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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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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과제 후
딱 오늘이 제출 일주일되는 날인데 연락이 없네요… 끝난거겠죵 ㅠㅠ
후후하라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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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양식에 관하여 질문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최근에 면접을 본 뒤에 입사시 필요 서류에 대해 안내를 받았는데, 그 중에 이력서 회사양식으로 1부가 필요하다고 전달받았습니다. 지원 시에는 자유양식으로 지원하는거였고, 회사 사이트나 온라인사이트 어디에도 회사 양식이 없는데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하는 지 모르겠어서 질문 드립니다. 추가질문1 신입으로 지원을 했는데 구비서류 중 경력증명서도 있습니다. 올해 계약직으로 일했던 직장 경력증명서를 떼가면 되는거겠죠? (지원 회사 업무와는 크게 연관되지 않는 계약직입니다. )
아랑몰랑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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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환율 변동요인 살펴보기
안녕하세요 마이스터투자자문 고경지과장입니다. 현재 환율 수준이 1270원 후반에서 움직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일은 중국과 미국의 경기둔화 가능성이 대두되며 안전자선 선호심리가 강해졌었는데요. 중국의 4월 소매매출은 예상 -6%를 하회한 -11.1%를 기록하며 20년 3월 이후 최대 하락폭을 보였습니다. 다만 상하이 경제봉쇄 영향을 반영한 것으로 시장에서 받아들여지며 일시적인 부진이라는 전망에 무게를 두었습니다. 또한 상하이 단계적 봉쇄 완화 소식 등이 정해지고 중국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생기면서 중국발 경기둔화 가능성은 제한되었습니다. 그동안 급등했던 달러/위안화 환율도 상단이 제한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미국에서는 뉴욕 제조업지수가 예상 15를 크게 하회한 -11.6을 기록하였는데요. 미국의 실업수당신청건수가 늘어난 것, 그리고 소비자 심리지수가 하락하고 있는 점들과 더불어 17일 발표 예정인 미국의 소매판매 및 산업생산 등 실물지표에 시장이 주목 할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소매판매와 산업생산이 부진한 모습을 보인다면 미국의 경기둔화 가능성 및 스태그 플레이션 우려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며 단기적으로 환율이 재차 상승할 수 있습니다. 아직 인플레이션이 해소된 것도 인플레이션 상승에 요인이 되기도 한 지정학적 리스크인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소강상태인 것도 아닙니다. 인도네시아의 팜유 수출 금지, 인도의 밀 수출 금지 조치를 통해 전반적인 곡물 가격도 상승하는 점 등은 아직까지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를 키우는 요인입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 듯 오늘 저녁 발표 예정인 미국의 소매판매 및 산업생산도 물가 상승에 따라 어느 정도 부진한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예상되는데요. 높아진 물가에 미국 국민들이 지갑을 닫기 시작했다면 단기적으로는 아니겠지만, 미국과 중국에 수출비중이 높은 한국에도 그 영향이 생기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아직 외국인 증시 순매도 추이가 지속되는 점도 남아있는 불안 요인 중 하나입니다. 최근 외국인 보유시총 비중 은 4월말 기준 27.6%로 09.6월 이래 최저 수준이라고 하는데요. 매수세로 잠시 전환이 되는 시점에서도 기존 매도 물량에 비해 매우 적은 물량으로 국내 증시에 들어오면서 외국인의 귀환은 아직 조금 더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실제 지표들이 나올 때마다 흔들리는 시장을 보면, 환율 또한 당분간 변동성 장세가 지속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실 미국은 어느 정도의 경기둔화 가능성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금리인상을 단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물가 상승에 대한 저소득층의 피해가 더 크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국내 한국은행에서도 높아진 물가에 대해 염두해 두고 있음이 전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빅스텝' 발언에 녹아져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내에서도 미국과 금리역전현상을 통한 외자유출의 선제적 방어와 수입물가 상승에 대한 대응으로 미국과 동조화 된 금리인상을 선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여집니다. 물가 상승에 대한 한은의 금리인상 시그널은 환율 추가 상승 제한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한편 유럽에서도 유로화 약세가 물가 상승 압력을 유발하기에 6월 ECB에서도 금리인상 관련 논의가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며 유로화 하단을 지지하였고 이는 달러화 강세 제한 요인입니다. 유럽에서는 미국 달러화와의 패리티(1:1등가) 유지 실패 가능성이 2016년 이후 다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유로화 가치를 지키는 것도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달러화 강세가 제한된다면 달러/원 환율에도 하락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6월 FOMC에서도 예상된 50bp 인상을 지속하고 75bp이상의 금리인상이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면 불확실성이 제거되며 환율은 현재 레벨에서 하락 안정화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직은 요원하나, 그동안 지정학적리스크 및 공급요인 쪽 물가상승을 만들어온 러시아-우크라이나 상황이 조금이라도 좋은 소식을 들려준다면 현재 환율에서 급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악재가 지속해서 들려오고 있는 요즘이고 CNN에서 발표되는 Fear & greed Index에서 extreme fear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다만, 시장이 극으로 불안할 때는 다시 전환 분기점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 수출기업의 적절한 헤지는 필요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직은 상존하는 불안 요소가 있기 때문에 하단이 제한되기는 하겠지만, 위안화 약세가 제한되는 점, 중국의 봉쇄조치 완화, 미 연준 금리인상에 맞춘 한은 금리인상 가능성, 최근 악재 들에 대해 시장이 둔감해 지고 있는 점 등이 추후 환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될 수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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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지
인플루언서
동 따봉
과장 | (주)마이스터투자자문 자문업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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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30대 초반 6년째 영업직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잦은 회사를 옮겨다님으로해서 띄엄띄엄 경력이 있긴하지만 20대 중반부터 계속 꾸준히 해왔습니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는 6개월 전에 이직한 회사이며, 부모님 집에서 가까운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요. 지점장이 성격이 별로 좋지 못한 사람인데 막말을 자주 하는 사람입니다. 평소에는 좋은 사람인데 한달에 3~4번 정도는 소리치거나 욕을 하거나 합니다. 몇일전엔 제가 타게팅이 된 날이 있었는데 실제로 같은 지점 직원들이 당할땐 "아유 참으세요... 이 바닥 좁아서 안참으면 xx님만 고생해요.. 힘내세요...." 라고 했는데요. 막상 제가 당하니 옆에서 그런말을 해도 귀에 들어오지 않더라구요... 영업직이 돈벌이도 사실 많이 벌때도 있고 적게 벌때도 있고 하지만, 여기서는 아직 금전적인 부분이나, 직원들의 관계적인 것이나 아직 장점이 크게 없습니다. 그저 유일한 장점은 현재 다니는 직장이 집에서 조금 가깝다 정도네요. 그냥 이직을 하는게 답은 아님은 분명 알고 있지만, 요즘 스트레스로 인해서 잠도 제대로 잘수가 없습니다. 혹시 좋은 의견 있으시면 남겨주시면 감사하게습니다...
내가바란자유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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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부산일보 경력기자 및 경력사원 채용
2022 부산일보 경력기자 및 경력사원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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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인사담자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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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안전보건공단 이직 관련
10대 규모 건설사 6년차 다니고 있습니다. 나이는 33이구요. 어제 안전보건공단 채용공고가 떴던데... 건축으로는 경력4급과 신입 5,6급이 있네요. 경력5급 있었으면 고민없이 써봤을텐데 경력4급은 무리일거 같고, 신입5급 가려니 처음부터 시작해야 해서 고민이 됩니다. 건설사 근무하면서 작년부터 공단 가보고 싶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는데 안돼도 4급 도전할지, 신입5급(될지는 모르겠으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지.. 지난달 예비공고 시점부터 고민만 하고 있네요. 관계자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일로이아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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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탈랜드투자운용 어떤가요?
부동산투자팀 분위기나 급여수준, 성과 등 궁금합니다.
본대장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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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 재테크
리서치 주니어입니다. 주식 투자도 못하는데 다들 어떻게 제태크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3000정도 있는데 어떻게 굴리면 좋을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링코카피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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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자격증도 투자업계 진입에 도움되나요?
cpa나 cfa에 비해 인지도는 떨어지지만 미니 mba라고도 불리는 cma 자격증은 투자 업계에서 안 알아주나요?
스윙베이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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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라고 쓰고, '마케팅'이라고 읽다.
안녕하세요? 방송도 하고, 마케팅도 하는 UPD입니다. 오늘의 콘텐츠는 홍보마케팅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알려야 산다" - '홍보라고 쓰고, '마케팅'이라고 읽는다. 우리는 홍보도, 마케팅도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고 싶지도, 하기도 힘든 일이 바로 홍보, 마케팅이네’ 라고 말입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는 하나 하나 나누어서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먼저, ‘홍보’를 해야 한다면? 우리가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을 이야기 해 볼까요? ‘홍보활동?’. ‘보도기사와 자료만들기’, ‘언론사와의 관계는?’ 등등 뭘 어떻게 해야 하나 하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번엔, ‘마케팅’을 해야 한다면? ‘마케팅 담당?’, ‘마케팅은 뭘 어떻게 해야하나?’, ‘마케팅 미디어 제작?’, ‘ 방송매체?’ 등등 ‘어떻게 알려야 하나’를 고민하게 될 겁니다. ​ 지금까지 홍보나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우리가 생각 할 수 있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럼, 이제는 홍보를 하든, 마케팅을 하든 그 일을 하기 위한 최소한의 업무 노하우를 이야기 해 볼까요. 홍보도, 마케팅도, 결국은 기업과 소비자가 공감 할 수 있는 콘텐츠로 스토리를 만들어야 하고, 홍보와 마케팅의 효과를 위해서 1차적인 전략과 경쟁사 대비의 2차적인 전략 그리고 브랜딩을 할 수 있는 전략과 전술을 마련해야 합니다. 이런 전략과 브랜등을 위한 기획을 하기 위해서는 아이디어가 필요한데요 그 아이디어를 어떻게 구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는 차후에 별도의 스토리보드를 만들어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홍보’와 ‘마케팅’ 사이의 관계를 딱 한마디로 정의를 한다면 이런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홍보’와 ‘마케팅’은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이 공존하는 정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정보는 지속적이면서 사실성과 시간적인 적절성을 가져야 효과적이며, 홍보와 마케팅을 위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는 순발력, 분석력, 기획력, 열정 그리고 표현력이 가장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MICE DIRECTOR로 코엑스, 킨텍스, 세텍 등 각종 전시회 현장에서 부스 컨설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기업들은 자신들의 컨셉과 콘텐츠를 잘 알기에 부스 디자인부터 홍보와 마케팅 전략을 적절히 구사합니다. 하지만 중견기업이나 이제 전시회나 박람회에 참가한 기업들은 3박 4일동안 혼이 쏙 빠지고 정신없고 몸이 피곤함에 푹 쩌는 어려움을 100이면 100이 겪게 됩니다. 얼마전 한 전시회에서 2 번째 만난 기업이 있습니다. 킨텍스에서 만났을 땐 관심이 없던 기업인데 이번 코엑스 전시회에서는 서로 ‘어~!’ 하다 킨텍스에서 만났던 것을 기억하고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 현장에서 만난 것도 인연이라고 말을 하며, 간단하게 부스내 환경 변경과 전시회 참관객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마케팅 아이디어를 알려 주고, 직접 시연까지 해 주었습니다. 전시회를 다니면서 아이디어를 만들고, 현장의 움직임을 관찰하다 보면,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이디어와 콘텐츠는 좋은데, 그 좋은 것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정말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전시 부스의 작은 공간도 어떻게 이동 동선을 만드는가에 따라 작은 움직임으로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할 수 있고, 우리 상품과 제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소비자 또는 바이어에게 효율적으로 프레젠테이션하는 것을 알려 드리곤 합니다. 알려야 산다. 기업은 알려야 팔리고, 소비자는 알아야 산다의 8번째 이야기인 홍보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홍보와 마케팅을 이렇게 생각하고 준비를 해 보시면 어떨까요? 홍보와 마케팅은 ‘ 보여 주는 것이고, 관심 가지게 하는 것’ 이라고 생각을 하고 준비를 해 보는 것을 말입니다. 이것은 제가 MICE DIRECTOR로 전시회를 앞두고 있는 기업체와 전시회 미팅을 하면서 항상 하는 말입니다. 제품이나 상품에 대한 전문가는 기업이지만, 사람들에게 알리고, 보게 하고, 관심을 가지게 하는 것은 제가 전문가이기에 언제나 미팅을 하면서 함께 고민을 하고 아이디어를 찾는 홍보와 마케팅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홍보영상, 브랜드 영상, 마케팅 영상을 기획하고 제작하면서 비주얼연출을 할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기업은 보여주고 싶은 것이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소비자에게 제대로 전달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고, 소비자는 뭔가 새로운 것 같은데, 뭔지 궁금한데, 정보가 없네 라고 생각하지 않게 콘텐츠를 분석하고 미디어를 기획해서 홍보와 마케팅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만드는 영상 중 상품에 따라 때로는 고급스럽고, 때로는 촌스럽고, 때로는 평범함이 있지만 그속에 기업과 소비자의 마음이 함께 담겨 있는 영상을 만들게 됩니다. 그러면 그 결과는 상상을 초월하는 공감과 실적이 저의 아이디어에 대한 답변으로 저는 행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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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장근
인플루언서
쌍 따봉
Executive Producer | CODEBRAIN 전략기획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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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신입사원의 기준은 입사후 얼마로 보나요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 글남겨요 그리고 입사후 한사람 몫의 일을 할려면 얼마정도 걸리는지요
untitle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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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처리가 되나요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 최초로 지원한 것은 수행기사입니다 회사의 상황이 열악해지고있고 자칫 잘못하면 회사가 벙 떠버릴 수 있는 위기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요, 우리 회사와 계약관계에 있던 건축업체가 특약조건 및 조건사항들 불이행으로 내용증명과 계약해지통보를 하였습니다 상대방 건축업체는 불마땅하다며 유치권을 행사하려고 시도했다가 상황에 따라 하지 못하였고 그 근무를 서고 있는 일원이기도 합니다 저는 12시간 야간경계 근무를 서고 퇴근하였고 대표의 전화를 받아 다시 출근하라는 매용을 들어 출근하던 도중 교통사고를 당하였다면, 이런 경우에는 해당될까요? (운전 도중 신호 및 규정속도를 잘 지켰고, 차간거리는 당연 유지하였습니다) 의견들이 어떠한가요?
아싸여도450
은 따봉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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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관리 온라인 교육받아보려고 합니다..
이번에 인사쪽으로 이직 고민중입니다 실무교육을 받으려고하는데 정보도 많이 없던 찰나에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 인사팀 팀장님께서 히든HR을 추천해주셨는데 관련 자격증 공부도 할 수 있더라구요 혹시 잘 아시는분 있다면 정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이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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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하고싶은일은
코로나로 인해 2년째 채용시장이 아예 안열리는 직종이라서 세컨 플랜으로 홍보나 PR, 언론 대응 쪽으로 일을 하고싶었으나 전공은 홍보분야와 완전 무관하고, 군에서 홍보/공보 장교로 근무했던 경력 밖에 없는데 확실히 기업 홍보팀이나 기획 계열은 입사하기가 어렵네요 게다가 요즘은 다들 스펙도 어마어마어마어마한 사람들이라 군경력 하나만 있는 제가 경쟁력있는 자원이 아니라 그런지,, 이럴거면 장교를 길게 갈 필요가 없었던 것 같기도 하네요 ㅠㅜ 나이도 30대 초중반인 입장에서 어쩔 수 없이 전공과 연관 있는 분야의 영업으로 입사해서 올해 취업해서 업무를 하고 있는데 사실상 물경력만 쌓이고 있어서 막막하긴하네요,, 단순히 버티기만 하고싶은 사람이 아니라서 더 그런가봐요 다들 무슨 토익에 기사에 한국사에 한국어에 참 어렵네요 ㅎㅎ 스펙이 부족하다고 느끼면 스펙을 쌓으면 되는데 그마저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고 있으니 넋두리하고자 글올리네요
피라니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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