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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 질문
요새는 경력직 면접 질문에서 뭐 물어보나요
타락파워전사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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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대형 운용사 전문계약직 연장 잘되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대형 운용사의 전통자산 운용역으로 이직하게되었는데, 대리직급인데도 전문계약직이더라고요. 제가 듣기로 운용사는 정규직 위주라고 들어서 의아하긴했지만, 직무가 매력적이고 조건이 생각보다 괜찮아서 가려고합니다. 펀드매니저로의 직무전환이다보니 4년 정도는 다니고싶은데, 연장이 잘 되는 편인지 지인이나 관련 정보가 없어서 질문드립니다.
퀀잘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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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 중기 근무 임원 제의 보수 동일 퇴직후 2년 계약
제목과 임원(등기) 제안 받았습니다. 보수는 동일하고 퇴직연금 불입중 퇴직, 임원 계약 만료 (중임 안될시) 퇴직금 지급 조건으로 제안 받았습니다. 원래 회사 포지션은 본부장 근로자입니다. 업무는 변화없고 이사회 멤버가 되어 책임이 큽니다. 이런 경우 제가 제안을 받아야 하나요? 아니면 별도로 보수가 올릴수 없다면 기본 제안을 할수 있을까요? 난감합니다. 참고로 앞뒤 임원 임기 만료 중임치 않아 그 분 떠납니다.
롭님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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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급으로의 진급 기준이 “주변 동료/팀장의 인정”인 회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상황 야근이 많고 악명이 높은 광고 대행사에 2년째 재직 중입니다. (퇴사율이 높고 평균 근속연수가 2년일 정도) 그래서 2년차 정도 되면 퇴사하지 말라고 거의 진급을 시켜주는 분위기인데, 제가 중간에 팀이동을 하면서 진급이 한 번 고꾸라졌습니다. 그러고는 개인적으로는 진급에 대한 욕심을 미뤘고 이동한 팀에서 저를 다시 증명하는 시간이 쌓이면 자연스레 진급이 되리라 믿었던 것 같아요. 팀 이동 직전에도 진급을 하려던 차였어서 크게 걱정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진급을 (진급하고 퇴사하는 경우가 다수 발생하며) 지양하는 분위기가 되며 벌써 2년이 넘어가고 저는 연봉협상도 없는 이 회사에서 2년째 똑같은 연봉을 받고있다는 사실에 지쳐가고 있습니다. 2. 진급 기준 리더급에도 진급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했고, 대표랑도 이야기 할 기회가 생겼는데 저는 진급 기준을 물었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답은 진급 기준은 “기준 없음”이고, ’객관적 지표를 만들면 오히려 회사 입장에서도 불만 안들어도 되고, 쉽다. 그렇지만 그러면 혁신이 나오지 않아서 폭발적인 성장 곡선을 만드는 주니어들을 위해 일부러 기준을 두지 않는다. 다만 주변 동료나 팀장으로부터 “야, 걔 미쳤던데?” 싶을 정도로 일에 미쳐있고, 몰두하고, 프로답게 일하면서 “인정”을 받으면 그 사람은 진급할 만한 사람‘ 이라고 판단한다고 합니다. 3. 타 회사의 진급/승진 기준이나 의견 저는 도저히 이런 주관적인 평가가 어떻게 진급 기준이 될 수 있는지 납득이 안가고, 동의할 수가 없는데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고 다른 회사들은 어떤지도 궁금해요. 저는 여기에 수긍하고 “인정” 받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걸까요?
lululu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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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logo 솔루션 추천 부탁드립니다
ai logo 솔루션을 사용하려고 하는데, 아래 조건을 충족하는 솔루션이 어떤게 있을까요? * ai logo 디자인 솔루션 * api 제공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 logo만 디자인이 되는게 아니라 배경도 디자인이 되면 좋겠습니다. * 연간비용으로 무제한(?)사용이 가능한 솔루션이면 좋겠습니다. 아시는 솔루션이 있으시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
hole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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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임단협 소급분
퇴사시 임단협 소급분을 받을 수 있나요? 지금 2022년도 급여를 받고있는데 2023년도 임단협을 진행중인 상태에서 퇴사를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2023년도 임단협이 타결되면 저도 소급분을 받을 수 있는지요..
jiljijlI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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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년하세요 제약 영업 선배님 계실까요?
예전부터 늘 해왔지만 요즘들어 계속 의문이 생깁니다. '보고' 때문인데요. 제약영업의 특성상 혼자서 외근을 하니 꾸준한 연락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약영업을 경험해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원장님을 뵈러 방문하였을 때 - 환자가 많나 뵈지 못하였을수도 - 원장님께 오늘은 약 이야기 말고 사담만 할수도 - 원장님께서 오늘은 기분이 좋지 않아 대화를 길게 못하였을수도 매번 만날때마다 약 이야기를 하기보다 적절한 타이밍이 있을 때 하곤 하는데요...왜냐하면 어차피 제네릭이기때문에 약의 특장점보다는 관계로... 그런데 팀장에게 일간보고, 주간보고, 월간보고를 하는데 진짜 약이야기를 적게 한 날이거나, 원장님을 많이 뵙지 못한 날도 있어서 사실대로 보고를 드리면 꾸중을 하십니다. 그래서 다른 팀원은 어떻게 하나 보니 가라보고를 하더라구요. 이게 팀장님께서도 솔직히 가라보고인거 알텐데 왜 이렇게 늘 창작을 하여 보고를 하여야만 하는걸까요? 그낭 사실대로 보고하면 안되는걸까요...
sasa369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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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부서가 본인과 맞지 않는다면?
안녕하세요, 요즘 깊은 고민에 빠져있어 고민 글 남겨봅니다. 가능하면 의견 및 좋은 방법도 제시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처음 회사에 이직했을 때 학술 업무로 이직 제안 받았습니다. 다만, 배치받은 부서는 영업 부로 배치됐고, 조금 특이하게도 학술과 영업, 필요에 따라 기술적인 업무까지 맡게 됐죠. 회사에는 영업부서도 있고, 학술부서도 있습니다. 근데 제가 담당하는 품목만 학술부서에 인원 편재가 없는 상황이예요. 그래서 조금 힘들지만, 여차저차해서 이직 후 몇 년 동안 잘 버티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근데 최근 담당 팀장이 바뀌면서, 영업에 포커싱을 하게 된 상황이예요. 거래처에서 학술적인 문의 또는 요청이 오면, 아무래도 제가 영업보다는 학술을 잘 하다보니 영업 제쳐두고 학술에 매진해서 대응하고 있고, 그 모습을 본 팀장은 일을 잘 못한다 라고 판단, 지적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문제의 근본은 회사 시스템에서 학술 편재 인력을 배치하지 않는게 문제인 것은 알고있어요. 이 것은 고쳐지지 않을 듯 해서 계속 버티고 일하고 있는겁니다. 다만, 저는 처음 이직했을 때 학술로 이직 제안을 받았고, 소속이 영업이다 뿐이었으니 주업이 학술, 부업이 영업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을 뿐입니다. 요새 이런 일을 잘 못한다 라는 지적을 자주 받고 있다보니,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됐습니다. 부서 이동을 요청할지, 퇴사를 통보할지 부서 이동을 요청한다면 바로 인사팀에 얘기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담당 팀장 위의 상급자에게 말하는 것이 맞는지 차라리 가정에 집중하는 시간을 몇 년 가진 후에 다시 취업할지 등등 밤 늦게까지 학술 업무를 쳐낸다 하더라도 주 업무를 잘 못하는 평가를 받고 있으니.. 참 고민이 많아지네요.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 것이 맞을까요?
좋좋소
억대 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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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을 관리 못하는 대표
ERP, MES, HACCP 솔루션 만드는 기업에 다니는데 일정이 너무 빡빡합니다.. 고객 업체와 계약 협의된 기간은 더 많은데 당장 닥친 SI 업무들을 하다가 6개월짜리를 결국 2개월 밖에 기간이 남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했습니다. 책임인 저와 아래 2명을 데리고 웹, 프로그램, 어플 세가지를 전부 개발해야하는데 (처음부터) (기획, 설계, PL, 개발 전부 제가 담당합니다. 인원을 안줘요) 어떻게든 일정을 맞추기위해서 매일 오후 11시 반까지, 집에가서도 새벽 3시까지 일하며 맞추려고했으나 대표는 이렇게 긴 시간을 쏟아부었으나 겉부분만 보고 이게 이렇게 오래걸릴일이냐는 듯이 얘기합니다. 자신은 일정을 잘 관리하고, 점진적 개발을 잘하면 일정을 수월하게 맞출 수 있다는데, 애초에 기능 필수 구성 업무량이 너무 많은 상태에서 어떻게 일정을 맞추라는건가요 또 하루 자신이 진행한 업무를 자세히 기록해야해서 매일 한시간 정도를 소요하고 회의하는데에 2시간을 소요해서 실질적인 하루 개발 일과시간은 5시간에 불과합니다. 비효율적이다 뭐다 말해도 일정관리에 중요하답니다. 또 야근하면 이렇게 오래하는데 성과는 안나온다 뭐다합니다ㅋㅋ 일정은 맞추라면서 이제 한달남았는데 프로그램&앱을 개발해야하네요. 이제 그냥 정시퇴근하고 그 좋아하는 점진적 개발, 테스트 최대한 하면서 일정 못맞추더라도 그렇게할겁니다.
CLOTUS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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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제조업 관리직/소싱 9년차 퇴직 고민
안녕하세요. 항상 매년 회사에서 매년 인정받아 성공의 길을 어느정도 걸어오다가 한번 넘어질 위기에 봉착해 이렇게 고민글을 써봅니다. 외국계 완제품 제조회사에 생산관리자로 입사하여 4년 일을 하고 매니저(팀장)으로 승진하여 2년 근무. 이후 공장장이 바뀌고 자재관리팀(구매/입/출고) 팀장직을 제안받아 직을 수행하고 2년 6개월 후 해외소싱 매니저 자리가 공석이 나 직무이직을 제안받아서 수락하고 현재 8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연봉은 3천만원에서 시작해서 9년차에 6천만원 정도 되었으니 아주 큰 연봉은 아니지만 회사 규모에 비해서는 좋은 대우를 받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공장장님이 처음에는 신뢰를 하시다가 제 스타일이 데이터를 잘 취합해서 정리를 잘하는 부분을 장점으로 생각하시나 예민한 성격/공격적인 성향을 단점으로 보고있고 매니저로써 한단계 더 레벨업을 못하고 있다고 판단을 하고 있고 소싱팀은 매니저인 저와 여직원 한명이 있었으나 여직원이 저에 대한 불만으로 퇴사를 하고 매출 감소로 채용 동결로 인해 소싱팀을 없애고 구매팀으로 합치고 저를 다시 팀원으로 자재관리팀 구매팀으로 이동하는게 어떻겠냐고 제안을 하시네요. 이렇게 되면 제가 팀장을 했던 곳에 팀원으로 가게 되는거라 심리적으로 도저히 승락이 되지 않아 그렇게 하면 일을 그만두겠다고 한 상황입니다. 회사에서 9년만에 처음 낙마하는 거라 당황스럽고 다시 이런 업계에서 일을 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도 들구요. 스펙은 수도권 기계공학과/ 자격증 CPIM, CPSM 취득했고 영어는 아주 잘하진 않지만 기본적인 비지니스 영어가 가능하며 이메일 소통은 거의 90%정도 완벽하게 가능합니다. 그동안 헤드헌팅 제안은 많이 왔으나 경력기술서를 제대로 업로드 하지 않아 시장의 평가를 다시 받아야 하는 상황이네요. 제 고민은 1. 수치스러운 저 제안을 받아 회사에서 버터야할지. 대신 연봉은 그대로 매니저에서 팀원이 되니 스트레스나 업무에 대한 책임감은 많이 줄어들면서 해외소싱으로서의 경력은 계속 쌓아갈 수 있습니다. 다만 자존심이 문제네요. 2. 회사에서 버티면서 이직 준비를 한다. 다만 이것도 자재관리팀에 팀원으로 다시 들어가야 하는 수치를 버텨야하는 부분이 있네요. 3. 그만두고 잠시 휴식기간을 가진 후 이직한다. 사실 제일 불안한 선택이지만.. 과도한 스트레스로 대인관계도 좋지않고 건강 컨디션도 좋지않아 인생의 쉼표를 한번 만드는건 어떨까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인생 선배님들 긴글이라 죄송하고 혹시나 좋은 의견 주시면 새겨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뇽하실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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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성공하라
반드시 성공하라 왜냐하면 성공하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성공은 당신의 바로 옆에 있다 잠시 숨을 돌리고 살펴보라 성공은 당신 바로 곁에 있다 그리고 그것을 움켜잡아라 성공은 특별한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님을 잊지마라
크레지모티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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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용돈으로 얼마 쓰시나요?
안녕하세요! 30살 여자 직장인입니다. 결혼 안했고, 최근에 남자친구와 헤어짐 교통비,보험비 이런부분 제외! 순수하게 본인 용돈입니다☺️ 저는 한달 80만원 예산으로 사용중인데 다른 분들은 순수하게 용돈을 얼마정도 쓰시는지 궁금해 여쭤봅니다!
봄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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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IT) 업계1위 중견 기업 vs 업계하위 대기업계열사
안녕하세요, 최근 오퍼가 들어와서 면접 진행 중인데 고민이 많아서 의견 물어 보고 싶습니다 ㅠㅜ 업계1위 중견기업 연봉 : 5500(성과포함) 복지 : 현금성100만원, 자잘한 기프티콘 직무 : 영업 (신설부서) 업계하위 준대기업계열사 연봉 : 6500(성과금 없음) 복지 : 하계휴가5일, 현금성130만원, 구내식당 무료 직무 : 영업 (신설부서) 원래 영업이 좀 안 맞는 듯 해서 일을 좀 쉬고 It 국비 지원 교육 통해서 엔지니어를 시작해 볼까 고민을 하던 중에 오퍼를 받았습니다. 지금 현재 기업에서 stay를 해야 할지 업계하위지만 준대기업 계열사여서 안정적으로 다닐 수 있는 곳으로 갈지 아니면 그만두고 새로운 길을 찾을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많은 인생 선배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셀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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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둘중 어느 선택이 좋을까요?
1. 금융유관기관 (공제회/조합) -높은 연봉/인상률 및 복지 (7년차 1장 이상) -호봉제 정년보장, 특수법인 안정성 -전반적으로 좋은 워라벨 -서울 본사 및 수도권 근무 비중 높음 (60-70퍼), 연고지 권역 순환 -낮은 네임벨류, 보수적/폐쇄적 문화 -단조로운 업무 (보증보험) 2. A매치 금공 -높은 네임벨류, 공기업 안정성 -정책 업무 및 다양한 업무가능 -상대적으로 젊은 조직문화 -상대적으로 낮은 연봉/인상률 -축소중인 복지, 인사적체 -빡센 정부 및 시어머니 통제(금융위) -지방 이전 리스크 투표한번씩만 부탁드려요.
여수밤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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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에서 팀원으로 이직 고민, 도와주세요!
현재 이직 준비 중(중소 3년간 팀장으로 근무) 나름 네임벨류가 있는 회사에서 최종합을 받았는데 현 연봉의 200↓ 직급 사원 *내부 직원들이 대부분 초창기 멤버 (진급의 기회가 언제올지 미지수) *오래된만큼 인맥이 넓음. (추후 퇴사하게 되면 좋지않을까봐 입사를 신중하게 고민 중) 현재 공고도 많이 없는 상황이고 어느 회사든 어려운 현실이라 공고를 더 기다리는 것이 맞는지. 더 좋은 기회가 찾아올지 고민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므아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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