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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수준에서 이직시 희망연봉수준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일하고 있는 94년생(31살)남자 입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데이터 엔지니어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사이 애매한 포지션에 놓여있습니다. 경력은, 비전공자 (문과, 컴공부전공) 학사 출신. (인공지능 스타트업 3년 근무) + 현재 유통 대기업 (1년 7개월) 해서 5년차 입니다. 현재 이곳저곳 이직을 알아보고있는데, 희망연봉을 적을때 항상 고민이 많이되어서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현재 받고있는 연봉은 5,000 이고 상여금은 있으나마나 한 정도입니다 (연 200이하 입니다) 이쪽 분야에서는 연봉이 적은편이라고 생각하고, 현재 직장이 워라벨도 좋고, 인정도어느정도 받고 자리를 잡은터라, 어느정도 크게 인상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1. 희망연봉을 6500~7000으로 부르는건 너무 욕심이 크겠죠? 이미지가 안좋아질까요? 2. 어느정도가 적정한 희망연봉선 일까요? 3. 현재 회사가 일 7시간 근무인데, 일 8시간 근무인 회사로 가게되면 연봉인상에 해당부분도 어필드려볼수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냉정한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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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이라고 써있는 곳은 근처도 가지 마세요 자살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일단 스마트팜이란는 용어부터 생각해볼 것이 많습니다. 스마트팜이라는 용어는 국내에서만 사용되고 서구국가에서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아마도 smartfarming이라는 용어에서 한국의 정부보조금 뜯어먹는사람들이 만든용어로 추측됩니다. smartfarming이라는 기술은 센서와 통신기술을 이용한 온실제어 기술로 한국에서는 90년대 유럽에서는 70년대 말부터 사용되던 기술입니다. 시설원예에 전자통신기술을 이용한 것이 smartfarming이라는 것이죠, 아주 오래전부터 사용되었죠. 현재 대부분의 시설재배단지는 이러한기준으로 스마트팜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일단 수직농장(식물공장, 컨테이너팜), 아쿠아포닉스 기술이 최신기술로 소개되지만 실제 구글 검색을 해보면 아시는데 80년대부터 사용되던 농법입니다. 그런데 실용화가 되지 못한것은 경제성이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80년대보다 현재가 더 경제성이 없습니다.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는 기술로 에너지 가격 상승이 농산물 가격 상승보다 더 빠르게 올랐기 때문입니다. LED로 농사를 짓는다고 하는데 밀폐된곳에서는 엔트로피의 법칙에 따라 작물 키우는 에너지보다 식물공장(수직농장)을 냉각 공조하는데 사용되는 에너지가 더 많이 들어갑니다. 한마디로 밀폐된곳에서 난로피고 에어컨 키고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요즘 스마트팜 가르쳐준다고 딸기농장 오이농장에서 청년들을 모집하는데 한마디로 공짜 노동력 사용하려는 파렴치입니다. 청년들은 근처도 가지마세요. 대기업들도 많이 당하고 있습니다. L*화학도 수백억원 날렸구요, ㄴ*회사도 몇백억 날리고 숨기고 있습니다 C*회사는 컨설팅을 잘못받아 망한건 아니지만 회사돈을 쓸데없는데 수십억원을 날린상태입니다. 또 D*회사는 통신회사로부터 인수한 **이라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거의 쓰레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스타트업 기업의 재무제표를 국가기관에서 확인해보면 대부분 1-2년 사이에 자본이 사라지는것을 볼수 있으며 국가돈, 펀드돈은 분해됩니다. 거기서 경력쌓은 직원들은 갈데가 없을거 같습니다. 현재 스마트팜(일명)에서 수익을 얻는 방법은 최대한 자연에너지를 활용하고 생산비용을 낮추는 방법입니다. 수직농장은 생산성(투입자본대비 생산량)이 없어 어렵습니다. 카카오에서 투자받은 또는 네이버에서 투자받은 기업들의 재무제표를 반듯이 확인하기 바랍니다. 얼마전에도 수천억을 투자 받은 회사가 녹아버린것을 보셨을 겁니다. 그리고 혹시 온실(스마트팜)을 지을 계획이 있으면 역사가 20년 넘은 회사를 고르세요 이업계가 아주 미쳐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이야기 하고 있는데 인공지능 말하는 기업은 그냥 사기꾼이거나 자신들이 스스로 확신에 빠진 확신범입니다 특히 유튜브에 떠드는 사람들 대부분 사기꾼이라고 생각하면 틀림없습니다. 업체들하고는 상대도 하지 마시구요. 새싹인삼, 약초, 쪽파, 유러피안상추 하면 돈번다는 분들 대부분 업계 꾼들이고 아니라고 하면 세뇌된 분들입니다. 일부 상장 업체가 있는데 그들도 함정파놓고 자신들 설비팔아먹으려고 혈안입니다. 충북 쪽에도 있는데 거기도 설비팔아서 먹고 사려고 하는데 잘안되서 조만간 자본잠식 당할거 같습니다.
달님1973
동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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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고민
30대 중반 20대와는 다른 건강 상태가 걱정입니다.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 다거나, 아파서 회사에 못 나가는 일이 생겨 걱정입니다. 저만 그런가요?
회사망했니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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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간식 꽈배기.
여기에 이런 글 올리는게 맞을까 싶은데요. 9살 6살 자매를 키우고 있습니다. 토욜마다 둘째 딸과 홈플러스에 있는 문화센터에 가는데요. 그 때마다 홈플러스 1층에 있는 꽈배기가 맛있어서 하나씩 사와서 집에서 먹고는 합니다. 그런데.. 애들 간식으로 주말에 꽈배기 하나씩 먹는게 그렇게 잘 못 된건가요? 물론 꽈배기가 몸에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일주일에 한번 씩 못 먹일 음식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와이프가 난리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재벌집막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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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런 이유 때문에 퇴사하는 사람도 있나요?
1. 한달에 8시이전 퇴근하는 날이 1~2일 정도됨 2. 밤 12시 넘어서 퇴근하는 날 한달에 4~5일(수당없음) 3. 격주에 한번 주말에 나와 일해야함 4. 팀장이 카톡이 퇴근해서 밤12시까지 계속됨 5. 팀장보다 먼저 퇴근하면 바로 욕먹음 6. 휴가 최소 일주일전 말해야함 7. 한사람당 프로젝트 4개 8. 카톡 못보고 있다가 답변안하면 바로 전화옴 9. 팀장이 반말함 힘든건 팀장의 돌발적이고 안하무인한 행동에 의한 스트레스가 50% 이고 업무량이 많아 40% 그외 그냥 일반적인 것 10% 위에 사유로 퇴사하는 사람있나요? +컨설턴트가 아니라 교육업체인데 마땅한 분류가 없어서 컨설턴트로 한 것 뿐입니다.
홍췐루우중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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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검색 시 조회되는 글 개수가 제한적인데
딱히 설정 가능한 테마가 없어서 회사생활>Q&A로 지정했습니다 리멤버는 블라랑 다르게 최신 10개 미만의 글만 확인되는데 제가 검색한 키워드의 전체글은 열람이 안되나요?
아포카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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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직원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중견기업에서 장으로 근무 하고 있습니다. 밑에 34살 남자 직원이 있어요. 나이대비 경력이 좀 부족하지만 저도 그랬던 적도 있고 성실할것 같아서 채용했고 1년정도 되었네요. 처음에는 경력이 부족하니까 라는 생각에 자세하게 잘 알려주고 그랬어요. 처음이니까 부족할수 있겠닷 싶었죠. 업무 진행 지시할때도 주요 히스토리, 진행방향, 체크해야 할 부분들 잘 알려주고, 심지어 별도 메뉴얼까지 만들어주고 있었습니다. 근데 아무리해도 늘지 않네요.. 같은 실수가 반복되고 인사업무 하는데 실수 하면 안되는 부분도 실수하고.. 그냥 본인은 업무를 하는데 책임감이 없고.. 지시한 업무를 빨리 처리만 하지 본인 것으로 만드려는 노력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로인해 별도로 불러서 이것저것 조언도 해주고 가끔은 좀 나무라기도 했어요. 물론 최대한 팩트로만 이야기 했죠.. 본인은 그때마다 알겠다, 열심히 하겠다라고는 이야기 하지만.. 딱 그때뿐이었어요. 전에 엄청 큰 실수 저질렀는데 뭐라고 하니까 본인도 화가나는지 쳐다도 안보고 모니터만 보고 있더라고요.. 대답도 제대로 안하고.. 솔직히 너무 아마추어 같아보였습니다. 같은팀 타 직원들과 많이 비교될정도로 능력이 떨어지네요 위에선 그러면 정리하고 빨리 채용을 하라는 식으로도 몇번 나오기도 했어요. 제가 업무 외 다른업무들이 너무 많아 그 마저도 일손이 필요할 정도라 당장 없으면 안되기도 하고, 그래도 업무 역량을 끌어올려주고 싶은 마음도 있네요. 34살이면 MZ라고 하기도 애매한데.. 여러분들은 젊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했을때 그들의 역량을 높일 수 있었나요??? (근데 저도 30대 후반이에요 그렇게 나이도 많지 않습니다.......)
트로이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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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관리비 기절하겟네ㅠ
34평에 아파트인데 아이 방 하나만 24도 나머지는 22도로 해놓고 사는데 57만원 나왔다. 너뮤한거 아니냐고ㅠ 다들 얼마씩 나옴..?
bernett
억대 연봉
쌍 따봉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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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를 활성화하려면
제가 단체를 인수해 활성화 하고자합니다 순수민간단체 한민족평화통일단체총연합 단체를 운영하시던 회장님이 코로나 시기를 지나면서 몃년사이에 늙으셔서 추진력이 떨어져 저보고 운영해보라 하시기에 얼떨결에 맡았습니다 문제는 회원이 회장님 연령대로 비슷한 연령대라 모임을해도 이제는 나오시지를 않습니다 지금으로서는 물갈이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앞서다보니 어떻게 물갈이를 순조롭게 할까 고심중입니다 좋은 의견 바람니다
초음파전문제작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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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 통보 받았는데 너무 억울해요 도와주세요..
직장은 세번째 직장이구요 20대 후반입니다 스타트업 회사에서 일한지 6개월째 입니다 (근데이제 연구소같은 스타트업회사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3달정도는 팀 내에 사람들이랑 잘 지내다가 어느순간 대리한분이 저를 무시하고 꼽주고 얘기도 안하시더라구요 그 후로 약 3달동안 팀내 사람들이랑 말도 잘 안하고 원래 담배도 다같이피러갔었는데 어느순간 저 혼자가고 커피도 점심때마다 시켜먹는데 저에게는 묻지도않고 회식같은거 한번씩 하면 나한테는 시간되는지 뭐 그런거 묻지도 않더라구요 팀내 분위기 자체가 연령층이 낮고 엄청 서로 친하고 회사에서 노래부르고(흥얼흥얼도 아님 진짜 진지하게) 화내고 뭐 여기 분위기 거의 대학동아리 느낌이랄까 그렇습니다 새로운 팀원이 들어왔을때는 회식하러 갔는데 그때 그 대리한테 왜그러시냐 물어봤는데 화난거없는데요 굉장히 당황스럽네요 저는 술마신사람이랑 얘기안해요 이러시더라구요 그 이후로 점점 심해져서 그 대리가 개발자고 저는 이 회사에서 유일한 디자이너라서 저랑 본인이랑 일하는게 겹칠 수 밖에 없는데 제가 한 업무 하나하나 꼬투리 잡으면서 한숨 팍팍쉬고 무안주고 꼽주고 이게맞나? 이러면서 아니이걸 이딴식으로하나? 다른개발자들 다 불러서 모아놓고 내가 잘못한걸로 몰아가고 무안주고 내 능력에 대해 비판하고 사무실이 좁아서 바로 뒤에 제가 있는데 대놓고 그러더라구요 거의 매일을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 타지에서 이 회사 온거라 일부러 집도 회사근처로 자취방 구해서 1년은 버텨야지 생각을 했는데 업무도 여기 디자이너가 저 한명이라 로고부터 uiux 퍼블리싱 명함 기타등등 디자인 모든걸 저에게 시켰고 일도힘든데 사람도 힘들게하니까 진짜 너무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바쁠땐 11시까지도 일 하면서 나름 열심히 일 했었습니다 팀에 소장님이 있어 그분이 내가너무힘들어보이니까 몇번 면담하고 했는데 아침회의 끝나고 저 한테 남으라하시더라구요 한달시간줄테니까 이직하라고 하셨습니다 배려해서 말 해주시기를 3월에 퇴사하면 뽑는데 많아서 미루고 미루다 결정한거다 저랑 여긴 어울리지 않는것 같다 회사가 개발쪽 일이 더 많아서 디자이너가 발 붙히기가 쉽지않은거같다 이러더라구요 근데 저는 상처만 받고 괴롭힘만 받고 결국 일자리도 잃는거잖아요..?ㅠㅠ 너무열받는데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ㅠㅠ 도와주세요..
호박고구미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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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이직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올해 IPO 이직을 희망하는데 정보가 너무 부족하여 절실한 마음으로 글 올립니다. 저는 회계법인에서 재직중이고 KICPA를 자격증으로 갖고 있으며 학교는 KY 대학교 중에 한곳을 나왔습니다. 앞으로 금융권쪽에서 종사하고 싶은데 현재 경력을 살리면서 금융권으로 넘어갈 수 있는 유일한 루트가 ipo라고 생각해서 열심히 알아보는 과정에 있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많아서 넘버링 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1. 현재 영어성적도 없고 학회활동도 안 해서 별다른 스펙이랄게 없는데 영어나 자격증(투운사 등등) 같이 추가적으로 준비하면 좋은게 뭐가 있을까요? 2. 회계법인이 업무가 너무 힘든데 의미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안 들어서(감사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결론은 적정의견) 성과와 보상이 확실한 금융권 이직을 생각했는데 이런 생각으로 IPO가는걸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3. IPO부서에서 감사본부 출신 회계사에 대한 수요가 어느정도 궁금합니다. 경력직 공고를 보면 업계종사자로 표현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요. 제가 아는게 많지 않아 질문이 좀 모호한 것 같은데 한마디라도 남겨주시면 배워가는 과정으로 생각하고 달게 받겠습니다. 올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밈미루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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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기술서 성과측정이 애매할때
친하게 지내는 과장님이 이직준비를 하신다고 하셔서 이것저것 함께 공유를하다, 자기소개서 공유해주셔서 봤습니다. 그런데 경력 기술서에 제 기준으로는 거짓? 과장된 성과를 엄청 많이 적으셨더라고요. 예를들어 개발에는 참여도안했던 프로젝트에 자기가 참여해서, 해당 서비스로 회사 점포매출 5%가 늘었다. 라고 구체적인 수치와함께 적고, 다른 프로젝트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성과를 과장해서 적었습니다. 원래 이렇게 어느정도? 성과를 과장해서 적는게 일반적인가요?.. 저만 지금까지 너무 솔직하게 적어왔나 싶어서요. 사실 이쪽분야가 성과를 검증하기 애매한부분도있고 한거같긴한데, 경력기술서 과장할시 추후 큰일이 일어날수도 있을까요?
아이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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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지원이 없으면 월급의 20프로가 세금으로 나가나요...?
월300 실수령 270정도인데 연금지원이 없으면 20프로 뗀다고 240수령될거라는데 이거 ㅈ소라이런건가요? 신입 3년차까지 지원받는거라 담달부턴 저런다는데 회계직원이 사장딸이고 10인 미만 법인입니다.
ㅈ소직원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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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파이썬 전환 프로젝트 방법론 공유 부탁드립니다.
sas->파이썬 전환 프로젝트를 준비 중입니다. sas로 구축 후 오랜 기간 운영중인 시스템이며 1천본 이상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상했지만 개발자 시장에 두 언어에 모두 익숙한 초/중급 개발자가 거의 없더라구요. 가장 유력한 방법론은 sas에 익숙한 인력이 프로그램 기술서류의 문서를 작성 후 파이썬 개발자에게 전달하거나 조금 더 난이도 높은 프로그램은 구두로 추가 설명하는 방법일 듯 합니다. 혹시 이종 프로그램간 전환 프로젝트를 진행한 성공/실패 경험이나 노하우, 주의점 등을 공유해주실 전현직 매니저 분들은 소중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전 플젝 발주 업체 매니저이며 sas에 중점을 둔 기술 보유자입니다.
나날이낭낭
억대 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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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기술서에 성과에 대해 얼마나 솔직하게 써야하나요?
친하게 지내는 과장님이 이직준비를 하신다고 하셔서 이것저것 함께 공유를하다, 자기소개서 공유해주셔서 봤습니다. 그런데 경력 기술서에 제 기준으로는 거짓? 과장된 성과를 엄청 많이 적으셨더라고요. 예를들어 개발에는 참여도안했던 프로젝트에 자기가 참여해서, 해당 서비스로 회사 점포매출 5%가 늘었다. 라고 구체적인 수치와함께 적고, 다른 프로젝트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성과를 과장해서 적었습니다. 원래 이렇게 어느정도? 성과를 과장해서 적는게 일반적인가요?.. 저만 지금까지 너무 솔직하게 적어왔나 싶어서요. 사실 이쪽분야가 성과를 검증하기 애매한부분도있고 한거같긴한데, 경력기술서 과장할시 추후 큰일이 일어날수도 있을까요?
아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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