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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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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AI를 만나 현실이 되는데요.
회사에서 기업용 계정 만들어줘서 업무에서 AI 잘 쓰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업무 외적인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퇴근하면 그걸로 이것저것 작업중입니다. 영화나 드라마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시나리오도 써보는데요. 혼자 보기 아깝단 생각에 공모전도 알아봤지만 ai를 활용한 경우 결격 사유라는군요. 작가 발굴 측면에서 안되는 부분은 이해가 가지만. 뭔가 아쉽더라고요. 계속 ai와 소통하면서 완성해가는 부분이 참 즐거웠는데. 어디 내놓기 힘들다는 점이 씁쓸해요. ai로 영상화 직접 해볼까 했는데. 혼자 하기엔 역부족이더라고요. 아무튼 신기한 세상에서 기회를 본거 같은데 막혀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네요. 다 써두면. 어디 쓸일 있겠죠.
하이호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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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해외발령 거부 ..
몇달전부터 회사에서 해외 남미 1년 정도 파견을 가라고 몇 번 요청받았는데, 저는 현재 1년후쯤 결혼도 고려중이고, 전세보증금 반환 문제가 있어서 국내에 있어야 하는 상황이라 계속 어렵다고 말해왔습니다. 최근에는 1년 파견 대신 6개월 출장 형태로 가라고 메일이 왔습니다. 제가 보기엔 파견이라고 하면 강제로 보낼수없으니 출장형식으로 변경한것 같고.. 본사소속으로 계속 유지하면서 6개월 가서 오는거라고 하지만, 자리를 비워둘수없으니 돌아와도 자리는 없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보증금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아서 장기간 해외 체류가 여전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부분을 말해도, 돈 받는거는 문제없지않냐고 계속 그러네요.. 이런 경우 계속 거절하면 회사에서 인사상 불이익이나 퇴사 압박이 들어올 수도 있을까요? 사실 더 이상 여기서 일하기 싫고, 퇴사를 한다고 해도 자발적퇴사가 아니라 실업급여 받는 형식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와우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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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잘못을 저한테 뒤집어씌웟습니다
주간회의때 제가 기획안을 상사한테 보여드렸고 상사가 지시한대로 내용 수정하여 고객에게 전달을 했습니다 근데 고객이 수정한 내용에 대해서 조금 화가났나보더라구요 그러더니 상사가 갑자기 저한테 내가 언제이렇게 수정하라고했냐면서 저보고 고객한테 사과를 하라는겁니다 ;;; 따지려다가 그냥 에휴;;;; 대들어서 뭐하나 해서 그냥 제가 사과했습니다. 이런경우에 다들 어떻게하시나요??
빙그래
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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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불장에 수익을 못냈다면?
보험 관련 시리즈를 계속 해서 써오다가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재테크 게시판에 수익을 못 봤다는 내용들이 있네. 코스피가 작년부터 엄청난 상승을 해서 투자를 안하던 사람들도 많이 유입되었는데 이제 좀 주춤하니까 이 때 좀 물린 분들이 있는 거 같아. 투자라는 건 참 어려워 계속해서 소식에도 신경 써야하고, 주가가 어떤지 확인도 해야하고, 내일 하기 바쁜데 자꾸 신경이 다른 곳에 가 있는 경우가 많지. 그래서 나는 이런 분들에게는 일임형 펀드를 추천해. 자산운용사가 고객의 돈을 대신 굴려주는 펀드야. 3개월 마다 투자처도 변경하고, 특수한 상황일 경우 수시 변경도 가능하고 고객이 신경 쓰지 않아도 알아서 굴러가는 거지. 일임형 펀드는 이곳저곳 많지만 내가 주로 다루는 상품 예시 하나 올리고 갈게! 관심 있으면 이것저것 찾아봐도 좋을 거 같아! 이전까지 써왔던 보험 관련 팁이 궁금하다면? 1~15탄까지 있음 https://link.rmbr.in/npj05s
종합금융컨설턴트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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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서비스부품BU 재직자 분들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현대모비스 서비스부품BU 면접 준비하려는데 오픈채팅으로 질의응답 진행해주실분 계실까요? 기프티콘 사례하겠습니다!😁 https://open.kakao.com/o/sb00HOki
@현대모비스(주)
두둠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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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영업 pb
안녕하세요! 전 98년생 남자로 증권사에서 채권영업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지금 이직을 하고자 하는데 pb(리테일 영업)를 지원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어떤 채용설명회를 보니 pb가 카드/은행/보험 영업과 무관하다.라고 하더군요… 지금 채권영업 경험으로 영업에 자신있다!라고 어필하려는데 선배님들께서 보시기엔 오떻게 생각하시나요?
@하나증권(주)
녹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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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협자산운용 어떤가요?
수협이 트리니티 인수하면서 수협자산운용으로 되었는데 전체적으로 팀이 리빌딩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최근 근황, 분위기 파악 되시는분 계실까요? 궁금합니다!
@수협자산운용(주)
헸제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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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퇴소 일주일 후, 남편 일주일 해외출장ㅠㅠ
(게시판 바꾸어 다시 게시!) 저희같은 월급쟁이들.. 회사결정이면 어쩔수없다지만ㅠㅠ 계획대로 출산하면 조리원 퇴소가 4/17인데, 남편이 4/24부터 일주일간 해외출장을 간다네요.. 이미 회사랑 여러차례 얘기해봤으나 방도가 없어 시간도 못 바꾸고, 대체자를 보낼 수도 없을 것 같다고 어렵사리 말 꺼내는데 흐규🥲 출산이 저때쯤이란 건 이미 알려진 사실이고, 원래는 3월 출장을 가려다가 밀려서 4월에 간다는 던데 ㅜㅜ 제가 3월출장때도 그래도 조산위험은 없다하니 걱정말고 잘 다녀오라고 해줬는데 오히려 밀려서 출산 일주일 후에 간다하니 서럽네요 ㅠㅠ 물론 산후도우미랑 친정엄마찬스로 40일 정도는 괜찮을 거 같지만 이해해주는 것 말곤 방법이 없겠져..? (가장 큰 회사 그냥 태그)
@삼성전자(주)
핑크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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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 사초생 이직고민 인생선배님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서 MD로 근무한 지 1년 조금 넘은 주니어입니다. 최근 커리어 방향성과 회사의 환경 때문에 고민이 깊어져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합니당... ​[현재] 입사 당시 MD 포지션으로 들어왔으나, 대표님이 직원들의 업무 경계를 모호하게 운영하시다 보니 현재는 초기 브랜드 하나를 맡아 잡무와 마케팅 위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회사 분위기는 동료들끼리만 돈독할 뿐, 경영적인 측면에서는 아주 큰 회의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주니어급들만 있는 회사로 사수가 없으며 고등학교 동아리 느낌의 자유로운 회사입니다(장점이자 큰 단점) ​적절한 보상 체계가 전혀 없으며, 심지어 명절 떡값이라는 기본적인 부분조차 스킵되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최근 외곽 지역 이전 이야기까지 나오면서, 이곳에서 계속 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사라졌습니다. ​[이직 준비] 탈출을 결심하고 면접을 몇 번 보았으나, 스스로 부족함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전 직원이 주니어라 사수가 없는 환경에서 일하다 보니, 정작 MD의 업무인 쇼핑몰 MD와의 소통, 구좌 확보, 프로모션 기획 같은 실무를 제대로 경험해보지 못했습니다. 포트폴리오를 다시 봐도 MD보다는 마케터에 가까운 모습이라 제 정체성에도 혼란이 온 상태입니다. ​[고민] ​1. 현재 회사에서 1년 더 버티며 실력 쌓기 스스로 독학하며 실무에 적용해보고, 내년에 2년 경력을 채워 이직하는 방향입니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실무 지원을 받으며 공부할 수는 있겠지만, 현재 환경에서 실무 경험을 쌓는 데 명확한 한계가 있다는 점이 걱정됩니다. ​2. 중고 신입으로 다시 시작하며 전문성 기르기 체계적인 시스템과 사수가 있는 곳에서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큽니다. 다만, 다른 중소기업으로 옮긴다 해도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을까 봐 망설여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현재 마케팅 쪽 업무 자유도가 더 높은 상황이라... 사실 어찌해야될지 모르겠어요ㅠㅠ ​선배님들께서 보시기에 지금이라도 시스템이 갖춰진 곳으로 옮겨 처음부터 시작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어떻게든 현재 위치에서 수치적인 성과를 만들어보는 게 나을까요? 도움 부탁드려요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gung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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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초반....
회사 대표와 문제로 곧 퇴사를 해야 합니다. 적지 않은 나이 오십대초반,,, 4년전 서울에서 부산으로 다시 귀향했는데, 결국 4년만에 다시 서울로 올라가야 할 듯 합니다. 부산에서는 아무리 찾아봐도 제가 갈만한 회사가 없더군요. 큰 맘먹고 부산으로 내려 왔을땐, 인생의 후반기를 고향에서 뼈를 묻으리라 생각했는데. 먹고 살게 없으니 다시 올라 가야 되겠지요.. 하지만 힘들게 결심해서 내려왔는데 다시 올라가야 된다는 자괴감과, 다시 서울에서 어떻게 살아야 될지 막막함이 잠못들게 하네요.. 나이때문에 쉽지 않은 재취업과 지방과 너무 큰 차이가 나는 주거비용에 한숨만 나옵니다. 제가 내려왔던 4년전과는 완전 다른 상황이더군요. 스스로 아직 할수 있을 거라고 자위하고 있지만, 현실이 녹녹치는 않습니다. 몇년만 있다가 다시 고향으로 내려올까하는 생각이 들지만, 한번 올라가면 내려오기가 쉽지 않을 것 같기도 하고 생활비나 주거비용이 지방과 너무 큰 차이가 있어 생활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을 것 같네요.. 그래도 머.... 어찌 되겠지요... 이래저래 한숨만 나오고 잠 못 이루는 날입니다....
노마디안
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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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기혼 이직 고민… 안정 vs 주말부부 뭐가 맞을까요?
30대 중반이고 결혼 4년차입니다. 지방에서 준공기업을 9년 정도 다녔고, 전공과도 100% 맞고 안정적인 곳이라 특별한 일이 없었다면 평생직장으로 다닐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배우자가 대기업으로 이직하면서 수도권으로 올라오게 되었고, 처음에는 1년 정도 주말부부를 하다가 결국 제가 회사를 퇴사하고 수도권으로 올라와 합가하게 됐습니다. 지금은 수도권 중견기업에 재직 중인데, 사기업은 처음이라 그런지 회사 문화도 저랑 잘 안 맞는 느낌이고, 무엇보다 지금까지 쌓아온 전공/경력/자격증과 100% 맞는 일은 아니라서 계속 아쉬움이 남습니다. (연관은 있지만 예전에 하던 일만큼 전문성을 살리는 느낌은 아닙니다) 그래서 요즘 드는 생각이 차라리 다시 제가 해왔던 분야로 공기업/공공기관 이직을 준비해볼까 하는 고민입니다. 문제는 그렇게 되면 다시 주말부부를 해야 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입니다. 참고로 자녀 계획은 없습니다. 그래서 고민이 1. 지금 중견기업을 다니면서 다른 자격증이나 스펙을 더 쌓으면서 나의 가치를 올리는게 나은지 2. 아니면 다시 공기업/공공기관 이직을 목표로 준비해보는 게 맞는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현실적인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싸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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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랑 재밌어서
회사에 남는 건 진짜 어린 생각이죠? 팀원들이 다 너무 잘 맞고 모난 구석 없는 분들이에요. 대표만 빼고요. 이제 갓 30대 되는 어린이 맞아요..
쿼투타
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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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차량 구입 조언 부탁드립니다.
1. 현재 신혼으로 경기인천지역 아파트 자가 거주 중(시가 8.6억 / 대출 3.6억 / 주담대 이율 약 3.6% / 원리금으로 월 210만원 정도 상환) 2. 부부 세후 실수령액 현재는 월 800만원 정도 3. 17.5만km 탄 승용차 물려받아 이용 중 (출퇴근 왕복 40km) 현재는 이런 상황인데 내년 상반기 출산을 목표로 임신 준비 중이라 차가 오래됐다보니 아기안전을 위해서 패밀리카 구입 고려 중 입니다. 모아둔 유동자산은 5,000 조금 넘게 있고 4,800정도의 쏘렌토 하이브리드나 모델y 생각 중인데 차는 투자 자산이 아니다보니 아무래도 망설여지네요.. 인생 선배님들께서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fhii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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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풋 없는 아웃풋이 있어?
경력직 이직으로 들어간 회사. 하지만..경력직이기에 기준이 높았던 것일까... 내 상사는 입사일주터 다른 일로인해 3주 가까이 못보고, 흔히 말하는 온보딩 조차 받아보지 못한.. 인수인계서따위는 없는.. 이제 4개월지났지만 모르는거 투성이에... 상사는 4개월 동안 3번 얼굴 본상태고,, 본사 사람들은 내가 지들하고 같이 오래 일 하게 된 사람 처럼 행동하니... 뭔가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 느낌... 인풋이 없는데 아웃풋이 잘 될리 있나... 인풋도 없으면서 아웃풋이 나오길 바라는 이회사는 어케 해야하나.. ~게 하나요? 물어보면 성위 없는 답변 걍 해요. 뭘 알아야 하는거고 하는 방법을 알려줘야 하지 .. 마이크로하게 티칭해달라는것이 아닌 하는 방법을 알려달라는것인데... 전.. 이제 어케 해야 하나요... 그만 두는것이 답일지요...
취직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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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문제인지 친구가 문제인지 ..
중학교때부터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많이 붙어다니다보니 사생활을 속속들이 알게되는데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파트너가 있어요. 여자친구랑 이제 5년넘게 .. 사겼고 결혼 얘기도 나오는걸로 아는데 뭐 제가 여자친구랑 친하다거나 한 그런 사이는 아니지만 최소한 소개를 시켜준 이상 제 앞에서는 적어도 그런 얘기를 자랑스럽게 하는건 아니지 않나 싶은거죠. 뭐 남자들 사이에선 그런말 있잖아요 젊을때 많이 놀아봐야 늦바람 안들고 잘한다고 여기에 적용되는 말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내가 안그런다고 해서 내가 정답이고 친구가 오답인가 ? 비단 이런 연인과의 도리 문제를 떠나 과연 사회 전반적인 측면에서 나는 친구의 저런 문제를 손가락질 할수있는 도덕적인 사람인가 ? 나도 거리에 침도 뱉어보고, 법인카드로 몰래 고기도 사먹어 보고 그렇게 착한 깨끗한 사람은 아닌거 같은데.. 사실 친구랑 이 주제에 대해 얘기를 나눠본적이 있어요 OO이한테 그러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다 큰 성인인데 제가 너 나쁘다라 하는것도 서로의 가치관이 다를수도 있는 문제니까 거기서 대화는 다른 주제로 넘어갔어요 이런걸 보면서 스트레스 받느니 십년도 넘은 친구를 멀리해야하나, 난 왜 친구 여자친구를 보면서 죄책감이 들어야하나, 여자친구한테 거짓말 하기 싫은 내가 왜 여자친구한테 내 친구를 거짓말로 감싸주고 있나 .. 또 말하면 친구 배신한거같고 끼리끼리로 프레임 씌워지는게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우문현답 같은데 남자니까 그럴수있다, 제가 예민한건지, 궁금하네요
봉주르쉐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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