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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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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세컨하우스 마련했습니다.
제주도 세컨하우스 마련했습니다. 다들 제태크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전 제주도 미팅 때문에 자주 왔다갔다 하기도하고 방문하지 못할때는 위탁업체에서 에어비앤비 운영해서 수익도 좋습니다. 저도 많이 알아보고 결정한거라 제주도 관광객이 생각보다 훨씬 많아서 다른곳 오피스텔 하는것보다 여기서 나도 사용하자 이거여서 좋은것 같습니다. 추천드립니다. dobbyhouse.com/jeju
이연스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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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초기멤버인 나와 방향성이 달라질때
수긍하고 다니는게 좋을까요? 나오는게 답일까요? 현실에 안주하면 편한 것도 잇고 그냥 조금 울화통만 참으면 되는데 왜 회사 방향성이 이래지나 문득문득 생각이 들땐 퇴사만 생각나네요 이럴때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매운새우깡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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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콩트(우화) - 누가 현금을 보유하라 했는가? 2부작 - 1부-
우선 우화를 풀기 전에 몇가지 사항을 미리 밝혀둡니다. 배경 - 과거/현재/미래의 시공간이 짬뽕된 가상의 시공간 2부작 구성이며 2부까지 봐야 전체 내용을 파악할 수 있음 어느 완연한 봄날에 이야기는 시작된다. 어느 아름다운 마을에 '헛똑또기'(이하 또기)라는 자가 살고 있었다. 이 자는 말주변이 좋고 목소리도 크고 힘도 세서 본인 주장을 굽히는 법이 없었고, 늘 큰 소리를 치며 사는 다소 허세가 있는 사람이었다. 또기는 특히 재테크작가로 유명한 라버트 키요사끼의 저서를 놓고는 순 말장난에 당연한 소리를 늘어놓곤 재태크가 아니라 책팔아 돈을 번 사기꾼이라고 비판하기가 일쑤였다. 그런데 그런 또기도 돈은 벌고 싶었는지, 당대의 재테크 현자인 '테자'를 찾아가 그의 학당에 등록을 하게 된다. 봄날이 너무 좋았던지, 또기는 전날밤 복사꽃 아래서 거나하게 술에 취하였고, 학당에 겨우 등교하여 꾸벅꾸벅 졸며 강좌를 듣고 있었다. 한창 수업을 듣던 중에, 테자가 한마디 말을 꺼내었다. 또기야 돈을 벌고 싶으냐? 네 스승님! 여부가 있겠습니까? 또기는 졸린 눈을 비비며 대답했다. 테자의 말이 아직 풀리지 않은 취기에 다 들어오진 않았지만 대충 알아들을 만은 했다. "그럼 말이다. 너의 계좌에 ..@#$@$@.. 현금을 쌓아둬서는 안되느니라.. 알겠느냐?" 또기는 몇마디를 놓친듯했지만 현금을 남겨둬선 안된단 말로 이해하여 받아쳤다. "아유 그게 무슨말씀입니까? 현금을 쌓아두지 말라니요? 돈을 꼬박모으고 아껴서 저축을 해야된다 안하셨습니까?" "또기야, 내 돈을 아끼고 모으라 했지, 언제 돈을 무조건 쌓아두라 했느냐?" "아 스승님, 돈을 모으라는 게 결국 얼마정도의 돈을 모아야 한단 말씀 아닙니까? 뭐 5천, 1억, 이런 식으로 몫돈부터 만들어야 눈덩이효과가 난다. 이거 재태크 상식 아닙니까!?" 또기의 말이 기가 찼지만, 테자는 어리석은 제자를 어여삐 여기며 조용히 말을 이어갔다. "또기야, 그럼 너는 네 녀석이 가지고 있는 순현금성자산이 얼마인지 정확히 알고 있느냐?" "?!!?!!!" 또기는 테자의 그 말에 대오각성하여, 그 길로 집으로 돌아가 모든 금융자산을 조사하고, 거래은행의 계좌를 확인하고 순현금자산을 동원하여 노는 현금이 없이 전액 주식, 부동산 등 자산에 투자를 하였다. TO BE CONTINUED
제뉴인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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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시간에 필수교육 시청
필수교육을 근무 시간에 시청하는 게 잘못된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근무시간에 짬짬이 조금씩 듣고 있는데요. "근무시간에 뭐하는 짓이냐?"고 한소리 들었네요;; 아니 코로나 사태 터지기 전에는 원래 업무 시간에 강당에 불러서 교육 들었자나요. 뭐가 문제인 건지 모르겠네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소나기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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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이번엔 매경TV 인수?
호반건설이 전자신문, EBN, 서울신문에 이어서 매경TV를 인수한다는 썰이 도네요. 미디어제국을 꿈꾸고 있는 건가요?? 왜케 언론사 쇼핑을 하시는지ㅎㅎ
직장인B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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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요인으로 마이크로매니징 너무 심해졌을 때
같이 일하는 부장님이 너무 마이크로매니징이 심해지셨습니다 ㅠ 저는 대리급으로 부장님과 2년 반 정도 같이 일했습니다. 원인은 제가 아니라 최근에 온 과장님 때문이에요. 그냥 자동문처럼 일하시고.. 저나 저연차 직원들 보고서를 뭐 만져주시는 것도 없으세요. 근데 그러다보니까 부장님은 과장님을 패싱해서 저희들한테 닦달을 하시네요.. 어찌 보면 부장님이 과장 대신해서 일하는 건데 엄청 높은 이상을 들이대셔서 그거 나름대로 죽을 맛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캡틴큐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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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인 나보다 아무리 봐도 능력없는 이사님들!!
20년차 부장입니다. 나이 50을 기점으로 이하는 부장직급 이상은 이사 직급을 구분하여 직급 및 연봉 책정을 합니다. 그런데, 업무처리 능력이나 업무를 대하는 태도 등이 누가바도 저를 포함한 부장직급을 가진 분들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이사님들이 많습니다. 머 각자 지내온 경력이 천태만상이라 이해하긴 하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저분이 이사면 나는 전무다라는 생각도 들고, 연봉이 더 많은 것도 솔직히 이해가 가지 않고..이럴땐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제 생각이 이상한건가요??
10130113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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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처우협의와 입사일협의 어떻게 진행되나요?
합격 전화를 받고 연봉 및 경력 증빙 서류 제출까지 완료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합격전화 받았을때 인사담당자님께서 현직장과 협의 후 입사일 알려달라셔서 서류제출 메일 보내고 전화드려서 원하는 입사일 말씀드렸고, 좀 더 이른 날짜 원하셔서 재직중인 회사랑 다시 협의해보고 최대한 맞추는 쪽으로 입사하겠다고 하고 통화종료 했습니다 그럼 입사일에 대해 다시 전화드려야 하나요? 아니면 연봉 제시가 올때까지 그냥 기다리면 될까요?
사자자리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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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대리1년차 연봉
대리1년차 연봉 얼마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저는성과금 포함 5천정도인데.. 괜찮은건가요? 회사는 대기업?
룰루랄라123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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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담당자의 방송대 대학원 진학은 투자대비 효율이 어떻다고 보시나요?
대학에서 경영학 전공했고 대기업 계열사에서 인사일을 10년 조금 안되게 하다가 지금은 다른 부서에 있습니다 인사부서에 있을땐 채용, 인력운영, 평가, 인사기획을 두루 했었고요 타조직에 있긴 하지만 언젠가는 돌아갈거란 생각이 있어서인지 약간의 여유가 있을때 (인사는 대부분을 바쁘게 보냈다면 지금 팀은 성수기가 정해져있는 편입니다) 석사를 하면 어떨까 싶더라구요 이쪽에서 유명한건 고대 노동대학원이지만 자비로 커버하기엔 부담이라 방송대 경영대학원 hr컨설팅 전공을 생각해보게 됐습니다 대면수업이 어려운 시국이니 단점도 좀 상쇄될것 같고요 다만 - 온라인 기반의 석사학위가 네트워킹 등에서 투자 대비 효용이 있을지 - 방송대 졸업후 방송대 대학원을 가는 루트는 많이 보았는데 저같은 케이스도 있을지 - 학위보다 노무사를 공부하는게 나을지 (법은 일할만큼만 아는 수준) 등등의 이유들로 고민이 됩니다 한말씀씩만 보태주시면 결정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긴 고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한 일상 보내시길 바랍니다!
cherish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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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 필수 영양제??
영양제를 잘 안먹었었는데 요즘 코로나도 있고 해서 면역력을 올려주고자.. 건강하고자 영양제를 다들 챙겨드시더라구요. 필수로 먹을 만한 영양제가 뭐가 있을까요? 다들 어떻게 영양제를 챙겨드시나요?? 이런식으로 드시는 분들 계신가요???? #아침 유산균- 식전 30분 (아침 공복) #점심 종합비타민 - 점심 식사 바로 후 #저녁 프로폴리스 1500 - 저녁 식사 후 오메가3- 저녁 식사 후 또는 취침 전 칼슘, 마그네슘- 저녁 식사 후 또는 취침 전
asas1212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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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적 난국일까요, 섣부른 판단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직한 회사 다니는게 맞을지 너무 고민되어 의견 구하고자 올립니다. 우선 고민되는 부분은 이렇습니다. 1. 팀에 전문성 있는 인력이 없음 2. 윗선 입김에 따라 업무 롤이 왔다갔다 할 것 같음 3. 입사전 생각한 사업방향과 상당히 다른 방향 그렇지만 또 입사가 힘든 시기니 버텨보는게 좋을지, 아직 며칠 다니지도 않았으니 섣부른 판단을 내리는건 아닐지 고민도 됩니다.. 우선 더 다녀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다 싶으면 빠르게 나가서 힘들더라도 다시 살길을 모색하는게 좋을까요? 참 어렵네요.. 비슷한 고민을 해보신 선배님들 계시다면 고견 부탁 드립니다.
주미리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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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부족한게 많은가봐요..!
초기 스타트업에서 PM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 경력으로는 8년차에 접어들었지만 요즘은 매일 부족하단 생각 뿐이네요. PM이래봤자 팀이 하나 뿐이라서 사실상 개발팀 유일한 기획자면서 PM이에요…! 개발자가 3명 있는 팀이에요. 백엔드 1명 프론트엔드 1명 그리고 앞뒤 안가리고 본인희생하시는 전천후 풀스택 한 명 있어요. 서비스가 준비단계일 때에는 나름 나쁘지 않았어요. 원했던 그림을 그려나가기 충분했는데 언젠가부터는 업무 요청이 와도 서포트 해드리기가 버거운 범위가 되는 것 같아요. 스프린트를 진행할 때에는 최대한 요청 사항을 기록해두고 있는데 아웃풋 대비해서 인풋의 양이 점점 커져만 가요. 소비하는 아웃풋 대비 쌓이는 인풋에 대한 범위가 감당이 안돼서 더이상 최소 단위로 쪼개기 힘들어보일 정도로 범위가 커져만 갑니다. 단위 요소를 나름 협의를 통해 정하고 분리해봤지만 계속 뒤쳐지는 형상이어서요. 점점 최소단위 라는 개념이 무색해져 가는 것 같아요. 이쯤되니 제가 이 팀의 성장을 방해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프로젝트 초기에는 슈퍼맨처럼 어려움을 해결했었는데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데에 한계가 다가오는 것 같아요. 나름 커리어를 착실히 쌓아오며 준비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이런 상황이 오니까 스스로에 대한 의문이 생기네요 ㅠㅠ 혹 비슷한 상황을 경험해본 선배님들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헤흥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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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6000 중소기업 시행사, 시니어직급 vs 연봉4천초반 업계최고 설계사 ,주니어직급
저는 대형 설계사로 커리어를 시작하여, 4년차가 될 무렵 올해초 규모가 아주 작은 소규모의 부동산 컨설팅 회사로 이직을 했는데요. 소규모의 기업의 문화에 잘 맞지도 않고 내일 망해도 이상하지 않을 회사같아서..다시 1년여 만에 이직 준비하고있습니다. 시행업이 하고싶어서 조금은 안정적인 규모의 메이저시행사의 문을 두드리기는 했지만, 잘되지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저에게 다음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소규모 기업의 회사생활을통해 "기업의 안정성"이란 것이 하나의 주안점이 되었는데요 . 그러던중 두가지 대안이 있어 고민중입니다. 연봉을 1천 올려서 중소기업규모의 시행사(업력은 10년) ,위치는 삼성역 최고급 오피스에 본사를 두고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연봉을 깍고 다시 안정적이고 규모가 있는 설계사로 돌아가 경력을 좀 더 쌓아서 메이저시행사로 이직을 준비하는 방법인데요.. 전자의 시행사같은 경우는 연봉을 다소올리고 회사위치도 아주좋고 사무실도 굉장히 쾌적하더라구요. 근데 처음들어보는 시행사이고 인터넷으로 검색해도 아무것도 나오지도않고.. 면접때물어보니 제직무에 관한것은 거진 혼자 도맡아서 해야하는 위치일 거같다네요 .. 이쪽으로 이직했다가 현재와 같이 실패가 될지 몰라서 고민이 되네요 .. 차라리 다시안정적인 메이저설계사로 돌아가서 차근차근 메이저시행사로의 커리어개발을 준비하는게 나을지요 ..
아이호니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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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vs한국콜마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회사 추천중 유유제약 vs 한국콜마 중에서 추천 부탁 드립니다!
품질뉴비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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