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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하는 사람이 승진하는 회사가 망하는 이유
회사 다니면서 제일 이해 안 되는 말 '쟤는 진짜 열심이네. 맨날 야근하더라.' 이게 정말 칭찬일까요? 이게 칭찬이라면, 거기는 과연 제대로 된 곳일까요? 야근을 많이 한다는 건 보통 셋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1. 일을 못해서 오래 걸린다 2. 일을 줄여야 하는데 계속 늘어난다 3. 애초에 시스템이 개판이다 근데 이걸 노오력으로 포장해서 승진을 시킨다? 그럼 회사가 주는 메시지는 하나죠. 집에 가지 말고 남아. 최대한 오래 삐대는 모습을 보여. 하지만 일을 잘하는 사람은 빨리 끝내고 퇴근을 하죠. 아 물론 일을 만들어서 해야 하는 직급에 있는 사람들은 아니겠지만 정해진 일이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 아무튼 그렇게 하면? 존재감이 없다는 소리를 듣죠. 근데 꼭 애매한 사람들이 늦게까지 남아있곤 합니다. 낮에 탱자탱자 놀다가 밤이 되어서야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일하는 사람들. 하지만 이 사람들에게는 '회사밖에 모르는' '내 하루를 오롯이 회사에 쓰는' '성실한' '고생하는' 이미지가 박히죠. 결과? 성과는 묻히기 마련이고, 체류 시간이 평가가 되는 일이 왕왕 생깁니다. 그러니까 이 구조에서 제일 손해 보는 사람은 '일 잘하는 사람'인 거예요. 야근하는 애랑 똑같이 일을 받아도 빨리 끝내면 일을 더 받게 되고 효율을 만들어 내면 기준은 더 높아지고 그랬는데도 결국 잘 해내서 야근을 안 하게 되면 '너 요즘 여유롭다. 일 없냐?' 소리를 듣게 되거든요. 그래서 어느 순간 깨닫게 되죠. 아. 잘할수록 손해보는 게임이구나. 그럼 이제 그 사람은 그냥 적당히 하는 사람이 되거나 낮에는 탱자탱자 놀다가 밤에 일하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사람이 되거나 또는 그냥 나가버리겠죠 이 회사를. 그럼 결국 남는 건? 엉덩이 무거운 귀찮은 사람들. 그리고 그 사람들이 승진을 하죠. 게으른 사람들, 일 못하는 사람들, 비효율적인 사람들이 승진하게 되는 시스템. 근데 그 사람이 리더가 되면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자기가 해왔던 방식 그대로 가겠죠. 사실 그냥 성과를 측정할 능력이 없는 거 아닌가요? 그래서 제일 쉬운 걸 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몇 시까지 있었는지 주말에 나왔는지 메신저 언제까지 켜져 있었는지 이런 걸 체크하는 게 제일 쉬우니까. 근데 사실 이건 관리가 아니라 감시죠. 제대로 하려면 결과로 얘기해야 하고, 과정을 존중해야 하고, 시간은 사실 개인 영역으로 둬야죠. 그랬을 때 불필요한 야근이 생기면 오히려 관리하고 감독해야 하는 걸텐데. 그러니까 결론은, 야근 잘하는 사람이 승진하는 회사는 시스템이 낡았거나 리더가 게으르거나 둘 다거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진짜 개바쁜 회사 제외하고요. 그리고 더 현실적인 결론을 하나 더 말하자면, 그 문화는 안 바뀔 확률이 더 높다는 겁니다. 왜냐면 지금 이득 보는 사람들이 바꿀 이유가 없으니까요. 우리 회사 얘기 하닙니다. 진짜임. 우리 회사 얘기 아니니까 익명으로 씁니다. ㅎㅎ
이런씨그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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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화생활 10년만에 처음으로 무단퇴사 하고싶어
한곳에서 7년정도 근무하다가 직무 바꿔서 이직한지 10개월차인데 직무도 잘 안맞는거 같고 무엇보다 팀장이랑 너무 안맞음... 입사한지 2달도 안돼서 사수 퇴사하고 팀장이랑 하루도 빠짐없이 야근하면서 살았는데 최근에 너무 힘들어서 퇴사 언급 하니까 그제서야 팀원이 더 있으면 좋겠어요? 라는 질문을 하고 팀원 충원됨 내 업무중에 문제가 터져도 당연히 해결해줘야 하는건 아니지만 나도 제대로 교육을 못받고 업무 투입된 상태라 관심은 가져줘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말 하는거 보면 니 일, 내 일임 팀이 일하는게 아니라 그냥 개인적으로 일하는 기분... 맨날 마우스 던지고 한숨 개크게 쉬고 문 쾅쾅에 키보드 쾅쾅 진짜 옆에서 눈치 보여서 못살겠고 오히려 다른 팀원들이 괜찮냐고 걱정하는데 팀장은 일을 왜 그렇게 하냐고 뭐라 하니까 다 외면해 버리고 싶어...
찌니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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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 추천!
우리 직장인들 각자 어떤 취미생활이 있는지 한번 알아봅시당 댓글로 마구마구 달아주세요!
아삽하게좀요
쌍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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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제안 조언 부탁드립니다.(지금까지 히스토리)
1.a회사 구매/자재 팀으로5년,(이차 전지회사) 자재팀으로 5년 총 10년 근무했습니다.(중간에 조직도 분리됨) 2.b회사 자재과로 이직(사출업) 면접때 들었던 직무와 달랐습니다. 면접땐 프로세스 구축, 자재 세팅이 주 직무였는데 막상 입사하니 중량물 정리(허리 뽀개지는줄 암) 노가다 후 남는 시간에 프로세스 구축을 하라 해서 수습계약서 까지만 진행하고 퇴사 했습니다. 3.c회사 구매팀으로 이직(이차 전지회사) 업무는 괜찮았으나, 집에가면 맨날 11시~12시 였습니다. (빠르면 10시, 늦으면 1시..)저녁이 있는 삶? 아니 밤이 있는 삶을 기대중입니다. 9시에 집에가서 11시까지 자유시간만 보장 되어도 좋겠습니다. 11시~12시에 집에가면 그냥 자기 바쁩니다. 이게 매일매일 반복되니 삶이 피폐해집니다. 저만 야근하면 제 업무처리 능력 문제인데 제 옆동료 옆부서 동료 매일 야근하고 회사는 주52시간 넘지 마라는 메일만 계속 보내니 환경적 구조적 문제가 원인인거 같습니다. 연봉은 제일 하이를 찍고 이직하긴 했습니다. 그래서 기대를 많이 하고 온 회사인데 솔직히 롱 런 못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끊이질 않습니다. 현재 수습계약기간 만료 되어갑니다. 4.d회사 자재과 이직 제의(이차 전지회사) c회사 재직중에. 어제 이직 제안이 왔습니다. 전에 모시던 팀장님 입니다. 솔직히 c회사에 많이 지쳐서 가고 싶은 마음이네요. 문제는. 이렇게 자주 3개월씩 수습만 하고 이직을 계속해도 되냐? 와 같은 이차전지쪽이라 대기업 고객사가 같습니다. 이게 문제가 될 것도 같습니다. 이미 b회사에서 3개월만 하고 나온 이력이 있어 c회사에서도 3개월만 하면 3개월만 하고 나온 회사가 두개가 됩니다. 제 능력으로는 c회사 연봉이 제일 하이일거 같긴 한데 이걸 깎아서라도 d로 가야하나? 이것도 고민이네요.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서 이직에 연달아 실패한 이유는 제가 너무 자신만만했고 이런 게시글을 올려서 많은 분의 조언을 들어볼 생각조차 안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용기를 내어 고견을 구하고자 하오니 선배님들 코멘트 하나씩만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이제이78
쌍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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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x 영화 슈퍼걸] 영화 <슈퍼걸> 기대평 댓글 이벤트🔥
올 여름 극장가를 흔들 액션 블록버스터🔥 코믹북 찢고 나온 역대급 싱크로율 캐릭터 <크루엘라> 크레이그 질레스피 감독X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제임스 건 제작으로 전 우주적 스케일의 볼거리와 액션 예고! <슈퍼걸> 예고편 감상 후 댓글로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슈퍼걸> 예매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기간: 6/10(수) ~ 6/17(수) 🦸‍♀️방법: <슈퍼걸> 예고편 감상 후 기대평 댓글로 남기기 🎁경품: <슈퍼걸> CGV 전용 예매권 50명 (1인 2매, 총 100매) https://youtu.be/WZlvbRUSMjo?si=fhUndKfHV24ulnIe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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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평가 면담만 하면 왜 의욕이 꺾일까?
"면담을 하고 나니까 오히려 일할 의욕이 뚝 떨어져요." ​이 말을 들은 리더분들은 대개 '연봉이나 보상이 적어서 그런가?' 하고 돈 문제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https://youtu.be/_OIl4_acv3k #인사평가 #성과평가 #인사면담 #평가면담 #피드백 #성과관리 #리더십 #조직문화 #김주연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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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비속어 너무 많이 써서 제보(?)했는데요.. 유난인가요?
조직 설문조사 하는 칸에다가 여러모로 불만은 없지만 인접해있는 다른 팀 분이 비속어를 너무 많이 쓰셔서 불편하다. 썼는데요. 이런 이야기도 나왔더라면서 다른 분들과 이야기하는걸 들었어요. 상대방분이 와 그런것도 썼어요? 유난이다~ 하는걸 들어가지고요..ㅋㅋㅋ 유난인가요? 계속 ㅅㅂ, ㅈ같다, ㅈ랄, 죽어! 짜증나. 그만두고싶어. 죽고싶어. 집가고싶어. 이런 말 혼자 읊조리는데 제가 딱 맞은편이라 너무 힘둘어서 썼어요. 나이 지긋하게 드신 분입니다..
사이버펑크
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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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설문조사
최근 리멤버 설문조사 보면 자산에 대한 조사가 자주 뜨는데 자산규모 최소 기준 단위가 부동산 제외 10억이더라구요. 10억 이상 자산가들이 그만큼 많은 걸까요? 10억 미만은 설문 대상도 아닌듯 하던데... 사회에 늦게 진출해서 아직 사회초년차인데 어떻게 돈을 벌 수 있는 것인지 의문만 커질 뿐 전혀 모르겠습니다. 10억 자산은 커녕 1억도 모으기 어렵네요. 사회 생활한 3년 동안 월 30만원 주식에 조금씩 넣고는 있는데 큰 수익 없이 그저 조금씩 모으고만 있는 수준이고, 부업을 해야하나 고민은 되는데 또 무엇을 새로 배워서 준비해서 시작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세상에 부동산 제외 10억 이상 자산가들이 이렇게 많다니 모두 어떻게 돈을 번 걸까요?
올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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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한 애들 부럽다
전 이미 직장인이지만은... 예전에 면접볼때 나이가 어린데도 곤란한 질문에도 자기생각을 차분하게 조리있게 잘 말하고 면접자 여러명중에 아 쟤 좀 똘똘하다 이런느낌 드는사람있는데 부럽다.... 난 나이가 들어도 멍청한데 ㅠ 취업이 어렵다지만 저런애들은 어디라도 되더라고요 부럽다 나도 똘똘하고싶다~ㅎㅎ
stor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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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재무담당자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재무 직무 선배님들께 진지한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현재 5년차 재무 담당자이며, 최근 시리즈 A 스타트업으로 이직하여 4주차 근무 중입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약 3년간 제조기업(매출액 250억 규모) 재무팀에서 근무하며 월결산, 자금관리, 해외법인 재무관리, 외부감사 대응 등의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이번 이직을 결정할 당시에는 ERP 도입, 재무 프로세스 구축 등의 업무를 직접 수행해보는 것이 제 성과와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기존 직장이 왕복 출퇴근 시간이 매우 길어 업무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도 고민이 있었고, 이러한 이유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이직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입사 후 느낀 점은, 재무 관련 업무 체계가 아직 초기 단계에 가깝고 내부에 재무 실무에 대해 조언을 구하거나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인력이 없는 환경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업무를 주도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제가 올바른 방향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지 스스로 판단해야 하는 상황에 대한 부담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 ERP 도입, 자체기장 전환, 자금관리 프로세스 정비, 재무실적 관리, IR 자료 작성 등의 업무를 맡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경험들이 향후 커리어에 의미 있는 경험이 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지만 현재 연차에서는 새로운 영역을 경험하는 것뿐만 아니라 재무 직무 자체의 전문성을 더욱 깊게 쌓아가야 하는 시기라고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경험들이 향후 경쟁력으로 이어질지, 혹은 체계적인 환경에서의 결산 경험과 실무 역량 축적이 더 중요한 시기인지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또한 재무 직무 특성상 결산 경험, 시스템 경험, 체계적인 업무 경험이 중요한데 현재와 같은 초기 단계 환경에서의 경험이 향후 중견·중대형 기업 이직 시에도 경쟁력 있는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께서는 ERP 도입, 재무 프로세스 구축, 자체기장 전환 등의 경험이 향후 이직 시장에서 충분히 의미 있는 경력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현재와 같은 환경에서 경험을 쌓아보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지금부터 이직을 준비하여 보다 체계적인 환경을 갖춘 기업에서 경력을 이어나가는 것이 장기적인 커리어 측면에서 더 나은 선택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가감 없는 의견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직고민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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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이션 소개팅... 개가치 멸망...
+) 제가 여자입니다 제가 ㅋㅋㅋㅠㅠㅠ 저도 나름 못오를 나무는 피해서 3명을 선택했어요ㅋㅋㅋㅋ 힝ㅠ 로테이션 소개팅을 지금까지 세번정도 해봤는데요. 작년 겨울에 두번.. 지난주에 한번... 제가 한 소개팅은 12~14명 정도가 참석하고(남여 반반) 최종순위 3명을 각자 고르고 거기서 사랑의 짝대기가 맞으면 주선을 해주는 것 같더라고요. 제 기준에 제가 외모가 폭탄은 아니고(여성 참석자들 대비 준수) 나이도 주최측에서 맞춰주니까 크게 차이가 안났고... (업다운 다 있었음) 직업도 평범하고.. (저는 중견 직장인, 다른 여성분들은 간호사, 교사, 물리치료사, 직장인 등) 대화도 다 즐거웠고... 근데 어쩜 9번의 기회 중에 한번도 연결이 안됐을까요.. 자존감이 뚝뚝 떨어져요... 그리고 결과 올라온 것 보니까 대부분 교사 or 간호사분들이 성사되시던데 직업도 영향이 있나요.. ㅜㅜ 일반 직장인 별론가요? 저 결혼은 할 수나 있을까요.. 에휴 (현재 32)
아삽하게좀요
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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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기본급 외 조건을 어떻게 아나요?
헤헌통해서 이직을 하고 있는데 기본급 외에 회사 복지 및 상여(명절 떡값) 같은 사항은 최종 계약하기 전에 회사에서 안내가 있나요?
뇽뇽냥냥
은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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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다들 이렇게 버티시나요?
4년차 사원입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힘들어도 성취감 느끼면서, 내부에서 질타도 있지만 성장도 해가면서 업무해서 3년 다니고 이직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는 상사랑 일단 잘 맞지 않는건지, 한 번도 살면서 못 들어본 피드백을 받게 되거나 다른 팀원은 장점으로 말하는 걸 오히려 못한다고 합니다. 당연히 업무 시너지도 없고, 일하는 재미 성취감은 없네요. 제가 이전 회사에서 너무 이상적으로 잘 다닌걸까요? 그렇다고 전 회사가 절대 편하고 꿀같은 곳도 아니였어요. 야근도 많았고, 압박도 많았고. 지금 회사에서 큰 사건이 있는건 아닌데 계속 말라가는 느낌인데 다들 원래 이렇게 버티시나요?
등터진새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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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에 수능다시 볼까요..?
전문대 나왔는대, 다시 수능을 볼까..., 전공을 바꿔볼까 고민중입니다. https://cacu.kr/pRm6oe
스미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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