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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나 처우 측면에서 회계법인에서 다음 커리어로 가기 어떨까요? vc는 연봉이 상대적으로 낫다는 얘기를 들어서요. 답변 미리 감사합니다.
인포멤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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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대기업 경영기획에서 다시 엔지니어(품질/테크니션)로 돌아갈까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직장 생활 중인 30대 직장인입니다. 요즘 커리어 때문에 잠도 안 오고 고민이 너무 깊어져서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기계공학을 졸업하고 해외에서 기계 엔지니어로 6년 정도 일했습니다. 그동안 품질관리, 개발 PM, 영업원가까지 나름대로 굵직한 영역들을 두루 거치며 치열하게 굴렀어요. 그러다 보니 몸도 마음도 좀 지치기도 했고, 제대로 된 워라밸을 찾고 싶다는 마음에 큰 결심을 하고 지금의 대기업 경영기획팀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원하던 대로 워라밸은 확실히 챙겼고 회사 네임밸류도 만족스러운데, 예상치 못한 복병을 만났습니다. '문서 작성'이 제 성향이랑 정말 지독하게 안 맞네요... 매일 모니터 앞에 앉아 텍스트와 씨름하고, 지표 맞추고, 보고서 다듬는 문서 작업들이 저한테는 너무 고역입니다. 현장에서 기계 만지고, 문제 터지면 몸으로 부딪쳐서 해결하고, 직관적으로 성과가 보이던 엔지니어 시절이 계속 눈에 밟힙니다. 기획 업무를 할 때마다 옷에 맞지 않는 옷을 억지로 껴입은 것처럼 답답하고 스트레스를 받다 보니, '내가 왜 여기서 이걸 하고 있나' 싶은 회의감마저 듭니다. 그래서 지금 진지하게 다시 엔지니어로 돌아갈까 고민 중입니다. 다만 지금 있는 대기업 타이틀을 내려놓고, 현실적으로 이직이 조금 더 수월할 수 있는 중견기업(품질관리나 설비 테크니션 엔지니어 쪽)을 타깃으로 잡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그 좋은 워라밸이랑 대기업 타이틀 두고 왜 사서 고생을 하려고 하냐", "배부른 소리다"라고 말릴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매일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출근하는 하루하루가 감정적으로 너무 소모되네요. • 대기업 경영기획에서 오는 안정감과 워라밸을 어떻게든 버텨내며 적응해 보는 게 맞을까요? • 아니면 조금 눈을 낮추더라도 제 적성에 맞고 경력을 살릴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엔지니어(품질/테크니션)로 과감히 유턴하는 게 맞을까요? 비슷한 커리어 전환을 겪으셨거나, 인생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어떤 선택이 더 후회가 없을까요?
가무매잉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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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머리 없고 붙힘성 없는 부사수 답답해요 살려주세요
저희회사 중고신입을 뽑았는데 답답 하네요. 엔지니어 경력 5년차가 갑자기 사무직 경영관리 지원해서 채용을 했습니다. 그런데 통찰력 없고, PPT와 엑셀 다 못해요.. 사람들이랑 인사하거나 이런건 문제 없는 것 같은데 일할 때 항상 표정 굳어있고, 재밌지도 않고, 붙힘성도 좋은 것 같지 않습니다. 허우대는 멀쩡흔데.. 영어는 좀 하고 공대 나와서 빠릿빠릿 할줄 알았는데 뭐하나 시키면 세월아 내월아 하네요… 하…. 답답합니다… 수습은 끝났는데 어쩔까요 ㅜㅜ 하
치무매 | 중견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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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초보입니당
안녕하세요, 최근에 리멤버를 가입 했는데요. 혹시 실제로 여기서 제안을 받는 경우가 있을까요? 아무래도 후기는 많아도 저게 진짜인지 구분이 안돼서요. 혹시 제안 받아보신분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엔솔가고싶은1인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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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짜증을 내지 회사 분위기가 x같아요
업무체크하는데 있어서 확인할게 있어서 다른 팀 팀장분께 외주 작업자 누구 연락처좀 알려주세요 했는데ᆢ 다짜고짜 짜증부터 낸다 아 진짜 연락처공유 안되요~? 아 시스템적으로 작업자연락처를 누가 관리 해오던것도아니고 모르면 물어볼수도있지 왜 이러는거지 진짜 퇴사시그널이 오네요 🔥🔥🔥🔥🤬🤬🤬🤬
퇴사시그널2
쌍 따봉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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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이별을 준비하는 시간
어릴때 아버지에 대한 기억은.. 날 좋을때 어디 놀러가고 산에 가서 고기 구워먹고 그것도 길 잘못들어서 계곡물 흐르는 절벽을 그 어린나이에 암벽타고 건넜던.. 아버지가 잡고 밟는 곳만 따라갔던 기억.. 바다에서 잠수해서 조개 캐주시던.. 밤에 드라이브 하며 좋은데도 많이 구경시켜주셨죠.. 제가 사춘기가 올 무렵 아버지의 가정폭력을 목격했고 그런 아버지를 말리다가 육탄전까지 간적도 있습니다.. 겉으로는 아들이었지만 아마 그때부터 제 안에 아버지란 존재는 거의 도려내버렸던거 같습니다.. 고3 올라가던 겨울 어느날 그날도 아버지는 친구분 만나신다고 늦으시는 날이었는데.. 밤11시경 연말시상식을 보고있는데 경찰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교통사고가 나서 위독하시니 빨리 병원으로 오라구요.. 피투성이가 된 아버지가 수술실로 들어가시는데 이대로 아버지를 잃을까봐 9시간을 서서 울며 기도했어요.. 기적처럼 다시 눈을 뜨셨지만, 후유증으로 뇌졸중이 와서 왼쪽몸이 마비가 되셨습니다. 긴 재활 끝에 집에 오셨는데 이미 저희집은 원래도 어렵게 살았지만 아버지의 사고로 풍비박산이 되어있었어요. 장애 때문에 다시 돈을 벌기 쉽지않은 상황에 아버지도 무너져내렸습니다. 어찌저찌 살아오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하고 결혼해서 아이도 생기고.. 일상처럼 지내온 시간동안 저는 아버지에 대한 원망이 크다는 이유로 내내 차갑고 냉혈하고 부모자식같지 않게 지냈어요. 장애의 몸으로 엄마와 싸우기도 하시고 밖으로만 도시는게 항상 미웠어요. 그렇게 아버지와 거리를 두고 지냈지만 저도 사회생활이나 가장으로서 힘들때면 아버지 생각이 나서 차에서 눈물을 훔칠때가 있더라구요.. 그런 아버지가 얼마전 골반에 금이 가서 요양병원에 가신지 1주일이 되었습니다. 30년간 장애의 몸으로 살아오셨는데 침대에 하루종일 누워만 계시니 상태가 급격하게 악화되었어요. 이제 조금은 아버지를 이해하게 되었는데.. 정신이 왔다갔다하는 아버지를 뵈니 길지 않았다는것을 예감할수 있었어요. 막상 아버지와 이별할 생각을 하니 눈물이 멈추질 않아요.. 아들같지도 않은 저란 놈을 항상 자랑스러워하셨거든요.. 아버지가 잘못한건 잘못한거고 그래도 아빤데 모질게만 대했던 제 자신이 후회되서 미칠것 같습니다.. 돌아가시기 전에 죄송하다고, 그래도 항상 아빠 생각하며 지냈다고 외롭게 해서 못되게 굴어서 살아계실때 불효만 해서 너무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려구요.. 눈물이 나고 마음이 복잡한데 어디에든 털어놓고 싶어서 두서없이 써봤습니다..
t와F의어디쯤
금 따봉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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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같은분. 있나요?
출근할때나 어디갈때 화재 불안함때문에 콘센트 다뽑고 인덕션 꺼졋는지 확인하는 습관이있는데 저같이 불안염려증..? 갖고 계신분 있나요 오죽하면 입문용 소화패치도 멀티탭에 붙여두는데 확인안하면 미칠거같고 병적인건지 궁금해서요...
30살미생사원v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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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이 이렇게 무섭네요...
경력직 팀장급 이직해서 입사한 회사 5개월차 입니다... 나름 카테고리 내 이름 좀 알려진 회사라 기대를 안고 들어왔는데 체계는 기대도 못할 정도로 기초라는게 없는 회사였고 재정은 마이너스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사했으니까 잘해보자고 의견도 내고 하는데 이미 직원들은 그걸 한다고 될까요? 그거 이미 해봤는데 안돼요! CS는 하루에 천건이 넘는데 그걸 시스템없이 몸빵으로 막고 잇고.. 시스템을 만들어주겠다는데 그걸 언제 배우냐며 계속 몸빵하겠다네요 직원들이... ㅎㅎ 대표가 좀만 버티랬다고 진짜 몸빵하겠다는 직원들.. 이미 익숙한 직원들 사이에 들어와서 물 흐리는 제가 이상한거겠죠?ㅋㅋ
어쩜이래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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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실제로 부장 자리를 없애는 방식(1편) 매일 밤 야근하는 부장이 가장 먼저 잘리는 이유
<매일 밤 야근하는 부장이 가장 먼저 잘리는 이유> 얼마전 27년차 희망퇴직하고 법인 설립 준비하고 있는 준퇴남 오프로입니다. 이 얘기, 불편하실 수 있어요. 그래도 한번 들어봐 주세요. 저 27년 대기업 다니면서 인력이랑 예산을 직접 주무른 사람이에요. 그러다 보니 회사가 사람을 어떻게 보는지 꽤 선명하게 봤거든요. 솔직히 말하면요. 회사는 연봉을 "과거 헌신에 대한 보상"으로 주지 않아요. 매달 내 효용 가치를 평가해서 지불하는 구독료예요. 넷플릭스처럼요. 가성비 떨어지는 순간 구독 취소예요. 근데 AI가 들어오면서 이 계산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제가 목격한 첫 번째 패턴이 있어요. "취합 부장의 종말"이에요. 밑에서 올라온 엑셀 취합하고, 오탈자 고치고, 파워포인트 예쁘게 만들어서 임원한테 보고하는 일 있잖아요. 매일 밤 10시까지 이거 하면서 "나 진짜 열심히 일한다"고 느끼는 분들이요. AI 에이전트 하나 붙으면 이 10시간 노동이 10분으로 끝나요. 실무자가 데이터 던지면, AI가 분석·요약·시각화까지 해서 임원 대시보드에 바로 올라가요. 중간에서 취합해서 보고하던 부장이 설 자리가 사라지는 거예요. 불편하지만 이게 지금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이에요. 혹시 지금 본인 업무에서 "취합·정리·보고" 비중이 얼마나 되세요? 댓글로 솔직하게 얘기해봐요. 저만 이런 얘기 하는 건지 궁금하기도 해서요 😅 다음엔 두 번째 패턴, "주니어 + AI 콤보가 부장을 어떻게 대체하는지" 얘기해볼게요.
준퇴남오프로
억대연봉
은 따봉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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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저축 관련 고민
14년도 대학생때 들어둔 주택청약저축통장에 납입을 계속 지연하다 24년도 12월부터 매달 10만원을 2회분씩으로 납입하고있는데 이대로 진행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1. 10만원에 회차를 5회차로 늘려서 납입지연을 빨리없애는게 이득인지 2. 지금 그대로 10만원을 2회차로 계속 넣는게 이득인건지 베스트는 청약 점수 최대인정금액을 납입처리하려는 회차만큼 금액을 넣는거겠지만, 청약에 저축할 돈은 매달 10만원정도밖에 안될것 같아서, 금융지식이 많이 없다보니 은행에 상담해봐도 뭔가 명확한 답은 안주는것 같아 뭐가 이득인걸지 잘 모르겠습니다. 금융 고수분들의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좋댓구알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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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전기산업기사
가지고 계신 능력자분들 계십니까? 능력자 센세들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한국전력기술(주)
꿀빨고싶당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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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대기업쪽 면접은 정말 쟁쟁하네요
대기업계열사 면접은 처음이었는데 복장도 풀정장 요구하고 경쟁자들도 엄청 많고 쟁쟁하네요... 다들 풀착장에 더군다나 어린 경쟁자들도 똘똘하게 말도 잘하고..;; 장난아님을 느꼈습니다 서류통과 1차통과 인적성통과 그런데 최종면접에서 떨어졌습니당 ㅠ 중소기업은 그냥 어떤 한 면접관과의 대화가 잘 통하던가 적당히 맞을것 같으면 뽑는 느낌이었는데 큰곳은 진짜 깐깐하게 얘를 뽑으면 어떤 이득이 있을지 또 리스크는 어떤게 있을지 이런것을 엄청 따지는느낌?ㅠ 또한 그냥 진실되게 내가느낀 생각을 잘 정리해서 말하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괜히 앞뒤 논리 안맞는말로 적당히 포장하기보다는 ㅜㅜ 아무튼 이번에 대기업계열사 떨어지고 느낀게 많네요.. 쉽지않음을.... 어린나이에 똘똘해서 그런곳 들어간 사람들 부럽기만합니다
stormm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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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다닌 회사에서 짐 쌌을 때, 저는 두렵지 않았어요
27년 다닌 회사에서 짐 쌌을 때, 솔직히 말하면 두렵지 않았어요. 준비가 되어 있었거든요. 근데 주변을 보면 똑같이 퇴직하고도 치킨집 알아보는 분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에요. 시스템이 없어서예요. 저는 대기업 27년 차에 희망퇴직으로 나왔어요. MBA까지 보내준 회사였는데, 50대 넘어가니까 솔직히 "고임금 저효율" 딱지가 붙더라고요. AI 시대에 그 속도는 더 빨라지고 있고요. 나올 타이밍을 직접 결정할 수 있었던 건, 한 가지 때문이었어요. 남들 골프 치고 술 마실 때, 저는 "내가 잠든 사이에도 돈이 움직이는 구조"를 만드는 데 거의 집착 수준으로 매달렸거든요. 배당 ETF, 커버드콜, 헤지 전략... 한국 시장이 닫히면 미국 시장에서, 주가가 빠지면 다른 파이프라인에서 현금이 흐르도록요. 부동산이 방패였다면, 금융 소득 시스템이 창이었어요. 퇴직 후 딱 한 달 쉬어봤는데 깨달은 게 있어요. 돈보다 중요한 건 "내일 아침에 할 일"이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그동안 쌓은 투자 노하우를 저처럼 퇴직을 앞둔 4050 분들과 나누는 일을 인생 2막으로 잡았어요. 앞으로 이런 얘기들 풀어나갈 거예요. 퇴직 전에 진짜 준비해야 할 것들, 퇴직금 5억 10억을 어디에 어떻게 굴릴지, 금융 투자 법인 설립까지... 제가 직접 해본 것들 위주로요. 혹시 퇴직을 앞두고 계신 분, 아니면 이미 나오셨는데 돈 굴리는 게 막막하신 분 계신가요? 댓글로 어떤 얘기가 제일 궁금하신지 알려주시면, 거기서부터 시작할게요. 😊
준퇴남오프로
억대연봉
은 따봉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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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O 의 임무
회사의 CFO는 무슨 역활을 하나 CFO는 몸을 관리 통제하는 뇌의 신경망입니다. 공격수인가 ? 수비수인가 ? 주요 이슈인 통상임금과 포괄 임금 폐지로 인한 대응 중대처벌법 대응책 재무구조 개선이 과제인 CFO는 가지급금이나 미처분 이익잉여금, 주가관리 및 상속 플랜, 인사관련 회사의 비업무용 자산관리, 주식이동, 배당. 홀딩스 자본거래를 관리 합니다. CFO(Chief Financial Officer)는 단순히 “돈 관리하는 사람”이 아니라, 기업의 재무 전략을 설계하고 의사결정을 숫자로 통제하는 핵심 역할입니다. 특히 대표(CEO)가 방향을 정하면, CFO는 “그 방향이 재무적으로 가능한지, 언제까지 어떻게 실행할지”를 설계하는 사람입니다. 핵심을 구조적으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재무 전략 설계 (Strategic Finance) 회사의 중장기 재무 전략 수립 투자 vs 배당 vs 내부 유보 의사결정 M&A, 신사업 투자 타당성 검토 기업가치(Valuation) 관리 미처븐 이익잉여금으로 인한 과도한 주가 상승을 관리합 쉽게 말하면 “이 회사가 어디에 돈 써야 가장 커지는가?”를 판단합니다. 2) 자금 관리 (Treasury) 현금흐름(Cash Flow) 관리 자금 조달 (대출, 투자 유치, 회사채 등) 금융비용 최적화 CFO는 회사가 망하지 않게 하는 최후 방어선입니다 (흑자 회사도 현금 없으면 바로 죽습니다) 3) 회계·세무 관리 (Accounting & Tax) 재무제표 관리 (BS, PL, CF) 세무 전략 및 리스크 관리 외부 감사 대응 단순 신고가 아니라 세금 + 재무구조를 동시에 설계하는 영역 4) 리스크 관리 (Risk Management) 재무 리스크 (부채, 환율, 금리) 내부통제 및 컴플라이언스 투자 실패 리스크 사전 차단 5) 경영 의사결정 지원 (Business Partner) 각 부서 KPI를 숫자로 분석 “이 사업 계속 할지 말지” 판단 CEO의 의사결정을 데이터 기반으로 검증 좋은 CFO는 “NO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6) IR 및 투자자 대응 (Investor Relations) 투자자 보고 및 커뮤니케이션 기업 스토리 + 숫자 정합성 관리 IPO 준비 한 줄 정리 CFO는 “회사의 돈을 지키는 사람이 아니라, 돈으로 회사를 키우는 설계자” 대표 입장에서 보는 CFO 가치 대표들이 CFO에게 가장 기대하는 건 3가지입니다: 현금 안 터지게 만들 것 세금 과하게 안 내게 할 것
박노철 미처분이익잉여금 · 자사주 ·… | 메가인포경영자문그룹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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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전 카톡 업무 연락
요즘 출퇴근 시간 폭이 넓어지긴 했지만 그럼에도 일반적인 워킹타임은 9-6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거래처에서 매번 본인 출근시간이라고 9시 이전에 카톡으로 업무 연락을 합니다 메일로 보낸 내용에 메일 회신이 아닌 카톡으로 말풍선을 끊어가면서 답변하는건 왜일까요? 애초에 카톡으로 업무 연락 하는것 자체가 싫기는 합니다 그외에도 점심시간 12-1시에 전화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공통점은 전부 한시가 급한 내용이 아니라는 겁니다 메일로 보내면 오히려 깔끔한 상황일때가 더 많습니다 안보고 안받으면 된다지만 연락이 어떻게 매번 무시가 되나요 오히려 이런걸 당연하게 생각하는게 저만 이해가 안되는걸까요 어짜피 해결도 안되는거 하소연이나 해봤습니다.. 오늘하루도 모두 힘내세요
로또기원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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