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20대에 결혼 준비하면 얼마 정도 모으고 하나요?
저는 28살, 남친은 30살입니다 남친은 공무원으로 4-5년 정도 일했고 저는 입사한지 이제 1년 좀 넘었어요 그동안 모은 돈은 유학비에 보탰었고 1년동안 천만원 정도 모았어요ㅠ 결혼 얘기가 나오면서 재산 얘기를 했는데 남친은 4-5천 정도 모았다고 하더라고요.. 보통 결혼하실때 둘이 합쳐 얼마 정도 모으고 시작하시나요?? ㅠㅠ 같이 합친다해도 제가 너무 적어서 결혼을 후년으로 미뤄야하지않나 말할 생각이에요....ㅠㅠ
흰둥이3
2일 전
조회수
1,830
좋아요
23
댓글
18
총무팀은 목표설정 보통 뭐로 잡나요??
12년차 총무팀 과장 입니다… 정말 웬만한건 매년 다 해버려서 이제 뭘 해야할지… 매년 고민하는 것도 어렵네요… 좀 혁신적인 과제가 있으면 좋겠지만 도통 생각이 나질 않네요 총무제도를 챗봇 형식으로 만들어 볼까도 생각 중이긴 한데… 선배님들은 보통 어떤 과제를 목표로 잡으시는지요?
djfisi
2일 전
조회수
177
좋아요
1
댓글
2
책상에 앉기만 하면 뒤목 땡김....하..
이게 마냥 회사 스트레스인건 아닌거같고 거북목? 일자목? 이런거 같거든요 초집중할 때 옆에 있는 동료가 왜 이렇게 거북이가 되냐고 할만큼 심할 정도로 모니터랑 가까이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뒷목이 하루에 한번씩 너무나도 아픈데 이거 정형외과 가도 소용없더라구요 어케 방법이 있을까요? 풀리오? 그거 잠깐 써봤는데 나아진다는 느낌 못받았음 ㄷㄷ
히호히히
2일 전
조회수
98
좋아요
0
댓글
2
한국 귀국 걱정되네요......
저는 만 30살 해외에서 살고있어요 대기업(제조업) 유럽법인들에서 각각 1년 3개월, 3년 2개월(재직중) 근무이력이 있고 전부 구매, SCM에서 이력을 쌓아가고 있어요 이제 내년이면 만 31살이고 한국에서는 32살이다보니 귀국을 해야하나 고민되네요ㅠㅠ 국내 인턴 7개월까지 총 5년 경력이지만 한국에서 제대로 근무를 해본 경험이 없다보니 조금 걱정되기도 하고 지금 한국 채용시장이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많이 경직되어 있더라구요...ㅠ 급여는 아무래도 해외에서 받던 연봉보다 30%정도 삭감할 생각인데 이전 회사들에서 실수령 5500 받았는데 세전 5000~5500 정도면 수용할 생각이에요 해외 경력 5년으로 국내 외국계 회사들이나 대기업 경력 이직이 가능할까요....? 혹시 주변에 이런 사례들이 있으셨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외노자의삶
2일 전
조회수
240
좋아요
1
댓글
5
PT할때 외워서? 큐카드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으로 나누어서 달라질수도 있을거 같습니다만 저는 기본적으로 공공이든 민간이든 내걸로 만들어서 외워서 또는 스토리를 만들어서 적어도 큐카드 없이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우리 회사 영업대표는 공공은 큐카드 써도 된다 하네요. 뭐가 맞을까요? 심사위원 입장에서 제가 점수를 준다면 큐카드 없이 조금 긴장하더라도 발표하는데 점수를 줄거 같습니다. 그래도 이걸로 왈가왈부 하기 전에 고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이리오라
2일 전
조회수
39
좋아요
0
댓글
1
해외 출장 시 택시비
해외 출장 시 공항까지 택시비 지원하나요? 두명이어서 한명이 10분 더 돌아가면 같이 탈수 있어서 같이 타라고 했는데 잘못됐나요?
길동홍홍
2일 전
조회수
219
좋아요
0
댓글
4
고집만 센 임원들은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입사 3년차.. 스타트업에 취업해서 팀장자리에서 주인의식가지고 성장목표만을 바라보며 일도 잘하고 성장에 필요한 개선사항과 쓴소리를 아끼지않고 치열하게 해왔는데 이제는 지치네요.. 입사초기부터 주장한 요청들이 모두 가스라이팅과 틀렸다는식의 임원진들 태도.. 하지만 반년.. 1년.. 지나면 요청한대로 고쳐야만 하는상황에 직면.. 그때서야 발등에 불떨어지듯이 수습.. 수습은 또 팀장급이랑 그 이하 직원들만 함.. 임원진은 맨날 책임회피하고 나몰라라.. 이 회사는 정말 떠나야하는가 하는 고민이 많네요 1년전에는 무슨 스톡옵션이니 이런 말만하고 실제적으로는 하나도 이행안해주고 이제와서 나몰라라.. 이직이 답이겠죠..?
으힣힣
2일 전
조회수
711
좋아요
8
댓글
8
1/23 더현대 7시20분쯤 정돈 돈까스 드신 남자분
어머니랑 같이 정돈 드시고, 오늘 안경사서 기분좋아보이시던데 여기 계시면 좋겠네요ㅎㅅㅎ
히히헤헤호호
동 따봉
2일 전
조회수
4,305
좋아요
36
댓글
22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우선 다소 두서 없는 내용이 될 것 같아 미리 사과드립니다 전 대기업?에서 이제 만 6년 정도 일한 대리과장급 직원입니다 굉장히 고인 회사에 다니고 있다보니 부서 내에서 관리자 제외하고 실무자 중에서 중간 정도 연차입니다...만 저에게 한 2년전부터... 자꾸 제일 난이도 높은 업무나 실무 총괄 업무를 시킨다는 게 제 고민이에요 ㅋㅋㅋ 부서 후배들이랑 연차 차이도 얼마 안나고 선배들도 멀쩡히 있는데 말이죠... 회사에서 주목할만한 특별한 능력이 있는 거 절대 아니구요ㅠ 대단한 일을 하고 싶은 야망 1도 없구요 ㅠ 그냥 남들한테 민폐끼치기 싫어서 주어진 일 꾸역꾸역 어떻게든 해냈던 게 전부입니다 정말 이해안되는 건 제가 그렇게 고분고분한 성격도 아니라 보수적인 회사임에도 부서장한테 말대꾸하고 물어보는 거 일부러 씹은적도 있는데!!! 왜 자꾸!!계속 저한테 무겁고 중요하면서 대외적인 일들을 시키냐는거에요 일 잘하고 열심히 한다고 대단한 승진이니 보상받는 분위기도 절대 아닌데... 총괄 업무를 받아서 후배들이 일정 못맞추거나 실수할 때마다 갈구다보면 ㅠ 또 다들 퇴근했는데 나만 야근하고 있다보면 내가 왜 악역까지 자처해서 노예처럼 일하고 있나... 자괴감 들 때가 많습니다 하기 싫다고 성격 순한 바로 위 파트장한테는 몇 번 얘기했는데...부서장 선에서 컷 당한 거 같아요 배부른 소리 같지만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진지하게 이직이나 부서이동 비상버튼을 누를까 고민중이에요 그런데 또 전 이 회사도 이 업무도 어느정도 맘에 들어서 나간다고 하면 좀 억울할 것 같습니다 다음주에... 좀 생각을 정리해서 다시 한 번 업무 조정을 요청할 계획인데 어떤 대상(바로 위 파트장 or 맨 위 부서장)한테 어떠한 방향으로 말하는 게 효과적일지 고견 좀 부탁드립니다 (ex 안바꿔주면 나가겠다 식의 반협박이라든지) 모자란 사람 도운다고 생각하시고ㅠ
두란테
2일 전
조회수
269
좋아요
1
댓글
3
교묘해진 무능력자..
오늘 누가 내 평가를 30점이라고 했다. 순간 급발진했다. 사실 나도 안다. 내가 한 70%쯤 부족하다는 거. 그래서 화가 났다. 틀려서가 아니라 들켜서. 불안할 때마다 누군가를 탓하고 괜히 한 명 찍어내면 마음이 조금 편해진다. 가끔 정신 차리면 “아, 내가 또 그랬네” 싶기도 하다. 이러다 역량 부족으로 잘릴 것 같다. 그래서 요즘은 “직원들 힘들게 하지 말자”만 말한다. 이 말 하나면 일도 안 해도 되고 결정도 안 해도 되고 인기 관리까지 된다. 모르는 건 리스크라고 부르면 된다. 리스크라고 하면 모르는 것도 갑자기 전략이 된다. 그러다 또 30점인 게 들킨다. 일하는 사람한테. 그래서 오늘도 나의 불안, 걱정, 책임, 잘못을 화로 나눠줬다. 정직은 항상 비싸다. 그래도 나는 직함이 있다. 다음 주도 나는 사장이다.
기절한이야기
금 따봉
2일 전
조회수
317
좋아요
2
댓글
4
비공식 레퍼체크
불법이지만 증거 잡기가 쉽지가 않아서 아는사람 있으면 한다고 들었습니다. 대기업 기준으로 경력 (전형에서 레퍼체크 있는 곳)에서도 공식 레퍼체크 외의 뒷조사 하는 편인가요? 저희 팀 팀장님이 담배피면서 이직 준비하냐고 물어보는데 식겁했네요.. 한곳만썼는데도 이러면 어떻게들 이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최고의남부총잡이
2일 전
조회수
1,795
좋아요
23
댓글
13
2차 면접 탈락 연속 3번째네요...
두달새 제가 원했던 기업 2차면접에서만 3번 떨어졌네요.... 수요일에 소식 듣고 당일에는 괜찮은줄 알았는데 어제랑 오늘은 멘탈 나가서 진짜 미친놈처럼 울었어요 ㅎㅎ 나이가 40대 중반이라... 기회가 얼마 안남았다는 압박감때문에 더 그런 것 같아요 ㅎㅎ 작년부터 이직 준비했는데 이제 슬슬 지치네요 이전에는 최합해도 내가 별로면 안가기도 했는데 지금은 아무데나 되는데 갈까 싶기도 하고 ㅎㅎ 남들은 이직 다들 잘만 하는 것 같은데 나는 왜 이럴까 자책도 들고 ㅎㅎ 그래도 나랑 핏이 맞고 관련이 많다고 생각하는 기업은 서류는 붙고 어찌어찌 1차도 붙는 것 같은데 왜 2차만 가면 그러는지 ㅎㅎ 예상질문 a4 7~8p 뽑아서 달달 외우고 증권사 기업 리포트 다보고 과제까지 밤새서 제출하고.. 실제로 면접보고 나서는 나 무조건 합격이다라고 자신했는데 또 탈락 ㅎㅎ 제가 잘 봤다고 착각하는 것 같아서 면접 컨설팅을 좀 봐볼까 생각도 드네요. 좋은 방법일지는 모르겠지만... 제 속도 모르고 헤드헌터분들은 어제 오늘 동일 포지션으로 계속 제안주시네요 그럴때마다 멘탈 더 털리고 ㅎㅎ 아무튼 오늘까지만 울고 내일부터는 다시 열심히 잘해보야겠죠.. 저와 처지가 비슷하신 분들 다들 파이팅입니다!!
12월16일
2일 전
조회수
284
좋아요
3
댓글
4
대면발표 잘하는 방법
발표 울렁증이 있습니다. 발표가 시작되면 심장박동이 너무 뜁니다. 그러면서 머릿 속이 새하얘지구요. 당연히 횡설수설 하구요. 준비를 해가도 이러니 기운도 빠지고, 쪽팔리는 것도 한두번이지 이제는 깊은 문제구나 싶습니다. 팁 좀 공유해주세요.
멧돼지81
금 따봉
2일 전
조회수
2,064
좋아요
100
댓글
41
업무할때 자세 똑바로 안하다 이꼴..
안그래도 거북목에 전에 목디스크도 있어서 자세 안좋은건 알았지만 목주름까지 그랜드 캐니언 수준일줄이야 얘는 뭔데 이렇게까지 표현해주는건지.. 뜨끔해서 자세 똑바로하게 되긴 하네요 목주름 많다 싶으면 재미로 해보셔요 https://neck-tension.vercel.app/
즐겁고감사해
2일 전
조회수
319
좋아요
0
댓글
0
건설사 해외영업
건설사 해외영업쪽으로 경력입사하면 현장/해외근무할 일이 거의 없나요?? 공고에는 본사근무라고 명시되어있고 국내/외 현장이라는 내용은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건설사니까 현장/해외근무는 무조건 해야한다고 생각을 해야할까요?
@삼성물산(주)
목수29
2일 전
조회수
375
좋아요
1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