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기름값 선반영은 인상 때만 해당인가요?
어제오늘 브렌트유랑 WTI 급락하는 거 보셨나요? 80달러 중반대까지 떨어지면서 아주 난리도 아니네요. 근데 꼴받는 건 기름값 올릴 때는 중동에서 모래바람만 불어도 선반영입니다 고갱님^^ 하면서 자정 되자마자 100원씩 올리던 분들이, 내릴 때는 무슨 주유소에 사이드카라도 걸린 건지 미동도 안 한다는 사실 아니 오늘 출근길에 주유소 가격표 훑어보신 분 계신가요? 꼭 내릴 때만 재고 소진될 때까지는 어쩔 수 없다 시전하시는데... 그럼 오를 때 넣었던 기름은 1년 전에 쟁여둔 건지 ^^ 꼭 이런 글 쓰면 우리는 두바이유 기준이고, 국제 석유제품 가격(MOPS)을 봐야 한다는 팩트 폭격러분들 계시죠. 맞는 말이긴 한데 뭐 소비자 입장에선 그냥 내릴 때 늦게 내리는 시스템 자체가 꼴받는 게 본질 아니겠습니까. 사실 두바이유도 결국 따라가기 마련이고요. 정유사는 헷징하느라 바쁘고, 주유소는 마진 1% 띠기라 힘들다지만, 매번 반복되는 이 비대칭적 반영은 언제 봐도 적응이 안 되네요. 여러분 동네는 좀 어떤가요? 아직 1700원대 유지하는 착한 주유소 있으면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퇴근길에 만땅이나 채우게요! 지금 당장 급한 거 아니면 이번 주말까지는 눈치 게임 좀 하다가 넣는 게 이득이겠네요 ㅎㅎ 아. 어제 어디서 선물 전세금 다 박았다는 글 보고 간담이 서늘했는데 수익 보신 분들은 축하드리고 물린 분들은... 음... 주식 안 하더라도 원자재 선물은 진짜 손 안 대는 게 상책인 것 같습니다.
신기루상인
20시간 전
조회수
261
좋아요
6
댓글
4
주말에 송별회 한다고 부르면 참석합니까??
진짜 너무너무 가기 싫은데 이거 우얍니까? 올거면 오라는 식이긴 하던데 직속 사수셨던지라 안가기도 뭐하고 아니 주말에는 쉬고싶은데 진짜.... 안가면 나만 나쁜놈 되는것 같고
가고고곤
20시간 전
조회수
178
좋아요
0
댓글
5
vc 초봉 보통 얼마인가요?
초봉이랑 3년차 소형사는 보통 얼마인가요?ㅎㅎ
qpalwosk
21시간 전
조회수
59
좋아요
0
댓글
0
조직장에게 정떨어지는거 정상일까요?
예전일이긴 한데 보이스피싱을 당한적이 있어요 정확히는 제3자 보이스피싱이라고 당근으로 금 팔았다가 구매자가 대포통장에서 입금을 해서 금감원에서 계좌 정지시키고 피해자 환수를 하며 대포통장명의인 등재를 하니 마니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돈 날린건 둘째치고 금감원 뭐 소명하느라 엄청 애먹고 반차쓰면서 은행 소명하고 변호사 상담받고 정신없었거든요 금감원 소명이 안되면 대포통장명의인으로 향후 몇년간 등재된다고 해서요 그래도 제 업무 할 것은 다 쳐내면서 이 문제도 해결하고 있었어요. 그때는 SI 개발/PM이어서 제 개발일정이나 협력사 일정관리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거든요. 근데 당시 팀장님이 조용히 부르시더니, 돈 천만원 날렸다고 회사 생활까지 망칠 필요는 없지 않느냐, 자꾸 이렇게 반차 쓰면 고과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네가 동분서주한다고 해서 뭐가 달라지겠냐, 그냥 포기하고 회사에 충실하라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겁니다. 당시 담당 은행원 안내로는 이거 처리못하면 향후 5년간은 신규 상품 개설 영향 및 여러가지 불이익이 생긴다고 해서 열심히 처리하고 있었는데,, 팀장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니 완전 서운하더라구요 아무튼 금융 사고는 잘 해결되었고, 금감원에 제기한 이의신청도 받아들여져서 잘 끝났는데 회사에 정이 없어져서 3개월만에 이직해버렸습니다. 반차는 2주일에 3번정도 오후반차로 썼어요. 당일반차도 아니고 늦어도 하루전엔 올린거였는데.. 님들같으면 어떠셨을까요?
인생망했다
21시간 전
조회수
186
좋아요
2
댓글
4
결국 쌩퇴사하고 이직 준비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퇴사 고민으로 지난 10월 리멤버에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30대 초반으로 6년 정도 첫 회사에서 특진도 하고 팀장도 달고 나름 인정 받았으나... 장거리 출퇴근과 사내 정치, 점점 맛이 가는 경영진 등 스트레스로 고통받다 작년 12월 쌩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경력을 허투루 쌓진 않았는지, 아직 제안도 많이 받고 있고 이전 회사와 비슷한 규모에 좀 더 집과 가까운 회사로 연봉을 올려 합격도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직임에도 괜찮은 조건으로 합의해주셨고, 제가 마음만 먹으면 배울 것도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배부른 고민일 수 있겠지만... 아직도 마음 한 켠에서는 좀 더 도전해봐야 하지 않을까? 여길 포기하더라도 더 큰 회사를 지원해봐야 하지 않을까라는 고민이 있습니다. 너무 이른 나이에 안정과 돈을 쫓아 가는 건 아닌지, 이 다음 40대, 과/차장급이 되어 이직을 하게 된다면 이 결정을 후회하진 않을지 커리어적으로 고민이 됩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셨던 선배님들이 계실까요? 이전에도 여기서 많은 조언을 받아 이번에도 의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Felted
21시간 전
조회수
279
좋아요
1
댓글
0
투표 입사 전 복리후생
최종합격 했는데 복리후생을 면접시 물어보지 못해서 문자로 물어볼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ㅠㅠ
ililjsis
21시간 전
조회수
138
좋아요
0
댓글
3
감성 숙소 혼자 가보신 분?
연초에 들었던 복지샵? 휴가샵인지 잊고 살다가 다른 동료가 그걸로 호캉스 간다고 해서 들어가봤는데 감성 숙소 이런 곳도 많아서 처음으로 혼여 가려고 하는데요 문제는 마당 있는 곳이 가고 싶은데 다 2인 기준에 너무 커보여서…혼자 가도 되겠죠? 자취생인데 혼여는 처음이라 괜히 무섭네요 ㅎㅎ 이번에 괜찮으면 포인트 있는 걸로 몇번 가려는데 40만원으로 걍 호캉스 가는 게 나을까요..ㅠ
듀찌
21시간 전
조회수
141
좋아요
1
댓글
3
퇴사 시기 어떻게 정해야할까요?
이직 회사가 결정되면 지금 다니는 회사에 퇴사 얘기를 하려고합니다. 이런 경우 퇴사 시기를 보통 어떻게 잡으시나요?
예뚜민뚜
22시간 전
조회수
181
좋아요
2
댓글
1
국제선박투자운용(극동물류 계열)
혹시 동사에 대해 아시는 분들 계신다면 어떤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주)국제선박투자운용
스스로구원하라
22시간 전
조회수
85
좋아요
0
댓글
1
[이벤트] 커리어 고민 나누고 리멤버 발간 도서 <업> 받으세요! 🎁
자신만의 관점으로 일을 재정의한 15인의 기록, 커리어 전략서 <업>을 드립니다. 지금 커뮤니티에 글을 남기고 특별한 선물을 받아보세요. 🔔 EVENT 1. 팀장님이 글 쓰면 팀원 전원 증정! <업>을 먼저 읽어본 리더들은 말합니다. 팀원들과 함께 나누고픈 이야기들이 이 책 안에 담겨 있다고요. 리더의 백 마디 말보다 더 깊은 울림을 줄 <업>을 받아보시고, 팀원들과 우리 팀만의 '업'을 새롭게 정의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 참여 대상: 팀원들의 커리어에 관심이 있고, 조언이 필요한 팀장/리더 - 참여 방법: 팀원들과의 에피소드나 격려의 메시지, 팀 리딩에 대한 고민 등을 게시글로 작성 - 당첨 인원: 총 20팀 선정 (팀원 수만큼 증정, 팀당 최대 10권) 🔔 EVENT 2. 모든 직장인을 위한 도서 증정! 커리어에 대한 고민, 경험담, 혹은 나만의 일하는 태도와 기준 등 커리어와 관련된 어떤 글이든 환영합니다. 일의 관점을 바꾸어, 자신만의 '업'을 정의하며 나아간 15인의 기록이 담긴 <업>을 통해, 회원님들의 고민과 선택에 확신을 더하고 커리어의 다음 이야기를 써 내려갈 힘을 드리고자 합니다. - 참여 대상: 리멤버 회원 누구나 - 참여 방법: 커리어 관련 글을 자유롭게 게시글로 작성 - 당첨 인원: 총 100명 선정 🎁이벤트 상세 안내 📍경품: 리멤버 발간 도서 <업> 📍상세보기: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303873 📍참여 기간: ~ 3/31(화)까지 📍당첨 발표: 참여 게시글에 운영자가 직접 댓글로 개별 안내 📍배송 일자: 당첨 안내 후 정보 입력 시 5영업일 이내 발송 💡글을 올리실 때 제목에 [이벤트] 머리말을 달아주시면 운영자가 더 빠르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여러분의 커리어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본인 확인 절차: 원활한 경품 발송을 위해 닉네임, 리멤버 가입 휴대폰 번호, 배송 정보상의 휴대폰 번호를 대조합니다. ※위 정보가 일치하며, 운영자가 작성하신 게시글에 직접 당첨 댓글을 남긴 경우에만 도서가 발송됩니다. ※정보가 불일치하거나 본인이 아닐 경우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2시간 전
조회수
436
좋아요
102
댓글
4
면접갈때 뭐라고하고 빼죠?
새로운회사를 출근한지 어언 일주일째인데 다른곳들 지원하다가 일단 여기가 최종합격되어서 출근했는데 그간 지원했던 다른곳에서도 면접이 잡혔어요 혹시 뭐라고 말씀드리고 면접을가야할까요? ㅠ 다닌지 얼마안되어서 뭐라고해도 사실 눈치 좀 챌거같긴해요 ㅠ
부자되즈아
동 따봉
22시간 전
조회수
293
좋아요
0
댓글
2
일못하는 직원
회사에 일못하는 직원1명때문에 스트레스 받습니다. 저희팀은 팀장1, 과장1, 대리1, 사원1인데 사원 1명이 일을 못하고 안합니다. 경력2년이 있지만 1년 인정받고 경력으로 왔는데.. 신입이나 인턴도 1번 가르쳐주면 하는걸 못합니다. 금융회사 특성상 숫자를 틀리면 안되는데 매번 틀립니다. 그리고 모르는걸 숨겨서 아는지 모르는지도 모르고.. 문제가 생기면 그때서야 모른다고 실토합니다. 자꾸 일은 안해놓고 물어보면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했다고 한 뒤에 일을 수습합니다.. 인사팀에 말해도 정규직이라 당장은 자를 수 없답니다. 팀장 비롯 과대리도 그 친구가 1인분을 해내지 못해 똥치우느라 본인 할당량 외 업무를 더 하고 있습니다. 본인은 열심히 하는데 왜 다들 자기한테 못한다 하는지 이해를 못하는 모양입니다. 정 답답해서 투두리스트 시켜봐도.. 마감기한을 지킨적이 없습니다. 가령 1일에 시작해서 5일에 끝내겠다고 해놓고 10일~15일까지 아무말 없다 초안제출합니다. 중간중간에 왜 제출안하냐 빨리해라 해도 곧 하겠다. 업무가 너무 많다(계속 이렇게 밀리고 쌓여서)며 미루고 또 미룹니다.. 참고로 그 친구 제외 다른 사람들은 야근을 하든 야근을 안하더라도 바쁠땐 자기시간을 써서라도 마감을 합니다. (보통 야근할일 거의 없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
10년차산독기
22시간 전
조회수
244
좋아요
0
댓글
1
뭘해야 할지 모르겠어
꽤 오래다녔던 회사를 그만두고 많이 방황하고 아팠어. 우울증에 아무도 만나고싶지 않았고 밥도 넘기기 힘들었었지.. 겨우겨우 몸과 맘을 추스리고 다시 이력서도 쓰고 면접도 보고 일을 시작했어. 근데 새로운 곳에서 쉽지 않더라. 열정과 노력으로 버티고 버텼는데.. 매일 야근에 주말에도 집으로 일을 가지고 오니까 나는 없고 가족도 없고.. 결국 오래버티지 못하고 난 퇴사를 했어. 그리고나서 쉬고 있는데..... 이력서 다시 쓰고 면접 보는 것도 겁이 나고 뭘해야할지 모르겠어. ㅠㅡㅠ 다시 경력을 살려서 가기엔 나이가 많아 쉽지 않고, 새로운 일을 하자니 어디서부터 알아보고 시작해야할지도 모르겠어. 주변엔 다들 잘 나가는데, 나만 뒤쳐지고 있는 것 같고, 그동안의 경력이 다 쓸모없는 것만 같고, 새로운 회사, 새로운 사람들이 낯설고 두렵고 무서워졌어. 나.. 어떻하면 좋을까?
요구르트한잔
23시간 전
조회수
185
좋아요
0
댓글
3
개발팀장인데 기획 팀장과 트러블이 너무 많아요.
저보다 몇달 일찍 들어온 기획 팀장이 업무 시스템화 한다면서 슬랙(소통), 지라(이슈관리), 피그마(기획서관리), 구글(일정관리) 를 다 도입하면서 일하기 너무 조잡하고 번잡스럽게 만드는데, 너무 힘들다고 말 해도 조정을 안 해줍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곰씨
23시간 전
조회수
132
좋아요
1
댓글
3
50세... 구직이 이렇게 힘든가요?
바보인지? 객기인지? 잘 다니던 회사 퇴사하고, 지인들에게 이용만 당하고 결국 무직자 신세가 되었습니다. 나름 성실하고 근면하고 성장하면서 C레벨까지 해보았지만, 퇴사하니 인정도 못받네요. 면접을 보러 오라는 곳도 없네요... 신세한탄 하는건 아니지만, 젊은 후배들 보다 경험과 노하우는 AI시대에도 충분히 아날로그가 빛을 발휘할 부분인데, 그냥 사회적으로 매장 당하는 기분이 듭니다.
율율이아빠
23시간 전
조회수
495
좋아요
0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