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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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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게 맞겠죠?
4년일하다 아이낳고 경력단절이다가 지금회사는 2년정도 됬습니다. 이회사는 마인드가 너무 구식이라 여직원은 자금해야하고 좀 있어보이는일은 남직원이 해야한다 주의다보니 제 업무를 지키는데도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어요. 그중 하나는 회장님 가족 자제분이 포지션도 없는데 갑자기 입사를 했고, 그때 자금하던 여직원이 육휴를 가게되었어요. 그자제분은 신입이었고 전 경단이지만 그래도 경력이 있었고,저는 당연히 새로운분이 자금을 대신할줄 알았는데 저보고 하고 제가 하던 부가세신고 결산전까지의 홈택스와 대사작업등 마감업무를 주라고 해서 부장님과 다투고 억지로억지로 제일을 지켜냈습니다. 그뒤로는 저는 더이상 새로운 업무를 배울순 없었고 회의나 감사등 모든곳에사 배제되었어요. 투명인간이었죠. 그러고 10개월뒤에 새로운 중간관리자분이 들어왔고 그분이 저에게 일을 많이알려주시겠다 하셨고, 정말 한줄기 빛같았고 조금은 숨통 트이며 회사생활을 했습니다. 그런데 중간관리자분이 다른곳으로 금방 이직하게 되었어요ㅠ 역시나 다오라고 하더니 중간관리자분이 저에게 인수인계를 좀 해주시려고 했더니 둘다에게 해주라며 그 자제분에게는 자금만할꺼냐 새로운일도 많이 배워야지 하시더라구요.. 또다시 예전처럼 투명인간이 되고 저보다 늦게들어오고 경력없어도 연봉은 그직원을 더 올려주고 일도 그직원에게 가르쳐주려고 하는 차별을 받으며 버티는게 맞나싶어요.. 너무속상해서 주저리주저리 길어졌네요..ㅎㅎ답답해서 처음으로 글 올려봅니다~!
아자차카타파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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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시트로 자산 관리하시는분??
그거 왜 하나요?? 수기로 구매 가격 입력해야하고 그럴려먼 엄청 번거롭지 않나요.
마우스킥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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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2보이스피싱 체험담
260212보이스피싱 체험담 ● 황당해결담● *박웅희 *끝까지 읽어 주세요 .널리공유바람* 요즘 경재가 힘들어 해외에서 아주 노골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조심하며 살아가지만 프로답게 접근해온 저의 몇일간의 체험담을 모두에게 공개적으로 알려 드립니다 해외 전쟁중인 국가에서 고위 군의관장교의사로 사칭하여 전쟁중인 현지 은행이 파괴되어 폰파손및계정손실,은행송금이 안된다며 본인 국적이 타국인 제3의 해외임을 밟히며 본인 해외통장 은행 내역잔고를 즉 거액표시된 스캔본을 보내옵니다. 눈이 동그래집니다 거액을 보는순간..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도 개인실명제로 함부로 타인계좌조회를 어떤곳에서 하지못하듯 해외에서 보내온 그 계좌를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채팅을하면서 바로 느낀것은 전쟁중인 현지 의뢰인과대화중 의사및 파병군의관임을 알게되었고 본인사칭 여군의관 계급이 중령임을 알게되었죠. 태생은 한국 어릴적 부모님이 사고로 사망하여 타국으로 입양되어 살았고 한국 제주도 어릴적 7살 가족사진을 몇장 보내옵니다. 그사진을보면 가슴이 많이 아프죠.그런데 벌써38년전 사진인데 한참을 쳐다보니 아주 교묘한 사진임을 알게되었습니다. 접근방식이 아주 치밀함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다음날 나에게 믿음을 주고 본인 소유의포상 해외금괴 배송을 위탁하여 보관해주 길 통보가옵니다.갑작이 포탄이 떨어진 현지사진과죽음의 사진을 보내며 극비,정보노출 보안 해줄것을 강조하며... 30분후 현지배송업체에서 또다른 카톡으로 대량의물건 운송료 의뢰가 옵니다.이미 전 나의 배송지인.주소.연락처.까지 그쪽에 보낸 상태엿으니까요 배송비가 전쟁중인 상태라 1000만원이라 하데요.시간이 없으니 운송료를 송금하라는 독촉이 옵니다 사실 금괴가 한화약4500만원물품 이거든요. ㅡㅡㅡㅡㅡㅡㅡ ●결언● 전 저의 실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그럴사해서요.. 1.한국정보부 근무중 2.공항세관과 공유 3. 한국 사업가 라 배송업체 에 알려주며 송금할수있는 계좌를 보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물품반출 송장도 함께여 ㅡㅡㅡㅡㅡㅡ 배송업체 답신. 물풍배송 송장도 안보내주고 1.배송비 빨리보내라 .2 전쟁으로 위험하니 바로 떠나야한다. 3.현지엔 우리배송업체 밖에 없다.배짱가득하며 (생략) ㅡㅡㅡㅡ ●결론● 1.저는 바로 그쪽에서 보내온 송금할 계좌를 여기저기 은행에 의뢰하여 행여 보이스피싱 의심이들어 추적해 보았어요 그런데 아무런 답을 찾지 못하고 방송이며 언론에서 말하는 보이스피싱 차단 문제를 알게 됬네요 즉 사전차단 방식을요. 2.세관 지인이 계셔 이를 확인 완전 거래불가 답을 받앗어요 3.국제 해외담당 세관 현지 무역관에게 현지해외배송업체 민원조회를 요청했습니다 답신.2시간후 답은 확인 안됨 전쟁중이나 배송은 모두원활함. 그배송업체 조심바람 현지 무역관의 회신사항 ㅡㅡㅡㅡㅡㅡ 이번에 많은걸 배웟네요 함브로 움직엿으면 아마 저도 보이스피싱에 걸려들어 피해가 많아서 힘든시간을 보냇을텐데 삶을 살다보니 주변에 지인들이 계셔서 바로 확인을 하고 대처를 할수 있어서 이젠 훌훌털고 제업무에 충실하고 있네요 잠깐의 방심이 본인의 인생을 망칠수 있음을 널리 알리고 대처방법 을 공유 합니다 저에게 의뢰인도.배송업체도 협박성 글을 보내 오길레 저의답은 임기웅변을 발휘하여 나도모르게 난 한국 정보부 일을 한다고 글을 보냇더니 상대모두 무응답. 현재는 둘다 카톡사진 모두내리고 쥐구멍으로 잠적 했군요. 힘들다고 무언가를 꽁자로 없고 싶은 마음이엿으면 아마도 저역시 많은 피해와 상처를 남겼을 건데 많은걸 직접 체험하면서 정신을 바짝 차려봅니다 .행여 채팅을하면서 바로바로 켑쳐하여 보관 하셔야합니다. 아마 켑쳐본이 50장 되네요 긴글 읽으시니라 감사 합니다 26.3.10 박웅희
ㅇ강태공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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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차 직장인, 똑똑한 바보가 되지 않기 위해 선택한 ‘다정한 꾸준함’
업무 중 머리를 식힐 겸 리멤버를 찾곤 합니다. 배울 점이 많은 글부터 공감 가는 이야기까지, 이곳은 참 좋은 소통의 공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글들을 읽다 보면 다른 회사의 분위기를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재미도 있지만, 결국 그 생각의 끝은 저 자신으로 향하더군요. 특히 저의 회사 생활과 동료, 팀원들과의 관계를 다시금 되돌아보게 됩니다.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고민—사회초년생의 관계와 결혼 고민부터 선배님들의 은퇴 후 삶에 대한 성찰까지—을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다는 것이 이 게시판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저는 어느덧 20년 가까이 직장 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40대입니다. 앞만 보고 치열하게 달려오다 보니 어느덧 인간관계는 좁아지고, 제가 속한 산업 외에는 잘 모르는 ‘똑똑한 바보’가 되어가는 기분이 들 때도 있습니다.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새로운 도구에 적응하느냐가 생존을 결정짓는 시대인데, 나이가 들수록 그 속도를 따라가는 게 참 쉽지 않다는 생각도 듭니다. ‘어떻게 하면 오래도록 건강하게 직장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까’ 고민하며 제가 내린 결론은 ‘무리하지 않는 꾸준함’입니다. 매일 조금씩 노력하면 언젠가는 익숙해진다는 믿음으로 루틴을 만들어 실천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배움을 두려워하지 않고, 모르는 것을 묻는 일에도 주저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독단적인 결정보다는 모름을 인정하고 팀원들에게 묻는 것이 훨씬 나은 결과를 만든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팀원들에게 AI 툴 활용법이나 프롬프트 작성법을 묻기도 하고, 대신 제가 잘하는 영역에서는 기꺼이 도움을 줍니다. 하루의 40%를 차지하는 회사 생활이기에, 동료들에게 더 다정하게 다가가려 합니다. 경청하고 이해하려 노력하며, 기분 좋게 식사나 커피를 대접하는 일도 주저하지 않습니다. 결국 이런 ‘다정함’은 타인이 아닌 저 자신을 위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마음가짐이 저를 더 단단한 직장인으로 만들어 줄 것이라 믿습니다. 혹시 선후배님들께서도 오랜 직장 생활을 지탱해 주는 본인만의 철학이나 습관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소중한 의견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백산서생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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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 1차에서 탈락
서류는 계속 붙는데, 1차 면접에서 몇번째 떨어집니다ㅠㅠ 처음에는 이직사유가 문제인가 싶어서 이직사유 고민을 많이했는데, 이직사유를 잘 설명했다고 생각한 회사에서도 탈락하니 답답하네요.. 무엇이 문제일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경력은 2개 회사, 각각 4년 3년씩 있습니다..
두두다다2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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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 녹취하는 동료
목까지 차오르는 욕 누르고 묻습니다. 법적으로는 문제 없다지만 이걸 가지고 윗사람한테 공유하면서 충성심을 빌미로 연봉이며, 동료를 폄훼하는 이런 새끼랑 일 같이 해야하는게 일반적인 직장인지 궁금해 질문드립니다. 짜집기, 모함 이제 선은 충분히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만제발니혼자살
쌍 따봉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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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중인데 정말 쉽지 않네오
첫 직장이었던 곳을 1년 못되게 다니고 나와서 다른 회사 준비해서 갈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나와서 준비중인 기간이 벌써 만 2년 다되어가네요.. 개발직군으로 준비하고 있고, 올해는 다행히 공고도 많이 뜨는거 같은데 언제쯤 이 생활이 끝날지 막막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들을 듣고자 글 써봅니다
페더러12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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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때려치고 싶네요
같은 회사 꽤 오래 다니고 있는데 요즘 번아웃이 왔다고 느낍니다 2~3명이 맡아야 하는거 저한테 몰빵해 놓고 그거 때문에 남들 다 퇴근할 때 혼자 일하고 있는데 위에선 저보고 무능해서 오래 일하는거라 하네요 ㅎㅎ 거기다 제가 맡은 Job 주요 메일인데 저에게 내용 공유도 안해주고 왜 신경도 안쓰냐고 하고 여기에 자잘한 추가 업무까지 죄다 던져주고 솔직히 그냥 이젠 지칩니다 자꾸 제가 맡은 것만 신경쓰지 말고 다른 사람일도 신경쓰라는데 제가 맡은 일이 2~3인분인데 다른 사람일을 어떻게 신경 써요 어제도 내가 제일 늦게 퇴근했는데 애초에 현장직한테 사무업무까지 다 던져줘 놓고 규정상 2명이상 해야할걸 인원없다고 혼자 보내서 X뺑이 치게 만들면서 뭘 더 원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제가 맡은 일들도 지금 빡세서 이것 때문에 지금 스트레스 받아서 매일 청심환 먹고 겨우 잠들고 있는데 오늘도 수당 없는 추가 근무 중에 니가 더 신경쓰라는 소리나 듣고 있으니 다 때려치고 싶네요 하... 어디 하소연할데도 없고 답답한 맘에 끄적여봤습니다 회사생활 X 같네요 정말로
뉴노멀001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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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코스닥상장 5년 인사담당자 대기업 이직가능여부
큰 병원에서 1.5년 코스닥상장 중소에서 4년 인사경력자 입니다 혹시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처럼 이름 들어본 회사로 스펙업하고 싶은데 어떤걸 준비해야될까요?? 성공하신분 계실까요?
반드시가고싶어요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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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유지비 10억 개발자 조직...
직은 스타트업인데 유지하는게 맞을까요 그렇다고 it회사인데 자체개발자들이 없는것도 그렇고..
아망추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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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랑이한테 숨겨둔 아이가 있었어요..
안녕하세요 다음 달 식 예정인 예신입니다. 예랑이랑 살림 먼저 합쳤는데요. 어제 휴대폰으로 배달 음식을 확인하다가 예랑이 화장실 간 사이 알림 뜬 걸 봤어요. 자동이체 알림이었는데 130만원 가량이 여성분 이름으로 송금되었더군요. 이렇게 큰 돈이 매달 빠져나간다고? 들은 바가 없는데? 예랑이 나오자마자 이게 뭐야? 했더니 우물쭈물하다가 미리 말 못해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하는 말이 사실 애가 있대요 분명히 저한테는 몇년 전 파혼한 적 있었다고만 이야기했는데 결혼을 했던 거냐고 거짓말한 거냐고 했더니 거짓말은 아니고, 결혼을 하지 않은 건 맞는데 속도위반으로 애가 생겼었답니다 그걸 파혼하고 알았대요 근데 그쪽에서 애를 낳고싶어해서 애를 낳았고 양육비를 계속 보내고 있다는군요 거짓말한 건 없지만 정말 중요한 걸 얘기하지 않은 거지 않냐고 이걸 언제까지 속이려고 했냐고 자기도 말해야지 생각했는데 타이밍을 못잡았다고 그러다보니 이렇게 착착 진행이 됐고 이 상황에서 말하면 또 파혼하게 될까봐 말못했대요 이런 사람 다시는 못 만날거라 생각했고 그래서 파혼했다는 그 전 분한테 오히려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른하늘에 날벼락이에요 너무 좋은 사람이고 너무 사랑하는데 배신감이 너무 크고 이렇게 중요한 걸 숨기는 사람이랑 평생 살 수 있을까 생각하면 또 모르겠어요 어떻게 하는 게 맞는 걸까요 너무 답답해서 여기다 글도 써보네요...
피자위에파인애플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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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후 회사의 태도가 너무 화가 납니다.
2월 3일 최종면접보고 2주이내 합/불합에 상관없이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설 연휴도 있고 기다렸지만 답이 없길래 2월 마지막 수요일에 메일을 드렸더니 27일까지 답을 준다고 해서 또 기다렸습니다. 근데 아직도 답이 없고 메일로 [탈락이라고 생각하면될까요?]라고 3월 5일쯤? 메일드렸으나 그 이후에는 회신도 없습니다. 물론 사람 채용하지 않을 수 있고 탈락할 수도 있습니다. 탈락 사유를 알려달라는 것도 아니고 [합불여부]안내룰 요청드렸고, 그 회사에서는 모든 전형 2주이내 [합불 여부 상관없이 다 안내 드린다]라고 했습니다. 이직이 급한 건 아니라 그래도 지금 회사애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좀 많이 씁쓸하네요 ps. 채용은 끝났는지 공고는 내려가있더라구요
우우웅으응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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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1차 면접 결과 (cj올리브영)
보통 며칠만에 줄까요? 블라인드 보니깐 합격자분들은 바로 다음날 알려주더라구요 피말려서 질문드립니다
ㄹㄹㄹㄹ료ㅕㅕ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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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서 이직제안 받고 입사 해보신 분 계세요?
제곧내 프로필 등록은 했지만 아직 뭐 온건 없어서여 ㅋㅋㅋㅋ 실직상태 길어지니까 폐인이 되어가고 있는데 (구직 개열심히 하는 중임 이력서 150장 면접 4회 정도 봤음) 리멤버에서 이직제안이나 입사제안 받고 일 하는 중인분 계세여?
하연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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