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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빨래판을 맨들기 위하여~^♡^ㅋㅋ
아아와 당 충전을 하고, 헬스장으로 고고고 저녁은 스킵하고 운동 좀 하다가 귀가 해야겠네요 ㅎ 횐님들 뱃살 속에 숨어 있는 빨래판을 노출 시키시와유~ㅎㅎㅎ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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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이직 그리고 임원 승진
https://link.rmbr.in/7okqu2g 26년 8월 40세 나이로 임원으로 승진했습니다 아직 매우 어린 나이에, 너무나도 좋은 기회가 오다보니 아직도 꿈만 같네요 문득 4년전 번아웃으로 이직을 고민하던 시절 썻던 리멤버 글이 생각나서 다시 들어와서 글을 쓰게 되었어요 나를 갈아 넣고, 다양한 업무를 시켰던 전 직장에서의 지침과 번아웃이 지금 생각해보면.. 저의 역량과 경험에 훌륭한 기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때 배운 일에 대한 태도로, 항상 “회사를 위해 내가 뭘하면 될까?”를 생각하면서 일하다 보니 저에 대한 이미지나 평가는 당연히 긍정적으로 따라왔고 이런 좋은 기회가 저에게 온 것 같습니다 이직을 고민하시고, 번아웃으로 힘들어 하시는 모든분들께 “지금 내가 하고 있는(또는 회사가 시키는) 다양한 경험은 새로운 업무를 배우고 일을 처리하는 구조를 배우는 기회이고, 기회는 또 다른 기회를 만듭니다. 기회를 잡으시고, 본인의 능력에 맞는 그리고 인정을 받을 수 있는 회사에서 일 하실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제는 임원 Level에서 더 큰 시야로 조직을 운영해서 성과를 내고 싶다는 욕심, 팀장때보다 많아진 조직원 코칭 및 관리를 잘 하고 싶다는 약간의 부담감이 있는 것 같아요 내가 잘하는 것 부터 기존처럼 하나씩 시작해봐야겠죠 저처럼 번아웃과 이직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좋은 선례도 있다 라고 긍정적 메시지를 드리고 싶었고, 주저하지마시고 도전하시고 본인의 능력을 알아봐주는 회사에서 근무하실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레인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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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초밥세트의 영향력..
​회사 생활하다 보면 유난히 기가 다 빠지는 날이 있다. ​그날따라 수석님은 타 부서와의 업무 조율 문제로 하루 종일 크게 대립하셨다. 평소 팀원들 앞에서 늘 단단하고 든든했던 분이었는데, 퇴근 무렵 지친 표정으로 가방을 챙기시는 모습이 계속 마음에 걸렸다. '오늘 같은 날은 혼자 계시면 계속 그 잔상이 남아서 더 힘드실 텐데…' ​퇴근길 버스 정류장으로 걸어가다 문득 수석님이 가장 좋아하신다고 했던 초밥집이 떠올랐다. 망설임 없이 바로 매장으로 발길을 돌렸다. 수석님이 평소 맛있다고 극찬하시던 특상 초밥 세트에, 따뜻한 장국도 넉넉히 챙겨 포장했다. ​집 앞에 거의 다 와서 수석님께 전화를 드렸다. "수석님, 잠깐 집 앞으로 나와주실 수 있으세요?" ​의아해하시며 집 앞으로 나오신 수석님의 얼굴에는 여전히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하지만 내 손에 들린 초밥 포장 봉투를 보시더니, 상황 파악을 하신 듯 순간 얼어붙으셨다. 그러고는 멍하니 나를 바라보시다가 이내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을 지으셨다. ​"아니… 너 이거 뭐야? 여기까지 어떻게 알고 온 거야?" ​"오늘 마음고생 많으셨잖아요. 저녁도 못 드셨을 것 같아서 수석님이 제일 좋아하시는 초밥 사 왔습니다. 들어가셔서 따뜻할 때 드세요!" ​수석님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시더니, 조용히 내 어깨를 툭툭 두드려주셨다. 그 짧은 손길에 고마움과 미안함, 그리고 울컥하는 마음이 다 담겨있는 것 같았다. 연신 "정말 고맙다, 진짜 잘 먹을게"를 반복하시며 초밥을 받아 드시는데, 평소의 엄격한 상사가 아니라 참 따뜻한 어른의 모습이 보였다. ​그날 밤, 수석님에게서 다 먹은 초밥 사진과 함께 긴 문자가 왔다. "덕분에 오늘 하루 종일 쌓였던 스트레스가 싹 내려갔다. 마음 써줘서 진심으로 고맙다. 내일 맛있는 점심 사줄게." ​작은 마음으로 시작했던 행동이었는데, 누군가에게 그 이상의 큰 위로가 되었다는 게 너무 뿌듯했다. 회사 일로 치이고 지치는 날도 많지만, 이런 진심 어린 온기를 나누며 일할 수 있다는 게 참 감사하다. 수석님과 나 사이에 평생 잊지 못할 훈훈한 추억이 하나 더 생겼다.
4년차연구원
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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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팔리면 퇴직금주겠다는 회사 ㅡㅡ
퇴직 후 아직 퇴직금(이미 14일 경과)을 받지 못했습니다. 대표가 며칠 전 연락해서 법인 소유 오피스텔에 매수자가 있어 이번 주나 다음 주쯤 매각될 것 같으니(추측), 잔금이 들어오면 퇴직금을 지급하겠다고 합니다 다만 정확한 지급일은 없고, 솔직히 저는 그 말을 신뢰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조금 더 기다려 보시겠나요? 아니면 노동부 진정 및 간이대지급금 절차를 진행하시겠나요?
에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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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 안 되는데요"만 하던 개발자가 달라진 날
QA와 개발자 사이에는 국룰 대사가 있습니다. "재현 안 되는데요?" 같이 일하던 개발자 한 분이 딱 그랬어요. 버그 리포트를 올리면 3분 안에 저 답장이 왔습니다. 저도 질세라 영상, 로그, 단말 정보까지 다 붙여서 다시 올리고요. 그렇게 몇 달을 티키타카(라고 쓰고 신경전이라고 읽는)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몸살로 하루 연차를 낸 날, 하필 배포일이었어요. QA가 없으니 그분이 직접 테스트를 돌렸다고 합니다. 다음 날 출근하니 슬랙에 메시지가 와 있었습니다. "어제 제가 테스트해봤는데 버그 3개 찾았어요. 근데 2개는 재현이 안 돼요. …이제 알겠습니다. 그 마음." 그리고 제 책상 위에는 비타민 한 통과 메모가 있었어요. [재현 경로] QA님이 아프다 개발자가 테스트한다 QA님의 소중함을 깨닫는다 재현율: 100% 그 뒤로 그분 답장이 바뀌었습니다. "재현 안 되는데요" → "재현 안 되는데, 같이 볼까요?" 딱 한 단어 늘었을 뿐인데, 그게 그렇게 따뜻하더라고요. 🙂
Kaden
억대연봉
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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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얼마나 텀을 갖고 하나요?
예를 들어 11월까지 다니고 퇴사 예정인데요 9월부터 이력서 열심히 돌려서 10월에 면접 볼수도 있고 11월에 볼수도 있잖아요? 그럼 먼저 붙은거 입사했다가 나중에 면접제안오면 보러 가는건지 아님 11월까지 기다렸다가 면접볼꺼 다보고 그사이 합격되었으나 오랫동안 못기다리는 업체는 인연이 아닌가보다 하고 보내줘야되는건지..? 회사는 다 고만고만해서 우선순위로 뭘 둬야될지 잘 모르겠네요 당장은 백수되는것만 피하고 싶은지라 ㅠㅠ 어떤식으로 전략을 세우시나요?
해담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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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 시대에 Lagacy 시스템은 소멸 ?
https://github.com/dorafather/phoneFlow 업무자동화, 오케스트레이션, Flow, Graph 같은 단어들을 많이 접하게 된다. AGI 시대의 도래에 딸깍의 트렌드에 Lagacy 시스템은 사멸할 것인가? 물론 그런 날이 오긴 오겠죠. 그렇다고 도메인 지식 노하우는 즉 회사의 경쟁력, 휴먼스킬이 중요성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노하우가 더 경쟁력인 시대 아닐까요? 이런 Lagacy 시스템의 노하루를 통합하여 ( 하나의 한글 스크립팅 언어로) 로 재 구성 하는 과정을 하고 있습니다. 모듈화에 집중 하고 있을때 통신/대화의 기본 원리로 대화만 통일 하였고 (즉 통신계층의 오래된 철학) 노하우는 그대로 AI 시대에도 그대로 활용 될 수 있도록 되었습니다. 리눅스 -> 윈도우 -> 안드로이드 로 스크립트 엔진을 적용 해 가고 있으며, 다양한 서비스를 한글 스크립팅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도라아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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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와 '픽션' 사이
- 영화는 영화로, 역사는 기록으로 최근 개봉한 영화《암살자(들)》를 둘러싼 논란이 뜨겁다. 역사 왜곡이라는 날 선 비판과 창작의 자유라는 주장이 팽팽히 맞서는 가운데, 논쟁은 이미 영화의 영역을 벗어나 정치권의 진영 싸움으로 번졌다. 주연 배우의 자택 앞 집회신고가 접수되는가 하면, 맞불 성격의 영화를 제작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온다. 문화적 소비의 대상이어야 할 영화 한 편이 어쩌다 정치적 갈등의 한복판에 서게 된 것일까? 이번 사태는 우리 사회가 '팩트(Fact)'와 '픽션(Fiction)'을 대하는 위태로운 방식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팩트'는 기록과 증언을 통해 검증되는 객관적 사실이며, '픽션'은 이를 바탕으로 재구성되거나 창작된 허구다. 영화는 기본적으로 픽션의 세계에 속하지만, 실제 사건과 인물을 다루는 순간 대중의 역사적 기억에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 관객은 스크린 속 장면을 보며 사실과 허구를 엄격히 구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역사 영화는 언제나 아슬아슬한 경계 위에 선다. 창작의 자유가 사실을 맘대로 바꿀 수 있는 면허가 될 수는 없지만, 반대로 매체의 특성상 필요한 압축과 각색을 모두 "역사 왜곡"으로 단정짓는 것 역시 지나친 처사다. 핵심은 관객이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부터가 허구인지를 명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자율성과 비평의 건강함이다. 더욱 우려스러운 대중적 현상은 작품에 대한 비판이 인신 공격과 정치적 투쟁으로 변질되는 지점이다. 시나리오를 쓰지도, 역사적 사실을 결정하지도 않은 배우의 자택 앞까지 찾아가 압박하는 행위는 건강한 영화 비평이 아닌 집단적 위력 행사에 가깝다. 이에 대응해 "저쪽이 영화를 만들었으니, 우리도 만들자"며 역사의 인물을 진영 싸움의 도구로 소환하는 방식 역시 사태를 악화시킬 뿐이다. 이 순간 영화는 예술이 아닌 정치적 확성기로 전락하고, 역사는 성철이 아닌 상대를 공격하기 위한 무기가 된다. 결국 팩트는 사라지고 편향된 픽션만 남게 되는 것이다. 역사적 사실을 소재로 한 작품과 이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공존하는 것은 민주사회의 자연스러운 풍경이다. 언급했듯이, '팩트' 그 자체에는 진영이 존재할 수 없다. 하지만 내 편에 유리한 사실만 팩트로 인정하고, 상대편에 불리한 정보는 무조건 왜곡으로 치부하는 것은 역사 논쟁이 아니라 정치적 신념에 맞춘 "사실의 선별"일 뿐이다. 지금 우리가 정작 경계해야 할 것은 영화 한 편의 허구가 아니라, 자신이 믿고 싶은 것만 사실로 받아들이는 집단적 확증 편향이다. 픽션에는 상상력의 자유가 주어져야 하지만, 팩트를 다룰 때는 최소한의 성숙함과 양심이 요구된다. 지금 우리 사회에 필요한 것은 어느 편의 영화가 더 옳은지를 가리는 진영 대결이 아니다. 영화는 영화로 소비하고, 역사는 객관적 기록으로 검증하며, 정치는 정치의 영역에서 해결하는 것. 이 지극히 당연하고 단순한 구분을 지켜내는 것이야말로, 지나치게 과열된 우리 사회가 이성을 되찾는 첫걸음이다.
송면규 | 송작가카페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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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아침에 어이없게 퇴사하게 됐네요
매출 100억정도 하는 개인회사였고 회계직으로 들어가서 1년 2년후 세무법인 없이 일하는 조건으로 들어갔습니다. 막상 인수인계를 받아보니 영업관리 업무 다수와 조달업무 서류작성 제출 관리 업무도 있습니다. 특히 조달업무가 비중이 많이 할애되더군요 그외 경영지원 급여 4대보험 문서관리 인증서 관리 등등. 일반 경영지원 업무는 기본이었고 경력 15년이 넘는 저에게도 너무 벅찬일이었습니다. 한달정도 해보고도 도저히 1인이 할수없는 업무라 업무조정을 얘기했더니 자체기장 회계세무 업무를 하지 말고 지금처럼 외부기장 맡기라는 황당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전 회계를 하지 않으면 제가 하던 업무와 아예 다른 직무고 면접과 채용공고의 직무가 다르니 보조를 뽑아달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냥 오늘까지만 나오세요 하고 통보하고 쫒기든 퇴사했네요ㅠ 하루 아침에 실업자가 되서 멘탈 나간 상태입니다. 아 정말 어이없어 화도 안나네요.
똥율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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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미식가-해내탕(양평+내장탕) 이거지~^♡^ㅋ
주말이기도 하고, 대장님이 내준 숙제를 다하고 고독한 미식가는 맛집을 찾아 발품을 팔아보았어요 ㅎ 찾아낸 국밥 집에서 해내탕을 맛나게 묵었네요. 이번에도 맛집탐방은 성공했네요. 횐님들 즐거운 일요일 오후 보내시와요^♡^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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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x 에 안올라온 공고
어떤 회사에서 사람x , 잡xx에 공고를 몇개 올렸는데 한 포지션은 피플xx에만 올렸더라고요 같은 회사인데 왜 어떤 공고는 다양한 사이트에 올리고 , 어떤 공고는 왜 피플xx에만 올렸을까요?
야옹2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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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
법조를 보면 저렇게 내로남불이 가능한가 한편으로는 대단하다 억지 우기기 내용 비판이야 각자 알아서 하면 되나 출연한 배우까지 인신공격할 것이면 다른 사람들은 비판해도 되나 법조는 비판 못 할 것 같은데 저러면서 변호사들은 성범죄자, 조폭, 사기, 온갖 자들을 변호하면서, 누구나 변호 받을 권리가 있다 하나 연기자들 인물 연기를 시비하나 다 떠나서 영화 수출해 외화 버는 것도 막겠다는데 박정희 대통령이 가장 강조한게 수출로 외화 버는거 아니었나 ____ 조국 "유해진 '의병상'"...주진우는 또 "패륜 영화 인격 살인, 출연했으면 공범" 1분 이내 입력 2026.10.04 13:52 여도현 기자 영화 암살자를 놓고 정치권의 공방이 끊이질 않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위원장은 오늘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화 후기를 남기며 "명예훼손이건 뭐건 법적 책임질 건도 전혀 없다"고 했습니다. 2차 관람을 하겠다며 "허진호 감독, 유해진 배우 등 출연진들 힘내길 바란다" "국민배우 유해진 님은 의병상"이라고도 했습니다. 앞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주연배우 유해진 씨에 대해 '북한상' 이라 한 것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보입니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도 "주 의원은 참 저질"이라며 "영화에 대한 비판은 가능하나, 평론가와 연기자들에 대한 테러는 중단돼야 한다"고 비판했지만, 주 의원은 오늘도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자신의 페이스북에 "종북 영화에 출연한 유해진을 '북한상'이라고 비판하면 안 되나?"고 한 것입니다. 패륜 영화야말로 인격 살인이고 알고도 돈 벌려고 출연했으면 공범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을 그렇게 찬양하던 사람들이 '북한상'에는 왜 긁히냐. 그 사람들 기준에는 칭찬 아닌가?"며 범여권의 공세에 맞불을 놨습니다. 한편, 영화 '암살자들'은 오는 21일 싱가포르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될 예정인데 주 의원은 "국민의힘 전원은 개막작 선정을 철회해달라는 서한을 보내기로 뜻을 모았다"며 상영을 막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Matrix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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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최대 적폐 부조리는
기사를 보니, 응급실에 온 소아가 안타깝게도 … 부모가 의료 과실로 고소 의사가 모두 다 살릴 수가 있나? 저러니 응급실에서 환자를 안 받으려 하지 응급실은 애초 가능성이 낮은 경우가 많을텐데 한국의 적폐는 낮은 국민 수준과 과도한 법조 권력 고소를 많이 해야 변호사 검사 판사 카르텔이 많이 뜯어 먹을 수 있으니 이러다 일 하는 사람들은 모두 사라질 듯 저런 방식이면, 변호사들 수임해서 진 사건들 수임료 다 토해내야 하고 검사들 진 사건은 모두 처벌 받아야 하고 판사들 잘못 판결한 건들에 대해 모두 처벌 받아야지 법조는 뭔데 처벌 안 받나 한국은 법조 개혁을 해야 국가 소멸을 막는다 부패 부조리 법조가 최저출생 최고자살 원인 ____ 소아응급실 압수수색에 젊은 소아과 의사들 "이러고 현장 남아달라 하나" 압수수색 놓고 거세지는 의료계 반발 소청병협도 "소아의료 전체 흔들려" "환자 진료 보호 절차·기준 마련하라" 안준용 기자 입력 2026.10.04. 14:00 업데이트 2026.10.04. 14:15 젊은 의사들, 경찰에 '진료 방해 공식 사과' 촉구 "진료중인 환자 보호 위한 수사 절차·기준 필요" 소아청소년병원협회 "소아필수의료 붕괴 우려" 경찰이 아기 사망 사건 수사를 위해 지난달 말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센터를 압수수색한 것과 관련, 의료계의 비판과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 의정 사태 당시 소아청소년과 전공의들이 만든 모임인 NGP(Nextgen pediatrics)는 3일 성명을 내고 “경찰과 법원은 압수수색 영장 심사·집행 과정에서 환자 안전을 어떻게 고려했는지 명확히 밝히고, 책임을 져야 한다”며 “응급 진료 중인 현장에서 처방용 컴퓨터를 점유해야만 했던 이유와 다른 방법으로 자료를 확보할 수 없었는지 밝혀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실제 진료 차질과 환자 안전에 미친 영향을 확인하고 공식적으로 사과해야 한다”며 “그 과정에서 환자에게 발생한 피해도 책임을 져야 한다”고 했다. 24시간 중증 환자를 돌보는 응급실 진료를 경찰이 방해한 만큼 그에 대한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가 뒤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
@청와대
Matrix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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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밀리는 회사….
회사 대표의 무리함 시업확장 및 실패로인해 자금사정이 좋아지지않아 급여가 계속 밀리네요..3달치 급여를 못받고 있고 퇴사자들은 늘어가고…남은 사람들이 두세명치 일을 하면서 버티고는 있는데….마음은 퇴사하라고 하지만 40대 중반의 나이에 이직도 쉽지않고 참 갑갑합니다….
단테리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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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하러 전화했다가 고맙다는 말만 몇 번을 들었어요
전 직장에서 창업 준비하는 분들 과정을 맡았을 때 얘기예요. 강사로 꼭 모시고 싶은 투자사 대표님이 계셔서 전화를 드렸어요. 처음엔 제 사정부터 늘어놨어요. 과정이 어떻고, 일정이 어떻고, 이런 주제로 해 주시면 좋겠다고요. 그러다 문득 주제를 정해 드리는 대신 여쭤봤어요. "대표님이 강의를 하신다면, 이건 진짜 잘할 수 있겠다 싶은 주제가 뭐세요?" 돌아온 답이 의외였어요. 투자하시는 분이 "투자 받지 마세요"로 강의를 하고 싶으시다는 거예요ㅋㅋ 통화 끝나갈 즈음엔 제가 지나가듯 말한 회사 얘기를 더 물어보시더라고요. 알고 보니 원래 투자하고 싶으셨던 곳이었대요. 제가 별생각 없이 "그럼 제가 먼저 자리 한번 만들어 볼게요" 했더니, 고맙다는 말을 몇 번이나 하셨어요. 부탁하러 간 건 저였는데, 그분이 원래 하고 싶던 일을 제가 마침 들고 간 거였더라고요. 그때 흔쾌히 시간 내주신 대표님께 감사 인사 남깁니다! 그날 얘기는 브런치에 조금 더 적어 뒀어요. https://brunch.co.kr/@17a5cc92f24e4d6/294
dkkim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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