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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AI 시대에...
라이브 코딩테스트 보는것에 대해 어떻게 샹각하시나요? 이게 아직도 유효한 방법인가요?
가나라다마바사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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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가족끼리는 말 안 해도 당연히 추측해야 하나요?
동생 생일이 일요일이라, 미리 가족단톡방에서 “일요일에 약속 잡아도 되냐”고 물어봤습니다. 동생은 일요일부터 몇박 여행을 갈 예정이라 괜찮다고 했고요. 그래서 일요일 낮엔 약속을 잡았고, 이후 일정을 착각하여 일요일에 몰아 잡으려던 약속을 토요일 오후에 잡게 됐습니다. 당시 토요일 가족 일정에 대해서는 아무 얘기도 나온 게 없었습니다. 그런데 금요일이 되어서야 “토요일 저녁에 가족끼리 생일 외식한다”는 얘기를 처음 들었습니다. 동생 입장은 “생일 당일에 내가 여행 간다고 했으면, 당연히 전날 저녁에 가족외식할 거라고 생각했어야 한다. 아니면 토요일에 가족 일정 있는지 물어봤어야 한다.” 제 입장은 “정해진 일정이 있으면 말을 해줘야지, 전달받지 않은 일정을 당연히 추측해야 하는 건 아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에 더 공감하시나요?
369days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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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장사는 하지 말아야지....
영업도 뭐... 일종의 장사라면 장사긴 하잖아요...? 장사가 더 레버리지란 느낌은 있지만, 별 희한한 고객 문의가 들어와서 그거 처리하는데 종일 분통이 터지네요. 하 진짜 싫어요. 지 하고 싶은 말만 하고 남이 하는 말 안 듣고, 고집만 부리고 비꼬기나 하고
빵굽이
금 따봉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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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차장이랑 한판했습니다.
부서 차장이랑 한판했습니다. 일단 먼저 저희팀 팀장은 좌천된상태입니다. 하지만 부서에서는 조직도상 팀장이긴합니다. 차장이 팀장처럼 일하고 있지만, 또 역시나 팀장이 아닙니다. 제가 싸운 이유는 차장이랑 팀장이랑 사이가 무척 안좋습니다. 팀장한테 지시받으면 차장은 하지말라고하고 화를내고 소리를 지르고 팀장은 내가 팀장인데 왜안하냐 라고 서로 저한테만 그러네요. 임원분에게 면담을 요청해서 누가 정확하게 부서 책임자로 일하는건지 물어보니 팀장이 떨어져있지만 아직까지 팀장은 맞다 지킬건 지켜라 라는 취지구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팀장지시받고 일하다가 차장이 왜하냐고 소리를 질러 싸웠습니다 둘이서 해결해야하는 일을 해결도못하고 왜 나한테 그러냐고요. 임원분도 차장이 팀장은 아니고 팀장이 있으니 지시받고 일하라고 했다고 얘기했습니다. 싸운뒤라 많이 불편하고..그렇네요 ㅠ
루루니
동 따봉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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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이직 5번
일년 동안 이직을 5번 한 사람이있을까요? 그건 바로 나야 나
독독독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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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료소득? 사업소득?
미국 법인이 국내 기업으로부터 지급받은 대가가 사용료 소득인지 사업소득인지에 관해 1심판결을 뒤집고 최종 승소한 사건에 대해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83966?sid=102
류성현 | 법무법인(유) 화우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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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선택..
1. 대겹모회사(이제 일주일다님, 자회사에 아는 사람 추천으로 들어옴) 장- 사람들 왕좋음, 계열사에 아는 사람 많음 일 강도 나쁘지 않음. 같은 업무 하는 사람 있음. 프라임급 자산 관리 단- 계약직, 이후 소개 해줄 수고 있고 아닐 수도 있고 2. 신생자산운용사(오퍼들어옴, 나만 간다하면 확정) 장- 연봉 5백만원 더 높음, 경영지원 및 펀드운용함. 추후 자산운용사 이직 가능. 정규직 단- 설립한지 1년 됨. 사람들 어떤지 모름. 소규모라 경영모든 걸 해야할듯. 전임자 9개월하고 관둠. 8명 소규모라 경영업무 전부 다할듯 도와주세용 여러분으 선택이 궁금해용
하나둘셋싯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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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적지 않은데 젊은 사람들이랑 같이 일할 수 있겠어요?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실무적인 질문은 짬바가 있으니 거침없이 대답을 했는데, 면접관중 가운데(제일 높은분?) 앉으신 분이 내내 질문을 안하시다가 마지막으로 '음.. 우리는 3-40대가 주류인데, 나이가 적지 않으신 분이 같이 일할 수 있겠냐?' 라고 질문을 했습니다. 나이 질문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은 했었는데 마지막에 제일 높은(저보다 나이도 많이 뵈는) 분이 훅 치고 들어와서 조금 포커스가 빗나간 대답을 했네요. 결과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꼭 붙어서 사표냈을때 부사장 얼굴 보고 싶네요.
노예22년
쌍 따봉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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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나를 지키는 방법 10가지
1. 모든 중요한 대화는 기록으로 남겨라. 말보다 메일·메신저가 나를 지켜준다. 2.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말고 사실만 말하라. 사실은 오래 남고 감정은 오해를 만든다. 3. "예"를 남발하지 마라. 무리한 부탁은 정중하게 거절할 줄 알아야 한다. 4. 내 업무 범위와 책임을 명확히 하라. 모호함은 불필요한 책임으로 이어진다. 5. 회사보다 자신의 전문성을 키워라. 직장이 아니라 실력이 평생 자산이다. 6. 모든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지 마라. 존중은 필요하지만 인정받으려 애쓸 필요는 없다. 7. 회사 안의 소문에 휘둘리지 마라. 소문은 금방 바뀌지만 평판은 오래 남는다. 8. 감정보다 원칙을 기준으로 행동하라. 일관성 있는 사람이 결국 신뢰를 얻는다. 9. 퇴근 후에도 회사만 생각하지 마라. 취미, 건강, 가족이 있어야 흔들리지 않는다. 10. 언제든 떠날 수 있는 선택지를 만들어라. 저축, 투자, 사이드 프로젝트, 공부는 최고의 안전망이다.
Martius
억대연봉
쌍 따봉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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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곳 분위기가 좋은건지 나쁜건지
대표가 폭언하는 회사도 많이 다녀봤지만... 살다살다 시급한 현안에 대해 대표님이 보고 받는데 어째 담당자인 3년차 실무자가 보고사항을 정리해서 보고하는게 아니라 대표님이 구체적인 진행상황을 한문장 한문장 인터뷰하듯 물어봐야 그제서야 단답형으로 대답합니다... 대표님이 나이차이 얼마 안나는 젊은 사람이라 생각하실 수 있으실거 같지만 아닙니다. 그 실무자님의 나이에 2를 곱한것보다 한참 많습니다. 저렇게 해도 대표님께서 참다참다 짜증냈다가 나중에 미안하다 할 정도면 적어도 대표님은 참 친절하신(?)거 같아보이는데... 뭔가 충격이네요. 여지껏 좋은 회사도 나쁜 회사도 많이 다녀봤지만 이런 태도가 용납된 곳은 못봤거든요.
유일왕
은 따봉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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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대의 자리』 기술·경제·산업·국가의 10대 구조 전환
우리는 미래를 기술 목록으로 소비한다. 인공지능, 로봇, 양자컴퓨터, 우주, 바이오, 원자력, 배터리와 반도체를 서로 분리된 시장으로 바라본다. 그러나 실제 경제 질서를 바꾸는 것은 개별 기술이 아니라 여러 기술이 같은 시점에 서로의 한계를 해소하면서 만들어내는 결합 효과다. 전기가 공장·도시·가정의 구조를 함께 바꾸었듯, AI는 반도체와 데이터센터에만 머물지 않고 전력망, 제조설비, 국방, 생명과학, 교육, 통화·무역 질서까지 연결한다. 이 보고서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다음 시대는 “더 많은 소프트웨어”의 시대가 아니라, 지능이 물리적 인프라와 결합하면서 경제의 기초 단위가 다시 설계되는 시대다. 지능은 상품이 아니라 생산요소가 되고, 전력은 비용 항목이 아니라 계산능력의 상한선이 되며, 데이터는 기록이 아니라 현실을 제어하는 운영 자산이 된다. 국가는 시장의 심판자에서 기술 시스템의 설계자로 복귀하고, 기업은 제품 판매자에서 복합 인프라 운영자로 이동한다. Executive Synthesis — 다음 시대를 관통하는 단 하나의 구조 01 지능의 자본화 — AI는 도구가 아니라 생산요소가 된다 02 컴퓨팅의 산업화 — 연산은 새로운 중공업이 된다 03 Physical AI — 지능이 현실 세계로 내려온다 04 자율 제조 — 공장은 스스로 관찰하고 수정한다 05 에너지의 재정의 — 전력이 성장의 상한선을 결정한다 06 탄소·자원 체제 — 탈탄소는 광물과 전력망의 산업정책이다 07 바이오의 계산화 — 생명과학은 발견에서 설계로 이동한다 08 우주의 인프라화 — 궤도는 새로운 경제적 지형이 된다 09 기술 주권 — 세계화는 효율에서 통제력으로 이동한다 10 인간과 조직 — AI 시대의 희소성은 책임과 판단이다 결론 — 다음 시대의 자리는 기술 이름이 아니라 구조적 통제점이다
샐러리맨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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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네요 요새 ..
건설현장에 건축자재를 납품하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10년차 영업팀 과장입니다 이회사에 7년이상 근무중인데 아시다시피 요새 건설 경기가 좋지않아 일감이 많지 않습니다. 출근시간은 8시 퇴근시간은 5시 입니다 이번년도부터 현재까지 월~금 대표님과의 아침7시회의 중입니다 . 게다가 이번주 새벽 6시출근 다음주에는 새벽5시까지 출근 하라네요 그렇다고 퇴근을 일찍시켜주지도 않네요 새벽네시에 일어나서 출근준비을 하고 출근해서 회사에서 하루 11-12시간씩 있다보니 우울감이 밀려오고가장으로써 책임이 있으니 그만두지도 못하고 건설경기가 좋지않으니 이직기회도 적어 우울합니다 말할데가 없어 이곳에 한번 적어봅니다
kemmr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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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인 우리 엄마 보고 '한창 좋을 나이'래요.
얼마 전 엄마가 암일 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 종양 제거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며칠간 암병원에 입원해 간병인으로 병실을 지켰는데, 수술 후 마취가 풀리며 고통에 끙끙대시는 엄마를 보고 가슴이 아린다는 게 뭔지 처음 깨달았어요. 진통제를 더 세게 맞고 조금 진정되셨는지, 엄마는 옆 침대 아주머니와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하셨습니다. 옆자리 아주머니께서 엄마 나이를 듣더니 나직이 한숨을 쉬시며 말씀하시더군요. "아이구, 아직 한창 좋을 나이인데… 참 좋은 때에 왜 벌써 이런 데를 왔어~" 그 말을 듣는 순간 정말 망치로 머리를 띵 맞은 것 같은 충격이 찾아왔습니다. 울 엄마는 60대고, 아주머니는 70대이신데 말이에요. 생각해 보면 대학생 때는 고등학생을, 사회인이 된 지금은 대학생들을 보며 "크, 좋을 때다" 하고 부러워하고 있잖아요. 근데 왜 정작 내가 그 '좋을 때'의 한복판에 서 있을 때는 단 한 번도 그게 좋을 때인 줄 모르고 살았을까요? 지금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하기보다 남의 삶을 부러워하고 또 오지 않은 미래를 불안해하느라 온전히 현재의 소소한 행복을 누리지 못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는 것 같습니다. 불교에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는 말이 있죠. 결국 우리가 지금 겪는 괴로움, 밤잠 설치게 만드는 스트레스, 남과의 비교에서 오는 열등감도 시간이 지나면 다 덧없이 사라질 공(空)에 불과하다는 거죠. 인생의 마지막 날이 되어서야 '그때 그 시절을 조금 더 즐길걸, 왜 미련하게 걱정만 하다가 시간을 다 보냈을까' 하고 후회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니 오늘 하루만큼은 나를 괴롭히는 걱정거리를 잠시 내려놓고, 소중한 나를 위한 행복을 온전히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울엄마는... 조직검사가 나와봐야 암인지 아닌지 알 수 있을테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하루 하루에 충실하기로 했어요. 조금이라도 더 산책하려고 노력하시는 엄마를 보면서 저도 많이 느낍니다. 지금 이 순간이 우리 스스로가 누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때'라는 사실을.
굴러가는휴지
쌍 따봉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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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런머스크의 인터뷰를 보고.... 인간 이제 5년 남았다.
다들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그 세상이 올까요? 화폐가 없어지는 세상이 과연 올까요? 그리고 킬러 로봇이 만들어진 세상에서 과연 인류는 멸망 할 것인가요? . . . 전 지금부터 5년간 킬러 로봇이 되지 않는 보안 연구를 해야할 것 같아요. 킬러 로봇에게 전세계의 인간들이 암살 당하면 아니되니 ㅋㅋㅋ https://youtu.be/TlUq6Kzd83Q?si=qWmku1J9gu6Ps1BL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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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려합니다
저는 광고마케팅업계에서 20년가까이 일했습니다 새롭게 다시 시작하고자 아는 윗분들의 제의로 다니던 회사까지 접고 합류하게되었는데 첫날부터 갑자기 사람이 돌변하며 아랫사람 직원 부리듯 엄청난 양의 수주일과 업무를 던지더군요 첫날부터 이거 뭔가 잘못됐구나 생각하고 1년동안 개고생하며 누가봐도 될일이 아닌걸 가지고 밀어붙이더라구요 계속 수주에서 떨어지고 이건 아닌거같으니 방법찾자는 소리에 온갖 비난이 돌아오고 단 하루도 쉬지도 못하고 밤새면서 몸까지 망가졌죠 자기는 하루종일 365일 자리앉아 뭐하는것도 없지 감시자처럼있고 결국 자본금이 다 떨어지니 우리보고 영업이라도 하라고 뭐하는거냐고 한달을 들들볶드라구요 더이상은 사람처럼 안보이고 인간이길 포기한 사람같았어요 다 아는 사람 한다리걸쳐 다 아는데 어떻게 이렇게까지 인격적인 모독까지 섞어가며 사람을 노예처럼 대하는지 깜짝놀랬습니다... 더이상은 아닌거같아요 그래서 그냥 내가 나가는게 맞겠다싶어 나갑니다.. 억울하기도하고 분하기도 하지만 ... 버티는게 최선은 아닌거같아요 .. 휴....
미니아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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