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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는 법
지금 우리는 남에게 ‘보여지는 삶’ 속에 살고 있습니다. 해 뜨는데부터 해지는 데까지, 끊임없이 누군가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아갑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보다, 그 음식이 얼마나 ‘맛있어 보이는지’를 찍는 것이 더 중요해졌고, 쉼을 누리는 것보다, 내가 얼마나 ‘잘 쉬고 있는지’를 증명하는 데 많은 에너지를 씁니다. 이것이 바로 현대인의 병, ‘인정 중독’입니다. "인정욕구 버리기"를 쓴 모로토미 요시히코 교수는 말합니다. “현대인은 인정 욕구의 노예가 되었다.” 사람들의 ‘좋아요’ 하나에 기뻐하고, 작은 무관심 하나에 무너지는 삶. 그 결과 우리는 ‘진짜 나’를 버리고 ‘가짜 나’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가짜 나는 타인의 시선을 먹고 삽니다. 칭찬이 없으면 불안해지고, 인정이 없으면 무너집니다. 그 결과 찾아오는 것이 번아웃입니다. 남을 만족시키느라 자기를 잃어버린 결과입니다. 그러나 그 박수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관객은 언제든 떠납니다. 사람의 인정은 바람과 같아서 잡으려 할수록 더 멀어지고, 의지할수록 허무해집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요시히코 교수는 말합니다. “미움받을 용기를 넘어, 무관심할 용기를 가져라.”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느냐는 나의 본질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타인의 시선이 아니라 자기존재의소중함을 바라보는 시선입니다. 세상의 무대 위에서 박수를 받는 인생이 아니라, 내 인생 앞에서 인정받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요시히코 교수는 계속 말합니다. “타인에게 사랑받으려 애쓰지 말고, 나에게 사랑받는 사람이 되라.” 들꽃은 묻지 않습니다. 옆에 핀 꽃보다 내가 더 아름다운가, 덜 아름다운가. 그저 제 색으로 피고, 제 향으로 날고, 제 자리에서 하늘을 올려다볼 뿐입니다. 자연속에서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아는 들꽃은 얼굴이 그토록 밝고, 자유롭습니다. 우리는 이세상에 유일한 생명을 받은 존재들입니다. 이 세상 어떤 가격표로도 매길 수 없는 특별한 존재입니다 .이 사실에 감사하며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가”라는 질문에서 “ 나는 진정으로 나를 얼마나 사랑했나?”라는 질문으로 바뀔 때, 사람들의 시선에서 벗어나 꽃처럼 피어납니다.
Petros69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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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 복지질문
꽤 긴공백으로 첫 면접을 봤습니다. 제 리스크가 있다보니 눈치보느라 복지에 대해 자세히 못물어본게 너무 후회되는데 이제라도 물어보면 입사 될것도 안되겠죠? 보통 면접때 물어볼거 물어봐라하면 정말 다 물어봐도 될까요 정식 회사 면접은 처음이라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여쭤봐야할지 고민입니다.
미련가득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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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디어 훔쳐서 에이스 소리 듣는 사람. 슬슬 화나요.
저번 달 팀별 성과 발표 때, 제가 낸 아이디어였지만 아이디어에 포커스를 맞추기보다는 팀 전체의 성과에 포커스를 맞춰서 발표했었습니다. 그렇게 대단한 아이디어도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아이디어 자체에 초점을 맞추진 않았죠. 근데 끝나고 타팀분이 그 아이디어에 대해 묻길래 다 같이 잘 되면 좋지 싶어서 자세히 알려줬거든요. 근데 이번 달 성과 발표 때 보니까 그분이 제 아이디어를 자기가 낸 것처럼 포장해서 발표를 하더군요. 앞으로 이 아이디어를 여기저기 적용해 더 큰 성과를 내겠다며 입을 터는데, 사람들이 아이디어 너무 좋다고, 역시 잘한다고 칭찬하고 난리가 났습니다. 생각해 보니 그분이 예전에도 우리 팀원 아이디어를 훔쳐간 전적이 있어요. 그때 속상해하는 팀원한테 내가 알고 우리 팀이 다 아니까 너무 속상해 하지 마라, 어쨌든 회사가 잘 된 거고, 네 아이디어가 좋다는 게 증명된 거 아니겠냐고 좋게 넘어갔는데 그때 짚고 넘어갔어야 했나 봅니다. 제 패착이에요. 같은 일을 두번이나 겪고나니 이젠 좋게 생각하기가 어려워요. 저렇게 남의 아이디어 제것인양 포장해서 승승장구하는 꼴이 눈엣가시 같아서 도저히 못 보겠습니다. 한 번 밉보이니까 계속 신경쓰여서 사람들한테 이것저것 알아보니 지금 회사 들어올때도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한 프로젝트를 자기 혼자 한 것처럼 이야기해서 초반에 노이즈가 좀 있었나 보더군요. 이미 뽑힌 후라서 어쩔 수 없었다지만 어쨌든 추후에도 어떤 식으로든 성과를 내서 넘어갔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어디서나 그러는 것 같아서 조심해야 되겠다 싶어요. 아무리 본인을 잘 포장해야 하는 세상이라지만 이렇게 다른 사람 상처주면서까지는 안해야 하지 않나요? 근데 저런 사람을 잘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잘되는거겠지 싶어 씁쓸하기도 합니다.
소금닻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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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직 재직기간
현재 경력 채용에 지원자격 3년이상인 공고에 지원하고자 하는데 현재 제 경력기간은 2년 1개월입니다. 이럴경우 지원자격 미달로 필터링되어 지원하는 의미가 없을까요?
방염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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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입하고 처음 글 씁니다. 인사/총무 직군이고 신입입니다. 그런데 제가 하는 일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1. 아르바이트, 프리랜서 급여대장 작성 및 보고 2. 4대보험 취득, 상실 신고, 피부양자 등록 등 업무 일체 3. 퇴직금 업무 일체 (제도 정보 등록, 부담금, 매수 예정 상품 등록 등) 4. 회사 비품, 자산, 보험 관리 일체 (소방, 전기, 산업안전관리 [위험성 평가, 산재 처리 등]도 전부 담당) 여기까지는 뭐 그럴 수도 있지 하는데, 5. 거래처 파산에 따른 법원 행정 업무 일체 (대손상각 처리 건의, 채권자 집회 참석, 매출 및 전산 입출금 일보로 미수금 확인 후 법원 채권 신고) 6. 관공서 업무 일체 (가설 건축물 신고, 공유수면 점용 등 업무 전반) 7. 기업 서류 전반 (벤처기업 확인서, 중소기업 확인서 등 서류 신청-진행-발급 전반 업무) 8. 각종 보고서 (타사 팔레트 전환 시 비용 절감안 보고서, 전기요금 5년치 분석 후 절감안 보고, 신규 입·퇴사자 비교 분석 후 보고) 9. 각종 서류 (국세, 지방세 완납 증명서 관리, 4대보험 완납 증명서 발급 및 관리, 지방 공장 품의서 기안, 보고) 인데, 그냥 이직할까요? 급여는 올해 동결 (세전 280)입니다.
구름위소금빵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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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유통기한 지난 음료를 줬어요
옆자리에 계신 분이 저보다 연차 좀 있는 분인데 평소에 저를 잘 챙겨줬어요. 가끔 간식 같은 것도 나눠주고요. 저희 탕비실에 따로 간식이 없다보니 이분이 주는 거 감사하게 받아먹고 저도 감사의 의미로 종종 커피 사다 드리고 그랬어요. 주위에서도 그분이 저를 유독 챙긴다고, 저 볼 때마다 "너 그분한테 잘해라" 이런 분위기였어요. 오늘도 제가 에어컨이 너무 춥다고 했더니 그분이 따뜻한 거 마시라면서, 말차라떼 가루로 된 커피를 타줬어요. 제가 괜찮다고 했는데도 직접 타주시길래 너무 감사해서 어쩔 줄 모르겠더라고요. 근데 다 마시고 나서 쓰레기통에 종이컵 버리려고 봤는데 유통기한이 1년도 더 지난 거였어요. 26년 4월 14일까지더라고요.. 너무 놀라서 이거 유통기한 지난 거 아니냐고 물어봤는데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으로 "그랬어?? 몰랐네" 하시더라고요. 순간적으로 느낌이 쎄한게 그동안 저한테 줬던 간식들도 다 유통기한 지났던 것 같은 느낌에 다시 물어봤는데 아니라고 발뺌하더니 뜬금없이 그거 먹고 지금까지 탈난 적 없지 않냐는 거예요... 먹고 다 버려서 확인은 못하지만 매번 그분이 주는 간식들은 항상 저한테만 주고 옆에서 다른 직원이 자기도 달라고 하면 하나밖에 없다고 안된다고 하니까 사이에 낀 제가 멋쩍어서 양보하려고 하면 굳이 나서서 말리면서 그 직원한텐 "점심에 내가 따로 사줄게" 하고 넘어간 적도 한두번 있어요. 그때는 저 챙겨주는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정황상 유통기한 지난 걸 저한테만 몰아준 것 같습니다... 제 반응이 너무 안 좋으니까 주변에 계시던 직원분들도 그분한테 조심좀 하지 그랬냐 하고 한두마디 얹고 상황 중재하니까 오히려 자기가 서운하다는 식으로 굴면서 챙겨줬는데 어쩌면 그러냐 이제 안 주겠다며 삐진 티를 내더니 오후에 갑자기 아프다고 조퇴해버렸어요... 여기 입사한지 반년 정도 됐는데 왜 저한테 짬처리를 한 건지도 모르겠고 저도 유통기한 하루이틀 넘어간 건 그냥 먹긴 하는데 이분은 저한테만 준거라 악의를 가지고 그런 것 같아서 소름 돋아요... 이거 그냥 넘어가야 하나요? 아니면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 가능한 걸까요?
계란반숙조아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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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 득실 확인서 가져오라하면 건강보험 이력으로 대체 불가하겠죠 ???
짧게 일한 경력이 몇개 있는데 이력서에는 포함하지 않았었습니다. 고용보험은 선택해서 출력하면 서류에 몇 개중 몇 개 택해서 보여지는 결과라고 나오는 걸로 아는데 건강보험은 그냥 선택해서 출력해도 서류에 선택해서 출력한 결과라는게 안 나오는 걸로 압니다 회사에서 고용보험 득실확인서 달라그랬으면 꼼수 부리지 말고 그냥 다 나오게 출력해서 제출해야겠죠? ...... ㅋㅋㅋ ㅠ
길감제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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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때 사생활 때문에 거짓말 쳤어요
안녕하세요 제가 나이가 좀 어리기도 하고 눈치도 많이 보는 성격이라 현재 거주지는 누구랑 살고있냐는 말에 지금은 남자친구랑 거주중이지만 거짓말로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다른지역 집 한 곳과 현재 거주중인 곳 이렇게 두곳에서 번갈아면서 부모님과 거주 한다고 거짓말을 쳤습니다 주민등록등본을 뽑아야하는데 무마 할수있을까요… 면접 보시던 분은 개인사정까진 안 말해도 된다며 마무리 하셨습니다…
냥냥댕댕이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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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복지로 러닝머신 사주고 혼자만 쓰는 대표님
대표님 취미가 러닝인데 요즘 더워서 뛰기가 어렵다고 툴툴댔는데 지난주 화요일인가 출근해보니 사무실에 러닝머신이 생겼더군요. 덥다고 가만 있지 말고 이거라도 뛰라면서 자기 돈 들여 사온거라고 하시던 대표님. 오 마침 좀 뛰어보고 싶었는데 잘됐다 생각했지만 점심시간만 되면 본인이 제일 먼저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나와서 독점합니다. 자기는 뛰고나서 밥먹을테니 자기 뛰고 남는 시간동안 뛰라는데 항상 40분 정도 뛰고 내려오면서.. 그럼 뛰고싶은 사람은 밥먹고 바로 뛰는 선택지 뿐이고 그마저도 남은 시간은 20여분 뿐이고, 한 사람당 10분씩 뛰어도 두 사람밖에 못 쓰고 ㅋㅋㅋ 땀 뻘뻘 흘리는데 샤워실이 없으니 화장실에서 세수하고 등목까지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오늘 점심 먹고 와서 화장실 들어갔더니 웃통 까고 씻고 있더군요 어디서 챙겨왔는지 물받는 대야도 갖다놓고 저한테 등에 물 좀 부어 달라고 ㅋㅋㅋㅋ 최대한 물 안 튀게 부어봤지만 바닥에 물이 흐르는 건 어쩔 수가 없더군요 매일 물바닥이 되어 있는 이유가 이거 때문이었구나 아하 범인은 바로! 아무래도 이거 집에 러닝머신 갖다놓기는 사모님 눈치보여서 어려우니까 회사에 갖다두신 거 같지 않습니까 그래도 나름 우리 눈치 보신다고 출근 전 시간, 점심 시간, 퇴근 후에만 뛰시더군요 저렇게 뛰는 걸 좋아하시는데 여태 못 뛰셨으니 얼마나 힘드셨을까 안쓰럽긴함 그래서 저도 뛰고싶은데 기회가 안 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껑충껑충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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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나만 알게된 지식이 생기면
안녕하세요, 만약에 제가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 저만 알게된 지식이 생겼어요. 근데, 이걸 회사사람들은 아무도 모르고 이 지식을 동원하면 여러 직원의 업무 효율이나 능률이 올라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알려주기 싫다면 안알려줘도 상관없을까요? 예전에 보니까 회사에서 지원해준 돈으로 뭘 배워서 알게된 경우에는 그걸 알려줘야할 의무가 있다고 들었지만. pc제공 받은거 외에는 제가 직접 다 찾아낸거라 이경우에도 저게 해당되는지 궁금해요. 추신 : 물론, 그런 악의적인 마음을 가지고 회사생활을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제가 어떤 위치이고 어떤대우를 받고 회사를 다니느냐에 따라서 이걸 결정하는건 그 사람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지나친 악플은 좀 자제부탁드립니다)
1프로젝트
쌍 따봉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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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보니까 가성비 학군지가면 대치동갈필요 없겠는데요?!
보니까 안양에서 특목고랑 자사고 겁나 많이보내는데 굳이 강남갈필요가 있나? 안양말고 용인이랑 송도도 대학교 겁나잘가네.. 이럴빠에 강남 왜감? https://m.blog.naver.com/lanezzang/224370763768
안녕아시아요
쌍 따봉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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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뿔도 없으면서 꺼드럭거리면서 무시하는 사원
안녕하세요 1년차 여자사원입니다 저희 부서에는 정말 무식하고 상식없는 남자사원이 있습니다. 본인 피셜 업계 8년차고 전 직장에서 부팀장(?)까지 했었다고 자랑을 했습니다. (현재 직급은 사원 입니다) 하지만 지금 부서는 실험실이고 실험실 업무는 태어나서 처음이라고 말해줬습니다. 저는 학부때부터 정출연, 정부기관 등등 많은 실험실에서 경험을 쌓았고요. 문제는 이 남자사원이 단순히 제가 나이가 어리고 여자라는 이유로 매우 불편하다고 면전에 얘기후 그뒤로부터 무시를 엄청 합니다. (저 말고 다른 여자사원한테도 똑같이 무시합니다^^) 아침에 인사 안받는건 기본, 업무중 공지사항을 전달해도 무시, 팀장님께서 시키신걸 여자사원들에게 던지는건 기본, 근무중 이슈가 생겨 같이 해결하자고 하면 버럭버럭 씨*거리며 화냄, 윗통벗고 실험실에 있는건 종종, 실험기구에 본인 속옷,양말 넣어두기 등등 정말 형용할수없는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ㅎㅎ;; 아무튼 저 남자사원은 본인 부서가 실험실이면 실험실 업무를 같이 도와주고 해야하는데 다른부서 남직원들이랑 담배만 피며 노가리깝니다. 그러면서 본인은 오늘하루 엄청 바빴다고 꺼드럭거리고요^^! 입사후 6개월 동안은 저인간이 죽는것보다 내가 죽는게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한적도 매우 많이 있습니다. 이직을 하자니 아직 경력이 부족해서 지금까지도 버티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한테 빅엿을 먹일수있는 방법이 있는지 많은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복숭아비버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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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폭팔 나도 할 수 있거둔
너만 화 낼 수 있는 거 아니거든 나도 화 있거든 이 일 안 하면 그만이거든 흥
꽉립뚥렠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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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변경
안녕하세요 현재 국내 특급호텔에서 4년차 근무중인 요리사입니다. 호텔에서 분기별 메뉴개발 프로젝트에 간접적으로 참여한 경우도 많은데요. 현장직에서 메뉴개발 직군으로 직무를 변경해서 이직하고 싶은데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또한 기존에 메뉴개발 직군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현장에서 일하시다 오는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신촌사는남자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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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차 주유구는 어디에?
현차는 국내시장도 테슬라에게 압도당하고, 해외애서도 전기차에서 중국 기업들에게 밀리고 있고, 자율주행 기술은 개발 못 하고 앞으로도 개발 못 한다 하나만 봐도 안다 현차 주유구는 왼쪽 뒷편에 있다. 한국은 우측 통행인데 왜 불편하게 죄측에 있냐면 수십년 전 일본차 카피할 때 운전석은 좌측으로 바꿨는데 기술이 없어 주유구는 못 바꾸고 그대로 좌측에 뒀다 한다 그런데 몇 십년 동안 그렇게 둔 것 보면 정말 한심하다 이유가 뭐건 국내 소비자들을 호구로 본 것이다 현차가 재벌 중에서 가장 먼저 침몰 가능성이 있는 건 테슬라 중국 전기차 등에 치이면 매출이 급감할 가능성이 있다. 로봇은 아직 불확실하고 현차는 개혁을 위해 3가지를 해야 한다고 보인다 -정의선 회장은 경영권 세습을 위한 지분 구조 만들기에 시간 에너지 쓰지 말고 경영 집중해야 한다 경영 잘 하고 주가 올리면 경영 안 한다 해도 주주들이 말리고 해 달라 한다. -정의선 회장 발목 잡는 정몽구 회장 측근들을 당장 제거해야 한다 잘 하던 못 하던 이제 정의선 회장 몫이다 회사는 직원이 10명이건 10만명이건 의사결정자가 가장 중요하다 -노조에 그만 끌려 다니고, 태업 등에 단호히 대응해 생산을 멈추더라도 태업자들은 모두 해고하고 급여 지급을 중단해야 한다. 이에 정부도 노동법 개정으로 지원해야 한다. 지금 노조로는 테슬라 중국 전기차들과 경쟁이 안 된다 재벌 노조들은 약자가 아닌 완장질 갑질 사회악이다. 재벌 노조들 개혁 없이 최저출생 최고자살 개선은 없다 재벌 개혁은 1)오너가 2)임직원들 3)노조 모두에 대한 개혁이 이루어 져야 한다. 수십년간 국가가 막대한 세금 지원을 했고 주주가 주인이다. 주주들이 나서야 한다
@현대자동차(주)
Matrix
쌍 따봉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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