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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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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IWA 48:2024기반 ESG인증
월요일 대전서구문화원에서 보람상조회 협찬 Ai교육을 다녀 왔습니다. 처음 배워서 작성해 본 그림 입니다.
에뿔국제인증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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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공고 직무와 무관한 경력은 과감히 뺄까요?
지원하려는 공고 관련한 업무의 경력은 현회사 3.5개월 정도 입니다. 그전회사는 공고 내 업무와 그닥..무관한 중소기업인데 6-7년을 일했다보니.. 총경력이 10년이 되는 이상한 상황이라 빼도 무관할지 싶습니다.. 전문가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경력기술서에서만 빼도 될지.?
무적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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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커리어를 쌓을 회사로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마케팅팀에서 근무하면서 조직 협업 구조와 커리어 방향 때문에 고민이 생겨 글을 남깁니다. 팀 규모가 작은 편인데 일을 하면서 몇 가지 구조적인 문제를 느끼고 있습니다. 1. 업무 공유 구조가 거의 없습니다. 누가 어떤 일을 진행하고 있는지 팀 단위로 공유되는 체계가 없고, 각자 일을 진행하다가 뒤늦게 알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협업 조직이라기보다는 개인 단위로 업무가 흘러가는 느낌입니다. 저는 대행사에 있다와서 그런지 협업구조에 익숙하고 팀 전체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어떻게 업무를 하고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팀의성장 -> 개인의 성장이라고 생각하는데.. 팀원 각자가 라이벌 같은 조직구조가 제 역량을 더 희미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2. 마이크로매니징이 강한 편입니다. 임원이 팀장을 충분히 신뢰하지 못하는 구조인지 실무 단계까지 직접 개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방향이 자주 바뀌다 보니 실무자가 판단하기보다는 눈치를 보게 되고, 일의 기준이 무엇인지 헷갈리는 상황이 반복됩니다. 3. 회의가 길지만 결론이 모호한 경우가 많습니다. 회의 시간이 길어지는 편인데, 실제로 무엇이 결정된 것인지 명확하지 않은 채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결과 실무 단계에서 다시 방향이 바뀌거나 혼선이 생기는 일이 반복됩니다. 4. 업무 역할과 책임 범위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업무가 비교적 갑작스럽게 맡겨지거나, 진행하던 방향이 별다른 설명 없이 중단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스타트업 특성상 방향 수정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전략이나 기준이 무엇인지 잘 보이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5. 전체적으로 체계적인 업무 프로세스가 부족한 분위기입니다. 기획–실행–피드백 같은 흐름이 정리되어 있다기보다, 항상 급하게 돌아가는 느낌이 강합니다. 이런 환경에서 일을 하다 보니 커리어 방향에 대한 고민도 커졌습니다. 저는 이전에 꽤 규모가 있는 종대사에서 1년 미만 정도의 짧은 경력이 있고, 이후 현재 회사에서 6개월 전환형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정규직 전환을 하는 것이 이력서 리스크를 줄이는 선택인지, 아니면 커리어 초반에 맞지 않는 환경이라 판단되면 빠르게 다른 회사를 찾는 것이 맞는지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는 커리어목표가 명확하기 때문에 1. 이전회사 퇴사이유 2. 지금회사 정규직 전환 안한 이유 를 명확히 설명할 수 있긴 합니다만, 짧은 경력 자체만으로 리스크가 클지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브랜드 전략이나 캠페인 기획 같은 방향으로 성장하고 싶은 목표가 있는데, 지금 조직에서는 그런 경험을 쌓고 있다는 느낌이 잘 들지 않는 것도 고민의 이유입니다. 동시에 경력이 길지 않은 상태에서 또 회사를 이동하는 것이 리스크가 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걱정됩니다. 조기졸업, 칼취업해서 나이는 아직 어립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던 분들이 있다면 이런 환경에서도 일정 기간 버티면서 경험을 쌓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커리어 초반에는 맞지 않는 조직이라고 판단되면 빠르게 다른 선택을 하는 것이 더 나은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ndsns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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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캐피탈
이번에 정보보호 신입 채용하던데 혹시 내부 분위기에 대해서 알려주실분 있으신가요.. 부탁드립니다 ㅜㅠㅠㅜ 제발
@신한캐피탈(주)
룰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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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생각 30살
총경력만치면 6년정도 됩니다 공연행사 1년 하다가 영업지원 2년 광고대행사 2년쯤 다니고 이직해서 현재 md 직무로 1년차 나름 인정 받고있습니다 일단 현재 직무도 좋고 성과도 나름 만들고있습니다 문제는 윗선에서 제 케파는 일절 생각안하고 이거까지 한다고? 저것도해봐 저것까지 한다고? 이것도해봐 이런식이라 도무지 해결할수 없을정도입니다 심지어 제경력은 깎아서 취급받아서 인사쪽에 어필했으나 인사쪽에서 이해한다고만하고 변하는건 없습니다 이와중에 제가 꿈꾸는 기업에 공고가 곧 나오는 상황이라 이직준비를 하는게 맞을까요? 잦은 이직도 신경쓰이고 여기서 계속하다간 쓰러지겠다 싶기까지 하네요.. 곧 자녀까지 생각하니 살짝 진취적으로 나아가는게 맞는것같긴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빅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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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입 취업시장이 어려워졌다는데 경력이직이 더 수월할가요 중고신입이 더 수월할가요?
저는 인턴으로 1년 정규직으로 2년가까이 문과쪽으로 경력이있습니다. 이번 상반기부터 공채를 지원해보고싶은데 요즘 신입을 정말정말 적게뽑는다고 하더라고요. 제 능력을 좀더 키워서 3년차 경력직 이직이 더 괜찮을가요 아님 대기업 공채가 더 가능성있을가요?
링크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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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자의 비밀] 숨겨둔 자녀 있음 vs. 빚이 10억 있음
결혼을 앞두고 알게된 약혼자의 비밀. 위에 중에 어떤게 더 킹받아? 후우
결정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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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을 가로채는 자 vs. 실수를 떠넘기는 자
둘 다 진짜 킹받는 빌런들인데 말이지. 형들 누나들 생각엔 누가 더 최악이야?
결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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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 후 커리어 고민..골머리가 아프네요
현재 복지와 페이가 꽤 괜찮은 대기업에서 만 9년 정도 일해갑니다 진급도 다 했고, 팀장 달거 아니면 그냥 맘편히 다녀도 되는 환경이에요 작년까진 회사생활에 아무런 걸림돌이 없었는데 작년에 제가 일하던 사업부와 부서가 없어지고 아예 새로운 곳으로 발령이 났어요 나름 제 직무에 애정도 있고 전문성도 쌓아왔다 생각했는데 이제 그 직무 자체가 사라져서.. 이 회사를 계속 다니면 그 자체로 경력이 단절되는 상황.. 원하는 직무를 계속 하고싶으면 이직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 됐네요 와중에 지난달 바라던 임신이 되어 단축근무 중인데 (노산이고 고위험 요인이 있어서 몸도 챙겨야해요ㅠ) 새 팀 팀장님은 저에 대한 레퍼런스도 없고 몇번 시켜보시더니 그닥 만족스럽지 않으셨는지 최근엔 중요한 업무는 제 R&R에 있는 업무인데도 기존 팀원들과 진행하시더라고요 뭐 저도 처음이라 미숙했던 부분이 분명 있었을거고 손발도 기존분들과 훨씬 잘 맞으시겠죠.. 근데 제가 업무 고민해서 보고서 들고 가면 이건 **책임과 이미 논의 다 한거예요 라고 해버리시니깐... 힘이 쭉 빠지기도 여러번.. 이젠 직접 시키시는일 아니면 나서지 않는 소극적인 모습으로 변해버린게 스스로도 느껴져요 자존감도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그동안 보람차게 다닌 회사인데ㅠㅠ 다시 자신감있게 제가 잘하는 분야에서 즐겁게 일하려면 역시 이직을 해야겠죠?? 출산 후에 육아휴직 하면서 머리 굳고 애기도 딸린 날 어디서 받아줄까, 여기만큼 칼퇴와 각종 복지 보장되는 회사 없다 싶다가도 평생 이렇게 일에서 아무 보람과 즐거움을 못느끼면서 살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퇴근하고 문득 너무너무 답답한 마음에 적어봤습니다.. 비슷한 고민 해보신 분들이 있나 궁금하네요ㅠㅠ
소라게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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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미국 현지 은행개발자가 대단해요?
자꾸 부장님 따님이 미국 현지 제이피모건 개발자 라는데 이게 대단한 건가여? IB 아니고 개발자요
단델라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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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 어느덧 명함3천장이 넘었네요..
글을 처음 써보네요. 전체 저장번호 중 절반정도가 리멤버로 등록된 거군요. 명함 잔뜩 받았을때 편히기는 해요^^ 이거도 언제 싹 털릴지 모르겠지만 ㅎ 이젠 뮈~ 인맥관리 정답이 없는거 같습니다. 늘어날수록 도움이 되는것도 있지만 불필요한 시간과 비용과 에너지가 소모되기도 하고.. 특히 경조사 소식올때 애매한 겅우가 많이 생기네요. 그냥..오늘도 모임에서 새로운 명함들 등록하다가 괜히 푸념해봅니다. 모든 직장인들 화이팅하십쇼~
병원행정 전문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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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맴버 형님들 누님들
제발 직장 동료 평가하지 말고 본인 일들이나 잘합시다... 우리가 이럴수록 좋아할 사람들은 기득권 밖에ㅜ없어요...
3121john
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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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저 kcc에서 현차로 이직했는데
- 일 못하는 직원 싫다 -시키면 뭐 하나씩 빼먹는다 - 직원 하나 때문에 온 팀이 야근한다 이런 말들을때마다 서러워져요,,,, 우린 샹 노조 그냥 대놓고 일안하고 대놓고 지시사항 안 지키고 네가 지시를 똑바로 안해서 그렇지 하면서 오히려 반문함 ㅋ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일하고 제가 욕먹고 제가 폐급이 됩니다... 문제는 얘네들 연봉 1억에 학자급 의료비까지 다 타먹고 회사 지분도 가지고 있어서 경영권한 행사하면서 지인채용도 해요,,,, 회사는 이래도 건들질 못합니다 스트라이크 한 번하면 1시간 공장 멈춰도 몇천억의 손해가 발생됩니다... 진짜 부하직원 맘에 안드는 상사들은 현대차 노조 간접체험 시켜보고 싶습니다...
3121john
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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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게시물에 사진 여러장 못 올리나요?
제곧내입니다 커넥트 게시물에 한 장 밖에 못 올리는게 맞나요? ㅠㅠ
짐짐
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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