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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실제로 제안 많이들 받으시나요?
채워야하는 프로필 사항은 전부 기재했는데 주간 조회는 늘 0건으로만 표시되서 다른 분들은 제안이 많이 들어오시는지 궁금해요!
개구리가폴짝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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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결혼)10억 모으고 퇴사하겠다는 애인
30대에 만나서 사귀는 사람이고 앞날도 나름 염두에 두고있습니다 제가 여자 상대가 남자 뭐… 아직 구체적으로까지 들어가진않았지만요 상대가 직장일 스트레스도 심하고 심신이 지친상황에서 회사상황도 어수선해서 그동안 모아둔거랑 희망퇴직금 받아서 퇴사하고 쉰다하면 어떨거같으세요? 불행중 다행인지(?) 그동안 재테크를 열심히해서 다합쳐서 한 10억쯤 모았다고 합니다 어찌보면 나름의 일시적인 조기은퇴 내지는 파이어 선언?? 인듯하네요 이자,배당 잘굴리면 월 최소 300이상은 나온다고하구요 영원히는 아니더라도 당분간 일할 계획이나 생각없다면... P.s 나이도 있고 경력으로 볼때 현실적으로 기존경력 살려서 재취업하기는 극히 어렵습니다 
모비우스의띠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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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바람이 선선해요
창밖 보니 날씨가 참 좋네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차분한기획자75
억대연봉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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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실적을 볼 때 전체 매출보다 더 중요한 건 반도체 이익입니다.
2025년 기준 DX 부문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지만, 영업이익의 중심은 DS 부문입니다. 최근 전체 영업이익도 2023년 6.6조원 → 2024년 32.7조원 → 2025년 43.6조원으로 회복됐는데, 이 변화 역시 반도체 실적 개선의 영향이 컸습니다. 결국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판매량보다 메모리 가격과 DS 이익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보는 게 더 중요해 보입니다. 사업보고서 기준으로 삼성전자의 사업구조와 실적 변화를 정리해봤습니다. https://vomreport.com/company/005930 ※ 제가 운영하는 봄리포트에서 공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요약퀸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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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좋은 사업장은 이미 값이 붙어 있습니다. 싼 물건은 하자가 있어서 쌉니다.
그러니 사업을 만드는 사람의 일은 좋은 사업장을 찾는 게 아닙니다. 하자 있는 사업장을 찾아 그 하자를 푸는 것입니다. 풀리면 원가가 맞는 사업이 되고, 못 풀면 남들이 손대지 않은 이유가 그대로 남습니다. 14년 동안 풀어본 하자는 여섯 종류였습니다. — ① 권리 하자 — 채권·지분·신탁이 얽혀 누구도 처분권을 온전히 못 쥔 물건. 푸는 법: 채권자 지위를 먼저 확보한다. 담보신탁 공매로 나온 부지에서 채권을 사서 채권자가 된 뒤 재공매를 유도했습니다. 낙찰가가 높으면 배당으로, 낮으면 부지 확보로 — 어느 쪽이든 손해가 없는 양방향 구조를 먼저 만들고 들어갔습니다. ② 접근 하자 — 도로가 없거나, 인근 필지가 버티고 있어서 사업이 안 서는 물건. 푸는 법: 도시계획시설 도로의 연결 규칙을 읽는다. 개발이 중단된 상업지에서 도로 연결 규칙을 검토했더니 인근 필지의 협상력이 규칙상 성립하지 않았습니다. 그걸 확인한 순간 홀드아웃은 사라졌습니다. ③ 용도 하자 — 땅은 좋은데 현재 용도로는 수지가 안 나오는 물건. 푸는 법: 지구단위계획·특별지구 지정을 제안한다. 보유 부지를 임대주택공급특별지구로 지정 제안해 사업화했고, 유휴 공장부지는 지구단위계획 변경으로 결정·고시까지 갔습니다. 요즘은 준공업 산업시설 비율 하한과 주상복합 주거비율이 풀리면서 이 유형의 여지가 커졌습니다. ④ 인허가 하자 — 민원이나 대관 정체로 멈춘 물건. 푸는 법: 관청이 거절할 수 없는 형태로 다시 가져간다. 물류센터 부지에서 일반 인허가가 민원으로 막혔을 때, 지구단위계획 입안을 역제안했습니다. 지자체에 명분이 생기니 주민 협의가 열렸습니다. ⑤ 출구 하자 — 짓기는 하는데 팔릴지 모르는 물건. 푸는 법: 분양 리스크를 공공 매입으로 치환한다. 자체 분양으로 가던 부지를 매입임대 모델로 전면 전환해 매입심의를 통과시켰습니다. 출구가 정해지면 금융이 따라옵니다. ⑥ 자본 하자 — 구조는 서는데 출자를 감당할 주체가 없는 물건. 푸는 법: 출자 없이 서는 구조를 찾는다. 건설형 임대로 가던 부실 사업장을 매입형으로 바꿨습니다. 출자 부담이 사라지고 시공비 통제가 됩니다. 요즘 시장에서는 이 하자가 제일 흔하고, 제일 먼저 봐야 합니다. — 여섯 가지를 다 푸는 물건은 없습니다. 대개 두세 개가 겹쳐 있고, 하나만 못 풀어도 사업은 안 섭니다. 그래서 소싱은 "좋은 땅 찾기"가 아니라 "이 하자가 내가 풀 수 있는 종류인가"를 판정하는 일입니다. 이 훈련은 경·공매에서 받았습니다. 거기 나오는 물건은 전부 하자 물건이라, 하자를 매일 봅니다. 좋은 물건에는 값이 붙어 있고, 싼 물건에는 이유가 붙어 있습니다. 그 이유를 푸는 것이 값입니다. (재직 중 수행한 사례이며, 회사·지역·현장은 모두 비공개 처리했습니다.) #부동산개발 #딜소싱 #디벨로퍼 #시행 #NPL #인허가 #사업수지
특수물건디벨로퍼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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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30초반에 대기업 못들어가면 그뒤엔 안뽑아주려나요?
대기업의 벽은 높아 중소 중견에서 계속 경력 쌓고있는데 30중후반 되어서 경력으로 가는경우 많을까요? 여자도 그나이에 경력으로 뽑히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당 대부분 기혼이고 애도있을텐데 직무와 능력이 맞다면 뽑아주려나요?
couchpot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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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10년 동안 회사를 여덟 번 옮겼습니다.
면접 때마다 "이직이 잦으시네요"라는 말을 들었지만, 덕분에 한국 IT 업계의 회사 카테고리를 거의 다 겪어봤습니다. 일반 대기업, 스타트업, 유니콘, IT 대기업(네카라), 게임회사. 취준생 상담을 하다 보면 "어디가 제일 좋아요?"라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습니다. 다섯 곳을 다 다녀보고 내린 결론은, 전부 뭔가를 주고 조용히 뭔가를 가져간다는 겁니다. - 일반 대기업 — 안정을 주고, 자유를 가져갑니다. IT가 주인공이 아닌 곳이라 기술 결정권이 개발자에게 잘 안 옵니다. - 스타트업 — 자유를 주고, 안전망을 가져갑니다. 새벽 3시 알림에 일어나야 하는 사람이 저 한 명입니다. - 유니콘 — 성장을 주고, 저녁을 가져갑니다. 1년이 3년 같습니다. 얼굴도 3년치 늙습니다. - IT 대기업 — 저녁을 주고, 성장을 가져갑니다. 99를 99.1로 만드는 일이라 편하고, 편해서 무섭습니다. - 게임회사 — 즐거움을 주고, 체력을 가져갑니다. 고용 안정이 회사 단위가 아니라 프로젝트 단위입니다. 유니콘과 IT 대기업은 정확히 반대입니다. 그래서 유니콘에서 몇 년 달리고 IT 대기업으로 옮기는 코스는 흔한데, 반대 방향은 잘 없습니다. 결국 "어디가 좋냐"는 질문은 틀렸습니다. 제대로 된 질문은 두 가지입니다. 지금 내가 반드시 얻어야 하는 게 뭔가. 그리고 지금이라면 내줘도 괜찮은 게 뭔가. 스물여덟의 저는 저녁을 내줘도 괜찮았고, 그때 유니콘을 고른 건 정답이었습니다. 서른여덟의 저에게 같은 회사는 아마 오답일 겁니다. 회사가 바뀐 게 아니라 제가 바뀌었으니까요. 제가 만든 모의면접 서비스가 궁금하다면 한번 방문해주세요! https://app.jobseekspace.com
잡씩인
억대연봉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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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서명 이후 연봉 재협의 요청
제목 그대로 오퍼레터 서명 이후 연봉 재협의 요청해도 될까요? A회사에 합격해서 지난주에 오퍼레터 서명 및 회신 완료했는데 이번에 B회사에 합격했습니다. B회사가 연봉 300 정도를 더 높게 책정해줘서 A회사 처우를 조금 더 협의하고 싶은데.. 서명 완료했으면 이미 결재 다 진행되어서 어려울지 여쭤봅니다.
15시44분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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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천하의 불효녀입니다
10년 넘게 저는 제가 불효녀라고 생각하면서 살았어요 오늘은 일도 빡센데 와중에 엄마가 또 연락와서 여기서 버스 타는 거 맞지? .....^^^ 화르르 불타올라서 또 짜증냈어요 몰라도 돼~~ 우리딸이 다 할 줄 아는데 뭐~~~~ 너가 해줘~~~ 이게 엄마 레파토리예요 엄마가 뭐 해달라 알려달라 부탁하는 게 너무너무너무 싫고 나 없으면 못해서 발 동동 구르고 어쩌지 나만 보고 있는 것도 싫고 이 패턴이 10년 넘게 반복됐고 앞으로도 이렇게 살 거 생각하기도 싫고 미래 생각하면 속이 답답해요 그리고 이런 엄마와 이런 상황보다 엄마가 해달라는 게 명품도 아니고 버스 알려달라 어디서 타냐 환승 어디서 하냐 이런 건데...... 이렇게 작고 사소한 것에 짜증 못 참는 내가 제일 싫어요 후회도 돼고... 10년도 전에 엄마 50대였고 지금보다 쌩쌩했을 때... 그때도 자꾸 모른다고 하긴 했는데 그냥 계속 붙잡고 알려줄걸 ^^ 이제 60살도 넘었다고 컴퓨터는 아예 못하고 인터넷 뱅킹만 어찌어찌 하는 엄마.... 돈이 달려있으니까!!!!! 뱅킹은 또 해!!!!!! 한숨 나와요 내가 다 해주니까 스스로 자기는 이런 거 원래 못해~~~ 입버릇처럼 말하고 의지가 없는 게 제일 큰 문제같은데.. 진짜 나 없으면 어떡하려고.... ㅠㅠ_ㅠㅠ 엄마보다 훨씬 나이 많아도 폰으로 주식하시는 분도 봤는데 우리 엄마는 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엄마가 좀 해 봐!!봐! 따라해!! 하면 나 몰라!! 원래 못해!! 너무 어려워!! 이렇게 나오니까 속상해요 주름진 얼굴 보면 더 속상하고 거기다 대고 화내는 내가 너무 나쁜 x 같아서 울고 싶어요 후 방금 또 주민센터 운동 대신 신청해달라는 부탁하고 이것도 일년을 넘게 계속 알려줬는데 현장 신청만 고집하더니 인터넷 신청 결국 해달라고 하고... ㅜ_ㅜ 그거 선착순이라 티켓팅마냥.. 회사에서 한창 일할 때 시간 각 재고 땡 치면 들어가야 하는데....아... ㅜㅜ 못된 딸이라고 욕하셔도 돼요 저도 알아요 못된거ㅜ 근데 어떻게 하면 엄마가 좀 배우고 혼자 할 수 있을까요 저 없이도 길 찾고 예약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냥냥펀치받아랏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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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사건하나 소개합니다.
만현마을5단지에서 상현초등학교 간다고 아파트 담을 넘는 애들이 많은데요 제가 애들한테 담을 넘지말라고 말했더니... 잠시 후에 그 애들 엄마라는 사람이 와서 왜 자기네 애들한테 욕을 했냐며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기 시작하네요. 그러더니 개XXX네, X할 놈이라는 둥, 미XXX라는 둥 듣도 보도 못한 욕을 고래고래 소리 지르면서 하기 시작했어요. (참고로 저는 40대 후반 남자, 상대는 저보다 어린 여자로 보였음). 저는 애들한테 욕한 적도 없고, 담 넘어가지 말라고 이야기한 건데… 펙트체크도 안하고 자짜고짜 자기아이 두둔하더니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하는 사람...너무 어이가 없어 경찰부를까하다가 한번 참았네요. 여러분, 담 넘어 다니는 애들한테 담 넘지 말라고 이야기한 게 잘못인가요? 담 넘어 다니는 애들을 두둔하고 그렇게 떳떳하게 욕을 하는 부모가 정상인 걸까요? 제가 보기에는 아이부모가 선을 많이 넘은 것 같습니다만...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선량한사람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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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켠의 퇴사 인사입니다.
안녕하세요~ 영포티 김대리 입니다. 아무래도 리멤버에는 글을 쓰는게 좋을것 같아 남깁니다. 많은 응원덕분에 힘내어서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이제는 퇴사를 했고, 사실 무계획으로 대항해를 떠나는 기분입니다 ^^ 설렘반 걱정 반이네요. 리멤버의 추억을 덧입혀 유튜브를 올려보았는데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너무너무 큰 감동과 힘을 받고 있습니다. 세상은 따듯한 곳이 맞는가 봐요. 아, 하지만 취업시장은 차갑드아... 새로운 곳에 이력서를 내보았지만 나이도 나이고, 경력도 길지 않아 쉽지 않네요 ^^ 하지만 뭐든 할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계속 찾아보려 합니다. 유튜버가 되든, 다시 음악가가 되든, 재취업에 성공하든!!! 여기서 보내주신 응원은 잊지 못할거에요. 유튜브 링크 남깁니다. 2배속으로 정말 시간이 많이 남으실때 보기를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9L_IV12E11A
영포티정태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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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디자이너 출신은 마케팅 팀장 못다는걸까요
마케터로 재취업해야할까요 ㅠ 바이럴,메타,세팅 다 할줄알지만 경력이없어서..
이것잡다한거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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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월세 이슈 관련 전원 해고 ㄷㄷ
지금까지 나온 이야기를 보면 전원 해고 수순으로 간다고 하는데 또 재직중인 다른 분 말씀 들어보면 감봉에서 끝날수도 있다고 하는군요... 정리) 회사는 교대 근무 및 지방 본가 조건의 평택 발령 신입사원에게 10평 미만 원룸/1.5룸 조건으로 월 최대 70만원을 지원해왔음. 일부 직원들은 다가구 주택의 계약서 조작이 쉽다는 점을 노려 실제로는 10평 이상이거나 투룸인 집을 10평 미만 원룸으로 속여 제출함. 여기에 지원 안 되는 관리비까지 챙기려고 제출용과 실소지용 계약서를 따로 만드는 이중계약 수법까지 씀. 결국 회사가 작정하고 조사해 부정수급자를 전부 적발해냄. 모두 해고하는 걸로 진행중이라고 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56069 근데 저 이거 보고 무서웠던 게 저도 관리비 월세 포함 뻥튀기는 알았다면 큰 문제인 줄 모르고 했을 것 같은데 정직하게 살아야겠다 싶네요ㅠ 지금 부정수급자가 몇백명 수준이라는데 맞나요... 전원 해고라니 ㄷㄷ
@삼성전자(주)
타조알고주알
은 따봉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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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땐 뒤지게 취업안되서 눈물흘렸는데
막상 와서도 눈물흘리네요ㅠ 점점 입지는 좁아지는 느낌이고 자리도 많이 사라진느낌입니다
이것잡다한거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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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 맞추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관계에 대하여 생각이 많아지네요. 살다보니 참 여러 주위 사람들에게 '비위를 맞춘다'를 하게 됩니다. 우울해 보이는 선배나 친구 비위 연애할때 여자친구 비위 회사에서는 직장상사 비위 그런데 나이를 먹어가면서 느끼는 점은 언제부터인가 저만 비위를 맞춰주는 것 같습니다. 누구 하나 내 눈치를 보는 거 같지 않고 무례하게 굴거나, 자기 감정대로 멋대로 구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이게 웃긴게 서로 조심하면 참 좋은 케미가 나오는데, 한쪽이 못배운 쪽에서(?) 그걸 당연시하고 멋대로 행동하는 갑질을 하면 상하 관계가 되더라구요 눈치를 보게 되는. 그냥.. 마음 가는데로 사는게 제일이더라구요. 가장 마지막에 남는건 가족이고 정말 최후에 남는건 내 감정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 요즘은 사람에게 큰 기대도 안하게 되고 편하고 부담없는 사람만 찾는거 같습니다.
E밀러공
쌍 따봉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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