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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그들이 처음 공산주의자들에게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에. 이어서 그들이 노동조합원들에게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기에. 이어서 그들이 유대인들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기에. 이어서. . . 그들이 내게 왔을 때 . . . 그때는 더 이상 나를 위해 말해 줄 이가 아무도 남아있지 않았다." -나치가 그들을 덮쳤을 때...-
gongza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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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항상 저는 어딜가나 일 못한다는 소리 들을까요
일 배울때 설명해주는것들 꼼꼼하게 적고 배운대로 하고 근데 그런데도 모르거나 설명을 못들은 부분은 물어보고 그러는데 스스로 배우고 익히고 깨치는 그런건 없는데 뭐가 문제인지는 모르겠네요 왜 맨날 일 못한다는 소리를 듣는지..
Jeongwon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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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도 중딩 딸래미 찡얼거린 소리 달래주며...
힘든 고행의 길 아니 ㅎ 행복한 둘만의 데이트를 나왔답니다. 이번 주말엔 딸래미 님께서 분식이 땡기다구 해서 세트 메뉴와 음료(쿨피스 작은 캔 4캔)를 시켜서 맛나게 먹었네요. 딸래미 기분 편하게 세팅해 준 후, 미술학원으로 잘 보내줬답니다. ㅎㅎ 이제 내 시간이여~~~ㅋㅋㅋ 빅사이즈 아아 시켜서 온라인 게임 하며 힐링 좀 해야겠네유. 횐님들 가족들과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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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통보을 절대로 하지 않는 회사
직원을 절대로 짜르지 않는 너무나 좋은회사가 있습니다.직원평균 근무년수가 2년 미만이지만 항상 자발적인 퇴사만 존재하는 이상적인 회사입니다. 단 근무시 인간이하의 막말과 상상초월의 정신적 고통을 견디며 이겨야 하며 포기자는 자발적 퇴사을 해야만 지옥에서 탈출할 수가 있습니다.물론 막말및 정신적 고통이 모든 직원에게 해당되는 것은 아니지만 매일 공사판같은 소음이 난무하는 사무실 환경을 견디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퇴사는 절대로 시키지 않습니다.아니 퇴사을 바라지 않는 것은 맞습니다. 년봉을 깍고 모든 스트레스를 풀수 있으니 퇴사을 시킬 필요가 없습니다. 단 퇴사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계속 제공하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문자로도 퇴직을 처리 한다고 하는데 직원에게 절대로 퇴직통보을 하지 않은 이상적인 회사와 대표가 있어 소개를 해봅니다. 추가 여담으로 이 대표는 사 후에 갈 수 있는 곳이 지옥이 아닌 천국만 가능 할 것 같습니다.
에이투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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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관리하면서 회의비 집행할 때 이게 맞나..
회의비 집행할 때 - 사전기안문 - 회의록 - 회의 참가자 서명부 - 영수증 및 영수증 증빙문서 이렇게는 기본으로 준비해야하는 것으로 알고 항상 그렇게 해왔습니다. 근데 최근 이직한 곳에서는 회의참가자 서명부 하지 말라는데 이게 맞는걸까요? 최근에 서명부 요구 안해서 그렇다고 하는데, 그냥 출력해서 서명만 받아서 가져오면 끝인건데 이게 뭐가 공수가 든다는건지 좀 이해가 안가네요. 나중에 전담기관이나 회계법인에서 회의 참석자 서명 왜 없냐 따지면 그때 수습하는 공수가 훨씬 귀찮고 시간도 오래걸리는데 말이죠.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멘탈강화99성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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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payment 업무
외국계 은행의 payment 업무는 뭘하능걸까요 기업고객대상으로 기업수신상품 계관련된 문의 해결이라는데 시중은행과 외국계은행 기업상품은 많이 다른가요
륜경이언니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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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 반도체 대리점 영업
선배님들, 영업 직무 이직 및 커리어 방향 관련하여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현재 아래 두 곳을 두고 고민 중입니다. ​유니퀘스트 (Infineon FSE) ​WT Korea (Non-Auto Sales) ​투표와 함께, 두 회사 또는 해당 직무와 관련해 아래 요소들에 대해 아시는 대로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영업 커리어 발전 및 확장성 (성장 가능성, 포트폴리오 가치 등) ​실제 업무 강도 및 워라밸 (야근, 출장, 분위기 등) ​조직문화 및 내부 분위기 ​작은 조언이나 경험담도 좋으니 선배님들의 솔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유니퀘스트 @더블유티테크놀로지코리아
어디까지갈까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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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뒤숭숭합니다
​박사 졸업 후 한 기업의 팀장으로 일하다가, 대표의 적극적인 스카우트로 모 회사의 연구소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와서 보니 지난 10년간 끝없이 침체해 있던 곳이라 조직 전체에 패배감이 짙게 깔려 있더군요. 심지어 입사 두 달 만에 경영 부실로 제 월급마저 밀리기 시작했는데, 알고 보니 기존 직원분들은 이미 1년 가까이 임금이 체불된 상태였습니다. ​처음엔 암담했지만 어떻게든 살려보자는 생각에 COO까지 겸직하며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바닥부터 엉망이던 보고 체계와 내부 시스템을 뜯어고치고, 신규 사업 발굴부터 영업, 국책과제 수주, 대기업 납품까지 전방위로 뛰어다녔습니다. 그 고생 끝에 결국 수십억 원 규모의 후속 투자까지 유치해 냈습니다. ​그런데 회사가 숨통이 좀 트이자, 초기 투자사 추천으로 50대 중후반의 CFO 한 분이 오시더군요. 대표에게 초기에 자기가 상장까지 이끌어 주겠다고 꼬드겨서 인사 재무 보안등 모든 권한의 총 책임자로 임명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지옥이 시작됐습니다.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대놓고 무시당하는 건 기본이었고 사사건건 부딪혔습니다. 결국 깊은 갈등과 피로감을 견디지 못하고 제가 먼저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다행히 좋은 기회가 닿아 바로 이직할 수 있었고요. ​최근 전해 들은 이전 회사 소식은 더 씁쓸합니다. 저보다 훨씬 역량 뛰어난 분이 후임 연구소장으로 가셨는데, 그분조차 몇 달을 버티지 못하고 퇴사하셨다고 하더군요. ​알고 보니 저와의 갈등 수준이 아니라, 그 CFO가 사내 전권을 쥐고 전 직원과 대립각을 세우는 중이었습니다. 투자 계약 조건상 CFO 해임 권한이 대표(CEO)가 아닌 투자사에 묶여 있어, 대표조차 손을 쓰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제는 저와 완전히 무관한 남의 회사가 되었지만, 함께 피땀 흘렸던 기존 직원분들의 소식이나 회사가 다시 서서히 무너져가는 꼴을 건너건너 들을 때마다 마음이 참 뒤숭숭하고 착잡하네요. 대표도 참 좋은 사람이고 개인적으로도 존경하는 분인데 열심히 하는거에 비해서 잘안되니까 안쓰럽기도 하고요 ​어디 터놓고 이야기할 곳도 없어 넋두리 삼아 적어봅니다.
자유선언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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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MZ는 회식 싫어하죠?
그래서 어지간하면 안하는데 맞죠?
pickup
억대연봉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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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는게 맞겠죠??
식품 쪽 제조사 연구개발팀에 있습니다. 비전은 있다고 느껴집니다. 연구개발쪽에는 업계에서 사관학교라고 느껴지는 정도로 힘듭니다.ㅠㅜ 현재 팀내 부부가 있는데 같이 일하기가 좀 역겹습니다. 부부는 팀내 팀장차장급이구요 저희는 대리주임 밑에 직원들인데 팀장이 감정적이라 자주 감정적으로 다른사람을 괴롭힐라고 나쁘게 지시할때가 있는데 와이프는 막지않고 거들어 둘이 똑같이 그러고 있네요 ㅠㅠㅠ 어찌해야할까요..인사팀에 신고라도 해야하나요 ㅠㅠ
루우니루
쌍 따봉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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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고민들에 대해서 운의 흐름 해석드립니다
편히 문의주세여 https://open.kakao.com/o/sZgBa5Ii
호남미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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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듣는 소리 '그럴 거면 나가라'
안녕하세요. 8년 차 중견기업 연구 개발 직무 대리입니다. 요즘 회사에서 자주 듣는 소리입니다. 대표, 임원도 아닌 과장한테요. 일의 '성과'와 관련해서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일상의 반복적인 업무를 보다 잘 수행하는 것이 주요 업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일을 수행하면서 디테일을 더해 기존 결과물보다 더 좋은 결과물을 내는 것이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과장의 생각은 저와 다릅니다. 일상의 반복적인 업무에 디테일을 더하는 것은 기본이고 '일을 찾아서 하는 것'이 더해져야 하며 그것이 '성과'라고 합니다. (비전문 직무 ,it또는 회계)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본래 담당하고 있는 직무 외의 비전문 업무가 점차 추가되면서 정작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었고, 장기적인 직무 전문성과 성장 측면에서 아쉬움을 느껴서 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회사에서의 ‘성과’는 무엇인가요? 1. 맡은 업무를 기존보다 더 잘해내는 것 (신기술) 2. 비전문 업무까지 범위를 넓히는 것 (기계 직무 수행원에게 IT 성과 요구 또는 연구 직무 수행원에게 회계 성과 요구, 비중은 0.2할) 그리고 8년 차 대리 정도라면 여러분은 어느 정도까지를 기대하시나요?
감정 쓰레기통
동 따봉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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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출 문의 드려요
이사가려고 보는데 전세대출을 좀 받아야해요 집주인이 해외파견 가는데 주소지는 서울 부모님댁에 두고 간다는데 부동산 말로는 전세대출 문제 안된다고 하는데 처음 대출 받아보는거라 맞는지? 문의 드리고 싶어요 은행은 심사 나갈수 있으니까 안될수 있다라고 하고 덜컥 계약했다가 대출 안나오면 오갈때 없을거 같은데.. 부동산 말만 맏고 계약해도 될까요?
zzzZZB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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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내년의 운새를 봐드려요!
아래루 부탁해요 https://open.kakao.com/o/sZgBa5Ii
호남미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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