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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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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을 받으면 마음이 즐거울까요?
가장 흔하게 체감이 쉬운 사례가 군대에서 높은 분들 올 때가 아닐까 싶은데 뭐 군대에서도 그렇고, 은근히 회사 나와서도 저런거 알게모르게 꽤 있죠 여기서 말하는건 귀빈 환대 같은 그런 의전이 아니라 군대에서와 같은 권력확인형 의전을 의미합니다. 아마 제가 이번생에 그런 의전을 받아볼 일은 없을거 같긴 한데 한편으로는 본인으로 인해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하게 되는건데 본인은 기쁠까? 이런 생각이 들긴 합니다 기쁠까요?
아파치
금 따봉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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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녀한테 친구 하자고 하면 쓰레기인가요?
직장동료의 지인의 지인을 소개 받았습니다. 오늘 낮에 소개팅 애프터하고 왔는데요 만나기 전에 사진 교환했을 때부터 사실 제 취향은 아니었는데 주선한 동료가 저랑 너무 잘 맞을 것 같은 분이라며 등 떠밀길래 억지로 받긴 했어요 근데 처음 연락할 때부터 대화가 잘 통한다는 느낌이 있어서 결국 만나봤는데 실제로도 티키타카가 너무 잘 되더라고요. 조건도 좋은데 취미도 비슷하고 영화나 음악 취향도 비슷하고요. 근데 이성적인 호감이 안 생겨서 일단 한 번 더 만나보자 싶어서 오늘 애프터 하고 왔거든요? 만나기만 하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떠들고 오긴 했는데 여전히 손 잡는 상상 해봐도 어색하고 별로 설레진 않고요.. 귀엽게 생기시긴 했는데 제 이상형이랑 정 반대라 그런지 이성적으로 전혀 안 끌리네요.. 같이 있으면 재밌다는 이유만으로 사귀기엔 저도 상대도 이젠 슬슬 결혼할 상대를 만나야할 시기기도 해서 상대한테도 좀 미안한데 이렇게까지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을 끊어내는 게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나이 먹을수록 이렇게 결이 잘 맞는 사람 사귀기가 진짜 쉽지 않잖아요. 이제 다음이 세번째 만나는거라 슬슬 관계정립을 해야할 것 같은데 솔직하게 친구로 지내는 거 어떻냐고 제 마음을 말해볼까 고민 중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dghek3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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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떤 이직 선택이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좋은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아래 조건상 어디가 나을까요? 1. - 유사금공 안정성(법적 60세 정년보장) - 좋은 워라벨 (9-6 보장) - 정책 건설금융 독과점, 영업/실적 압박X - 7년차 영끌 1.2억, 말년차 2.2억 수준 연봉 좋은 복지 등 - 서울 본사 및 수도권 근무비중 60-70퍼 - 보수적 폐쇄적 문화 존재 - 평생 2회정도 지방근무, 낮은 네임벨류 2. - 높은 네임벨류, 높은취업 선호도 - 아주 높은 연봉 (단 높은 인센티브 비중) - 좋은 복지, 서초 본사 백옵 부서 근무 - 보험 시황에 따른 성과급 하락 싸이클 리스크 - 빡센 개인 성과 압박 및 업무강도, 낮은 안정성 - 상대적으로 안좋은 워라벨, 보수적문화
@삼성화재해상보험(주)
하끄미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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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미만인데 이직해도 될까요?
지금 있는 새로운 회사에서 9개월 정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급여는 괜찮지만,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너머 지치기도 해서…그냥 좀 쉬어도 괜찮을까요?
끵꾸인꾸잉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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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 했다가 부모님이랑 대판 싸웠습니다.
엊그제가 어버이날이어서 효도 한번 해보려고 부모님 모시고 파인다이닝 다녀왔습니다. 카네이션 사드리면 금방 시드는 거 돈 아깝게 왜 사오냐 툴툴거리시길래 이번엔 분위기 좋은 곳에서 식사하면 친구분들한테 자랑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두 분이서 돈 주고는 절대 안 가실 만한 곳이긴 하지만 어렵게 예약해서 다녀왔어요. 근데 가는 길부터 표정이 안 좋으시더라고요. 차가 막히니까 도대체 밥 한 끼 먹으러 어디까지 가는 거냐부터 시작해서 레스토랑 도착하니까 비싼 곳 아니냐며 표정이 더 안 좋아지시더라고요. 밥 드시면서 "이 돈이면 소고기를 배터지게 먹겠다", "양이 왜 이렇게 쥐꼬리만 하냐" 등등... 직원분들 다 있는데서 투덜거리시니까 저도 덩달아 눈치도 보이면서 화가 나더라고요. 제 딴에는 며칠 전부터 후기 찾아보며 기분 좋게 대접해 드리려 한 건데 이왕 온 거 잘 즐기고 다음부턴 다른 곳 가자고 말씀하시면 어디가 덧나나요..? 처음에는 최대한 달래드리다가 한 시간 내내 그 투덜거림을 듣고 있자니 너무 서운한 마음에 부모님께 대들다시피 한 마디 했더니 결국엔 서로 언성 높이기까지 했습니다.. 그래도 자식된 도리로 이건 아니지 싶어서 사과드리려 하긴 하는데 부모님이 너무 제 마음도 몰라주시는 것 같아서 씁쓸합니다. 효도하려 했다가 되려 불효자가 됐네요... 평생을 함께 살았는데도 부모님과는 참 이렇게 안 맞을 수가 있나 싶습니다. 다른 집 가족들은 다들 화목하고 즐겁게 어버이날을 잘만 보낸 것 같은데 왜 저만 이렇게 뜻깊은 날을 망쳐버린 건지 너무 속상하고 우울하네요.
아이고삭신아
3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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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최근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기존 타 직군에서 마케터로 전직한 케이스이고 만으로 4년이 지났습니다. 기존 타 직군 경력 6년 - 마케터 전직 1. 국내 마케팅 스타트업(파산) : 사원 - 파트장 2. 해외 마케팅 중소기업(파산) : 과장 3. 종대사: 팀장 4. 중소기업 : 매출 600억 , 직급 : 책임 현 연봉은 낮춰서 계약 : 5600만 입사 첫주 지난상태이며, 직원들끼리 식사 및 티 타임 자리에서 현 기업이 영업 적자상태가 지속 되고있다고 하며, 상장 주식 또한 고점을 기준으로 80% 하락 상태라는것으로 이해. 상품 전략기획으로 입사하였으나, 관련된 업무는 못할것으로 보이는데요. 면접 본 곳 뷰티 디바이스 생산, 개발 스타트업. 법인 설립 2년차 1개 기존 제품 과 프리미엄 라인 개발 및 생산완료. 현 임상실험 중 입사 후 수습 : 5000만원 수습 이후 : 7000만원 +인센 대표 및 직원 4명. 마케터 첫 채용. PM 역할 맡을예정 현재 합격한 기업의 고민거리는 기존 제품 재고 2000개 처분하는데 집중하고 있고, 당장 온라인 광고는 어려움. 모든 개발비는 외부 투자 없이 대표 자금100% 총 13억정도 개발비로 투자하였으며 마케팅 필요성을 절실히 느껴 공고 올렸고 제가 최종 선택됨. 재고를 판매하는 방법이 뭐가 좋을지 고민중인데, 마케터로 전직후 기업이 파산하는 경험을 겪어서 또 다시 이 경험을 하고 싶지는 않은데, 최근 입사한 곳도 뭔가 애매하고 면접 더 안보려고하는데 저의 거주지와 같아 퇴근 후 면접을 보았고 업무 범위가 넓어 급여 과감하게 요청하니 바로 수락. 급여와 업무범위면에서 욕심이 나는데 기업이 처한 위기(?)를 어떻게 해결할수 있을지, 굉장히 고민이 되네요 추가로 대표와 1:1로 면접을 2시간 정도 보았는데, 현재 재고가 많아서 경영 압박을 느끼는 상태이며 급여는 밀린적이 없고 대출은 2억 + 이번달 1억 추가예정 모든 회사 상황을 세세하게 오픈해 주셔서 냉정한 판단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신뢰라는 감정적인 부분이 고려되는 상황입니다.
루루이라아
4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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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운세.. 사 주 풀어드립니다.
댓글로 신청 만 써주세여
사주놈
3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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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ai한테 고민 상담하는 게 그렇게 한심하고 찌질한 일인가요?
제가 최근에 회사 안에서 인간관계 때문에 스트레스받고 우울한 일이 좀 많았거든요. 이걸 주변 친구들이나 지인들한테 다 털어놓자니 괜히 다른 사람들까지 우울하게 만드는 것 같고 솔직히 세상에 안 힘든 사람이 어딨겠으며 다들 각자 먹고살기 바쁘고 힘들텐데 굳이 제 하소연까지 하긴 좀 그렇더라고요. 그렇다고 혼자 속으로 삭히자니 너무 답답했고요. 그러다가 최근에 심리상담 프롬프트를 우연히 알게 돼서 제미나이한테 이런 저런 얘길 하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여러 번 얘길 해도 다 받아주고ㅋㅋ 눈치 안 보고 속마음 털어놓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마냥 오구오구 해주는 것도 아니고 생각보다 객관적으로 말해주기도 하고 제 3자 입장에서 바라보게 돼서 메타인지도 되는 것 같고... 그래서 그때부터 종종 이용하고 있는데요. 어제 친한 친구랑 밥을 먹다가 지나가듯 이 얘기를 했더니 친구가 좀 이상해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차라리 자기한테 술이나 사달라고 하고 털어놓거나 실제로 상담을 받아보는 게 맞지 ai한테 상담을 받는 게 납득이 잘 안 간대요. 그래서 회사 동료들에게도 물어보니 다들 상담용으론 써본 적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ai랑 대화하면서 스스로 멘탈 관리하시는 저 같은 분들 안 계신가요? 오히려 남한테 징징대는 것보다 훨씬 건강한 방법이라고 생각했는데...ㅋㅋㅋ 익명이니까 솔직하게 얘기해 주시는 분들 많을 것 같아서 투표 올려봅니다.
잡앗다요놈1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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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44세 매달 실수령
올해 만 44세인데 매달 세후 실수령 1250정도 됩니다. 연말 성과급이나 명절 상여, 휴가비는 별도구요. 몇년전에 실직도 했었는데 그땐 인생 끝나는줄 알았죠. 하지만 인생 길게봐야 할 것 같더라구요 28살 사회생활 처음 시작때 실수령이 250정도였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모두 힘내십시요.
MukBow
억대연봉
4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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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시몬스 vs 에이스 vs 템퍼 뭘 더 추천하시나요?
신혼 침대 산다면 셋 중에 뭐가 좋을까요? 일단 남편이 몸에 열이 많은 편이고 옆으로 누워서 자서 어깨 안 눌리는게 중요하구요 저는 바닥이나 소파에서도 잘 자는.. 무던한 편입니다. 실제로 누워봤을 때 좋았던 순서는 템퍼(모션베드) >> 시몬스 > 에이스였는데 템퍼, 시몬스가 600만원대고 에이스는 500만원대 나오더라구요. - 템퍼: 모션베드가 너무 실용적일거 같고, 어깨 눌림이 제일 적었음. 사은품 껴주는게 제일 많았음. - 시몬스: 남편이 신혼 갬성 내기에 제일 나은거 같다고 함. 디자인이 예쁨. - 에이스: 내구성, 오래 쓰는 것은 에이스가 최고라고 함. 80~100만원 정도 절약이 됨. 이런 상황인데 어떤 게 좋을까요? 실제 써보신 분들 조언이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민들레마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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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보험 컨설팅 전문
소재지 위험 분석 및 가치평가 가입부터 보상까지 함께해드립니다~!!
화재보험전문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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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IT는 쓰레기다.
인터넷 속도만 빠르지 상위 5퍼 빼면 학원수강생,컴퓨터 공학생보다 지식이 전무한 사람들이 인프라팀장,보안팀장,PM이다. 갑을병정의 을병정이 일 다함 포괄임금제,호봉제 법으로 금지 하고 , 미국처럼 능력제와, 고용과 해고, 이민을 받아야된다. 매일마다 점심 굶어가면서 15시간씩 일했는데 "야원래그런거야","너아니어도할사람많아,"갈때없어서 우리회사온거아니냐" 역겹고 드러워서 결혼 포기하고 산다 본인 자식들이 세금3배씩 내는데 국민연금,건강보험 파산에 당해봐라 남의 자식은 갈아 넣는건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본인 자식은 선진국 보내고 싶어함 586 쓰레기놈들 역겹다. 저출산,고령화속도,자살률,노인빈곤률 oecd 1위. 본인들이 만든거다.
@AIG손해보험(주)
cloud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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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 직장 내 성희롱과 관련하여
주말 오후, 잠시 여유를 내어 카페에 앉아 일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최근 직장 내 괴롭힘이나 성희롱 문제로 상담을 요청하시는 분들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다만, 제가 사건 현장에 직접 있었던 것이 아니다 보니, 상담자님의 진술만으로는 당시 상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데 한계가 따르기 마련입니다. 만약 직장 내 괴롭힘을 겪고 계신다면, 당시 상황을 가장 명확하게 입증할 수 있는 '대화 녹음'을 권장해 드립니다. 현장의 분위기와 목소리가 담긴 기록은 상황을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열쇠가 됩니다. 물론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타인 간의 대화를 몰래 녹음하는 '도청'이 되어서는 안 되며, 반드시 본인이 대화의 당사자로 참여하고 있을 때 녹음하셔야 법적 효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증거가 없어서 신고조차 못 하겠다"며 좌절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실제 노동청 조사나 사내 조사 과정에서 상대방의 진술 번복이나 인정으로 사실관계가 밝혀지는 경우도 많으니 미리 포기하지 마세요. 가장 현명한 방법은 혼자 고민하기보다 초기에 전문가를 찾아가 대응 방향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요즘은 초기 상담을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는 곳도 많으니, 마음의 짐을 덜고 꼭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하는 모든 분의 평온한 일상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이정인 | 노무법인 비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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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재무영역 AI자동화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회계·재무 분야에서 10년 넘게 일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최근 AI가 대세가 되면서 "딸깍하면 자료가 나오고 자동화도 척척 된다는데, 너는 왜 활용 못하냐? "라는 대표님의 뼈아픈 한마디를 매일같이 듣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돌파구를 찾아보려 각종 AI들을 붙잡고 버전이 몇십번 넘게 바뀌도록 학습을 시켜봤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건 늘 틀린 숫자뿐이네요. 답답한 마음에 "정답이 이건데 왜 자꾸 틀리냐"고 물으면 그저 미안하다는 말만 반복하는 AI를 보며 현타를 느끼곤 합니다. 정작 AI로 만든 자료를 가져가면 "이걸 어떻게 믿냐"며 의구심부터 표현하시는 대표님을 뵐 때면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여전히 엑셀이 가장 손에 익고 아날로그 방식이 마음 편한 저에게, 코딩이나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같은 영역은 넘기 힘든 거대한 벽처럼 느껴집니다. 외부 유료 프로그램이나 구독형 서비스 말고, 회사 내부 데이터를 활용해 손익 보고나 재무 계획을 자동화하고 크로스체크 할 수 있는 체계를 직접 구축하고 싶은데 첫 단추를 어떻게 끼워야 할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현직에 계신 선후배님들은 회계·재무 영역에서 AI를 어떻게 실무에 녹여내고 계신가요? ​실제로 도움을 받으셨던 강의나 학습 경로가 있다면 공유해 주실 수 있을까요? ​자동화로 넘어갈 때, 어떤 단계부터 시작하는 것이 현실적일까요? ​선후배분들의 조언을 여쭙니다. 감사합니다.
어그적어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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