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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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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가요 신입2개월차
무능한 팀장 그리고 분조장 선임 살면서 이런 생각한적없는데 이회사다니면서 난 왜 이렇게 바보같지라는 생각을 무의식적으로 하는 저의 모습을 보고 너무 놀랐어요 회사 대표님은 저를 다행히 잘봐주시고 일은 잘맞아요 근데 팀분위기가 쓰레깁니다… 저를 눌러보려고 긁는 팀장 팀장 무시하고 지밀만 맞는 줄 아는 선임… 튈까요 선임이 별것도 아닌걸로 뭐라하면 이젠 걍 지챠서 네네 하고 끝내요…
곰팡이싹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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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닭요리만 ㅎㅎㅎ
진단 프로젝트가 조넨 빡세서리 다들 밥 먹고 돌아 올때쯤 나가서 삼계탕으로 몸보신 하구, 저녁에는 갑자기 한잔 찌끄리구 싶어서 동네 김부장 치킨집에 갔네유 ㅋㅋㅋ 횐님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맛 좋은거 드시구, 행복한 저녁 되시와유~^♡^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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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사가 있나요? 플랫폼/광고사/브랜드사 등
현재 회사에서는 기존에 카페24를 사용하면서 커머스 기능을 이용해왔는데, 최근 몇십억 원 규모의 라이선스 비용을 지불하고 세일즈포스 관련 솔루션을 기간제로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사용 초기 단계이긴 하지만 실제로 커머스 기능을 하나씩 확인해보면서 개인적으로는 여러 가지 의문이 드는 상황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국내 커머스 솔루션과 비교했을 때 커머스 운영에 필요한 기능들이 전반적으로 미흡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많고, 글로벌 기반 솔루션이라 그런지 국내 사용 환경에 충분히 현지화되지 않은 듯한 메뉴명이나 표현, 다소 직관적이지 않은 UI/UX도 꽤 있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실무자 입장에서는 일부 기능을 사용할 때마다 '이걸 실제 커머스 운영자가 쓰라고 만든 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불편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사용 가이드 역시 사용자가 기능을 쉽게 이해하고 따라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는 느낌보다는, 원하는 기능을 하나 사용하기 위해서도 여러 자료를 찾아봐야 하는 경우가 많아 적응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국내에서 해당 솔루션을 실제 이커머스 운영에 활용하고 있는 고객사가 아직 많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다른 회사의 구축 사례나 실제 운영 사례를 레퍼런스로 삼아 배우고 싶어도 참고할 만한 사례 자체를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문제는 회사에서 3년 계약을 한 상태라 앞으로 계속 사용해야 한다는 점인데, 여기서 개인적인 커리어에 대한 고민도 생깁니다. 앞으로 3년 동안 이 솔루션을 익히고 실무 경험을 쌓는다고 해도 국내 동종 업계에서 실제 사용하는 회사가 극히 드물다면, 추후 이직했을 때 이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곳이 얼마나 있을지 의문입니다. 오히려 그 기간 동안 국내에서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커머스 플랫폼이나 솔루션에 대한 실무 경험이 부족해지면서 커리어적으로 도태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도 있습니다. 혹시 현재 국내에서 세일즈포스를 실제 커머스 영역에 사용하고 있는 플랫폼사, 광고대행사, 브랜드사 등이 있을까요? 또 실제로 사용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구축 이후 커머스 운영 측면에서 만족도는 어떤지, 국내 환경에서 사용하면서 느끼는 장단점은 무엇인지, 그리고 세일즈포스 실무 경험이 이커머스 업계에서 커리어적으로 어느 정도 활용 가치가 있다고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이나 관련 업계에 계신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iiiiiiiq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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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말을 못 알아먹겠어요.
제목 그대로에요. 상사랑 많이 친하긴 한데...일 지시 받을 때, 간혹 미치겠어요. 상사도 그렇겠죠... 다름아니라 저는 입사한지 이제 4개월차고.. 제 상사는 이사님이니까요.... 상사는 매우 좋아요. 간혹 정말 저 사람이 내 아빠고 내가 딸이였으면 집 떠나가라 싸웠겠다 싶긴하지만 그래도 존경해요. 나도 저렇게 일 잘하고 싶다 싶고요. 근데 진짜 이사님 말이 너무 어려워요. 그때마다 요건 뭘 말씀하신건지 다시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이해 못했습니다. 다시 말씀해주세요. 저는 이렇게 이해했는데 맞을까요? 한번만 같이 해보면 안될까요?? 등등 말하면서 리플레이를 요청합니다. 그래도 사회란 울타리가 있어서 이사님이 제게 욕을 하거나 그러진 않아요. 이사님이 많이 답답해하시는게 보일 뿐... ㅜ ㅜ ㅜ 그치만 ㅜ ㅜ 말씀이 너무 어려워요. 제 입장에서 말에 주어나 목적어가 빠진채 말씀하시는게 너무 많아요. 그리고 어쩔땐 자아를 갖고 일하지말라 하시다가 어쩔땐 그건 니가 쳐내야지 하셔서 완급조절도 어려워요. (첫 회사입니다) 또, 일의 순서가 있잖아요. 근데 그걸 쭉 이어서 한번에 하는게 아니라 1-1을 했다면 다다음날 그 1의 다음 일(1-2)를 하게 되는데, 제 입장에선 이게 하나의 순서로 이어지지 않아서..이사님은 너 이거 해봤잖아라고 말씀하시면 그 일이 뭔가요...?가 되어버려요. 이사님이 너무 바쁘신게 보이니까 빨리 한사람분 하고싶고, 도움이 되고싶은데 잘 안되는게 스스로도 답답해요. 기록하는 습관? 해요..회사 오면 제일 먼저 하는게 오늘 할 일 쭉 쓰고, 새로운 일 배우면 기록해요. 어떻게해야..될까요. 오늘은 솔직히 이사님도 저도 서로 대화가 안되어서 홧병걸리는 줄 알았어요... (전화로 내용 피드백 받고 수정하는게 있었어요) 다들 신입때 어떠셨나요??ㅜ ㅜ
말하는왕감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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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 있음?
오늘은 간식 입고날. 입고날만 되면 눈에 불을 켜고 호시탐탐 탕비실만 힐긋거리는 사람이 있읍니다 걔가 친한 애라 얼마나 다행인지 곧 단톡방에 이런 채팅이 올라왔어요 <<속보>> 맥스봉 입고 따로 챙겨주는 거 없다 본인 것은 본인이 쟁취해라 보자마자 달려가서 저도 저의 맥스봉을 겟했습니다 간식 입고날이라 사람들이 웅성웅성 모여있었는데 하마터면 맥스봉 못 먹을 뻔 했어요 맥스봉 맛있고 보드랍고 소중해 퇴근길 버스 안에서 맥스봉 입에 넣고 기분이 좋아져서 글 올려봅니당 맥스봉 간식으로 주는 회사 없쥬? 여기까지 보신 분들은 각자 회사에서 제일 좋아하는 간식 뭔지 적고 가기~
아니글쎄진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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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요즘 왜이럼?
입사하고 1년도 안되어서 담당BM 네번 바꼈는데요. 바뀔 때마다 똑같은 얘기 하면서 체험단으로 뜯어가는데 이것도 한 두번이어야 넘어가지 너무 잦은 것 같아요. 또 내부 컨펌 받고 체험단하면 귀신같이 연락 안받고, 또 나중에 체험단 해야할 때 연락해서 바쁘다고 미안하다 하고 내부에 뭔 일 있나 진짜로?
마드리스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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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면접관이랑 싸우고 왔습니다..
쌩퇴사 후 면접 기회 하나하나가 소중한데 면접 중에 못 참고 화냈습니다. 솔직히 후회는 없습니다. 면접관 한 분께서 제 경험이나 직무 얘기는 거의 안 하고 제 인생을 평가하더라고요. 처음에는 경력부터 비꼬기 시작했습니다. 경력이 이것저것 섞여 있는데 한 우물을 못 판 것 아니냐, 이렇게 자주 방향을 바꾸는 사람은 조직에서도 오래 못 버틴다, 이 정도 경력이면 특별한 강점도 없고 애매한 사람으로 보인다는 식이었습니다. 저는 당시 상황과 직무를 바꾸게 된 이유를 차분하게 설명했고, 그 경험들이 지금 지원한 직무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도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제 설명은 들으려 하지도 않고 경력이 이 정도인데 아직도 이런 선택을 하고 있는 이유가 뭐냐, 나이 생각하면 이제는 방향을 확실히 잡아야 하는 거 아니냐, 이 정도 이력이면 본인이 문제인 건 한 번쯤 생각해봤냐는 식으로 계속 몰아붙였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무례하다 느꼈지만 그래도 참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조리 있게 대답할수록 오히려 질문은 직무에서 점점 멀어지고 사람 자체를 공격하는 방향으로 바뀌더라고요. 제 표정만 봐도 고집이 엄청 세 보여서 어디를 가도 윗사람이 힘들 것 같다고 하시길래 이유를 여쭤보고 제 생각을 말씀드렸더니 변명이 많다, 자기합리화를 잘하는 스타일 같다는 말도 했습니다. 심지어 사람 인상이 너무 답답해 보여서 조직에서 선호할 스타일은 아닌 것 같다, 본인은 본인 문제가 뭔지 아직도 모르는 것 같다는 이야기까지 하더군요. 1시간이 다 되어가도록 직무랑은 상관도 없는 얘기만 계속 이어졌고 제가 살아온 방식 자체를 문제 삼는 느낌이라 듣는 내내 기분이 너무 더러웠습니다. 도저히 못 참겠어서 그럼 서류는 왜 합격시키고 면접까지 부르신 거냐고 물었더니 딱히 특별한 이유는 없고 그냥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서 불러봤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고요. 사람 시간 쓰게 하고 준비하게 해놓고 호기심 때문에 불렀다는 게 말이 되나요. 그래서 저도 지원자를 존중하지 않는 회사에서는 일할 생각 없다고 하고 그대로 나왔습니다. 면접은 회사가 지원자를 평가하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지원자도 회사를 보는 자리라는 걸 오늘 다시 느꼈습니다. 아직도 화가 나네요.
섬유유연제향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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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서 방구 뿌우우웅 뀌는 차장님
에어컨 바람 직빵으로 맞았더니 코가 간질간질해서 에취에취 하고 있으니까 옆자리 앉은 차장님이 감기 걸렸어? 묻길래 아니요 비염이 심해서 그래요 쿨쩍 했더니 아 그래? 그럼 냄새 잘 못 맡아? 하길래 네 코가 자주 막혀요 오늘도 좀 막히네요 했더니 갑자기 차장님 엉덩이쪽에서 큰 소리로 뿌우우웅 소리가 나는 거 놀래서 쳐다봤더니 냄새 안나지? ㅎㅎ 하심 아니 제가 코가 막힌 거지 귀가 막힌 건 아닌데요 했더니 빵 터지면서 아 맞네 ㅋㅋㅋㅋ 냄새 독한데 이거 못 맡았으면 됐어~ 이거 신종 직장내괴롭힘인가요????? 얼타고 있으니까 가방 챙겨서 나가심 아니 어차피 나가실 거면 나가서 뀌시지...... 거기도 이런 차장님 잇나요..... 근데 사실 냄새 쪼끔 나요ㅠ
뿡삥뽕빵뺑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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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오늘 회식 빠지는 이유...
ENFP라 평소에 회식 못해서 안달났으면서 갑자기 자긴 빠지겠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팀 프로젝트 하나가 어제부로 기분 좋게 잘 마무리돼서 다들 너무 고생했다고 오늘 저녁에 시원하게 회식 하기로 했거든요 팀장님이 이번 프로젝트 멱살 잡고 캐리하느라 집에도 못 들어가고 주말 출근까지하며 제일 고생하셔서 일부러 팀장님이 제일 좋아하는 장소로 고른 건데 오늘 아침에 대뜸 안 가겠다는 겁니다 다들 무슨일이냐 주인공이 빠지면 어떡하냐 안 된다고 바짓가랑이를 붙잡았습니다 그랬더니 팀장님이 나라 잃은 표정으로 한동안 집에 못 들어갔더니 와이프랑 애기가 자기 얼굴을 까먹을 것 같다며 오늘 저녁은 무조건 가족들이랑 보낼거라네요 팀장님 빼고 다들 미혼이라 생각지도 못한 이유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아쉽긴 하지만 회식은 저희끼리 재미있게 즐겨야겠습니다 이렇게 글로나마 팀장님 리스펙 해봅니다 ㅋㅋ 세상의 모든 가장들 화이팅..
택배박스해체
동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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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날 여직원 울린 미친놈이 접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접때 여직원이랑 유채꽃밭에서 뭐시기했던 사람인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어제부터 저 그 여직원이랑 사귑니다 ㅋㅋㅋ 참고로 그때 글은 이거 https://link.rmbr.in/tgz67b 그때 글 쓰고 나서 한동안 같이 밥도 먹고 영화도 한번 보고 하긴 했거든요? 근데 괜히 김칫국 마셨다가 회사 생활 꼬일까 봐 그냥 그런갑다 하고 있었어요. 제가 좀 둔하기도 하고 그냥 원래 친화력이 좋은 사람이긴 하지 하면서요. 근데 저만 빼고 나머지 팀 사람들은 이미 다 알고 있더라고요 ㅋㅋㅋ 알고 보니까 그 친구(현여친)가 팀에 친한 사람한테 저 때문에 답답해 죽겠다고 상담을 했대요. 티를 낸다고 냈는데도 아무 반응이 없다고 ㅋㅋㅋ 그래서 그 뒤로 팀원들이 작정하고 판을 깔아줬던 거였습니다. 어쩐지 요새 이상하게 둘이서 외근 가거나 밥을 먹게 되는 상황이 잦다 했습니다. 그러다 어제 회식을 했는데 안 그러던 사람들이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1차 끝나니까 갑자기 다 피곤하다면서 둘은 더 먹고 갈거지? 하면서 다 가버리는 거예요 ㅋㅋㅋ 아니 회식하면 2차 3차까지 가던 사람들이 무슨 일이야 아니 이게 뭐죠? 하고 그 친구를 쳐다봤더니 뭔가 비장한 표정을 짓고 우리끼리 2차 가자고 하더군요. 저는 술쟁이라 아예 안 마시면 안 마셨지 1차만 하고 끝내는 걸 상상도 안해봤거든요! 그래서 쫄래쫄래 따라서 근처 맥주집에 갔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맥주 시켜서 짠하고 벌컥벌컥 마시는데 그런 저를 보더니 갑자기 한숨을 푹 쉬는 거예요. 그러면서 뭐하는 거냐고 하대요. 에? 맥주 마시는데요? 하니까 하... 하고 진짜 몰라서 그러는 거예요? 해서 아 뭐지 스무고갠가 진짜 모르겠는딩 하는 표정을 지으니까 아니 자기가 얼마나 티를 냈는데 회사 사람들도 같이 얼마나 밀어줬는데 아직도 모르냐고 하더니 우는 거예요...? 너무 당황해서 소중한 맥주를 쏟을 뻔 했어요 근데도 멍청한 나새끼는 아니 내가 뭘 모르는 거냐고 반문을 했고... 그 친구가 울면서 '아니 좋아한다고요ㅠㅠㅠ' 라고 해서 바보같이 유레카! 해버렸습니다 거기서 '아 그래서~~~~~' 했다가 또 뒤지게 혼났어요 생각해보면 저도 마음이 있었던 게 맞고 마음이 있었으니까 그때 여기 그런 글도 썼겠죠? 제가 워낙 멍청하고 둔한놈이라 혹시 그거 보고 고백해줬으면 해서 쓴 것도 있었는데 그냥 두달간 나름 썸타는 거에도 또 적응해버려서 나름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ㅋㅋㅋ 썸에 편안함을 느껴버렸달까? 그래서 좋아하고 있다는 것도 까먹고 있었는데 어제 우는거보고 정신 팍 차리고 도게자 박았ㅅ브니다 사실 나도 좋아하고 있었다 그때 유채꽃 데이트 설렜었다 여자가 먹던 빨대 입댄거 처음이다 넌 이미 내 순결을 앗아간거다 했다가 또 째려봄을 당했지만 배실배실 웃대요 귀엽대요 ㅋㅋㅋ 근데 이렇게 눈치없고 멍청한 나라도 괜찮냐고 했더니 그게 매력이니까 괜히 똑똑한 척 하지 말래요 ㅋㅋㅋ 암튼 그렇게 어제부터 1일이 됐고... 오늘 출근하니까 벌써 소문 났는지 사람들이 올~~~~ 하면서 놀리는데 첫날부터 공개연애는 생각도 안해봤지만 어쨌든 기분 존나 좋네요. 비상비상! 커플입니다 ㅋㅋㅋㅋㅋ 락스 미리들 주문받으시길
쳇gpt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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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회계 사무소 추천 있으실까요?
안녕하세요. 법인 사업체 하나를 새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기존 다른 법인들과 함께 해온 세무 대리인은 테크/신사업 방면 세무/세제 혜택에는 전문 하지 않다보니, 새로운 회계 사무소에 관련업무 수임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신사업, 테크 업종, 창업 지원 세제 혜택, 가족 법인 형태의 세무-회계 업무에 정통하여 추천 해주실만한 회계 사무실이 있으실까요? 전혀 다르게, 가성비 회계 사무실 추천해 주셔도 좋습니다! 대표님들의 고견 부탁합니다!
지휘통제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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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영포티 극혐이다
퇴사한지 두 달 되었는데 새벽에 술먹고 생각나서 카톡한다는 딸도 있는 유부남은 뭐하는 인간이냐 딸 사진 프사에 걸어놓고 쪽팔리지도 않냐.. 밥 먹자길래 팀원들 다 같이 보는거냐니까 말 돌리고ㅋㅋ 부모님한테 새벽에 술쳐먹고 연락왔다고 이야기하니까 그 새끼 정상아니라고 멀리하라더라 나보고 사회생활 잘 못하는거 같다고 가르쳐주겠다 어쩌고 저쩌고 하더니만 니가 말하는 사회생활이 이거냐? 아 퇴사 회식하는데 마지막 부탁있다고 악수나 한 번하자 하는건 왜 하냐 진짜 다른 사람들이랑도 악수하니까 지는 한 번 더 하겠다고 지가 마지막으로 해야한다고 악수하고...하..그때 밑에서 물티슈로 손 박박 닦은건 아냐 스윗한게 아니라 변태인거니까 정신차리고 니 와이프랑 딸이나 생각해;;
야채농잩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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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7개월을 지인통해서 사귀었고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두달뒤 제가 다시 보고싶다고 집앞에 편지를 두었습니다. 전 여친은 지인에게 스토커같다고 무섭다고 그만해달라고 전달받아 진짜 끝이구나하고 모든걸 지웠습니다 근데 최근에 지인이 또 저에게 전여친 집에갔냐고하더라구요 저는 안갔다했는데 전 여친이 제 차를 봤다고 또 찾아온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어이없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저한테 다이렉트로 말하면되지 왜 자꾸 지인이게 말하는지 지인에게 이러쿵저러쿵이야기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미래가걱정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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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공고추천
안녕하세요 리멤버 선배님들 사회생활 2년차 주니어입니다. 혹시 리멤버 공고추천으로 지원하면 합격이 더 잘될까요? 꼭 지원하고 싶은 기업이 보내와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선배님들께 질문을 드립니다. 날씨가 오락가락한데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블루소다캔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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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어린 팀장에게 자격지심 느낍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새로 온 팀장이 저보다 6살 어립니다 회의를 하면 핵심을 금방 짚어내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도 빠릅니다 팀원들 의견도 잘 듣고 결정해야 할 때는 또 확실하게 방향을 잡습니다 보다 보면 팀장 할 만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일을 못하는 사람이었으면 모를까 저보다 어린 사람이 저보다 일도 잘하고 상사에게 인정받는 모습을 보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저도 모르게 질투와 자격지심이 생겼습니다 팀장이 저한테 업무 방향을 잡아주면 '경험이 부족한데 믿기 어렵다' 수정 의견을 줄 때면 '나를 무시한다' 팀장이 실수할 때면 속으로 '어리니까 그렇지' 그 안에 인정하기 싫은 마음이 섞여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 번은 팀장이 새로운 업무 방식을 제안해서 팀에서 좋은 반응을 얻자 저도 모르게 무심코 '젊으니까 빨리 배우지'라고 뱉고 나니 아차 싶었습니다 회사에선 나이보다 역할과 실력이 더 중요하다는 걸 알지만 생각보다 제 마음을 내려놓는 게 쉽지는 않네요
시간을달려서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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