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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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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생각중
안녕하세요 항공기 제조업 공장 상주중인 8년차 입니다 OA유지보수로는 6년 정도 네트워크 엔지니어는 2년차 입니다 OA유지보수 PL업무 보다가 타 사이트로 기존 인력을 빼내가기 위해 기존 네트워크 엔지니어를 빼내고 저를 그 자리로 앉혔는데 인수인계 고작 하루 받고 업무를 보는데 회의감이 들어서 당장 5월까지만 하고 퇴사하려고 하는데 여러분 생각을 좀 듣고 싶습니다
히말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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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동안 백수인 동생 어찌해야할까요
저는 졸업하자마자 인턴에 취업까지 쉼없이 지내왔습니다. 그렇게 십년 넘게 직장인으로 살고있는데 그런데...제 동생은 아직도 백수입니다. 대학교 졸업하고 한번도 일을 해본적이 없어요 알바조차도요... 멀쩡한 애가 왜저럴까 답답합니다 심지어 대학교도 저보다 좋은 서울권 학교를 나오고 전공도 IT쪽입니다.. 저도 공대를 나왔는데..주변 다들 알아서 제살길 잘 찾아가던데 제동생은 왜그럴까요? 이력서를 요즘 친구들처럼 수백개를 쓰고 면접을 보고 떨어져서 여태 백수인것도 아닙니다 한 열개는 써봤으려나요?? 7년 동안... 처음엔 알아서 하겠거니 잔소리도 안했지만 3년쯤 지나니 다른 가족들이 얘기해서 부트캠프같은것도? 다니고 노력하는 거같더니 제자리입니다.... 이력서를 쓰지도 않고 집에만 있고.... 그렇다고 게임을 하거나 그러지도 않습니다.. 픽업이나 자잘한 심부름시키면 또 잘합니다.. 방에 완전 처박혀있는 것도 아니에요 다만 친구를 만나거나 여행을 가거나 노는것도 아닙니다 이 동생을 책임질 정도로 집에 여유가있지도 않습니다... 지난 7년이란 시간 중엔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큰일도 겪었으나... 엄마를 본인이 책임져야된다던가(엄마랑 둘이 살고있어요) 집에 생활비를 보태야한다던가... 아무런 생각이 없습니다 아무도 이젠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술먹고 얘기를 해보려고 해도 화내면서 뭐라해도 그냥 알았다 찾아보겠다 그냥 그러고 끝입니다 이거 정신병일까요??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혹시나 이런일을 겪으신분이나 극복하신 분이 계실지해서 올려봅니다... 단순 무력감? 정신장애인지... 제가 모르는 무슨일이 있어서 그런건지 도데체 왜저러고 사는지 이해가되지않지만 엄마를 위해서라도 이젠 진짜 해결을 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골머리탱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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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는 사양직업인가요?
의견 공유 부탁드려요!!
쿠루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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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와 소통이 안된다고 하네요..
지난주에 매니저님과 1:1 미팅을 했습니다. 저보고 심각하게 왜 세일즈와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냐고 혼내더라구요. 세일즈가 제가 무슨일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답니다. 사실 저는 세일즈와 1년동안 긴밀한 사이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작년에 세일즈와 함께 큰 프로젝트 두개 참여해서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었고, 매출도 엄청난 성장 시켰죠. 커뮤니케이션? 매니저와 미팅 후에 제 핸드폰으로 확인했습니다. 12월까지 2,3일 에 한번 이상 통화한 기록이 있더라구요. 매니저와 첫번째 1:1 미팅 후 두번째... 저한테 어떻게 하라, 어떻게 하라 지시를 하시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너무 억울하다. 통화도 했고, 팀챗으로도 이야기했다... 그랬더니 매니저가 그러더군요. "XX씨, 저는 세일즈를 더 신뢰하고, 만약 그렇더라면, XX씨가 더 적극적으로 이야기 했었어야죠. 구두로 말고, 메일이나 그런 거 남아있어요? 그리고 자세하게 남겼었나요? " 그냥 거기서 헛 웃음이 나오고, 그냥 입을 다물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 느꼈어요.. 회사사람들이 나를 싫어하는구나... 그리고 떠나야 겠구나... 첫번째 드는 생각은 세일즈는 그럼 지금까지 나에게 해 오던 호의들... 사적인 대화들... 생일이라며 서로 기프티콘 챙겨주며.. 여행갔다왔다고 나에게 주던 선물... 배신감과 아닐거야 란 생각도 막 뒤섞여 혼란스럽네요.. 그리고 드는생각.. 몇몇사람이 바보 만드는 것은 한 순간이겠구나... 과연 내가 정말 그렇게 했었나...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항상 일얘기 회사얘기.. 그렇게 많이 했는데, 커뮤니케이션이 안되었다고? 요즘 멘탈이 나가서 일도, 삶도 힘드네요... 내가 무엇을 잘못했길래.. 회사로써 매출과 프로젝트를 다 잡았는데, 왜 나한테 이러는건지..... 두서없이 써서 죄송합니다... 그러나 최근 너무 힘드네요....
윤스애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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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1년차입니다.
안녕하세요 신혼 1년차 초보 남편입니다. 세후 기준 아내 월급 320, 제 월급 430 해서 월 총 750만원의 수입이 있는데요. 생활비, 용돈, 재태크(주식, 코인) 비용 등 제외하고 약 450만원 정도를 청년도약계좌, 적금으로 넣고 있는데요. 저축률로 따지면 약 60프로인데 이 정도면 적정 수치인지 아니면 조금 더 올려야하는지, 적금 비중을 조정해야하는지 등 다른 선배 부부들께서는 어떻게 하시는지 많은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쓴 조언 달게 받겠습니다.
초보남편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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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으소리로 말하는사람
평소에는 조곤조곤말하다가 일적으로 서로 안맞으면 목소리높여 말하는데 본인은 화를낸게 아니라고 함. 높은소리를 듣는게 너무 불편한데 같이 일안하는게 맞는걸까?
ㅏㅓㅏ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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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활동 ( 심의위원 )을 하고 싶은데
외부위원을 하고싶습니다 자격은 충분히 되고 (건설기술자격 특급/ 건축사있고 녹색건축인증전문가 자격도 있으며 건축사 취득한지 5년 되었습니다 ) 현재도 두개 지역 건축 심의위원을 하고는 있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지방 심의위원 기간이 끝나면 서울 및 수도권 지역 심의위원도 도전할 생각입니다 문제는 입사 시에도 심의위원 자격 때문에 대표님께서 업무에 지장을 주일 것같다며 망설이셨다는 겁니다 게다가 입사해 보니 그 흔한 ve위원 조차 사내에 단 한 분도 안 계십니다 ( 직원 약 100명의 중견 설계사이며 공기업 현상설계를 주로합니다 ) 이런 상황에서 제가 심의위원을 지속적으로 하게 되면 윗분들이 좋지 않게 보실 것같아 두렵습니다 업무에는 전혀 지장을 주지 읺을 자신이 있습니다 지금도 업무 시간에는 심의위원 활동으로 인한 전화나 문서, 도면 검토는 일체하지 않고 있으며 개인 연차 활용하여 위원활동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대표나 관리자급으로 계신분들 실무자급에서 외부활동을 하는 것을 어떻게 보시나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gofo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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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이 일을 안해주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저희 회사는 전산 관리하는 상주 외주업체가 있는데요. 대부분 협조적인데 유난히 그 중 운영만 하고 절대 신규 개발은 안 하려고 하는 직원 두명이 있습니다. 해줄 수 있는 것도 갖은 핑계를 대며 안 해주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ecec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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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회사, 커리어 포기하고 건강을 선택하려구요
남들이 보기에 좋은 회사, 왜 나오는지 이해못하겠다는 소리 주변에서 수백번 들었는데... 커리어 쌓겠다고 시키는거 다하고 야근하고 그러다 해도해도 만족을 못하고 그러면서 본인은 칼퇴하는 팀장님 밑에서 스트레스가 심해지니 앉아있기도 힘들 정도로 뒷골 땡기고 무의식적으로 죽고싶다 내뱉고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었어요 뭘 위해서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네요.. 워라밸 하나 보고 편한 회사로 옮기려구요 저한텐 커리어고 뭐고 제 삶을 되찾는게 필요한 거 같아요 미래고 나발이고 지금 회사에서는 당장 내일도 기대가 안되는걸요ㅎㅎ..
fgdgg
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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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전 회사 : 9 to 6 주 40시간 근무 (기본적으로는 주말출근 없음) 2025년 연봉 3180만원 이직하려는 회사 : 7 to 6 주50시간 근무 (평일은 6시이후 근무시에 추가수당 지급하며, 격주로 토요일 근무해야하고 특근수당 지급) 2026년 연봉 3800만원 상여금 : 전 회사는 상여는 미지수이나 1년차에는 100만원 지급받았음 이직하려는 회사는 상여금이 1년차 되기전에는 차감이긴 하지만 1년차부터는 300만원씩 지급 두 회사 전부 위에 언급된 근무시간보다 더 근무를 하면 추가수당이 지급됨 주 10시간이 기본적으로 근무를 확정적으로 진행하게 되고 주말근무도 확정이라는 디메리트가 있고 계산해보면 계약연봉이 올랐다는거 말고 메리트가 없어보이는데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이멤리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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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고립
삼중이고 가장 사회적으로 활발할 나이라고 생각하는데 회사에서 업무하다보니 누군가와 말하는 게 역겹고 엮이기 싫은 사람들뿐이라..ㅎ 그냥 매일 혼자 밥먹고 업무도 타 팀이랑 엮일 일 없어서 하루에 10마디도 안 하고 일한지 5년 됐는데 괜찮으려나요…
뿌앵앵
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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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토대회] 나 이렇게까지 찌질해봤다
살다보면 그런적 있지 않으세요? 내 찌질함을 내가 알아버렸을때 나의 짜치는 생각을 내가 알아버렸을때 저 발끝에서 올라오는 수치심! 저는 최근에 회사에서 싫어하는 사람이 대표에게 깨지는걸 보고 속으로 엄청 웃었습니다. 그리고 속으로 진짜 넘넘 통쾌해했죠. 사람을 이렇게까지 싫어해도 되나싶을정도로 싫어하는데 그 사람이 안좋은 상황이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단점만을 찾아내려도 하네요. 님들은 어디까지 찌질해봤나요?
숑숑숑숑숑숑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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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는데 텃세인가요?
1.팀장이 시킨일이 있는데 본인 인수인계가 더 중요하니 팀장에게 나중에 한다고 직접 말하라고함 2.야근안하면 못끝내는 업무를 줘서 그날 끝까지 끝내고 가라고는 하지만 야근을 강요하는 것은 아니라고함 3.이직한지 1개월차가 넘을때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없고 질문도 없다고 상사에게 일름. 그래서 수습 그냥 해제하고 다른 이직처 알아본다고 했으나 본인이 더 잘하라는 의미에서 그랬다고 함 4.제가 하는 일은 전략기획쪽인데 같이 입사한 서무랑 비교하며 서무는 1개월안에 업무 이해를 빨리 했는데 나보고는 따라가는 속도가 다르다고 면박줌 5.1-10 과정 중 7,8을 모른다고 하면 100프로 모르는 사람 판단하거나 안다는건지 모른다는건지 정확히 말하라고 함 더 있는데 ㄸㅂㄱ 깨고 싶음
답답답ㅇㅇㅇ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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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기사가 말한 중소, 대기업 특성 신기한데요
10년 넘게 수행기사를 하고 있는 친구가 있는데 수행기사의 계약 형식 특성상 2년 마다 근무지를 옮기는 경우가 많아서 여러 기업 규모를 경험했다는거 정리를 하면 중소기업 오너 : 주차비 나왔다고 까이고, 차 시동 꺼뒀다고 혹은 켜뒀다고 까이고 밥먹는걸로 까이는 등 생각하지도 못 한 부분에서 욕먹는 일이 비일비재함. 대표 사생활 (룸빵 등) , 개인 심부름, 가정 관련 운행이나 수행 요구가 많음. 중소, 중견기업 임원 : 사생활이나 가정 관련 운행은 거의 없고, 주차비나 식사 등 비용적인 부분에서도 간섭이나 지적은 별로 없는 편. 다만 괜히 멀리 있었다거나, 내가 도착하기 전에 시원하게 혹은 따뜻하게 해둬야 하는거 아니냐 등 감정 표출이나 개인적인 심부름성 요구 등 많음. 대기업 : 임원 이동 일정이 미리 공유되고, 주차비나 식사, 대기 시 지침 등 규정화 되어 있어서 그 규정 선에서 행동하면 대부분 문제 없음. 업무적인 이동 외에 다른 요구사항 없음. 딱 선이 정해져 있어서 그만큼 일하기 편하고 경쟁도 치열함. 저게 전부일리도 없겠지만듣고 봤을 때 기업 규모나 모시는 대상들의 위치 특성들을 고려하면 케바케로만 생각하기는 어렵다고도 생각이 드는데요. 만약 저게 전반적으로 수행 기사들이 느끼는 점이라고 한다면, 저렇게 구분되는 유의미한 요인은 어떤게 있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체계나 규정의 유무, 어떤 행위를 했을 때 견제대상의 유무라는 환경 요인이 가장 먼저 생각나긴 하는데
아파치
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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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리더는 큰그림만 그리면 될까?
리더는 큰그림을 보고, 망망대해에서 등대와 같이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시야를 가져야 한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그런데, 제 위에 있는 리더는 새 사업을 제시할때, 일부 해외 사례, 경쟁사 사례, 실무적 가정법(실무안함)을 언급하지만 핵심(how)가 부족합니다. 장황한 긍정적 기대효과만 늘어놓습니다. 리더는 큰 일을 치뤄야하니 how에 대한 세부고민은 실무가 알아서 고민하고, 정기적으로 진전을 보여라 라고 합니다. 시대가 꽤나 바뀌어도 리더는 여전히 큰그림만 제시해도 되는 사람인가 싶습니다. ‘어떻게’, ‘실무’ 대한 염두는 줄여나가는게 맞는지 궁금해집니다. 저도 리더인데, 앞으로 제가 이런 에티튜드를 표준으로 삼는것이 맞는가를 고민하게 됩니다.
내일모레글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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