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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의 Squad 팀 모델은 실패였다
우린 늘 남의 방법론에 대해서 궁금해하고 내부 이야기보단 외부 이야기에 더 귀가 열리는데요~ 늘 조심해야하고 각자 자기 조직에 맞는 방법이 있는거 같습니다. ● 유명했던 스포티파이의 "Scaling Agile" 백서는 그들의 희망이었을 뿐 완전히 구현되지 않음. 백서는 현실과 달랐지만, 채용에 유용했으므로 그냥 뒀고, 글쓴이는 퇴사 후 이걸 바로잡기 위해 기록. 그 모델의 잘못된 점과 스포티파이의 실수에서 배울 점, 다른 추천 모델을 상세히 적은 글 ● 예전부터 외부 사람들에게 이거 따라 하지 말라고 얘기한 적이 있음. "우리가 백서를 작성했던 시점에도 우리는 그거 안 하고 있었음. 부분적인 야망이고 추정 이었을 뿐. 사람들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것을 힘들게 따라 한 것" ● 팀 간 협업에 대한 공통 프로세스를 정의하지 않았음. 각 팀이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참여하니까 전체 조직의 생산성이 떨어짐. "스포티파이 모델"은 회사가 훨씬 작았을 때 정리된 것. 후속으로 정리된 것이 나와야 했지만, 그러지 못했음. ● 자율성은 얼라인이 필요함. 회사의 우선순위는 경영진에 의해 정해져야 함. 자율성은 팀들이 하고 싶은 것을 맘대로 하는 것이 아님. ● 자율성은 책임을 요구함. 각 팀은 추가되는 부분을 '완료'해야 하는 책임이 있음 ● 스포티파이가 Missions, Tribe, Squads, Chapter Lead와 같은 새로운 단어들을 소개했는데, 이건 "뭔가 특별한 단어 선택을 해야만 하는 것을 만들었다는 환상"을 심어준 것. https://news.hada.io/topic?id=2191&fbclid=IwAR1LC1i_tg-uULu-x622KzCw3VU5sOZInrJctLTolzlnmZ5d4ayBIijoMxA 다녔던 직원들의 증언 나 6년 있었는데 100% 정확합니다. https://twitter.com/solomonjames/status/1258930064441425920 나 2019년에 그만뒀는데 그만둔 큰 이유가 이 글에 있는 문제들 때문이었음 https://twitter.com/ayyyylo/status/1253658456621539328
김종원
인플루언서
금 따봉
부대표 | 롱블랙(타임앤코)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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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달라졌어요
다혈질에 즉흥적인 사장님... 꼭 퇴근 직전에 급하다며 일 시켜서 제때 퇴근 못하게 하고 급 일정 변경해서 다그치고...ㅠ 첨엔 그러려니 넘어가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돌아가시기 직전에...작전 변경!! "사장님, 퇴근하기 전에 시키실 일 없나요?" "사장님, 시간 맞추려면 늦어도 *시엔 출발해야 합니다." "중요한 일정은 미리 알려주셔야 제가 시간 비워둘 수 있어요." 늦장 부리다 차 막힌다며 짜증내는 사장님 때문에 운전하는 저도 괜히 맘 급해지더라고요. 사장님 갑질에 제 명에 못살까 봐 사장님 길들이기 시작 ㅋㅋ 요즘엔 출근하면 저한테 일정 보고하고 중요한 업무부터 시킨답니다.^^
은수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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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만 유독 빡빡한 상사
전 uxui 디자이너로 옆에 동료는 기획자로 같은 직급달고 입사했는데 유독 저에게만 관여많고 빡빡한 느낌인데 왜 그럴까요? 처음 프로젝트 맡았을 때 기획자분은 다른 급한건이 있어 제가 ui설계 와이어프레임 그린적이 있는데 관여도 잦았었거든요? 급한 건 끝내고 기획자분이 제가 맡은 프로젝트로 들어오셔서 ui 설계 치시는데 크게 관여고 안하고 그려려니 하는데; 상사가 ui디자이너 했다 하더라도 디자인 시스템 상태명 단어까지 하나하나 빡빡하게 굴고 디자인 시스템 처음 구축이라 어려운데 알아서 하란 식인데 불평등한 대우 느낌이거든요 어찌해야할까요 기획자분이 저보다 6살 많은데 나이 어린 저에게 이러는 걸까요
주이33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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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서류 제출 (반차내고 택시 vs. 익일등기)
" 두주전 " 공모전에 낼 서류 주소를 물으러 전화한 적이 있습니다. 그랬더니 등기보내시게요? 이러시길래 그럼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민원실로 직접 찾아오셔서 넣어놓으시면 된다고 하셨는데, 그럼 등기보다는 직접 민원실에 찾아가야겠죠? 마감날(?) 마지막까지 기다리는 것보다 빨리빨리 보내오는 것을 선호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럼 하루걸리는 등기보다는 반차내로 택시타고 민원실에 가서 넣어야겠죠? 신분증관련 서류는 등기로 행정실로 보내도, 출품작같은 경우는 민원실로 빨리 보내달라고 하셨거든요.
출근미팅258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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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시 이직 제안 연봉을 말하는게 맞을까요?
현 회사에서 제시한 연봉인상률은 약 40%, 이직제안 회사 인상률은 50% 입니다. 현 회사에 이직 의사를 밝혔으며, 부서 최고관리자가 위 인상률로 크로스오퍼한 상태입니다. 이는 제 부서 최고 상사의 제안이며, 실 연봉협상은 대표와 하게되나 40%는 보장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인상률은 성과를 달성한 모든 직원들에게 똑같이 적용됩니다. 그러나, 여러 구직사이트 데이터를 비교해봐도 제 연봉은 같은 직급 동료들에 비해 낮은편입니다.(연차가 낮으나 진급이 빨랐습니다.) 이 경우 최고 상사&대표가 있는 연봉 협상 자리에서 이직 제안이 들어왔음을 밝히고, 이직 시 제안 받은 연봉을 제시하며 요구해도 괜찮을까요?
e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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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누가 더 교양이 없는가?
갑자기 회사에서 상식문제로 다투던 두 사람이 생각남.. 1번은.. 원의 면적을 구하는 공식을 모르면 무식하다 2번은.. 대한민국과 자기 이름을 한자로 못쓰면 무식하다. 다른 사람들은 둘 중 어느쪽이 더 무식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슛슈슉슈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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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자가 욕설과 물건 집어던지는것이 직장내 괴롭힘에 해당하는지...
카톡에 돌아다니는 신문 제목과 URL모으는 일을 업무로 하고있어요. 그걸 카톡으로 매일 상급자에게 보고하는데, 보통 관례로 오탈자나 원하는 신문이 있으면 바꿔달라 말하고 마감하는편입니다. 문제는 6시에 퇴근인데 5시반까지 답이 없으면 속이터져요. 다른업무도 있기에 5시 반이 넘으면 기다리느라 남들 퇴근하는 시간에 남아야 하거든요. (일부러 꼬투리 잡아서 몇번씩 고치게 만들고, 일부러 야근시키기도 해요) 근데 금요일에 상급자가 5시에 카톡을 확인 했는데 5시 17분까지 답이 없자 일단 "마감하겠습니다"고 답을 남기니까... 17분에 "누가 마음대로 마감하냐?"하면서 다른곳에서 내자리까지 쫓아오더니 완전 큰소리로 사무실이 떠나가게..... "ㅅㅂ니맘대로 마감하냐..."라며 갖고있던 수첩이며 볼펜이며 집어던지고 자길 무시하는 카톡이라며 사무실 떠나가라 소리 지르며 난리가 났어요. 저는 처음 저 지랄을 당할때는 심장이 벌렁거리고 그게 몇시간이 지나도 가라앉지 않았는데, 몇번 겪다보니 지금은 또 지랄이네... 하거든요. 근데 옆에서 보던 새로온 직원이 너무 놀라하며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해야하는게 아니냐고... 사실 저 "마감하겠습니다."라는 말이 시말서를 써야할 정도로 상급자를 무시하는 말인지 모르겠지만... 제상급자는 시말서 쓰라고 난리를 피우는 중이라서 근데 제가 오늘 하루종일 생각해도... 시말서 쓸 말이없어요... 옆에서 보던 새로온 직원말 처럼 제가 직장내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것인지... 아님 진짜 시말서까지 써야할 상황인지 여쭙습니다.
버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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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에 없는 월급 차감, 경험 있으신가요?
온라인 MD라면 하는 업무 중 하나인 발주, 아시나요? 제가 3개월 수습기한 후 정규직 전환 안 하고 퇴사 예정인데 수습기간 중에 발주 실수한 부분에 대해서 마지막 지급할 때 차감하고 지급한다고 해요. 근로계약서에는 해당 내용이 없는데 사직서에는 있더라구요? 노무쪽에 상담해보겠지만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차아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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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기능안전(ISO26262) 뽑는 경력직 직무에 기능안전 경험이 없으면 무조건 탈일까요??
자동차 하드웨어 회로설계 업무를 약 3년 반 정도 해왔습니다 여기 있으면 매일 하던 업무만 하게 되고 스킬업을 못할거 같아서 자동차 기능안전 업무를 배워보고 싶네요 그러던 중 기능안전 채용공고를 보게 되었는데 단지 배우고자하는 의지와 열정만으로는 어려울까요?
mmnmmnn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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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이 없는 동료(후임)
이제 들어온지 한달된 신입이랑 같이 현장에서 서비스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도 여기서 일한지 그렇게 오래되진 않았는데 회사 사정으로 어쩌다보니 후임이 생겼습니다. 제가 사회초년생이라 정직원되서 후임 받는 건 처음이에요. 근데 본사에선 대체 왜 이런 사람을 뽑은건지 싶을 정도로 답답하고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요. 일하는 곳에 대한 지식은 전무하고, 이전에 서비스직을 했다고 하는데 서비스직 해본 사람인지 전혀 모를 정도로 고객 응대하는데 친절하거나 상냥한 느낌을 못 받아요. 남자분이어서 그런걸까 생각도 했었는데 요즘은 남자분들이 더 친절하게 고객응대 하시는 경우도 많아서 그건 아닌 것 같고... 진짜 센스라곤 하나도 없고 융통성도 없고 A부터 Z까지 다 알려줘야하는데다 알려줘도 까먹고 틀리고 다시 가르치고 또 까먹고 틀리고.. 가끔은 '이렇게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해야해요' 얘기했을 때 본인이 한 행동이 맞다고 생각하면 언성을 높이고 고집을 부려요;; 그럼 또 제가 진정시키고 또 설명하고.. 같이 앉아 있는데 옆에서 계속 다리 떨고, 일어났다 앉았다, 서있을 때도 허리에 손 짚고 있거나 뒤꿈치를 들었다 내렸다.. 하도 정신 없이 행동해서 하루는 장난스럽게 "원래 가만히 잘 못있으세요?" 라고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하는 말이 "네, 원래 가만히 잘 못 있어요" 이러고 끝이에요.. 그리곤 계속 반복... 금,토,일 이렇게 3일 같이 일하는데 같이 일하는 날마다 미쳐버릴 것 같아요. 제가 후임 가르치는게 처음이라 이런 걸까요? 아직 한 달 차니까 다 이해해줘야하는 걸까요...? 제가 다 커버쳐야하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고 화나는데도 참고 있는데 이젠 퇴사 생각까지 들 정도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습니다.. ㅠㅠ 스트레스 한 두번 받기 시작하니까 다 마음에 안들고 잘못한 거 하나라도 있으면 과도하게 스트레스 받을 때도 많아요.. 어떻게 하면 좋죠 ㅠㅠㅠ?
딸기가좋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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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제회 페이, 안정성 측면 질의
안녕하세요, 자산운용사에서 약 3년 정도 근무 중인 주니어입니다. 최근 금융업계의 정년에 대한 불안정성을 지켜보면서 Lp사이드에 대한 관심이 생겨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자합니다. 1. 일반적으로 교직원공제회, 과학기술인공제회, 전문건설공제조합 등은 기타 다른 공제회에 비해 높은 수준의 페이가 보장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해당 공제회들의 페이 수준과 이를 제외한 공제회들은 어느 정도 table을 형성하고있는지 여쭤보고싶습니다. 2. 공제회 운용 쪽 경력직은 주로 계약직으로 채용을 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이들의 안정성에 대해 여쭙고자합니다. 풍문으로는 정년까지는 보장이 되나, 정치적으로 높은 직급(이사 급)으로 달기에는 힘들다고 전해들었는데, 실제로 계약직 운용 직의 정년이 보장되는 부분인지 여쭙고자합니다! 업계에 일하면서 페이와 안정성을 둘다 쫓는 것은 참 어려운 부분이지만.. 업계 분위기 및 환경을 파악 후 향후 커리어에 대해서 조금 더 고민해보고자 질문드립니다! 선배님들의 귀중한 의견 및 조언주시면 새겨듣도록 하겠습니다!
아항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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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이 심한 상사
어찌보면 좃소라 할수 있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업무량이 엄청 많지만 그만큼 페이나 대우를 해주지는 않고 있어요 저희 팀은 저랑 팀장님 둘이 전부인데 문제는 팀장님이 짜증을 자주내십니다ㅠ 정말 터무니 없는걸로 예민하게 말하고 짜증을 내세요ㅜ 요새 일이 너무 많으셔서 팀장님이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일은 하시는데 그런 업무적인 스트레스로 많이 예민해진 상태세요 그래서인지 업무상의 질문을 하면 그냥 대답할 수는 있는데 너무 예민한게 반응하시고 목소리에 짜증이 묻어나요 그러면 팀장님도 아차! 싶으신지 요새 예민해서 말이 날카롭게 나간것 같다고 미안하다고 하세요. 요런 일이 정말 자주있고 그럴때마다 미안하다고 하십니다. 한번은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한번 했는데 이게 성격이시라네요... 고쳐야 하는데 성격이 잘 안고쳐진다고... 그 외에는 교육도 해주시고 여러모로 챙겨주시는 분이십니다. 근데 저도 사람인지라 팀장님 힘든거 알고있어도 애먼 저한테 짜증내시는게 너무 짜증나고 속상하네요 마음을 어떻게 먹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언젠가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보내는게 가능할까요???1 회사가기가 스트레스네여
디플로백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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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연구사(6급 공무원)vs 교통안전공단(5급) 이직 준비중
40대 초반입니다. 1. 시설연구사, 공무원 6급(최대 5급 진급) 2. 교통안전공단 5급 어디가 좋을까요 이직 준비중입니다
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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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이동인지 퇴직인지 신호를 안주시는 상사
상사에게 찍힌 상황인데, 부서이동하라는 건지 퇴직하라는 건지 명확한 시그널을 안주시고 결재/결제 라인을 홀딩하고 계세요. 어떻게 다가가죠? ㅠㅜ 참고로, 이로인해 3개월간 제대로 잠을 못자고 못먹고 있습니다.ㅠㅜ
출근미팅258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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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예비 사업자가 초보적인 질문 남깁니다.
업무상의 질문 입니다. 비즈니스를 하고 계신 여러분들은 네트워킹때 만나서 명함을 교환 한 후의 연락을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저도 네트워킹때 명함을 주고 받은게 300개가 넘는데 이 분께 이제 어떻게 연락하고 관계를 터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아시는 분이 저에게 가르쳐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아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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