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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계약직 업무로 이직에 대한 의견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재직 중인 회사 워라벨이 너무 좋지 않아 다른 회사로 이직 희망하고 있습니다. 오늘 면접 보고 온 곳은 코스피 상장되어 있는 나름 이름 있는 기업인데 2년 계약직으로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물어보니까 대부분 2년 뒤면 정규직 전환 된다고 하시긴 했는데 이 말을 신뢰해도 괜찮겠죠? 추가로 연봉은 현재 직장보다 코스피 상장되어 있는 곳이 현저히 적어서 고민됩니다. 관련 내용에 대한 의견 듣고 싶습니다!
냠냠이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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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썼는데 회사에서 부재중 17통 와있네요;;
오늘 연차라서 늦잠 자고 쉬느라 집구석에 핸드폰 방치해두고 있었거든요. 근데 지금 확인해 보니까 회사에서 부재중 전화가 17통이나 와있네요;; 팀원들한테도 몇 통 와있고 팀장님도 여러 번 와있어서 일단 바로 전화드렸거든요.? 그랬더니 그냥 내일 출근하면 얘기하자고 하시고 끊으시네요. 아니 무슨 일인지라도 알려주시면 좋겠는데 더 물어봐도 내일 얘기하자는 말씀만 하시고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무슨 상황인지 감도 안 잡힙니다. 얼마 전에 실수 하나 했는데 제 선에서 수습하고 따로 보고 안 드린 게 있는데 그거 때문인지 아님 지난주에 고객사랑 살짝 의견 충돌이 있었는데 혹시 그거 때문에 뭐 문제라도 됐나 싶고... 전화로 무슨 일인지 말도 안 해주시니 별생각이 다 듭니다;; 아까 전화할 때 팀장님 목소리가 막 화난 것 같지는 않았는데 막상 내일 가보면 별일 아닐 수도 있겠죠? 지금 혼자 최악의 상황까지 상상하는 중인데 아 진짜 오늘 잠이나 제대로 잘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김치맛팝콘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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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프로필 열람
관심 있던 기업에서 프로필 열람만 몇 번하고 별 다른 제안은 안 오는데 이럴 경우 지원해도 좋은 결과를 얻긴 힘들겠죠...? 큰 회사라 진짜 채용 담당자가 열어봤을 것 같긴한데…
피츄피카츄라이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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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하고 피자시켜먹었는데
배달아저씨가 많이 과속을 하신것 같아요. 피자는 엄청 뜨거웠습니다. 와이프랑 웃으면서 나눠먹었습니다. 요새 전 소화가 잘안되서 치즈 없는부분으로 먹겠다고..
아니시에이터
억대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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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피스트라는 회사 어떤가요?
대표 호불호가 꽤나 있는거 같던데 오퍼에 속지말라는 말도 리뷰글에 있는 거 같아보이구요.. 현직자나 전직장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주)큐피스트
샴페인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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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갈곳이 없습니다
나이를 이만큼이나 먹어서 갈곳이 없는 걸까, 이만큼이나 먹었는데도 갈곳이 없는 걸까. 잘 모르겠습니다. 회사에서는 치일 대로 치이고 언제까지 일할 수 있을까 고용 불안에 시달립니다. 매일 내 쓸모와 가치를 고민하고, 윗 사람 아랫 사람 사이에서 눈치를 살핍니다. 티를 낼 수도 없어 전전긍긍하는 자신을 감추고 집에 돌아오면, 집도 살벌합니다. 쉬고 싶은데 쉴 수가 없습니다. 육아나 집안일을 나서서 하고 싶은 마음은 저도 굴뚝 같지만 일에 지친 몸은 한없이 늘어지고, 아내의 잔소리가 쏟아지면 전 쭈그러듭니다. 아이 숙제라도 봐주려고 하면 학원에서 했다며 핸드폰만 합니다. 나름 애써본다고 움직이면, 도리어 그것이 아내나 아이의 심기를 더 거스를 때도 있습니다. 직장생활은 안해도, 부업과 알바에 살림, 육아까지 병행하는 아내도 늘 파김치가 되어 있습니다. 바쁘고 정신없는 부부에게 여유라고는 없고, 서글프지만 제게 집은 더 이상 따뜻한 공간이 아닙니다. 격무에 시달리다 야심한 시각에 귀가해서, 불 꺼진 거실을 보면 오히려 안심되는 날도 가끔 있습니다. 길에서 나와 비슷한 표정을 짓고 있는 중년들을 보면 붙잡고 묻고 싶습니다. 혹시 이거 나만 이럽니까.
리맴벌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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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처우 협의..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6년차로서 현재 반도체쪽에서 근뮤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직 합격회사가 기본급은 동일하나 식비/차량 등 수당이 추가되어서 약 15%상승합니다 보통 연봉 협상 시 원징 기준으로 보는게 맞을까요? 수당은 동결이라 기본급을 못올리는게 마음에 걸리네요
행복한먼데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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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창업 넉 달, 다섯 명의 첫 저녁 식사에서 배운 것
10월 13일, 상생랩스가 첫 회식을 했습니다. 피자와 파스타, 와인 한 잔을 곁들인 소박한 자리였습니다. 테이블에는 다섯 명이 앉았습니다. 대표와 CTO, 최근 합류한 경력 개발자와 신입사원, 그리고 신입사원을 추천해 주신 ○○○ 박사님입니다. 초기 스타트업의 첫 채용은 숫자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회사의 문화가 처음으로 '창업자 바깥'에서 만들어지기 시작하는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날 저녁을 돌아보며 세 가지를 정리해 봅니다. 1. 채용은 경로가 반이다 신입 채용은 첫 공개 모집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초기 회사에게 공개 채용 시장은 냉정합니다. 그래서 신뢰할 수 있는 분의 추천으로 방식을 바꿨습니다. 결과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서류부터 면접까지 한 번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았고, 상생랩스의 핵심인재로 성장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추천은 추천인의 이름을 거는 일입니다. 그래서 회사는 그 신뢰를 지킬 책임까지 함께 넘겨받습니다. 2. 분위기와 책임은 한 사람 안에 공존할 수 있다 경력 개발자는 팀의 분위기 메이커입니다. 4명짜리 회사에서 한 사람의 에너지는 조직 전체의 온도를 바꿉니다. 동시에 그는 솔븐AI 솔루션의 최종 검증을 맡고 있습니다. 고객사 메신저에 들어가는 AI 직원이 제대로 일하는지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입니다. 밝은 사람이 가장 엄격한 자리를 지키는 구조. 작은 팀일수록 이런 조합이 힘이 됩니다. 3. 창업자 궁합이 팀의 기초 체력이다 CEO와 CTO가 잘 맞는다는 것은 초기 스타트업에서 가장 과소평가되는 자산입니다. 의사결정이 빨라지고, 새로 합류한 사람이 '어느 쪽 말을 들어야 하나'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날 테이블의 편안한 공기는 거기서부터 시작됐다고 생각합니다. 다섯 명이 나눈 이야기의 끝은 상생랩스의 미래였습니다. AI 직원을 만드는 회사이지만, 그 AI를 만드는 일은 결국 사람의 몫입니다. "사람이 하던 일을 AI에게, 사람만 할 수 있는 일을 사람에게." 그날 저녁은 이 문장의 뒷부분을 확인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합류할 동료들이 벌써 기대됩니다. 초기 팀을 꾸리고 계신 대표님들은 첫 채용에서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신의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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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기상 및 루틴~
A. 남들 잘 때 일어나서 운동하고 여유롭게 하루 시작하는 미라클 모닝이 진짜 갓생~~ VS B. 밤 늦은 시간에 영삼 받아서 집중하는 올빼미형이 훨씬 칭의적임 ㅋ
백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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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들이 돈쭐나야 하는 거 아닌가요?
오늘 이런 기사를 보았습니다. 악동뮤지션이 콘서트마다 취약계층 100명을 초대하고 시야제한석도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초대석으로 제공했다고 하네요. 인상 깊었던 건 시야제한석을 활용한 방식이었습니다. 저는 콘서트를 자주 가는 사람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시야제한석'이라고 하면 무대가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일반석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거나 비워두는 자리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좌석 가격이나 시야가 얼마나 불편한지만 따져봤지 그 자리를 다른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기사를 읽고 조금 부끄러워지더군요. 기존 좌석을 단순히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누군가에게 공연을 경험할 기회로 제공할 수도 있다는 발상이 저에겐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취약계층을 초대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연을 보고 싶어도 비용이나 여건 때문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있을 텐데 이들에게 직접 관람 기회를 마련해 준다는 건 생각보다 의미 있는 일이라고 봅니다. 기업이나 소속사의 사회공헌이라고 하면 거창한 기부나 큰 프로젝트부터 떠올리기 쉽지만 이런 것을 보면 꼭 대단한 일을 해야만 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이미 가지고 있는 자원과 기회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YG에서 나와 영감의샘터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한 뒤 여는 첫 콘서트라고 하던데, 이런 시도를 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사례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홍보글은 절대 아닙니다. 이미 전석 매진이라고 하더군요ㅋㅋ 다만 이런 소식은 더 많은 사람이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 글 남겨봅니다.
밈밈무
쌍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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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인턴으로 입사 괜찮은가요?
1년 정도 정규직으로 다니다 무작정 퇴사하고 취업 알아보고 있는데 동종업계에 정규직 공고가 너무 안나더라고요… 같은 업계 탑급 회사 인턴직에 지원했는데 붙었습니다. 6개월 인턴인데 이거 가는게 맞을까요? 회사 네임밸류는 있는데 포지션이 인턴이라 고민되네요
매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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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일을 늦춰달라는 대표님
현재 R&D 사업 맡아서 진행 중이고, 이번 사업 수행 기간이 끝나는 12월 31일자로 퇴사하기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도의상 사업 종료 기간에 퇴사일을 맞춤) 근데 갑자기 사업 수행 기간이 2개월 늘어나버렸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사업 종료 때까지 있어야 하는 게 맞다고 하시는데 제가 굳이 그래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들면서도, 또 한 편으로는 내가 맡던 사업이니 마무리도 내가 지어야 하는 게 맞는 것도 같구요. 혹시 이런 상황을 겪어보신 분들 계시나요? (바로 이직하는 것은 아니라서, 퇴사 후 일정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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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사 고모 때문에 너무 난감하네요
어릴 때 고모랑 별로 친하지도 않았는데 제가 취업하고 난 이후로 연락 와서 연금 보험 연 400만원짜리 10년간 들어줬구요.. 그 이후로 고맙다거나 뭐 보답? 같은 거 받은 적도 없어요 결혼하고 나서는 제가 난임으로 힘들어할 때 좋은 소식 없니? 카톡 보내서 안 그래도 짜증났는데 얼마전에 제가 임신했다는 소식 듣고는 전화해서 태아 보험 실손 보험 지금 보장성 보험 부족하니 자기한테 다시 들라네요 저는 개인 정보 제공에 동의한 적도 없는데 일개 설계사가 제 보험 가입 내역을 이렇게 맘대로 볼 수 있다는 것도 좀 놀라운데요.. 그 이후로 매일마다 업무 시간이나 퇴근 시간쯤 전화해서 30분 정도 통화하자고 그래요.. 저는 보험 다시 가입할 생각이 없고 이제 휴직 들어가면 수입도 줄게 되어서 당분간 유지하고 싶다고 그래도 막무가내에요 자기가 조카한테 이런말 하는 거 쉬운 일 아니다 이렇게 말하는데 이런 영업 전화 받는 제 입장은 어떨지 생각도 안 하고 자기 입장만 말하는게 정말 자기 중심적인 것 같아요 퇴근하면 아무 생각 없이 쉬고 싶은데 매일 같이 전화 받는 것도 스트래스고 제가 먼저 요청하지도 않았는데 보험 권유에 거절해도 계속 끈질기게 달라 붙으니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고모가 저희 자랄 때 10년 정도 넘게 친가에 오지도 않아서 얼굴 본 적도 별로 없는데 제가 취직하고 직장 들어가고 나서는 돈줄이다 싶은지 친한척 자꾸 하는데.. 인간적인 도리로서 예의를 지켜 말해도 결국엔 보험 가입에 지 이득만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그냥 이제 좀 혐오스러울 지경입니다. 자라면서 용돈 한 번 받아본 적 없는 것 같고 10년전 연금 보험 가입했을 때도 챙겨준 것도 없고 저한테 뭐 임신했다고 챙겨준 것도 없는디 고마운 마음도 하나도 없어서 그냥 남과 비슷한데 그냥 남들은 무시라도 하면 되는데 가족이라는 이유로 괴롭히는 게 정말 스트레스 받아요 ㅜㅜ 일단 태교에도 안 좋을 것 같아서 전화는 차단해 놨는데 카톡이 또 오내요.. 하아 어찌하면 좋을까요
포로롱포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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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전략 직무로 이직하기 쉽지 않네요...
30 중반인데 지방사립대 나와서 서울에 중소기업 전략기획 부서로 2년 있다가 의료쪽 중견 경영 기획 3년차인데 대기업이나 괜찮은 중견, 외국계로 상승 이직이 쉽지 않네요... 경영 기획 전략쪽 하시는 분들은 어떤 경험들을 가지고, 어떤 자격증을 가지고 계시고, 이직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헤드헌터 통해서 대기업 제안이 들어오면 학교로 까이고, 공채나 수시채용 이력서 넣으면 준비가 안되어서 떨어지나 싶습니다. 직무가 이래서 이직이 더 어려운건가 싶기도하구요. 오픽도 다시 보고 자격증도 공부해보려는데 같은 경영 전략 기획 직무에 계신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다늑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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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디자이너 10년차 연봉은?
컨텐츠&비주얼 디자이너 10년차 이상은 연봉이 어느정도 되나요?
아르몽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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