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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 이직 vs 비상장 외감 조언부탁드립니다.
비상장 외감법인 12년 근무한 40대입니다. 얼마전 면접을 통해 코스피상장회사 면접에 합격했습니다만... 연봉은 400정도 오르긴하고 그외 복지는 비등비등해 보입니다. 전부터 IFRS 경력이 없어서 늘 상장사 면접에서 탈락하다가 최근에 세무사1차 합격한 덕분에 기회가 주어졌다고 생각합니다만 막상 가려니 덜컥 겁이 나기도 합니다.(이번에 이직하면 3번째 이직입니다) 집이 인천이다보니 늘 인천에서 직장을 찾으려 했고 그러다보니 TO가 적기도 하고 다시 상장사에서 일해볼 기회가 없을거 같기도 합니다. 외감에서 상장사로 가신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코난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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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홍보팀 KPI 설정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서 언론홍보 업무(인하우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홍보의 중요성을 인지한 대표님께서 홍보업무 담당자를 채용하였고 홍보팀에 1명 있는 팀원...이 바로 저입니다! 사내에 홍보에 대한 전문 인력이 처음인 관계로 언론홍보에 관한 이해도가 살짝 떨어지시는데요. 보통 이럴 경우 KPI 설정은 어떻게 하는지, 연말 인사평가 시에 어떤식으로 어필하시는지 고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언론홍보라는 거 자체가 통제할 수 없는 언론을 대상으로 하는 업무에다, 추후 리스크관리가 최종적인 목표이다 보니 정성적인 부분이 많은데요. 아무래도 정량적인 부분도 어필을 해야 할 거 같은데, 기사 발행 개수 혹은 게재 개수 등은 너무 단편적인 데다가 그 숫자가 기준이 되어버리지 않을까 싶어서요. 인하우스에서 언론홍보 업무를 혼자 담당하셨거나, 홍보팀 규모가 작은 경우 어떤 식으로 진행하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간단하게라도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원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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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제의
안녕하세요 인생의 선배님들께 문의드리고 싶어 글을 씁니다 전 얼마전에 팀장 제의를 받았습니다. 현재 팀을 분할하여 팀장으로 제의받아 고민이 됩니다 전 현재 직장에서 9년차로 근무중입니다 팀장 제의에 두려움도 많고, 팀원중에 저보다 더 먼저 입사한 동기가 있습니다 같은 직급에 같은 연차이고 그 친구가 더 경험은 많지만 퍼포먼스가 제거 뛰어나서 저한테 제의를 주셨어요 서로 힘든 회사생활속에 저와 그 동기는 엄청 의지하고 일적으로도 도움주며 서로의 단점을 보완해주는 관계였습니다 그 친구도 욕심은 있는 친구인데 상사와의 업무스타일이 상이하여 더 좋은평가를 못받았던것 같습니다 이 친구가 나갈까 걱정도 되고, 첫 팀장이니만큼 두려움도 앞서고 있습니다 저는 실무형으로 전체를 아우르는 관점은 부족하지만 결과를 빨리 도출해내는 부분을 높이사셨습니다 상사가 추구하는 방향이 그쪽이시구요 회사에선 저한테 결정권을 주었는데 이 친구가 퇴사한다면 저도 잘 버틸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사적감정을 배제해보려고 하지만 아직 경험이 부족한지 잘 안되네요 조언 있으시다면 부탁드립니다
llllli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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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신입, 1년 경력 채우는 것의 중요성?
안녕하세요, 선배님들께 의견 여쭙고자 글 올립니다. 현재 중견 기업에서 제가 원하는 직무로 6개월 정도 근무하였습니다. 직무는 좋아서 그런지 중고신입으로 여기 저기 지원하면 그래도 훨씬 좋은 회사들 서류 합격은 하고 있어요. 다만 저는 지방대 출신입니다. CFA + 과거 운좋게 얻었던 컨설팅, 증권사 인턴 경험 덕분에 서류까지는 가는데 학벌이 안좋아서 그런지 최종 합격까지는 가지 못하네요. 지금 일하는 회사는 직무만 좋고 나머지는 지옥 그 자체라 1년 이상 절대 다닐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실 내년에 이직하면, 1년 경력 인정 받고 이직할 확률보다 중고신입으로 다시 시작할 가능성이 높을 것 같아요. 질문 드리고 싶은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A. 1년 채우면 중고 신입으로 지원할 때 확실히 이점이 있는지 (또는 장기적으로 유리한 점이 있을지) B. 중고 신입으로 다시 시작하더라도 현 직장에서 1년 채우는게 나은지 D. 중고 신입으로 경력 버리고 가더라도 향후 다시 이직할 때 1년 채웠던 경력을 인정 받을 수 있을지. 관련해서 경험담/의견 나눠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전문가아닙니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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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거의 다 왔네요!
서류 합격부터 인적성, 1-2차 면접, 레퍼런스체크, 처우협의까지 모두 마쳤고 이제 내부품의만 남은 상황이라고 합니다! 내부품의에서 탈락하는 경우는... 없겠죠?? ㅠㅠ 경력직 이직은 또 처음이라 어떻게 되는지 몰라서 또 긴장타고 있어야 하나 싶네요....
읏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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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pf 커리어만 만5년 이직하고싶은데 너무 힘드네요..
현재 부동산pf 경력 5년이고 LP 또는 심사로 이직해서 커리어 계획하고싶은데 여러모로 너무 어렵고 공고도 없고 경쟁도 심해서 너무 지치네요..
alqp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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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VC 운용 및 미들 분들의 커리어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중인 사람입니다. 운용역으로서의 막연한 기대감 호기심으로 지원을 해보려고 하는데 PE,VC, PI 이쪽의 운용역 분들의 종착점이나 커리어 패스가 궁금해져서 문의드립니다 펀드매니저의 길말고도 다른 유망한 커리어나 밟는 순서가 있으신지 또 펀드매니저로서는 어떤 펀드매니저가 인정받는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해주신다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a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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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 교통비
외근이 잦진 않아도 일주일에 한번 꼴로는 합니다. 보통 가는곳이 비슷한데 회사에서 대중교통으로는 50분 택시타면20분조금 넘게 걸립니다. 기후동행카드 쓰고 있어서 왔다갔다 제 기후동행 카드로 사용하고있었습니다. 요약해서 대본으로 적어보겠습니다 A가 이사입니다 A: 갔다오는데 왜이렇게 오래걸렸어요? 나:왕복 1시간40분정도 소요됩니다ㅠ A:택시타면 얼마 안걸릴껀데? 나:택시 교통비가 조금 많이 나올것 같아서요 A:월급받아서 뭐 그정도 쓸수 있지않나? 택시비 지원은 안됩니다. 이런경우는 제 사비로 택시타고 왔다갔다하는게 맞나요??
디린이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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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 재입사
7년 근무이후, 커리어 성장과 새로운 환경에서 있으면 괜찮을줄 알았는데 그때의 시그널을 읽지못하고 결국 9개월만에 이직한 회사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면접을 다른 곳도 보았지만, 그래도 구관이 명관이라고 전 직장 팀장님께 얘기를 드려서 재입사도 고민중입니다. 그래서 회원님들에게 질문드립니다. 1) 전 직장 재입사를 하신분들에 한해서 실제로 경험하신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실제로 재입사를 결정하고 직장 동료들의 반응 -실재로 성공하신 분들 이야기 저도 압니다 더 좋아지려고 퇴사결정한건데, 그 선택이 잘못되어서 제가 할 수 있는 카드 중 하나입니다 경험이 있으신 회원님들 의견 듣고 싶어요
인디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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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이직
30살이고 고졸에 건설회사 경린데 건설회사 특성상 어디 현장으로 갈 지 모르는 상황이 너무 불안해서 이직 하고 싶은데 욕심인가요..
bang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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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면서 예상질문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 회사에 재직중에 있습니다. 문제는 재정상 회사사정이 안좋아짐에따라 같이 일하던 직원모두 권고사직을 당하였고 저만 떠돌이가 되었습니다. 현재 상황으론 미래가 보이지 않아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이직 면접시에 퇴사이유에 대해서 솔직하게 말해야할지 다른핑계로 돌려야할지 고민입니다.
구피안티아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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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에서 작지 않은 스타트업? 가는 게 맞을까요? 후후
안녕하세요~ 리멤버 선배님들께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A)에서 만족하며 다니지만 한번씩 엉덩이가 들썩하네요 10년 경력대비 급여가 적어 그런가 싶습니다. 전 회사(B)를 인수한 회사(C)에서 팀장이자 팀원... 1인팀 권유를 받았습니다. C회사는 A에서 일을 받고 있습니다.(B에게도 하청) -고객사 위치 C -대행사 위치 B,C B에 대해 모르니 파견가서 내부 현황 모니터링? 업무와 여러 서비스 묶을 거를 봐달라 하는데... (제가 말을 잘 못했는데 감사 느낌이었습니다) 원하면 B로 재입사도 얘기했습니다. 연봉 인상은 높을 것으로 보여지긴 합니다. 1. 단순 연봉만 보았을 때는 고 겠죠? 2. 얼마를 제안해야할까요? 3. B와 관계는 좋으나 틀어지겠죠..? 현 회사(A) - 재택x - 출퇴근 편도 1시간 - 업무강도 하 - 워라벨 상 - 기획업무 - 기본적 복지 있음(검진,보험,야근식대 등) - 중견기업(코스피) - 연봉:5천 제안 회사(C) - 재택x - 출퇴근 편도 30분 - 업무강도 중상 예상 - 워라벨 중 - 체계없음 - 복지없음 - 스타트업(소기업) - 희망 연봉:?? - 시리즈c
열정빼면시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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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은행과 금융권, 지난 10년간 단 한번도 광고비 점검을 위한 Media audit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았다
10년전 국내에서 처음으로 Media audit 서비스를 시작했을 때, 적지 않은 광고주들이 우리회사의 서비스를 광고비가 부정하게 잘 못 쓰인 것을 찾는 것으로 오인(?)한 적이 있었다. 당연히 고객들은 우리회사와 만나는 것조차 회피해서 우리회사 서비스를 제대로 설명하는데 애를 썼던 시간을 보냈다. 이제는 다행히 그런 고객이 거의 없다. Media audit 서비스는 광고 Performance, 특히 매체 Performance가 계획대로 잘 집행되었는지, 그리고 시장의 다른 회사들, 경쟁사/업계/BIC(Best-in-class)/자사의 이전 Media Performance 등과 비교해서 어땠는지를 점검하는 일이다. 회사 설립 후 몇 년 후에 다국적 기업의 요청으로 Media compliance audit 프로젝트를 한적이 있었는데, 생각해보면 이 서비스의 일부 기능이 초창기 고객들이 그렇게 싫어하던 광고비의 부정과 관련된 것을 찾는 서비스와 유사하다고 할 수 있겠다. 심심찮게 금융권 직원들의 내부 횡령사건이 발생한다. 대형 은행의 종사자 중에서 극히 일부가 이런 사고를 저지르는 것을 볼 수 있다. 유감스럽게도 일반 기업에서도 유사한 사건이 일어나는 것 같다. 우리회사의 서비스를 단 한번도 받지 않은 업종에서 발생하는 일이다. 만약 우리회사에 Media compliance audit 프로젝트를 요청했다면, 광고와 관련된 이런 횡령 등의 문제는 찾아 낼 수 있다. 우리회사의 Media compliance audit 서비스는 크게 둘로 나눌 수 있다. 국내 Big 4 등의 회계 Firm들과 같이 하는 Media compliance가 있고, 다른 하나는 Media audit 차원의 광고계약 준수 여부를 점검하는 서비스가 있다. 몇 해전에 국내 모 대형 은행의 감사부서의 요청으로 Media audit 서비스를 제안해서 거의 성사될 뻔한 적이 있었다. 결국은 그 은행의 고위직 임원의 강력한 반대로 프로젝트가 무산되었다. 그 은행의 광고와 관련된 몇 Case들을 약식으로 점검해보니 문제가 심각했던 사항이 있어서 감사팀에 우려의 말을 했던 기억이 있었다. 감사팀은 media audit 프로젝트를 하려고 했으나, 내부의 강력한 반대로 무산되었다. 되돌아보자면, 만약 그때 제대로 된 Media audit이나 Media compliance audit 그리고 관련된 내부점검이 이루어졌다면 막을 수 있는 사고들이 적지 않았을 것 같다. 해외의 선진국에서도 광고비와 관련해서 외부의 이해 관련자들이나 내부 종사자에 의한 횡령 등의 사고가 다반사로 있다. 그렇지만 규모가 있는 해외기업들은 대부분 시스템적으로 광고비와 관련해서는 주기적인, 최소 1~2년에 한번 정도는 Media audit과 Media compliance audit을 외부 media audit 전문회사에게 의뢰한다. 단언컨대 우리나라의 유일한 Media audit과 Media compliance audit 전문 회사 입장에서 우리나라의 은행과 금융권을 통틀어 지난 10년동안 Media audit이나 Media compliance audit을 받은 회사는 단 한곳도 없다. 현재 국내의 금융권 기업들의 광고비 관리의 현 주소라고 볼 수 있다. 아직도 언론의 Blackmail이 두려워서 소비자들이 일반적으로 이용하는 효과적인 매체보다는 언론사 입김이 센 미디어에 관리차원의 연간 광고비를 배정해두는 관행을 보면, 우리나라 은행들과 금융권의 광고비 관리 수준은 낮다고 볼 수 있다. 10명의 파수꾼이 한 명의 도둑을 잡지 못한다는 말씀이 생각난다. 위의 내용과 관련해서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을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김기훈 | 미디어오딧코리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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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백오피스 연봉(운용지원,경영지원)
안녕하십니까. 현재 자산운용사 운용지원팀 주니어 입니다. 운용지원은 하루하루 너무 바쁜데, 상대적으로 옆부서 경영지원은 널널해 보여서 가끔 현타가 옵니다.. 연차가 좀 쌓인 후에도 운용지원 과 경영지원 연봉수준, 처우등은 비슷한편인가요?
qwerj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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