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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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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과 스타트업 면접 많이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중견기업에서 면접을 보게되어 고민이 많은 한 주니어입니다. 그동안 스타트업같은 작은 규모의 회사의 면접만 보다가 처음으로 중견기업의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다대다 면접도 처음이고.. 면접 정보도 잘없는 편이라 어떤 질문이 나올지 너무 긴장됩니다.. 많이 다른가요..? 주변 친구들도 직장생활을 it 스타트업에서 시작했다보니 물어볼 곳이 마땅치가 않아서 이곳에 물어봅니다 ㅠ
디지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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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다니는 분들… 혹시 계신가요?
와이프가 쇼파랑 이것저것 해서 견적을 받아왔는데요.. 견적서 보니까 할인, 행사 등등 해서 할인 받은 것 같아요. 네고 요청같은건 따로 안 했다고 하고요. 내일 계약서 작성하러 같이 가려고 하는데, 만원단위 절사 정도 네고 가능 한가요? 총 금액은 500만원 정도입니당…
@(주)현대리바트
소노공과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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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한 기업에 재직 중이며, 입사한 지 약 5개월 차입니다. 입사 첫날 교육 이동 중 한 직원으로부터 “어떤 주임이 저를 보고 뚱뚱해서 마음에 안 든다고 말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장난으로 여기고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입사 2주 차쯤부터 해당 주임은 저를 무시하며 팀 내에서 소외시키기 시작했고, 업무 전달을 하지 않거나 질문을 해도 대답하지 않고 짜증 섞인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이후 입사 첫날 외모 비하 발언을 했던 사람이 바로 이 주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가정을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에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참고 버티며, 모르는 부분은 스스로 찾아보고 그래도 이해되지 않으면 옆에서 따라다니며 배우려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인 무시와 업무 정보 미전달로 인해 실질적으로 일을 배울 수 없는 환경이었고, 그 결과 능력과 관계 모두 부족한 사람으로 인식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럼에도 한 달 뒤 정규직 전환을 앞두고 있고, 현장 다른 부서 직원들과의 관계는 양호하여 곧 태어날 아이와 아내를 위해 참고 견뎌왔습니다. 그런데 어제 회식 자리에서 해당 주임으로부터 인사팀에 전달해 정규직 전환을 보류시키겠다는 말을 들었고, 그 이유는 업무 능력 부족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제 능력에 부족한 부분이 있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애초에 직속 사수의 지속적인 무시와 업무 전달 부재로 인해 제대로 배울 수 없었던 환경에서 비롯된 것이라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정규직 전환의 최종 권한은 인사팀과 관리직에 있지만, 해당 주임의 평가로 인해 전환이 무산될까 봐 큰 두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다음 달 첫째 출산을 앞둔 상황에서 회사 문제까지 겹치며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고, 최근에는 우울감이 깊어져 극단적인 생각까지 들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설비보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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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매매 관련 고민(조언 환영!!!!)
안녕하세요. 올해 가을에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입니다. 이젠 더 이상 미룰 수 없어 집을 알아보고 있는데, 오전에 본 집이 오후에 계약 완료됐다고 전화오고, 실거래가의 10%가 넘는 호가, 그것마저도 계약 완료되고, 관심을 보이면 현장에서 몇천씩 오르는 호가를 겪고 나니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남자친구와 제가 의견이 달라, 인생 선배님들께 고견을 여쭙고자 글을 남깁니다. 바쁘신데 읽어주셔서 미리 감사드립니다..ㅠㅠ 1. 상황 - 여자, 남자 둘 다 20대 후반 - 둘 다 금융권 재직 중(근무지 여의도) - 각자 연봉 7천정도, 5~7년후면 1억 예상 - 예산: 대출포함 영끌 12억(영영영영영끌하면 13억) - 작년까지만 해도 매매로 시작하고 전/월세는 쳐다보지 말자!는 생각이 일치했으나 말도 안되는 호가와, 대출금액이 4억으로 줄어들 수도 있다는 불안감, 현장에서 호가보다 더 높여 거래되고 있는 현상에 여자쪽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 고려 지역: 강서구(염창,등촌) 신축 -현실적으로 고려중인 지역: 강서구 구축, 서대문구(홍제) 신축 *동작구,관악구 도 생각해보긴 했으나 향후 가치 생각하면 영등포구,강서구가 맞다는 생각으로 고민 중.. 2. 여자 입장 -작년까지만 해도 납득 가능한 상승률이라 생각하여 매매 입장이였음 -아직 결혼까지 1년 남았으니까..하고 규제 쏟아낼 때 좀 더 기다려보자는 입장으로 매매 미룸(후회중 ㅠ) -향후 몇년간 상승장일 가능성 많다고 생각하지만 현재가 최고점 부근이라고 생각. 1년 전에 9억 하던걸 12억 주고 영끌로 사고 싶지 않은 상황 -계속 매물 살펴보되 원하는 아파트 단지가 가격이 안맞는다면 전월세로 시작하여 다음 하락 사이클 노리자는 입장 3. 남자 입장 - 최근 상황을 납득할 수는 없지만 당분간 상승장이 지속될 것이므로 수요가 많은, 입지가 좋은 매물을 최대한 영끌해서, 최대한 빨리 사자는 입장 - 하락장이 오더라도 향후 몇년간의 상승분 이상으로 하락하지는 않을 것이니 지금이라도 사는게 맞음 - 단, 수요가 많지 않은 매물이나 입지의 집을 사는 건 하락장을 버티기 어려우므로 사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는 입장. 그럴바엔 차라리 월세나 전세로 살자는 입장 - 부동산 가격은 수요를 의미하므로 지금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매물을 사야 상승장에서 가격 상승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락장에서의 가격 하락도 방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입장 고견 마구마구 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ㅠ 주말에 읽어주셔서 넘넘 감사드립니다❤️❤️
앵무앵
은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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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인센티브를 더 챙겨줄때, 뭐라 이야기해야할까요?
대기업인데.. 이래저래 그동안 제대로 인센 못받았어요 밑에 팀원들에게 미안하고.. 대기업이니 제가 어필한다고 더받을수가 없더라고요... 작년은 더 성과가 없어 기본만 나와도 감사한데 그동한 고생한 팀원에게 저의 몫을 더 주고싶어요. (큰돈은 아닙니다.) 항상 주던식이 아니고, 타팀도 눈치가보여서 이게 한번받음 계속 그런비율로 준단 오해도 할수있고.. 계속 바라다가, 못받을때 더 빈정상할수있자나요... 그런데 너무 설명함 생색내는거 같아서요 1. 자세히 설명한다. 원래는 이런데 이번년도만 조정했다 다음은 안그럴거다. 2. 그냥 쿨하게 독려차원이라고 준다. 3. 다른 좋은 의견 부탁드려요
수박고구마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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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어렵네요
아이가 둘인 40을 바라보는 엄마이자 마케팅 종사자입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지 못해 퇴사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여러가지 이슈가 있었는데 이직하면서 둘째가 생겨서 입사 확정 전에 담당자분께 논의 드렸고 그래도 채용은 진행되었길래 문제 없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더라구요 휴직중에도 문제가 있었고 그래서 계획보다 조금 일찍 복직해서도 상황이 쉽지는 않더라구요. 회사를 많이 옮겨다닌건 아닌데 업무 능력으로 이렇게 밉보인 것도 처음이고 그간 상사의 방향성이나 잔소리는 최선을 다해 수용했는데 여기서는 뭘 원하는지도 모르겠고 잘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고 맞벌이다보니 근무 시간 외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 이직이 답인건 아는데 요즘 이력서를 넣어도 열람 안하는 회사도 많고 열람을 하더라도 면접도 못가고 있네요 .. 아이들이 너무 어리고 환경상 맞벌이를 유지해야하는데 정말 답답한 마음에 글 남겨봅니다. 이력서를 좀더 각잡고 써볼까요 요새 정말 채용시장이 어려운걸까요 저에게만 어려운걸까요
무야무야무
은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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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와 사람과의 연애
저는 지난 17년간 미래 변화를 이끌 가능성이 있는 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산업 동향과 산업별 기업 구조를 분석해 왔습니다. 특히 각 산업의 밸류체인이 어떻게 재편되는지에 관심을 두고, 변화를 구조적으로 이해하려 노력해 왔습니다. 최근 느끼는 점은, 같은 산업을 보더라도 현업에 계신 분들과 그렇지 않은 분들, 또 직군에 따라 바라보는 관점과 판단 기준이 꽤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각 산업을 조금 더 입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서로 다른 위치에 계신 분들의 생각과 경험을 직접 들어보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 현업에서 사업을 운영하시는 분 - 마케팅·홍보 분야에 계신 분 - 기술·개발·엔지니어링 분야 - 스타트업을 운영하시거나 기업 밸류업을 고민하시는 분 - 그 외 산업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싶은 분들 각자의 자리에서 느끼는 변화나, 중요하게 보고 계신 판단 기준이 어떻게 다른지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 댓글로 짧게 의견을 남겨주셔도 좋고, 관심 있는 분들끼리 5~8명 내외로 한 번 모여 가볍게 이야기 나누는 소규모 모임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정한 목적이나 제안은 없으며, 산업을 바라보는 시야를 서로 넓혀보는 자리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아요나 댓글로 반응 주시면, 기회가 될 때 편하게 인사 나눠보면 좋겠습니다. 관심있으신분은 [email protected] 으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라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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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모은돈
안녕하세요 이제 딱 근무한지 3년된 29살 직장인인데요 경기도에 자취를 하고 있고, 모은돈이 7.3천 정도 됩니다 주변분들끼리 자산 얼마모았냐. 이런 얘기를안하다 보니 객관적으로 어느정도 모은건지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선배님들은 보통 이나이 때 얼마 모으셨나요? 동년배 이신 분들은 얼마정도 모으셨나요? 오늘 저녁에 방어에 혼술 하려 했는데 여론 보고 그냥 컵라면 먹겠습니다.
후스에스킹
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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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혹시..
하나회처럼 조직 내 사조직을 만들면 해고 사유인가요?
3121john
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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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 끝 외국어 강습 프리랜서로 전환
안녕하세요, 오랜 시간 취준을 시도했지만 결과적으로 아직 마땅한 성과가 없는 30초입니다. 학벌도 내세울 만해서 잠깐 중소 다니면서 최대한 마지막까지 취준을 시도했지만, 사람에겐 각자에 맞는 때와 위치가 있나봅니다. 그래서 중소 계속 다니느니 시간 대비 벌이가 괜찮은 프리랜서 교육자를 하려고 합니다. 요즘은 이것도 쉽지 않다고 듣긴 했는데 중국에 오래 살다왔고 국제학교도 다녀서 메리트는 있을 거 같아요. 1월중으로 사업자등록도 했고요, 합법적으로 중국어와 영어를 가르치는 프리랜서 교육자로 시작해보려고요.
덤보의꿈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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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을 합니다. 몇프로가 적당할까요?
1. 제 업무는 회사에서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다ㅠ 심지어 저 연차쓰면 대표님부터 전전날부터 안절부절해서 작년에 입사하고 2일이상 연차쓴적이 딱 1번있음 다른 직원들은 1주일 연차내고 여행가고 당일연차쓰고 아프다고 당일반차쓰고 가도 난 약먹으면서 그냥 버팀.. 근태는 자신있음 (팀에 혼자였고, 이제 1명 들어와서 업무 가르쳐 주는중) 2. 입사후 엉망진창이던 모든 업무를 자동화함 진짜 전임자가 어떻게 일했는지 상상도 안될정도로 생노가다로 하던 작업들 제가 빡쳐서 다 자동화해둬서 지금은 로우데이터만 업로드 후 딸깍하면 원하는 값 다 얻어낼 수 있게 만듦 이게 한가지 업무만 그런게 아니라 매주 해야되는 업무들 모두를 그렇게 만들어버림 3. 온갖 데이터 지표가 바닥에서 최소 2배이상 상승 소위 말하는 응대율부터 모든 지표들이 2배이상 오르게 됨 그전에는 감에 의존했던 것들을 대시보드로 다 작성해서 언제든 보실 수 있도록 만들어둠 4. 업무에 필요한 정책 스스로 다 개선해둠 그전에는 고객이 해달라는대로 끌려다니거나 없어서 그때마다 정했던 것으로 아는데 뚜렷한 기준점을 다 만들고 수정하고 제작해둠 솔직히 전 최소 10%정도는 올라야된다고 보는데, 대표가 절 별로 좋아하지않습니다. 아직 회사가 작아서 그런지 편애하는 직원들이 눈에 보이고 뭔가 대표가 하려는 일에 반박하거나 다른 의견을 몇번내면 말도 안겁니다. 그게 괜히 연봉 협상때 영향이 갈까봐 걱정되는데, 적정선이 어느정도 될까요...? 제가 위에했던 업무는 혹시라도 회사가 특정될까봐 두루뭉술하게 적은 경향은 있습니다. ps. 참고로 입사 후 전임자도 없는 상황이였고 업무는 대표가 대애충 알려주고 말도 안되는 교육자료 하나 주고 경력직이니까 가능? 이런 마인드셔서 혼자 자료랑 시트 하나하나 뜯어보면서 일함
우우웅으응
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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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문제로 끝난 썸. 붙잡아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2-3개월동안 썸 타던 분과 관계가 종료된 상황인데 붙잡아도 될 지 고견 여쭙고자 합니다. 서로 마음 있는 것은 확인 했고 저도, 상대방도 결혼까지 생각할 나이인 상황입니다. 상대방이 배우자가 본인과 같은 종교일 것을 바란다며 관계를 더 이상 발전시키지 않기로 했습니다. 저는 무교이고 상대방은 독실한 크리스천이에요. 피치 못하게 계속 마주치는 상황이라 볼 때마다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사귀지도 않은 관계이긴 하나 서로 맞춰가며 만나볼 의향 있는지 다시 물어봐도 될까요? 혹시 상대방이 에둘러 거절한 것인데 제가 부담스럽게 하는 것일까 걱정입니다.
망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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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어플 개발 업체 추천
홈페이지 연동 어플을 개발하려고합니다. 괜찮은 업체있으시면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임원니
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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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실수 그리고 싸움
어제 운전 중 정차해 있던 저의 차를 옆 차선 차량이 살짝 부딪힐 뻔 했습니다. 사고 가능성은 10퍼센트도 안 될 정도였고 저는 빨간불 정차해있던 상황이라 덜 위험했습니다. 직후에는 여자친구를 안심시켰고 좀 지나서 웃으면서 저건 부딪혔으면 몇 십만원 합의금 벌 거였다 했더니 별로인 인간들이 하는 짓이다 사고랑 돈이랑 바꾸고 싶냐고 화를 내는데 결론적으로 화해는 했는데 결혼까지 갈 스타일은 아니겠다 나도 말 조심 더 신경쓰자 남자들끼리 웃으면서 할 법한 얘기를 아무렇지 않게 했구나 ... 싶으면서도 기분은 안 좋습니다. 참고로 여친은 무면허라 운전에 대한 감이 전혀 없습니다.
노뇽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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