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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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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는 이직할때 꼭 구매로만 갈까요?
다른 직종은 어떤게 있으려나요? PM, 영업 말고는 딱 떠오르는게 없네요..
물건사쟈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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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2년째
안녕하세요, 프리랜서로 전향한지 2년차 패션 디자이너입니다. 이런 커뮤니티를 우연히 발견하고 너무 반가워서 바로 가입했지요. 처음에 프리랜서로 뛰어들었을땐 정말 막막했고 한달에 120 벌면서 열심히 일했네요. 2년이 지난 지금은 월 실수령 고정 700+a 벌고 있습니다. 고정 거래처 3곳에서 700정도는 나오고 그외에 단기로 들어오는 일들이 가끔 있지만 주로 고정 거래처 일에 집중하는 편입니다. 제 꿈은 제 사업을 결국 시작하는 것인데 프리랜서 일을 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준비중이에요. 내년 초부터는 제 일의 비중을 조금씩 늘려가면서 프리랜서 생활을 조금씩 정리하려 합니다 애초에 프리랜서에 뛰어든 이유가 제 사업을 하기 위해서였거든요 회사에만 다닐땐 몰랐던 것들이 프리랜서를 하면서 보이기 시작했어요. 회사를 다닐땐 회사 이름을 걸고 일했지만 프리랜서는 제 이름을 걸고 일하는 거라 처음엔 정글에서 매일 살아남는 기분이었지요 이제는 이 정글에서 결국 살아남아서 거래처들에게 인정도 받고 일도 계속 밀려 들어와서 행복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내년엔 반드시 제 사업을 시작하여 프리랜서 비중을 줄이면서 결론적으로 사업에 올인하기를 간절히 기원하고 있답니다. 그럼 오늘도 행복한 주말되세요. 저는 일하러 갑니다 ㅋㅋㅋ
cloudy1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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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UINE PERSPECTIVES] 평범한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사회가 좋은 사회이다.
어떤 사회가 좋은 사회일까? 정답은 없다. 사람들마다 생각이 다를 테니까. 이건 내 생각일 뿐이다. 내가 보기에는, 사회 전반에 평범한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하고, 그러한 희망이 널리 퍼져 있는 사회, 그런 사회가 좋은 사회이다. 구체적으로 어떤 사회일까? 이런 것들이다. 한 사회구성원이 나름대로 취업을 하고 일을 열심히 하면, 대단하지는 않더라도 집 한 채 정도는 어렵지 않게 마련할 수 있겠다 싶은, 어린 시절, 사회의 보편교육 시스템, 즉 공교육을 따라가더라도 본인의 진로나 취업의 기회를 찾을 수 있고, 학업이 우수하다면 밝은 장래를 기대할 수 있는 사회. 그 과정에서 자신의 진로나 적성을 찾아갈 수 있는 시스템. 결혼을 하고 아이를 양육하고 사회인으로 살아가더라도, 매일은 아닐지라도, 주중에 한두세번, 수요일이나 금요일?ㅎㅎ 운동을 하거나 사람들과 식사나 여가를 누릴 정도의 시간적 여유, 주말에는 외식이나 가벼운 여행 정도는 무리없이 할수 있을 정도의 경제적 기반과 사회적인 자유로운 분위기. 뭐. 이런 것들이다. 사실 위에 적은 것들은 지금 한국의 현실에서 봤을때는 상당히 아름다워 보이지만, 뭐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대단한 모습도 아니다. 요즘 한드에 나오는 재벌2세의 삶도 아니고, 흙수저가 레버리지에 신용 땡겨서 수십수백억을 벌어 생계탈출했다는 스토리도 아니다. 그런데,, 왜 그런 이야기들조차 그렇게 멀고 희미하게 느껴질까? 오히려 작금의 한국에선 바로 위에 적은 재벌2세나 흙수저의 역전스토리가 미디어에선 오히려 익숙하다. 지금 한국에선 어느 영역도 처음에 적은 것처럼 평범한 행복을 추구하거나 희망이 넘치는 방향으로 작동하고 있지 않다. 미래는 불투명하고 밝지 않으며, 구매력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뭘까? 이런 사회 상황 속에서 평범한 국민계층(중산층이란 말은 애매하고, 생계탈출 못하고 직업에 의지해 먹고사는 사람들 정도가 아닐까?)들의 삶은 점점 각박해져가고 있다. 소위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계층이 점점 위축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역설적으로, 이런 사회 현상은 사회 상류계층에게는 유리할 수 있다. 사회는 전혀 생산적이지 않은 방향으로 불안 비용을 지출하게 만드는 것이다. 예를 들면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보장해 주지 않는 영어 유치원같은 것들. 불안해서 보내지만 소득도 없고, 결국 해외생활이 익숙한 상류층이나 주재원 자녀들에 비하면 영어실력은 늘지도 않고 사업자만 돈 벌어주는 셈이다. 또, 오히려 도저히 답이 없다고 판단하는 경제적 하위계층이나 리스크테이커 성향에게도 또다른 기회를 준다. 변동성 크고 버블이 끼는 자산시장에서 소위 말해 몰빵하는 것이다. 그래서 더러는 크게 성공하여 미디어에 나와 유튜브를 하며 부가수입을 확보하고, 더러는 망하거나 차후에 망해서 쪽박을 찰지 모른다. 그리고 이런 기회요인을 활용하지 못하는 일반사람들, 리스크테이킹을 할 역량이나 배포를 갖지 못한 사람들은 갈수록 경제적, 사회적으로 자원과 영향력이 축소되어 간다. 이게 오늘날 우리 사회의 모습이라고 느껴진다. 지금의 사회는, 누군가 판을 다 새로 그려서 교육, 경제, 사회/문화 시스템을 어레인지할 수 있는 시대도 아니다. 그러다 오히려 산으로 간다. 그래서 아마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나마 희망을 찾는다면, 이런 사회상황을 구성원들이 자각하고 각자의 커뮤니티, 토론, 담론을 통해서 변화를 모색하고, 이것들이 어떤 경제적/사회적 계기와 함께 아젠다화, 공론화되어 사회의 혁신과 변화의 물줄기를 만들어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제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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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결정적 차이
주식투자를 심플하게 한마디로 말하자면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다. 이것이 전부이다. 주식투자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것을 하기 위해서 애를 쓴다. 투자자마다 어떻게 하면 싸게 살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비싸게 팔 수 있을지를 가지고 고민하며, 다양한 방법론들이 무성하다. 하지만 같은 종목에 투자했어도, 같은 가격에 샀어도 누구는 성공하고, 누구는 실패한다. 그 차이는 무엇일까?   주가는 틱, 분, 시간, 일, 주, 월, 연 단위로도 오르락내리락하며 크고 작은 물결을 만들어내는데, 이렇게 변화무쌍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큰 변동성에 노출되면 누구나 욕심과 공포심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 욕심과 공포심을 극복해야만이 변동성을 이겨내고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는데, 그렇다면 주식시장에서 욕심과 공포심을 극복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투자하는 산업 또는 기업에 공부를 많이 하고 신뢰할 수 있는 종목을 고르는 것은 기본이므로 여기서는 더 이야기하지 않을 것이다. 그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나의 투자금이 얼마의 시간을 버틸 수 있는 힘을 가졌느냐이다. 누군가는 6개월 후에 다른 곳에 꼭 사용해야 하는 조급한 돈으로 투자를 하고, 누군가는 몇 년 또는 평생 묻어둬도 되는 여유있는 돈으로 투자를 한다. 하지만 협상에서도 시간에 쫓기며 조급한 사람이 불리하기 마련이다.   마찬가지로 시간에 쫓겨 단기간에 회수해야 하는 돈은 힘이 약하고, 반면에 장기간을 버텨낼 수 있는 돈은 힘이 강하다. 주가의 변동성에 의해 일정 기간 동안 주식계좌에 마이너스 수익률이 찍힐 수도 있다. 결국은 나의 투자금이 그 기간을 버텨낼 수 있는 힘이 있느냐의 싸움이다. 버텨낼 수 없는 돈은 손해를 보거나 적은 수익만으로 팔아야 한다. 그러므로 남에게 빌린 돈 또는 다른 사용처가 정해져 있는 돈으로 투자하지 말고, 꼭 여유자금으로 투자를 해야 한다.   https://linktr.ee/brothers.mind
마인드가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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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어떠나요?
팀바이 팀 이겠지만 워라밸이나 분위기등이요
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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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계속 다녀도 되는 걸까요?
6년차 타업종 전환을 하면서 신입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서비스업에서 제조업으로 업종을 완전히 전환한 케이스라 대리에서 신입으로 직급을 낮추어 왔는데.. 현재 회사에선 이렇다할 교육도, 사수도 없이 정말 내던져져서 일하고 있습니다. 상장회사의 자회사라 배울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그 회사에선 저희까지 관리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보이네요. 현재 회계/자금/세무/감사 모두 사원인 저 혼자하고, 모든 회사내 회계전표 또한 저 혼자. 그 외 재고 전산 검토 및 잡무까지 겹쳐진 상황에서.. 이젠 연구소 기업 설립(국책과제 예정)과 연결회계, 기업부설 연구소, 외부감사(실 초도감사)까지 해야할것 같습니다. 게다가 이전 자료에 누락된 경우도 많고, 규정없이 처리한 경우도 많다보니 현재 업력 5년정도 되어 그 규정을 지금에서야 바로 잡으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그것 또한 제가 실무 서폿을 해야할 것 같구요. 지금 이제 1년차가 된 상황에서 이 모든일이 추가로 발생하다보니 현타가 오는것 같습니다. 하루에도 수십번 생각이 바뀌는 상황이라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ㅜ 1. 이곳에서 부딪히며 혼자 해내며 스스로 터득하기 (대신 컨펌해줄 사람 없음 + 업무량이 혼자 할 수 있는 건지 감이 잡히지 않음) vs 2. 지금이라도 다른 대안을 찾기 (인력 충원요청. 아마도 신입 채용이라 배움은 기대X, 업무량만 분배될 것 같음 또는 그냥 이직)
랄루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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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있던 일은 다 들어갔나요?
최근에 리멤버에 올라왔던 얘기 중 하나에 대한 이야기를 해봅니다.... 이곳에 소설쓰는 직원 한명있으며 아니면 말고식의 이야기를 하던데 얘기 한 번 해보져. 이미 충분히 알고있을텐데 저 역시도 저녁 자리에서 듣길 나름 평온했던 회사에 들어와서 스스로 피해자인척 왕따당하는척 하더니 소리없는 아우성되니까 급기야 새로 들어온 직원에 대해서 불륜시전한다고 들었음.. 이게 제일 기억에 남았음. 어디선가 들은 내용이 아니라 팩트에 대해 충분히 증거 있다고 생각함`.. 리멤버에 나왔던 회사에 대해서는 그 이후 가까히 들어보면 논점이 완벽히 흐려진 듯 합니다. 애초에 그분이 들어오고나서 본인 스스로 업무에 대해서 하기 싫다는 식, 본인 업무가 아니니 상사에게 하라는 식, 자기 업무 아니다 라고 주장하는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고 들었음...(충분히 증거 첨부 가능함) 이 후에 본인이 생각한대로 흘러가지 않은지 꺼낸 카드가 기존 여직원과 상사와의 커넥트라고 생각함. 여직원과 상사와의 접점이 없었을 뿐더러.. 관련된 상황이 전혀 없었음, 근데 문제는 회사가 바라보길.. 처음에 해당 여직원에 대한 근무태도 및 업무태만이 아닌, 상사와 기존 여직원과의 커넥트로 사건을 완전히 몰아가고 있다고 생각함.. 이 해당 직원이 받고 있는 피해가 너무 클 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리멤버 폐해 같음..
몰라아아앙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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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동종업계와 유사업계 급여현황을 파악해오라고 합니다
hr담당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상사가 동종업계나 유사업계의 직군별 급여현황을 파악하라고 하네요. 이거 타 회사 기밀 빼오라는 지시 아닌가요? 부당업무지시로 노동청에 신고해도 되나요? 급여 연봉현황은 회사 기밀중에 기밀인데 제가 무슨수로 그걸 파악해서 가져오나요? 대기업도 아니고 중소 핀테크 계열인데 공개된 정보가 있을리 만무하잖아요. 퇴사하고 싶은 심정 꾹 참고 있는데 일을 크게 만들어주시네요. 정말 노동청에 신고하면 징계 먹일 수 있나요?
(탈퇴한 회원)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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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상사와의 관계
저의 직급은 주임입니다. 상사는 과장이구요. 설계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 약 10살 정도 차이가 나는 상사입니다. 둘다 최근에 이직을 해서 들어온 회사이고 제가 먼저들어왔고 저 혼자 업무처내는것만으로 한계였던지라 저보다 직급이 높은 상사를 급하게 모셔왔더군요. 처음에 만나자마자 제가 그린게 어떻니 부터 시작해서 대놓고 까더군요. 이후로 티격태격하면서 서로 노터치하는 수준으로 물러났습니다만.. 이 상사에 대해서 불만이.. 업무시간때 자주 담배를 피러나가거나 업무도중에 전화가 오거나 걸면 또 사담을 하러 자리를 비운다는겁니다. 사장이나 자신보다 높은 직급의 사람이 없으면 아예 사무실내에서 대놓고 전화를 받기도 합니다. 가끔 지나가면서 뭘 하고 있나 하고 쳐다보면 업무가 아니라 3d설계를 공부하고 있네요. 그 상사도 원래 하던 일도 아니라 업무에 엄청 도움이 되거나 하는것도 아니고 저보다 업무를 엄청 쳐내거나 하는것도 아닙니다. 그냥 조금 설계하는 분야가 겹칠뿐이지. 도저히 어느 부분을 경력으로 인정을 받았는지 이해를 못할 지경입니다. 거기다 직급 높은 사람이 아니면 아래사람들이 인사를 해도 무시를 하네요. 한번은 왜 말투를 그딴식으로 하냐면서 말투를 가지고 트집을 잡던데.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상황입니다. 일부러 능력을 안보여주나 싶었는데 이 사람이 항상 떠들고 다니는건 사람들이 자신의 말을 도저히 안듣는다고 자신에게 권리를 달라고 하던데. 그 권리라는것도 자신의 말에 복종안하는 사람은 짜를수 있는 권리입니다. 요즘은 업무적으로 부딪칠 일이 없으면 아무말도 안합니다만.. 이런 상사는 정말 살다살다 처음봅니다. 그래도 상사니깐 조금 챙겨야하나 싶기도 한데.. 굳이 챙겨야할 만큼의 인성을 갖췄는지가 의문이네요. 본인입으로는 인성에 좋다고 소문이 났다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어딜 보고 그런 평가가 나오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저보고 이메일 오는거 다 저장하고 모든 자료를 다 저장하고 정리하는 업무를 시킬려고 하던데 절대로 이 사람은 설계를 하던 사람이 아니라는것만 확신했습니다.
머리피도안마름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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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한 달 퇴사해야할지 말지 고민이 됩니다
경력 6년차 주니어입니다 기존에 상장사 매출 3,000억원대에서 근무하였고 이번에 새로운 곳으로 이직한지 한 달이 되었습니다. 소기업이라 팀에는 저,사수,부장님 이렇게 3명뿐이고 사수도 올해 입사했더라구요 전에 근무하던 분이 혼자 업무를 해오다가 퇴사를 했다고 합니다. 소기업이지만 이곳으로 이직을 한 이유는 이번에 IPO 상장예정이라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선택하였습니다. 그런데 실상은 정말 상상 이상이였습니다. 체계가 안잡혀도 너무 안잡혀있습니다. 회계처리도 잘못 되어있는 거 투성이고 심지어 채권,채무 원장이 맞는게 없습니다 이런 기초적인 것 조차 되어 있지 않은 곳에서 이사람이랑 ipo 준비를 같이 할 수 있을지 여기서 성장할 수 있을지 의심이 듭니다. 규모도 좀 크고 체계가 잘 잡혀있는 곳으로 다시 이직을 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눈딱감고 1년동안 ipo하고 퇴사할지 고민이 됩니다. 업종은 바이오기업인데 영업손일이 너무 커서 사실 ipo가 성공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바닐라라떼달다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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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회사 영어 면접시 영어 구사 능력이란?
안녕하세요 최든 외국계 회사 이직을 채용과정을 경험하면서 느낀 영어 면접에 대하여 궁금한게 있습니다 아무래도 모국어가 아니다보니 준비도 필요하고 긴장이 되는 부분이기도 해서 저는 인터넷에서 글로벌 커리어 코칭(?)이라는 곳에 백만원을 주고 이직 전반에 관한 도움을 받기로 했습니다 대학교 시절에 오픽 AL 점수를 보유했던 경험으로 화려한 영어 구사보단 어차피 내가 할말만 잘 전달만하면 된다는 생각에 스크립트를 작성하여 피드백을 그분에게 부탁했었는데요 어려운 문장 몇개는 번역을 어떻게해야하는지도 요청했었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답변은 본인은 번역가가 아닌데 왜 이런걸 부탁하냐, 스크립트를 읽어보니 영어 수준이 바닥이다, 외국계 회사에 입사하려면 기본이상의 영어 구사능력이 되어야 한다고 갑자기 화를 내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그 스크립트 작성하면서 나름 검수를 영어 네이티브 지인한테 한번 받은거였습니다…) 그 분은 뭔가 이런 자질구레한거까지 나한테 시키냐 자존심 상한다 이런 뉘앙스(?) 였는데, 저는 이직에 관해 모든 과정을 도와준다고 해서 금액을 지불한거였는데 제가 무례하다고 하니 조금 황당했습니다. 막상 도와준다면서 제가 과제 제출하면 채점이나 하는 교수같이 구시더라구요(?) 게다가 제 영어 실력을 하찮다고 비하하니 기분이 좀 그렇더군요. 외국계 입사하시는 분들은 다 네이티브 수준의 영어 실력을 가지신건가요? 제 영어 실력이 뛰어난건 아니지만 소신껏 나의 생각을 정리해서 잘 전달했고 한 외국계 인사담당자는 저에게 영어 면접에서 탈락시킬 정도는 아니라고 걱정말라는 피드백도 받은 적 있습니다. 영어 면접에서의 영어 실력을 어떻게 키우며, 혹 검증받을 수 있는 곳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유로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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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장금융
채용 많이하는거 같은데 연봉 및 복지업무강도가 궁금하네요 VC의 갑오브갑인데 많이 퇴사하시나봐요
전략 경영 투자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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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첫 이직 고민
1.40대 중후반 처음으로 이직 기회 잡음(20년근무) 2. 연봉은 지금 회사보다 10% 높고, 성과급은 100% 높음 (지금 회산 거의 안주고 ㅋㅋ) 원청기준 7500에서 15,000 정도임 * 성과급은 20,21년 지급 3. 업종 변경 (반도체 -> 바이오) (회사 규모는 7000명에서 1000명으로 줄음) (회사 매출은 20년 기준 3조에서 1조로 줄음) 4. 출퇴근 시간은 1시간에서 1시간 반으로 늠 5. 현회사에서 위치는 나름 안정되어 있지만 해외파견/보직해임의 위기는 상존함. 새로운 회사/분야에 대한 걱정 역시 있음 이동 or 잔류 고민이 많습니다 ㅜㅜ 아직도 고민되네요 ㅠㅠ
다다소소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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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언니 유수진의 누구나 부자가 되는 방법!
부자언니 유수진의 누구나 부자가 되는 방법! '이것' 을 하면, 이때부터 노동은 선택이다!
GWBC 마케팅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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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케이프증권 부동산
헤헌통해서 연락이왓는데 두군데 모두 pf쪽입니다 제가 소형증권사는 분위기나 처우를 잘 몰라서그런데 지원해볼만한 곳일까요
자운자운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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