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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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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최종 합격한 회사에 근로 조건 유선상으로 물어봐도 될까요?
여의도 내 신생 자산운용사 면접을 보고 합격한 상황입니다. 당장 다음주 월요일부터 출근해달라며, 일단 내일 당장 필요한 서류부터 보내달라고 하는 상황이네요. 신생 운용사들 근로 조건이 워낙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 유선상으로 근로 조건을 먼저 물어본 뒤 채용을 확정지어도 될까요? 신입 입장에서 너무 버릇없게 보진 않을지 걱정되서 여쭤봅니다...
마무리이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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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잘부탁드립니다. 첫글이면 좋겠네요 ㅎㅎ
안녕하세요. 저는 조금의 차이 입니다. 건축 건설 분야로 이리저리 떠돌다 지금은 학원(직업훈련)에서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BIM(건축설계 방법중하나)를 나름 일찍 배워둔지라, 직장 다닐땐 이리저리 회사들 교육도 다니고 했는데, 지금은 학원에만 묶여 삽니다. 이 일도 한참 하다보니 잘하고 싶은 욕심도 나고 나름의 보람도 있는데, 뭔지 모를 답답함들이 가끔 찾아오네요. 가끔은 먹고사는 문제가, 가끔은 앞으로의 미래가, 가끔은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불안하고, 험난하고, 가까워지기 어렵게만 느껴지네요 ㅎㅎ 해당분야, 교육 등에서 관련한 교류에 언제나 열려있 습니다. 많은 소통도 하고, 교류도 하고 싶습니다. 교수법이라든, 교육안 이라든, 교육자료, 영상, 교재등등.. 여튼.. 어디서 어떻게 보게되든 잘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행복한 하루들 보내싶시오~
조금의 차이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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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 제 인생의 갈림길들
1. 초6 수학 경시대회 - 성적표에 '가'도 가끔 나오던 시절, '나도 잘하는게 있구나' - 초6 담임 선생님은 내 인생의 은인임. 2. 중3 노량진 종합학원 - 친구들과 땡땡이치고 오락실에서 삼국지 1코인에 맛들림. - 내 인생의 잘못된 습관은 다 여기서 얻은 듯;;; 3. 고3 한의대 지원 - 의대 좋아보이는데 해부는 하기 싫고... 여기 써 볼까? - 한의대도 해부학 실습 하더라...제길... 4. 대학 졸업 후 조교 지원 - 날 꼬시던 선배, 내가 들어가니까 군대감. -_-; - 나름 적성에 맞음. 5. 박사과정 중 병특(전문연구요원) 지원 - 지도교수님(당시 학장) 메일 관리하다 전문연구요원 채용공고 메일보고 지원해서 덜컥 붙음. - 박사 수료기간은 복무기간으로 안쳐줘서 약 4년간 복무. 6. 병특 중 마누라 만나서 결혼 - 토끼 같은 마눌님 만나서 1년 연애 후 결혼 - 결혼은 서로 상대방에게 존경할만한 부분이 있어야 함. 7. 병특 종료 시점 부서이동 - 병특 중에는 '군인이니까'하던 부분들이 현실적 문제가 됨. - 5년, 10년 후 내가 뭘 하고 있을까 고민에 부서이동 신청. - 개인적으로 아주 잘한 결정이었음. 생각해보면 인생에서 스트레스 받으며 큰 결정을 하던 순간들이 있었지만 어찌어찌 지나가서 뒤돌아보면 그냥 '그땐 그랬지'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내 주변, 내 앞길 챙기다 보면 이 또한 지나가겠죠. 지금 결정을 앞둔 여러 분들도 결국 다 잘되실겁니다. 경로가 좀 어긋나도 살짝 돌아가면 되니까 너무 걱정마세요^^ 간만에 월급루팡하면서 낙서해봅니다~
소통이필요해
은 따봉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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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인하우스 노무사분들 계시나요?
증권사 인하우스 노무사분들 계실까요? 정보교류도 하고 인사하고 지내면 좋을것 같은데 인하우스 놈사들끼리 한번 뭉쳐봐요
아잉다다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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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주무관과의 관계 어찌해야하나요
출자출연기관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사업담당 주무관이랑 통화한번씩하면 우울감이 밀려옵니다 소통방법이 획일적이지않아서 다른 직원하고 저한테 말하는 이야기가 다르고, 고압적인 태도에 감정섞인 발언들이 빈번합니다 오죽하면 그러겠나 싶기도 하다가 막상 이야기하거나 통화하다보면 갑질 당한 마음에 너무 화가 나네요 어찌해야하는 걸까요….. 인사발령을 기도해야 하는 걸까요 ㅠ
잡지식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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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도 학위 필요할까요?
틀에 갇힌 삶이 싫어서 자기계발을 좀 하고 싶은데, 전문성을 쌓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kdi 정책 대학원에서 학위를 따볼까.. 여러 방향 생각 중입니다. 근데 특별한 메리트가 있을까 싶기도 하네요. 별다른 꿈도 없는데, 이거 따놓으면 뭔가 달라질지 뭘 해보고 싶어질지 잘 모르겠어요. 뭘 해야할 때라고 느끼는 건 맞고, 그게 공부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맞고, 막상 하면 열심히 할 것도 맞는데, 하고 나면 뭐가 남냐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머뭇거려집니다. 혹시 비슷한 길을 먼저 걸어보신 공무원 선배분들이 계실까요. 따고 나니 무조건 잘했다는 생각이 드시나요?
휘태커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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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자영업] 커뮤니티가 개설됐습니다 😊
안녕하세요. 리멤버 커뮤니티 팀입니다. 프랜차이즈/자영업 회원님들의 공간이 개설됐습니다. 오래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유행, 치열한 경쟁 속에서 부지런히 움직여 오셨을 겁니다. 점포 운영 형태와 업종은 서로 다르지만 함께 나눌 이야기들이 있으실 텐데요. - 시장 현황, 업종별 정보 공유 - 상권분석, 점포 경영 및 운영 노하우 공유 유난히 추운 나날을 보내고 계실 회원님들께 도움되는 공간으로 발전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멤버 대리
쌍 따봉
 | 리멤버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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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이 과연 정답일까요?
나이 31을 맞이하면서... 요즘 드는 최대 고민은 어른들이 말하는 그 '안정성'이라는 키워드가 정답이 되는 시대인가입니다. 공무원, 공공기관을 가면 탄탄대로라고 말하던 때가 있었죠. 실제로 저희부모님은 저에게 장기복무 군인을 강력하게 권유하던 때가 있었고요 근데 더 이상 그 공공의 '안정성'이 더 이상 영원할거라 그 누구도 보장할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무원의 가장 큰 메리트는 정년퇴직후 받을 연금이 상당하다는 건데, 그 연금들이 지금 삭감되거나 통합될 위기에 직면해있죠. 공무원연금뿐만 아니라 군인연금, 사학연금도 마찬가지. 정책적으로 바꾸기 어렵지 않겠냐는 이야기를 할수 있겠지만, 기금 자체가 고갈되는 상황에서 세금으로 커버치기에는 한계가 있어보인다는 말입니다. 자연스럽게 개혁 논의가 수면 위로 오를 수 밖에 없을 것 같고, 이는 안정성의 상징이 직격탄을 맞을 수 있다고 보여지는 대목입니다. 그리고 요즘 인구에 관심이 많습니다. 제가 태어난 1992년생은 73만명. 2020년생은 27만명. 자연스럽게 몇십년안으로 산업구조의 재편이나 정책기조 변화 등이 예고되는 대목입니다 20년생들이 7~8년 뒤 초등학교 1학년에 진학할텐데 초등학교나 관련 교육산업의 수요자체가 어떻게 될지부터가 궁금해집니다 과연 그 때도 지금만큼의 산업 스케일을 유지하고 있을지도 의문이고요. -------------------------------------- 이런 고민하는 이유? 제가 어느 산업분야에서 직무를 잘 수행하는 것이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롱런할 수 있을까가 화두이기에 그렇습니다. 행정학 전공으로 나와서 대관업무를 수행하고 있는데, 부캐 직무를 뭘할까도 고민이고... 30대가 커리어를 확장하기도 좋고 몸값도 상대적으로 높아지는 시기이기도 하고. 안정성만 보고 가기엔 내 인생은 어쩌면 너무 긴거 같고요. 에휴. 근데 이런 고민해봐야 막상 현실은 다르게 흘러가는지라. 그냥 아무 생각없이 일하고 싶다만, 그게 안되니... 그냥 한번 끄적여봤습니다. 생각들 어떠신지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프로이직러로망
동 따봉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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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교육/산업강사] 커뮤니티가 개설됐습니다 😊
안녕하세요. 리멤버 커뮤니티 팀입니다. 기업교육/산업강사 회원님들의 공간이 개설됐습니다. 오래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를 기점으로 가장 큰 변화를 맞이한 곳이 교육업입니다. 우리의 활동이 잠시 멈춘 시기도 있었지만, 위기를 발판삼아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그러나 교육의 본질을 고민하다보면 여전히 가야 할 길이 남아 있습니다. 변화의 중심에 있는 기업교육, 강사 시장에서 서로 분야는 다르지만 함께 나눌 이야기들이 있으실 겁니다. - 기업교육, 산업교육 새소식 - 퍼스널 브랜딩, 커리큘럼 R&D, 강의 노하우 공유 등 우리만의 이야기를 이곳에서 나눠보시면 어떨까요? 교육의 가치를 실현하는 회원님들의 일과 삶에 도움되는 공간으로 발전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멤버 대리
쌍 따봉
 | 리멤버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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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팀 연월계획 및 목표는 어떻게 설정하나요?
안녕하세요. 설립한지 1년 반정도 된 회사에서 경영지원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대표님께서 각자에게 올해 연간과 월간 업무계획과 목표를 세우고 보고하라고 하셨는데 영업부서나 마케팅부서는 매출액이나 거래처 확보 및 고객확보 등 수치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 있겠지만 경영지원 업무 쪽으로는 어떤 목표와 계획을 잡아야할지 전혀 감이 안잡힙니다ㅠㅠ 조언 주실 사항이 있으면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주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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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만해서 이력이 없는 31살, 다음 커리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경영학과)을 졸업하자마자 아버지가 운영하는 사출회사에 다니다가 물려받아 혼자서 사업운영을 약 5년간 해왔습니다. 주로 한 일은 경영관리, 경리업무 사출 및 제품영업 , 온라인영업 구매 및 발주업무 제품개발 (주로 플라스틱제품) 조립 및 공정관리 15명 정도 되는 작은 제조회사였기에 저 혼자 거의 모든 사무업무는 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작은 마케팅대행사에서 이사직을 맡아 의류 등 잡화 촬영기획보조, 와디즈 제품런칭, 상세페이지 제작의 경험도 있습니다. 모든 일을 조금씩만 할줄 알기에 기술이랄게 없고 큰 회사에서 일을 해본 적도 없기에 커리어도 없습니다. 회사가 어려워져 회생을 진행중이고 현재는 모든 사업을 접고 일을 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고민중인데 31살 여자. 나이만 먹은 이런 제가 이직(?) 준비를 한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혼자 고민하고 끙끙앓다 많은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해봅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추운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extraord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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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시 퇴사 / 이직 카드 득일까요 실일까요
예상치 않은 이직제안이 들어와 면접을 봤고, 연봉협상 중입니다.(15%~20%) 현직장은 정해진 날짜는 없지만 1~2주 내에 할 것 같구요. 현 직장이 여러가지 사건사고가 많아 대표님이 바뀌신지 2년정도 됐고 그 시점을 기준으로 윗분들은 싹 다 나가고 아래 직원들까지 인력 교체도 많아 저만 이 회사에서 14년째 다니는 직원이고 그 외 직원은 1~2년 내외 / 전직원 10명 미만의 소규모 회사입니다. 이런 상황이다보니 회사 전반적인 사업이나, 수익구조, 거래처관리 등 회사 전반에 걸쳐 업무를 하고있고;;;; 거래처등 외부 컨텍의 메인은 저만 하는 편입니다. 딱히 업무나 근무환경 등에 불만은 없지만 저런 상황에서 버티고 지금까지 매출유지/수익상승을 했는데 연봉에 대한 이득이 거의 없다보니 가끔 현타가 옵니다. (연봉인상률 매년 3~5% 정도) 대표님은 가끔 제가 퇴사하면 회사를 접어야 한다고 얘기하시는데,,, (물론 그냥하시는 얘기겠죠?;;;) 이번 연봉협상에서는 인상 요청이 안받아지면, 이직카드를 써볼까 하는데요... 이직처 만큼은 아니지만 사실 연봉인상만 해준다면 다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것보다 계속 다니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직카드를 쓰면 일단 당장은 연봉인상이 가능할것 같은데요 (현재 인수인계를 해줄 후임자도 없고,, 그동안 채용하려고 했지만이 안됐어요..) 이직카드를 쓰는게 좋을지,, 아닐지...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오늘부터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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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결과 기다리는게 피 말리네요
지난주 목요일에 최종면접 보고 기다리는중인데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피말리네요.. 빨리 발표를 내줘야 지금 사는 원룸집 계약문제도 해결하는데 ㅠㅠ
키라스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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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기술영업 막내 퇴사 고민
10년차 기술영업 하고 있습니다. 외관상으론 대기업 계열사 이긴 하나 계열사의 자회사라 실질적 중견기업 급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업계의 불투명한 미래(사모펀드 매각설등), 인사적체등으 로 전직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설명이 복잡하므로 전기산업기사, 주택관리사 취득후 관리소장 취업 가능) 2년 공부 계획등) 이번에 과장 진급 누락되면서 제 자신을 재평가 하고 그동안의 회사 생활을 되돌아 보았습니다. 1. 서울근무로 입사-> CEO 교체 후 공장이 있는 천안 3 년 생활 후 서울 복귀(마케팅 전체의 이동) 2.입사 부서 매출 시장 특성상 입사 후 7년간 하락 회사 내 업무 강도 高/매출 底로 욕받이 부서 -> 담당 account(중국, 대만) 매출/영익 감소로 KPI 최저 3. 누적된 강한 업무 강도 19년도 맡게된 아이템 상황상 적자 불가피 인데 영업담당자 탓이되어 1년내내 욕받이 KPI 최저 4. 커리어패스를 위해서 기획팀 전배 신청 했으나 타 마케팅팀으로 전배 5. 업무강도 낮아짐. 신규 아이템 담당 6. 작년 담당 아이템 용도 상 국내 신규 거래처 발굴 위주로 영업 진행(중국향 정량적 수치는 이미 충족이나 국내쪽 정성적 수치밖에 없음) 7. 현 담당인 중국 매출 감소로 팀장/본부장 작년 놀았다고 판단(직접 언급했음) 영업이익 -> 진급 누락. 고과는 A받음(S가 최고) 8. 본인 13사번 10년차 막내 : 팀 내 야근많이 하고 고생한 팀원 KPI S받음 15사번 친한 마케팅 후배 특진 9. 인사 이동 등으로 팀 내 2명 결원 : 업무 본인 담당 예정(공통업무 포함 2.5-3인분) 고민 사항 : 당연히 제가 다 잘했다고 생각은 안듭니다. 다만 이전 고생할때는 실적이 안좋아서 KPI 낮게 받고 작년엔 고생한 사람 S주는 등 기준이 없는 인사 정책 친한 후배가 진급한 것은 마땅히 축하할 일이나 (해당 팀 아이템이 좋아 매출액 견인한 건 인정함) 9년 동안 지방까지 가서 고생하고 묵묵히 일한 결과가 이 거라는게 너무 현타가 옵니다. 진급 2년 누락, 막내 10년차(38세), 인원 보충 없이 추가 업무 담당, 위에서 언급한 미래가 불투명한 사업등으로 퇴사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risk를 줄이기 위해 2주전부터 전기산업기사 공부를 회사 다니면서 공부하고 있으나 늘어난 업무로 인해 병행이 어렵다는 판단이 들어 4월경 퇴사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실거주 외 내년 내후년 매도계획인 부동산 2채와 퇴직금 및 모은돈 일부등 예산 계획을 잡아봤을때 공부하기에 실탄은 부족하지 않을듯 합니다 (와이프 맞벌이) 이미 마음은 기울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혹시나 하여 여기 계신 분들의 조언을 들어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직언도 괜찮으니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산타크루즈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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