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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금융권 5년차 이상 분들, 이거 얼마면 하실 건가요?
금융권 경력 5년 이상 현직자 대상으로, 본인의 직무·이직 경험을 익명으로 공유하는 인터뷰(온라인) 혹은 10문항 답변 제공이 있다면 실제로 참여할 최소 사례비가 얼마인지 궁금합니다. 실명·회사 기밀은 묻지 않는 조건이고, 예의상 금액 말고 "이 돈이면 진짜 한다" 기준으로요. 댓글로는 방식 선호만 한 줄 적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면 결과 분포는 정리해서 댓글로 공유하겠습니다 🙏
vc가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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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관리 직접 하시는 분들 의견 궁금해요!
안녕세요! 말 그대로 돈관리 직접 하시는 분들 의견이 필요해서 글 남겨봐요. 되게 뜬금없이 신용점수가 올라가거나 떨어지는 순간이 있어 이걸 미리 알거나 예방 하고자 금융 시나리오에 따라 신용점수가 어떻게 될 지 미리 볼 수 있는 앱을 하나 직접 만들어봤어요. 지금 갖고 있는 주담대도 진짜 30년 40년 냈을 때 내가 총 얼마 내는지도 계산할 수 있는 기능 등 다른 간편한 계산기들도 추가로 넣어보긴 했는데 이런 것들이 진짜 돈관리 하시는 분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피드백 주시면 앱 업그레이드 하는데 도움이 또 될 수 있을 듯 해서요:) 바쁘시겠지만 한 번 씩 피드백 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토스 미니앱이라 토스앱 있으시면 따로 설치도 필요 없어요:) https://minion.toss.im/vuochsJc
부은호
억대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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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정비업체
안녕하세요. 서울 정비사업체 연차별 연봉수준이 궁금합니다. 물론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잘들어온건지 궁금해서 질문드려요. 어떤분은 5 년이상인데 6천만원받는분도 있고해서 아시는분있다면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ne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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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이거 모르면 당합니다 11탄. (실손보험, 실비보험, 실손은 만능이 아니다)
오늘은 보험에서 제일 중요하고, 기본이고 기초이며 필수라고 생각하는 실손보험에 대해서 자세히 다뤄보려고 해. 보험 관련된 이야기를 하다 보면 실손 보험만 있으면 되지 다른 보험은 왜 가입함? 이라고 말하는 분들이 정말 많은데 정말 실손보험 만으로 가능한지 자세히 설명해줄게. 아마 전혀 모르고 있던 내용일 거야 결론은 실손보험만 있어서는 안된다. (실손 보험은 무적이 아니다) 라고 이야기 하고 싶어. 보험설계사니까 당연히 보험 좋게 이야기 하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 도 있는데 한 번 천천히 읽어보고 직접 판단해봐! 심지어 올해 6월부터 등장한 5세대 실손보험은 거의 실손의 종말 수준이야. 오늘은 실손 전체의 구조를 설명하고 다음 번에는 5세대를 좀 더 다뤄볼게. 우선 실손보험은 실비보험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실제 손해를 비례해서 보상하는 보험이기 때문에 실손, 실비로 불리는 보험이야. 내가 병원에 가서 의료비가 발생 했을 때 (실제손해) 해당 의료비의 일정 비율을 돌려주는 보험이지. 고객 입장에서는 병원비 부담을 굉장히 줄일 수 있는데 보험료도 저렴해서 많은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보험이기도 해. 세대별로 보험료가 다르지만, 현재 판매되는 5세대 신실손은 30대 기준 1~2만원 대로 가입이 가능해. 과거 실손의 경우는 보상 비율이 지금 실손보다 더 좋기 때문에 좀 더 가격이 비싼편이고, 혹은 너무 비싸다면 그건 단독 실손보험이 아닌 종합보험에 특약으로 실손이 끼워져 있는 경우일 거야. (실손 외에 진단금이나 사망보험금 등이 같이 설계된 구조) 자 그럼 실손 보험을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가입 시기에 따라 1세대 ~ 5세대로 구분할 수 있고, 구실손 ~ 표준화실손 ~ 신실손 ~ 5세대실손으로 구분할 수도 있어. 본인 실손이 어디에 해당되는지 확인해 보면서, 2013년 4월 이전인지 이후인지도 알아보면 좋을 거 같아. 2013년 4월이 정말 중요한데 이건 뒤에서 자세히 설명해줄게 1. 1세대 실손 (구실손) ~ 2009년 7월 이전 가입된 실손 보통 과거의 실손보험이 좋다고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은데 구실손이 가장 과거의 실손보험이야. 하지만 무조건 구실손이 제일 좋다고 할 수는 없는게 이 당시 실손보험은 보험사마다 한도와 구조가 제각각이었어서 지금보다 훨씬 좋은 조건인 실손도 가입이 가능했지만, 오히려 지금보다 불리한 내용으로 가입한 사람들도 있어 (가입한도 1천만원 등) 그래서 내 실손의 보장 내역을 정확하게 이해하는게 중요 특징 - 급여와 비급여를 구분하지 않고 보상하는 구조가 대부분이었음 - 입원: 최대 본인부담금의 100%를 보상 (고객 부담 0원) - 통원: 의료기간 구분 없이 공제액 (ex. 5천원)을 제외 후 전액 보상 - 통원한도가 10만원으로 낮은 경우도 있고, 30으로 높은 경우도 있고 입원도 1천인 경우도 1억인 경우도 있어서 이 당시 실손보험은 정말 다양하기 때문에 각자 확인이 필요함 2. 2세대 실손 (표준화 실손) 2009년 8월 ~ 2017년 3월에 가입된 실손 1세대의 각양각색이던 실손보험을 모든 보험사가 통일한 실손보험이 등장했어. 이 때부터는 모든 실손이 동일한 구조여서 각자 보장내역을 확인할 필요가 없는 것이 특징. 표준형과 선택형 중에 골라서 가입이 가능했음. 특징 - 입원: 최대 본인부담금의 90%를 보상 (표준형은 80%, 선택형은 90%) - 통원: 병원 별 공제액(의원 1만원 / 병원 1.5만원 / 종합병원 2만원) or 보상금액의 10~20% 중 큰 금액을 공제하고 차액을 보상 * 2013년 4월 이전 실손보험은 병원별 공제액만 차감하고 보상 3. 3세대 실손 (착한 실손) 2017년 4월 ~ 2021년 6월에 가입된 실손 표준화 실손 중 손해율이 높은 3가지가 특약으로 분리된 상품이야. (도수치료, 비급여 주사, MRI 등) 3대 비급여에 대해서는 3만원 or 치료비의 30%를 공제하고 보상하기 때문에 최대 70%까지 보상이 가능하지. 특징 - 급여와 비급여를 구분하기 시작함 - 입원: 최대 본인부담금의 90%를 보상 (급여 90%, 비급여 80%) - 통원: 병원 별 공제액(의원 1만원 / 병원 1.5만원 / 종합병원 2만원) or 보상금액의 10~20% 중 큰 금액을 공제하고 차액을 보상 - 3대 비급여는 최대 70%를 보상 4. 4세대 실손 (신실손) 2021년 7월 이후부터 2026년 5월까지 가입된 실손 표준화 실손보다 보상 비율이 낮아진 실손보험이야. 세대가 지날수록 보상비율은 낮아져서 보상 측면에서는 불리하지만, 그만큼 보험료가 저렴해지는 특징이 있고. 3세대 실손까지는 내가 보상을 많이 받던, 적게 받던 내 보험료에 영향이 있는게 아니라 내 나이대에 실손보험을 이용하는 전체 고객의 손해율에 따라 보험료가 책정되었는데, 4세대 실손은 내가 보상을 많이 받으면 내 보험료가 할증되고, 치료를 받지 않으면 할인도 가능한 구조야 특징 - 보험기간이 5년으로 짧아짐 * 3세대 실손까지는 1년갱신 15년만기 구조로 가입됨 (구실손은 상품별 상이), 매년 보험료가 변동되며 15년 뒤에 실손보험이 만기가 되는 거임 (만기 후에 실손보험이 어떻게 되는지가 정말!!! 중요함, 뒤에서 설명) - 입원: 본인부담금의 최대 80%를 보상함 (급여 80%, 비급여 70%) - 통원: 급여는 병원별 공제액 or 보상금액의 20% 중 더 큰 금액공제, 비급여는 병원별 공제액 or 30% 5. 5세대 실손 보험 26년 5월에 등장해서, 지금 실손을 가입하면 이용하게 되는 실손 보험인데 핵심은 비중증 비급여 치료에 대해 50%만 보상하겠다는 내용이야. 1~4세대를 거치면서 보상비율이 100%에서 70%까지 감소했는데 50%까지 낮아졌어. 결국 실손 보험은 시간이 지날수록 보상이 낮아지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어. 특징 - 급여는 4세대와 동일하게 최대 80%까지 보상하지만, 비중중비급여가 50%로 축소 - 도수치료, 비급여주사제 보상 제외 - 비중증비급여는 입원당 한도가 300만원으로 감소 (중요) 4세대까지는 입원을 하게 되면 실손의 연간한도 5천만원까지 보상이 가능했어. 그런데 5세대부터는 중증질환(암, 뇌, 심 등)이 아닌 비중증비급여의 경우 입원당 한도가 300만원으로 매우 낮아졌어. 그래서 비급여 수술을 받을 경우 개인 부담금이 매우 높아지게 되었지. 비급여 수술 1,000만원을 받을 경우 ex. 하이푸 수술, 하지정맥류 수술, 맘모톰 수술 등 4세대 실손인 경우 (개인 부담 300만원) 입원해서 비급여 수술을 진행한다면 70%까지 보상이 되기 때문에 실손에서 700만원을 보상 받고, 개인 부담금은 300만원일 거야. 5세대 실손인 경우 (개인 부담 700만원) 입원해서 비급여 수술을 진행하면 5세대는 50%를 보상하니까 500만원을 받는다라고 오해할 수 있는데, 입원당 보상한도가 300만원이기 때문에 실손에서 300만원이 보상될 거야. 개인 부담이 700만원으로 4세대에 비해 2배가 넘게 증가하지. 실손보험이 정말 보상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이제 실손만으로 커버된다는 건 불가능해. 실손은 보험사가 손해를 보고 있는 상품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보상은 더 나빠질 거거든. 그래서 앞으로는 실손 외에 개인 수술 보험 등을 통해서 개인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대비하는게 중요해. * 중요 * 본인이 과거 실손을 가지고 있다면, 지금 5세대 보다 훨씬 좋기 때문에 실손 보험만 있어도 괜찮겠다! 싶을 수가 있어. 그런데 내가 앞에서 가입한 실손 보험이 만기된 이후가 어떻게 되는지 매우 중요하다고 했는데, 이때 2013년 4월 이전 가입자인지, 이후 가입자인지가 중요해. 실손보험은 1년마다 갱신되고 표준화실손의 경우 15년만기, 4세대, 5세대실손의 경우는 5년만기로 가입되고 있어. 만기가 되면 이후에는 실손보험을 못쓰는 건 아니고, 재가입되는 형태로 실손보험 기간이 연장이 될텐데 이 때 기존 실손보험이 아닌 현재 판매되고 있는 5세대 실손 등으로 변경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야. 2013년 4월 이전 실손보험은 만기 시 기존 실손보험을 유지할 수가 있어서 평생 보험료만 낸다면 계속해서 기존의 보상 비율이 높은 실손을 가지고 있을 수가 있어. 근데 2013년 4월 이후 실손은 만기가 되고 재가입이 될 때 그 당시에 판매되고 있는 실손으로 전환이 되지. 만약 지금 만기가 되서 재가입이 된다면 50%까지 보상하는 5세대 실손으로 전환될 거야. 그래서 실손 보험은 무적이 아니야. 실손보험은 정말 손해율이 높은 보험이라 갈수록 계속 보상이 악화될 수 밖에 없고 결국은 50%, 40%... 먼 미래에는 거의 내가 다 부담하는 실손보험이 될 수도 있는거지. 이때도 실손보험만 있으면 돼! 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1000만원의 치료를 받았는데 실손에서 300만원만 보상이 되서 700만원은 개인이 부담해야 되는 미래가 찾아올거고, 그럼 실손 외에 건강보험에서 나오는 진단비나 수술비가 이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장치가 될 거야. 나는 2013년 4월 이전 실손이니까 평생 유지할 수 있으니 문제 없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여기서도 우리가 고민해봐야 할 점이 있어. 돈만 낸다면 평생 유지는 가능하지만, 문제는 엄청나게 비싸질 거야. 자 생각해보자. 1세대, 2세대.. 를 거쳐오면서 과거에 가입한 사람들은 유지를 계속하고 있지만, 신규 가입자들은 과거 실손을 가입할 수 없으니 1,2세대 가입자들은 늘어날 수는 없겠지? 가입자가 유지되거나, 해지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감소할 거야. 1,2세대 실손은 지금 실손보다 더 많은 보상을 해주는 대신에 가격이 비싸, 특히 실손보험은 갱신형이라 평생 내야하는데 노인들의 경우는 실손만 10~20만원이 넘어가기 때문에 보험료를 부담스러워 하는 경우가 많지. 그래서 보험료를 낮추지 위해 4세대 실손으로 전환하는 경우도 많아. 가격의 반의반 정도로 감소하기 때문에 병원을 잘 안가서 보상비율이 낮아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전환을 하는거지. 그럼 반대로 병원에 자주가고, 실손 보험을 자주 청구하는 사람들은 보상 비율이 높은게 더 좋을 테니 1,2세대 실손에 계속 남아있겠지? 그럼 건강한 사람들은 5세대로 빠져나가고, 아픈 사람들만 1,2세대에 남을 테니 전체 1,2세대 실손 보험의 손해율은 계속해서 높아질 거고 그럼 보험료도 계속해서 비싸질 거야. 점점 고령화가 될수록 의료쇼핑을 하는 노인들이 많아질 거고 1,2세대는 정말 몇배 이상 비싸질 가능성이 높지. 그러면 단순히 보험료가 너무 비싸져서 5세대로 바꿀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생길 거야. 그럼 그 이후에는 5년 만기 때마다 2013년 4월 이후에 가입한 사람들과 똑같이 점점 안좋아지는 실손으로 전환되면서 실손이 유지되겠지. 보험은 장기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게 좋아. 지금 당장은 안 아프고 병원을 안 간다면 건강해서 너무나 다행이지만, 내가 지금 안 아프다고 앞으로도 계속 안 아플 거라는 방심을 해버리면 늙어서 아픈 이후에 보험을 찾게 될 거고 병력이 있어서 보험을 가입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거야. 실손보험은 손해율이 정말 높아서 3개월 이내 감기로 병원만 다녀와도 가입을 거절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음 (3개월 이후에 재 심사 등) 이 와 같은 맥락으로 국민건강보험도 노인 인구가 증가하면서 돈을 타가는 노인은 많아지는데 건강보험료를 내줘야할 젊은 세대가 부족하니까 점점 보상 범위나 비율이 감소하게 될 거야. 국민연금 고갈보다 국민건강보험 고갈이 더 빠르거든. 그럼 미래에는 어떻게 될까? 지금처럼 너무 감사하게도 국가가, 실손이 대부분의 의료비를 커버해주는 이 현실이 얼마나 유지될 수 있을까? 난 정말 미래에는 민영 보험 시장이 엄청나게 커질 거라고 생각해. 그 때가서 준비하지 뭐~ 라고 생각한다면, 내가 지금까지 써온 글들을 읽어보면 좋을 거 같아! 보험은 무조건 어릴수록 더 저렴하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야 유리하고, 나이가 들수록 더 아파질 테니 병력이나 건강검진에서 이상소견이 조금만 생겨도 부담보로 보장내역을 제한하거나, 가입이 거절되거나, 비싼 유병자 보험을 써야하는 수밖에 없을 거야 -지난 글 확인하기- 1탄 https://link.rmbr.in/3lge3fw 2탄 https://link.rmbr.in/jxpzfc 3탄 https://link.rmbr.in/n7db82v 4탄 https://link.rmbr.in/r837ea 5탄 https://link.rmbr.in/s6qvcg 6탄 https://link.rmbr.in/b32v7v 7탄 https://link.rmbr.in/zqzcoy 8탄 https://link.rmbr.in/52pmad0 9탄 https://link.rmbr.in/aotc85 10탄 https://link.rmbr.in/p9yo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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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처음 해보는 것도 아닌데
퇴사당일에 말 한마디 안걸고 안내 하나도 없이 그냥 앉아서 대기하라는 건 또 첨보네요…
jajung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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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지금 회사 입사한지 이년반인데 하루 이틀정도 낸 적은 있지만 3-4일 이렇게 휴가를 내본적이 없네요ㅎㅎ 일이 바쁘기도 했고 대체자가 없어서 눈치가 보이기도 하고요ㅋㅋㅋ 저번에는 좀 타이트하게 내긴했지만 하룬가 이틀냈는데도 눈치를 주시더라고요. 팀장님이 업무 대체를 해야되긴해서 사실 사원들 시켜도 될것 같은데 말이죠. 지금 회사 너무 답답하고 싫기도 하고해서 맘같아선 2주 쉬고 싶은데 타협해서 3-4일 내려고 해요ㅠ 한달전에 말씀드리려 하는데 괜찮겠죠? 해야될 일은 문제 없게 하고 가려고요.. 다른팀은 1,2주 가고 5일씩 내고 하는데 왜 이래야하나 싶네요ㅎㅎ
아하하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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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3억 vs 매매 6억 10년 뒤 2억 차이? 숨은 비용 2,264만원 빼면 답 나옵니다.
30대 신혼부부 전세 3억 살까, 무리해서 매매 6억 갈까... 10년 후 자산이 2억 차이 납니다. 안녕하세요. 30대 맞벌이 5년차, 작년에 전세 vs 매매에서 매매 선택한 직장 후배가 경험담을 저에게 이야한 것입니다. 우리도 오래 전 젊은 시절에 비슷한 고민을 했습니다. 전세 3억 연장할까, 영끌해서 6억 아파트 매매할까. 주변에선 다들 "지금 집 사면 바보" 라고 했는데... 계산기 돌려보니 억울해서 매매했습니다. 전세 3억이 안전하다고? 2년마다 5천씩 오르는 전세값 보셨나요? ​ 2024년 전세 2.8억이던 집이 2026년 지금 3억 3천입니다. 2년에 5천만원씩 오르는데 월급은 그대로입니다. 전세 3억 살면 내 돈 3억은 10년 뒤에도 3억입니다. 0원 한 푼 안 불어납니다. 오히려 이사비용 2년마다 500만원씩, 총 2,500만원은 그냥 사라집니다. 조건은 동일하게 잡았습니다. (2026년 5월 기준 주담대 금리 4.2%, 전세대출 금리 3.8%, 연 집값 상승률 2.5% 보수적 가정).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글 참고하세요. https://blog.naver.com/leejhppmina/224391012259
leejh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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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버팀목 전세대출 HUG vs HF 뭐가 유리? 신용점수 350점도 가능한 쪽은? 기금e든든 선택 기준 총정리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 HUG vs HF 차이점 총정리했습니다. 기금e든든 신청 시 가장 많이 고민하는 보증 선택 기준을 명쾌하게 비교해 드립니다.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은 HUG(주택도시보증공사)와 HF(주택금융공사) 두 곳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HUG는 신용점수 NICE 350점부터 가능해 저신용 청년에게 유리하고, HF는 NICE 600점 이상 중고신용자 위주로 보증비율 90% 유지가 장점입니다. 2025년 6월부터 HUG도 소·부채 심사를 강화했고 보증비율은 90%에서 80%로 낮아졌습니다. 신용점수 500점인데 HF 선택했다가 부결됐습니다. HUG로 다시 하니 3일 만에 승인 났어요. 이 차이 모르면 한 달 날립니다' 1.청년 버팀목 전세대출 HUG HF 뭐가 다른가요 은행은 똑같은 우리, 국민, 신한은행이라도 보증 기관에 따라 심사 기준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기금e든든에서 신청할 때 HUG와 HF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나오는데 여기서 많이들 멈춥니다. ​ 2.신용점수 기준 - 가장 큰 차이 HUG는 NICE 350점 이상이면 신청 가능으로 권장됩니다. 신용점수가 다소 낮은 청년, 과거 연체 이력이 있어도 기존 대출이 적고 소득 요건만 맞으면 통과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HF는 NICE 600점 이상 중고신용자 위주로 심사합니다. ※실제로 은행에서 대출 상담하면 신청과 최종 대출 실행까지의 기간이 한달 이상 소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역에 젊은 인구가 많은 경우는 더 소요됩니다. 사전에 은행을 직접 방문하여 일정을 반드시 확인하고 계약을 진행하세요. 전화 상담은 제한적이라 방문하기를 권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글 참고하세요. https://blog.naver.com/leejhppmina/224397466172
leejh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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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가 되는건 쉽지 않은 일이네요
안녕하세요. 아직 9개월 차 응애 사원입니다! 개인적으로 수익을 내고 있는 프로젝트가 있어서 운 좋게 20대 중반에 바로 취업을 하게 됐는데, 막상 저보다 나이가 많은 부사수님이 오신다고 하니 조금 부담스럽더라고요. 아마 부사수님도 저와 비슷한 나이에서 오는 나름의 고민이 있으시겠죠. 그래서 이분이 지치지 않는 선에서, 또 제가 감당할 수 있는 만큼의 온보딩을 개인적으로 계획해보고 있습니다. 어떤 일을 잘하시는 분인지 파악해서 업무도 적절하게 나눠드리고 싶어서, 틈틈이 스몰토크도 하면서 성향이나 강점도 알아가려고 하고 있고요. 회사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역시 처음부터 한 번에 이해하기는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프로젝트의 거시적인 목적과 당장 단기적으로 해나가야 할 스텝을 분리해서 설명드리고, 나름대로 투두리스트도 만들어드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해보다 보니 문득, '여기 계신 많은 고연차분들은 이런 걸 얼마나 많이 해오신 걸까?' 싶더라고요. 저는 이제 겨우 9개월 차라서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것 자체가 아직은 많이 어색하고, 사수가 된다는 게 생각보다 신경 쓸 것도 많고 어려운 일이구나 싶었습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지금까지 수많은 후배들을 가르치고 이끌어오신 선배님들이 새삼 존경스럽기도 했고요. 그래서 궁금해졌습니다. 선배님들은 처음 사수가 되었을 때 어떤 고민을 하셨는지, 그리고 부사수와의 관계나 온보딩, 업무 분배 같은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나가셨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들어보고 싶습니다. 정답이라기보다는 그냥 “나는 그때 이랬다” 하는 썰도 좋습니다! 뭐... 저는 세상에서는 아직 너무나 작은 존재지만, 그래도 어딘가에서라도 누군가에게 빛이 되고 싶다는 욕심은 있는 욕심쟁이라서요. 저도 언젠가는 지금의 저를 바라보며 “그래도 저때 꽤 괜찮은 사수였지.” 라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선배님들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
힘내는고양이
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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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 이직할 때 텀을 어떻게 두어야 하나요?
저는 중소기업 경영지원팀에서 2년째 근무하고 있어요 팀원은 없고 저 혼자 회계 인사 총무를 맡고 있어 대체자가 있기 전까진 짧은 시간 안에 퇴사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에요 보통 이직할 회사와 입사 일자를 조율할 때 어느정도 기간을 두고 협의를 하시는지 궁금해요 현 직장에서 대체자 뽑고 인수인계 하는데까지 한달정도 생각했는데 이 기간을 이직할 회사가 기다려줄지 모르겠어요.. 이 곳이 첫 회사고 첫 이직 준비라 가늠이 안가네요
govlgov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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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퇴사하고 영어공부하는 거 좋은 선택일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관세사무원으로 약 8년 가까이 재직했습니다. 이 업계 자체가 연봉이 높지 않고 연차가 쌓여도 연봉은 지금과 다를 게 없다는 걸 뒤늦게 알게되었습니다. 물류관리도 다양하게 담당했어서 금방 이직할 수 있을거라 예상했는데 생각과 다르게 관세사에서 이런 업무까지 해요? 라는 말을 하며 믿지 않더라구요 .. 그래서 야간대학 졸업 후 이직할 생각이었는데, 지금 올라오는 공고를 보니 아무래도 무역 관련업(SCM 등)이라 영어가 필수라 이왕 이렇게 된 거 퇴사하고 쉬면서 공부를 해보려고 생각 중입니다. 쌩퇴사하고 영어와 대학 공부를 병행하려고 하는 게 좋은 선택일지 궁금합니다 .. 지금 이직 시장도 얼어 붙은 상황에서 .. 괜찮을까요? 졸업은 27~28년도 졸업 예정입니다
광광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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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예정인 직원 채용 여부
안녕하세요, 이번에 경력직 팀원을 충원하게 되었습니다. 서류 및 1차 면접 이후 후보자가 추려진 상태인데 면접관으로 참석했던 모두가 원하는 친구가 한가지 걸리는게 입사 후 약 6개월 뒤 결혼 예정이라고 합니다. 30대 여성지원자인데 경력도 괜찮고 면접때도 참 괜찮았는데 입사 전 결혼 계획을 했고, 이직 이후에도 장기근속을 목표로 회사를 다니고 싶다고는 하는데.. 회사입장에서는 이게 출산이나 육아휴직을 위한 이직인가 싶기도 해서요.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기본사용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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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다른 사용자 이름이 보인다면 모듈 스코프를 확인하세요
로그인한 사용자의 이름이 아주 가끔 다른 계정으로 보이는 문제는 재현하기가 어렵습니다. 원인은 서버 파일 위쪽에 둔 변경 가능한 사용자 변수일 수 있습니다. 서버 모듈은 요청마다 새로 만들어지는 지역 저장소가 아닙니다. 같은 프로세스에서 A 요청과 B 요청이 겹치면 두 요청이 같은 모듈 변수를 사용합니다. B가 값을 덮어쓴 뒤 A가 다시 읽으면 사용자 정보가 섞일 수 있습니다. 사용자별 값은 요청 함수의 지역 변수에 두고, 필요한 하위 컴포넌트에는 props로 전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Server Component에서 같은 함수를 같은 인자로 반복 호출한다면 React의 cache로 중복 작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캐시는 서버 요청마다 무효화됩니다. 모듈 스코프에는 바뀌지 않는 설정과 정적 자산을 남기세요. 공유 캐시가 필요하다면 사용자별로 캐시 키를 나누고 TTL과 접근 범위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서버 파일 위쪽의 변경 가능한 변수가 정적 설정인지 사용자별 값인지 한 번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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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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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연장을 요청하는거 그냥 이직해야하나요?
저는 4년차입니다 팀원이 아무도 없었던 상황에서 3개월 수습기간 마지막 1~2주에 팀장님이 오셨습니다 제가 왔을때 남은 히스토리도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제 나름대로 유관부서 사람들 붙잡아가면서 히스토리를 외우고 알아냈어요 전 덕분에 팀장님 오셨을때 세팅이나 서포트를 해드렸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아무런 전략도 리딩해줄 사람도 없는 과정에서 제가 어떠한 성과를 보이기 힘들었을수도 있긴 한거같습니다 팀장님 오시고 수습기간 연장에 대해 요청을 받았습니다 회사의 이유는 객관적 평가자가 너무 늦게와서 평가 일자가 부족했다로 명의해주긴 했습니다만 뭐 아닐수도 있고요 수습 기간 전환에 대한 KPI도 콘텐츠 하나 올리고 판매 수량 5일 안에 500개 발생하기를 한달에 두번해야한다고 합니다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인사고과 A 샤이닝 보너스도 받아봤고 나올때 대표님 추천서도 받아봤습니다 아무튼 노무사한테 상담도 받아봤는데 수습 기간 지난 이전에 동의서를 주지않았고 수습 기간을 받아들일 의무는 없지만 본인이 잘 평가해보라고 합니다 그냥 이직하라는 사인인데 제가 미련하게 남겠다고 한걸까요?
다리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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