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회사 8-5 야간대학원 다니고있습니다
화목 학교를 가는데요,,,,이제 두달 되어가는데 목요일 강의가 과제가 많기도 하고 팀이 열심히 해서 체력이 딸립니다,,,,,매일 밤12시까지 과제 주말에도 매일 과제 ㅠㅠㅋㅋㅋㅋㅋ 힘들어서 업무에 영향이 좀 있는것 같아요. 멍해지고 ,,대학원 중퇴할까도 생각중이고,,중퇴하신 분들이나 피드백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라이후라이
11시간 전
조회수
138
좋아요
1
댓글
2
승진 발표하자마자 퇴사통보해도 괜찮겠죠.
.
이직바람
11시간 전
조회수
1,540
좋아요
4
댓글
10
이게 본질일 수도
옳지 않음 이건 이스라엘 일반인의 인식일수 있음
gongza
12시간 전
조회수
181
좋아요
2
댓글
2
우리는 무엇을 바꿀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버릴 것인가이다
변화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사건이 아니라, 익숙한 껍질에 균열을 내며 스스로를 낯설게 만드는 고요한 파문이다. 최근 제조 현장을 진단하다 보면 10여 년 전, 시장의 바닥에서 반등을 준비하며 추진했던 ‘원가 최적화 TFT’ 시절이 떠오른다. 당시 나는 21개 플랜트의 PFD, P&ID, 운전 매뉴얼을 샅샅이 분석해 공정의 문제점을 도출했다. CEO의 '과거불문' 선언 아래, 가치공학(VE) 기반의 혁신 과제를 수립하고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보고하며 지원을 호소했다. 기술적 분석과 전략은 완벽해 보였다. 하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예상치 못한 장벽에 부딪혔다. 가장 큰 장애물은 현장이 아니라 '관리자'였다. 변화관리를 부서장과 중간관리자가 아닌 TFT가 주도하려다 보니, 공장장을 비롯한 관리자들은 치부를 숨기거나 분석을 방해하며 방어적으로 변했다. 이것이 일반적인 기업 조직의 속성임을 미처 몰랐던 시절, 나는 '변화관리'의 본질을 놓치고 있었다. 오늘날의 디지털 전환(DX) 현장도 이와 닮아 있다. 수십억을 들인 예지보전 시스템은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 방치되고, MES는 '디지털 왜곡'의 도구로 전락한다. 기술은 도입되었으나 행동은 바뀌지 않는 것이다. 이는 혁신(내부의 변화)과 혁명(외부의 변화)을 혼동했기 때문이다. 경영진과 중간관리자가 자신의 의사결정 방식과 리스크 감수 태도를 바꾸지 않는다면, 변화의 하중은 고스란히 현장에만 전가될 뿐이다. 결국 질문은 하나로 수렴된다. "우리는 무엇을 도입할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기꺼이 버릴 것인가?" 혁신은 도입이 아니라 전환이며,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문제다. 과거의 성공 방정식을 파괴하는 고통을 회피하는 순간 혁신은 실체를 잃는다. 내부의 익숙함을 버리지 못하는 조직은 외부와 경쟁할 자격조차 없다. 현장의 행동을 100% 바꾸는 완전한 전환만이 진정한 생존의 길이다. https://m.blog.naver.com/yhs5719/224259496423
무림출사
12시간 전
조회수
70
좋아요
0
댓글
1
코인·국장·미장 흐름을 한눈에! 금융 데이터 타임라인 활용 가이드
급변하는 글로벌 금융 시장, 아직도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확인하시나요? 코인(가상자산)부터 한국(KOSPI/KOSDAQ), 미국(나스닥/S&P500) 증시까지, 시장의 핵심 움직임을 시간순으로 기록한 금융 서비스 타임라인 이용 가이드를 공유합니다. 🕒 시장의 맥락을 읽는 '금융 타임라인' 단순한 현재가 나열이 아닙니다. 주요 변동 사항과 공시, 시장 지표가 발생하는 시점을 타임라인 형태로 배치하여 '왜 지금 시장이 이렇게 움직이는지' 맥락을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글로벌 통합 모니터링: 24시간 돌아가는 코인 시장과 낮밤으로 이어지는 국장·미장의 흐름을 끊김 없이 확인하세요. 직관적인 상태 카드: 급등락이나 주요 이슈가 발생한 시점은 컬러 포인트(hl-red, hl-blue 등)로 강조되어 있어 중요한 신호를 놓치지 않습니다. 데이터 히스토리: 과거 시점의 특정 이벤트가 현재 가격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역추적하기 용이합니다. 📖 이용 방법 가이드 페이지 접속: https://thdtjsdn.github.io/T_manual.html 타임라인 탐색: 상단부터 하단으로 흐르는 시간 순서에 따라 코인 및 증시의 주요 지표를 확인합니다. 상세 분석: 개별 카드를 통해 제공되는 데이터 수급 및 변동 확률 정보를 바탕으로 투자 전략을 세워보세요.
thdtjsdn
15시간 전
조회수
94
좋아요
3
댓글
0
중고신입 이직시 레퍼런스 체크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에 대한 욕구가 생기고 있어 궁금한 것들에 대해 질문하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현재 직장이 첫 직장이고, 1년 정도의 근무기간을 채운 후 중고신입으로 이직을 하고자 하는데요. 다른 회사에 신입으로 입사를 할 때에도 레퍼런스 체크가 들어가나요? 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인디언밥
18시간 전
조회수
565
좋아요
2
댓글
8
제약영업...밭
제약 로컬 담당자입니다 ㅎㅎ 일하면서 불평불만 해봤자 바뀌는거는 없고 내 스스로만 잘하면 된다~ 내가 지금 안되어도 나중에 잘 될거다~~ . . . 라고 늘 생각해도... 문득 문득 현타도 오는데 오늘은 참 많은 생각이 드네요. 흔히들 말하는 밭 좋은 곳 배치받아 들어온지 8개월 쯤 된 후배... 옆에 다른 병원팀 동기... 인센티브 대박 터져서 싱글벙글인데 저는 죽을똥을 싸도 인센티브는....마지막 인센티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ㅠㅠ 반년 전에 거래처 1곳 폐업해서 이건 기준 실적에서 그대로 까이는거였어서 실적적으로 손해 엄청봤는데 오늘 또 다른 거래처 원장님께서 조만간 폐업하신다 하는데 등수 나래비 세우면 평가 하위권 확정이네요. 제약영업 하면 힘들지만 돈은 많이 받는다는데 이건 뭐~~~ 팀장님부터 제게 빈 말이라도 "열심히 해보자!"가 아니라 사실상 죽은 밭이라 타 지역이나 병원팀 공석 나면 어필해서 보내주겠다고 하시는데... 뭐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는게 감사하긴 하지만요 ㅠㅠ 뭐 다른팀이나 병원팀 공석이 나와도 뭔가 그래도 첫 팀이라 거절했었는데 진짜 이제 자리나면 떠야겠습니다. 정말 다른 영업은 몰라도 제약영업만큼은 운7기3이 아닌 운9기1인듯 하네요.
IijiiII
19시간 전
조회수
59
좋아요
1
댓글
0
죽는게 왜이리 무서울까요?
사람은 누구나 죽는데 저는 그 순간이 참 두려워요 사랑하는 남편과 오래오래 살고싶은데 끝이 있다니 너무 슬퍼요 흑흑
행복하고싶어용
19시간 전
조회수
147
좋아요
2
댓글
4
비지니스 수준의 영어 활용 능력은 어느 수준
채용시 우대조건이나 지원 자격에서 비지니스 수준의 영어 활용 능력을 요할 때 보통 어느정도의 수준을 얘기할까요? 토익스피킹이나 오픽 성적이 있어야 할까요 영미권 대학에서 유학했다 수준일까요 지금 회사에선 영어쓸일이 전무해서 사실상 영어 다시 잡아야할 수준인데ㅠ 대기업 이직을 노릴려면 영어가 필요하군요..
사는게그렇지뭐
20시간 전
조회수
214
좋아요
0
댓글
1
쌍둥이 육아중인데 제 자신이 너무 싫네요
갓 태어난 쌍둥이 육아중입니다. 첫째 때 너무 고생하기도 했고, 집안 형편이 녹녹치 않아 둘째는 정말 갖기 싫었습니다. 원채 와이프가 둘째를 너무 갖고 싶어해서 시도를 했는데 쌍둥이가 태어났어요. 그래도 내 새키라고 태어나면 이쁠 줄만 알았던 아기들이 밤새 자지도 않고 울고 보채니 정말 너무 힘들고 밉습니다. 아이들이 예쁘지도 않고 마냥 싫기만 하네요. 첫째한테 신경 못 써주는것도 너무 미안하고요.. 이렇게 아기들을 미워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그런 제 자신이 사이코 같아 싫고 옆에서 같이 고생하는 와이프한테도 미안하고 그러네요.. 제 마음이 잘못된 걸 알면서도 울고 있는 아기들만 보면 화를 참을 수가 없는 제 자신이 오늘도 너무 밉습니다..
1ilIllI
20시간 전
조회수
642
좋아요
13
댓글
8
게임 오버?
생각보다 빠르게 이별의 시간이 다가왔다. 더 좋아지기 전에 끝내야 하는 게 맞을까 고민하면서도, 힘들고 불안하면서도 같이 있는게 좋아서 현실을 외면했다. 근데 그 마음을 읽기라도 한 듯 그가 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그를 언급한 일기를 봤다고 했다. 그쯤 어렴풋 나나 그는 헤어짐을 준비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나는 그걸 혼자 속으로만 삭혔고, 그는 늘 그렇듯 은근한 분위기에서 티가 났던 것 같다. 사실 이 내용에 대해 나의 친구들은 분노했다. 남의 일기를 훔쳐볼 수가 있느냐고. 그리고 비겁하게 현실을 회피하느냐고. 그러게, 오히려 당사자가 더 아무 생각이 없어했네. 그 생각을 했다는 사실이 틀린 건 아니니까. 그래서 그랬던걸까? 하지만 나는 이걸 나 혼자만의 일로 덮었고, 그는 이걸 핑계로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했다. 억지로 내뱉는 '미안하다'는 말에는 진심이 느껴지지 않았다. 그저 일말의 양심 때문에, 예의상 겉치레 속말처럼 들릴 뿐이었다. 서툴러도 순수했고 사랑을 쏟아내던 그 사람은 이제 더는 없는 듯 했다. 어떤게 정말 원인이었을까 궁금하다. 하고싶지 않은 걸 자꾸 하자고 하는 나? 그게 귀찮은 그? 나에게 쓰는 시간과 돈? 솔직히 아까울 때도 분명 많았다. 내 스스로도, 뭔가 나에게 다 주지 않는 것 같은 모습 때문에 나도 빈정 상하고 현타가 왔었다. 그래도 그냥 좋으니까, 한 사람이라도 그냥 눈 좀 감고 지나가보면 어떨까, 언젠가는 깨달아주지 않을까 했다. 하지만 고마움의 빈도는 점점 줄어갔고, 나의 희생은 그에게 당연한 것인듯 했다. 진절머리가 났다. '난 원래 그래'. 원래부터 그런 사람은 없어. 그렇다고 한들 고치려는 노력과 의지가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내가 사랑했던 그는 더 이상 없는 것 같았다. 그저 끝을 아름답게 매듭짓지 못하는 비겁한 하ㄴ 남자만 있을 뿐.
dayy
20시간 전
조회수
105
좋아요
2
댓글
2
화재보험사 근무 안정성
안녕하세요. 삼성화재, 현대해상 같은 화재보험사들은 경력직으로 들어가도 정년 보장이 되는 편인가요? 경력직 채용 공고가 나와서 지원중이긴 한데 궁금해서 여쭙 습니다.
izonerz
21시간 전
조회수
122
좋아요
0
댓글
2
고통은 쓰리 쌍으로 오나봐요 ㅎㅎㅎ
회사가 급여를 밀려가 고통이 왔고, 그 고통이 가정까지 나쁜 나비효과를 만들어 내서 대장님의 퇴사 압박까지 ㅎㅎㅎ;;; 설상가상으로 내 자식까지 속을 편치 않게 하니... ㅡㅡ;;;;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해빙 가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를 외쳐봅니다. ㅎㅎㅎ 이 시련의 결과는 추후 공개해 볼께요. 요즘 고통이 따따블로 몰아쳐 와서 강한 멘털이 흔들리고 있다는... ㅎㅎㅎ
월천선한부자
금 따봉
21시간 전
조회수
203
좋아요
1
댓글
2
20대 끝자락에 삶과 죽음 사이에 있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어느덧 내년이면 서른 줄에 들어가네요. 이런 글 쓰면 어린 놈이 별 소리 다 한다고 한소리 들을 것 같지만 그럼에도 마음 속 이야기 보따리를 풀까해요. 저는 그냥 적당히 안정적인 중소에서 마케팅하며 먹고 사는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먹고 살겠다고 부업도 같이 하다 보니까 주머니 사정 자체는 급박하진 않아요. 회사가 폐쇄적이기도 하고 평균 연령대가 높다 보니 나이상 막내인데 회사에서는 밝고 일 잘하고 유쾌한 후배, 동생으로 살아가려고 애씁니다. 어느 날 일을 하다가 갑자기 몸이 붕 뜨는 느낌이 들어서 주변을 둘러보니 회사에서 다들 일 하느라 움직이고 일하는 모습들이 눈에 보이더라고요. 저도 모르게 그저 CCTV처럼 하루 종일 다들 일하는 걸 관조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러고 퇴근하며 노을이 지고 있는 하늘을 보면서 세상 모두가 착각 속에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실이라는 이름 속의 착각. 서로가 서로에게 착각의 굴레를 덧씌워 세상이 돌아가는 거짓투성이 톱니바퀴라는 생각이 말이죠. 사실 이런 생각이 갑자기 제 머릿속에 끼어든 건 아니었습니다. 몇 년 전에 여자친구였던 누나가 사고로 죽고 잠시 충격이 크긴 했지만 금방 털어내기 위해 열심히 다시 일에 집중하다가도 내가 지금 착각 속에 살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세상에서 유일하게 좋아하던 사람이 죽었다는 착각. 어쩌면 이미 거짓만 가득한 세상에서 내가 사랑하던 사람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게 아닐까 하는 꼬리를 무는 상념들이 머릿속에 가득 차기 시작했습니다. 그 일이 있고 이성에게 관심은 사라졌고 친구들과도 연락은 하지만 모임은 거의 안 나가게 되었습니다. 제 스스로가 매너리즘에 빠진 것 같아 일부러 친구들과 어울리려고도 했는데 스스로 자괴감이 들어서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회사-집-회사-집의 일상이 반복되니 삶의 자극은 사라지고 회사에서 살가운 막내 배역의 연극이 끝나면 몽환에서 깨어나는 듯 퇴근 길 버스 구석탱이에 앉아 눈을 붙이며 정적 속에 몸을 맡겼습니다. 그렇다고 안 좋은 생각을 하는 건 아닙니다. 전 살고 싶습니다. 명분 없는 죽음은 스스로 큰 불명예라고 생각하기에 그건 또 다른 거짓투성이 연극을 시작한다고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비즈니스 관계인 사람들이 친해지려고 선을 넘고 다가오려고 하면 벽을 쳐서 내쫓고, 쉬는 날이면 내 집, 내 방이라는 철옹성 속에 숨어 견공들과 신선놀음을 즐기는 게 일상이 되었습니다. 지금의 상태는 살아있다고 느껴지지도, 죽은 상태라고 느껴지지도 않습니다. 사람들과의 감정에 공감하는 척 연기를 하지만 전혀 공감해주지 못하고 일에 몰입하려고 하지만 자꾸 제 자신이 3인칭으로 비춰지는 듯해서 몰입하지 못하고 주변을 그저 관조합니다. 망령처럼요. 꿈도 있었지만 그저 허깨비처럼 사라졌고 더 이상 느낄 수 없습니다. 인생의 선배님들, 이제 제가 어찌 하면 좋을까요? 잠시 많은 걸 내려놓고 쉬어야 할까요?
지켜보는자
22시간 전
조회수
230
좋아요
4
댓글
5
죽지 않고 영원히 살게 되면 행복할까요?
우연히 기사를 하나 봤는데, 뇌속에 AI를 심어서 인간이 영원히 살 수 있는 시대가 곧 올거라는 내용이 있더라고요? 이게 뭔 소린가.. 들여다보다가 꽤 진지하고 충격적인 얘기라 생각이 참 많아졌습니다. 레이 커즈와일이라고, 인공지능 관련 미래 예측으로는 세계 최고로 꼽히는 권위자가 말한 내용이에요. ('특이점이 온다'라는 책으로 유명한 분이기도 합니다.) 2032년 쯤이 되면 아주 미세한 크기의 나노봇이 개발돼서 혈관을 타고 뇌로 들어가 외부 컴퓨터를 무선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겁니다. 머릿속으로 생각만해도 인터넷의 방대한 정보가 학습이 되면서 인간의 지능이 무한히 확장될 수 있다고 본거죠. 육체의 노화도 이 나노봇과 AI 의료 기술들로 완전히 극복이 돼서, '노화사망' 자체가 없어지고 큰 사고만 당하지 않으면 영원한 삶을 살 수 있는 시대가 올거라고 했다네요. 처음엔 '와, 우리 엄마랑 안 아프고 오래오래 같이 살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무섭기도 하네요. 내 뇌가 항상 인터넷과 연결돼 있어서 바깥 정보가 즉각적으로 들어오는거면 내가 생각하고 판단하는게 온전한 내 자유의지라고 할 수 있을까요? 제미나이 GPT 클로드 같은 AI와 내 뇌를 같이 쓰는 형태가 되는게 아닐까요..?! 그때는 내가 인간으로서 AI와 다른 존재라는걸 어떻게 확신을 할수가 있을까요? 그렇게까지 해서 영생을 손에 쥐는게 과연 행복할지.. 만약에 영생을 한번 손에 쥐면.. 내 의지로 스스로 죽음을 택할 수 있을지? 상상해보니 무섭네요.. 다들 만약에 이런 기술이 상용화가 되면 뇌에 AI를 심으실건가요?
아싸홍삼
22시간 전
조회수
269
좋아요
11
댓글
9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