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33세, 브랜드 콘텐츠 PD에서 언론홍보 PR 직종 변경 가능할까요? 늦은걸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진로 방향과 설계에 관해서 관련 직무자분들께 조언 구하려고합니다. 저는 33세 남자이고. 결혼은 했습니다. 현재는 광고대행사에서 브랜드 유튜브 콘텐츠 5년 째 제작PD로 재직중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콘텐츠 일은 줄어들고, 기업들도 콘텐츠 수요가 많이 없는 걸 몸소 느낍니다. 주변 제작사나 프로덕션들도 일이 많이 없는 게 보이구요ㅠㅠ 회사에서도 일이 없어서 눈치 보이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작 쪽이 아닌 홍보 PR쪽으로 직종 변경을 하려고 합니다. PD보다는 PR쪽이 많이 뽑기도 하고, 안정성이 더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완전 직종 변경이 아닌 조금은 관련이 있는 업종이기도 해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제가 글쓰는 것도 좋아해서 맛집 블로그도 운영 중이고, SNS도 하고있습니다. 브랜드 영상들도 많이 만든 경험이 있어서 조금은 도움이 될 것 같긴 합니다.(물론 저의 생각) 지금 PD에서 언론홍보 PR쪽으로 연봉을 깎고 중소기업으로 들어가서 2~3년 정도 경력 쌓고 중견,대기업으로 현실적으로 이직 가능할까요? PD에서 PR쪽이나 언론홍보 쪽으로 재직 중인 분들 계시면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씨게 해주셔도 됩니다.
기라티키키타카야
2일 전
조회수
117
좋아요
2
댓글
4
힘든 요즘이네요..
18년차 중견 건설사영업쟁이 입니다.. 부문장 바뀐이후 자존감 짖밟히고 오늘 타 회사 면접 보고 왔네요. 와이프 출근하고 애들 아직 학교있고 쇼파누워있는데..엄마한테 전화가 옵니다. 받으면 무너져서 울어버릴거같아 받지 않았어요.. 두아이의 아빠, 든든한 남편, 항상 자신감 넘치는 아들인데.. 참 힘든 요즘이네요
날고싶은개구리
2일 전
조회수
202
좋아요
2
댓글
3
인사평가로 협박하는 팀장...
원래 이런 분이 아니셨는데 흑화하셔서 미치겠습니다... 저희 회사는 인사평가 A, B, C, ...에 따라서 연봉 인상률이 거의 확정적으로 정해지는 구조입니다. 그만큼 민감한 부분인데요. 저를 포함한 팀원들을 쥐어 흔들고 싶은건지 자꾸 인사평가를 들먹이면서 협박을 하십니다. 사회생활 잘하려면 평가자인 자기한테 잘 보여야 한다고 가스라이팅하면서 제 본업이 아닌 업무도 주말까지 데드라인을 주고 시키고 주말에도 마치 업무를 당연히 해야 하는것처럼 업무 관련 카톡을 보내고 답장을 강요하십니다. 회식 빠지는 것도 "조직 융화도 평가에 다 들어가는 거 알지?"라며 꼽주시고...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드는 행동을 하면 인사평가 가지고 협박을 하십니다 실제로 재작년까지는 계속 평가를 좋게 받았다가 팀장님 흑화 후에 쌩까고 마이웨이를 한 팀원이 있었는데 평가가 말도 안 되게 낮게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아마 A에서 C로 내려간게 아닌가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대놓고 말씀하시며 협박하시는 경우는 처음이라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민이 되고... 대표님이나 HR에 찌르기에도 불이익 받을까봐 쫄리네요.. 차라리 이직하면서 HR에 꼰지를까 싶기도 하고요.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선배님들의 고견을 구합니다.
소맥비율장인
어제
조회수
1,810
좋아요
10
댓글
8
원래 코웍할 때 일을 그냥 던지듯이 주나요?
안녕하세요 요즘들어 더 이해가 가지않아 제가 이상한 사람인가 싶은 생각이 들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타팀에 업무를 협조요청할 때 대개 팀별 일정 확인 요청하여 협업 가능한지 파악한 다음 일을 나누는게 맞지 않나요? 각 팀에서 업무 일정이 얼마나 많은지 파악을 안하고 일을 그냥 해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원래 더 많은지 궁금합니다.. 그것도 팀장끼리 이야기가 안된 사항으로 막 던지는지요.. 가까운 지인 한명은 그냥 어쩔 수 없는거다,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있어서 다 내 생각대로 그렇지 않다라는 말만 해줘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로슈
2일 전
조회수
795
좋아요
7
댓글
8
헤드헌터 또는 추천해주실만한 곳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혹시 헤드헌터 추천을 받을 수 있는 곳이나, 10년차 SCM 경력자를 추천드릴 만한 채널/업체가 있을지 여쭤봐도 될까요? 참고로 서울이고, 주얼리&플라워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지만 다른 분야로도 이직이 간절합니다 아시는 분 계시면 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 간절합니다
도와죠
2일 전
조회수
146
좋아요
0
댓글
1
교사 월급 박봉인 줄 알았는데 나쁘지 않네요? 얼마 모았어요?
안녕하세요. 30대 후반,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입니다. 여기에 제가 글을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사려깊은 조언을 얻을 곳이 이곳 뿐이라 용기내서 글을 써봅니다. 나이가 있는 만큼 가벼운 만남보다는 결혼을 전제한 진지한 소개팅을 주로 하게 되는데, 오늘은 유독 마음이 복잡한 자리를 겪었습니다. 상대는 이름만 대면 다 아는 대기업에 다니는 분이었습니다. 자리에 앉아 인사를 나누고 얼마 지나지 않아, 피상적인 질문들을 던지던 그분은 우리 나이에 결혼하려면 서로 솔직해야 한다며 대뜸 자산 규모를 물어왔습니다. 초등학교 교사 호봉을 미리 검색해보고 왔다며, 교사 월급 박봉인 줄 알았는데 이 정도면 나쁘지 않다는 식의 품평까지 덧붙였습니다. 그래도 교사들 방학때마다 해외여행 가던데 모아 놓긴 했는지 궁금하기도 하다면서요. 굉장히 불쾌했지만 주선자를 생각해서 그런 건 차차 알아가는 게 좋겠다고 최대한 좋게 거절하며 자리를 마무리했습니다. 카페를 나오는데 공허한 기분이 들더군요. 그 사람의 무례함의 정도는 차치하더라도, 어느 정도 나이가 든 사람들의 결혼 시장이 일종의 조건 거래가 되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사람을 보러 나간 자리잖아요? 제가 한 명의 인간이 아닌 '연봉과 자산이 합산된 데이터'로 취급받는 것 같아 씁쓸했습니다. 이래서 결혼 '시장'이라고 하는 걸까요. 이 시장에서, 효율과 솔직함이라는 명목 아래, 상대를 향한 최소한의 예의나 설렘은 생략해도 되는 것인지 묻고 싶어지는 날입니다. 생각해보면 이전의 소개팅남들도 비슷했거든요. 오늘처럼 노골적이진 않았지만 은근슬쩍 그런 속내를 내비췄으니까요. 결혼을 한다는 게 원래 이런 것일까요?
ㅈㅇㅁㄹ
금 따봉
어제
조회수
3,890
좋아요
176
댓글
30
머리 벅벅 긁는..
하.. 옆자리 직원 담배도 엄청 피고, 머리도 계속 벅벅긁어서 스트레스인데.. 님들이라면 어칼거? 쿰쿰+담배쩐내 냄새남
aaans
2일 전
조회수
180
좋아요
0
댓글
4
면접 불합격 후 재면접 제안받은 경우
내가 가고싶은 기업 1시간 50분 동안 A, B 직무 탈탈 털어서 면접 봄. 결국 불합격 통보받았는데, 일주일 만에 인사팀에서 다시 연락 옴. B직무로 면접을 다시 보자네? (Pt도 만들어오래..) 근데 여기 면접비도 안주고, 아까운 연차 또 써야 하는데 이거 가는 게 맞나? 사실상 보직 변경해서 뽑겠다는 긍정 시그널? 아니면 그냥 희망고문? 이런 식으로 다시 불려 가서 합격해 본 형들 후기점 ..
짝짝
2일 전
조회수
1,613
좋아요
17
댓글
11
반도체 현장 CS 인데 고민이 있네요.
현장직으로 10년차 입니다. 이번에 연봉 통보받고 멘붕 와서 글 써봅니다. 나름 1년 동안 성과도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고작 1%정도 인상이네요. ​요즘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데 1%면... 사실상 월급이 깎인 기분입니다. 점심값 몇 번 더 내면 없어질 수준이라 허탈함이 커요. 주변 친구들은 못해도 3~5%는 받는다는데, 1%는 회사에서 저보고 나가라는 뜻일까요? 아니면 회사가 정말 어려운 걸까요? ​이직 준비를 바로 시작해야 할지, 아니면 버텨야 할지 고민입니다. 저랑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들 계신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부자아님
2일 전
조회수
139
좋아요
0
댓글
3
팀원에게 소유욕을 느끼는 팀장..
일단 저는 팀원이구요. 저에게 다른 부서에서 제안이 있고 저한테 너무 좋은 기회라 저는 가고 싶은데 저한테 묻기 전에 팀장님이 거절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내가 거절했는데 너 가고 싶냐 근데 난 보낼생각없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러면서 내가 몇년동안 공들여서 너를 만들었는데 너도 인간의 도리상 가는거 아닌거같다, 차라리 퇴사를 한대도 난 못보낸다. 이렇게 말씀하셨고요.. 사실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저한테 계속 다른 부서에서 제안이 있었는데 재작년에는 당시 팀이 불안정해서 제가 남았고, 작년에는 저도 가고 싶었는데 애초에 저한테 묻지도 않고 그냥 거절하셨어요. 근데 다른 이유를 다 떠나서 저의 성장이 분명한 기회이고(그룹 본사로 감), 가고 싶은 합리적인 이유(거주지 이전, 부서 이동시 원격지 다른 사무실로 감)를 얘기했는데도 저런 얘기를 하시니... 마치 제가 팀장님 소유물인것처럼요.. 너무 숨막히고 갑갑합니다 ㅜㅜ...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번에도 기회가 날라갔네요...
아삽하게좀요
쌍 따봉
2일 전
조회수
2,712
좋아요
99
댓글
19
[당첨자 안내] 국내 최대 B2B 마케팅 컨퍼런스 무료 초청권🎁OpenAI 코리아, 한국오라클 등 역대급 라인업
<RE:BUILD 26> 기대평 이벤트 이벤트의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link.rmbr.in/j1ptar 🎁 경품: 컨퍼런스 무료 초청권(1인 1매) ----- 📢 당첨자 명단 (10명, 가나다순) ※ 당첨자 분들께는 금일 내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문자 내 링크를 확인하시어 4/26(일) 자정까지 경품 수령을 위한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베라가제철 김도연 까시광선 상스치라지 아리랑비트 아직도c타입 잔따르까 전우주 춈춈하게내린눈 흠누누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일 전
조회수
15
좋아요
1
댓글
0
기술영업 4년차 진로에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외국계 건설자재 회사에서 4년차 기술영업으로 근무 중입니다. 주요 업무는 - 도면 검토 및 BOM 산출 - 견적 및 발주 - 해외 Vendor 협업 - 현장 시공 관리 및 시운전 대응 등 프로젝트 전 과정(설계 검토–해외 벤더에게서 제품 구매, 그룹사 내의 자재 선정–시공–시운전)에 참여해왔습니다. 특히 현장 시공 관리 및 프로젝트 수행 경험 비중이 높은 편으로, 단순 영업보다는 실행 중심 역할을 주로 맡아왔습니다. 다만 현재 조직 구조상,Account 관리 및 수주 업무는 대부분 팀장이 담당하고 있고,저는 프로젝트 수행 및 내부 coordination, 현장 대응 등의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또한 팀장 스타일상 실질적인 영업 기회(고객 대응, 수주 협상 등)를 직접 맡기기보다는 프로젝트 운영 중심으로 역할을 주는 편이라,영업의 핵심이라고 생각되는 Account 및 수주 경험을 쌓을 기회가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현재 커리어 방향에 대해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경험만 보면 - 프로젝트 수행 및 현장 관리 경험은 어느 정도 쌓인 상태이나 - 영업(Account 및 수주) 경험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 상황에서 1) 기술영업으로서 Account 경험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맞는지 2) 아니면 현재 경험을 살려 프로젝트 엔지니어/PM 방향으로 커리어를 명확히 전환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 중입니다 추가로, 향후 방향에 따라 필요한 역량을 보완하기 위해 자격증 취득도 준비하려고 합니다. - PM/프로젝트 엔지니어 방향으로 PMP자격증 준비에 있습니다. -산업안전기사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방향을 확정하지 못한 상태에서 어떤 자격증부터 준비하는 것이 맞는지도 고민입니다. 현재 연봉은 기본급 약 4,200 수준이며, 성과급 포함 약 5,000 초반 수준입니다. 궁금한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현재와 같은 구조에서 기술영업 커리어를 계속 이어가는 것이 의미가 있는지 2. 프로젝트 수행 경험 위주의 커리어가 이직 시장에서 어떻게 평가되는지 3. 현재 제 기준으로 영업 vs PM 중 어떤 방향이 더 경쟁력이 있는지 4. 현재와 같은 환경에서 Account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이직 등으로 환경을 바꾸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인지 현직자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치즈할로윈
2일 전
조회수
136
좋아요
2
댓글
3
여직원 냄새 때문에 미친다 하
이런 경우 관리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팀원들 사이에서 조심스럽게 올라오는 민원이 하나 있습니다. 특정 직원 자리 주변에서 냄새가 강하게 느껴져서 너무 힘들다는 이야기입니다. 문제는 저는 직접 크게 체감하진 못하고, 옆자리 직원들은 꽤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점입니다. 더 어려운 건 제가 남성 관리자이고, 해당 직원은 여성이라는 점입니다. 이걸 잘못 꺼내면 당사자에게 상처가 될 수도 있고, 표현 하나만 잘못돼도 굉장히 민감한 문제가 될 것 같아서 쉽게 접근을 못 하겠습니다. 그렇다고 계속 덮고 가기엔 주변 직원들이 너무 불편해하고요. 저도 중간에서 솔직히 미치겠습니다. 이럴 때 보통 어떻게 푸시나요? 전체적으로 환기, 청결, 공용공간 매너 차원에서 공지를 먼저 하는 게 맞는지, 아니면 HR이나 여성 리더를 통해 조심스럽게 전달하는 게 맞는지, 혹은 결국 관리자가 직접 1:1로 말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실제로 어떻게 처리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다.
마켓마켓
은 따봉
2일 전
조회수
6,263
좋아요
81
댓글
27
안녕하세요 엠팍 잠실코보이입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엠팍 잠실코보이입니다 ㅎㅎ
잠실코보이
억대연봉
2일 전
조회수
141
좋아요
0
댓글
0
의자 못 앉게하는 회사 경험하신분 계신가요?
의자못앉게하는거 이거 노동부 찔려도돼죠?
1ncjckf
2일 전
조회수
319
좋아요
2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