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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두면 쓸데있는 직장인 경조사 및 사회생활 인사말 총정리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업무 능력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관계의 기술입니다. 동료나 상사, 거래처의 기쁜 일에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네고, 슬픈 일에 적절한 위로를 전하는 것은 사회생활의 기본이자 가장 어려운 숙제이기도 하죠. 갑작스러운 소식을 들었을 때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직장인분들을 위해, 상황별 경조사 인사말부터 명절 및 시즌 문구까지 한눈에 보기 편하게 정리했습니다. 요즘엔 AI 딸깍하면 몇 초 만에 문장을 뽑아주긴 하지만 갑작스러운 경조사엔 딸깍할 시간도 없으니 미리미리 저장해 두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격식을 갖추면서도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문구들을 참고하여 센스 있는 동료가 되어보세요 ^^* 1. 결혼 -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두 분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드립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가정 이루시길 기대합니다. - 두 분의 귀한 인연이 평생 변치 않길 바랍니다. 행복한 결혼생활 되세요. - 서로 아껴주는 따뜻한 부부로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결혼식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이제부터 함께 써 내려갈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2. 출산 - 새 생명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길 바랍니다. - 귀한 아기가 태어났다니 정말 축하드립니다. 행복이 두 배가 되셨겠어요. - 건강하게 출산하셔서 다행입니다. 앞으로의 육아 생활도 즐겁게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아기와 함께하는 새 출발을 응원합니다. 축복이 가득한 가정 되세요. - 부모가 되신 걸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사랑이 넘치는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3. 부고 및 조문 - 슬픈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유가족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큰 슬픔 속에서도 마음 잘 추스르시길 바랍니다. - 갑작스러운 소식에 마음이 아픕니다. 고인의 평안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애도의 뜻을 전하며, 유가족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를 드립니다. - 고인의 좋은 기억이 오래도록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가족을 잃은 슬픔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합니다. 4. 승진, 인사, 수상 - 승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일하신 결과네요. - 새 직책에서도 훌륭한 성과 거두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새로운 자리에서도 멋진 리더십 발휘하시길 바랍니다.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히 성과를 내신 결과라 더욱 뜻깊습니다. - 사내 수상(표창)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의 열정이 빛을 발하게 되어 기쁩니다. 5. 퇴직, 이직, 은퇴 -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로운 길에서도 행운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 함께 일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다음 단계에서도 멋진 성과 이루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훌륭한 열정과 리더십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존경합니다. - 이직을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멋진 출발 하세요. - 오랫동안 헌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은퇴 이후의 시간도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6. 병문안 및 건강 회복 - 아프셨다니 걱정이 많았습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 많이 회복하셨다니 다행입니다. 건강이 최고예요. - 몸조리 잘하시고 조속히 건강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 무리하지 마시고 충분히 쉬세요. 쾌차를 기도드립니다. - 건강하게 다시 뵐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힘든 시기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7. 개업, 생일, 기념일 - 새로운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사업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 개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길 바랍니다. - 대박 나시길 기원합니다! 밝은 에너지가 가득한 공간이네요. - 생일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한 해 더 멋진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새 보금자리로의 이사를 축하드립니다. 좋은 일만 가득한 집이 되길 바랍니다. - 함께한 노력의 결실(기념일/프로젝트 완수)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건승을 빕니다. 8. 설날 인사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평안한 명절 보내세요. - 지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 한 해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 새해에는 희망찬 일들로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 평안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9. 추석 인사 -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고, 마음도 넉넉해지시길 바랍니다. -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한 해 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추석 되세요. - 밝은 보름달처럼 행복이 가득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10. 연말, 성탄 인사 -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는 더 큰 행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사랑 가득한 시간 되세요. - 올 한 해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메리 크리스마스! 평화롭고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올 한 해 좋은 인연에 감사드리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11. 입사 및 부서 이동 - 함께 일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저희 팀에 합류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앞으로의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 함께한 시간 감사드리며, 새 부서에서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옛설
금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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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게 퇴사하신분들 있나요
저는 사람관계문제들로 대표와 싸우고 퇴사를 했습니다. 진짜 그 회사를 들으면 토할거같이 울렁거리고 눈물이나고 회사다닐땐 뛰어내리고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받았었어요. 그래도 정든 회사라 인수인계까지다해주고 버티다 나왔는데 거기계신분들 얘기 들어보니 제가 회사 뭐되라고 그만둔 애로 되어있더라고요. 뭐 그건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직하려고 면접을 다니는데 자꾸 전회사 대표가 레퍼체크하면 널 뭐라평가할거같냐 는 면접질문이 올때마다 손발이 떨리고 뭐라 대답해야될지 잘 모르겠다는 거예요. 그런질문이 들어오면 보통 그런질문으로 꼬리질문이나 집요하게 파고드는데 그냥 이런회사는 저랑 안맞는걸까요? 아님 그냥 제가 잘 포장을 하는 연습을 하면되는걸까요...
너무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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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경력직 채용
하나증권 경력직 채용 프로세스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오래 걸리는 편인가요?
@하나증권(주)
zk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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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회사에서 다시 부르는데 고민이에요!
작년 하반기에 사람문제 + 개인사정으로 퇴사하고 쉬는 중인데 다시 입사할 생각 있냐고 연락왔아요,, 연봉 인상 (10프로이상) + 인센 준다고 하는데 사람 문제 저게 걸리네요 다들 의견 부탁드랴여ㅠ
취준파이팅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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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어용..
안녕하세요 정말 고민이되어서 여쭤봅니다 본인 나이 30대초반이지만 아직 판단의 능력은 많이 없어요 ㅠㅠ 지금 이제 영업 회사 2년 반정도 다니고 있는데 프리랜서라 하는만큼 벌어가요.. ! 일은 재밌는편이고 외부 미팅으로 영업하는거라 하는만큼이에요 이 직장 이전에 제가 하던일은 요가 강사 생활을 좀 오래했어서 주변지인들이 다시 같이 해보자고 하는 상황이에요 지인들은 제가 그만뒀을 때부터 꾸준히해서 다 각자 센터 하나씩 운영하고 있어요 ,, 또 다른 지인은 얼마전에 부동산을 차렸는데 와서 본인 좀 도와달라고 믿음직 한 친구가 있었음 좋겠다고 고맙게도 같이 일하자고 제안을 해줬어요 이제 결혼할 나이기도 한데 결혼시장에서 원하는 직업이 뭘까 생각하다가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게 맞나 싶기도하고 그렇습니다ㅠㅠ 본인이 가장 잘하는 일을 하면 된다고 하지만 정말 슬프게도 잘하는 일이 정말 뭘까 고민을 하게 되네요...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
무미니니닝
쌍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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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이 내려간 여직원 말해줘야하나요
주로 남자들만 있는 부서입니다. 여직원 한명이 지나가는데 짧은 치마를 입었는데 허벅지 안쪽에 짙은 선이 보이는데 약간 거슬린다고 해야하나 좀 비정상적이다 싶은 선이었습니다. 스타킹에 무늬가 있는 경우들도 있으니까 그러려니 하면서도 뭔 의미도 없이 엉덩이 모양같은걸 그려놨나 하고 넘어갔습니다. 나중에 또 앞에 지나가는데 다리사이 부분에 스타킹의 가랑이? 아무튼 연결된 그 부분이 보이는겁니다. 스타킹이 흘러 내려간것 같았습니다. 친한 여직원이면 어떻게 돌려서라도 말해주거나 할것 같은데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내용도 민망하고.. 놔두자니 너무 망신스러운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아오아
억대연봉
은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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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재회하신분들 계실까요?
음.. 저같은경우는 헤어진지 이제 3주차에 접어드는데, 혹시나 재회를 너무 원하셨던 분들중에 재회하신분들은 언제쯤 뒤에 연락와서 어떻게 하게됐는지 궁금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상대방이 많이 지쳐서 더이상 연락을 먼저 해도 의미없어서 그냥 조용히 기다리게되는 입장이네요. 아직은 희망고문처럼 상대방이 사진도 안내리고 같이 쓰는 어플도 정리를 안해서.. 자꾸만 더 기다리게되는데 이렇게 저처럼 연결고리가 완전히 끊기지 않았었거나 아님 매일같이 그리워하다가 연락이 온경우도 있을까 싶어서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ㅎㅎ.
허어 | FRL코리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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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에서 혼밥 이상할까요?
제목 그대로 제 자리에서 혼밥 (다 먹고 페브리즈, 선풍기 등 틀어요) 주변에서 뭔가 걱정스러워 하는데 ㅠ 전 괜찮은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괜히 같이 안먹는다고 회사생활 못한다고 평가할까봐 급 걱정되네요 ㅠ
소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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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짜리 급식
ㅁㅌㅊ???
공룡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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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입사 동기가 신혼여행을 저더러 같이 가자는데 이거 맞아요?
저랑 입사 동기로 엄청 친하게 지내는 여직원이 하나 있어요. 이 친구가 입사하고 얼마 안 돼서 같은 팀 남직원이랑 사귀게 됐고, 최근에 결혼한다고 소식을 전하더라고요. 동기들 중에서도 친한 친구다 보니 셋이 자주 밥도 먹고 오며 가며 인사하면서 남친이랑도 꽤 친해진 상태긴 합니다. 근데 어제 이 친구가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하는 말이. 혹시 괜찮으면 신혼여행을 저랑 같이 갔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둘 다 사람을 워낙 좋아하긴 하는데, 인생에 한 번뿐인 신혼여행을 정말 즐겁게 보내고 싶은데 자기들 둘이 가는 것보다 저랑 같이 가면 훨씬 더 재밌을 것 같다는 거죠. 마침 결정한 신혼여행지도 제가 가고싶어 했던 곳이라서 딱 좋다고 생각했다고 하는데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여행지가 남프랑스거든요. 제가 예전부터 남프랑스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긴 했어서 더 저러는 것 같긴 한데, 아무리 그래도 신혼여행을 셋이 가는 게 말이 되나 싶어서... 농담이지? 농담이잖아? 하는데 아니래요 진지하대요. 더 가관인 건 신혼여행이라고 자기들 눈치 볼 거 하나도 없다고 같이 여행 계획 짜고, 숙소 걱정도 하지 말고 방도 같이 쓰재요. 그러면 돈도 절약되고 얼마나 좋냐고. 아니 어떻게 신혼여행에서 신랑 신부랑 남인 제가 방을 같이 쓰냐고요ㅠㅠ 만약 미친 척하고 간다 해도 방은 무조건 따로 잡아야 할 텐데 숙소비 혼자 감당하려니 그것도 너무 부담이고요. 그렇다고 방을 같이 쓰는 건 미친 짓 같고... 이런 이야기를 다 전했는데도 괜찮다고 같이 가재요. 휴... 셋이서 노는 게 아무리 좋아도 이건 진짜 좀 아니지 않나요...? ㅠㅠㅠㅠ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안 나와서 제가 커뮤니티에 올려보고 가도 된다는 사람들이 더 많으면 고려해보겠다고 말해둔 상태입니다. 이런 걸 여기다 물어보는 것도 웃기지만 얘네가 너무 확고하니까 진짜 내가 너무 안좋게만 생각하는 건가 싶어지기도 해서 올려봐요. 어쩔까요. 같이 가도 될까요? 혹시 갔다가 사이 안 좋아질까봐 더 걱정되고 그래요. 물론 이 친구들은 엄청 무던한 성격이긴 한데 거 참...
월급루팡지망생
은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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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전과 있는데 방송 나오는 분들은 뭘까요? (흑백요리사 임성근)
요즘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나온 임성근 셰프 과거 음주운전 이력 때문에 며칠 내내 시끄럽잖아요... 뉴스랑 커뮤니티 반응 보면서 문득 드는 생각이 저런 리스크를 안고도 방송에 나오고 싶은 욕망은 대체 뭘까? 하는 겁니다. 방송에 안 나왔으면 묻어두고 아닌 척(?) 살 수도 있을텐데, 굳이 방송에 나와서 자신의 과거가 파묘되는 거잖아요. 솔직히 저 같으면 흑역사 하나만 있어도 동창회 조차 나가기 꺼려질 것 같거든요. 괜히 무서워서라도 그냥 조용히 가게나 운영하면서 살 것 같은데, 굳이 전국민이 다 보는 방송에 나와서 얼굴을 알린다는 건 무슨 멘탈일까요? 한식대첩이나 알토란 같이 상대적으로 화제성 적은 예능 때는 잘 넘어갔지만 흑백요리사는 엄청 파급력이 있을 게 뻔한 예능이니까요.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 사람들이 모를 거라 생각해서? 방송으로 얻는 유명세와 수익이 수치심을 이길 만큼 달콤해서? 아니면 애초에 그게 큰 잘못이라는 인식이 남들과 달라서? 어느 쪽이든 보통 사람 멘탈로는 불가능한 영역 같단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임짱, 오만소스좌, 아재 맹수, 빨리 다이닝 하면서 유퀴즈까지 나오고 홈쇼핑, 전지적 참견 시점 등 여러 방송에 섭외 됐다가 한 순간에 줄줄이 취소 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묘하네요. 출연자도 출연자지만, 검증 없이 화제성 때문에 섭외하는 방송국 놈들이 제일 나쁜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닮구싶다
쌍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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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그만두고싶다
돈벌어서 그만두고싶다...ㅋㅋ
회사그만두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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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문계약직 어떤가요?
wm사업부 금융투자자문 전문인력 뽑던데. 명확히 뭘 하는지 공고만 봐서는 좀 애매하긴 한데, 계약해지 칼같이 하는지.. 정규직 대비 처우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NH농협은행(주)
으흠흣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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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의 연봉 역전
6살어린 와이프.. 나는 공기업 와이프는 사기업.. 작년까지는 내가 눈꼽만큼 연봉이 더 높았는데 연말정산하면서 보니 '25년 와이프 연봉이 나보다 약 600만원 높아짐.. (승진 및 기타 등등) 당연히 기쁘고 자랑할 만한 일이라 자랑하기에 글을쓰는데 뭘까.. 이.. 명확히 표현못할 이.. 그.. 느낌은..... 앞으로 집안일을 더욱 열심히해야지.... 우리 여보 화이팅
훤난
금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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