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대한민국 vs 가나, 승부 예측!
베스트글
매주 월, 목 업데이트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국내 편의점, 슈퍼 소모품 제안건
편의점, 슈퍼 소모품 통합구매대행사 입니다 품질, 특허, 상품성 보다는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는 제품이 필요합니다 다품목 종합 벤더, 유통사도 환영합니다 개인 메일주소 올려드립니다 hanjihuk@naver.com
하늘비소년
13시간 전
조회수
11
좋아요
0
댓글
0
영업직군의 인원별 인당생산성지표를 어떻게 산정해야할지요?
안녕하세요 고객에게 월 정기구독료를 받는 서비스업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대표께서 매번 인당 생산성을 강조하시는데 매번 신규고객사 영업부분만 인당 생산성으로 인정하고 계시더라구요.. 여기서 인당 생산성이라는것을 쉽게 말해 회계적으로 얼마라고 산정된게 없어서 도무지 이해가 잘안됩니다 ㅠ ㅠ 1.간단 현황 -영업부 직원 20명 -주요 영업부 직원 업무: 인당 1일 8시간 근무배분 비중 1)기존고객사 관리 70%(1개 기존 고객사 월 구독료 평균 10만원/인당 평균 30개사 기존고객 관리중) 2)신규고객사 영업 30%(1개 신규 고객사 월 구독료 평균 10만원/인당 평균 5개사 신규영업중) 3)평균 월 구독료의 계약기간이 일회성이 아니라 총 24개월 정도임 3)인당 평균 통상임금은 약 350만원(영업비 포함) 2.질문 사항 1)대표님과 논의할때 인정하실수 있는 논리로 어떻게 인당 생산성을 말씀드려야 될까요? (경영학 논리면 더 좋을거 같은데요) 2)기존 고객관리의 생산성을 어떻게 환산하여 대표님꼐 주장할수 있을까요?기존 고객을 매일같이 모두 방문을 할수 없는데 대표님은 사무실에서 기존 고객관리 서류작업등등을 굉장한 비효율로 보시고 계셔서요ㅠㅠ 3)특히 신규고객사 유치시 월구독료 받는 기간이 평균 24개월 계약기간인데 해당건을 계약시 월10만원이 아닌 계약기간인 총240만원으로 매출을 인정해줘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대략적인 논리적 생산성 지표. 또는 논리가 있으면 대표님의 주장에 대응도 되고 저희 영업부서도 명학한 생산성을 인지하고,서로 오해가 생기지 않을거 같은데 너무 힘드네요 고수님들의 소중한 답변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머리아픈팀장
13시간 전
조회수
18
좋아요
0
댓글
0
데이터업종에서 일하시는분들 저는 어때요?
기획업무하다 이번에 데이터기획팀으로 이직 제안 받게 되었습니다 나이는 40이고..업계는 동종업계고요 부서만 바뀌는데요 sql 2년정도 다뤘는데 전 현업이라 select ~group by 까지 조회문만 다룰줄알고요 이범위안에서는 나름 함수나 서브퀴리까지 쓰면서 실무에 필요한 데이터는 거진 잘뽑아 활용했습니다 그리고 시각화도구는 엑셀로만 할줄알아요 하지만 전 데이터일만 전문적으로 일했던 사람은 아닙니다 시스템운영 비즈니스기획 등등 겸했고 그래서 분석역량은 좀 떨어질것 같거든요 저를뽑은이유는 제가동종업계 비즈니스경험이 많기때문인것 같습니다 추가로 데이터를 약간 할줄알아서 그런것같아요 sql어느정도 다룰줄 아냐고 면접에 물어봤을때 현업수준에서는 잘한다고 평판은 있다고 했어요 사실 현업에서는 BI정보계 통해 마트형식으로 데이터뽑지 sql코딩할줄 아는직원은 거의 없기에..게다가 전 통계학과도 아니라서 기술통계같은건 알지도못해요 그런 데이터에 특화된팀은 무슨일을 하는지도 잘모르겠고 비즈니스경험+데이터능력이면 커리어에 좋을꺼라 일단 질러봣는데 막상 합격하니 가서 수준떨어진다고 무시나 안받을까 걱정이됩니다 여기계통에 계신분들 솔직한 경험담좀 듣고싶습니다ㅎ ​ 제가 적응할수있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데이터피카츄
13시간 전
조회수
163
좋아요
0
댓글
1
퇴사 3주 남았는데 일하는 척 지치네요
현 직장에 있는 분들이 지원할 수 없는 타업계(공대출신만 뽑는 곳)로 이직합니다. 제가 원래 전자전기공학부 출신인데 이 업계있었던것도 웃기긴 하네요 ㅎㅎ 이제 퇴사일까지 3주 남았고, 인수인계는 할게 없구요 뭐 파일건네주기만 하면 되는데 다 끝냈는지라..., 사실 내일 당장나가도 별 상관없긴 합니다.., 3주치 급여는 더 받고 싶어서 계속 있는거죠 원래 거의 솔플 업무들이었는지라 지금부터 일 안해도 민폐라고 할 것도 없습니다. 직접적으로 주는 일도 거의 없구요 그래도 제 모니터는 상사가 보기 쉬운 위치에 놓여있고 눈치는 보여서 일하는 척 하는 것도 은근 지치네요. 지금 타이밍에 딴짓만 하다가 걸려서 권고사직 or 해고를 받아도, 권고사직 or 해고라는 것 자체가 한달 기한 두는지라 딴짓해도 무관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로리로리로리
13시간 전
조회수
294
좋아요
0
댓글
3
데이터 업종에서 일하시는분들 보기에 저는 어때요??
기획업무하다 이번에 데이터기획팀으로 이직 제안 받게 되었습니다 나이는 40이고 업계는 동종업계고요 부서만 데이터 기획팀으로 이직합니다 sql 2년정도 다뤘는데 전 현업이라 select ~group by 까지 조회문만 다룰줄알고요 이범위안에서는 나름 함수나 서브퀴리까지 쓰면서 실무에 필요한 데이터는 거진 잘뽑아 활용했습니다 그리고 시각화도구는 엑셀로만 할줄알아요 하지만 전 데이터일만 전문적으로 일했던 사람은 아닙니다 시스템운영 비즈니스기획 등등 겸했고 그래서 분석역량은 좀 떨어질것 같거든요 저를뽑은이유는 제가동종업계 비즈니스경험이 많기때문인것 같습니다 추가로 데이터를 약간 할줄알아서 그런것같아요 sql어느정도 다룰줄 아냐고 면접에 물어봤을때 현업수준에서는 잘한다고 평판은 있다고 했어요 사실 현업에서는 BI정보계 통해 마트형식으로 데이터뽑지 sql코딩할줄 아는직원은 거의 없기에..게다가 전 통계학과도 아니라서 기술통계같은건 알지도못해요 그런 데이터에 특화된팀은 무슨일을 하는지도 잘모르겠고 비즈니스경험+데이터능력이면 커리어에 좋을꺼라 일단 질러봣는데 막상 합격하니 가서 수준떨어진다고 무시나 안받을까 걱정이됩니다 여기계통에 계신분들 솔직한 경험담좀 듣고싶습니다ㅎ ​ 제가 적응할수있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데이터피카츄
13시간 전
조회수
96
좋아요
0
댓글
0
회사에 있는 좋은 개발문화 어떤 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다들 회사에 있는 개발문화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팀원 성장을 위해 좋은 문화가 있다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옷핀
14시간 전
조회수
50
좋아요
0
댓글
0
하나님께서 위에서 부르신 상을 위하여
히브리서 11장 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는 사람은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과 하나님께서 당신을 찾는 사람들에게 상을 주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그러므로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굳건히 서서 흔들리지 말고 언제든지 주님의 일을 열심히 하십시오. 주님을 위해서 하는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상금 ⚽️   월드컵 상금은 해당 국가 축구협회로 지급이 되어 스텝과 선수들에게 각각 포상금 형식으로 지급이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총상금은 약 4억 4천만 달러라고 하네요.  *⃣우승: 4200만 달러(570억) *⃣준우승: 3000만 달러(407억) *⃣3위: 2700만 달러(366억) *⃣4위: 2500만 달러(339억) *⃣8강 탈락 4팀: 각각 1700만 달러(230억) *⃣16강 탈락 8팀: 각각 1300만 달러(176억) *⃣조별예선 탈락 16팀: 각각 900만 달러(122억) *⃣32 국가 출전수당은 따로 경기당 150만 달러씩 지급이 된다고 합니다. 150만 달러이면 한화로 약 20억 원입니다. 💟💟 이 땅에서 지역 예선을 통과하여 지구촌 잔치인 월드컵에 참여만 해도 이렇게 많은 상금이 주어지는데, 세상을 이기고 천국의 혼인잔치에 입성한 그리스도인은 천국에서 얼마나 더 큰 상을 받겠습니까? 그리스도인의 전도와 구제, 봉사와 헌신과 수고... 그리고 선교사명의 길!! 우리 늘 행복한 시간이어라~!! 마태복음 16장 27.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대로 갚으리라 사람의 아들이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자기 천사들을 거느리고 올터인데 그 때에 그는 각자에게 그 행한 대로 갚아 줄 것이다.
늘풍성
14시간 전
조회수
6
좋아요
1
댓글
0
도망가고 싶을때
경력직으로 이직해서 감사준비중이에요. 두달 조금안됐는데 너무 힘드네요. 회사 erp시스템도 3개를 운영하고 어떻게 운영되는지 미로에 갇힌 기분입니다. 길이 안보여요. 액샐은 대부분 키인 이라서 어디서 데이터를 가져오는지도 모르겠고. 다른 직원들은 모두 같이 입사한 신입들이라 히스토리나 시스템 아는사람도 없고 난감합니다. 뭘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할까요. 도망가고 싶어요. 전 가장 높은 직급이라 같이 운영해나가야 되는데 큰일입니다. 바로위는 임원이라 실무나 시스템은 모르시네요
또르르르
14시간 전
조회수
75
좋아요
0
댓글
0
출퇴근 출퇴근
출퇴근은 가까워도 멀고 멀면 더 멀게 느껴지는 무엇이네요
송송탁탁
14시간 전
조회수
173
좋아요
0
댓글
0
두달차 신입입니다 회사 온고잉 판단이 안서네요
경력에 비해 신입으로 들어간거라 사수가 있고 회사가 파트로 나눠져서 해당파트안에 디자이너2, 영업2, 관리2 이렇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신입연봉이라 솔직히 적지만 돈은 아무래도 상관없어요 일하면서 바쁜건 없고 당장 옆에 분들이 잘해주셔서 심적으로도 편해요 곧 정직원전환 관련해서 면담할 예정인데 고민되서 글 남겨봅니다 1. 전반적인 업무 플로우 설명 없이 그냥 이벤트가 생기면 사수분이 나눠서 저에게 할당하고 시작 하라고 해요 하는 방법이나 좀 헤메면 설명도 잘 해주시는데 일이 마무리되면 제 작업물이 어떻게 쓰여지고 해당 이벤트가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 제가 물어봐서야만 알려줍니다 이렇게 파악하고 보면 디자이너로서 정말 디자인만 해도 되는건가 싶은데 또 아닌게 업무 분담을 보다보면 이걸 디자인팀이 왜...? 이해가 안가는 것도 여럿있습니다 하는거야 어렵지 않죠 저도 뭐라도 하나 더 하고싶은 생각이니까요 큰회사가 아니기도 하고 이부분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나 개인적으로 비효율의 극치라는것이 제 감상입니다 (그게 왜? 할수도 있지라고 생각하실 수 도 있어요) 2. 사수분 저보다 어리지만 맡은 바 잘하고 정말 좋은분이세요 다만, 저보다는 사회경험이 없습니다 그래선지 종종 미성숙한면을 보여주시긴해요 신입앞에선 하지말아야 할 말, 조심해야할 말을 좀 여과없이 하세요 본인은 여기 더 오래 못다닐거같다. 이런식으로요 그렇다보니까 저도 이 회사의 부정적인 시각을 많이 봤구요 겪어보지 못한거라 흘려들어야하는데도... 어렵네요 3. 출퇴근 왕복 4시간 가까이 인 점은 괜찮습니다 전직장도 그랬어서.. 문젠 여긴 환승이 많아져서 변수도 많아지고 몇번은 지각할 위험도 있었구요 이게 은근 스트레스더라구요 (자취는 회사에 대한 확신이 있을때나 고민해볼거같아요) 4. 업무가 제 커리어에 도움이 안될거 같습니다 퇴사 후 불안장애,우울증때문에 심리적으로 떠밀리듯 취업을 급하게 한거라 단순하게 업무가 비슷하다 싶어서 그냥 입사했어요 업무를 하다보니까 단순작업이 주라 1-2년뒤에 제 발전은 없을거 같습니다 일단 여기까지가 제 느낌이구요 다른분들은 이럴때 어떠실지 다들 어떤 기준으로 회사를 선택하시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쓴소리도 꼼꼼히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밀밥
16시간 전
조회수
516
좋아요
0
댓글
2
투표 LG엔솔 vs 삼성카드 데이터분석
아직 최종 결과가 나온 건 아니지만, LG에너지솔루션(과천)과 삼성카드(or 국민은행) 중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연봉, 워라벨, 근무지같은 조건보단 장기적으로 데이터 분석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는 곳이 어떤 곳인지에 대한 고민이 드는데요. LG 에너지솔루션의 경우 빅데이터 분석 직무로, 공정 개선/최적화를 위한 모형 개발 및 적용, 이상감지 및 불량 검출/분류 등 판단/예측 모형 개발 및 적용, 품질이슈 원인분석을 통한 인자 발굴 및 인사이트 제공 등의 업무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삼성카드의 경우 데이터 분석 직무로, 소비/경제 트렌드 분석 및 동향 검증, 마케팅 기획 및 실행, 신용 관리, 프로모션 고객 분류 모델 개발 등의 업무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원래 카드사에서 소비 데이터를 다루고 싶다는 생각이 컸었는데, 좀 더 찾아보면서 금융 분야보다 제조업 분야에서 모델링을 통해 성과를 내는 것이 더 용이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제조업 산업으로 들어오면 카드사에 가는 것보다 이직 범위는 좁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조업 분야로의 전문성을 가진다는 장점 또한 갖게 되겠지만요. 선배님들이 보셨을 때 제조업과 금융업 중 데이터 분석, 사이언티스트로 성장하기에는 어떤 산업이 좋다고 생각이 되시나요? 각 분야의 장단점 위주로 적어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테이22
16시간 전
조회수
262
좋아요
1
댓글
0
서비스 기획자 모임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서 웹서비스 기획을 이제 막 시작한 신입 기획자입니다. 혼자 스터디를 하다보니 함께 케이스 스터디나 고민 공유를 할 수 있는 기획자 모임이 있을까 싶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혹시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ktgh
17시간 전
조회수
80
좋아요
3
댓글
1
퇴직을하고 개인 사업을 해보려고 합니다.
아파트 가구납품하는 직업의 경력 15년차 입니다 부장직급에 세후 350 만원 전후 받고는 살림살이가 나아지지가 않아서 이번에 퇴사를 결심하고 동종업 개인사업을 해볼려고 합니다. 15년동안 몸담았던 업계의 직장생활을 내려놓을라니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이번참에 해볼려는 일이 일반소비자를 상대로 작은 가구 납품 회사를 혼자 해볼려는데 내수 가구 업계 경기가 어떤지 궁금하네요~ 설계,디자인,가구제작 ,시공은 그동안하던일이라 크게문제가 없을것 같은데 영업과 회사운영은 처음 인지라 선배님들의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영업은 발로뛰어야겠지많 숨고나 오늘의집같은 어플이나 인스타, 블로그도 운영해서 해볼려고 합니다. 나이 사십중반에 고정적인 월급을 포기하고 개인사업을 뛰어드는게 잘하는 건지 모르겠지많 우리네식구 먹여 살리기위해서 무슨일이던 해보고 싶은 심정 입니다.
furdeco
17시간 전
조회수
756
좋아요
3
댓글
19
입사 2주차
한달만 쉬고 취직 하려고 했었는데 여기저기 여행 다니느라고 두달을 쉬어버려서 이러다 취직 못하는거 아닐까 싶었는데 다행이 좋은병원 찾아서 이것저것 배우고 있네요 월급이 많이 줄어들긴 했는데 악몽은 꾸더라도 일하는 꿈도 더이상 안꾸고 좋아요 스트레스로 생겼던 잡병들도 많이 좋아지고 하니까 퇴근후에 집 오면 와이프가 표정이 밝아서 좋데요 가끔 전병원 소식을 듣는데 들을때마다 너무 기분이 좋네요 제가 퇴사후에 아무도 구해지지 않는데다 일하던 막내도 욕하고 그만둿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제 얘기가 한번 나왓다고 하는데 내용이 저를 다시 부른다? 이런 내용이래요 퇴사자를 왜 자꾸 언급하는지 좀 웃기기도 하고 지들이 오라고 하면 올꺼라는 근자감은 어디서 나오는건지 만약 연락오면 거절은 안할꺼에요 가도그만 안가도 그만이라 기본급으로 600정도 달라고 할려구요
또렷또렷 | 비뇨기과
17시간 전
조회수
333
좋아요
0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