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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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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공유) 기자생활 어려움 겪는 분들 계세요??
혹시 사수없이 현장에 바로 투입되는 저연차 기자님들중에 보도자료 쓰기, 기획기사 쓰기 필요하면 미팅 예절까지 기자생활에 필요한 부분 배우고 싶으신분 계신가요? 현직 경력 10년이상 기자 선배님이 정말 잘알려주셔서 다른분들은 어떤가 싶어서요! 그외 어떤 어려움이 계신가요??
꾸벅꾸벅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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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계산이 이게 맞나요?
저희 회사에 최근 이직하신 분께 들었는데 본인이 이전에 근무하셨던 회사에서 연차를 계산 할 때 법정 공휴일 외에 기본 연차(평균 15일)가 따로 나오는게 아니라 법정 공휴일을 개인의 기본 연차 일수에 포함시켜버려서 사실상 연차라는게 거의 없었다더라구요. 근데 이러한 셈법이 맞는건가요? 법에 위배되는 사항은 없는건가요? 더 충격이었던건 이런식으로 연차계산을 하는 회사가 동종업계에 생각보다 많다하시던데... 이게 맞나싶네요....
칼퇴하자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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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강의 스튜디오 촬영이 있었습니다.
2023년에 개설되는 과정에서 몇몇 차수를 대담형식으로 진행하면서 스튜디오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최종 편집을 마친 결과물이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박상현 | 에스엠프로그룹/한국표준협회/삼성전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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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이네요.
나이 47세 직장인이고 중견기업에서 스타트업(시리즈C)이직 고민입니다. 나이가 있다보니 고민이 많네요. 스타트업 경험이 없어서 시리즈C 투자 받은 스타트업의 규모가 어느정도인지 판단이 잘안서네요. 회사가 아무리 안좋아 지더라도 5년은 가겠죠? 어떤지 좀 봐주세요~ 현직장 - 연봉+상여 8900 - 대기업 자회사(중견기업 관련업게1위 정년까지 망할 가능성 없음) - 워라벨 좋음(야근 없음) - 팀리더 - 팀분위기 좋음 - 진급이나 연봉인상 박함 - 자녀학자금(대학 1년 400한도지원, 자녀둘 현재 중고등학생) 고민직장 - 연봉 11000(향후 bep실현시 상여금) - 스타트업(시리즈C투자받음 관련업계1위) - 팀원으로 일함 - 워라벨 없음 - 자녀학자금 없음 - 스타트업 특유의 젊고 수평적인 분위기 - 입사하면 나이서열 5위 이내 ^^
짜짜로니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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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운용사 요즘 다들 이런가요
대체쪽 운용사 신입입니다. 프론트쪽인데 제 위가 바로 부장님이라 (실무급인 대리,과장분들의 이직으로 인해) 일 배울 기회가 없고 알아서 부딪혀가면서 하고있는데요 다른 중소형 운용사도 원래 실무급이 대형사로 이직이 많아서 실무진이 부족하나요?? 숫자가 다 남의 돈이고 실수가 용납되면 안되는 상황에서 사수도 없으니 스트레스와 압박이 심하네요;;
shbetter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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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130만원 조언 구합니다..
학원에서 근무 중인데 수업하면서 수강생들 관리(상담, 진학, 진로, 취업 등) 마케팅(블로그 원고작성, 카페관리, 홈페이지 관리, 인스타 등) 이것저것들을 하다보니 원래 퇴근 시간이 7시인데 항상 9시에 출근해서 밤 10시 ~ 11시에 퇴근합니다 안정적인 월급을 받아가려면 적어도 2~3년은 버텨야 하는데 월세와 자동차를 유지하기엔 너무 적은 월급이기도 하고 일이 너무 힘들어 몸이 많이 망가진 상태입니다 하지만 경력이 짧아(경력 9개월)다른 곳을 가는게 맞는건지 고민이 되서 글을 쓰게 되었는데요 이직을 하면 또 어디로 해야할지.. 정말 고민입니다.. 적어도 1년 이상 경력은 채워야 좋은건데 상사랑 트러블도 생겨서 얼굴보기 껄끄러운 상황입니다.. 더이상 버티기가 힘든데 어떡해 하면 좋을까요 ㅠ
쀼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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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쓰레기인 일 잘하는 사람 vs 너무 착한데 일 못하는 사람 중 누가 낫나요?
회사에 둘 다 있습니다. 첫 번째 직원은 말 그대로 인성 쓰레기여서 남 가르치거나 지적하기 일쑤고 쌍욕하면서 일을 해요. 짜증이 몸에 베어있고, 지나다니면 어둠의 기운이 가득합니다. 인사도 꺼리고 밥도 같이 안먹습니다. 그래도 책임감은 있어서 술 마시면서 야근하고 그 다음날 까진 해놓습니다. 반대로 누구한테나 친절하고 대가리 꽃밭이어서 행복한 직원이 있는데 일을 계속 미루고 안해요. 그런데 절대 화를 안냅니다. 항의전화가 와도 자기랑 상관없다는 듯이 "네네. 그럼요. 많이 힘드시겠어요." 이런 말로 자기 책임이 아닌 냥 내빼고 있어요. 그래도 성격은 착하다는 평이 있어서 주변에 사람들은 있습니다. 선택권이 있다면 둘 중 어떤 사람과 일하는 게 나으신가요??
크리스25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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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예감
임원면접을 봤는데 자기소개후 면접관이거리가멀어질텐데 다닐수있겠어요? 그옆에 계신 면접관은 3번이나 궂이 지금다니는 좋은회사두고 오시려고하나 물어보고 마지막엔 허허 이해할수없네 왜오시려고하나라고 물어보는데 긍정신호인가? 공통질문은 둘다 지원직무말고 다른직무로보내면 어떻게하겠냐고 물어보고 흠...긍정신호인가?
땅만보자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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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차 이직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한 회사에서 이제 9년차 햇수로 10년차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다른게 아니라 요즘 이직에 대한 고민이 아주 큰데요ㅠㅠ 지금 회사에 장점과 단점이 너무 뚜렷해서 고민이 됩니다.. 장점을 몇가지 말씀 드리면 먼저.. 오래 다녀서 너무 편하고 회사 분위기도 굉장히 자유롭습니다. 점심시간 두시간 반 정도에.. 휴가 맘대로 쓰고 지각을해도 누가 뭐라고 하는 사람 한명 없는 평화로운 회사입니다. 특히 정년까지 문제없이 다닐 수 있는 그런 회사 입니다. 정년보장.. 이게 사실 가장 큰 장점이고 고민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네요 반면에 단점도 명확 합니다. 회사 규모가 작은것도 아닌데... 9년차 클라이언트 개발자 연봉이 너무 적습니다.. 원징 세후 기준으로 6천이 될까 말까 할 정도입니다 ㅠㅠ 그래서 돈을 더 벌어보고자 최근에 대기업 계열사로 이직 준비를 하고 있는데.. 10년차가 가서 신뢰도 올리고 회사에 자리잡고 주위사람들과 친해지고 언제천년에 파트장 되고 팀장.. 아니 나이 때문에 10년도 못다니고 짤리진 않을지 돈 하나 보고 가기엔 이직하고 나서 너무 큰 노력들을 해가면서 스트레스만 많이 받는건 아닌지 걱정이 많이 됩니다..ㅎㅎ (네 저 mbti F입니다 ㅎㅎ) 한줄요약 하자면 [정년보장 및 최고 워라벨 vs 돈 많이 주는 대기업] 뭐가 더 맞는걸까요?
여명팔공팔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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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하는 직원 깍아내리거나 빈정대고
일잘하는 직원 깍아내리거나 빈정대고 일못하는 직원은 못하니 욕퍼붓고 하는 상사대처법이 있나요? 하루라도 빈정대지않고 남을 헐뜯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는 분. 퇴사없이 잘 지내는 방법 있나요? 한가지 더는 누가 이랬대더라~하고 험담하면 그냥 그 말을 믿어야 하는건지. 아님 본인한테도 확인을 하는건가요? 전 확인없이 사람말 믿는 스타일은 아닌데 본인한테 확인하면 자칫 분란도 생길거 같다는 생각이들어서요 ㅠ
케이크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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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차장 계약연봉 어느정도가 적당하다고 보세요?
이직 준비 중이라 지금 연봉 협상 중에 있는데 내부 테이블이 있다고 하면서 조율이 힘드네요. 지금 다니는 회사도 대기업 계열인데, 여긴 인센티브가 적은 대신에 기본급을 조금이라도 올려주는 구조였습니다. 지금 차장1년차고 계약연봉 7800입니다. 근데 지금 이직을 알아보는 회사는 제조 베이스여서 그런지 기본급은 낮은 대신에 인센티브가 많다고만 설명하네요. 제 연봉이 자기 내부 테이블에서는 꽤 높은 편이라며 100-200만원 정도만 올려주겠다고 하는데 갈지말지 고민입니다. 지금 워라밸 등은 만족하나 같은 일을 10년 넘게 하다보니 질려서요. 커리어 변화 및 인생의 환기 차원에서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이직이어서 최소 10% 정도는 인상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안되니 참 허무하네요.
네버해브낫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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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부동산쪽 일을 해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무엇부터 해볼지 막막합니다. 부동산 개발 토지선정부터 엑시트까지, PF, 부동산펀드 운용 등 여러 일이 있는데, 결과적으로는 다 해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어느 곳부터 테크트리를 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시중은행 고졸 행원으로 일을 한지 10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금년도에 4년제 경영쪽 야간대학을 졸업했으며, 나이는 아직 20대 입니다. 신입으로 도전해도 괜찮을 나이라 생각하지만 대졸 공채로 이미 20대 중후반에 시작을 한 분에 비해서는 많이 부족할 것이라 생각되어 제 나름 업계 쪽에 대해 알아보기도, 공부해 보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잘 모르겠기에.. 선배들의 고견을 여쭙고자 도움의 손길을 뻗어봅니다. 대학 갓 졸업한 신입이라 생각하고 말씀해 주시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혼자 생각해 보기로는.. 운용사는 엘리트주의가 강하다 하여 업권을 경험해 볼 수 있을만한 곳으로 저축은행, 캐피탈 쪽에서 PF부터 시작해 보려 하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두서없이 이런저런 것 여쭤보는 점 양해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추격러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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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낮춰 가는거 비추인가요..
직전 회사 연봉이 높아서 현재 연봉 1500낮춰 갑니다.. 리더급 이전 연봉 9000 이였고 더 이상 배울게 없다 생각해서 이미 퇴사했습니다. 현재 협상중인 회사는 규모는 더 크고 경영진들의 추구하는 가치관이 저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 이런 곳에서 일해보면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고 경험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연봉 낮춘다는 글에는 다들 말리는 분위기네요.. 가는쪽으로 결정 내리는 중인데 말리는 글들 보니… 드랍할지 고민됩니다…
메멘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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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기업에서 신탁사 or 캐피탈 이직
안녕하십니까, 민간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일개 직원입니다. 약 2~3년 정도 정비사업자금대출보증 심사 및 관리업무를 맡은 경험이 있는데 이 경험이 신탁사나 캐피탈의 부동산금융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 재직자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물론 업계에 대한 관심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현재 경력의 인정 여부에 따라 공채 신입으로 지원할지 경력직 채용공고를 기다릴지를 고민하고자 합니다. 늦은 저녁에 읽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캐피탈이직러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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