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앱을 설치하고 오늘 가장 인기있는 글을 받아보세요
오늘 가장 인기있는 회사생활 소식을 받아보는 방법!
🍷프롤로그
와인에 홀린 팔색조, 꿈의 와인 매장을 만들다?!
베스트글
매주 월, 목 업데이트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이직준비가 늦어지네요
급하게 직장을 찾아 들어왔는데.. - r&r 불명확 및 업무가 중구난방으로 바뀜 - 사업관련정보 등 각종 정보 접근 전직장 인턴수준보다 못함 - 제자리 입퇴사 잦은 자리 - 너무 하향지원하여 충격적인 회사환경과 경력10년 이상인데 팀장교육이 다시필요해보이는관리자수준으로 의욕없음 - 기타 등등.. 이상태에서 1년을 버텼네요 생각보다 공부할게 많고 .. 입사초 자기계발때 분야를 왔다갔다하며 삽질하거나 멘탈이 나가서 방황하여 많은 시간 허비.. 작년 9월부터 하나 분야 정해서 공부중 다만 평일에 시간내기 쉽지 않고 (집 저녁 10시 도착...) 컨디션 안좋아서 한달정도 공부 제대로 못했습니다 다시 운동시작하면서 떨어진 체력 회복하고 바짝 공부해보려고요 현재 1년되었고 1년 6~8개월차 즈음에 이직준비가 어느정도 끝날거같은데 쉽지 않네요 연봉이 매우 낮은데 자기계발비 지출 크고 집이 어려워져서 6개월이내 이직 못할시 큰 난관에 처할거같네요.. 잠이 잘 오지 않네요 올해는 어찌 되려는지..
공대남
어제
조회수
553
좋아요
6
댓글
1
주니어 이직 연봉
증권사 부동산쪽에 1.5년정도 근무하다가 (20후반) 퇴사후 현재 이직 자리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기초자산은 워낙 다른 분야에도 호기심이 있었던지라 부동산 아니여도 기업금융 등 영업 쪽으로 커리어를 쌓고 싶습니다 금전적으로 여유치 않아서 얼른 일을 시작해야되는데 대기업시공사 영업팀사무직 연봉2880(식대포함) 정규직 그나마 이게 들어왔는데 직전 연봉 대략 3500이였는데 가는게 맞나 싶으면서도 대기업계열+정규직이란 말에 일단 가서 버텨야하나 싶습니다 그냥 우선 아르바이트를 임시적으로 하며 더 기다려야할까요 나이도 신입치고 많은것 같아서 초조합니다
mmmnnn
12시간 전
조회수
949
좋아요
1
댓글
11
같이 부동산 공부하실분~! (오늘오후 10시마감)
같이 부동산 공부할분 구해요. 전에 한번 올렸는데 오늘 오후 10시까지라 마지막으로 한번더 올려요!! 지금이 부동산공부하기에 정말 적기인것 같습니다. 25-26년이 집사기 좋은시기 혹은 경매로 물건잡기 좋은 시기라고 생각해요..!! 지금 6명이고 3~4명 인원 더 구하고자합니다. 스터디는 대략적으로 이러한데 1. 장소 : 종각 혹은 종로 2. 정규스터디 : 월2회 (지역분석 1회, 임장 1회)   - 지역분석 : 매월 2주차 목요일 오후7시 (오프라인/2시간)   - 임장 : 매월 3주차 토요일 오전/오후 (5-6시간 내외) *소모임 : 부동산 관련 독서모임 (비정규적 자율참여) 혹시 관심있으신분 댓글에 링크 확인해주쎄요~!
에까
방금
조회수
20
좋아요
0
댓글
1
이렇게 하고 그만둬도 될까요?
어제 이직 면접 합격 문자를 받았습니다 상사랑 외근 중이었고 순간 너무 기뻐서 표정 관리를 못했는데 뭐 좋은 일 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대충 얼버무리고 말았는데 눈치 백단인 상사라 짐작한 것 같습니다 최근에 제가 반차 연차 많이 쓴것도 있어서 그런지 갑자기 저보고 항상 고생하는거 알고 있다면서 저녁을 먹자고 하길래 약속있다고 거절했습니다 일 마치고 회사에 들어가서 정리하고 퇴근하려는데 갑자기 오셔서 연봉 인상 얘길 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쓴 연차 안쓴걸로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자세한 얘긴 월요일에 하자고 하는데 연봉인상폭이 예상(200)됩니다 그리고 어떤 말을 하실지도요 솔직히 이직할 회사는 지금 회사보다 규모는 작아도 지금 연봉보다 200높고 직무확장에 워라벨 보장입니다 지금은 연봉과 직급에 비해 일과 책임이 너무 많거든요 작년 하반기에 계속 야근했습니다 그래서 저 금액이면 바로 사직서 내고 사실 고민했지만 이직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음주가 입사일이라 인수인계서는 잘 만들어놓고 나가겠다 라고 할 생각입니다 크게 문제 없겠죠? 금액보고 깠다는 소문 돌거같아서요
똑사이다
22시간 전
조회수
844
좋아요
2
댓글
17
업무능력 부족의 기준은 뭘까요? 과정보다는 결과일까요?
제가 첫회사라 기준을 잘 모르겠어서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저는 현재 경력이 약4년정도 되었습니다. 연구직이구요. 근데 4년을 일하면서 한 회사에서 직무가 3번정도 변경되었습니다. 두번은 타의적, 마지막은 자의적으로요.. 제가 맡고있는 업무들의 난이도를 제 기준엔 높다고 생각하고싶은데 다른사람들 눈에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하고있는 일의 전문가가 없는 상황에서 문제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이 업무들의 문제는 결과적으로 한가지는 해결을했는데 기간이 오래걸리긴 했습니다. 4개월정도요.. 그 기간이 회사입장에서는 길다고 생각하고 저를 답답하게 생각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저는 4개월동안 주말까지 바쳐가면서 정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근데 다른 업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인데 이제 회사도 더이상 기다려줄수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너무 자존감이 떨어지고 제 업무능력 부족으로 인해 이런 문제들이 발생하는것같고 우울증에 걸릴것같습니다.. 이런 문제로 인해 권고사직을 받을수도있을까요.. 저는 돈을 벌어야 하는데.. 정말 사는게 힘드네요.. 객관적으로 보셨을때 이게 정말 제 문제가 맞는걸까요..
여름이었다
6시간 전
조회수
350
좋아요
0
댓글
7
마케터가 되고 싶은 디자이너의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디자인 경력만 8년 이상 정도된 디자이너입니다 인하우스 마케팅팀 소속 디자이너로 8년, 대행사에사 1년 미만 경력이 있구요 인하우스에서 온라인/오프라인 행사관련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진행했었고 대행사에서는 sns쪽 업무경력이 있습니다 기획과 디자인을 같이 하면서 마케터 혹은 기획쪽이 더 잘 맞을거 같아 마케터로 전향을 하고 싶은 마음으로 알아보고 있는 와중에 관심가던 회사에서 마케터 채용공고가 올라와서 보니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기획/운영, SNS 마케팅 기획/운영 등 제가 해왔던 업무에서 디자인 제작만 없는 공고가 떴더라구요 지원을 하고 싶긴한데 3-7년 사이의 대리급 경력모집이라 두려운게 사실입니다ㅜㅜ… (아무래도 마케터의 역량과 디자인을 같이하면서 했던 저는 좀 다른 업무이긴하나 도전하고 싶습니다..!) 도전하기 전 충고나 조언 있으시면 부탁드려도 될까요?
후익스
방금
조회수
6
좋아요
0
댓글
0
투표 와이프랑 내기했습니다 형님들
주말 아침에 공차는 형님들의 양치 여부를 알고자 투표올립니다. 아침에 축구하러 가는데 양치안하고 나간다고 와이프한테 드럽다고 잔소리 들었습니다.. 평일에 회사 출근할때는 꼭 가글하고 출근합니다만.. 불금보내고 토요일 아침에 공찰 때는 피곤히다보니 5분만 더자자 생각하다가 눈꼽만 떼고 옷입고 후다닥 공차러 나갑니다. 저는 양치안하는 사람이 나말고도 꽤 있을걸? 이라고 주장하고 있고, 와이프는 너가 별난거다. 전부 다 양치할거다. 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저는 스케일링도 주기적으로 받고 식사 후 양치도 하면서 치아관리중이고, 몇년 째 충치없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양치를 안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전부 다 공차기 전에 양치를 하신다면 저도 양치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형님들의 솔직한 투표 부탁드립니다.
밥빨리먹는사람
10시간 전
조회수
1,388
좋아요
0
댓글
21
원래 회사는 동료들하고 적당히 거리가 있어야겠죠?
이게 너무 친해져도 문제고 사이가 나빠도 문제인데, 남초만 있다가 여초 오니까 그 감을 못 잡겠어요 남초는 고인물 꼰대들만 없었어도 참 좋았는데 여초는 선을 잘 지켜야하는데 그걸 잘 못하겠습니다. 그냥 마이웨이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니
커피한스푼
19시간 전
조회수
622
좋아요
6
댓글
2
경력직 2차면접
포지션은 운용인데 운용사 증권사 이렇게 두군데인데 1차는 실무로 끝났고 2차가 절차상 마지막이던데 보통 어떤것들 질문하실까요?
운용역시
1시간 전
조회수
131
좋아요
0
댓글
0
대기업-중견기업-중소기업
대기업 계열사에서 10년정도 다니다가 육휴 후 이직했습니다. 현재 중견기업 재직중인데 반년정도 됐습니다. 솔직히 첫 이직에다 팀 구성원들이 살갑지가 않아서 적응하는데 애를 많이 먹어서 큰 정은 안들었습니다. 거기다 신규사업을 위한 정보나 데이터를 저 하나를 통해 많이 구축하려는 느낌이 많았고 기존 사내 프로세스가 쓸데없이 투머치로 잡혀있어서 아직도 적응을 못했습니다. 적응 하려고 하면 새로운 프로세스가 생기고 새로운 프로세스에 오류가 많은데 기존직원들도 엄청 스트레스 받아합니다. 현재 직무는 큰 카테고리로는 기존 업무와 유사하지만 세부 카테고리로 보면 다릅니다. 연봉도 식대 포함에 이것저것 따져보면 오히려 낮아진거 같고 이직한 다음해가 연봉상승 대상이라고 했는데 오른걸 계산해보니 월할계산하여 1%올려주었습니다. 거리는 도어투도어 1시간 내외입니다. 탄력근무로 9:30까지 출근은 가능하나, 남편이 해외출장이 잦아 만약 등원을 해야하면 단축근무 필수입니다. (현재는 남편이 등원하고 하원은 시터가 합니다) 그러던중 10년동안 제가 했던 카테고리와 100%동일한 직무로 파트장 자리로 제의가 왔는데 연봉은 10%정도 오르고 밑에 관리해야할 직원은 없는 상황입니다. 거리는 도어투도어 30분 내외입니다. 탄력근무로 10시까지 출근 가능하여 남편 출장시에도 제가 등원하고 출근 가능합니다. 업력은 10년정도 된 100여명 직원의 회사입니다. 좋소까진 아니나, 제가 다녔던 회사 중에서는 규모가 가장 작을것 같습니다. 미취학 아이가 있어 사실 회사 네임밸류는 더이상 중요한 요소가 아니고 앞으로 길어봤자3-4년 직장생활하고 아이가 학교 들어가면 조부모님의 도움을 받을수가 없어서 이른 하교시간, 긴 방학 등이 부담스러워서 퇴사를 해여할것 같습니다. 규모나 체계를 보면 현재 회사에 있는게 맞다고 생각은 드나, 제가 앞으로 남은 회사생활중에 장급 한번 맡아서 일 해보고싶기도 하고 무엇보다 제가 잘하는, 눈감고도 할수있는 누구보다 빠삭한 직무를 하고싶습니다. 어떤 선택이 나을까요? 세후 월급은 50만원 차이납니다.
ㅈ소기엄
1시간 전
조회수
341
좋아요
1
댓글
6
대리급으로의 진급 기준이 “주변 동료/팀장의 인정”인 회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상황 야근이 많고 악명이 높은 광고 대행사에 2년째 재직 중입니다. (퇴사율이 높고 평균 근속연수가 2년일 정도) 그래서 2년차 정도 되면 퇴사하지 말라고 거의 진급을 시켜주는 분위기인데, 제가 중간에 팀이동을 하면서 진급이 한 번 고꾸라졌습니다. 그러고는 개인적으로는 진급에 대한 욕심을 미뤘고 이동한 팀에서 저를 다시 증명하는 시간이 쌓이면 자연스레 진급이 되리라 믿었던 것 같아요. 팀 이동 직전에도 진급을 하려던 차였어서 크게 걱정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진급을 (진급하고 퇴사하는 경우가 다수 발생하며) 지양하는 분위기가 되며 벌써 2년이 넘어가고 저는 연봉협상도 없는 이 회사에서 2년째 똑같은 연봉을 받고있다는 사실에 지쳐가고 있습니다. 2. 진급 기준 리더급에도 진급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했고, 대표랑도 이야기 할 기회가 생겼는데 저는 진급 기준을 물었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답은 진급 기준은 “기준 없음”이고, ’객관적 지표를 만들면 오히려 회사 입장에서도 불만 안들어도 되고, 쉽다. 그렇지만 그러면 혁신이 나오지 않아서 폭발적인 성장 곡선을 만드는 주니어들을 위해 일부러 기준을 두지 않는다. 다만 주변 동료나 팀장으로부터 “야, 걔 미쳤던데?” 싶을 정도로 일에 미쳐있고, 몰두하고, 프로답게 일하면서 “인정”을 받으면 그 사람은 진급할 만한 사람‘ 이라고 판단한다고 합니다. 3. 타 회사의 진급/승진 기준이나 의견 저는 도저히 이런 주관적인 평가가 어떻게 진급 기준이 될 수 있는지 납득이 안가고, 동의할 수가 없는데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고 다른 회사들은 어떤지도 궁금해요. 저는 여기에 수긍하고 “인정” 받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걸까요?
lululu
어제
조회수
979
좋아요
2
댓글
8
스트레스 어떻게 푸시나요
회사 끝나면 공부하고 운동도 하고.. 여가 시간이 많지는 않은 편인데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 해소하기가 어렵네요 ㅜㅜ 요즘은 친구들 만나도 다들 나빼고 잘나가는 것 같아서 ㅋㅋ 만나면 재밌었다가 좀 지나면 뭔가 못나지는 기분이 들어서 친구들도 자주 못 만나요 ㅎㅎ 혹시 다른 비법이 있으신지..
푸른내일
2시간 전
조회수
157
좋아요
1
댓글
1
nps 대체투자
nps 대체투자(인프라) 전임운용역에 관심 있는 5년차 미만 주니어 입니다. 공공유관 기관에서 자금부(직접/위탁 운용)맡은 경험 잇습니다. 올해 지원을 목표로 관련 정보를 링크드인, 블라인드, 리멤버 등을 통해서 알아보고 잇는데 인프라실 관련 글은 많지 않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문의드립니다. 0. 가장 중요시하는 건 커리어 확장이고 lp단에서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잇는 곳이 nps라는 가정 하에(다른 고견 잇으시면 언제든 부탁드립니다) 1. 최근 인프라실(혹은 대체 전반) 분위기나 특성이 어떠한지 궁금합니다(ex.전반적으로 힘듦(moic 등등 안나옴) 그래서 팀분위기도 별로 vs 힘들지만 그래도 파이팅 해보려는 분위기, 새로운것 시도해보는 분위기 등등) 2. 좋은 이유로든 나쁜이유로든 nps 전반적으로 턴오버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인프라실은 주니어급 엑싯이 활발한 곳인지, 대부분 전주에 정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최근 2건 공고에서 많이 뽑아서 타이밍을 놓친건기 걱정도 되고 또 그만큼 턴오버가 많은건가 해서 문의드립니다. 물론 붙고나서 해도 되는 걱정이기는 하지만 최대한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고 진입준비하고자 하여 문의드리게 되었습니다. 꼭 위 내용이 아니더라도 인프라투자실 관련 아시는바 잇으시면 한 말씀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
aquaa
9시간 전
조회수
566
좋아요
4
댓글
4
의대 증원은 왜이렇게 힘든걸까요
변호사 회계사도 증원 엄청 됐는데 의사는 지금까지 증원을 못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의사만 이렇게 증원을 못하는 걸 어떻게 보시나요? 의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희생한 댓가를 증원으로 함부로 희석시키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사회 흐름에 따라 변해야 하고 그 적절한 타협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의대 증원은 왜이렇게 반대가 심할까요 그만큼 의료 업계가 불합리하고 열악한 처지에 있었던 건지 아니면 정말 이기주의 때문인건지
유벤투스스
16시간 전
조회수
1,240
좋아요
12
댓글
8
지겨워요..
상사들은 내 커리어 박살낼라고 잡일만 시키고 동기는 상사보고할 때 내가한일 지가했다 그러고 후배들은 틀린얘기 맞다고 우기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환장할꺼같아요 아님 제가 문젠지 모르겠네요
푸른내일
2시간 전
조회수
120
좋아요
1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