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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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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력직 이직 고민😭
1.현회사 -도메인 : 성장성 낮음, 사양산업 -업계지위 : 1위 사업자 -처우: 연봉이나 복지 만족, 워라밸 쏘쏘 -업무:팀 내에선 인정받고있으나 개인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진 않음 -고려할 점: 성과급 위주의 회사인데 사업전망이 좋지 않아 떨어질 확률이 높음, 24시간돌아가는 서비스라 고객민원응대에 대한 스트레스가 큼 2.이직고려회사 -도메인: 현회사 사업군대비 성장가능성 존재 -업계지위 : 업계2위의 비즈니스가 있으나 제안받은 포지션은 해당 회사가 이제 신규로 꾸리려는 사업 영업직군임 -처우 : 연봉 200-300만원 낮음(인사팀피셜), 복지 비슷함, 워라밸 모름 -업무 : 신규사업이다 보니 맨땅에 헤딩해야함 -고려할점: 민원은 덜할것으로 보이나 신규사업이라 실적 압박이 클 것으로 예상 현회사대비 분위기는 딱딱할 것으로 보임(면접 경험상) 만5년차 b2b영업직군이고 현재 면접 전형 진행중인데 고민되어 선배님들 조언 구해봅니다. 현직장에 연봉이나 복지등 만족하는 부분있지만 사업전망을 봤을때 우려되는 부분이 많고 개인적으로 물경력을 쌓고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선배님들이라면 위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실지 그 이유는 뭔지 답변주시면 감사할것 같습니다
경력이직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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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벌이분들 용돈 얼마 쓰십니까?
결혼하고 외벌이 하게 되면서 제 용돈을 월급에서 10만원, 회사에서 따로 주는 교통비, 통신비 같은 수당 합쳐서 10만원해서 총 20만원으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12년동안 계속 20만원입니다. 월급은 12년전에 비해실수령액 기준 20% 이상 올랐고, 최근 4년간은 성과급도 좀 나오지만 용돈은 월 20… 10주년때 지나가는 말로 ’10년동안 용돈이 안 올랐네‘ 라고 했더니 아내가 ’나는 용돈도 없는데요‘ 라고 했었네요. 술, 담배 안하고 기름값 같은 출퇴근 실비(커피 같은거..)는 생활비 통장으로 쓰고, 가끔 스팀이나 닌텐도 게임 할인하는거 몇만원 쓸때도 아내한테 얘기하면 생활비 통장 연결된 카드로 그냥 긁고… 이러다 보니 월 20이 그냥 꼬박꼬박 모입니다. 아내도 명품, 고가품 사는 성격이 아니어서 이거저거 사는데 당연히 생활비로 사고.. 가끔 좀 비싼 옷이나 가방 살때는 저한테 물어봅니다. ’이거 사고 싶은데 좀 비싸네요‘… 물론 저는 ’그렇네요 좀 비싸네요‘ 한적이 없습니다. ’응, 뭐 명품도 아니고 그정도야… 사세요‘ 합니다. 그래서 아내가 용돈이 따로 필요가 없는 지도.. 아내가 가끔 친구 만나러 간다고 하면 ’전업주부라고 돈 아끼지 말고 밥 사주고 오세요‘ 라고 합니다. 가끔 모인걸로 타블렛이나 노트북을 바꾸는데.. 이게 분명 ’용돈‘은 뭘 하든 노터치하기로 해놓고.. 이게 한방에 100만원 이상 쓰게 되면 아내가 터치를 하네요. 100 이상 쓰는데 상의 해야 하지 않겠냐고… 재작년에는 아내 아이패드프로 사주고, 작년에는 제가 갤탭울트라를 샀습니다. 용돈을 올려도 어차피 모이다가 한방에 전자기기나 핸드폰 사는데 쓸것 같은데.. 다른 외벌이 분들은 순수하게 ’노터치로 내 맘대로 쓸 수 있는‘ 용돈을 얼마로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오춘기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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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소기업에서 경력이직 (2년2개월) 면접5회탈..
마케팅으로 서류는 그래도 좀 신경써서 넣어서 가고싶고 경험해봤던 핏맞을거같은 직무위주로 넣었더니 서류눈 곧잘 합격하더라고요 지금회사 너무 물경력될거같아서 이직하려는 건데 서류합격률은 지금까지 20군데 넣었으면 8-9군데는 합격인데 면접 1차에서 (과제전형 포함)탈락 5회 2차 탈락 1회 했습니다.. 가고싶은데서 어제 최종탈락하니 계속하는게 의미가 있나 싶네요ㅠㅠ 나름 직무경험도 겹쳐말하고 열심히 준비하는데 그냥 지금 회사가 너무 ㅈ소라 그런가 싶습니다... 하 3달째 도전중이고 퇴사는 다음달말이라 더 쫄리네요ㅠㅠ 지금회사는 꿀이긴 한데 그냥 있어야할까요 ㅠㅠ (연봉4천+칼퇴)
캄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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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업분야 진출 1년 반.. 순익
신사업에서 세후 월별로 저에게 떨어지는 순수익입니다. 나쁘진 않은데 월별 편차가 너무 큰 게 흠이네요. 어쩌다 큰 고객사 하나 잡으면 수익 확 뛰고, 업계 분위기 안 좋으면 200도 못 가져갈 때도 있고... 정기 유지보수 등으로 좀 캐시플로우를 만들려고 노력중입니다. ㅠ
로디르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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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된 날짜를 계속 넘기는 작업자! 방법이 없을까요!
글 작업 하는 작가들과 일합니다. 협의하에 날짜를 정하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날짜를 맞춘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물론 회사에서 엄청 압박을 넣진 않지만 여러번 설명 드렸고 (작가) 본인도 날짜를 맞추겠다고 말은 합니다. 하루 이틀이 아니고 10일 이상 늦습니다. 원래도 여러모로 좀 바쁜 사정이 있는 사람인 건 알고 계약을 했지만 본인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다 큰 어른들이 본인 일을 하는데 강압적인 푸쉬가 필요한걸가요? 나름 여러 방법을 시도해봤지만 소용 없네요. 이런 분과 작업 어떻게 맞춰나가야죠? 시간 약속을 지키게 할 방법이 있을가요? 감사합니다.
namnam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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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헬스케어 계약직 관련
안녕하세요 이번에 롯데헬스케어에서 전환형 계약직을 뽑는다고 해서 지원해볼까 합니다.. 근데 대기업 전환형 계약직이 전환되는 확률이 좀 사바사 부바부 인 것 같아서요.. 혹시 롯데헬스케어 계약직들이 전환이 잘 되는 편인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계신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전환이 안된다 하더라도 한 번 갓다가 다른데로 옮기는 게 나을지도 궁금하네요 ㅜㅜ 저는 3년차 프론트엔드 개발자이고, 계속 인원 적은 스타트업에서만 일해왔습니다. 또 롯데헬스케어의 경우 계약직 연봉이 정규직보다 많이 낮다거나 한지도 궁금합니다. 정리하자면 질문이 3가지네요. 1. 롯데헬스케어 전환형 계약직이 전환이 잘 되는 편인지 2. 정규직 전환 확률이 낮아도 다니다가 또 이직하는 게 나을지 3. 롯데헬스케어 계약직 연봉이 정규직과 차이가 나는 편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룰루lulu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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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 청첩장모임 식비
제가 제 결혼식 청첩장 돌릴때 동료들한테 소고기 샀거든요? 4명 사주는데 술값까지 한 50만원 정도 나왔네요; 그랬는데, 그때 있었던 동료 중에 이번에 결혼한대서 밥산다길레 예약한 식당 보니까 고기 1인분에 5000원이네요 가격이 ㅋㅋㅋ (제 결혼식 모임때 모였던 인원 그대로 다시 모임) 그친구 요즘 형편이 어려운가 싶어서 참을라해도… 얼마 전에 주식이랑 코인해서 돈도 벌만큼 벌었다고 자랑하던게 생각나서 좀 어이가없습니다… 이거 제가 속이 좁은 건가요? 와이프는 그놈이랑은 조용히 멀어지라는데… 속이 답답합니다 ㅋㅋ
상처받은영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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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로켓그로스(판매자로켓) 통해 매출 도움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조사에서 약 10년간 영업직 근무하다 쿠팡 로켓 그로스(판매자로켓)에 이직한 AM 입니다. 이직 전에 영업직(제조사)이다 보니 매출압박 및 신규경로 개척에 스트레스가 있었는데, 쿠팡 와보나 셀러(혹은 제조사) 입장에서 로켓그로스(판매자로켓)가 매출하기 꽤 괜찮은 시스템이라 현재 다양한 신규 셀러(제조사) 분들과 서로 윈-윈하며 도움 많이 드리고 있습니다. 혹시 아직 판매자로켓 운영 안해보신 문구 / 도서 카테고리 영업 담당자 혹은 셀러(제조사) 분들은 연락주시면 최대한 도움 드리겠습니다^^ 판매자로켓? 셀러분이 원하는 상품에 대한 재고 및 판매가를 직접 설정하여 쿠팡 물류센터에 입고후 쿠팡에서 빠른 배송(판매자로켓)을 통해(로켓뱃지가 붙음) 판매분 정산이 이루어지는 시스템 * 별도 광고비 없이 추가 상품 노출도 가능
쿠팡 로켓그로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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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어려우면, 근태로 조지는거야"
얼마 전에 들었던 말입니다.. 대기업이라고 해서 다르진 않더라고요 올해는 명절 때 나오던 약소한 선물도 나오지 않게 되었고, 전사 직원을 대상으로 연초에 하던 행사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게 느껴집니다... 원래는 지각도 안 잡고 휴가, 반차에 대해 별 말이 없었는데 올해 초에 특별감사가 처음으로 시작되더니 지각도 강하게 잡고 휴가, 반차도 쓰면 계속 눈치주고 하네요 심지어 육아 이유로 탄력근무 하는 직원에게도 눈치밥을 주고 몇몇은 인사에서 불러서 회사 다니면서 그딴걸 꼭 써야겠냐는 이야기까지 했다는걸 듣고... 와.. 시장이 확실히 안 좋긴 하구나 싶었습니다 그런 생각 하고 있을 때 옆 부서 선배가 이 회사에서는 처음이긴 한데 원래 회사 분위기가 이상하면 근태로 조진다고 누구 하나 시범케이스로 날릴 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하네요 며칠 전에 아이 때문에 휴가 하루 썼는데, 이렇게 휴가 쓰기 어려웠던 적은 처음이라 저도 마음이 참 복잡했습니다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올지 모르는 봄을 기다리면서 모두 힘냅시다 ㅠ
1illlii
은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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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이직
지방 1년 마다 이직한 곳만 3군데고 이직텀도 긴편입니다. 그 이후에 프리랜서로 2개월일한 곳에서 3개월차부터 4대보험 4개월 정도 들어줬고 회사가 망해서 일이 마무리 되었어요. (7개월 근무) 마지막 직장은 오래 다니려고 했으나 1년도 못채우고 억울하게 퇴사 당했습니다. 둘 중 하나를 빼야한다면 마지막에 8개월 일한 직장을 빼고 프리랜서로 7개월정도 일한 플랫폼 업무를 강조하고 싶은데 안그래도 이직마다 공백기가 긴 편이라 이 두 개를 다 뺄 수도 없어서 고민입니다. 지방이라 일자리도 없을 뿐더러 잦은 1년마다 이직한 것도 철새같아 보일 것 같아서 1년짜리 경력을 하나 빼고 프로젝트한 것 처럼 경력기술서에 기재하거나 아예 삭제하고 경력사항에 최근 8개월짜리만 넣고 7개월은 사회경험 섹션에 넣은 뒤 프리랜서로 표기하여 경력기술서에만 기입할지 고민입니다. 너무나도 잦은 이직으로 이젠 취업이 어려운데 이력을 어떻게 정리하면 좋을 까요?
탈디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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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의 중요성
Pitchbook 에서 2019-2021년간 1호, 2호 펀드 모집한 GP에 대한 통계가 나왔습니다. 상상 이상으로 자금조달 분위기가 처참하네요. LP분들 분위기는 극과 극으로 갈리는거 같습니다. 1. VC에서 돈 빼기. (Risk off, diversification) 2. 안정된 매니저에게 맏기기. (Hold, neutral) 3. 저점에 추가 매수하기. (Risk on, Contrarian) 정답은 어디에 있을까요? https://pitchbook.com/news/reports/q1-2024-pitchbook-analyst-note-estimating-us-vc-first-time-manager-dropouts#:~:text=Now%20that%20LPs%20have%20retreated,fund%2C%20according%20to%20PitchBook%20estimates.
미국VC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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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원천징수영수증
안녕하세요! 이직 처음 해보는 20대 어린애입니다 ㅎㅎ,, 다름이 아니라 새로운 회사에서 입사 전에 2024년 원천징수 영수증을 제출하라는데요! 연말정산 전까지는 직전년도 (23년)까지의 영스증밖에 못 받는 거 아닌가요..?! 혹시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이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어린이닌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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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온상승
지난해 한반도 해역 평균수온 19.8도 관측이후 최고치 바다에서 수증기 증발 폭우와 폭설 겨울철 강수량 지난해 17배 엘니뇨로 고온다습 한반도 유입 동해수온 급상승 원인 : 기온상승,아열대 해류 유입증가 무섭습니다. 세계에서 동해가 가장 뜨거운 바다가 되고 있습니다. #수온상승 #수증기증발 #강수량증가 #동해수온 #기후변화 #기후위기 Source : MBC 뉴스데스크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573714_36515.html
이종철 Lee Jong Choul | (주)제이씨앤컴퍼니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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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년만에 퇴사사유 고민
원치않게 이직이 잦은 직장인입니다. 이번회사는 오래다니고 싶었는데... 연협 후 퇴사해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너무 잦은 야근으로 건강도 안좋아지고 결정적으로 인사평가 A인데 연봉인상율이 고작 6퍼로 현타가 왔습니다. 포괄이라 야근수당도 없이 일했는데 의욕이 사라졌습니다 1년 4개월 다니는 동안 해가 두번 지났지만 첫해는 재직한지 얼마 안되어 30만원 올려주더니 올해도 6퍼인상이라 미래가 안보이네요(평균 3퍼인상) 블라인드에서도 직원들이 인상율에 놀라 다들 퇴사준비글이 올라오더라구요 회사가 운영이 어렵지 않습니다. 이익이 수백억이에요 전직장도 1년만에 이직해서 퇴사사유를 열심히 설명했는데 (세번째회사) 또 1년만에 이직이라... 걱정입니다 면접시 뭐라고 하는게 좋을까요? 기존 퇴사사유는 이렇습니다 추천부탁드려요ㅠㅠ 첫번째 회사 2년 10개월근무 퇴사사유 :업종전환 두번째회사 3년 2개월근무 퇴사사유 : 경영악화(기업회생) 세번째회사 1년 1개월 근무 퇴사사유 : 발전불가 팀장이 가스라이팅으로 괴롭혀 우울증 직전까지 갔고 업무로써도 배우는게 없어 퇴사했습니다.
lllllilj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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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런 회사가 많나요???
1. 시도때도 없이 주말근무를 지시하며, 포괄임금제라고 주말수당은 아이에 없는 회사. 대표 생각 자체가 이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함.(참고로 40대후반 나이) 2. 회사내 사람 심어놓고 직원들이 무슨말하는지 일거수 일투족 사찰하는 대표. 3. 퇴근후 밤8시이후 새벽1시 사이 시도때도없이 카톡으로 업무지시하는 대표. 4. 주말이며 명절이며 아무 미안한 내색없이 휴일에 너무 당연한듯이 업무지시하는 대표. 이거 정말 실제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이중에 법적으로 문제될 만한게 어떤게 있을까요? 진짜 심합니다. ㅠㅜ 그런데 이 대표는 진심으로 뭐가 잘못된지 하나도 모릅니다. 아!!! 저희 회사는 상여금 이런거 1원도 없습니다^^
하니주리파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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