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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1년째 없어요
신입으로 입사한지 1년인데 일이 없어요. 아침에 출근하면 오퍼레이션 업무(오퍼레이션 부서도 아닙니다.) 3시간 하면 하루 일 끝… 나머지 하루동안은 멍때리다 끝나요 계속 일을 달라 어필해도 아직 짬밥이 안찼다고 하고 저한테 이메일이 오면 다 본인들이 답하겠다 가져가요…. 그리고 곧 바빠질거니깐 준비하라고 하는데 이 말만 6개월째 입니다. 저는 커리어 욕심이 있어서 실무에서 커리어를 쌓고 싶은데 이 부서에서는 희망 없겠죠? 나가는게 맞겠죠?
회사폭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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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신입) 연봉 5천 vs 연봉 3천
둘다 대기업 아닙니다. 네임밸류 없어요. 신입인데 고민이 됩니다. 직무도 달라요 1. 연봉 5천 - 유통업계 - 일하기는 쉬운 직무 (웹디자인) - 전망이 밝은 직무 아니에요(저는 이게 고민) 2. 연봉 3천 - IT스타트업/규모작음 - 전망이 밝은 직무 (UXUI디자인) - 더 공부해보고 싶은 직무 ⭐️이 직무는 제가 실력이 부족해서 작은 회사만 갈 수 있어서 연봉이 낮아요 괜찮다싶은 곳은 다 떨어지더라구요..
초코무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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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에서 중소 이직 연봉협상
* 현재 회사 : 중견기업 매출 5–6000억 연봉 원천징수기준 5500만 대리 (팀 내에서 중간 정도, 경력6년) * 가려는 회사 : 매출 200억 이제 세팅단계이고 팀을 꾸려야하기때문에 고생길이 보임. 현재 1차면접 합격 후 다음주 최종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면접때들어보니 저말고 지원자는 많았으나 직무 경력이 마음에 안들어 다 떨어뜨렷고 저만 면접을 처음 보게되었다고 했습니다. 1차면접때 희망하는 최소 연봉이 얼마냐고 해서 현재 연봉만큼(5500 원징기준)은 받아야한다 했습니다. (작은 회사라 연봉을 못맞춰줄까봐 쫄아잇엇던거같습니다) 면접이 끝나고 곰곰이 생각해보니 다운그레이드해서 가는거고 고생길이 보이고 지역도 경기도에서 충북으로 가야되는 상황인데 6000-6500은 받고 싶은게 솔직한 마음입니다. 최종합격은 거의 할것으로 보이는데 최종합격 후 받고싶은 연봉으로 가능할지 협상해봐도되는건가요?? 못준다하면 가지않겟다 라는 강수를 두면 협상이될까요? 재직중인 회사는 퇴사하려는 마음을 먹은지 오래되었으나 큰 기업에 지원 후 번번이 탈락하여 더이상 지원할 곳이 없고 하루빨리 퇴사하고싶은 마음이 큽니다.
불리배불리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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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사항 기입시 질문..
현재 중견기업을 2년1개월 재직후 퇴사하였습니다. 중견기업을 다니기 전에 중소기업 6개월을 재직하였는데 경력사항 기입시 중견기업만 넣을지 중소도 같이넣을지 고 민중입니다. ※중소에서 중견으로 공백기는 2주입니다.
버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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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인재영입 활발하네요
미래 한투에서 대우증권 출신 본부장들 줄줄이 빼가고 ㅎㅎ 야심차게 재건해볼건가보네요 실무자들 채용공고 뜨면 경쟁 빡세겠죠?
헤게모니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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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자금운용부
이번에 카카오뱅크에서 운용부 채용하는것같은데 카뱅 분위기나 운용부 메리트가 어떨까요? 일반 은행이나 증권사보다 나으려나요
닉네임은항상고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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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와이프가 있어도 이직은 어렵습니다
예쁜와이프와 살고있는 드걔쟤입니다 저번주 탈락통보, 이번주는 중견서류탈락(헤헌진행)을 해서 멘탈이 슬슬 파사삭하고 있네요 그나마도 옆에서 응원해주는 와이프없었으면 이까지도 못왔을겁니다 추가로 career path 잘짜서 잘나가는 친형의 응원도 한몫하죠 결혼후 가장으로써의 책임감, 애기가져야 될 타이밍 때문에 이직하려고 했는데 막상 뛰어들어보니 정말 쉽지않고 힘드네요 사실 저는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이 가고싶었습니다 그래서 경력단절도 고려하며 준비했습니다만, 2년간 안돼서 포기했습니다 올해부터는 눈을 낮춰서 중견기업으로 직행하였습니다 2년간 했던 실적(대기업서류 8회가량 붙은거외 없음, 전부 인적성탈)과는 달리 최종면접까지도 갈수 있었고, 중견기업급 대기업의 최종면접에도 가서 좋은경험을 쌓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손에 잡히는 실적(최합)이 없다는게 너무나도 가슴이 저릿하고 아픕니다 누구나 다 통과한다는 임원면접도 어떻게보면 처음이자 마지막일수있는 기회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들고 면접때 공격받았던 질문을 워드에 정리하며 답변을 적는것도 현타가오기도하고요 속상하니 소맥마시다가 홧김에 안주랑 술 컴퓨터책상에 놓고 술마시면서 포폴도 보고 이력서 첨삭도 해봤습니다 참 비참하더라고요 솔직히 사람인잡코잡플 다질렸습니다 어느덧 올해도 반이 지나가버렸네요 자소서도 더이상 못만지겠고요 그런데 징글징글하게도 아직도 포기하지않았습니다 주변의 응원 써치펌 직원분들의 좋은 평가 한마디 면접관분들이 해주셨던 좋은말 예쁜와이프의 응원 도저히 손을 놓을수 없게 만드네요 응원해주는 예쁜와이프에게 빨리 영광(?)을 바치는 그날이 오길바라며 신세한탄글 줄여봅니다..
dgaja458
동 따봉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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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협상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면접을 볼 때 원하는 연봉을 물어보셔서 5천을 원하고 최소 4.5천 희망한다고 말씀 드렸는데.. 사실 마음은 기본급 기준이었는데요. 복지포인트나 다른 복지가 있다고는 하는데 그게 어느정도인지는 나중에 알려주신다고 하고 일단 받은 기본급 처우가 4.2천입니다 이런 경우면 3백 정도 올렸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려봐도 될까요? 전직장이 영끌이 5.5천 정도였는데 기본급 기준으로 해도 1백 정도 밖에 상승을 못 했네요..
취업시켜주세요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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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망했어요
전문대3년과정 졸업 구매팀 4년근무후 이직 인사팀 4년근무 구매팀 2년근무 영업팀 2년근무 총무팀 3년 근무 중…… 이직하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하나요 첫번째 회사말고 나머지 부서이동 중 제가원해서 간거 없어요… 못해서 간적도 없고.. 다 잘해서 간건데…. 지금와서 돌이켜보니 망했네요 이직을 어디로 해야할지도…… 하….
Rain27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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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 HR끼리 지원자 정보 공유
좁은 동종업계라서 업계 내 HR들끼리 아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는데... 다른 경쟁사로 지원했는데 그 회사 HR이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 HR에게 지원사실을 알린다던지 그 사람 어떠냐고 (비공식) 레퍼런스체크 하는게 정상인가요?
tutmirle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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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기업금융(ipo) 어떤가요?
소형 ipo에서 이직 고민중입니다
mend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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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돈관리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2월 취직한 98년생 사회초년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월급을 받고 이것저것 빠져나간뒤에 남은 돈으로 생활을 하다 보니 너무사는게 팍팍해져서 저만 그런지, 제가 하는게 맞는건지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현재 부모님이랑 같이 본가에서 거주중입니다. 월급 세후 240 적금 2개 100 / 50 주택청약 2 통신비 4 교통비 11(대중교통만 타고다닙니다) 비상금 10 월지출(헬스장+PT) : 10 부모님 용돈 40 손에 남는돈 13 이렇게 생활하는데 취미생활은 고사하고 친구들도 못만나서 삶이 각박해져가는것같아요. 원래 이런건가요? 부모님 용돈이나 적금을 줄여야하는걸까요?
병알리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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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학도분들 계신가요
현재 다른 직무로 일하는데 성격에 잘 안맞고 힘들어서 그냥 행정 업무 느낌의 직무를 원하고 있는데요 그러다가 항공 발권 업무를 알게 되었거든요 토파스 항공 예약/발권 2급은 취득했는데 발권 직무를 거의 경력만 뽑네요.. 발권 실무를 준비해서 자격증 수료 하고자 알아 보니, 비싸기도 하고(120ㄷㄷ) 강의가 잘 없고 열리는 시즌이 따로 있는거 같은데.. 저 같은 경우 취업 준비를 어떻게 해야할지 팁 좀 부탁드립니다
닉네임125
동 따봉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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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 10년, 이제 그만 나가랍니다
한 회사 10년, 제 마음이 이제 그만 나갈지를 물어 봅니다. (어그로 죄송) 한 아이템에 너무 깊게 몰입한 건 아닌지, 반대로 말해 좁은 시야로 넓게 보지 못해 갇히는게 아닌지, 지금 다른 시장으로 가지 못하면 (이미 늦었을 수도) 기회가 없을 것 같기도 합니다. 한편으로 리프레시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혹시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DAY6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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