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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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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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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장사에 있는게 미래가 있나요?
일단 매출 100억 정도구요(연) 투자환기종목입니다 제조업이라서 다니긴했는데 전환사채만 엄청 발행하고 매각합니다 팀장이 없어서 대리주제에 팀장대행으러 주주구먹으로 합니다 종속기업도 계속 매각하고 하나있는것도 매출은 1도없어 연결이라고 할것도 아니고 팀장이없어서 결산도 혼자하고 원가도 살짝 만지긴 하는데 점점 메리트가 있나싶어요 비상장 매출큰곳 ifrs쓰진 않고 복지 좋은곳에 이직제안이 왔는데 그래도 나름 상장사라고 있는게나을지 비상장사 갈지 고민다…
이직도와주세여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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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
생각의 꼬리를 자르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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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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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제가 일을 심각하게 못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맡은 일은 지방의회 의원의 정책을 지원하는 일로 상위법령 검토, 조례 입안, 인터뷰 작성 등입니다. 1년 됐고, 총 직장 생활은 3년 남짓입니다. 제가 일을 너무 못해서 고민입니다. 전직장에서는 잔실수가 많았고... 이번 직장에선 제 지능을 의심할 정도로 일을 못합니다. 분야가 생소해서라기엔 다른 동료에 비해 너무 뒤떨어지고 일처리도 늦는데다 실수도 많고... 제딴에는 열심히 공부를 해가서 보고자료 등 결과물을 만들지만 늘 부족합니다. 1년이 지나면 나아져야 했는데, 제가 너무 못해서 이제 직장상사의 신뢰도 잃었어요... 위축돼서 더 말도 꼬이고 바보같아요. 정말로, 버티고 견디다보면 실력이 나아지나요? 어디서부터 개선하고, 작업을 해야 좀 나아질까요. 저도 제가 한심하고 죄스럽습니다.
동그리군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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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대학원 진학여부를 알려야 할까요?
하반기 야간 대학원에 입학예정입니다. 계획보다 빠른 이직을 고려하게 되면서 고민이 생겨 글을 올려봅니다. 이직시에 대학원 입학을 알리는 것이 맞을까요? 대학원 진학 여부가 합격여부에 영향을 끼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저보다 많은 경험을 가지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여름날의자두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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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짜고짜 사고방식 행동방식을 바꿔야된다는 말
왜 이렇게 반감이 생기는걸까요 저에게 그렇게 말하는 직원은 저보다 몇 살 더 많지만 제 직속상사도 아닙니다. 하물며 제가 하는 아이템에 갑자기 관여하기 시작하면서 담당인척 엄청나게 관여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런 배경이 있다보니 표제의 말 처럼 지적질하는게 탐탁치가않네요. 제가 꼬인걸까요. 이런 경우 어떻게 완만하게 해결할 수 있나요. 사례가 있으시면 조언 부탁 드립니다.
다르쉬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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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직 추천 vs비추천
이직 시도를 안해보다가 17년차에 드디어 이직장은 미래가 없다는 것을 뼈때리게 느끼고 이직 시도중입니다 대외협력 40대 경력직 이직 가능할까요? 추천하시는지 비추인지도 궁금해요 그동안 쌓은 사내인맥이 아깝다 vs 미래 어떻게 될지모르니 한살이라도 젊을때 옮긴다 면접때는 무슨질문을 주로 하시나요?
종신형 일개미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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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 살인마 동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제 경우 타부서에 새로 들어오신 분이 좀 물음표 살인마입니다. 직급은 그 분도 팀장, 저도 팀장이구요. 저희 회사는 빠르게 돌아가는 조직이고 업무 인수인계가 꼼꼼하게 이뤄지는 편이 아닙니다. 저도 처음엔 뭔지도 모르는 일들이 막 던져지는 상황에 적응하느라 고생 좀 했고요. 이 분도 그러실 것 같아서 디엠으로 질문을 하실 때마다 친절하게 하나하나 다 알려드렸습니다. 처음의 제가 생각났거든요. 그렇게 지낸 지 이제 한 달 반쯤 됐는데, 이젠 이 분의 질문으로 업무의 흐름이 끊기는 수준이 되어 고민스럽습니다. 저희 팀에서 저하고만 소통을 하시니 궁금한 게 생기면 저한테 질문을 하는 게 편하시겠지만... 내가 사수도 아닌데 이런 사소한 것까지 업무 방해 받아가며 다 알려줘야 하나 싶을 정도입니다. 특정될까봐 자세히는 못 쓰겠지만 신입도 이런 질문은 안할 것 같은데... 싶은 것까지 다 물어봅니다. 질문하기 전에 충분히 자기 선에서 알아볼 수 있을 법한데, 그러기 전에 그냥 저한테 질문하는 것 같습니다. 엄청 공손하고 질문이 너무 많아 죄송하다고 하시는데, 그것도 하루이틀이죠... 다른 분들은 이럴 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휫두루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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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매니저 10년차 연봉 3000
중견기업 교육그룹 CS매니저 올해로 10년차인데 연봉 2500으로 시작해서 3000이 되었습니다. (3년 직원 + 이후 관리자) 어린 나이에 입사해서 워라벨 좋고, 주변 사람들 좋고, 욕심 없는 성격으로 다녔는데 이 연봉으로는 미래가 보이지 않아 퇴사하려고 합니다. (이전 관리자들도 모두 연봉협상이 전혀 안되어 퇴사, 2024년도 연봉 50오름, 다시 협상한다하더라도 정말 많이 올라야 100, 모든 부서 대부분 연봉동결) 1) 연봉협상시 이전연봉이 너무 낮아 크게 점프는 못항 것 같은데 맞을까요 2) 20대 초반 입사후 첫 이직인데, 경력대비 연봉이 너무 낮았어서 이직하려는 회사에서 바보로 생각할까봐 걱정이 됩니다,,,,,,,, 지금 회사 업무가 강도가 높은 편은 아니고 육휴등 혜택이 좋아서 워킹맘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인데 저는 독신에 욕심이 생긴 케이스라 연봉 높혀서 이직하는게 답이겠죠ㅠㅠ? 여러분이 보시기에도 한심하신가요 휴
4K모니터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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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빵/제과 기능직 6년차의 고민입니다.
현재 만으로29살을 달려가고 있습니다 운이 좋게 베이커리업계에서 다양하게 활동해왔으며 학력은 안좋지만 대기업 공채R&D까지 잠깐했습니다. 근데 폭언이 너무심해서 반년정도?하고 퇴사하고 방황중에 있습니다. 앞으로의 인생의 진로를 만들어가야하는데 , 현재는 상품기획MD쪽을 노려볼까 아니면 특1급 호텔에 입사하여 돈은 많이 못벌어도 자리잡고 오래일할까.. 고민이 됩니다. 기획MD는 재미있을거같지만 40대지나면 뭔가 못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빵쪽은 생각보다 돈이 안된다는걸 알고있지만, 오래일할 수 는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사회생활 오래 하신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이 듣고 싶습니다. 나이가 40~50이 되면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루루니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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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생각하려면..
결혼 생각하려면 지금 35살인 남자친구랑 헤어지는게 맞겠죠..? 남자친구 가정사가 어렸을 때 이혼해서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어머니 직업은 무당.. 배다른 동생도 둘이나 있고, 알고도 만났지만 결혼할 나이 다가오니까 걱정이되네요 만났을때 재밌기만 하고, 성격이라도 좋으면 모르겠는데 성격도 욱하고, 능력도 안좋고, 예전 사업 때문에 지금까지 모아둔 돈 3천 밖에 못모았어요. 돈은 그렇다 쳐도, 어렸을때 가족들이랑 못지내서 그런가 남자친구가 자취하는데, 지금 동생이랑 어머니가 자주 집와서 밥먹는데 이거 이해되는사람 있는지 궁금합니다.. 나이가 몇살인데 저는 정신적 독립이 안된사람으로 보여서요. 보통 그 나이 되면 어머니가 자주 집오는거 불편하지 않나요..? 이게 마마보이인가요ㅠ
쩌엉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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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라인드랑 약간 비슷한건가…?
JunePa
억대 연봉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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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방식, 방법론으로 일처리 했더니 과정 이해시켜 달라는 상급기관 때문에 2주 야근
안녕하세요. 저는 7년 정도 공공기관에서 전략기획, 정책개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기존 방식, 관습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법, 방법론으로 분석하고, 업무처리를 했습니다. 그 결과는 매우 우수했습니다. 최상부 리더께서도 인정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다시, 2주째 야근을 할 정도로... 업무처리한 방법론과 과정에 대해서 수십 페이지 보고서로 작성하고, 상부에 보고하고, 상부 관계자들을 이해 시키고 있는 현실. 하던대로 했다면 비효율적일지언정, 상부 관계자들의 지식학습을 목적으로한 보고서와 참고자료를 작성하느라 스트레스 받지는 않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직 실무자 단계인 저로써는 정말 모르겠네요. 이런 경험을 몇년째 반복적으로 경험하고 드는 생각은, '덜 효율적이더라도, 하던대로 하는데는 이유가 있었던건가?' '결과적으로 이렇다면 나는 효율적으로 일했고, 성과를 이루었다고 할 수 있을까?' 욱하는 감정 같아서는 두번 다시 새로운 방식으로 일처리 안해야지... 하지만 결국 또 효율적이고 결과좋은 방법 고민해서 하겠지 싶네요. 최근 너무 현타가 와서 하소연 해봅니다.
관가아뱅전략쟁이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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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노트북에 스트레스 받는거 정상인가요?
최근에 회사를 이직해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다른 모든건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는데요, 단 하나 노트북이 저를 스트레스 받게 합니다. 노트북은 엘x 울xx북 램8g짜리 인데요 제가 개인 노트북으로는 맥북에어를쓰고 이전 직장에서 그램을 지급받아 사용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요 일단 너무 무거워서 힘듭니다. 직무 특성상 외부 미팅이 많아서 더 힘들게 느껴질 수 도 있겠네요. 베터리는 왜이리도 빨리 닳는것인지... 이제 한달 사용했는데 (새재품 지급이 아닐 수 있습니다) 부팅 후 크롬, 노션 몇 개 키면 다운이 되는 경우도 종종 있고 화상미팅에서 제 화면이 안움직이기도 합니다. 다른분들은 잘 쓰고 있는데 저만 유난인가 싶어서요..
아이젠버그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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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급인데 신입들이 나갈까봐 걱정됩니다
대기업 제조쪽 R&D에서 일하는 엔지니어입니다. 요즘 밑에 사원분들이 나갈까봐 걱정됩니다. 물론 없어지면 제가 두배로 일해야하니 제 걱정이나 다름없죠. 그래서 대리급으로서 친구들에게 의지를 키워줄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먼저 신입들이 나가려는 이유는 외주나 다름없는 반복적인 일 + 고중량 작업으로 몸쓰는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막말로 짜치는 일만하고 인력 외주업체 불러도 할 수 있는 거에요. 대기업 내에서도 막 성장한 사업부라 인프라는 부족하고 사람을 갈아넣는 형식입니다. 저는 더 초기에 들어왔으니 더 열악한 환경에서 자랐고 선배들도 따로 가르쳐 주는게 없어 맨땅에 헤딩하면서 지금까지 성장해왔습니다. 그게 서러운걸 알기때문에 사원들에게 누구보다 잘 가르쳐주려고 노력합니다. 근데 가르쳐주는것도 한계가 있는데 어차피 회사의 인프라 한계와 갈아넣는 문화때문에 전혀 개선되는게 없단 겁니다. 그래서 애들이 좋은 대학 나와놓고 뇌를 안쓰니 현타를 많이 느끼는게 보입니다. 더 중요한건 계속 짜치는 일만 시키다보니 애들이 제가 없으면 알아서 일을 할 줄 모릅니다(오히려 제가 휴가를 눈치봐야하는 상황입니다) 제가 없으니 아무도 일을 스스로 못하는 것에 충격을 먹었는데, 계속 생각해보면 편의 봐주고 가르치기만 한 제 탓인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이제부터 제가 시키는것만 하지말고 직접 개발 테마를 정해주고 과정은 스스로 하게끔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적당한 주제를 리스트업하고 파트 운영 계획을 짜고 있는데.. 문득.. 내가 회사랑 조직을 위해 이렇게까지 해야되는건가..? 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저만 진지한거 같고 막상 일시키면 사원분들이 억지로 할까봐 겁이 나기도 합니다. 반대로 제가 현타가 오네요. 다른 회사 대리급분들은 밑에 사원급들을 어떻게 케어해주시나요?? 제 할 일 쳐내기도 바쁜데 밑에 애들 교육하는 느낌들어서 선생님이 된 것 같습니다. 요즘 옆 팀보면 신입들 갈아넣다가 다 나가서 고민이 큰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커피중독자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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