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어워즈
。*✧∘*6월 순위*✧∘*。
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검토
메일에 어떤 시스템이 연계가 될 수 있는지 검토해봐달라, 라고 적혀져 있다면 어디까지 고려해서 답변을 드리는게 맞을까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현 상황이 어떻고 어떤식으로 연계하면 된다 까지 보고하면 될것 같은데 추가적으로 더 보고해야 할 게 있을까요? 위에서 회의 다녀온 뒤로 메일만 받아 어떤 뉘앙스인지 분위기를 알기 어렵네요
배고픈감쟈
어제
조회수
279
좋아요
0
댓글
10
SK 하이닉스 호르무즈 해협 무사 통과!
호재다 호재!
그레그레
쌍 따봉
어제
조회수
897
좋아요
12
댓글
1
원장 당신 얼굴은 다빻았어 이 못생긴 새끼야
술먹으면서 원장이란 새끼가 케이기업 사람 한명하고 자기 직원을 못생겼다고 욕하고 근데 원장아 너 얼굴 개 빻았어 케이기업은 키도 좀만하고 니 얼굴은 개 쓰레기야 어디서 유부녀한테 추파던지고 인간 말종인게
꼼쟁이
어제
조회수
350
좋아요
2
댓글
4
같은 아파트인데
같은 아파트인데 8억 vs 7.6억 가격이 달라지는 5가지 [부동산 초보 필수 시리즈 ④] 호가와 실거래가 차이 | 같은 아파트인데 가격이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 https://richvalve.tistory.com/m/32
브밸
어제
조회수
211
좋아요
1
댓글
1
자존심이 막 상합니다.
전직장에서 오퍼를 달콤하게 제시해줘서 입사 후 한달이 됐습니다. 기존 대리급 직원 두명이 나가게 되어 일주일간 인수인계를 받고 그 뒤로 제가 맡아서 하고 있는데 막상 제가 하려니 업무 지연, 누락이 발생되어 팀장이 하나하나 커버쳐주고 있습니다. 물론 업무상황과 환경을 고려하면 당장은 그럴수 있을거다 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점점 자괴감이 들고 많은 생각이 드네요..
노예입니Dr
어제
조회수
1,009
좋아요
5
댓글
4
조부모상인데 오지도 부의도 안 한 상사들, 제가 회사 생활을 못하고 있는 걸까요?
최근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직속 상사는 복귀하니 위로의 말조차 하지 않더라구요. 부의는 사실 바라지도 않았는데, 아무말도 없는게 서운하더라구요. 참고로 저는 휴가를 위해 팀장에게 직접 연락했어요. 그런데 최근 다른 팀원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는 분위기가 전혀 달랐습니다. 상사는 먼 거리까지 직접 찾아갔고, 팀장도 따로 부의를 챙겼더라구요 보통 조부모상은 안챙기는걸로 아는데 같은 팀원의 조부모상인데 이렇게 차별하는게 맞나요?
하하하허허허호홓
금 따봉
어제
조회수
3,913
좋아요
136
댓글
29
안녕하세요. 권고사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제가 근무하는 쪽은 메인기준 경제 인플루언서 개별 매출과 금융앱개발 두개의 사업을 진행중입니다. 사업 초반에는 인플루언서 매출이 크게 나와 이것 저것 문어발 식으로 언론사도 인수하고 그랬지만 최근 주식시장이 영 좋지 않은 탓에 회사가 3년째 적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부를 하나하나 정리하던 차에 이제 제가 속한 금융앱 개발쪽도 정리한다고 통보받았습니다. 대표닙이 권고사직을 제안하시며 이직 관련해 기한을 어느정도 생각하냐고 물어보셨고 갑작스러운 말씀이라 저도 생각해보고 알아볼 필요가 았다고 말씀 드린뒤 다음주 퇴사일을 확정짓기로 했습니다. 이전 직장부터 안면이 있던 대표님이였고 스카웃 제의를 받아 현 회사로 오게 된 것이기에 무언가 말씀드리는 게 불편한 상황은 아닙니다만, 이런 상황속에서 어느정도의 기한을 제시하는 것이 좋을까요? 저는 최대한 긴 기한을 이야기 하고 싶은데 통상적으로 몇개월 정도로 합의를 보는지 궁금해 이 곳에 의견 여쭙습니다. 두서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까꿍친구야
어제
조회수
399
좋아요
2
댓글
4
서류컷 나던 곳에 서류 붙었는데, 마음이 복잡하네요
이력서 업데이트도 할겸 신입 때는 서류에서 계속 떨어지던 메이저 대기업에 이번에 서류, 인적성 합격했습니다. 아직 면접도 안 봤는데 벌써 설레발치는 것 같아 조심스럽지만, 그것보다 더 큰 고민이 있어서 글 남깁니다. 첫 직장은 조인트벤처 형태의 중소기업에서 1년 6개월 근무했고, 이후 대기업 하위로 이직해서 현재 11개월째 재직 중입니다. 성장성, 커리어, 연봉을 이유로 이직을 결심했고, 만약 정말 최종합격하게 되면 이직 텀이 1년 6개월 → 11개월로 점점 짧아지는 게 너무 잦은 이직처럼 보이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지금 회사 팀 분들도 너무 좋으셔서 퇴사 말씀드릴 생각을 하면 마음이 무겁고요. 혹시 비슷하게 짧은 텀으로 이직 이어가신 분들, 이런 이력이 실제로 다음 커리어에 문제가 됐는지, 혹은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1일1지원
어제
조회수
460
좋아요
1
댓글
5
입사 2주만에 환승이직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경력직이고, 새 회사에 팀장으로 출근한지 이제 2주차입니다. 새 회사는 직주근접에 워라밸 좋고 업무도 그렇게 골아플 일 많이 없는 듯한데다 급여 수준이나 복지도 나쁘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뇌빼고 오래 붙어 있으면서 월급 따박따박 받아가기엔 너무 좋은 곳이예요. 장점을 열거하자면 열 몇 가지는 되지만 단 두 가지 뿐인 단점 중 가장 큰 단점은 이곳에 있다보면 물경력 확정이라는 부분입니다. 팀장이라는 타이틀 말고는 커리어적으로 플러스될 부분이 없어요. (이곳을 평생 다닐 것은 아니기에..) 와중에 입사 직전에 면접봤던 곳에서 합격 연락을 받아 그 곳으로 이직하려 생각 중인데, 이렇게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이직하는 것도 더구나 리더급으로 입사해서 이런 상황은 처음 경험하는 상황이라서 사서 걱정 중입니다.. 특히나 현재 근무 중인 곳의 전임 팀장은 세 달 전에 퇴사 의사를 밝혔음에도, 새 팀장 구해질 때까지만 있어달라 회사에서 붙잡는 바람에 제가 입사 확정되고 나서야 겨우 퇴사일이 확정됐다 하더라고요. 전임 팀장은 다음주까지 근무 예정입니다. 내 커리어만 생각하면야 어려울 것은 없는데 좋은 사람 컴플렉스 발동인지 마음이 많이 복잡하고 무겁네요 ㅠㅠ
도루도루
어제
조회수
419
좋아요
0
댓글
2
면접 관련 문의 답장 없다면..
대표와 면접보는 상황입니다. 인사관련 메일도 본인이 보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뒤늦게 본 채용페이지에 고용 형태인 정규직 계약직 프리랜서에 대한 언급이 없길래 면접일자를 먼저 잡고 메일로 문의드렸습니다 하루 뒤에도 답장이 안와서 추가로 1회 더 보냈는데도 4일째 답장이 안오면 면접 가야할까요? 벌써부터 쎄합니다...
연두봄
어제
조회수
166
좋아요
0
댓글
0
요즘 애들 운전 다 안하나요??
군대갔다온 애도 엄마가 운전 하지말랐다고 운전을 안함 장롱면허 군대 안갔다온 애는 지병있다고 못딴다고 함 (술은 오지게 먹음) 여자애들은 장롱은 옵션이고 할 생각이 없고 10년째 운전해서 애들 태워다니고 업무전화 받아가면서 일도 하고 현장가서도 내가 일하고 회의기록 시키면 개판이고 식당도 내가 찾아. 한번은 빡돌아서 내가 니 택시기사냐고 시킨일도 안하고 운전도 안하면 대체 뭐하는거냐교 한적있음 엄마한테 토로했더니 엄마 친구들도 ㅎㅎㅎ 자식들한테 피곤하니까 하지말라고 한다고 일 더 하는거라.손해라거 한다네요..ㅎ (제가 30대 후반인데 엄마친구들 자식들은 이제 20흐반) 다른 회사도 이런가요 ps. 저희는 보험 안되는 나이는 안시켜요 개인 운전도 안시키고..ㅠㅠ
도르마무릎
금 따봉
어제
조회수
2,240
좋아요
115
댓글
28
님들 나 판단 좀
옆 부서에 여자 팀장부터 여자 부서원들만 구성된 4명팀이 있음. 사람 하나 더 채용한다길래, 지나가는 말로, 남녀 성비도 중요하긴 함. 이라고 했는데, 남성 우월주의자 같은 눈빛으로 날 바라봄. 내가 이상함? 아니면 그 분들이 민감함??
유부초밤
어제
조회수
1,446
좋아요
1
댓글
16
요구하는 경력이 5년인데
쭈욱 같은 산업에서 종사하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 직무랑 분야가 좀 달라졌는데요 관심있는 채용공고에 특정분야에서의 경력을 5년 요구 하고 있고 저는 그 특정분야에서 약 3년 반 관련 분야에서는 약 3년 해서 대충 6-7년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원을 해봐도 될까요…?
피자조아용
2일 전
조회수
598
좋아요
3
댓글
7
투표 이직 or 스테이 or 직무변경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9년차에 고민이 많아 투표 올려봅니다. 나이는 30대 중반입니다. 1. 현재 포지션 - 대기업 R&D - 이전 직장도 R&D였지만 현재 보조수준업무라 이직 원함 - 원하는 팀 이동 가능성 낮음 - 집에서 출퇴근 2. 이직 - 대기업 R&D - 지역 다름. 주말부부. 월세 별도 잡아야함 - 원하는 직무. 향 후 커리어 향상에도 좋음. 3. 직무변경 - 제안 받았으나 원하는 직무는 아님 - 본부 내에선 메인 포지션
뇽네림
2일 전
조회수
267
좋아요
1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