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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란 사람이..
저희는 곧 3년차 앱 개발 회사입니다. 그리고 저는 곧 1년차에 접어들고요. 정말 저희 대표는 크게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1. 개발회사의 개발 진행사항에 대해서 파악 조차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저희는 상사가 타지에 있는 섭외 이사직 밖에 없어요. 2. 직원 채용을 혼자 그 자리에 채용합니다. 물론 본인 회사라서 그럴 수 있다라고 생각하지만 현재 대표,대리,그리고 개발부,웹디부,관리부 이렇게 총 3부서이며 개발자를 뽑을 때 개발직원과 함께 면접을 볼 시에도 검토과정을 걸치지 않고 혼자 뽑아버립니다. 그러고 개발부는 우리와 함께 일하기에 부족한 사람인데 이러면 곤란하다를 매일 반복합니다. 그리고 대표는 매일 상주도 아니고 1주에 해봤자 1번 그것도 퇴근 직전에 얼굴도장이 끝입니다. 직원을 뽑을 때 같이 일하는 직원으로서 능력과 단합을 보고 검토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무작정 뽑아버리고 채용 직원들은 대다수 일주일 이내 도망갔습니다.... 3. 고집이 너무 쎄서 직원들 말은 귓등으로 듣습니다. 아이템이 좋니 우리기업을 질투하니 그런 말만 늘어놓고 정작 똥은 우리가 다 치우고 본인은 나 몰라라 생색에 정작 대표로서 처리해주어야할 일은 뒤로 내뺍니다... 일단 이게 일부구요..저도 어떻게 1년이 다되도록 일한지 모르겠네요 직원들은 전부 좋은 분들입니다. 인성만 보고 뽑겠다고 능력은 배제하고 인성만 봅니다..ㅜㅜ 그리고 직원들에게 알려야하는 사실을 관리부에게만 실토하고 직원들 파장이 있을테니 입 닫으라고 합니다..에혀.. 그냥 답답해서 써봤습니다...
에버그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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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자산운용사 내부통제 담당자 모임 없나요?
상반기에 여기서 모임글 봤었는데 과장 이상은 안 껴준다 그래서 글 올려봅니다 ㅎㅎ 전 차장이구요 모임이 고픕니다.. 꼭 오프라인 아니어도 되니 정보 공유의 장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운용사는 부동산 aum이 조금이라도 있는 곳에 계시다면 다들 저보다 많이 아실 것 같네요.
너랑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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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운영 차원, 어떤 데이터를 주로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개발PM으로 근무 중인 휴학생입니다 ㅎㅎ 산업군 상관없이, 어떤 종류로든 서비스를 운영하시는분들! 서비스 관리 차원이든,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서든, 주로 어떤 데이터를 보기 위해, 어떤 부분에 로그를 찍을 수 있는 액션을 심으시나요? 또한 어떤 채널로 해당 액션들을 받고 계신가요? (저희 회사의 경우 유저의 가입 절차 및 에러 사항들에 대해 모든 로그 찍을 수 있도록 세팅이 되어있으며, 슬랙 웹훅으로 쏘도록 설정하였습니다!)
sskpi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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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마케팅의 위기, 해결책은 OOO에 있다
퍼포먼스 마케팅 시대가 끝났다는 이야기가 많다. 그동안 우리가 알던 퍼포먼스 마케팅은 숫자로 증명하며 인풋대비 아웃풋, 즉 ROAS를 강조한다. ❓ 그렇다면 자사몰은? 본질적으로 소비자와 생산자의 접점을 만들어 그들의 니즈를 빠르게 반영할 수 있는 이상적인 모델로 결국 미래의 방향은 자사몰을 키우는 게 정답일 것이다. 하지만 지금 내가 아무리 웹 3.0을 외쳐도 현재로서는 웹 2.0 플랫폼인 구글, 페이스북, 카카오, 네이버, 유튜브에 의지하는 부분이 많은 게 사실이다. 난 1,000만 명의 팔로워를 가진 페이스북 1세대로서 페이스북 호황기 때 D2C를 통해 성장했다. 하지만 매체가 가진 효율이 높은 만큼 의존도가 높았고, 페이스북의 흥망성쇠에 따라 자사몰이 같이 흔들리는 경험을 많이 했다. 플랫폼의 진화에 맞춰 그에 상응하는 전략을 갖추려 영상팀을 세팅했다가 이미지 효율이 높을 때는 디자이너 숫자를 늘리는 등 조직 개편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밖에 없었다. 비즈니스의 기본 덕목 중 지속가능성은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다. 뷰스컴퍼니 역시 여러 가지 해결책을 끊임없이 적용하며 성장 중이다. 우리가 자사몰, 올리브영, 이커머스, 홈쇼핑까지 각각 다르게 채널별 전략을 짜는 것도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구성된 것이다. 이전에 <아이유 크림으로 월 20억 매출내다가 망한 썰>에서 언급했듯 브랜드를 운영하는 건 보통 쉬운 일이 아니다. 단기적인 성과도 신경 써야 하며, 장기적인 관점으로도 분명한 지속가능성이 보장돼야 한다. 그 둘의 방향성이 전혀 다르기에 하루하루 ROAS를 보며 전전긍긍하는 날도 일상이다. 매출이 높은 날은 기분이 좋았다가, 낮은 날은 파란색으로 도배된 주식시장을 마주한 듯 온몸에 우울감이 가득 찬다. ⭕ 서두가 길었다. 우리에게는 돌파구가 필요하다. 그래서 요즘 유행하는 여러 가지 전략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1️⃣ 락인 D2C를 가장 잘하는 브랜드를 뽑으라면 메디큐브를 들고 싶다. 그들은 고객 중심의 데이터 기반 마케팅을 다양하게 시도하고 있다. 뷰스컴퍼니와 초창기부터 함께 성장한 기업으로 그 누구보다도 미디어커머스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고민한다. 메디큐브가 이를 위해 선택한 게 바로 멤버십 제도다. 최근 주력으로 밀고 있는 뷰티 디바이스는 제품 특성상 가격이 고가에 형성됐는데, 39,900원의 M-CLUB 멤버십을 제안해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으로 느껴지게끔 유도한다. 게다가 40,000원 페이백과 전 제품 50% 할인이라는 풍성한 혜택까지 줘 멤버십 가입을 통한 락인 전략을 실현한다. 이는 인포그래픽 정보뿐 아니라 구매 여정, 관심 상품, 만족도 등 고객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수집할 수 있어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이 가능해진다. (출처: 네이버 카페 ‘뷰마 – 뷰티마케터 스터디 & 양성 스쿨’ 이나영) 2️⃣ 카니발리제이션 방지 자사몰에서 구매해야 하는 이유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 여러 유통몰에 입점돼있어 자사몰에서 사야 할 이유가 없는 경우가 많다. 유통몰 입장에서도 이 제품을 밀어야 할 독점적인 이유가 필요할 거고, 자사몰 입장에서도 자사몰만이 제공할 수 있는 혜택이 필요할 거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나인위시스를 들 수 있다. 올리브영에서 핫하게 떠오른 하이드라 앰플 시리즈와 원조 시그니처인 톤업크림은 자사몰에서만 판매한다. 그래서 올리브영 프로모션과 자사몰 프로모션을 따로 가져가는 전략을 세우고 있고, 양쪽이 시너지를 내는 방법 또한 찾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외비.) 3️⃣ 외부 데이터 수집 뷰티업계에서 D2C를 잘하는 기업은 많이 없다. 과거 미디어커머스 시대에는 Before/After 방식을 통해 과장되게 풀었다면, 지금은 플랫폼의 효율 하락으로 외부몰에 의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론칭 초기 브랜드의 경우 자사몰을 키우는 것도 좋지만, 데이터를 끌어 모을 수 있는 곳을 선별하는 것도 큰 팁이 될 듯하다. 데이터의 축적과 활용은 여러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우리 업계에서 가장 많은 데이터를 보유한 곳은 역시 올리브영이다. 월 900만 명 정도의 고객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요즘 롬앤, 아누아, 모다모다 같은 브랜드는 올리브영 영수증을 자사몰에 인증하면 자사몰 포인트로 쓸 수 있는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어차피 올리브영 브랜드 세일 기간인 3, 6, 9, 12월에 1+1 이벤트를 해야 하는 조건이라면 그 외의 겹치지 않는 달에 그들의 데이터를 갖고 오는 전략을 사용하는 편이 훨씬 이득이다. 4️⃣ 체류 시간 연장 체류 시간은 곧 매출 전환과 이어지는 포인트이기도 하다. 기업들은 이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열곤 하는데, 굳이 화장품이 아니어도 좋다. 요즘 떠오르는 플랫폼은 바로 올웨이즈다. 올웨이즈는 3.5%라는 최저 수수료만 받고 판매자와 동반 성장을 추구한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데 쿠팡보다 저렴한 것이 강점이다. 이곳에서는 고객 데이터를 모으기 위한 다채로운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데 특히 재미있는 건 ‘팀 구매’ 시스템이다. 상품을 낮은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대신, 공동으로 구매할 사람을 모아야 해 판매차는 최소 기대치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다. 고객이 자발적으로 입소문을 내 성장을 견인하는 것이 포인트다. 한 번은 어머니들이 좋아하는 테팔을 두고 9명이 모이면 테팔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열어 단기간에 구매력 있는 고객들을 사로잡은 사례도 있다. ❗️ 이제 본격적으로 D2C를 준비해야 하는 상황은 맞다. 웹 2.0 기반의 회사들이 불안정한 모습을 계속해서 내비치고 있고, 우리가 과거 CRM에 의존했듯 마케팅 불변의 법칙이라는 원리 원칙을 생각해야 하는 순간이다. 지난 10년간 굳건했던 파레토의 법칙을 기억하자. 20%의 충성 고객이 80% 이상의 매출을 책임진다. 결국, 재구매가 브랜드를 만들고 우리를 먹여 살릴 것이다. 브런치 원문: https://brunch.co.kr/@jinhorus/52
박진호
인플루언서
금 따봉
CEO | (주)뷰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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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보안과 와이파이
안녕하세요. 문득 자세히 모르는 부분인듯하여 질문 드립니다. PC는 보안관련하여 모든 데이터가 계약한 데이터센터에 보관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그럼 이걸 회사내에서 자유롭게 열람가능한건가요? -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회사와이파이를 사용해도 스마트폰데이터가 백업되는건가요? - 마지막으로 회사와이파이사용스마트폰 및 PC 이용시, 과거에 개인데이터를 사용한 메신저대화 내역 및 파일들도 자동으로 백업되는건가요? 문득 궁금한 부분인데 회사에 물어보기엔 조심스러워 여기에 질문해봅니다...
빨간하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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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문제가 뭐야?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가끔 상사에게서 듣는 말이 있습니다. '도대체 문제가 뭐야?' 뭔가 일이 잘 풀리지 않아 버벅대는 느낌이 드는데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을 때 자주 듣는 얘기죠 문제해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품질경영 측면에서 한 번 풀어봤습니다. -------------------------------------------------------- 문제해결 방법(1편) ‘문제해결’… 사실 문제해결이라는 말은 품질관리 측면에서는 ‘업무가 한 스텝 늦은 것’이라 생각하면 될 것이다. 이미 문제가 터지고 난 상황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이 아닌 인간사에서 어찌 모든 문제를 미리 예방하고 사전관리 할 수 있단 말인가? 그러니 문제를 예방하는 것은 좀 나중에 생각하고 ‘무너진 외양간을 어떻게 고칠 것인가?’를 한 번 고민해 보자 ■ 도대체 문제가 뭐야?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문제가 뭔지를 먼저 알아야 한다. 그 것도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특히 제조업에 있어서는 원인 없는 문제는 있을 수 없다. 원인을 찾지 못한다면 원인을 찾을 능력이 없는 것이다. 품질문제를 가장 까다롭게 다루는 자동차사의 품질문제 개선대책서 양식을 예로 들어보면 1페이지짜리 간단한 양식이지만 문제해결 기법의 핵심이 다 포함된 것을 알 수 있다. ■우선 문제가 뭔지를 알기 위해 ‘문제부위’를 객관적으로 바라봐야 한다. 객관적인 시선이 필요하다. 문제부위를 바라보는 사람의 경험이나 개인적 신념에 의한 확증편향(確證偏向)이 반영되어서는 안된다.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도록 노력하자. ■두 번째로 ​현상파악이다. 앞서 언급한 ‘문제부위’ 역시 현상파악의 큰 범주에 포함된다고 볼 수 있다. 제조업의 대표적인 문제로 품질문제 즉 불량을 들 수 있다. 불량의 현상을 파악해 보자. -불량의 유형은? -불량으로 인한 영향(결과/증상)은? Ex1.불량으로 고객 공정에서 트러블이 발생했다 Ex2.자동차 브레이크 고장으로 추돌사고가 났다. -불량의 수량(범위)은? Ex1.고객 공정에서 xx개가 불량으로 잡혀있다. Ex2.고객 재고 및 당사 재고를 조사해 보니 xx개가 불량으로 확인되어 봉쇄중이다. -불량품의 원소재 혹은 부품을 공급한 업체는? -불량품을 만든 공정Process는? 이와 같은 내용을 5W2H(who/what/when/where/why/how/how many)로 상세하게 기술해야 한다. 병원에 가보라. 명의가 병에 대해 문진하는 것을 곰곰히 되씹어 보라. 그것이 바로 ‘현상파악’이다. ■세 번째는 원인분석이다. 원인분석에 대해서는 다음 편에 계속… ★원문 보기 https://blog.naver.com/iamfather7/222845417769 ★함께 보면 이해가 빨라요 https://blog.naver.com/iamfather7/222811460376 #문제해결 #현상파악 #원인분석 #대책수립 #재발방지 #문제해결역량 #8D레포트 #8DREPORT #IATF16949 #ISO9001 #품질경영시스템 #품질관리자역량 #생산관리자역량 #문제해결기법
데이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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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평가 부탁드립니다! 커리어로 괜찮을까요?
규모 : 중소기업 업종 : 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업무내용] - 재무회계 (월결산, 재무제표 작성, 회계감사, 유무형자산 및 재고자산 검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등) - 세무회계 (법인세, 부가세, 원천세, 지방소득세 신고 및 세무이슈 대응) - 자금/출납 (자금출납, 자금일보 작성, 법인카드 관리 등) - 기타 회계 및 세무 관련 제업무
JS 4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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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몇년차인가요..?
제가 몇년차인지 모르겠습니다. 제목 보고 참 바보 같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ㅋㅋ 저는 참 고민이 됩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이 필요합니다. 현직장: 규모 좀 있는 제조 중견기업, 첫직장 총년차 : 10년 학교 전공 : 전기계열 공학 입사 : 전기계열 제조 직군 (5년) 현재 : 자의반 타의반 IT 직무전환 (5년) 저는.... 이력서에 몇년차라고 기재 해야할까요???
이르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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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Exit 전략은?
IR 자료는 사업 모델도, 시장도 중요하지만 돈 이야기도 중요합니다. 그중 오늘은 Exit 와 관련된 생각을 이야기해보겠습니다. 투자자에게 투자(돈)를 이야기하면서 어떻게 그 돈을 갚을지(!)를 생각해보지 않았다는 답을 너무도 쉽게 듣는 경우가 많아서 놀랄때가 많습니다. Exit라는 페이지가 없는 경우도 많지만 있더라도 대부분은 - 전략적 M&A - IPO - 가끔 License-out 또는 사업 분리 매각 정도를 볼 수 있습니다. 이중 전략적 M&A 라고 적은 대표님들에게 하는 질문은 '어떤 전략을 생각하느냐' 입니다. 이제 막 시작한 스타트업에게 전략을 묻는 것은 너무 이른 질문일 수도 있습니다. 제 질문의 요점은 생각은 해보았는지 여부를 묻는 것입니다. 어떤 회사가 당신의 회사를 M&A할까요? 대기업? 리딩기업? 왜 당신의 회사를 사고자 할까요? 특별한 무엇이 있어서? 특별한 무엇은 기술? 차별화? 브랜드? 아니면 인력? 경쟁이 될지 모르니 일단 사고나서 생각? 아무리 작은 장사를 하더라도 손님이 많은 길목을 보고, 어떻게 눈길을 끌고, 무엇으로 내 물건을 설명해서 팔아야 할지는 누구나 생각을 합니다. 하물며 수십억이 될지 모르는 회사를 파는 사람이 어떤 회사를 만들어서 팔지... 이것이 전략적 M&A의 기본 생각이 아닐까 합니다. 투자금은 돌려받고 싶은거니까요.
서동욱
인플루언서
은 따봉
CEO | (주)핀업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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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팀에 육아휴직자3명(남2,여1)어떻게 생각하나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아직 미혼 남자 30대 인데요. 필요한 제도이니 육아휴직 언젠가 저도 쓰게되겠지 싶어 이해하며 일하는 중이었는데, 참아가며 일하게 되었고, 상황들이 조금씩 이해가 안됩니다 (절대 나만 못쓰네 아닙니다…) 다만 저희 사업팀에 (나이많고 실무x)팀장님 제외하면, 저랑 동료3명이 있었는데 남자 동료 1명은 1년 육아휴직을 나갔고(이해했음) 남자 동료 1명도 이어서 10개월 육아휴직을 나갔음 (이 분은 갑자기 자기가 하고 싶은 업무 못맡았다고) 여자 동료1명도 1년 반 육아휴직 마치고 이어서 육아휴직 반근무(4시간)중입니다 거기에 여러이유로 재택만 2개월이 넘어갑니다 심지어 위 2명은 부부죠. 3명 동시 육아휴직을 동의해준건, 동료들도 그게 권리라 주장하니 회사차원에서도 어쩔수 없이 허락해준것도 있습니다 작년에 정규직 1명 퇴사하면서 인력이 부족해진 상황에서 나름 일이 좋아 버텼고 올해는 3명이 육아휴직을 나감으로써 신입급(이제막 대졸) 2명으로 계약채용 되었죠 거기에 인턴 1명 추가 채용 했고요. 머릿수는 비슷해보여도 업무를 제가 다 코칭해야하니 조금 벅차긴해도 다들 열심히하니 저도 잘하고 싶어졌습니다.. 물론 60대..팀장님의 8-90년대 업무 스타일로 다들 부적응하긴 해서 육휴를 더 쓴거기도 하겠지만 근데 갈수록 답답해지는건 동료들도 저에게 고맙다 미안하다 얘기도 없고 그냥 갑자기 다 결정해서 통보하고, 심지어 두 부부는 같이 육아휴직을 쓰고, 회사의 대응도 어설프기만 합니다. 기존 to가 있으니 정규직 채용을 하기 어렵다는거죠.. 이런 상황에서 우선 일 자체 만족함으로 버티지만, 틈틈히 애로사항을 조직에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만 체력적으로 정신적 지칠때마다 현타가 오는데 상황적으로 이게 제가 계속 이해하며 버텨야하는 문제인지 목소리를 한번 크게 내야할지 싶어서 남깁니다…
날개를펴봅시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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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많이 하는게 뭐가 문제일까요?
저는 잘 모르겠네요... 돈 많이 주면 일단 옮기고, 너무 열악하면 후퇴하고~ ㅎㅎ
스테이or고
동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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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ra로 ITSM 구축해보신 분?!
엔터프라이즈 라이선스로 구축해 보려고 하는데.. 공공기관이다 보니 망분리 환경이라 제약이 있습니다. 유사한 환경에서 ITSM 또는 유사한 관리환경 구축해 보신 분 있나요?
히이링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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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희망연봉
여러분들은 이직하실 때 희망연봉 어느정도 범위내에서 쓰시나요? 퍼센테이지를 어떻게 보통 어느정도로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일단 원하는만큼 질러보고 거기서 협상하는게 맞는걸까요?
장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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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분석가의 술술듣는 썰썰 - 12. 프롭테크 업계의 미래는?
안녕하세요 리멤버 인플루언서 3기 두꺼비세상 김지영입니다. " 아무리 힘들고 과거가 원망스럽다 하여도, 오늘 본 그 선택들은 과거의 최선이였다." 부동산 시장이 올해로 하락세를 보이며 꺾이고 있습니다. 수도권 지역들 중 인천등을 포함한 대부분들의 지역에서 매물들이 쏟아져 나오고, 금리인상과 더불어 장기화된 불황이 계속되고 있죠. 몇 년전 다방에서 걸그룹 걸스데이의 혜리를 앞세우고, 직방은 매년 광고모델을 바꿔가며 벌인 '마케팅 전쟁'이 있었습니다. 물론 부동산 붐에 힘입어 다각화된 서비스와 경쟁력은 그들을 프롭테크의 정상에 올려놓았습니다. 하지만 몇년이 지난 현재의 프롭테크 시장에서 다음 스텝은 어떨까요? 다윈은 중개 수수료0원이라는 파격적인 전략을 앞세워 시장을 위협하기 시작하였고, 직방은 부동산에 이은 IOT 홈 케어 시스템과 가상오피스 '소마'를 도입하였습니다. 공유오피스 부분 프롭테크에서는 패스트파이브와 알스퀘어가 각각 엄청난 선풍을 일으키며 투자를 받았습니다. 리파인 역시 권리분석이라는 시장의 숨은 알짜배기 사업을 가져가 코스닥 상장등 무서운 변화와 다각화사업을 준비중이죠. 아파트너와 아실 또한 아파트 관리와 실거래가 분석이라는 주제로 아파트 시장에서 인지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현재의 프롭테크들은 다각화된 서비스보다는 사업의 연장선을 보거나, 특정 분야를 다각화하는것이 트렌드가 되었습니다. 각종 프롭테크의 투자가 어느정도 궤도에 올라 시장에서도 더 이상 새로운 사업이 진입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하자 '시장의 파이'가 나눠진다고 해야겠지요. 최근 들어 장기화된 불황으로 중소기업 지원이나, 투자에 의한 성장이 줄어들자 프롭테크역시 단순한 부동산을 활용한 상품 보다는 다각화하여 고객에게 서비스를 하는 O2O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데 신사업이나 프롭테크로서 방향성으로는 최적의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마이데이터 시대가 시작되고 개인의 정보를 활용한 '초개인화'시대가 앞당겨진 만큼 부동산만큼 구매력있는 고객층을 구분하는데 좋은 시장은 없을 것입니다. 시장은 얼어붙었고, 고객과 자원은 한정되어 있는 지금. 어떤 프롭테크가 좋은 기술과 사업을 가지고 선두를 가져갈지 기대되는 시대입니다. 기업은 플랫폼의 특성에 맞게 고객을 집중하는데 노력할것이고, 특색있눈 시장을 선점하는 변화에 초점을 맞출것이라 생각합니다. 고이면 썩는다라는 말이있죠. 어떤 기업이든 고정되고 안정된 시장은 없습니다. 다만 앉은 자리에서 일어나 새로운 자리를 먼저 선점하고 변화할 줄 아는 기업이 프롭테크 플랫폼의 승리자가 되지 않을까요. 장마가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폭우가 계속 되는데요, 리멤버 여러분들은 별탈없으신지 걱정이네요. 장마가 언젠가는 끝나듯이, 팬데믹과 경제불황이 오래 가진 않을 겁니다. 다들 용기를 갖는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김지영 -스타트업들을 돌아다니며 기술분석,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으며, 현재 프롭테크 '두꺼비세상' 피터팬의 좋은방구하기- 데이터 분석 전담. -개발% 분석50%하는 반반 개발 분석자. -완벽한 자연어 처리에 대한 관심. -웹크롤링, 텍스트마이닝, 머신러닝 기법에 관심. .cc @DUSE @PROPTECH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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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 두꺼비세상 경영전략팀 데이터파트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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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려는 회사
안녕하세요. 퇴사 후 이직준비를 하다가 얼마 전 소규모 디자인 스튜디오에 면접보고 다음주부터 출근하기로 했습니다. 기존에 일하는 분야와는 조금 다른 쪽이라서 신입으로 들어가야 하는게 맞지만 기존에 일했던 직무를 경력으로 인정해주셔서 다행히 연봉은 전 직장보다는 더 받게 되었어요. 제가 면접을 보면서 조금 의아했던 점이 있었는데, 저보고 당장 필요한 사람은 아닌데 장기적으로 봤을 때 꼭 있어줬으면 하는 사람이라고 하더라구요. 이게 혹시 어떤 의미인지..? 궁금하네요😭 원래 다른 지원자를 뽑으려고 생각해뒀다가 제가 면접 일정이 끝난 상황에서 포폴을 넣었더니 보시고 연락주신 거라서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지만 위에서 얘기한게 좀 마음에 걸리더라고요;; 무슨 뜻일까요ㅠㅠ
hailey9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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