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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펌에서 대기업 이직 후 고민
저는 커리어 스타트를 펌에서 해서, 현업의 부서에서 근무해본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컨설팅펌 특성 상, 마음이 맞지 않는 팀원은 다음 플젝에서 안보면 그만이다.. 이렇게 살았는데 이번에 가고싶었던 업계 1위 대기업에 이직을 하게 되었어요. 일반적인 부서생활의 경우 같은 멤버들을 계속 봐야하고, 아무래도 업계 탑 대기업이다 보니 외부 인력에 대한 기대치가 높거나 텃세 아닌 텃세가 있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어떻게 하면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까요?
llliiii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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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직 성적서
180지원 6면접 0합격 결론: 여름인데 춥다
방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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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방산 기자실
안녕하세요. 최근 조선, 방산을 맡게 된 신입기자입니다.. 혹시 조선, 방산 기업 중에 기자실 있는 곳이 있을까요...?ㅠㅠ
먐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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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전환 후 회사적응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다시 퇴사해야할까요
저는 IT 직군이고, SW 엔지니어에서 백엔드 개발자로 이제 이직한지 일주일 정도 됐는데요.. (만 3년차) 제가 생각한 것 보다 적응하기에 힘이 듭니다. 이전에는 사용해보지 않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해야 할거 같고, 경력 이직이라는 이유로 물어보기에도 쉽지 않습니다. 물론 이런 걸 예상하고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은 했으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니 부담감이 크네요.. 바보가 된거 같고 당연히 배울 만한 기회라고 생각하고 좀 더 견뎌야겠죠? 이렇게 답을 정해놓고 물어보는 것도 웃기지만 마음이 너무 힘들어 글이라도 적어봅니다. 제목에 재퇴사는 욱해서 적은말이고, 뭔가 팀장한테 일대일 면담이라도 신청해야할까요?
ghlll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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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를 변경하고싶다면 경력을 버리는게 맞을까요
현재 사회생활 5년차입니다. 저는 F&B 계열만 5년 있었습니다. 그 사이 한 회사에서 직무를 많이 바꾸었어요. 영업관리직 -> 교육 -> 해외영업으로 총 두번의 직무를 변경하였는데, 다시 영업관리직으로 돌아오고 느꼈습니다. 저랑 맞지 않는 업무였기 때문에 첫번째 직무변경을 했던건데 미래를 위해 해외영업으로 넘어온게 너무나 힘이 듭니다. 현재 나이는 서른 초반인데 다시 또 직무를 바꾸자니 경력은 포기해야 할거같구요 ,, 또 어느 직무로 변경해야할지 감이 안옵니다. 다들 경력직으로 직무변경 시 어느 기준을 가지고 진행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메론오이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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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너무 재미없어요
직무도 재미없고 친한사람도 별로 없고 할일만 하고 지내요 업무강도 낮고 잘릴 일 없고 급여도 나쁜편 아닌데 재미없다는 이유로 퇴사하면 후회하겠죠?
붐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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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부사수로 중고신입 뽑았는데 잘못 뽑은듯 싶습니다.
저희회사 중고신입을 뽑았는데 답답 하네요. 엔지니어 경력 5년차가 갑자기 사무직 경영관리 지원해서 채용을 했습니다. 그런데 통찰력 없고, PPT와 엑셀 다 못해요.. 사람들이랑 인사하거나 이런건 문제 없는 것 같은데 일할 때 항상 표정 굳어있고, 재밌지도 않고, 붙힘성도 좋은 것 같지 않습니다.. 영어는 좀 하고 공대 나와서 빠릿빠릿 할줄 알았는데 뭐하나 시키면 세월아 내월아 하네요… 하…. 답답합니다…
가무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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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인사기록 어디까지 작성되나요?
리더의 평가 전 리더의 평가 이런거 말고 뭐가 더 적히나요?
크리스토퍼논란
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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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전문지식을 설명해줬을때 이해못하더라도 기죽지 말자
생각보다 아는 척만 하는 사람이 많은거 같다
저기요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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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에서 PT 준비 중
암기가 안된다 되어야 한텐데 잘해야 하는 pt다보니 긴장도 되고 잠시 좋은 노래에 딴짓좀 해본다 열심히 노력하면 잘하겠지? 배고프다 와이프가 김밥 싸다준다는데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보다 가끔 와이프가 왈가닥 하고 애들하고 지지고 볶음면 하면 티벳여우 표정으로 쇼파에 앉아 있으면 와이프가 왜 쉬고 있나고 할때 가끔 화날 때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나는 결혼을 잘한것 같다 결혼을 안했으면 나는 지금 게임도하고(리니지 와우 어둠의전설 롤) 영화도 보고 골프도치고 테니스도치고 당구도치고 볼링도하고 술도먹고 무의미한 삶의 반복이였겠지만 지금은 내한몸 불태워 자식들과 와이프에게 행복의 밑거름이 되니 그냥 행복하다 60세가 정년이였으면 15년만 일하면됬는데 아마도 나때는 65세 정년이 되어서 20년은 일해야 할거 같다 앞자리가 바뀌니 느낌이 다르다 20년뒤는 정년이 70세가 되지 않을까? 우리 아들이 측은해 보인다 아들한테 ROTC 보낼거라 하니 운다 와이프가 애들한테 그런 야기 장난으로 하지 말란다 진짠데.. 일기 끝
리스자바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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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형증권사
IB 2년차 주니어입니다. 제가 정말 희망하는 부서에서 딱 제 연차를 내부에서 뽑으려고하는데 제가 간다고 너무 어필해도 보기 안좋겠죠? 현재 부서원들에게 너무 안좋은 인상으로 남을지 걱정되어 이렇게 조언 구해봅니다
imblo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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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박수가 정상이 아닌데 어떡하죠
워치에서 자꾸 심박수 경고 알림이 울려서 미치겠어요. 왜냐구요? 얼마 전부터 제가 1년 넘게 짝사랑하던 사람과 사귀기 시작했거든요.. 이제 사귄지 한 달 됐습니다ㅎ..ㅎㅎ...ㅎㅎ 데이트할 때 심장이 입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은 정도로 설레는데 문제는 그냥 회사에서 모니터만 보고 있을 뿐인데도 심장이 미친 듯이 뜁니다... 엑셀 켜놓고 혼자 흥분(?)하는 이상한 여자가 되었어요... ㅠㅠ 남친 카톡 알림만 떠도 심박수가 110을 넘어가서 옆자리 계시던 대리님이 저 숨차 보이는데 혹시 부정맥 있냐고 진지하게 걱정하실 정도예요. 심지어 자기 전에 남친 생각하다가 갑자기 또 심장이 벌렁거려서 요즘은 잠도 푹 못 자고 새벽에 자꾸 깹니다... 흑 모쏠은 아니지만 연애 2년 쉬고 짝사랑만 1년해서 그런가 제 나이도 서른인데 무슨 고등학생마냥... ㅠㅠ 이 글 쓰는데도 입꼬리가 안 내려갑니다요... 다들 연애 시작하면 이런 거죠? 저만 그런 게 아니라고 해주세요...
쉬는데일금지
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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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머리 없는 경력직
안녕하세요. 패션 업계에서 근무중인 5년차 마케터입니다. 첫회사 퇴사 후 지금까지 2번의 이직이 있었는데요. 그래도 나름 두번째 회사에선 크게 힘든거 없이 일을 해오기도 했고, 능력도 인정 받은 느낌이라 스스로 일에대한 자신감(?)이 있었는데, 최근 이직한 곳에서 제대로 현타를 느끼고 있네요ㅜㅜ 같은 마케팅이지만 결이 조금 달라서 초반에 너무 힘들어했어요.. 인수인계 해주신분은 한달도 안되서 바로 퇴사하셔서 그간 저 혼자 다 해왔는데요ㅠㅠ 업무는 이해가 안가지, 경력직이란 부담감땜에 쉽게 물어보지도 못하겠지, 팀장은 실무도 모르지.. 남들은 정말 하루면 끝날일을 몇주째 붙잡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일은 딜레이되고, 다들 답답해 하시고.. 여차저차 마무리는 해서 제출했는데, 그마저도 실수가 있어서 죄인모드로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오늘 저희 팀장님과 업무 얘기 하고 있었는데. 저한테 굉장히 답답하단듯이 효율적으로 일을 하면 좋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사실 압니다ㅜㅜ 말귀도 잘 못알아듣고, 습득이 느리다는거ㅠㅠ 특히 업무로 엮이면 더 그래요.. 제가 이렇개 힘들어하는것도 여자친구는 옆에서 다 보기도했고, 진지하게 업무랑 안맞는거같으니 지금이러도 직무를 변경해보라고 하더라구요. (여친도 동종업곈데 저보다 연차도 많고 일도 잘합니다ㅎㅎ) 혹 저랑 비슷한 고민을 가지신 분들이 또 계실까요? 계시다면 정말 현실적으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부푼꿈을 안고 이직한건데, 스스로가 너무 쓸모없는 사람 같아서 현타가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고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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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이성 동료에게 이쁘다 잘생겼다 칭찬하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칭찬도 못하냐 일종의 쿠션어다. 2. 일하는 동료인데 부적절한 언사다. 와이프가 핀테크에서 상장 준비 중인 회사의 대표에게 회의 끝나고 이쁘다고 칭찬 들었다는데 이거 뭐하는 사람인가 싶네요. 저는 회사에서는 상대의 외모보다 1. 실력 2. 성과 3. 인성 4. 노력 을 의식하고 칭찬하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상대가 결혼한 사람이면 더욱 신경써서 조심할 거 같은데 과한 기준일지요? 아직도 직장에서 이런 칭찬 하는 사람이 있나 싶은데, 의견이 궁금합니다.
열정피플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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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이 연애시작하고 일을 안해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팀원이 연애를 시작한지 1년이 안됐는데요, 1년 가량 지켜보고 인내했는데 제가 점점 미치겠습니다. 근무시간 중에 30분정도 하루에 몇번을 자리를 비우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업무 관련 연락을 받으면 공유도 안해줍니다. 나중에 제가 이런일 있었다하면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모르는 일정이 너무 많습니다) 공유를 해달라 말했지만 그 때 뿐이구요. 무엇보다 일단 일을 안합니다. 출근하면 잠깐 깔짝대다가 인터넷하고있고 업무 논의를 하려고 보면 자리에 늘 없다보니 모든 일은 제 몫입니다. 논의를 하더라도 자기 생각대로 안하면 혼자 기분 상해서 말도 안합니다. 어쨋든 연애한다니까 그래, 풋풋하네 하면서 봐주다가도 가끔 울화가 치미는 상황이 오는데도 참다보니 두통을 달고 살게 됐습니다. 이직을 생각하다가도 어딜가나 이런 사람있을텐데 싶고,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네요 어떻게든 일을 해보겠다고 야근을 미친듯이 하면서 일을 쳐내는데, 요즘은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이 친구가 무능한 건 아니지만 제가 너무 꼰대인걸까요?
lilill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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