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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 공채 기술직 건축공무원 시험 준비하는데 학원 있나요?
도무지 찾을수가 없더라고요 학원 혹은 인강 알아보고 싶은데 5급 기술고시는 못찾겠어요 ㅠㅠ 어떻게 공부하셨나요?
혁동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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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 현황을 전체 공지 하는 회사
분기별로 지각 현황을 전사 이메일로 공지하는 회사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 개인정보를 공유한다는 시각도 있고, 인사팀의 권한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만,
Emz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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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에서도 사업 멘토를 구할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사업 7년차입니다. 회사외적으로 광주지역에서 마케팅으론 첫번째가 되자하면서 달려왔습니다. 레퍼런스로나 업무역량으로나 시장에서나 가장 인정받고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의 마케팅은 너무시장이 좁다는것을 인정하고 콘텐츠와 브랜딩 및 브랜드마케팅으로 넘어와 성과를 만들어가고있습니다. 사실 지역에서는 기업답게 회사답게 일만해도 고객만족도가 극에달합니다. 다들 주먹구구식이라.. 지역에선 그점으로 인정받지만 수도권에선 쩌리수준일거라생각합니다. 회사내적으로는 기존 13명정도 직원이있었습니다. 최근6개월간 인재들을 끌여들여 임원진을 구축하고 기존 직원 70프로를 교체했습니다. 유능하지않더라도 인성있으면 가자라 생각하고 거의 교육기관처럼 기회주고 기다려주고 피드백 계속넣어주는 인풋을 꾸준히 해주며 키워나갔지만 스스로들 성장벽에 맞닿으면 또 나를처다보거나 그냥 떠먹여주길 기다리더군요. 현디자인 이사가 들어와 팀장이 한달한일을 하루이틀만에 만들더군요.. 충격이였습니다 망치맞았습니다. 능력있는 이들과의 시너지에 쾌락했고 능력있는사람들로 회사를 키워가기로결심하고 4개월만에 업무강도를 높이고 성과위주로 한팀만들어가니 인재들만 모이게 됐습니다. 가장큰건 클라이언트쪽 담장자였던 분이 회사의 가치가 평가절하됐다생각하고 와주신게 가장큽니다. 길게쓰기어려우니 대략적인 상황공유드린것이구 간단히 이해쉽게쓰자면 ㅡ작년 클라이언트 리브랜딩 및 마케팅에 200만원 계약을 성사시킵니다. 그것도 높은금액이다생각하고 저자세로 계약따구요. 사실 직원 실력때문에 2개월 3개월 뒤 유지될지 걱정하고있었습니다. 이번에는같은 클라이언트건 1100짜리로 업무다양성도 증가했고 레퍼런스도 좋고 계약에도 자신이붙고 업무에도 인풋이 줄었는데 결과나 만족도가높습니다. 저의 그 잘진행될지에대한 불안감이 삭제된것이죠. 회사는 거시적관점어서봤을때 정말 제가원하던 모델이 된것같아요. 7년만에요. 하지만 아직도 자금적으로 안정이안되고 있네요. 캐시카우인 소상공인 마케팅을 줄이고 큰것위주로 잡아가니 그런듯합니다. 제상황공유는 여기까지쓰구요. 진성 멘토님이 있으면합니다. 지역에선 아직 못찾아뵌것같습니다. 지금 타이밍에 투자유치를받아야하는지 대출을 어떻게든 끌여들여야하는지 등도 여쭙고싶습니다. 콘텐츠 제작쪽 자신있는모델이 있는데 지금 자금만드느라 그쪽에 투자를 못하고있어서 스트레스가있습니다. 비전제시하며 인재들과하고있기에 비전을 위한 일말고 비전을 실행하고싶은 상황입니다. 어떻게하면 선배들을 뵙고 그들이 경험해서 아는 가이드라인을 들어보고싶어요.
쩐롱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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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 제 경력에 이정도 올려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디자이너 2년5개월 스타트업마케터 2년7개월(대리) 이렇게 경력이 있는데요 마직 회사 퇴사전 3400 받고 나왔어요 이직면접때 3600으로 말씀드렸는데 놀라는 회사도 있고 아닌회사도 있었는데요 항시 말씀드릴때 희망이고 협의가 충분히 가능한 부분이라는 것도 말씀드리는데요... 제가 너무 높게 잡았나요?? 식대랑 복지 없는 회사들은 식대값을 쳐서 3600으로 말씀드린 부분도 있는데 ㅠㅠ 좀 걱정이네요 제가 너무 높게 잡은것인지.. 조언부탁드려요 ㅍ
뽀니보니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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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일 처리해놓은게 매번 문제가 발생하는데 화가납니다.
저희 팀장은 입만 열면 테스트가 중요하다면서 테스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데요. 정작 본인이 일처리 한걸 보면 테스트를 안 한상태로 대충 넘겨줍니다. 팀장이 뭐 하나 작업하고 넘겨주는 결과물을보면 그냥 개발할시 충분히 발견할 수 있는 버그들이 8~10개씩 나옵니다. 그런데 그 마저도 버그가 있다고 찾아가면, 그냥 자긴 문제없는데 왜 왔냐는듯이 따지는 티가 팍팍나고 본인이 고쳐야하는 부분을 담당자도 아닌 사람을 불러놓고, 이게 문제가 있을리 없다면서 소스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냥 자기가 프로그램을 켜서 버튼 몇번 누르면 재현되는 버그인데도요... 저희 팀장은 서버개발을 맡고있는데요 진짜 모든 테스트를 클라이언트 개발자에게 미룹니다. 예를들어 API를 하나 만들었다고하면, API가 정상 동작 되는지 까지는 서버 개발자가 테스트 해봐야지 모든걸다 클라이언트 쪽에서 발견해서 넘겨줘야합니다. 저희 팀장이 항상 덧붙이는말이 문제있으면 언제든지 말해달라는 말인데요. 정말 책임회피성이 강합니다 ㅋㅋㅋ 대충 만들어놓고 문제가 있으면 자기는 팀원들에게 언제든 말해달라고 말했다, 발견못한건 내탓 아니다 라는 논리를 내세울려는 보험입니다. 이게 지금 생각해보면 본인이 하나하나 눌러보면서 테스트하는거 싫으니 그냥 니가 버그 찾아서 나한테 알려줘 라는 뜻인거 같더군요 팀장본인이 본인이 수정한걸 테스트하기 귀찮아서 팀원한테 떠넘기는데 팀원은 안귀찮겠습니까?ㅋㅋ 평소에 팀장하는 말을 들어보면 나는 분명히 지시했는데 누가 안했다 라는 핑계를 입에 달고삽니다. 윗 사람들한테도 그렇게 보고하고 다니는 거 같던데 왜 안짤리는지 신기할 정도네요. 그냥 팀장은 일 잘하는거 안 바라니까 귀찮으면 쓸데없이 서버권한만 쥐고 있지 말고다른사람한테 권한을 나눠줬으면 좋겠네요 매번 테스트 를 해봤냐고 핀잔을 주는거 팀장 자기소개 인거 같네요.
1221897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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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밟을뻔 했어요
저랑 회사사람들 모두 똥 밟을뻔 했네요 7월 마지막주 월요일에 출근하셨던 품질부서 부장님께서 어제까지 근무하시고 퇴사하셨더라구요 아침에 수출할 물건 챙기러 현장에 내려갔더니 안보이셨고 그만 뒀다고 하더라구요 현장분들이 하나같이 입에 담으시지도 못할 육두문자를 쏟아내시더라구요. 간략하게 추리자명 1. 영업부나 생산부서 직원들이 제품 제작 완료해서 검사요청하려고 하는 제품들이 많다는 이유로 "스트레스 받는다"라고 하셨음 2. 일도 안하시고 어슬렁 거리시기만 하셨다고 함 3. 사흘전에 제가 수출할 제품 고객이 사진찍어달라고 해서 생산팀장님 통해서 부탁드렸는데 1시간 안에 할수 있는일을 반나절 되서 끝남 생산팀장님도 물어보시길래 아직안올라 왔고 내가 언제 완료되냐고 하니까 어이없어 했음 같이 계셨던 우리 전무님께서 뿔나셔서 현장에 내려가셨음 (우리 전무님:공장장님의 퇴사로 영업뿐만 아닌 생산까지 총괄중) 4. 이틀전 현장 쉬는시간에 현장 분들하고 친분 쌓고 인사드리려고 그 부장님한테 갔음 쉬는 시간이 끝났는데도 나를 붙잡고 이야기 했음 (나도 쉬는 시간 끝났는지 몰랐음) 나는 부랴부랴 사무실로 갔음 오늘 아침에 들은이야기로는 그날 본인이 나랑 이야기 한다는 핑계로 대놓고 땡땡이치고 나랑 친해지고 싶어서 그랬다는 핑계를 댔다고함 현장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니 나를 팔아먹고 호구 취급 하려든것 같음 이야기 들어보니 다들 똥 밟은뻔 했다고 하시더라구요 경력직 간부로 입사해도 아닌 사람은 아닌가봐요
초코베이베
쌍 따봉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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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와 관리자의 관점 차이?
안녕하세요 주니어급 직원입니다. 제가 이직을 좀 자주해서 회사를 두번정도 옮겼는데 항상 그럴때마다 느껴지는것이 실무를 보는 바로 윗 선임들은 항상 저를 좋아하고 일에대해서 칭찬도 많이해주시는데 관리자급 분들은 뭔가 저를 못마땅해하시는 느낌을 많이 받았거든요. 혹시 이런경우 보통 원인이 뭔가요? 다들 절 싫어하신다면 그냥 내가 문제구나 싶겠는데 그건 아닌거같고 관리자분들은 저같은 주니어 직급이랑은 윗선임분들 만큼 자주 부딪힐일이 없으니 저를 딱히 좋아하실 이유는 없다고 해도 안좋아하실 이유도 없는거같은데 고민이네요..
아아좋아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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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편...내 사람을 잃는 방법!!
윗분을 모시고 있습니다. 함께 회사도 이직했고요... 제가 본인 사람이라 생각해서 그런지... 막말은 기본이고...사람들 앞에서 막대하네요. 주변 다른 사람들에게는 한 없이 관대하고 좋은 사람이고 싶으신지 너무 너무 좋으신데... 저에게만 이리 모질게대하시니.... 의리...신의... 를 지켜야지란 맘으로 모시곤 있지만 맘이 너무 힘드네요. 뭘 바라는건 아닙니다. 그저 질책이든 욕이든 단 둘이 있을때만 했으면 하는데.... 이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청산유수999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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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포 세일즈포스
안녕하세요. 제가 최근에 세일즈포스 앱익스체인지에 등록할 앱 개발 프로젝트를 검토하고 있는데요. 관련해서 경험이 부족해서 기사를 검색해보니 리멤버가 세일즈포스 CRM 연동을 최근에 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혹시 리멤버에서 관련 프로젝트를 하신 분이나 세일즈포스 연동 유경험자 있으시면 문의드리고 싶어 게시글을 올려봅니다.
진용진 | (주)리턴제로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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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의료기기 제조사 인증
해영 5년차인데 짧게 말해서 사장님이 CE MDR 전환 의지가 약하네요 놀랍게도.. 수출 연 70만불정도고 제가 혼자하고 있습니다. 내부투쟁도 이젠 지치네요 답답해서 이직해할듯? 물어볼라고 썼는데 쓰다보니 그냥 생각이 정리됐네요ㅎ
Lim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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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S직무 주니어급 면접 경력직 질문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현재 다니는직장에 약 1년9개월째 재직중이고, 소기업이라 이것저것 잡일만 했던것 같네요. 간단하게 풀어보면 진행하고 있는 연구과제 담당하면서 대관업무, 일정조율 등의 업무, 플랜트 하청공사도 하기때문에 공무에 안전관리자 선임되서 짧게 했었구요. 이런것들 때문에 1년동안 산업안전기사 대기기사 취득했네요. 전공은 산업공학이라 어느정도 관련이 있구요. 앞으로 비전이 보이질 않아서 이직하려던 차에 헤드헌터에게서 이직제의 왔고, 외국계제조업 EHS직무 안전보건팀으로 면접을 보러갑니다 아직은 안전쪽으로 큰 경력이 없어서 고민이고, 사원대리급이라서 헤드헌터분도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는 하는데 어떤식으로 어필을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여기다니면서 정말 소위말하는 물경력만 쌓은것 같아 더 그렇네요. 기회를 얻은김에 꼭 이쪽으로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부담감만 커지네요 ㅎㅎ 가능성이 있을까요? 다른 현직자분들의 생각을 여쭙고자 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다른하늘아래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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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사업체가 다른회사로 넘어가게될 상황입니다.
15인 이하의 작은 규모의 회사이며 10명가까이 개발자들이 있고 저는 영업직을 맡고있습니다 작년 9월에 입사하여 곧 1년이 다되어가는데 채우지도 못하고 퇴사하게 생겼습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회사대표가 월급날 내부사정이 생겨 급여일이 다음주로 밀릴수 있다고 해서 일주일정도는 감안할수있어 괜찮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주도 밀리게 되었다 하고 그렇게 밀린 월급이 원래는 오늘 들어와야 하는데 또다시 밀리게된 상황입니다 여태 개발자들이 외주받아 일했던 잔금을 아직까지 못받아내어 이런일이 발생한것이라고 추측됩니다 그와중에 대표가 저에게 사전에 말도없이 사업체를 다른회사로 넘기게 될수도있다고 저의 사수에게 일방통지 하였습니다 사업체가 넘어가면서 일정 비용을 받는 조건으로 그쪽 업체에게 저희가 그동안 영업한 업체들과 저랑 사수까지 그쪽 사업체로 보내주겠다고 한것같은데 현재 사무실이 집에서 버스로 3~40분거리입니다 근데 바뀌는 사업장은 지하철 타는 시간만 1시간30분 걸리는 상황인지라 저는 갑자기 왕복 3시간씩 허비하며 그쪽에 다닐 이유도없으며 이런일이 발생했다는게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을 주셨으면 함에 글을 남깁니다 글솜씨가 형편없어 가독성이 많이 떨어지는데 양해부탁드립니다..
퇴사예정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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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G를 넘어 거짓말하는 팀장,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일단, 팀장이 악의를 가지고 거짓말을 하는 건 아닙니다. 내용도 들어보면 사소해서 이걸 지적하기도 참 애매한 내용들입니다. 근데 가면 갈수록 그 빈도가 너무 잦습니다. 회사 방침상 타 부서랑 협의해서 할 일을 본인 임의로 진행해놓고 '그 부서가 바쁜거 같아서 내가 진행했다.' (실제로는 제대로 된 협의도 안했더라고요) 라는 식이거나 현재 크게 업무가 많지 않은데도 되게 많은 것처럼 외부에 이야기해서 '저기 부서는 항상 바쁘다' 라는 인식을 심게 한다던지요. 하지만 영원한 거짓말은 없다고 점점 팀장의 거짓말은 꼬리가 밟히기 시작하더라고요. 재밌는 건 지적을 해도 절대 인정을 안합니다. 외부에서 지적하면 '제 말의 의도는~' 하며 말을 돌리고, 내부 팀원이 지적하면 '다 팀을 위해서 그런거다' 라며 일축해버립니다. 팀원 입장에서 솔직히 너무 싫습니다. 충분히 타 부서 협조해주면서 관계도 좋게 지내고 싶은데 자꾸 팀장이 저래버리니 '저희 부서는 늘 으르렁대는 부서' 라는 인식이 박혀버리게 되버렸으니까요. 실제로도 팀장은 타 부서랑 허구한날 싸우고, 가르치려들고 이러다가 와놓고 '이게 바로 소통이고, 팀을 위한거다' 이렇게 해버리니 저랑 후임 팀원들은 점점 팀장에 대한 신뢰도 사라지게 되더라고요. 이런 상황에서 과연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까요? ㅠㅠ
raynar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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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부터 신세계까지 주목한 이것은?
뜨거운 화제의 중심에 선 가상 인플루언서의 확산 앞서 가상 인플루언서(가상인간)의 태동기를 알린 글을 여러 차례 담아왔습니다. 누군가는 변화에 공감하고 누군가는 일시적 현상일 뿐이라는 반응이었죠. 그랬던 가상 인플루언서에 글로벌 언론사인 CNN과 굴지의 대기업 신세계까지 뛰어들고 있습니다. 주목하면 좋을 가상인간의 성장기를 담아봅니다. *이전 글 '괴물로 시작해 세상을 흔들고 있는 이들' https://app.rmbr.in/zXPL6bk8psb ㅡ ✅ CNN, 영원히 늙지 않는 그녀들에 주목하다 미국 CNN은 한국에서 가상인간 관련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다면서 가상 인플루언서들이 인기를 끄는 현상의 명암을 조명했습니다. ‘영원히 늙지 않는 22살’이라는 수식어로 싸이더스 스튜디오 엑스가 탄생시킨 로지를 언급했죠. CNN은 가상 인플루언서들이 팬덤 형성을 넘어 시장의 한 축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 로지, 실제로 얼마나 벌고 있을까? 이에 싸이더스 측은 “한국의 많은 대기업들이 로지를 광고모델로 세우고 싶어 한다. 올해 로지 활동으로만 수익이 20억 원을 손쉽게 넘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답변했죠. 여기에 샤넬, 에르메스와 같은 명품 브랜드를 비롯해 각종 잡지와 미디어 업계로부터 협찬을 받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 한국의 성형 확산이 우려된다? CNN은 반대의 암에 대해서도 언급합니다. '세계 성형 1번지’로 불리는 한국에서 가상 인플루언서들이 안 그래도 비현실적인 외모 기준에 대한 대중의 선망을 더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고 말합니다. 이은희 교수는 CNN에 “로지와 루시 등 가상 인플루언서가 한국에서 요구되는 미의 기준을 훨씬 더 달성하기 어렵게 만든다”며 “이를 모방하려는 여성들 사이에서 성형 수술이나 화장품에 대한 수요를 높일 수 있다”고 의견을 밝혔습니다. ✅ 신세계 용진이형도 주목한 가상인간 대기업 총수이면서 인스타그램으로 일상을 전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도 가상인간과 함께 하였습니다. 가상인간 와이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것을 시작해 SSG랜더스와 kt wiz 경기 시구자로도 나선다고 합니다. 이에 더해 곧 신세계 그룹 계열사인 W컨셉의 프로젝트 모델 및 라이브 방송 쇼호스트로 활동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추측 가능한 것처럼 와이티는 신세계 그룹이 만든 가상 인플루언서로 트렌드에 발 빠른 정용진 부회장이 이를 놓칠 리 없죠. 앞으로 다양한 활동이 펼쳐질 것을 예상합니다. ⚠️ 초인의 생각 먼저 CNN과 모 교수의 의견에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이미 수십년에 걸쳐 실존하는 연예인을 비롯해 다양한 슈퍼스타들이 본인의 매력을 기반으로 대중의 인기를 얻어온 만큼, 가상인간의 등장으로 성형과 잘못된 인식이 더 확산될 것이라는 예측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열광하는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다양한 예쁘고 잘 생긴 캐릭터들도 외적인 모습을 포함해 본연의 매력으로 오랫동안 인기를 얻고 이들 또한 가상 인플루언서처럼 늙거나 나이를 먹지 않습니다. 유독 가상인간에 이런 의견을 표하는 것은 언론과 학계에 속한 이들로서 무언가를 말하고 우려 해야하는 사명감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입장으로서의 스탠스에는 공감합니다) 앞서 글에서 담은 것처럼 가상 인간의 시장은 점점 커질 것으로 예측하며, 계속해서 가상인간에 주목하고 있는 이유는 이 시장이 이미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많은 기업들이 비즈니스 신규 수익모델과 함께 마케팅 협업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기업에서 움직인다는 것은 그 이유가 있고, 주목해볼 만한 이슈거리입니다. 이 변화를 알고 다음 세상을 내다보고 어떻게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을지 떠올려보면 기존에 없던 새로운 케이스가 탄생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함께 보면 좋을 글 '과거 논란 없는 완벽한 이들의 등장' https://brunch.co.kr/@jinonet/108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02199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13908
윤진호
인플루언서
금 따봉
Associate Marketing Manager |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Retail & 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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