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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S 자동이체 미수 관리 등 효율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프로그램을 공급하면서 월사용료를 받고 있습니다. CMS 신청을 받아 자동이체를 하고 있는데 여기서 너무 애로사항이 많아 관련해 효율적인 방안을 여쭈어보고자 합니다. [상황설명] 1. 월 사용료가 소액입니다. 2. 가끔 잔액부족 등과 같은 이유로 미수가 발생합니다. 3. 미수발생했다고 바로 끊으면 문제가 좀 있습니다. 4. 거래처가 굉장히 많아 소액미수 건이 되게 많습니다. [애로사항] 1. 거래처가 많다보니 미수 관련해서 일일이 전화하기에 건 수가 너무 많습니다. 2. 저희측에 안내 없이 사업 정리하는 경우 미수상태로 종결됩니다. 현재는 분기마다 안내문을 메일로 발생하고 있는데요. 매월 하기에는 로드가 심하게 걸리고 분기마다하면 필연적으로 3개월의 미수로 종결됩니다. 저의 경우 타업종에서 왔는데 금액이 큰 거래 위주기도 하고 소액 단발성 거래는 선금 받고 진행 소액 주기성 거래는 지속 체크 큰 금액은 계약금 받고 납품 또는 설치 완료 시 익월 내로 결제 이런식으로 관리를 했는데 월사용료방식은 그걸 일일이 모니터링 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실 소액이다보니 미수로 전화하는 것도 시간 소모도 소모지만 낯부끄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미수처리는 되어야하고 거래처수가 많다보니 소액이라도 모이니 금액이 커지더라구요. 아마 메일로 발송하면 안읽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 해당사항을 고객이 보기 쉽게 전달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전혀 아이디어가 없다보니 자문을 구합니다.
호리호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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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도 타이밍이 있나요?
스타트업 4년차 프로덕트 디자이너이고 이 곳이 첫 직장 입니다. 이 곳에서 네임벨류 차곡차곡 쌓으면서 기획 - 디자인은 어렵지 않게 해냅니다. 그외에 브랜딩같은 업무도 제가 좋아서 나서서 해왔어요. 뭐든지 제가 원하면 할 수 있는 환경에 팀원들이 가족 같아서 지금까지는 한 번도 이직에 대한 고민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냥 여기서 성공시키고 나는 다른 내 일을 찾아봐야지! 라는 마인드로요. 최근들어 이곳 저곳에서 이직 제안이 옵니다. 주로 프로덕트의 브랜딩이 외부에 잘 알려져있어서, 브랜딩 디자이너, 웹 디자이너 등의 직무로도 거의 25% 이상 연봉 인상 제안으로 연락이 오는데.. 어떻게 판단을 내려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연봉도 저에게 그렇게 중요한 가치가 아니였는데, 그것이 시장에서는 곧 저의 벨류가 되는거구나 깨달아가는 과정에서 제안들이 들려오니 무엇이 중요한건지, 지금 이 타이밍을 놓치면 더 좋은 기회가 올까? 싶은 불안한 마음도 들어요. 많은 디자이너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계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shi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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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보다 재테크에 더 노력하는 분 있나요?
저는 회사원은 다 비슷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니 좋은 기업 다니면서 높은 월급 받는 것보다, 적당한 월급 받으면서 재테크에 더 집중해서 금융소득을 높이고 최종적으로는 이를 사업으로까지 확장시키는 게 부자가 되는 길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네요. 그래서 실제로 그렇게 하고 계신 분들이 많은지 궁금합니다! 제 어리석은 생각일까요?
akkqq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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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호한 직급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작은 설비 업체에 다니고 있고 영업직무로 근무 중 입니다. 최근에 회사에 대거 퇴사로 인한 과도기가 찾아 오면서 재정비를 거쳐가는 중 입니다. 그러면서 일반 사원급에 이제 막 수습기간 3개월이 끝나고 얼마 채 되지 않아 영업직이 필요하다며 영업을 하게 되었고 직급이 필요하다며 얼떨결에 대리가 되었습니다. 제 밑에 각각 2개월, 6개월 차이 나는 후임이 있는데 둘 다 저 보다 나이가 많습니다. 제가 어려서인지 입에 붙질 않아서인지 'O대리'가 아닌 'OO씨'라고 자꾸 부르는데, 제가 기분이 나빠야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후임들이 대표님께 제 얘기를 할 땐 대리 직급을 사용하는데 왜 그 상황을 제외한 모든 경우 OO씨라고 부르는지 모르겠고 사무실 내에서 그렇게 부름에도 다른 차/부장님, 과장님이 가만히 계시는 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상사분들께 이 내용을 면담하자니 꼴값 같기도 해서.. 제가 대리가 되기 전에 계시던 대리님께는 직급을 쓰는걸 보니 제가 나이가 어린게 큰 것 같고, 아무래도 회사가 작다보니 제가 달고 있는 직급이 의미가 없나보다 생각하는데 앞으로도 이렇게 생각하고 넘겨버리면 될 가벼운 헤프닝일까요?
정신차려현대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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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기획 커리어패스
제목 그대로입니다. 원래는 마케팅쪽으로 가고싶었는데 합격한데가 경영기획뿐이라 일단 가보려고 합니다,, 자세히 어떤일을 하는지 아직 모르지만 서비스기획, 데이터 분석 이런것들을 주로 담당하신다고 하셨는데 저는 경영쪽에는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가서 배우고 데이터쪽이나 마케팅 관련쪽으로도 빠질수있나요? 경영기획 커리어패스가 궁금합니다!
카바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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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가 답일까요?
회사에서 4대보험 납부, 개인비용정산 및 직원 급여는 어떻게든 나오지만 업체 대금 미정산 문제로 계속 스트레스 쌓여 적극적으로 이직처 구하는중이지만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문제는, 제가 환승할 이직처 구하기 전에 저 세가지 중 하나가 3개월 내 곧 막힐 느낌이 옵니다. 이대로 가면 지금 환승처 구할 처지보다 일단 추노가 우선, 이후 이직처를 구해야 할거 같다는 느낌이 쎄게오는데, 여러분들은 어찌 생각하십니까?
레이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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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년차 건설인, 같은 직급에 밀리는 회사생활이 너무 힘들어요..
제가 본사에 있다가 현장으로 배치되었는데( 이전에 2년간 현장생활하다가 2개월 본사 근무 후 다시 현장으로 배정) 같은 직급(기사급) 한테 계속 밀리고 잡무를 떠맡아 너무 힘듭니다.. 전에 있던 현장들은 기사, 주임, 대리급 할 것 없이 할 일을 저에게 주고 성장시켜주었는데 이 현장에서는 제 위로 먼저 와있던 (현장 개설된 6개월 전부터 있던) 여자건축기사가 모든 공종을 맡고 저에게는 잡무만 넘겨줍니다. 저보다는 1년 더 경력이 있는 분이라 아무 말 없이 주는 업무 하고 있지만 (감리단에 넘길 서류, 자재발주, 잡자재 발주, 자재청구 등) 공사 관련 일은 본인이 다 잡고 넘겨주지를 않아요.. 다른 공종 과장님께서는 너가 의욕을 가지고 나눠서 해야한다 이러는데 본인이 꽉 잡고 넘겨주질 않고 본인이 하기 귀찮아하는 업무만 자꾸 넘겨주는데 너무 기분 나쁘고 무력감이 들어요. 소장님께서 업무 분담을 시켜주셨으면 좋겠는데 그래주시지도 않고.. 현장에서 같은 기사급 서포트 하는 존재로 있으니 그냥 퇴사해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사회 생활을 너무 못하는건가 싶어서 괜히 슬퍼지기도 하고... 저도 일을 열심히 하고 이 전 현장에서는 에이스 취급 받았는데 같은 여자로서 견재하는 것 같기도 하고 힘드네요..에효
삐리삐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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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 3천 상승 닥ㄱ?
제목그대로입니다 연봉 3천이면 그냥 옯기는게 맞을까요 성과 포함 6천에서 9천 으로 점프 현직장은 연봉빼고 만족 중(주 재택 2일) 이고 이직할 회사는 업무가 많아 종종 야근이 있는것 같습니다. 재택x 워라벨 좀 포기하고 노후준비를 위해 연봉올리는게 나을까요? 선배님들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Os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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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핏이 안맞아서 그만두려하는데
커머스 플랫폼을 경험해보고싶어 이직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안맞는 부분이 많아서 (팀 분위기나 회사 분위기, 커머스 특성 등) 들어온지 한달반만에 그만둘 결심하고, 현재는 다른 회사 면접 보면서 이직 준비하고있습니다 (현재 최종만 남은 상태) 1. 그만두는 건 언제까지 말하는게 베스트일까요? 리드랑 매주 원온원하면서 이런저런 불편한점 , 개선되면 좋을 점들에대해서 챌린징하기도 했지만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는 뉘앙스는 전달하지는 않았어서 서프라이즈라고 받아들일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2. 입사 후 핏 안맞아서 다른 회사로 다시 이직하는게 커리어적으로 불이익이 있을까요?
우앙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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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및 시중은행 질문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 저는 지방에서 근무가 간절한 사회초년생입니다. 주식 운용을 업으로 삼으려 했으나 실제로 일을 해보니 운용보다는 영업이 주가 되는 현실과 서울살이의 빠듯함 때문에 지방 소재 금융사에 다니고 싶습니다. 농협중앙회나 시중은행 재직분인 분들께 여쭤보고 싶은 부분은 1. 시중은행 공채에 합격했을 때(국민, 신한, 하나, 농협, 우리) 연고지가 없는 지방 점포라도 제가 원한다면 갈 수 있는 확률이 높을까요? 2. 농협중앙회 6급은 지역 별로 선발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채용 규모가 어느 정도 되는 지(전북 본부)와 합격 시에 해당 지역에서만 근무 가능할까요? 3. 운용사에서 일했던 경험이 은행 취업에도 도움이 될까요? 4. AFPK, 은행FP, 신분사처럼 은행에 필요한 자격증은 없고 CFA lv1, 투자자산운용사만 있는데 그래도 서류에 쓰는 게 좋을까요? 시중은행이나 농협중앙회 재직중이신 분들께 조언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
옥수수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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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에 되돌아보는 이루지 못한 것 / 이룬 것
1. 이루지 못한 것 - 결혼도 하도 평범하게 가정 꾸리고 살기 2. 이룬 것 - 서울 내 2룸 주거지 - 노후대비(연금저축, 개인연금, 고금리 종신 추가납입) - 안정적인 취미 : 독서, 피아노(서재방에 책장과 층간소음 민폐 안끼칠 디지털 피아노) - 적당한 건강(수영, 헬스) - 적당한 디지털 컨텐츠(플스5, 컴퓨터, TV) - 적당한 효도(월마다 생활비 100만원 자동이체, 1년에 한번 건강검진, 3-4년정도에 한번씩 휴양지 해외여행) 서울에 직장이 있는 한 1번을 이루려고 하면 괜찮은 주거지에 정착해서 가정을 꾸리고 싶은 욕심이 생길 것 같은데 그걸 이루기 위한 경제적 조건이나 심적 여유가 생기는게 갠적으로는 정말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1번을 내려놓았더니 그래도 인생을 사는 난이도가 어느정도는 낮아져서 만족스럽게 지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애초에 혼자 있으면 욕심 부릴 일도 없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구요.
Iove
억대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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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재협상 사측 스탠스가 참담하네요
중견그룹 계열사에 영업팀 팀장으로 스카웃 제의가 와서 24년 1월에 입사하였습니다 대표이사와 입사 협의 후 연봉 관련하여 희망연봉을 맞추기 힘들것 같다는 의견이었으며 이유는 경력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의 실적이 생각보다 좋지 않아 입사하여 6개월 뒤 실적으로 재평가하여 연봉재협상하는것으로 협의 후 근로계약서에 별도 조항으로 표기하여 입사를 하였습니다 현재 회사 사정은 3년전 20년정도의 업력의 부도 위기의 기업을 인수하여 거래선이 다 떨어져 나간 상황에 원점으로 돌아간 상태였으며 현재 연 매출 약 100억정도 입니다 제가 입사하여 연 매출 17억 대형 거래선과 계약을 하였습니다 6개월이 지난 7월초 사측에서 어떤 누구도 연봉재협상에 대한 언급이 없어 인사팀에 문의하였고 대표이사에게 두번이나 보고를 했다는 피드백을 받았으나 아무런 언질이 없어 일주일 뒤 근로계약서를 가지고 면담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전후 설명도 없이 "난 동결" 너무 황당해서 성과를 보고 재협상한다고 했었고 근로계약서에도 명시되어 있다 회사는 직급마다 정해진 연봉이 있기 때문에 너만 그렇게 올려줄수 없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직장생활 20년동안 이런 경우는 처음있는 일이라 그룹사 경전실(계열사 관리)에 신고를 한 상태입니다 성과가 없다면 저도 인정하겠지만 전체 매출의 20% 가까운 매출 계약을 했음에도 정확한 사유 없이 동결이란 말을 하니...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신규 거래선에 매출은 생성되고 있지만 계약체결은 7월에 진행하기도 되어 있어서 계약 날리고 이직을 해야하나 아님 치사스럽더라도 권리를 주장하고 싸워야하나 고민입니다 서두없이 작성한 내용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H김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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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교육 열풍, 어디서부터 알아가야할지 막막하시나요?
🔥[성과를 내는 HRD의 AI 교육 설계법] 웨비나에 참여해 보세요! AI 열풍 속에서, AI 교육 방향성을 고민하고 계신 기업 교육 담당자분들을 위해 팀스파르타에서 웨비나를 준비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금융, 제조, IT 대기업들이 팀스파르타의 '기업/직무별 맞춤 교육 설계'를 통해 AI 교육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교육 만족도 '96%', 재교육 신청도 '81%'를 달성하고 있는 팀스파르타의 <AI교육 설계> 노하우를 알고 싶으시다면, 이번 웨비나를 꼭 신청하세요! ✔️ 일시 : 7/25(목) 19:00~20:30 ✔️ 장소 : 줌(zoom) *설명회 당일 1시간 전 참가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웨비나 신청하기 : https://bit.ly/4bJKAI1 🎁웨비나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실제 AI교육 사례집을 공유드립니다.
mas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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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7% 오른다면 바로 이직이 당연한건가요?
대기업에서 IPO 예정인 핀테크 업체로 찔끔 연봉 오르고 왔습니다. 근데 회사가 정말 개판이에요. 겪어본 모든 회사를 통털어 최고인듯 그런데 이직기회가 최근에 생겼는데 옮겨가는 쪽에서 연봉 17% 정도 이상을 확정했습니다. 그럼 아무런 고민도 없이 옮기는게 맞나요? 대충 돈으로 보면 근속 4~5년은 해야 오를는 금액이긴 합니다.
스팸볶음밥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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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인데 진로가 막막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소기업 영업직으로 재직중이며 첫 회사이며 2년 7개월 정도 재직중인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그다지 좋지 못한 대우 및 출퇴근시간(왕복 약 4시간소요)등으로 인해 이번 10월달까지만 다닐 예정입니다. 다만 이후 어떤족으로 진로를 잡아야할지 막막해서 조언을 받으려고 글을 씁니다. 현재 제 스펙으로는 운전면허증과 전문대 졸업증뿐이며 그나마 첫 회사에서 오래 있었다라는 점으로 어필이 가능할까 싶었지만 큰 효과는 없어보입니다. 현재 맡은 업무는 B2B 플랫폼영업을 맡았으며 퇴사 이후 투운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2금융권등으로 취직을 알아볼까 생각했지만 이 역시 학벌에 막혀서 어렵지 않을까라고 생각중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느쪽으로 방향을 잡고 공부를 하거나 회사를 알아봐야 할 지 막막합니다. 가능하면 영업직을 계속 할 생각이지만 아니더라도 괜찮은 곳이 있으면 갈 생각입니다 인생 선배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진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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