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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온라인 md 불안정성ㅠㅠ 미래가 막막해요
학생 때 다들 공사, 전문직 준비 할 때 진취적인게 좋아서 사기업 준비 했는데 최근 후회가 되네요ㅠㅠ 회사 자체도 불안정하고 온라인 엠디 자체가 수명이 긴 것 같지가 않아 나중에 밥벌이를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이네요ㅠㅠ 다른 직무 중에 비교적 오래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봐야 할까요? ㅠㅠ
hohohoi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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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부담감…
저는 계약직으로 시작했다가 너 일좀하네 소릴듣고 어쩌다보니 pm이 되어서 근무중인 6개월차 신입입니다. 아직 신입이다보니 운영쪽 업무를 주로 맡아서 하고있고 기획쪽은 조금조금씩 선임을 도와가며 흔히 어깨너머로 배우고 있습니다. 기존에 계약직으로 있으면서 일잘한다. 있어서 다행이다 등등 많은 칭찬을 듣다보니 지금 현재 너무나 부담이 됩니다… pm이되고나니 기존에 하던일보다 업무확장도 있어 처음해보는 일도 많구요.. 신입이다보니.. 아직까지는 큰실수는 안했지만 작은실수들이 조금씩있고 나 실수하면 어떡하지..에 대한 걱정과 무엇보다도 내가 하는일이 지금 조직과 팀에 도움이되고있나? 내가 지금 잘하고있는건가? 라는생각이 하루에도 수십번 듭니다. 팀에서는 작은실수에 대한 지적정도 말고는 혼나본적은 없습니다만…. 이런 자꾸 부정적인 마인드때문에 스스로를 옭아메는거같아 힘듭니다… 내가 지금 잘하고있나..? 스스로에대한 의심 어떻게해야 좀 완화될까요?
최저임금님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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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pd 팀 연락 돌고 있나요?!?
제 역량에 비해 엄청 큰 회사라 가능성은 낮겠지만ㅠㅠ 꼭 가고 싶은데 혹시 면접 연락 받으신 분 있으신가요?!?
하이우에호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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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직장 상사 반려견 무지개다리 건넜는데 조의금?
가족같이 예뻐하던 10년 가까이 키우던 반려견이 아파서 무지개다리 건너고, 상사분은 많이 마음아파 힘들어하셔서 휴가 며칠 쓰신다 하고 저도 개를 키우지만 그럴 생각을 못했는데 다른 직원이 그래도 가족같은 애였을텐데 조의금 챙기면 어떨까 하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낸다 vs 안낸다 낸다면 얼마가 좋은걸까요.. (조직 구조는 대표-상사 부장-저희 직원들 입니다)
필로타리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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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제가 일을 심각하게 못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맡은 일은 지방의회 의원의 정책을 지원하는 일로 상위법령 검토, 조례 입안, 인터뷰 작성 등입니다. 1년 됐고, 총 직장 생활은 3년 남짓입니다. 제가 일을 너무 못해서 고민입니다. 전직장에서는 잔실수가 많았고... 이번 직장에선 제 지능을 의심할 정도로 일을 못합니다. 분야가 생소해서라기엔 다른 동료에 비해 너무 뒤떨어지고 일처리도 늦는데다 실수도 많고... 제딴에는 열심히 공부를 해가서 보고자료 등 결과물을 만들지만 늘 부족합니다. 1년이 지나면 나아져야 했는데, 제가 너무 못해서 이제 직장상사의 신뢰도 잃었어요... 위축돼서 더 말도 꼬이고 바보같아요. 정말로, 버티고 견디다보면 실력이 나아지나요? 어디서부터 개선하고, 작업을 해야 좀 나아질까요. 저도 제가 한심하고 죄스럽습니다.
동그리군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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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마지막 이직같은데.. 분야 바꿔보는거 무리일까?
12년 넘게 한 분야에서 일하면서 부장급 달고, (한직장x) 연봉도 나름 1억 후반대 찍고 잘 다니다 올 초 글로벌에서 불어온 대대적인 layoff 바람에 부서 단축되고 나도, 밑에 멤버들도 모두 날라가게 됨;; 넘어진김에 쉬어간다고 집에서 애들도 케어하고, 쉬엄쉬엄 재직자리 찾았는데, 이김에 분야 바꿔보고 싶어 바운더리 겹치는 곳마다 넣었지만 생각보다 현실은 쉽지 않음.. ㅎㅎㅎ (연봉 내려도 ㅠㅠ) 일하는거 좋아하고 빠르게 올라가면서 낸 성과에 자부심 갖으며 그깟 6개월 쉰거 맘먹으면 골라간다(?) 라는 미친 근자감에 살다가 ㅋㅋㅋ 현실보니 40대 워킹맘은 어디도 원하지 않는것 같고.. 새로운 분야로 가자니 오히려 이전 분야에 오래 있었던게 독이 되고;; 뭐 그런 상황에서 그래도 2가지 옵션이 생김.. 1. 이전 일하던 비슷한 필드에 대기업 계열사 부서장 - 이전 연봉+15% / 해외 주재원 가능 / 일 엄청 많을듯 2. 전혀 다른 분야에 중소기업 이사급 - 이전 연봉 -20% / 시간적 여유 있음 / 새로운 분야 말하자면 모바일 쪽 하는 사람이 화장품 으로 가는 것 같은..? (실제로는 둘다 다릅니다^^) 나한테 1번은 아이들 땜에 주재원이 더 메리트 있는데, 국가는 동남아 제3국이라 좋은 초이스일지 고민이고, 아마 돈 준만큼 뽑아먹는 기업으로 유명해서 워라벨 미칠듯 ㅠ 2번은 분야가 달라서 재미 있을것 같고.. 시간적으로도 더 여유가 있을 것 같은데, 중소라 이전까지와는 전혀 다를듯.. 그래도 좀 오래하면 내껄 만들수 있는 기회가 있어보이고, 대표가 날 잘 본 겉 같음. 연봉으로만 생각하지 않는게 맞벌이라 다행히 부담 작고, 차이가 있지만 베이스 1억 넘기면 사실 엄청나게 큰 차이는 아니라.. 아이들이 아직 어리니 워라벨 + 새로운 시도 생각해보고 2번으로 70%이상 생각중인데.. 어떨까?? ㅎㅎㅎ 다들 어찌 생각해?
디디마케터
억대 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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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생각하려면..
결혼 생각하려면 지금 35살인 남자친구랑 헤어지는게 맞겠죠..? 남자친구 가정사가 어렸을 때 이혼해서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어머니 직업은 무당.. 배다른 동생도 둘이나 있고, 알고도 만났지만 결혼할 나이 다가오니까 걱정이되네요 만났을때 재밌기만 하고, 성격이라도 좋으면 모르겠는데 성격도 욱하고, 능력도 안좋고, 예전 사업 때문에 지금까지 모아둔 돈 3천 밖에 못모았어요. 돈은 그렇다 쳐도, 어렸을때 가족들이랑 못지내서 그런가 남자친구가 자취하는데, 지금 동생이랑 어머니가 자주 집와서 밥먹는데 이거 이해되는사람 있는지 궁금합니다.. 나이가 몇살인데 저는 정신적 독립이 안된사람으로 보여서요. 보통 그 나이 되면 어머니가 자주 집오는거 불편하지 않나요..? 이게 마마보이인가요ㅠ
쩌엉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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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못한건가요
제 편 들어달라고 글쓰는 거 아니고 불특정다수가 대부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글 씁니다. 상사가 업무를 지시했는데 1차 회신을 했습니다 이게 아니라며 다르게 지시를 합니다 말한대로 2차 수정해서 줬습니다 이렇게 말고 저렇게 달랍니다 꾹 참고 더 필요한 거 없으시죠? 라니 일단 하랩니다 네 하고 3차 수정을 하고있을 찰나 결국 본인이 그 업무를 해서 상부에 보고하더군요… 제가 하고있는 도중에 열받아서 상사님 이거 팀 내부적으로 보관하고 있으면 될까요 라니 필요없답니다 ㅋ…. 물론 제가 너무 느려서 속터져서 결국 본인이 한 거 알고있습니다 본인 생각엔 3분이면 될 거를 10분이나 잡고있었으니까요 제가 다음부터는 알겠고 이런 똥개훈련 안 할 수 있게 업무지시를 명확하게 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ㅋ… 상사의 논리는 내 스타일 모르냐 / 일 안 하면 좋은거지 뭘 그러냐??/윗쪽에 잘 보일수있었는데 내가 기회 뺏은 거 같아서 그러냐?? 이고 저는 위에 말한대로 명확한 업무요청과 본인이 중간에 마음이 바뀌어서 다 할거면 중간에 저한테 하지말라고 중단요청을 해달라는겁니다 이거가지고 오전에 씨름하느라 업무 아무거도 못 하고 점심 먹으면서도 내내 싸우느라 밥을 코로 먹었네요 의견 부탁 드립니다…
긍정처돌이
동 따봉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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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에서 서비스 기획자 직무 전환 이직 고민
5년차 pm이고, 애자일 조직에서 목적 조직 형태로 팀을 관리해왔습니다. 우연히 좋은 기회로 이직 제안이 왔는데, 매니징보다는 서비스 구현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롤이 더 많은 서비스 기획자 역할입니다. 업무 확장해나갈 기회는 주어지구요. 이직하는 것이 커리어 성장에 도움될까요?
kosinf
5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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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 살인마 동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제 경우 타부서에 새로 들어오신 분이 좀 물음표 살인마입니다. 직급은 그 분도 팀장, 저도 팀장이구요. 저희 회사는 빠르게 돌아가는 조직이고 업무 인수인계가 꼼꼼하게 이뤄지는 편이 아닙니다. 저도 처음엔 뭔지도 모르는 일들이 막 던져지는 상황에 적응하느라 고생 좀 했고요. 이 분도 그러실 것 같아서 디엠으로 질문을 하실 때마다 친절하게 하나하나 다 알려드렸습니다. 처음의 제가 생각났거든요. 그렇게 지낸 지 이제 한 달 반쯤 됐는데, 이젠 이 분의 질문으로 업무의 흐름이 끊기는 수준이 되어 고민스럽습니다. 저희 팀에서 저하고만 소통을 하시니 궁금한 게 생기면 저한테 질문을 하는 게 편하시겠지만... 내가 사수도 아닌데 이런 사소한 것까지 업무 방해 받아가며 다 알려줘야 하나 싶을 정도입니다. 특정될까봐 자세히는 못 쓰겠지만 신입도 이런 질문은 안할 것 같은데... 싶은 것까지 다 물어봅니다. 질문하기 전에 충분히 자기 선에서 알아볼 수 있을 법한데, 그러기 전에 그냥 저한테 질문하는 것 같습니다. 엄청 공손하고 질문이 너무 많아 죄송하다고 하시는데, 그것도 하루이틀이죠... 다른 분들은 이럴 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휫두루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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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포함 내용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직 시 질문이 있습니다. 계약연봉은 1.2 고정 보너스는 20프로 고정. 원천징수는 대략 1.8 나옵니다. 그럼 이직시 이전직장 연봉에 얼마를 기재하는게 맞을까요? 1.2 (기본 계약 연봉만) 1.4 (보너스만 포함) 1.8 (기타 수당 전체 포함)
루팡헌터
억대 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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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59분에 출근했다고 꼽당했다
평소에 한 40분까지는 출근하는편인데, 오늘 비도오고그래서 좀 늦음 근데 어제는 11시에 혼자퇴근했는디^^;
O0OO00O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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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노트북에 스트레스 받는거 정상인가요?
최근에 회사를 이직해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다른 모든건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는데요, 단 하나 노트북이 저를 스트레스 받게 합니다. 노트북은 엘x 울xx북 램8g짜리 인데요 제가 개인 노트북으로는 맥북에어를쓰고 이전 직장에서 그램을 지급받아 사용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요 일단 너무 무거워서 힘듭니다. 직무 특성상 외부 미팅이 많아서 더 힘들게 느껴질 수 도 있겠네요. 베터리는 왜이리도 빨리 닳는것인지... 이제 한달 사용했는데 (새재품 지급이 아닐 수 있습니다) 부팅 후 크롬, 노션 몇 개 키면 다운이 되는 경우도 종종 있고 화상미팅에서 제 화면이 안움직이기도 합니다. 다른분들은 잘 쓰고 있는데 저만 유난인가 싶어서요..
아이젠버그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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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MD/AMD 희망합니다(신입)
구하시는 분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루루니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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