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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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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이동인지 퇴직인지 신호를 안주시는 상사
상사에게 찍힌 상황인데, 부서이동하라는 건지 퇴직하라는 건지 명확한 시그널을 안주시고 결재/결제 라인을 홀딩하고 계세요. 어떻게 다가가죠? ㅠㅜ 참고로, 이로인해 3개월간 제대로 잠을 못자고 못먹고 있습니다.ㅠㅜ
출근미팅258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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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예비 사업자가 초보적인 질문 남깁니다.
업무상의 질문 입니다. 비즈니스를 하고 계신 여러분들은 네트워킹때 만나서 명함을 교환 한 후의 연락을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저도 네트워킹때 명함을 주고 받은게 300개가 넘는데 이 분께 이제 어떻게 연락하고 관계를 터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아시는 분이 저에게 가르쳐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아니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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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현 직장 - 외국계 소비재 기업 8년 차 - 대표, 팀장, 동료 모두 괜찮음 - 워라벨, 복지 좋음 - 1~2년 이내 팀장 가능성 있음 - 동종업계, 동일 연차 대비 연봉 현저히 낮음 - 연봉 인상률 낮음 - 본사 오너 기업 이직 고려 직장 - 동종 경쟁 업체 (외국계) - 팀장 포지션 - 현 직장 대비 연봉 25% 이상 제시 - 워라벨, 복지 좋음 - 연봉 인상률 낮음 -본사 사모펀드 두군데 모두 직장 위치는 비슷하며 매출액도 비슷합니다.( 순이익은 현직장이 월등히 좋음) 페이만 보면 마음은 이직으로 향하고 있으나..8년 다닌 직장을 떠날 결심을 하는게 정말 쉽지 않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lyj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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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퇴사 마렵습니다
업계 16년. 지금 회사 만10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최근 꽤 난이도 높은 프로젝트를 3년만에 마무리해가고 있어요. 성과물이 뉴스에도 나오기도 하고 세간의 이목이 컸고 그만큼 힘들었습니다. 지난 3년간 주말도 없이 저녁도 없이 달려와서 좀 지쳤는지 쉬고 싶습니다. 우리 회사는 그냥 중소기업이지만 회사에서의 대우도 나쁘지 않고 평소에 업무량이 대단히 많은 곳도 아니어서 환경이 좋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는 중소기업이라 가끔 오너의 환장쇼가 벌어지면 정말 눈뜨고는 못 봐주겠는 일이 가끔 있긴 합니다. 그만두고 여행이나 다닐까. 관련직종 알바나 해주면서 유투브나 할까, 애인 사업 홍보나 도와줄까. 쓸데없는 생각을 다 해봅니다. 예전부터 지금 일 말고 다른 일을 해보고 싶은 의욕이 있었는데 새로 뭘 배워볼까도 합니다. 그러나 월급 따박따박 나오는 현실의 안락함을 생각하면 또 마음이 수그러들지요. 그러다가도 지금이 아니면 난 영영 못 떠난다는 생각이 드니 더 늙기 전에 새출발 해야겠다고 다짐해보고. 무한 반복입니다. 여러 선배님들은 퇴사 마려울때 어떻게 대처 하시는지요. 재수 없으면 120살까지 살고 인구 문제로 정년도 이제 옛말, 70먹어서까지 일해야할 것 같은데 재미없는 지금 일을 돈이 된다는 이유로 앞으로도 삼사십년을 더 해야 할까요? 그냥 야근하다가 잠시 쉬면서 뻘소리 했습니다.
김지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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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엔지니어입니다 개발쪽에서 일 하고 싶어요
군대면제자(하지정맥류) 전문대 컴공과졸 정보처리산업기사 취득 후 현 네트워크 회사 입사 현재 24살입니다 사회생활 전무하고(근로장학생 경력 있음) 작은 중소기업에서 일한지 4년차 이제 중급 기술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원래 서버 쪽으로 올 생각은 없었으나 지역 내 집 가까운 곳에서 일하기를 희망하여 개발 공부도 하면서 서버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현 직장을 그만두고 서울쪽으로 올라가 볼 생각인데요 선배님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가느다란물방울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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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관련 질문드립니다ㅠ
안녕하시오! 대출규제완화 관련해서 제대로 이해했는지 맞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투기과열지구 이고, 15억짜리 아파트을 매매 하려는 경우 50%까지 대출이 가능해서 7.5억원 현금으로 준비되어있으면 7.5억 대출로 매매가 가능한게 맞나요?? (대출 금액 자체에 한도는 따로 이야기가 없었던 것 같은데 맞는지 궁금합니다)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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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선배 개발자들...
알콜중독 수준으로 술 먹으러 다니면서 개발 공부는 안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바꿔보려고 했는데...점점 힘드네요
지친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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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정] Q8. 전직장과 현직장의 사이?
나는 정규직과 비정규직 국가직과 민간기업 모두 경험해 보았고 짧지만 10년 이상 근무를 하며 경험했던 전직장과 현직장의 직업가치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아마 대다수의 직장인분들은 이직의 경험이 한 번쯤은 있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특히 요즘 MZ세대라는 세대를 구분하기도 하는데 나를 포함한 이 MZ세대들은 워라벨, 삶의 질 향상, 복지여건 등 금전적 보상 외의 외적 요소에도 굉장히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나는 특이하게도 전공과 직업경험에 따른 연속적인 경력이라는 보상을 뒤로한 채 다른 직무로 이직을 자주 했다는 점이다. 현재 근무지까지 6개 직장에서 근무 경험이 있고, 4개의 직무를 경험했다. 이렇게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면서 찾고자 했던 본질은 ‘도대체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무엇에 가치를 두고 있는가’와 같은 질문에 대한 외침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전직장 1️⃣ “직업군인”은 그 당시엔 굉장히 힘들고 삽질(?)을 많이 했지만 신체적·정신적으로 굉장히 건강했고 그 어느 때보다 건강은 유지함에 있어 좋은 직업이었던 것 같다. 물론 젊었기 때문일 수 있지만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더라도 체력적으로 관리만 해준다면 업무에 큰 스트레스 없이 일을 했을 것 같다. 👉 치명적인 단점 : 너무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을 통솔해야 하는 지휘관의 위치에서 어려움이 있다. 사실 훈련이야 체력적 한계를 벗어 날듯 말 듯 힘든 구간이 있지만 이는 어느 정도 견딜만하다. 하지만 사람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순간부터 너무나 힘들어지며, 나 같은 경우에는 상급자보다 하급자가 더 어려웠다. 2️⃣ “직업상담사”는 타인의 직업을 간접적으로 보조하는 역할로 특히 취업을 돕는 역할의 직군이다. 나는 상담의 영역보다는 기획/관리적인 면에서 노동부 사업을 운영했지만, 간혹 상담사의 포지션에서 상담을 진행하고 내담자의 취업이 성공하여 감사 인사를 들을 때면 내가 크게 한 것은 없지만 대단히 뿌듯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다만 민원이 많은 직종이고 사회복지적 측면이 강하기에 어느 정도 봉사의 정신을 가져야 오래 지속할 수 있는 것 같다. 👉 치명적인 단점 : 직업상담사의 대부분은 정규직을 가장한 계약직이다. 사업의 구조를 아는 사람이라면 바로 이해했을 것이다. 하지만 더 큰 단점은 급여가 굉장히 낮다는 것이다. 내담자가 희망하는 포지션 상담을 돕고 취업까지 성공하게 되면 보람을 느끼지만 어쩌면 사회초년생인 그 내담자의 급여보다 낮은 나의 월급은…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3️⃣ “교육기획/운영자” 중 나는 메이커라는 교육기관에서 종사했고, 나름 책임감 있는 위치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었다. 나의 장점은 어느 환경변화에도 잘 적응하고, 그 상황변화에서 발생되는 변수에 임기응변 대처가 능하다는 것이다. 이런 장점이 메이커 교육이라는 포지션이 굉장히 어울렸고 재미있었다. 약 2년의 시간 동안 4000명을 교육했다면서 나 스스로 열심히 일했다고 자부심을 느낄 정도였다. 만들기를 좋아한다면 이런저런 상상하는 것들을 만들면서 업무의 만족도가 올라갈 수 있을 것이다. 👉 치명적인 단점 : 메이커 교육을 진행하면서 기관이나 개인 등 누구나 만들고 싶어 하는 어떠한 형상을 전달해 주면 나는 그것을 만들어보려고 노력했다. 또는 신규사업 발굴을 위해 새로운 콘텐츠를 제안해야 하기도 했었다. 이런 과정을 겪으면서 창작의 고통을 조금은 간접체험한 것 같다. 어떻게 교육을 해야 학생들이 더 좋아할까? 과정이 너무 어렵지는 않을까? 디자인은 어떻게 할까? 등등 만들기 과정 속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해서 교육자료를 만들었었고 항상 새로운 것을 만들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었다. 항상 새로운 것을 만드는 과정의 종사자들은 대단한 것 같다. 🔹전직장과 현직장의 사이 위에서 열거했듯이 완벽한 직장은 찾을 수 없었다. 현직장도 사실 마찬가지이다. 모든 부분에서 만족할 수는 없지만 아직 머물 수 있는 재미가 있기에 나는 청년들과 함께하는 현직장에 만족하며 근무를 하고 있다. 어디에 어느 직업을 하던 불만은 있었고 치명적이라 생각하는 단점이 하나 정도는 꼭 있었다. 이미 알고 있었지만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는 과정은 참으로 쉽지가 않았다. 끝으로 이직을 희망하는 누군가에게 말해주고 싶다. “이직해도 크게 변하는 것은 없습니다.” ‘내가 본질적으로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가’에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는 여정을 즐길 수 있다면 나는 이직을 권하고 싶다. 세상에 재미있는 일(Job)은 너무 많다!
정대의
인플루언서
동 따봉
매니저 | 제주청년센터 기획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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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관리를 어디다 써먹을 수 있을까요
현재 영업관리 직무를 수행하고 있는 저연차입니다. 영업관리 라는 직무로 커리어를 쌓으려고 하니 정말 경력기술서에 쓸만한 내용이 없더라구요.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도 아니며, 그렇다고 제가 물건을 직접 파는 것도 아니고 어떤 명확한 데이터로 수치화 시켜서 회사 이익에 큰 공을 세웠다는 걸 어필하기가 힘드네요ㅠ
부리부리부리부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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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했는데 사수가 뭐든 다 비밀이라고합니다
경력직으로 이직했고 2주일정도 됬습니다 근데 사수가 인수인계를 좀 ㅇ상하게 합니다 참고로 팀장은 따로있고 사수는 파트장 정도입니다 경력직이지만 저도 이회사는 처음이니까 처음 업무를 받으면 설명도 듣고 한번 과정을 보고싶은데 경력직이시니까~ 잘아실거라고 저보고 일단 해보랍니다; 테스트하는건가 싶기도한데 좀 당황스러워요 그리고뭐 질문을 하면 다 대외비라고 수습끝나고 알랴준답니다 그렇게 중요한 것도 아닌거같은 것들도요. 예를들어 팀끼리 공유하는 공유드라이브도 안알려주네여;; 제가 마케팅쪽이라 광고를 집행하는 예산이나 채널 등에대해서도 알아야하는게 기본인데 이것도 대외비라고 아예알려주질않네요..ㅋ 이걸 모르면 일을할수가없습니다 먼가 제가 맘에안드는건지 텃세부리는건지 모르겟습니다 이런적이 처음이라서요 또 저러면 한번 들이박아야할까요 아니면 팀장한테 한번 얘기해보는게 좋을까요?
티티티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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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itc 취약점진단
ls itc에서 취약점 진단쪽에서 일하거나 들어보신분 계실까요? 보통 회사들처럼 보안 컨설팅 쪽 업무일까요? 신입으로 가려고해서요
빽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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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직장 Lp 시작
안녕하세요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첫‘인턴을 제외한 첫직장 커리어로 LP(공제회) 사이드 에서 출발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후에 캐피탈, 보험사 자산운용으로의 이직도 수월 할까요..?
에셋에셋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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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후 더 좋은 회사 합격
한 1-2주 일했는데 지원했던 회사중에 더 좋은곳 오퍼들어오면 그냥 사실대로 말하고 이직하면될까요?
제라드래곤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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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그만두는 이유에 공감하십니까?
저는 56년생 예순여섯 의 남자 입니다. 정년한 회사에서 계약직 2년을 더하고 폴리텍외래 강사로 3년을 하고 있던중 65세가 넘었다고 폴리텍대학 외래강사도 안된다고 합니다. 설비유지관리자 제도가 지난해부터 실시 되어 지금의 회사에 취업했습니다. 8월 근무 시작할때는 감사한 마음이었 는데 지금은 아닌것 같아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대표님 언어 폭력이 너무 심해서 그만두려 합니다. 직원들에게 직접적이지는 않지만 다른회사 사람들과 업무 상황을 보고하면 "미친새끼들 지랄하네" "X X 놈들 다 모가지를 쳐야해" 내 별명이 싸움닭이야 걸리기만 하면 다 영창에 처 넣어야해" "X도 모르는 새끼들이 뒈질려고 환장을 했네" "내가 법에따라 신고하면 그새끼들 다 모가지야 XX놈들" 함께 듣고있는 여사원들도 눈치만 보고 있네요. 한두번도아니고 하루에도 여러번 이러니 그만두려 합니다. 업무를 잘 모르면 깨우쳐 주어야 하는데 야단만 치니 직원들이 주눅이들어 지내고 있네요. 깨우침과 야단치는것 구분을 못하는듯 하여 안타깝네요. 년봉4,200만원 나이에 비해 좋은 조건이지만...
일학습심사
동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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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 팀이동 실패하셨던분 있나여
현재 중형사 운용팀 대리로 재직중입니다. 얼마전 옆팀 부장님께서 우리팀으로 올생각없는지 은근 물어보셨는데, 평소 관심있던 팀이라 끌리더라구요. 근데 현재팀 인원이 별로없어 현 팀 부장님 반대가 심하실수 있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현명하게 행동하는게 맞는건지 알고싶습니다
꿈을꾼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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