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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할 자신 있으세요?
고연차다 보니 임원급 자리 제안도 종종 옵니다. (보통 임원급 제안은 Confidential 입니다. 찾아봐도 공고는 없어요) 그런데, 제가 이 회사에서 20여년을 일했지만, 팀장도 사실 하기 싫거든요. 팀장할때 위에서 까이고, 아래서 치이고... 중간관리자라는게 마냥 편한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겪었습니다. 지금은 공식적인 보직이 아닌데도 10명 정도의 조직을 관리하고 팀장급 대우를 받고 있긴 한데, 공식적인 보직이 아니니까 실질적인 권한은 없고, 책임만 있는 상태라 더 안 좋습니다. 팀장때도 힘들었는데, 임원? 지금 저희 임원들 보면 사람 좋은 사람이 임원 달면 초임 2년 하고 나가던가 잘해야 한번 갱신이고.. 계약 갱신하고 더 높은 임원으로 올라가는 사람들 보면 어째 좋은 사람들은 다 나가고 싸패들만 남았는데 그 싸패들도 팀장일때보다 싸패지수가 더 급격하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도 위에서는 까라면 까지 많이 많냐.. 하고 아래서는 '왜 까라면 까야 하냐' 하고 들고 일어나고... 휴.. 임원할 자신 있으십니까? 솔직히 자신 없어서 안낼려고 했는데 헤헌이 굉장히 디테일한 자료와 전화로 설득해서 일단 이력서는 보냈는데.. 휴.
노예22년
쌍 따봉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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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실 현장에 매여 공정서 쓸 시간조차 없는 대리·주임의 현실...
안녕하세요. 식품 R&D 개발팀에서 일하고 있는 대리입니다. ​현재 저희 팀은 차장, 과장, 저(대리), 주임 이렇게 4명이서 각자 프로젝트를 맡아 근무하고 있습니다. ​개발이 완료되면 영업팀으로 넘겨야 하고, 타부서 공유 및 양산을 위해 각자 맡은 프로젝트의 공정서를 작성해서 전달해야 하는데요. 문제는 개발실과 사무실이 분리되어 있는 환경에서 오는 업무 불균형입니다. ​차장님과 과장님은 일하시다가 중간에 공정서 작성을 이유로 사무실로 이동하시곤 합니다. 문제는 상급자들이 자리를 비우면 현장 테스트나 잡무는 자연스럽게 저와 주임이 전담하게 되다 보니, 저희는 영업팀에서 공정서 독촉을 받아도 사무실로 올라갈 엄두조차 내지 못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공정서 쓸 시간을 따로 내기 어렵다고 말씀드려도, 돌아오는 대답은 "집에 가서 하라"거나 "일하면서 중간중간 짬내서 하라"는 식입니다[짬이 안납니다]. 결국 개인 시간이나 퇴근 후를 쓰라는 말로밖에는 들리지 않아 현타가 크게 옵니다. ​상급자들은 원할 때 사무실로 가서 서류 작업을 마치고 오지만, 하급자들은 개발실에 발이 묶여 개인 시간을 쪼개야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구조가 과연 맞는 건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다른 회사 개발팀이 이런 식으로 업무가 돌아가는지, 선배님들의 경험이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이불킥맨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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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출장 끝
드디어 고양의 품으로 돌아간다
A급캔따개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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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한테 처음으로 회사 힘들다고 말했습니다
저희 아빠는 전화를 잘 안 합니다. 엄마랑은 거의 매일 카톡하는데 아빠랑은 생일이나 명절 아니면 따로 연락할 일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제가 먼저 전화했습니다. 회사에서 좀 안 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몇 달 동안 준비했던 일을 다른 사람이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누가 잘못한 것도 아니고 회사에서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어디 가서 화내기도 애매했습니다. 퇴근하고 혼자 맥주 한 캔 마시다가 갑자기 아빠한테 전화했습니다. “아빠” “왜" “그냥” 아빠가 바로 물었습니다. “회사에서 무슨 일 있었어?” 그 말 듣는데 갑자기 울컥했습니다. 엄마한테는 말하면 같이 속상해할 것 같아서 못 했는데 아빠한테는 이상하게 말이 나왔습니다. 한참 얘기했습니다. 아빠는 그냥 듣기만 했습니다. 제가 마지막에 물었습니다. “아빠도 회사 다닐 때 이런 일 많았어?” 아빠가 웃으면서 그러더라고요. “많았지” “그럼 어떻게 참았어?” 잠깐 조용하더니 “너희 사진 봤지” 별것 아닌 말처럼 했습니다. 그런데 그 말에 아무 대답도 못 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저는 아빠가 회사 다니던 시절을 잘 모릅니다. 아침이면 나갔고 밤이면 돌아왔습니다. 가끔 술 냄새가 났고 주말이면 소파에서 하루 종일 주무셨습니다. 저는 그런 아빠한테 놀러 가자고 졸랐습니다. 왜 맨날 같이 안놀아 주냐고 짜증도 냈습니다. 아빠가 회사에서 어떤 일을 겪었는지는 한 번도 물어본 적이 없습니다. “아빠도 많이 힘들었어?” 제가 물었더니 “다 지난 일인데 뭐” 그러더니 오히려 저한테 말했습니다. “너는 너무 참지 마라” 그 말이 이상했습니다. 평생 참고 살았던 사람이 딸한테는 참지 말라고 하니까요. 전화 끊기 전에 아빠가 마지막으로 그러더라고요. “정 힘들면 내려 와” “어딜?” “집에” 저도 모르게 웃었습니다. “나 서른 넘었어” 아빠가 대답했습니다. “그래서 뭐” 전화를 끊고 한참 가만히 있었습니다. 내일이면 또 출근할 거고 속상했던 일도 언젠가는 별일 아니게 될 겁니다. 그런데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제가 회사에서 힘든 날마다 돌아가고 싶어 했던 집은 아빠도 한때 힘든 회사를 견디면서 돌아오고 싶었던 집이었다는 걸 그리고 이제는 다 큰 딸한테 힘들면 다시 돌아와도 된다고 말해주는 집이 됐다는 걸요.
신서윤
쌍 따봉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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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마이크테스트
하나둘셋 하나둘셋
허니빠다칩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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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감사합니다!
사연 당첨으로 커피까지 선물해 주시면 제마음에 리멤버를 안 할수가 없네요!!사연당첨 소식으로도 기분이 날아갈것 같은데 커피까지 받으니 행복지수 제대로 만렙 찍었습니다!직장인들의 하루에 공감과 위로를 더해 주고 이렇게 뜻밖의 행복까지 선물해 주는 리멤버!정말 이름처럼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수밖에 없는 커뮤니티네요.앞으로도 직장인들의 일상에 웃음과 공감,설렘을 배달하는 최고의 커뮤니티가 되어 주세요!좋은선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리멤버의 승승장구를 온마음 다해 응원합니다!리멤버 흥해라!! 오래오래 함께해요.감사합니다🙏
눈치100단
금 따봉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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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진로 고민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직 관련해서 현직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 남깁니다. 현재 A사에서 PM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브랜드 프로젝트를 담당하며 고객사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 일정 및 범위 관리, 개발 협업, QA 등 전반적인 프로젝트 관리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최근 B사(코스닥 상장사)의 서비스 기획자 포지션을 고려하게 되었는데, 두 직무의 방향성이 달라 고민이 됩니다. A사는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 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고, 재택근무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업무 특성상 고객사 대응과 프로젝트 운영 비중이 높아, 장기적으로 서비스 기획이나 Product Manager로 성장하는 데 한계가 있을지 고민입니다. 반면 B사는 B2B 플랫폼을 운영하는 회사로, 실제 서비스 기획과 제품 개선 경험을 쌓을 수 있다면 향후 대기업이나 글로벌 IT 기업의 서비스 기획·PM 직무로 이직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B사는 재택근무가 없어서 매일 출근해야 한다는 점도 현실적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결국 현재의 근무 환경과 워라밸을 유지하며 PM 경력을 더 쌓는 것과, 근무 조건을 일부 포기하더라도 서비스 기획자로서의 전문성을 키우는 것 중 어떤 선택이 장기적으로 더 유리할지 고민입니다. 비슷한 커리어 패스를 경험하셨거나 채용 관점에서 조언해 주실 수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아아아아고고고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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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메이저리그에서 제일 멋있는 선수
지안카를로 스탠튼
tirri7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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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연애 어렵네요
30대 소개팅 하면서 느낀게.. 연애가 어렵네요.. 주관적인 제 경험으로 보면, 30대 소개팅은 소개팅하고 쉽게쉽게 빨리 사귀어보면서 쉽게 헤어지는 성향인 여성 만나면 쉽게 사귀는데 확실히 저랑 안 맞고 빨리 헤어지고.. 반대로 30대 여성인데 소개팅에서 연애 공백도 좀 있고 신중한 여성들은 에프터 수락하고 일상 사진 공유하고 연락 잘하다가 갑자기 단답으로 돌변하기도 하고..생각해보니 아닌 것 같다고 하는 경우도 있고..사귀기가 쉽지 않고.. 제 인연이 있겠죠.. 30대에 괜찮은 연애 상대를 찾는게 쉽지는 않아서 하소연해봤습니다..
인연을찾고싶네요
동 따봉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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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학자금대출 상환 고민이에요
현재 20대후반이고 제가 대학 들어갈쯤 집안 형편이 좀 안좋아지면서 총 2500만원 가까운 학자금이 생겼다가 현재는 1000만원 가량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집에 현금은 별로 없지만 기존에 마련한 자가랑 자동차가 있다보니 4년내내 소득분위가 8-9분위로 나와서 국가장학금 혜택을 거의 받지 못했어요ㅜ 학교에서 주는 장학금도 마찬가지구요 20살부터 쉬지않고 알바로 용돈 벌면서 틈틈히 모은걸로 학자금 500만원 가까이 갚았고, 부모님이 500 이상 갚아주셔서 그나마 반이상 갚긴 했어요. 남은 금액도 부모님이 어떻게든 책임지고 갚아주시겠다고 말은 하시지만 적극적인 행동이 없다보니 그말만 믿고 의지할수는 없어서 일단은 그냥 제가 스스로 다 갚는걸로 마음은 먹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 금액이 천만원 가량이고 이자도 1~2%대긴 하지만 처음 돈 모으기 시작하는 사회초년생 입장에서는 마이너스로 시작한다는게 마음에 큰 짐으로 느껴지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우선적으로 갚는게 맞을지, 아니면 매달 30정도라도 꼬박꼬박 갚아가는지, 일단 적금이랑 투자로 돈을 어느정도 모은다음에 두세번에 나눠서 갚아버리는게 나을지 30살 넘어서까지 가져가고 싶진 않은데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azaz
금 따봉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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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이직
안녕하세요. 35살 중견 연구개발에 몸을 담고있습니다. 방산과 변압기쪽 이직 기회가생겨서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합니다. 방산은 연구개발쪽이고 시험평가까지 해서 양산하는데 변압기는 해석직무입니다. 어디가 좀더 미래성이 밝은지 여러분들은 어디로 이직하실지 궁금합니다 연봉, 근무지 조건은 비슷합니다
따끔한충고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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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랑 안 친하게 지내면 회사생활이 힘들어지는 게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5년 차 대리로, 경력직 이직을 통해 현 직장에 합류한 지 약 1년 정도 되었습니다. 이직 후 큰 문제 없이 잘 지냈는데, 최근 직장 상사와의 관계가 악화되면서 퇴사까지 고민하고 있어 글을 올립니다. 처음에는 상사와 사이가 좋은 편이었습니다. 업무적으로도 적극적으로 협조했고, 상사의 요청에 최대한 맞추려고 노력했습니다. 저희 회사는 야근이나 주말 출근이 필수인 환경은 아니지만, 업무상 필요하다고 하면 별다른 불만 없이 협조했습니다. 제 업무 외에도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먼저 나서서 도왔습니다.(기존 직원들은 야근, 주말출근 이야기 하면 대답조차 않하고 업무를 빼기위해 변명만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상사의 업무 방식에 어려움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업무 지시가 명확하지 않아 확인 질문을 하면 짜증을 내거나, 정상적인 업무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까지 제 잘못처럼 지적하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업무 피드백의 기준도 일관적이지 않았습니다. 비슷한 상황인데도 어떤 때는 별문제 없이 넘어가고, 어떤 때는 사소한 부분까지 문제 삼았습니다. 처음에는 상사도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 대부분 넘어갔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 의견을 전달해 보기도 했지만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도 점점 지쳤고, 상사에 대한 신뢰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결국 최근에는 불필요한 대화를 줄이고 업무적으로만 소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업무를 소홀히 하거나 지시를 거부하는 건 아닙니다. 맡은 업무는 정상적으로 수행하고 필요한 보고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제가 거리를 두기 시작하면서 상황이 더 악화되는 것 같습니다. 이전보다 업무 보고를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사소한 부분까지 지적하는 일이 늘었습니다. 업무적으로 필요한 질문이나 의견을 전달하는 것조차 눈치를 보게 됩니다. 제 입장에서는 업무에 문제가 있어서라기보다, 제가 이전처럼 친근하게 대하지 않는 것에 대한 불만을 업무적으로 표현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물론 실제로 그런 의도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상사의 태도도 일관적이지 않습니다. 어떤 날은 친근하게 대하다가도 갑자기 사소한 일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다시 아무 일 없었다는 듯 행동합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이런 상황이 반복되니 더 이상 예전처럼 상사를 대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상사와 싸우거나 관계를 악화시키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그저 서로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면서 업무적으로만 지내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마저도 쉽지 않으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궁금한 점은 세 가지입니다. 1. 원래 관계가 좋았던 직원이 거리를 두기 시작하면 상사는 이를 무시나 반감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을까요? 2. 상사의 감정적인 태도가 반복되는 상황에서도 관계 회복을 위해 먼저 노력해야 할까요? 아니면 업무적인 거리만 유지하는 게 나을까요? 3. 제가 지나치게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건지, 아니면 이런 상황에서는 이직을 고려하는 게 현실적인 선택인지 궁금합니다. 무조건 제 편을 들어달라는 건 아닙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나 관리직에 계신 분들의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오코노미야키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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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딩크는 별로 없나요?
연애 결혼은 몰라도 출산 육아만큼은 어느정도 환경이 갖춰지고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제 주변은 여초라 아이생각 없는 친구가 많은데 남자들은 아닌거 같아보여서 궁금합니다…! 주변에 결혼한 딩크 부부 있긴 한데 2-30대 남자분들은 어떠신가요..?
00ㅇ0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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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부동산 어떤가요?
국내 해외 있던데 분위기 괜찮나요?
iiiggg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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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 반대에 관한 청원 동의 바랍니다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 반대에 관한 청원 동의 바랍니다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은 단순한 인사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사법 독립과 헌법 질서를 지켜낼 수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아래 링크 클릭! 청원 동의!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CB1BE22EC850155E064ECE7A7064E8B
keesoo81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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