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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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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가처리 안해주는데 진단서 내라는 회사
허리디스크랑 목디스크가 고질병이라 간간히 약 타고 주말에 치료받고 하는데 평일에 어쩔수 없이 쌘 진통제 필요해서 약 타러 가는김에 치료 더 받으려고 연차 낸다니까 진단서를 떼오라는 회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꿈먹이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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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의 개인사
꽤 오래 같이 일한 팀원이 있습니다 나름 친하다고 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근데 요즘 개인사때문에 힘들어하는 것 같고 또 그 힘듦이 일터에서 티가 납니다. 업무에도 영향을 미치고요. 질문은... '이럴때 팀장이 이 개인사에 개입을 해도 괜찮은가' 입니다. 상담이라도 좀 해주고 업무를 좀 덜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면 그렇게 조치를 취할 생각도 있구요. 어디까지나 선의로 하는 일이기 때문에 개입이 좋겠다는 생각이지만.. 다만 이 친구가 평소에 굉장히 사적 영역에 벽을 치는 친구라는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오래 일했고 술도 많이 마셨는데도 웬만해서는 사적인 얘기를 털어놓지 않습니다. 그만큼 상사의 개입도 달가워할 것 같진 않아 고민입니다. 하지만 그 개인사가 일에도 영향을 미쳐서 손 놓고 있을수만은 없는 노릇 입니다. 이럴때 어떻게 접근해야 좋을까요
배추머리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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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다사태는 기침일까요 독감일까요
이번 추석은 더 내상이 깊네요.. ㅋㅋ 출근도 늦게 합니다.. 아침부터 주식시장은 시퍼런 파도가 치고... 헝다 사태가 기정사실화되면(이자 못내서) 중국쪽 생산공장이나 물류 부분에는 타격이 클까요? 출근 후에 보니 지각보다 지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E 밀러공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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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레이커스 새로운 스폰 비비고.
다들 보셨나요? ㄷㄷ 참 신기하네요. ㅋㅋㅋ 이제야 비비고 열풍이 좀 실감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떡을썰거라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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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투자명언
일관성과 인내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참으면 참을수록 복리라는 놈은 더더욱 당신 편이 될 것이다. (by 세스 클라만) 페이스북 : awesome.brothers 인스타그램 : brothers.mind
마인드가 먼저다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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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CEO 이창환입니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설립된 헤지펀드/사모펀드 전문 운용사인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의 창업자이자 대표를 맡고 있는 이창환이라고 합니다. 초기부터 리멤버 서비스의 열성 팬이었고, 커뮤니티에서도 좋은 정보를 많이 얻고 있습니다. 최재호 대표님과의 오랜 인연도 있고, 커뮤니티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부족하지만 AMA (Ask Me Anything)을 한번 해 볼까 합니다. 창업하기 전에는 8년 이상 KKR의 서울사무소에서 바이아웃을 중심으로 한국 내 PE 투자를 담당했습니다. 그 전에는 골드만삭스의 Investment Banking Division에서 한국내 M&A 자문을 2년간 담당했습니다. 저도 이제 새로운 것을 막 시작하는 입장에서 약간 부담은 되지만, 저의 짧은 경험이나마 리멤버 커뮤니티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시작하겠습니다!
이창환 | 얼라인파트너스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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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에서 다른 직무
안녕하세요 해외영업에서 직무전환 이직을 생각중인데 이직 경험있으시분 계실까요? 구매/SCM쪽이 연관이 있을것 같은데 어떤 직무가 가능할지 조언구합니다!
kalltui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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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법인 컨설팅 연봉 수준?
회계법인 빅4 컨설팅 삼정, 삼일, 한영, 안진 3-4년차 연봉 어느 정도 인가요? 구체적으로 환경 기후변화, esg 전략쪽이요!
iliiil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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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스타트업
안녕하세요 총무업무만 10년 정도 하고 현재 스타트업에서 재직중입니다. 여러 상황 때문에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스타트업으로 이직을 고려중인데... 스타트업에서 경력직을 뽑을때 나이도 보는지 궁금합니다. 어느덧 40살이 넘다보니... 지원 제한이 있지도 않지만... 나이가 막연히 걸려서요~ㅜㅜ 그냥 원하는 회사에 지원해보는게 맞을까요
2021now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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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지분(스톡옵션)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몇년전에 퇴직하고 놀고있을때 아는 형이 스타트업을 시작하면서 나좀 도와줘라 해서 용돈이라도 벌겸 일을 도와줬습니다 일은 빡쎄고 주말에도 일하는 경우도 많았지만 월 받아가는 돈을 전직장 월급보다 많이 챙겨주고 휴식이나 출퇴근등은 제마음대로 할수있었고 일도 재밌어서 별 불만없이 지냈는데 회사가 좀더 커지고 형+와이프+저 3명이서 하던 회사가 이제 법인회사에 직원 10명에 그럴듯한 사무실도 차리면서 저한테 정식으로 취업제의를 하더군요 여기에 지분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데 초창기부터 술만먹으면 너는 내가 꼭 잘챙겨줄께 하시기도 했고 넌 지분 20%줄께!! 하는 이야기도 자주해서 기대반 흘려듣는거반 으로 별생각 없었는데 막상 직접 그이야기를 꺼내니까 좀 당황스럽더군요 이런걸 전혀몰라서... 형이 제시한 조건은 나쁘지 않은 급여 지분 5% 인데 여기서 지분 5%는 그냥 주는게 아니라 시세보다 적은 금액으로 지분을 매수할 권리를 주겠다는거더군요 검색해 보니 스톡옵션이라고 하는데 상식적으로 지분20%는 말도안되는거라 기대도 안했지만 막상 5%라는 퍼센트는 너무 적은것 같기도 하고 지분을 주는것도 아니고 결국 제돈 주고 사라는것인데 아직 계약서에 도장찍은게 아니라서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회사는 계속 다니기 괜찮을정도로 재밌고 초창기 멤버라고 이것저것 편의봐주는것도 많고 혹시나 지분관련해서 조정할꺼있으면 계약서 쓰기전까지 알려주면 조정해주겠다고 했는데 보통 스타트업 회사에 초창기멤버들은 지분을 어느정도 받나요? 어디서는 일단 5%받고 10%까지 스톡옵션을 또 제의하라는 이야기도 있고...
NDSL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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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독립.. 자취하시는 분들 봐주세요!
첫독립을 앞두고 있는데 요새 전세 매물이 마땅치 않아 고민에 빠진 30대 여자직장인입니다. 일단 전세매물이 많지 않은데다 이런저런 조건들을 다 따지려니 더 마땅치 않아 더 고민이 되는듯 합니다 2억중반대까지 보고 있는데 그나마 맘에 드는 매물을 찾으려면 3억까지 봐야하더라구요 그런데 또 갭투자 신축은 불안한 측면도있고 제가 가려는 지역들의 오피스텔은 대개 전세가와 매매가가 동일하거나 오히려 전세가가 더 높은 한마디로 보증보험 가입이 어려운 매물이 많아서 더 찾기 어렵더라구요. 전세사기도 많다고 들어서 첫독립인지라 더욱 안전한매물에 관심을 두는 중인데 보증과 대출이 동시에 가능한 hug안심전세 가능매물은 많이 없었습니다. 보증보험이라도 가입가능한 매물도 찾아보는데 어떤지역 오피스텔들은 아예전부 보증보험 가입안된다고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생각한게 차라리 월세가 마음 편하지 않나 생각도 듭니다. 선택권이 더 넓다는 측면에서요. 현금은 1억 정도 넣을생각이고 나머진 대출받을생각인데 2억을 대출받는다 했을때 이자도 대략 50만원대더라구요. 이정도 내야될거 생각하면 월세랑 1-20차이나는데 리스크가 덜한 월세가 낫지 않을까요? 보증금 1000에 월65~70정도 보고 있습니다. 어떤게 더 나은 선택일지 정말 어렵고 머리가 아프네요.. 기본적인 조건은 -마포 용산 왕십리 지역의 역세권일 것 -실평 최소 7~8평 이상 1.그래도 전세가 낫다. 2.월세도 나쁘지 않다. 조언부탁드려요~
클로이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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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 중소기업 이직고민중
현재회사: 대기업 대리(말차) 경력은 8년이고 연봉은 6500(원천)됩니다. 과장승진하면 7천 중반정도 될 것같고.워라벨은 최상이고 복지 또한 최상입니다. 일 또한 심할정도로 편합니다. 그리고 정년까지 보장되는 회사입니다. 하지만 승진이 힘들고 조직이 연령대가 높고 고인물입니다. 같은 부서 선배중에 개또라이 둘이나 있습니다.사업 또한 지는 사업이지만 회사가 망할일은 없습니다. 연봉상승률은 연평균 4%대입니다. 이직고민회사: 스타트업이고 30명 내로 작은규모입니다. 연봉은 7800+@이고 성과급 별도입니다. 스타트업이라 꼰대문화없고 수평적인 문화입니다. 근무는 지금보다 업무가 많고 바빠질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고용불안에 대한 걱정이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회사업무보다 이직하는회사업무를 더 재밌게 잘할자신이있는 곳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메이져 기업에서 이제 시작한 중소기업으로의 이직 어떻게 생각하나요? 고민입니다.
오솔리아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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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고 고향 갔다오시는 분, 에어컨 빵빵vs적정 온도
고향에 버스타고 갔다오시는 분 계시나요? 이번 추석에는 갈때나 올 때나 버스 기사님이 에어컨을 안 켜시네요. 열이 많은 저는 네 시간을 사우나 속에서 가는 기분입니다ㅋㅋ 너무 힘드네요! 조금 쌀쌀하더라도 에어컨 빵빵하게 가는게 버스에선 쾌적한것같은데ㅠㅠ 에어컨 빵빵한거 vs 적정 온도 무엇을 선호하시나요 여러분들은
모름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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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요건 안맞을때
이직하려고 열심히 준비 중인 초년생입니당 어찌저찌 5년 경력직 포지션에 채용돼서 직함은 대리인데요. 근무한지는 3년차이구요. 이직하려고 하니 최소 5년이상 이런식의 경력 요건이 맘에 걸려요. 이런 경우 보통 질러보나요?
뜌탸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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