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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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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협상
있으나 마나 한 노조들 있는 회사 꽤 될겁니다. 매년 임금협상 해봐야 항상 오르는거는 2에서 3프로인데 4월에 임금인상이 되어야 하는걸 왜 맨날 9월 넘어가서 늦으면 연말쯤 되어야 협상 완료 했다고 소급적용하나요? 어차피 항상 똑같은 퍼센트로 올리는데.. 그 반년치 기다리는동안 퇴사하는 사람들 급여 및 퇴직금이라도 아끼자 이런 마인드인가요? 이런 회사가 주변에 많다보니 여쭤봅니다
초심으로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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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 직원(개발자) 활용 어떻게 하시나요?
보통 시스템별로, 또는 팀별로 외주가 필요하면 일정기간 고용을 해서 업무를 하는데... 이 외주직원에게 줄 일이 항상 일정한게 아니다보니 외주 가동율(?)이 들쑥날쑥하네요.. 혹시 이러한 외주개발자분을 여러팀에서 또는 회사내에서 업무를 공용화하여 활용해보신 분 계실까요? 아직 그렇게 해보진 못했는데 물론 많은 고민이 필요할거 같고... 혹시 이렇게 외주 개발자를 여러 업무에 나눠서 활용하는 회사가 있을지..얘기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배달의민족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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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다양하게, 수익률은 은행이자보다 높게
여러분들의 투자는 안녕하십니까? 대다수의 트레이너들은 자산을 배분하라고 권유를 합니다 투자의 겨울이 오기전에 대비하라고 여러가지 대안은 많습니다 주식, 채권, 환율, 코인, NFT 등등 지금은 과거보다 투자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기왕 투자를 할꺼라면 낚시대 하나로 고기를 낚기보다 여러개 준비하고 떡밥도 다양하게 준비해서 물고기에 맞는 떡밥을 준비해야한다고 봅니다 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연말이면 미국금리가 3.4%로 전망, 우리나라 예금금리는 연 5%는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험없이 얻을 수 있는 예금금리보다 높은 투자수익률을 기대하기 위해서 위험을 감수하고 투자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저는 몇년전부터 꾸준하게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특정업체나 상품의 투자권유가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기회로 투자가 이뤄지고 있으니 공부하고 찾아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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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은저편넘어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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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지나고 퇴사자 휴가비 지급여부
안녕하세요 개인사정으로 이달 말로 퇴사하겠다고 통보하였으나, 부장님이 시간을 좀 더 달라 해서.. 10일 미룬 8월 11일을 퇴사일로 잡았습니다 사직서 올리니까 휴가비는 못준다고 하더라구요. 저희회사 하계휴가일이 8월 첫째주구요.. 휴가전날 재직자에게 휴가비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최초 요청한 퇴사일은 7월말일이었으나 부서장 요청에 따라 변경한 퇴사일이 11일이고, 휴가비도 회사규정에 따른 정기지급상여금이라 지금같은 경우에는 휴가전 휴가비 + 11일급여 다 요청해서 받을 수 아닌가가요?
경력있는백수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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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을 따로 관리하는 부부,,
요즘들어 젊은 부부들 가운데는 통장을 따로 관리하는 부부가 대세(?)를 이룬다. 심지어 결혼을 해서 같이 동거(?)하긴 하지만 경제는 완전히 분리된채 살아가는 부부가 적지않다고 한다. 맞벌이가 일반화 되면서 자신이 번 돈은 자신이 별도로 관리한다라는 말이 일편, 타당하고 합리적이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오래토록 지켜온 전통적인(?) 사고방식에서는 -조금 꼰대같은 이야기 이긴하지만-, 가정을 이루는 부부가 서로의 경제권(돈)만은 완전히 구분하는 것은 이해가 쉽지않다. (물론 예전에도 비상금이란 명목으로 개인통장이 있어왔지만..) 물론 부부도 자신이 개인적으로 하고싶고 사고싶은 일들이 있고, 이를 침해 받지않고 온전히 자신의 의사에 따라 결정하는 것을 나쁘다고 할 순 없겠지만, 수 년 ~ 수 십년을 같이 살아가면서, 수없이 많은 것을 공유하는 부부가 여전히 경제(통장)만은 합치지 않는 것은, 때에 따라서 언제든 갈라설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되는건 내가 꼰대라서 그럴까?
김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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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따봉
부장 | 현대중공업 조선해양사업본부/DT정보기획부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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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도 없고 당황스럽네요
아니... 일하는데 열심히만 하면되지 간절함이 왜 필요한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그런걸 표출한고 매출이 오르는것도 아니고 일감대비 매출이지 어떻게 간절함 대비 매출인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제가 이상한거 아니죠?
또렷또렷 | 비뇨기과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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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고민입니다
저는 개발자입니다. 2달전 같이일했던 선임의 추천으로 직장에 입사를했습니다. 첨에는 지인이 있다는거에 혼자헤쳐나가야하는 어려움들을 조금이나 덜수있어 좋았네요. 예를들어 밥을먹는다든지 업무툴이나 업무개발환경에대한 질문들을 편하게할수있다는거요. 근데 회사내 임원중하나가 (젊은꼰대) 첨부터 되게 자기를 높게하고 주변인을 평가하는 이야기를 하고부터 회사에서 살짝 눈치를 보게되었고 그 임원이 불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저를 애취급하는듯한 느낌이들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30대 중반 과장직이고 그사람은 40초반입니다. 그러다보니 그사람과 엮이지않으려 하게되었고 어쩌다 대화를 하면 좀 짜증이나서 단답이라든지 약간 직설적인 단어들이 나오 게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그사람도 저를 벼르는게 느껴지고 말도 안걸고 뭐가있다면 좀 시비조로 말을 거네요. 또 그사람과 회사사람들이 고인물이기도하고 길이들여진건지 다들 친해서 다른사람들과 친해지기도 쉽지않네요. 뭐 항상 약방감초처럼 임원이 직원들과 붙어다녀서요. 게다가 이런상황에서 회사는 직원들에게 단합으로 놀러가거나 이벤트같은걸 하려하는데 정말가기싫고 다 안좋게 보입니다. 그렇다고 빠지면 임원 그사람한테 빌미를주는거니 그럴수도없구요 저도 경력이 9년정도이고 이직도많이해봤지만 이런 분위기는 첨이라 알수없는감정과 스트레스를 너무받네요 혼자조용히 일하고 집가고 하고싶은데 회사는 단합을강조하고 직원들과는 편하지도않아 그것도싫고.. 퇴근을해서 운전하고가는데 너무 외롭고 서러워서 눈물이나더라그요 다음날회사가는것도 너무 스트레스고요 절추천해준 선임께도 이야기는 했는데 조금버텨봤으면 하는말을 하셔서 그만두는게 너무 고민이됩니다. 근데 어정쩡하게 3달 4달이 되면 이직할때 쓰지도못할경력 공백기만 길어질것같고 빨리옮기는게 맞을것도같은데 어떻게해야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휴...
써니텐94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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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들이 BD를 모셔가는 이유🙏
👉🏻 BD, Business Developer의 약자입니다. 1. 생소했지만 늘고 있는 직무, BD 우리나라에는 ‘사업개발’이라는 직무의 정의가 명확하지 않아 불과 근 3-4년 전까지만 해도 뽑는 기업이 없었습니다. 최근들어 네카라쿠배, 대기업까지 경력 채용이 상당수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비즈니스디벨로퍼-구정웅님의 책으로 나름 인지도가 올라간 단어 마치 신조어 같지만 비즈니스디벨로퍼는 해외에는 BD라는 명칭으로 이미 정의된 단어입니다. 🐣 왜 국내에서는 생소했고, 왜 해외에서는 하나의 직무로 자리잡고 있을까요? 2. 일하는 방식과 문화의차이 때문입니다. ​ 국내기업 기획, 전략, 영업 등 각 분야별로 개별로 움직임 특정부서나 소수에게 몰리는 책임과 의무 임파워먼트가 약한 수직적인 구조 신사업보다는 Legacy 비즈니스 중심 대기업 중심의 공채 신입 문화 해외기업 기획, 전략, 영업 등 유기적인 조직 체계 부서간 유기적으로 의사결정하고 책임과 의무는 분배 실무자에게 책임과 부담을 함께 부여하는 수평적구조 빠르게 변하는 시장에 대응, 신사업 개발 지속 도전 신입이 보다는 경력, 상시 채용 문화 ​🐥 국내와 해외기업으로 양분하여 일반화 할 수 없지만, 어느정도 공감되는 기업들이 떠오를겁니다. 사업개발은 한 분야의 업무가 아닌 시장분석부터 사업화까지 1) 전방위적인 경험과 역량이 필요하며 2) 다른 조직간의 유기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3) 시장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도전과 실패를 반복 하는 직무입니다. ​ 그렇기에 명확하게는 국내 해외 기업 차이보다 BD직군을 뽑는 기업과 뽑지 않는 기업의 차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 ​ 3. 그렇다면 사업개발은 어떠한 역량이 필요할지? 알리바바 한국지사 BD 채용 공고를 보면 다음과 같은 키워드가 추출됩니다. ​진짜 A부터 Z까지 캐리해야하는 창업과 같죠?😵‍💫 ​ 👉🏻하는 업무? 시장 진출 전략 수립과 실행 이해관계자간 생태계 구축 새로운 고객확보 및 수요와 리드를 유도(마케팅) 마케팅의 분석 및 보고와 ROI 측정 판매 활동에 데이터 분석 및 운영, 영업부서에 피드백 제공 ​ 👉🏻필요 역량? 플랫폼의 깊은 이해 브랜드화, 커뮤니티 관리 경험 콘텐츠/디자인 구현 능력 지역 비즈니스의 통찰력 지역 커뮤니티와의 관계 비즈니스 수요에 대응 및 피드백 논리적 사고능력 기획부터 실행까지 독립적인 프로젝트 완료 수치적 사고능력(이를 통한 ROI 분석)
비즈니스디벨로퍼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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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이럴때 사표내고 싶다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사표내고 싶을 때가 너무 많죠.. - 나보다 일도 못하고, 게으른 동료가 나보다 연봉이 높을때.. - 내가 노력해서 이뤄놓은 실적을 상사가 슬쩍 자기실적으로 가져갈때.. - 내 잘못이 아닌 일로 욕 얻어 먹고 '넌 잘하는게 밥먹는거 밖에 없냐?'라는 소리들을 때.. - 나보다 한참 후배가 나보다 진급이 빠르고, 인정받아 승승장구할 때. .. - 회사 밖에 있는 친구가 주식해서 대박나고, 골프만 치러 다닌다는 이야기 들을때... ... 여러분은 어떨때 회사를 그만두고 싶으신가요??
김지온
인플루언서
은 따봉
부장 | 현대중공업 조선해양사업본부/DT정보기획부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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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R&D 과제 창여시 진실과 오해 3탄
#중소기업비즈니스지원 정부 R&D과제시 진실과 오해 3탄 "R&D과제를 신청할 때, 출원한 특허라도 있으면 심사에 도움이 된다는데 이것이 가점 때문인가요?" 라는 질문을 듣게 됩니다. 결론 먼저 말씀드리면, 출원한 특허이든, 등록된 특허이든 가점과는 무관합니다.. 2022년도 중기부 과제 가점 기준표에서 보면, 특허와 관련된 사항은 없으며, 최대 가점 합계는 11점으로 추가 가점 증빙서류가 있어도 최대 가점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왜 R&D과제에 특허가 중요한 요소일까요? 그 이유는, 가점보다는 중기부 서면평가표와 대면평가표에서 사업계획 세부검토 항목에서 알수 있듯이 기술성 항목과 기술개발역량에 평가지표로 10점/15점 배점으로 높은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 지표가 R&D역량을 나타내는 것이며, 특허 여부가 중요하다는 겁니다. 이렇듯 출원특허와 등록특허가 평가요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특허의 확보가 중요한 평가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기업에서 다수의 특허를 확보하고 있다면, 다른 경쟁기업보다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게 됩니다. 서면평가 및 대면평가 전체 배점 중 25%의 비중이라면 꼭 점수를 득해야 하지 않을까요? 타 부처의 R&D과제도 대동소이 합니다. 또한 특허 여부는 기술성과 관련된 다른 항목(기술의 차별성, 개발방법 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독자적인 특허의 확보가 중요한 것입니다. 따라서, 정량적 평가모델의 근간에 두고 있는 국내 R&D과제 평가 기준에 있어서 기업의 특허 보유 여부와 보유한 특허의 갯수가 중요한 요소이므로 R&D과제를 준비하는 기업은 사전에 충분한 특허를 확보하는 것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궁금하신 점은 카톡 오픈채팅방으로 오셔서 개별 문의 하시면 가능한 시간에 빠르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https://open.kakao.com/o/gMho9b0d #중소기업비즈니스지원#경영컨설팅#정부지원사업#정책자금#원가진단사#제조원가#벤처기업#연구소#자금조달#중진공#사업계회서#사업공고#융자#대출#보조금#대출#정책과제#비즈니스지원#원가진단사#창업#한국기술개발협회#기술#사업계획서#투자
bizcyren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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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토론, 어떻게 끝났을까요?
6/20(월)~7/1(금)까지 진행된 3일토론은 어떻게 끝났는지 놓치신 분들을 위해, 가장 치열했던 3건의 하이라이트를 전달해요. ✅ 10890 vs 9160... 내년도 최저임금에 대해 어떤 입장이세요? (9,100회 조회) 의견 1 : 인상해야한다. 물가와 금리의 급등으로 노동자들이 고통받고 있다. vs 의견 2 : 동결해야한다. 영세 업자들의 고통과 이에 따른 일자리 증발 등 최저임금 인상의 부작용이 크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제마당조' 님 댓글 (👍 101) : 1. 인상해야한다. 하지만 이유가 물가와 금리급등이 아닙니다. 영세업자가 망해도 최저임금을 계속 올릴거라는 시그널을 확실히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신규인력은 급감할겁니다. 이건 확정이니 이견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미 태어난사람 숫자를 바꿀수는 없으니깐요. 20여년동안 -60%입니다. 사람이 너무 비싸서 도저히 못쓰겠단 말이 더 많이 나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마지막 여유가 있을때 예방주사 맞아야죠. 지금부터 죽기살기로 사람없이 사업하는법을 개발해야합니다. 이미 신규인력감소가 확정되었는데도 대비 안하죠. 강제로 대비하게 만들어야합니다. 사람없이 사업하는데에 실패하는 기업은 도산시켜야합니다. 그 자리에 사람없이 사업하는 기업이 새로 자리차지해야합니다. 이미 신규인력감소는 시작되었습니다. 싼값에 인력 끌어다 쓰는 기업은 빨리 바뀌든 정리하든 해야합니다. 🔻 치열했던 111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8494 ----- ✅ 촉법소년 연령 하향, 어떻게 생각하세요? (6,117회 조회) 의견 1 : 청소년의 의식이 성장했다. 낮춰야 한다. vs 의견 2 : 낮추는 것으로는 해결이 안 된다. 더 본질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잠이온다' 님 댓글 (👍 100) : 연령 하향이 아니라 아예 없애줬으면 좋겠네요 🔻 치열했던 115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7641 ----- ✅ ‘연장근로 한달 총량 관리제’에 대한 의견 궁금해요 (4,666회 조회) · 정부가 <연장근로 한달 총량 관리제>를 검토중입니다. 현재 주 52시간제에서는 1주에 연장 근로를 12시간만 허용하고 있는데요. 연장근로를 주 단위가 아니라 월 단위 총량으로 관리하는 방안입니다. 주 단위 방식에서는 일이 몰리는 시기(중공업 분야 납기 임박 등)에 대응하기 어려운 점 등, 현행안의 경직성을 기업계는 호소해왔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이 <연장근로 한달 총량 관리제> 입니다. · 반대하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습니다. 현행 52시간제도 잘 지켜지지 않고 있는데, 기업에게 유연 근로제를 어길 여지를 더 만들어 근로자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것 아니냐는 말이죠.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조소' 님 댓글 (👍 56) : 일단 포괄임금제부터 조지고, 수당계산부터 확실하게 한 다음에 논의할 문제지요. 제대로 보상만 된다면 일이 급할 때 조금 더 하는거 자체는 크게 문제없다고 봅니다. 🔻 치열했던 34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7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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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멤버 대리
쌍 따봉
 | 리멤버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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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한 연봉이 반영되기 전 퇴사... 연봉협상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주니어급 연차입니다. A회사를 다니던 중 대표가 공동창업을 제안해서 저는 C레벨 직책을 맡으며 B회사를 창업 했습니다. 문제는 내일채움공제가 끝나지 않아서 고용은 A회사로 되어 있는 상태인데요, A회사 임원진이 직원간 형평성 문제로 제 임금을 직원 연봉 인상율 상한선 이상으로 올리는 것을 반대하여 소폭 인상되는 정도에서 협상을 마쳤습니다. 대신 내채공이 끝나는대로 B회사로 적을 옮기고 현재 연봉 +1000만원 정도를 받기로 했고요. (먼저 B회사로 옮긴 직원들은 저보다 낮은 직급임에도 이미 저보다 더 많은 연봉을 수령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내채공 끝나는대로 그보다 더 높은 연봉으로 약속되어 있었고요.) 그런 상황에서 경영상의 이유로 인해 B회사 사업을 접게 되었고 저는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럴 때 새로운 회사 연봉협상에서 B회사에서 평가받았던 제 가치를 반영할 수 있는 전략이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Qualia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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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체크를 당사자 몰래 하기도 하나요?(외국계)
외국계는 레퍼체크가 필수라는데 당사자에게 한다고 통보는 하고 하죠? 제가 직접 사람들 연락처를 안 줘도 본인들이 무작위 레퍼체크한다고 하면 저한테 알려는 주는 거죠? 동의하지 않는 레퍼체크는 불법이라고 하던데 실제론 많은 회사들이 당사자 몰래도 하나요?
캠프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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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5일제> 민간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국회에서도 요즘 틈만 나면 4.5일제 이야기 나오는데, 제가 이쪽에 있어서 그런건지 솔직히 민간회사에서 이게 가능할 지 잘 감이 안잡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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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춤꾼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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