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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이) 브랜드마케팅 자기계발엔 무엇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막 경력 1년 넘은 마린이입니다😊 전에 회사는 사실 종합대행사긴한데 옥외광고 위주로 광고 영업 관리를 많이 했던지라.. 마케터 경력직으로 이직했는데 광고기초가 많이 부족해서 힘드네요ㅠㅠ 그래서 자기계발로 검색광고마케터 자격증, 포토샵 등등 공부중인데 브랜드마케터에 필요한 추천하실만한 공부가 있을까요? 마케팅고수님들에 조언이 필요합니다🥲🥲
마린이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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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잘하는 하우스 있을까요?
규모 안가리고 해외주식 개별주 롱온리로 잘하는 곳이 우리나라에 있나요?
bigwh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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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에 관심 많은 VC를 만나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화장품이 해외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글로벌마케팅과 수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뷰티 스타트업 대표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부푼 꿈만 갖고 시작한 사업에서 어려움이 정말 많았네요. 그래도 일찍 정신차려 현실을 겸허히 직시하고 생존을 위해 BM과 타겟 시장을 빠르게 변화시키면서 작년 75억, 올해 상반기 70억 매출을 만들어낼 만큼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갖게 되었네요.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 일당백 유능한 팀원들이 있었기에 가능 했고, 포스트 차이나 시장에 일찍 집중했던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듯하네요. 이제는 어느덧 포스트 차이나 시장에서 영향력과 경쟁력을 갖추어 뷰티 에그리에이터로 변모하려고 합니다. 저희는 해외 고객에게 만족을 넘어 영감을 주는 한국 화장품 브랜드를 만들고자 합니다. 다소 부끄럽지만 물, 불을 가리지 않고 도전하는 자세로 글을 올려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티모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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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직장입니다. 어디에 배움이 있을까요.
석사 졸업 후 바로 스타트업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국가 연구소와 인턴을 제외하고는 첫 직장입니다. 제가 막 입사했을 때, 이 작은 회사에서는 처음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정말 많은 문제가 있었지만(현재도 많이 있습니다만..) 어찌저찌 모든 사람들이 노력하여 현재 직원규모는 두배 이상이 되었고, 현재는 프로젝트도 많이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기간이 불과 3년정도만에 일어났습니다. 비약적인 성장이 밖에서 바라보기에는 좋아보일 수가 있겠습니다만, 저는 현재 걱정이 너무도 많습니다. 비약적으로 성장했던 회사에서 저는 순수하게 회사를 위해서라기 보단, 그동안 공부했던 것들을 실제 현장에서 바로 대면하고 해결 할 수 있다는 점이 즐거웠고, 팀장님의 권위적이고 비합리적인 지시를 제 실력으로 누르고 말겠다는 이상한 맞대응로 밤낮 주말없이 일에 매진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제가 개발한 많은 것들이 회사에 직접적인 도움이 크게되었습니다. 팀장님이 아닌 대표님에게만 인정을 받아 현재 저는 첫 회사인 스타트업에서 대기업 연봉에 스탁옵션, 나이에 맞지 않은 직책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작년부터 퇴사 욕구는 점차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배가 부르다라는 얘기를 하셔도 좋습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 째로는 비효율적으로 일을 하고 개선이 되지 않는 팀장님을 비롯한 직원들입니다. 대표님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해하려고 노력하지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두 번째로는 부족한 저의 실력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레거시)들 입니다. 현재 많은 현장에서 구동 되고 있고, 프로그램들은 완벽하지 않아 이것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저는 진취적이고 기술적으로 남들보다 앞서나가고 싶은 욕구가 큽니다. 그러나, 위에서 설명한 레거시들로 인해 무언가 연구 개발하기가, 성장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직원의 규모가 커졌다고 하지만, 초반에 같이 일하던 직원들은 좋은 회사를 가고 새로운 직원들에게 인수인계를 하려고 하지만 쉽지는 않습니다. 세 번째로는 직책(role)입니다. 매니지먼트도 해야합니다. 이 시간이 처음에는 아까웠으나, 요즘은 책이나 영상을 통해 리더십에 대해 공부하여 더욱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이로 인해 개발 할 수 있는 시간은 또 줄어들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다른 회사에서 서로 협력하여 성장하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부럽습니다. 저는 근무한 지 3년도 안되었으나, 몇몇 팀원들을 저에게 의지를 하고 제가 이끌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러다보니 성장이 계속 정체되는 느낌이 듭니다. 처음에는 같이 성장하고 싶어 도움을 주기위해 많은 노력을 했으나, 어느날 저만 일찍 출근하고 제일 늦게 퇴근하는게 당연시된 문화가 된 것이 갑자기 억울한 느낌이 들었습니다(연차도 거의 쓰지 못했습니다) 선후배나 아는 지인이 같이 일하자고 하고, 헤드헌팅을 통해서도 오퍼도 계속 받고 있습니다. 리더십 학습이나 개발때문에 보는 책이나 영상을 보는 것도 한 몫하는 것 같습니다. 상대적으로 생각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지만 밤이 깊어지면 이러한 고민은 사라지지가 않습니다. 장점으로는 현재 회사 분위기나 팀원들이 좋고 대표님에게 인정 받은 것도 좋습니다. 회사 특성상 성장성이 높습니다. 영혼을 간다면 회사를 더 성장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도 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회사란 무엇이며, 어떤 가치가 가지고 살아갈 때 중요한 것인지,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떤 선택이 필요한지가 궁금합니다.
공수레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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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블스톤자산운용 어때요?
공고 최근에 올라온거보고 지원해보려하는데, 어떤 회사인지 궁금하네요. 정보를 얻고 싶습니다.
오이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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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는 무조건 대형사인가요
안녕하세요, 업계 발 들인지 얼마안된 RA입니다. 다름아니라 최근 대형증권사 RA로 갈 기회가 생겼는데 지금 사수분도 워낙 나이스 하셔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아직 경험이 적다보니 어떤 것이 현명한 선택인지 모르겠습니다. 회사 네임벨류가 향후 커리어에 미치는 영향이 어느 정도인지 업계 계신 분들의 고견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싣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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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홍콩법인 IB
한투 홍콩법인 ib 어떤지 아시는분 있으실까요?
흠냐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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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임직원 집구하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저희 회사에 외국인 임원하고 중간 관리자급 직원이 입사합니다. 서울에 집을 구해줘야 하는데 외국인 임직원에 대해 전문적으로 집을 구해주는 부동산 회사나 에이전시가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외국인 임직원들 집 구해주는 프로세스 어떻게 하시나요?
아하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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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차) 이직 10개월차, 1년차 안 채우고 결단내려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나름 전회사에서 잘해오다가 더 크고 소위 남들이 오~하는 급의 회사로 이직한지 10개월 차입니다. 직무는 전회사와 큰 틀에선 유사하지만 작은 틀에서는 다른 직무로 도전을 해온 셈입니다. (네카라쿠배당토 쪽으로 온 거고, 비개발자입니다) 원래 회사는 수직적인 색채가 짙은 전통적 회사분위기고, 옮긴 곳은 전혀 그렇지 않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다만 안에서 보니 오히려 상사-부하 간 분위기는 전회사랑 그리 다를 바도 없는 듯 하고요ㅎㅎ외국인 상사도 있긴 하지만 분위기가 워낙..) 재택이라 더 그렇지만 뭐 잘 알려주는 도움받기도 힘들고, 알아서 잘하고 잘 배우고 잘 크겠지 라는 마인드가 큰 것 같고, 내부조직도 잘 모르는데 덩어리 큰 업무를 받아 어깨가 무겁고 스트레스가 큽니다. 처음으로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마저 들어서 갑자기 나약해진 제 자신이 너무나 작아보이기까지 합니다. 그런 적이 없었는데 말이죠. 진지하게 고민해봐도 1년을 버티고 2년을 버틴다해서 크게 달라지 것 같진 않고, 알아서 배우고 맡은 부분에 대해선 점점 '지엽적인' 전문가가 되겠지만 커리어성장도 딱히 모르겠습니다. 기업브랜드네임 하나 믿고 버티기엔 작아지는 제 자신을 지켜주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이런 느낌이 든다면.. 1년 못채우고 차라리 적응할 수 있는 곳을 찾아 다시금 도전을 해보는 게 맞을까요? 경력자면 어차피 신입처럼 가르침받긴 어려울 텐데 그렇다면 제가 좀 더 자신있는 원래의 직무 쪽으로 다시 방향을 빠르게 잡는 게 맞나 싶은 생각이 너무 들어서요. 남아있어도 이 바꾼 직무에 대한 커리어성장이 크게 담보될 것 같지가 않네요. 너무 알아서 해라라는 마인드가 크고, 기존 적응한 직원 대비 잘 모르는 모습만 보이니까 너무 제 자신이 작아집니다.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추상적 이야기일 수 있는 점은 죄송합니다
라들러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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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ir
바이오기업 ir 괜찮을까요 큰기업은 아니긴한데 산업자체가 성장성있고 유니크하다보니 어떠할까 해서요
뜨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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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역량을 기르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중소형 운용사에서 컴플라이언스 신입으로 일한지 한 달 남짓 됐습니다. 하나둘씩 정신없이 배우다보니까 벌써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처음부터 컴플라이언스를 목표로 준비한 것은 아니었어요. 지금도 한창 배우는 중이고, 아직 배울 것이 많긴하지만, 그래도 직무에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틈틈이 더 공부를 하고 차근차근 전문성을 쌓기 위한 준비를 하려고 생각중이에요. 이제 한달차지만 벌써 이런 질문을 드리는 건 금융권을 준비한 기간이 그리 길지 않아 여러모로 기본적인 역량이 많이 부족함을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일을 시작한 건 고작 한달이지만, 부족한게 너무 많다고 느끼기에는 충분히 길었거든요. 법령이 낯선 것은 차치하고서라도 용어가 안익숙한 것도 당연하고, 실제 운용 업무를 경험해본 것이 아니다보니 프론트에서 업무가 어떻게 굴러가는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지금은 굉장히 피상적으로 맡은 일만 하는 느낌. 물론 회사에선 일만 해야죠. 이제서야 일이 손에 조금씩 익기 시작하고, 업무도 완전히 파악했다고도 할 수 없으니까요. 주로 퇴근 후와 주말을 이용할 생각이구요. 근무 시간도 조금 활용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주업무가 모니터링이고, 그 외는 금방 쳐낼 수 있는 일이 많아서 여유시간이 적잖게 있는 편이거든요. 지금까지는 내규나 금투협에서 나온 메뉴얼들 읽으면서 시간을 보냈는데, 아무래도 목적성 없이 읽다보니까 뭔가 쌓이는 느낌도 없고 금방 휘발되더라구요. 당연히 회사에 뜬금없이 문제집을 가져가서 공부하지는 않겠지만,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관련 자료를 찾아서 읽는다는지 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익명의 힘을 빌어 이곳에 질문드리는 것도 이 때문이에요. 팀장님이나 팀원분들께 여쭤봐도 되겠지만, 무리할 필요 없다, 법규에 익숙해지는 것은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다, 지금 하고 있는 일부터 잘해라는 소리를 들을 것 같거든요(물론 맞는말이죠 저도 압니다ㅜㅜ 회사에선 오버할 생각 절대 없습니다.) 저도 무리해서 공부 계획을 짤 생각은 아니에요. 어느 정도는 일을 하다보면서 서서히 자연스럽게 익숙해질거라 생각해요. 다만 방향성에 대해 조언을 얻고 싶어요. 지금은 기본적인 지식과 역량이 총체적으로 부족하다고 느껴지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도 감이 잘 안잡히거든요. 요약하자면, 1)컴플에서 전문성을 쌓고 싶음 2)다만, 현재 신입인데다, 기초적인 제반 지식이 많이 부족함을 실감하는 중 3)퇴근 이후 시간을 통해서 짬짬이 기초 지식 + 역량을 쌓기 위한 디딤돌로 삼고 싶은데, 방향성과 순서가 고민됨. 선배님들, 조언해주실 수 있을까요?
rnwhgh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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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제조합 자금운용 문의드립니다
건설공제조합도 대체투자를 하나요
오늘도하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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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시 >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이직을 원해요
안녕하세요. 웹 에이전시에서 5년차 디자이너입니다. 큰 구축 대기업 프로젝트가 2개, 대체로 호흡이 긴 개선 프로젝트가 3개 정도 있습니다. 여러 서비스 구축에 참여해보았기에 스타트업 중에서도 소위 유니콘 스타트업에서 자체 서비스를 만들어가보고 싶다는 것이 다음 커리어 목표입니다. 포트폴리오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현 회사에서는 기획 업무가 분리되어 있기도 했고 설계를 받고 디자인적 고민은 했지만 구체적으로 사용자 리서치 등의 기획단 페이지나 고민한 부분이 부실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고민입니다. 디자인 컨셉 도출을 해서 제안하고 채택되고 디자인 진행한 프로젝트는 있지만 사용자를 위해 이렇게 디자인했다. 고 풀어낼만한 작업이 애매한 느낌입니다. 기존 프로젝트에서 실제로는 없었으나 데스크 서치를 해서 디벨롭 해서 이런 부분을 보강해보는 것이 좋을까요? 혹은 아직 없는 서비스를 기획-리서치-디자인 까지 한 작업을 만들어보는 것이 좋을까요? 이직하고 싶어 죽겟어요,,,
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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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 화요일 경력 입사 예정입니다...
내일 안간다고 연락드려도 될까요?.. 생각이 많은 오늘입니다...
내생에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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