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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을 바라보는 나이의 경력 걱정
제목 그대로 입니다. 올 초에 실업이란걸 당해 봤습니다. 대략 7-8년 정도 일 했는데 일이 끊어진건 처음이었어요. 부동산 담보대출 관련으로 타이밍이 이상하게 맞아떨어지는 바람에 진땀 깨나 뺐었죠. 아무튼 무슨 일을 하고 있었느냐 하면 계약직 기간제교사 였습니다. 대학 졸업하고 대략 10번 정도 임용시험을 쳤고, 1차에는 3번 합격 했습니다만, 결국 아직 계약직 입니다. 시험에 붙을 자신이 없으니 이것 저것 건드려보게 되는데 제대로 한건 아무것도 없는듯 합니다. 그렇게 어중떠중 지방 소도시를 떠돌아 다니면서 계약직 교사로 살아왔습니다. 일의 특성상 3월 개학시즌까지 직장을 못 구하면 한학기는 놓치는 것 이었기 때문에 급히 이리저리 뛰어다녔지만 결국 자리를 구하지 못했어요. 그렇게 난생 처음으로 실업급여도 신청하고, 내일배움카드도 신청했는데, 처음 돈을 받을 때 너무 자괴감이 느껴지더라구요. 지난 7년간의 경력은 참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사람 구하기가 어렵다고 오기만 해 달라고 하던 직장에서도 안되는거면 난 이 길로는 영 아니올시다 인건 아닐까. 그러고 보니 지난 3년 정도 동안은 아이들 이랑도 안좋았지. 어쩌면 나는 좋은 선생은 커녕 보통 선생 축에도 들질 못하는 걸지도 모르겠다... 결국 4월부터 다시 다른 직장을 구하러 다니기 시작했는데 세삼 제가 아무런 능력도, 자격도, 경험도 없는 인간이란걸 깨닫게 되더라구요. 자격증이나 경력은 어차피 학교에서 쓰던걸 다른 직장에서 쓸 수도 없고, 남들 다 하는 영어조차 못하니까요. 다행이 7월이 되어서 지금 직장에서 일 하게 되었습니다만, 여기도 결국 계약직이고, 업무도 조직 전체 방향성에서 좀 벗어난 개밥의 도토리 취급 받고 있어서 당황스럽기도 했습니다. 인수인계도 받지 못했구요. 이제 8월이 다가오니까 여름방학이 되면 다시 학교에 기간제교사 자리가 나올 것이고, 사람을 못 구해서 오라는 학교는 반드시 있을테니 옮기려면 옮길 수야 있겠습니다만, 그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도 계약직, 저기도 계약직이면 조금이라도 비젼이 있는 일을 해야 하는데, 잘 판단이 되질 않습니다. 연봉은 어차피 거기서 거기니까요. 누군가는 지방인구도 점점 줄어들고, 학령인구는 눈에띄게 줄어드는데 기간제교사경력을 질질 끌어서 어쩌겠냐, 지금 하게된 HRD나 HRM 경력을 잘 키워보라고 이야기 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똑같은 계약직이면 학교만큼 신분이 보장되는 곳도 없고, 근로환경이 좋은 곳도 없다. 좀 더 공부를 해서 정규직 시험에 붙을 생각을 하는게 미래를 위해 가장 좋을거라는 조언도 들었습니다. 사실 인생의 방향성이나 가치관이 명확하다면 이런 고민 자체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만, 부끄럽게도 나이가 삼십대 후반이 되어서도 자기 길을 가지 못하고 여기저기를 기웃거리게 됩니다. 원래는 인터넷 커뮤니티나 게시판을 보거나 글 쓰는 일이 거의 없는데 유독 오늘따라 쓰고싶어 견딜 수가 없어서 이렇게 한 말씀 올리게 되었습니다. 나이깨나 먹고 한심한 소리 하는 아저씨가 아니꼬우신 분이 있으시더라도 너그러이 그냥 지나쳐 주시고, 혹시 조언 한조각 올려주실 분이 있으시다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모쪼록 힘든 월요일 무사히 보내시고, 일찍 찾아온 더위에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무남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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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난감합니다 ㅜ.ㅠ 원티드 채용...
입사한지 한달짼데요 원티드 들어가보니까 저 불합격 처리. 해놓았네요 3개월 지나면 50만원 주는데, 제가 생각하기엔 회사가 제 연봉에 8프로인가 ? 수수료를 원티드 측에 줘야한다고 알고 있거든요 ??? 그것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이걸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ㅠ 영업팀 팀장한테 말해야할지... 총괄 부장님 ? 아님 총무과 ..... ? 아님 대표 ??? ㅜㅜㅜㅜㅠ 고민되네요. 당연히 받을 권리인데.. 회사가 부담이 크기도 하니까 ㅠ p.s. 전 직장에서는 불합격 처리 후 저에게 다가와 먼저 말을 하더라구요 50만원 추가 입금 해주겠다고.
Yoshii
금 따봉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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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기사 하루 두세건 작성할 알바를 구할 방법
월 30 정도에 자료 기사 하루 두세건 작성할 알바를 구할 방법이 궁금합니다 기사 작성 자동화 툴 추천도 환영입니다
신문창업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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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잘 아시는 분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IT기업에 다니는 30대 직딩입니다.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세금 관련 용어가 너무 어려워서 여기에 글을 작성해봅니다... 저는 현재 직장에서 기본 연봉 1.1억에 인센티브를 별도로 받고 있습니다. (매월 통신비, 유류비 등으로 30만원 정도를 별도로 받고 있습니다) 8800만원 ~ 1.5억 까지가 35% 과세인걸로 알고 있는데, 만약 제가 소득공제를 이것저것 받아서 2200만원을 공제 받게 되면 24%로 세율을 적용 받을 수 있는게 맞는지요? 이때 만약 인센티브는 어떻게 적용이 되는건지요? (인센티브도 포함하여 과세 적용되는건지...?) 반대로 소득공제를 하나도 적용 받지 못한 상태에서 인센티브를 100% 받게 되면 1.5억이 초과 되는데 그러면 38%로 적용이 되는걸까요...? (기본급이 1.1억이더라도?) 연일 비 오는데 운전 조심하십시오!
꿈꾸는수달
억대 연봉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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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증상은 우울증 인가요? 아님 그냥 게으른건지...
1. 퇴근하면 아무것도 안합니다. 원래도 좀 게을렀는데, 그냥 씻고, 먹고, 누워만 있습니다. 뭘 할 힘도 안나구요. 분명 집에 가는동안은 즐거워야하는데 퇴근할때마다 암울해져서 두통이 몰려와요. 2. 1번과 연계해서, 저녁때마다 뭘 시켜먹습니다. 허전하고 뭔가 그래서요. 체중은 제가 신입사원일때보다 약 40킬로 정도 더 쪘네요. 3. 방과 제 근무 공간이 많이 더럽습니다. 치운다고 치우는데 꼭 한소리를 듣습니다. 이건 뭐 군대에서도 쳐맞으면서도 안고쳐지던데요. 4. 그냥 귀찮아 합니다. 머리를 말리는 것도, 머리를 깎는 것도. 병원을 가는게 최선이기는하겠습니다만, 요새 정신과 초진이 너무너무너무 빡세더라구요.
히비키
동 따봉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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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 나가면..
제가 곧 퇴사를 하는데 부하직원이 나가면 상사는 어떤 기분일까요? 저한테 예전에 엄청 잘해주셨거든요 사람들이 느낄정도로? 그런데 퇴사 밝히고 좀 틱틱대시는것도 있고 회의할때 저를 안보고? 대화하고(인턴이 말할정도로) 왜 그러시는건지 모르겠네요...그냥 다른 상사분이 부하직원이 나가면 남아있는 상사가 어떤 기분인지 알게 될거라고만 반복인데 쪼무래기 사원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ㅠ
olill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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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사유에 관하여
사회초년생입니다. 회사 근무한지 약 2년 되갑니다. 회사 체계도 엉망이고 출근, 야근, 출장비 등 수당 관련해서도 모두에게 전달하는 말이 다 다릅니다. 대표의 재량대로 줄때도 있고 안줄때도 있는거지요. 아주 가끔 챙겨줄때 몇만원 더 챙겨주면서 내가 널 이렇게 생각한다고 늘 가스라이팅을 합니다. 당일 출장으로, 아침 새벽에 출발하는것도 수당없습니다. 주변인들이 제가 팀장인것같다고합니다. 또 팀장의 애착인형같데요. 일이 많은건 물론이고, 팀장으로써 해야할 팀의 관리를 제가 분담하여 하고있으니까요. 물론 사업관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회초년생이다보니 그저 일을 잘하는게 좋은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악착같이 열심히 내 회사처럼 했구요, 제가 여러가지를 할 줄 알다보니 회사에서 따로 발주내서 하던 일도 제 업무와 무관하지만 그냥 회사를 위해, 인정받고 인정받는만큼 더 올라가기위해, 추가 수당없이 그냥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제 당연스럽게 할줄안다는 이유로 마음껏 시키시더라구요. 근데 월급은 같은 직급인데 실력이 안되서 궂은 일(잡일) 하고있는 분보다 더 못받고있습니다. 더 못받고있다는 월급도 연봉협상 한 금액입니다. 크게 배신감을 느끼는 부분은 대표님께서 저에게 “이 분보다 당연히 실력이 월등한 너를 더 월급 올려줬음 올려주지 이 사람에게는 월급을 깎지 못할망정 더 올려주지 않을것이다.”라고 말씀을 하셨었는데 같은 직급의 그 분이 이번에 퇴사를 하게 되면서 저에게 말씀하시더군요. 대표님이 그 분께 “재가 너보디 일 훨씬 잘하는데도 니 수당을 더 높게 쳐주고있었는데 니가 일을 그런식으로 하면 내가 재한테 눈치보여서 어떡하냐”라고 했다합니다. 이 외에도 매우 부당한 체계와 오고가는 말들, 제가 정확한 수당 지급 기준을 요청드렸다가 체계를 정해줄테니 출장 수당이 전체적으로 낮아졌습니다. 정말 지칠때로 지쳤는데, 퇴사 사유를 어떻게 말씀 드리면 좋을까요? 굳이 있는 그대로 말하기싫습니다. 어차피 체계가 없는 회사는 매번 소중한 인연을 이렇게 놓칠테니까요.
ㅎrㅇl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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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현 직장 연봉 기준으로 하려면
안녕하세요. 이직한지 현재 2-3개월 정도 됐습니다. 현 직장으로 옮길때 연봉을 많이 올렸는데 다음 이직 시 현 직장 연봉 기준으로 적용 받으려면 최소 얼마를 근무해야 현 직장 연봉기준으로 협상이 가능할까요? 1년인가요?
월급좀더줘요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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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처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빅포 fas 인프라팀에서 3년째 근무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워라벨이 너무 극악이라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는데, 향후 커리어를 어떻게 잡아야되는지 고민돼서 글을 올립니다. 현재 대표면접(마지막 면접) 예정인 곳이 2곳 있는데, 어디를 선택해야할지 도저히 감이 안옵니다.. 신재생에너지 JV사 (외국계 에너지 대기업 합작회서) - 기본급: 현재 수준에서 15프로 정도 인상 - 성과급: 연봉의 20프로 - 복지: 거의 없음 - 워라벨: 10-7 - 업무: 재무모델링 + 프로젝트 파이낸싱 업무 로컬 컨설팅(로컬 중 탑) - 기본급: 모름(현재수준과 같거나 인상 예상) - 성과급: 아직 모름 - 복지: 거의 없음 - 워라벨: 현재와 비슷하게 안 좋을 것으로 예상 - 업무: cdd 프로젝트 위주 요약하자면 JV사는 워라벨도 좋고 연봉 처우도 맘에 드는데, 고용안정성이 불안하고 또 커리어가 너무 좁아지지 않을지 걱정되는 것 같습니다. 또, 로컬 컨설팅은 평소 경험해보고 싶었던 cdd업무를 전문으로 하는 곳인데, 아무래도 워라벨이 현재와 같이 극악일 것 같아서 걱정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갠적으론 커리어적으로 괜찮기만 한다면 처우나 워라벨이 좋은 JV사가 조금 더 끌리긴하는데, 혹시 빅포 재무자문 쪽에 있다가 JV로 이직하신 분 계실까요?? 그리고 이제 막 4년차 주니어인데, 어디로 가는게 커리어적으로 좋을까요...?
qwertyuy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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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일 월250 어때 보이시나요?
요식업에서 근무 시작한지 대략 4개월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생각이 궁금한데 저는 이 직업이 양날의 칼인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침일찍 준비해서 오픈시간 전에 혼자 음식들을 판매 가능하게끔 만들고 오후에 판매사원님이 출근하셔서 그 분이 출근하실때쯤 전 이미 금일 분량 다 만들고 주방 청소하고 보통 2시~4시 사이 퇴근합니다 장점은 평일엔 손님이 주말 대비 적어 일찍 퇴근 가능하고 주말에만 바쁜 편이예요 그리고 성격 상 혼자 근무하는게 편해서 이 직장을 골랐고 혼자라 원재료 재고 관리, 주방 및 주방기구 관리를 오로지 혼자 다하는 업무자체는 좀 빡센 편이지만 매일 같은 업무의 반복이라 손에 익으면 익는만큼 퇴근을 빨리 할 수 있어요 단점은 조리중에 변수 한번 나면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해서 최소 1시간30분 딜레이됩니다 변수라 함은 대표적으로 기계가 오작동하거나 음식의 간 맞추는걸 실수하는 경우네요 간 맞추는건 제가 숙련되면 될 문제지만 주방기구들이 빈번하게 고장나요 근 4개월 간 3번 고장났는데 문제는 사람 한명 다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는거예요 기계 부품 교체했는데 교체가 잘못되어 터지는 소리와 함께 스파크 크게 튀고 전선이 탔다던가 돌 재질의 사람 얼굴만한 소모품이 장비 작동 중 깨지면서 예측불가능하게 튀었다던가...(소모품 평균 수명의 반도 안지났는데 원인은 파악중입니다 아직도) 제가 겪은 일들이 사람 반사신경으로 대처가능한 수준이 아니라 조만간 크게 다칠거같아 당장 그만두고싶지만 혼자 생계 유지하는 상태라 고민이 많아 긴 글 남겨봅니다..
userq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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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최종합격 후 체감상 다운사이징 가야할까요 말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제조업 경력 3년차 회계팀에서 외부감사대응(재무제표 작성 주석 공시 업무), ERP교체, 경영리포트생성, 손익 관리 및 원가 프로세스 개선 등의 회계 전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이직희망하는 기업 최종합격하여 건강검진 및 연봉협상 단계에 있습니다만 경력이나 급여적인 부분에서 몸 값을 올려야하는데 오히려 낮추어야하는 상황으로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고 고민이 많아져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꾸벅) 아래 《이슈》와 《정보》보시고 현재 직장에서 내년 대리승진 등 스테이가 맞을지 우선 못먹어도 이직 GO가 맞을지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이슈》 1. 팀 업무와 경력내용이 일부 불일치 하는 부분이 있어 경력 2년으로 책정된다는 답변. 2. 기존 세전 연봉이 4천인데 성과급 포함하여 5천 가능 《정보》 현재 : 중견기업 / 외감 / 성과없이 연 4천 이직 : L대기업 계열 / 외감 / 신입기준 회사 내규 상 4천 중반(성과별도) 경력쌓고 이직하는 것 없이 한 회사에서 장기적으로 근속을 희망하는데 체감상 경력이나 회사내규에 빗대어 본 연봉테이블이 조금 다운사이징 된 상태여서 여부를 결정하기 매우 어렵네요.. 도와주셔여 선배님들..!!
잡손실로묻으시죠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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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검진 새로 받는게 좋을까요?
입사 전 채용 검진을 받아야하는데, 최근 건강검진을 받은 게 있어서 해당 결과지를 제출하려고 하는데요 결과지를 지금 다시 읽어보니 ‘상담/확인검사 필요’로 나온 항목이 있더라구요...경과 관찰 필요로 나온 항목도 4가지 정도 되고요 혹시 이렇게 확인 검사 필요로 나온 항목이 있을 경우 문제가 될까요? (채용 검진 시에는 검사하지 않는 항목이라고 알고 있기는 합니다) 머리로는 채용 검진을 새로 받는게 맞는 것 같은데 이직이라 반차를 쓰고 검진을 가야해서 고민이 되네요...
쿠팡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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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마 그룹 코리아?
이스라엘 계열 VC라고 하는데 혹시 어떤 곳인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Hartford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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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서 당일에 아파서 못 나가겠다는 요청이 속출을 하고 있는데
여태까지 경험상 웬만하면 1년에 1, 2건 발생하는 요청이고, 작년에 1년 동안 2번 당일 휴무 요청이 있었는데 올해는 이제 7월인데도 벌써 8번 요청이 들어왔네요. 진단서는 다 받고 있습니다만, 평소와 다르게 기형적으로 사례가 많다보니 저희만 그런건지, 다른 회사에서도 겪고 있는 문제인건지 좀 의문이 들기 시작하네요
la호야15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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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Allowance?
외국계 회사에서 한국 담당하고 있습니다. 자차를 운행하고 기름값으로 월에 50만원 받고 있는데 차량 감가에 대한 금액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해외에 있는 보스는 HR에 감가에 대한 보상을 얘기해보라는데 월에 얼마를 제시해보면 적당할까요? 근거나 이유도 같이 알려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불혹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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