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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맥에 어울리는 맥주?
소맥 좋아하는 분 계신가요? 수제 맥주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저도 한식에는 소맥이 꽤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필굿 레드가 소맥 맛이 난다고 말씀해주셨던 분도 계셨었는데요. 카스 레드가 딱 그 포지션이었던 거 같아요. 테슬라 (테라 + 참이슬) / 카스처럼 (카스 + 처음처럼) 같은 조합도 참 다양한데요. 과연 소맥에 어울리는 맥주는 뭘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즐겨 드시는 소맥 조합이 있으시면 공유해주시면 제가 꼭 시도해보겠습니다. 😁🍻 즐거운 금요일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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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2년차 창린이 인사올립니다.. 직원들과의 관계 어떤 포지션이 유리한가요?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요즘 나름 바빠서 대외활동이 주를 이루다보니 회사에 자주 들어가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그러다 덜컥 오늘 직원이 퇴사하겠다고 하더군요.. 표면적 사유는 대학원진학이라고 하는데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직원들도 요즘 저를 대하는 태도가 냉담해진것 같구요 적절한 유대관계를 쌓았어야했는데 그러지못했다는게 아쉽네요 ㅠㅠ 나름 인재라고 생각했던 인원의 이탈로 마음이 쓰라리네요 거기다 오늘 외부적으로 여러 이슈가 복합적으로 터지니 그냥 머리가 스트레스로 멈춰서 돌아가질 않네요 조만간, 다른 직원들도 퇴사하겠다고 나서는건 아닐지 걱정이 큽니다. 리멤버 형님들에게 여쭙습니다.. 사람 관계를 잘 가꾸는 방법이 있을까요? 짧막한 팁이라도 좋습니다. 그 간 살아오시면서 좋았던, 효율적이었던 방법이 있으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이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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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퇴근시간에 눈치안보고 퇴근하는 방법?
정시인데도 다들 분주히 업무에 집중... 나는 급한일 있어 가봐야 하는데... 쓱 가도 되지만 소심이라 걱정스럽다면 자연스런 스킬이 뭘까요...!?
싱싱파파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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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9년전 공지
빅테크 규제니 뭐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요즘의 카카오네요. ㅋㅋ 또 저는 개인적으로 이해가 잘 안되는데 문어발식 경영이라는 말도 있고 또 김범수 의장이 어떻다 하는 내부고발도 나오고 있고. ㅋㅋ 섣불리 공지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 카카오에 대한 여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세종대왕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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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를 리더로 성장시키기위해 필요한 조언?
제목 그대로.. 팀원 중 한 명이 연차도 많이 찼고 실무에서 보여준 것도 많아 장기적으로 리더십을 맡겨보려고 합니다. 다만 워낙 실무에서 구르는 일만 많이 해온 친구라 바로 팀장의 직을 맡기기엔 아직 시기상조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이친구도 지금까지 해온 일이 아닌 새로운, 팀을 매니징하거나 전략을 짜는 머리라던가.. 그런것들이 필요한데 팀장으로서 어떤 조언 혹은 어떤 성질의 태스크를 맡기면 너무 급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리더십을 배울 수 있을까요?~
죠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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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중견 이직
지금 중소회사에선 tf에서 자유롭고 내맘대로일 프로젝트 성공시 커리어 상승, 팀장직. 대표밑 임원이 주시하고있어서 은근 짜증나게함 대표가 믿어줌.. 오퍼온 곳 중견. 시키는 일만 잘하고 조직 구성원 탄탄 연봉10% 인상 자체적인 일보단 시키는것 만해야됨 나이30중반.. 택해야함.. 님들은?
굿찬찬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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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문의드립니다 sap선배님들!
현재 연봉 3천 초중반을 받고 sap 솔루션 컨설팅 업무를 하고있습니다. 경력은 만3년정도 되었습니다. 요즘 고민인게 제가 지금 하는일이 미래에 도움이 될런지 고민이 되네요. 지금 하는 일이 sap메인 모듈이 아닌 서브 솔루션이다보니 sap를 다루는 다른 회사에서도 아직 이 솔루션을 다루는 회사가 많이 없어 보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만약, 제가 이직 결심을 한다면 과연 이직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현 직장에서 부서이동은 힘들고 만약 ERP 컨설팅 업무를 부여 받는다 하더라도 ERP경험이 없는 제가 현 업무를 하면서 같이 소화할 수 있을까 의문도 들구요... 현 직장에 뼈를 묻을 생각은 없는데 지금 계속 여기있다가는 물내공만 쌓일 것 같고 지금 신입으로 새로운 직장을 가기엔 나이가(30대) 좀 많은것 같고..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나름 지금 있는 회사에선 필요한 사람이 얼추 된 것 같긴하지만 3년간 회사생활하면서 느낀게, 아무리 중요한 업무를 하는 사람이라도 2~3주면 그 자리를 매꿀수 있는 사람을 구할 수 있다는 건데.. 저 계속 현직장에 있어야 할까요? 아님 지금이라도 신입사원으로 다른 sap를 다루는 회사에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까요?
sap 솔루션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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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는게 맞겠죠??
오늘 갑자기 대표가 절 부르더니 채용 뭐 하고 있냐고 부르면서 자존감 떨어지는 소리를 하네요 3개월 동안 뭐 했냐 부터 해서 참... 3개월이면 회사 적응 기간 아닌가요?? 거기에다가 이렇게 느려서는 일 못해부터.. 어떻게 먹고 살래?? 더 심한 말은 패스하겠습니다. 저는 우선 저 3개월 동안 뭐 했냐는 말에 안 그래도 고민하던 퇴사 지르렵니다.
퇴사각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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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뭐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번달 해고통보 받고 쉰지 약 1달정도 되었고 실업급여 알아보고있던 와중 지원서 넣고 면접보고 합격까지해서 다음달부터 출근하기로 했습니다 다만...위치(집에서 20분거리),워라벨(칼퇴), 업무내용,회사 분위기는 마음에 드나 연봉이 2600으로 그간 2800,3000받았은거 생각하면 많이 줄어서 들어가게 되네요..거기다 식비없고 야근수당 없으나 야근은 안하는 분위기입니다 이커머스쪽이라 여기서 배울건 많을거 같은데..연봉보다 업무를 배운다 생각하면서 일을 하는게 좋겠죠? ..실업급여를 드디어 타 보나 싶었는데 일하게되어서 마음이 꾸리꾸리해요...그치만 코로나 시국에 제가 마음에 든다고 합격시켜준 회사도 고마우면서도 뭔가 마음이 불편한데 어디서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ㅠ 그전에 면접본곳에 3200에 상품기획쪽으로 같이 일하고싶다고 면접본곳이 있는데 아직 합격확답 연락이 온건 아니고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시점입니다. 그래서 그런가 뭔가 연봉이 신경쓰이는거같기도 합니다.. 이직은...연봉을 올려서 가는거라고 하는데 지금의 저는 3000>2800>2600으로 자꾸 떨어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연봉이 떨어진 이유는 3000인곳에서 제가 4년근무했고 생산/마케팅/cs/qc/인사/회계/제조/기획 등 전반적으로 다 다뤄야 했어서 물 경력이 되는것 같아 이직하였습니다. 다른 산업으로 지원하면서 연봉은 내려갔지만 새로운 도전이라 생각하고 근무하게 되었었습니다 현재 저는 28살, 30살에 CEO가 되고싶고 다양한 분야에 몸을 담궈보고싶습니다. 그 꿈을 향한 발판이라고 생각하면 연봉보다 업무에 더 집중하고 배우고 열심히 일하는 가짐이 더 맞는거겠죠? 아니면 지금 직무를 잘 선정해서 산업이 바뀌더라도 직무 경험을 더 쌓는게 좋은걸까요...? 주변에 물어볼데 없이 혼자 고민하던걸 적으려니 두서가 너무 없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그래도 적다보니 조금 후련한 마음은 든네요 ㅎㅎ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하늘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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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가 있는 주의 금요일, 뭘 마실까요?
우리 와맥(와인과 맥주) 참여자 분들의 집단지성을 위해 아침부터 여쭤봅니다. ㅋㅋ 연휴가 애매~하게 껴서 벌써 불금인데요. 뭘 마시면 좋을까요?? 저녁 되면 선선한 바람이 불어 향이 은은하게 퍼져나가는 피노누아도 생각나고, 또 낮동안 열!일! 하다보면 시원한 맥주도 생각나고, 아니면 연휴와 일이 병행되어 오히려(?) 더 힘들었던 주의 마무리를 축하하는 샴페인? 어떠세요? (사진은 와맥의 아이디어 리프레쉬 차원의 지난 며칠간 먹었던 피노누아, 맥주, 까바 올립니다)
보들리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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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복권 당첨액이 4천억원이 넘는다고 하네요
미국 뉴욕의 피자가게에서 거액의 복권 당첨자가 나왔다고 하네요 출근길에 그냥 보는데 부럽네요..ㅋㅋㅋㅋ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92312373445261&pn=214&cp=c5FDU29x&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92312373445261&utm_source=np210818c5FDU29x
네15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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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식만 안 오르는가?
주식투자를 하다 보면 심리적으로 힘든 것 중에 하나가 내가 보유한 종목만 주가가 오르지 않고 지루한 움직임을 보이는 것이다. 주식 매매 프로그램 또는 네이버 증권 사이트 등을 보면 상한가 종목 또는 크게 상승한 종목들을 매일 표시해준다. 이러한 종목들에 비해 오랫동안 큰 움직임 없이 지지부진한 나의 종목들은 무슨 문제라도 있나 싶은 생각이 든다. 남의 떡이 커 보이는 법이다.   주가가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직전에 주식을 사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간혹 운이 좋아 그런 경우도 있을 수는 있겠지만 흔하지 않다. 최근에 크게 오른 종목들도 모두 오랜 기간 지지부진했던 기간이 있었다. 단지 그 지루했던 기간은 나의 눈에 띄지 않았을 뿐이다. 주가가 크게 오르고 나서야 나의 눈에 띈 것이다.   주식투자에서는 이런 지루함을 느끼는 기간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주가가 상승하여 기쁨을 느끼는 기간은 짧다. 이렇게 투자는 지루함의 연속이다. 같은 종목을 샀어도 누군가는 돈을 벌고 누군가는 돈을 벌지 못하는 것은 이 지루한 구간을 견디느냐 견디지 못하느냐의 차이에서 온다. 게다가 비싼 가격에 샀다면 지루한 구간이 더 길어질 수도 있다. 견디지 못하고 지루함에 지쳐 계속 팔아버리면 큰 수익을 얻기는 어려울 것이다.   이런 지루한 구간을 견디기 위해서는 투자기업에 대한 공부를 통해 쌓은 확고한 믿음, 그리고 오랜 기간 버텨줄 수 있는 자금의 유연성이 필요하다. 이것이 곧 인내심을 만든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이런 인내심이 없다. 반면에 주식투자로 크게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이런 지루함을 견뎌낸 소수의 사람들이다. 만약 자신의 투자에 이런 지루함이 없다면 투자로 성공하기 어려울지도 모른다. 페이스북 : awesome.brothers 인스타그램 : brothers.mind
마인드가 먼저다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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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해봅니다.
영업직입니다 일자리가있다는것에 감사해야할 배부른놈의푸념이지만 얼마나더 열심히일해야하나...라는 생각이드네요. 이름뿐인 관리직이라 잔업비는안나오지만..매일업무에 쫓겨살고있습니다 거래처는 약100군데가넘고. 하루 발송메일만 50개에서 70개정도는 되는것같습니다. 외근나갈생각은. 거의 못하구요.. 견적발송 발주처리도 혼자해야하고. 클레임들어오면 처리하고...신규업체도 뚫어야합니다. 현재 혼자 연간매출은 40억에서 50억정도선인 것같습니다. 영업이익ㅇㄷㄴ 20프로넘게나오는거같구요. 코로나라 경비도안쓰니... 이매출자체가 견적대응후수주받는건이라 하루종일 견적대응하고있네요. 월간으로 견적은 300건정도 발송하는것같습니다. 기존매출 15억원대에서 제가담당후에 업무효율개선 후 나름선방하고있다고 생각하는데.. 회사에서는 신규사업까지 검토하고 신아이템까지 같이 하라네요. 힘에부치다고 상담해봤지만. 신규아이템에. 신규인원을 넣을 수는없다며 같이하라네요. 니가해라 ㅅㅂ 이라는 말이 목구녕까지 나오는걸 참고있습니다. 나는 갈때없는 가난한셀러리맨이니까요 월급이라도더주면모를까... 상여제도도 없고. 인당 캐파라는게있는건데, 조직장은항상 목마른가봅니다. 하아....고향이 사막인가... 그냥푸념입니다.
수고하십니다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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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된 이직제안에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정부부처직속 공공기관에 중고신입으로 2년차를 지내고 있는 30대 초중반입니다 원하던 직무로 들어갔고 부서 사람들도 너무 좋지만 가끔씩 정부부처, 타 부서 사람들때문에 현타를 세게 맞아서 언제까지 여기서 일할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이런 중에 민간 기업에서 이직제의가 왔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같이 일했던 분이 저에게 직접 오퍼를 두번이나 주셨어요 저는 지금 대전권에서 성과급 포함 4천 후반대를 받고 있고 이직제의가 온 회사는 서울에 있으며 5천 중반 정도까지 받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직무는 크게 다르지 않아서 이직해도 적응이나 연구업적에는 무리가 없을것으로 보이고요 제의가 첫번째 왔을때는 현직장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을것으로 봤었는데 현타를 느낀 상태에서 다시 제의가 오니 흔들리네요 이직제의를 받으셨던 선배님들은 어떤 선택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부러진피크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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