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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앞두고 퇴사시기 고민
22년 5월 결혼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 직장내괴롭힘 피해자이고 3월말까지 다니면 재직 1년이되어 퇴직금 세이브 및 연차 15개가 생깁니다. 그런데 3월말까지 두달남은 이시점 버티는데 한계가 오고있습니다. 죽어라 버텨서 두달 버티면 4월에 연차소진하고 나면 또 몇일뒤 5월 결혼식, 경조휴가 경조금이 앞두고있는 상황이라 도대체 퇴사를 언제하면좋을지..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상황이라 고민입니다. 맘같아서는 지금 당장 때려치고싶습니다
edc
 |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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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이벤트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혹시 amplitude, braze, GA 등 이용해서 프로덕트/마케팅 데이터 보시는 분 있으신가요? 이벤트, 속성 등 taxonomy는 어떻게 관리하고 계시나요?? 저희는 스프레드시트로 관리하는데 너무 불편하네요ㅠㅠ
재텤
 |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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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금융상품팀
○ 채용부문 - 자본시장본부 금융상품팀 - 주임~대리급 ○ 담당업무 - FICC 파생상품 영업 및 상품개발 - 기업금융 및 대체투자 관련 업무 JD는 이런데요... 법인영업이라는 것 같다던데 맞나요? 주니어로 뭔가 체계와 프로세스를 배울 만한 곳이라고 하기는 어렵겠죠?
불태우자
 |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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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해야 하니..
위에 이사가 쌍욕을 하고 가끔 물건도 던진다.. 세상이 어떤 세상 인대... 그래서 그런지 다들 회사에 필요한 조언 혹은 제안등을 이사에게 절대 하지 않고 입만 꽉 다물고 있어... 연봉 낮춰서 라도 이직해야 하는걸까 ?? ㅠ.ㅠ. 참~! 쌍욕 이란게 진짜 숫자 나오는 욕 . 회의실에서 다지켜보는데 대놓고 한다. 가끔 물건도 던져 주는 버라이어티함.. 월요회의 마다 추궁.. 하는 회의 뭔가 항상 잘못을 찿아내려는 .. 모습 .. 하.. 어떡하지 ??
업독
 |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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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라이프
10년차 워킹맘이구요... 17년차 디자이너구요... 팀원 관리, 디자인 프로젝트 관리 하면서도 실무를 여직 손에서 놓지 못하는 여건속에 클라이언트 보고, 외부자문 , 자문의견 조치반영까지 컨트롤 하는 중입니다. 업무를 나누어도 pm을 나누어봐도 결국엔 제 욕심에... 외부평가에 민감하다보니 좀더 퀄리티를 높이고 싶은 마음에 그냥 내버려 두질 못합니다. 죽이되든.. 밥이되든.. 팀원들에게 역할을 돌리고.. 승이되든 패가되는 결과와 처리과정또한 그들에게 맡겨야 하는데, 직원들이 힘들어하고 어려워 하는것을 보면 그걸 또 내버려두질 못하네요.. 하도에 재하도로 일을 하다보니 공론되는 실적도 남지 않고, 남고 증명되는 것은 그저 매달 입금되는 급여 정도...? 인것 같습니다 ㅎ 한달한달 버는 돈으로 가족들과 또 즐겁게 살면 되긴 하는데 일에대한 의미부여를 깊이 하지않고 그저 내 여가를 누리기위한 과정 정도로 여기면 함께 병행하는 육아도, 가사일도 좀더 즐거워 질까요? 한 업종을 17년을 하다보니 의리감도 생겨서 일을 허투로 할수도, 해지지도 않네요 ㅎㅎ 그 와중에 결과물에 대한 평가는 저를 날아오르게도 하지만 발주처와 자문위원들의 비평을 들을때는 한없이 좌절하기도 해요. 엄마로도 잘하고 싶은데 업무가 과중되게 느껴져 집에서도 맘이 편치 않고 실제로 제가 책임질수 있는 범위(심미적 부분)와 업계에서 요구하는 책임(기능적부분).. 이 사이의 간극이 점점 벌어지는 느낌에 자존감도 낮아 지네요... 이 간극을 채워줄 타부서의 협조는 제가 먼저 매달리지 않는이상, 먼저 손을 내밀진 않구요. 멀티로 모든 걸 다 쳐낼수는 없는 이 현실의 딜레마 안에서 그냥 매달매달 찍히는 월급 보면서, 그래 한달 더 한달 더 이러며 버티는것 같아요. 이도 저도 정리할수도 선택 할 수도 없는 제가 그냥 대나무숲을 하나 찾은것 같아서 주절거려 봤습니다. 공감이든, 위로든, 채찍이든, 뭔가의 피드백이 고픈가 보네여 ^^
고민많은팀장
 |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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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취업 후 벌써 8년차,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회계팀으로 입사 후에 한 회사를 쭉 다니고 있는데 26살에 연봉 상여포함 4천 좀 넘으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업무는 결산 및 감사대응하고 있습니다. 첫 연봉을 2400만원으로 취업해서 그때 비하면 많이 올랐다 생각하는데 객관적으로는 어떤 상황인지 알고싶어서요. 지금 워라밸 괜찮고 회사에서 스트레스 안받는 편이라 맘같아서는 쭉 다니고 싶은데, 연봉이 연차 대비 많이 낮은편이면 이직 준비해보려합니다. 재직자 특별전형으로 대학교는 병행하고 있고 23년 졸업 예정이에요.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도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8274629
 |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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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취업 후 8년차인데 조언부탁드립니다.
회계팀으로 입사 후에 한 회사를 쭉 다니고 있는데 26살에 연봉 상여포함 4천 좀 넘으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업무는 결산 및 감사대응하고 있습니다. 첫 연봉을 2400만원으로 취업해서 그때 비하면 많이 올랐다 생각하는데 객관적으로는 어떤 상황인지 알고싶어서요. 지금 워라밸 괜찮고 회사에서 스트레스 안받는 편이라 맘같아서는 쭉 다니고 싶은데, 연봉이 연차 대비 많이 낮은편이면 이직 준비해보려합니다. 재직자 특별전형으로 대학교는 병행하고 있고 23년 졸업 예정이에요.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도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8274629
 |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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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반년도 안 되서 이직
제목 그대로입니다 현재 자체 서비스를 갖고 있는 회사인데 업무 프로세스가 거의 si입니다 그래서 현타와서 1년만 채우고 이직할까 고민하고 있는 상황에 전 직장동료가 본인 회사에 사람 뽑는 중이라고 손을 내밀었어요 그래서 좋은 결과 얻었는데 현 직장에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그냥 느낀 점들 그대로 말하면 될지 아니면 개인 신상의 핑계를 댈지....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뭉게뭉계런
 |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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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이 너무 잦은회사..
야근이 너무 잦은회사라서 퇴사를 고민중입니다 일단 주 7일중 주 4회이상 야근합니다, 주말에도 정규출근일이 아닌데 일이너무 많아서 나와서 해야하구요 계속 일은 주고... 시간은 없고 단순히 놀고싶은게아니라 실질적으로 제 생활을 아무것도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인간관계도 소원해지고 스트레스만 쌓입니다 주변에 물어볼곳은 없고... 나이가 많은 형들은 다 그런거라는 꼰X스러운 이야기만하고 이렇게 직장생활 하는게 정상인가요 ? 아, 당연히 야근 및 특근수당은 없습니다 리멤버 가입하고 제가 이런글을 쓰게될줄은 몰랐습니다.. 조안 부탁드립니다
30대초반기획인
 |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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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관련 협업 제안드립니다.( 대상업종 : 호텔, 인테리어, 건축사, 프랜차이즈 )
리멤버 커뮤니티 관심있게 지켜보다가 글 남겨 봅니다. 자기 PR 시대라 가만히 있는다고 알아주는 시대는 아니어서 ^^ IOT(사물인터넷) 시스템 개발사 입니다. 공간에 대한 제어를 주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홈IOT , 무인매장, 무인화호텔 등 공간제어를 원격으로 또는 자동으로 제어하길 원하는 업체를 찾고 있습니다 기술보증기금 벤쳐선정 기상청성장지원기업 선정 오픈소스기반 창업기업 선정 나름 기술력있는 스타트업 입니다.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편하게 문의 주세요. 미팅을 원하시면 구체적인 제안드리겠습니다. 참. 샘플 설치를 원하시는 기업에게는 설치 지원 진행중입니다.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수익모델을 제안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탭스페이스
 |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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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M세대 4일차 일기
안녕하세요. M세대 인턴입니다. 과장님에게 오늘 혼나 참아 사무실에서 울지는 못하고 화장실로 가서 펑펑 울었습니다. 면역이 없다보니 작은 일에도 퇴사할까? 내 일이 맞는걸까 ? 여러 생각했었어요. 여러 차례 생각 했습니다. 4일차 인턴 저도 하루빨리 업무투입하고싶은데 마음과 생각은 항상 먼저 / 행동보다 앞서 가 이걸 어떻게 고칠까? 유튜브 영상 보고 했습니다. 팀원들과 같이 뛰어보고싶어서 쓰는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에 대해 질문도 던져보고 하였지만 프로그램 공부에 업무 공부 높은사람들의 대화 말소리 귀를 귀울여 이거구나 아~! 하지만 방금 받은 야단에 점심식사도 못하고 음료수 하나로 겨우겨우 배 채웠습니다. 카페에서 다른회사 사람들을 보면 좀 부럽다고 생각해요. 이런면에서 저런면에서 아~! 저런게 비즈니스구나 저게 내가 됬었어야 하는데 하며 큰 한숨 쉬었어요. 회사에 빨리 적응하려고 노력하는데 제 성격이 좀 그런가 싶어 성격을 좀 바꿔보려고 나에게 필요로 하는 책을 읽고 노력을 하였지만 인턴 사원이 저에게 무슨 권한이 있겠습니까? 모니터 두개쓰던 사람이 하나쓰면 불편이 있겠다만 저역시 일잘해보려고 생각과 마음이 먼저노력했는데 행동에 항상 문제라 주말에 뽝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지금까지 인턴 생활하며 있는말 없는말 싹다 만들어 질문 다 꺼내고 메모지에 받아적지만 저 4일이면 잘 버틴거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내 자신을 칭찬합니다. 감사합니다.
호야돌
은 따봉
 |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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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대기업 자회사 다니고 있는 삼십대 초반 인사담당자입니다~ 회사자체에 인원수가 많지 않아서 (50~100인 사업장) 역량을 키우려면 큰 사업장으로 이직하는게 맞다는 판단이 드는데요~ 문제는 제가 기혼여성이라, 출산과 이직에서 무엇을 먼저 해야할지 판단이 안서 조언을 듣고자 글을 씁니다. 나이도 있으니 향후 1-2년 내에는 출산을 하는게 맞을거 같고 (이시기를 뒤로 미룰 생각은 없습니다. 그랬음 결혼도 늦췄을거 같아요) 이직 후에 출산을 하는게 맞을까요 아님 출산 후에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일 욕심이 있어서 출산을 하더라도 저는 유급 휴직/휴가 정도만 최대로 활용하고 나머지 육아휴직은 남편이 쓰거나 할거 같습니다~ 양가에 도움을 바라는건 무리고요ㅠㅠ)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컄컄쿜쿜큨큨
 |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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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비슷한 생각하나보네요
공모주 투자 쏠림.. http://im.newspic.kr/NNleJjs
날아오르자
 |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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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학대일까요?
https://www.mk.co.kr/star/hot-issues/view/2022/01/58302/ 요즘 태종 이방원 재밌게 보고 있는데요. 대하사극 오랜만이라 ㅎㅎ 이성계 낙마 장면에서 저도 '말 괜찮을까?'하긴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런 얘기가 나오네요. 말 한 마리가 얼만데 함부로 다뤘겠냐 싶기도 하면서도.. 흠...이쪽 계통 취재해보신 분 안계시겠죠? ㅋㅋ 모 일간지 동물 전문 기자 한 분 계신 걸로 아는데 그분은 아려나요 ㅎㅎ 다들 어케 보셨나요 ㅋㅋ
야마가뭔데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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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에서 경력 시작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2년차 새내기입니다. 커리어의 1차적 목표는 PE 진입입니다. 제가 취준을 늦게 시작하였고, 취준 첫 해에서 모든 IB IPO팀 최종면접에서 낙방하여 일단 설립 3년정도 되는 헤지펀드에서 시작하였는데, 최근 운 좋게 목표하던 PE 이직에 성공하였습니다. 주요 LP기관들의 블라인드 펀드가 약 7000억정도 있고, 최근 다시 한 번 펀딩을 받아 드라이파우더가 1500억정도 남아있는 11년차 중견 PE입니다(중견으로 간주되나요..?) 1차적 목표는 완료하였으나, 과연 셀사이드 경험 없이 PE 업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들고 있습니다. 연차가 높아질수록 딜소싱에 대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닐거 같기 때문입니다. 주변 선배님들께 고견을 여쭈니 네트워킹으로 살아남아야하는 곳에서 바이사이드 주니어가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은 한계가 있을 뿐더러, 제 네트워킹이 될 수 없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결국 셀사이드 가는 이유가 PE라면 셀사이드 가는게 pe시장이 작았던 옛날 추세이고 요새는 주니어 백지상태에서 PE의 업과 스킬셋을 온전히 갖추는게 더 엣지 있을 것이다 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리멤버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여쭙고 싶습니다.
찬미
 |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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