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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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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신입 다대다 임원면접에서 답변길이
다대다로 6-7명이 같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자기소개 후 개별질문에서 50초(두괄식, 본론 ,사례, 결론)로 말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30초 (두괄식,본론)만 말하는게 좋을지 선배님들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다른 임원면접 팁도 있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슈크림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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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0살 4년차 직장인입니다. 현재 건축 자재 납품 관련하여 영업직 근무 중 입니다. 제가 하는 일은 간단하게 건설 및 인테리어 현장에 저희 회사 제품을 납품 영업 관리 하는 일 입니다. 제가 입사 후 의욕이 과해 정말 열심히 일도 하였고, 그에 맞게 회사에서도 좋은 대우로 일을 잘 다녔습니다. 주말 밤,낮 없이 매일 울리는 휴대폰에.. 어느새 4년만에 거래처도 50여 곳 이상이 되어 매달 20건 이상 납품 하는 나름 기여도 높은 매출을 올리는 현 상황에 아는 지인 소개로 좋은 조건으로 이직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이직 회사측에선 5월까지 정리하고 6월부터 같이 일을 하였으면 한다 라고 말씀 주셨지만 직업 특성상 현재 진행중인 계약건들과 업체별 거래 후 남은 잔금 등 제가 생각했을땐 정리할게 많지만, 제 이익을 위해 회사에 5월까지 근무 및 퇴사를 통보하여도 괜찮을지 너무 난감하네요..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요?
종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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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데이트 비용 고민입니다...
연애에서 데이트 비용 기준 때문에 고민이 있어서 조언 구합니다. 상대는 직장인이고 월 300 정도 번다고 했고 소비를 거의 안 하고 돈 모으는 걸 중요하게 생각하는 스타일입니다. 사귀게 되면 데이트 통장 + 무조건 반반을 원하고 소득 비율로 나누는 건 세금 같다는 이유로 선호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대신 소비 수준 자체를 소득 낮은 사람 기준에 맞추자고 했어요. 저는 현재 소득이 없고 곧 인턴 예정입니다. 그래서 소득 수준에 맞춰서 부담을 조정하는 게 맞지 않냐고 물었는데 원칙적으로는 반반이 맞다는 입장이더라고요. 주변에서는 연애할 때는 나에게 어느 정도 돈을 쓸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 게 낫다는 조언도 많이 들었습니다. 저 역시 너무 딱딱하게 계산적인 관계보다는 서로 기꺼이 쓰고 싶은 마음이 있는 사람이 더 좋다고 느끼는 편입니다. 다만 한편으로는 격차가 너무 커지면 관계에서 신분 차이?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저도 어느 정도는 부담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처럼 소득이 없는 상황에서는 제 상황을 어느 정도 이해받고 싶은 마음도 있고요. 그래서 더 헷갈립니다. - 소득이 없는 상태에서 반반 구조가 장기적으로 괜찮은지 - 이런 방식이 요즘 일반적인 연애 스타일인지 - 연애 초반부터 이렇게 명확한 재무 기준을 세우는 게 건강한 건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이나 현실적인 기준이 있다면 듣고 싶습니다. 저는 여자지만 남성분과 여성분들의 관점을 골고루 듣고 싶어요.
융잉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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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헤드헌터들과 식사를 같이 하기도 하나요?
여자친구가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요. 인터뷰 각 단계마다 헤드헌터들과 전화랑 카톡도 많이 주고 받았고, 몇 군데 합격을 하고나니 헤드헌터분들께서 식사를 하자고 했다고 하네요. 첨엔 별 생각없이 듣고 있었는데 남자친구 없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다고 해서 갑자기 띠용~ 하더라구요.. 너무 사적인 부분이 아닌가 해서... 리멤버 선배님들께 질문을 좀 드리고자 합니다.. 식사를 하는 게 일반적인 건가요??? 저도 여자친구도 이직을 한 번도 안해봤던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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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커리어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교육출판업 마케터로 커리어 첫 시작으로 2번의 이직을 거쳐 6년 경력이 있습니다. 거쳐간 회사는 알만한 회사고 매출액도 꽤 되는 안정적인 회사 였습니다. 지금은 개인 사정으로 퇴사를 했고 구직중 좋은 기회로 소비재, 앱IT 회사에 입사기회가 생겼습니다. 규모는 전회사 대비 중소기업이고 매출액도 천억 안되는 수준입니다. 사실 교육쪽 마케터로 근무해 오면서 마케터로써 경쟁력도 떨어지고 많이 뒤쳐진다는 느낌을 받아서 다른 업종으로 커리어 재정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컸던터라 2개 회사중 입사할 예정이긴 합니다. 소비재는 브랜드 마케터 직군이고 IT 기업은 앱플랫폼 마케터 직군 입니다. 보통 산업군을 바꿀땐 관심사나 연봉을 기준으로 선택하는게 맞을까요 IT기업쪽이 영업이익은 소비재 회사 보다 더 높지만 저는 소비재쪽이 더 관심이 가서 고민이 되네요. 그리고 규모를 낮춰서 가는게 커리어상 안좋을지도 고민이되서 여러모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에그숑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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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써치코리아 헤드헌터의 무례함
프로써치코리아 헤드헌터의 무례힘과 갑질언사는 구직자들을 농락 하고 있음. 구직자를 괴럽게하는 프러써치코리아는 언행을 조심해야 함
프로써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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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시점부터 팀장이 하루종일 저에게만 짜증을 냅니다.
언젠가부터 팀장이 저에게만 하루종일 짜증을 내고 화도 많이 냅니다. 대부분의 업무지시를 저에게 하고 제가 대부분의 일을 해서 팀장에게 제출하는데 예전이랑 태도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팀 성과는 오히려 어느해보다 우리 팀이 눈에 띄게 좋습니다. 아침 인사도 5회 이상 연속적으로 무시하기에 기분이 상해서 업무에 지장이 될까봐 인사를 안하고 있습니다. 업무 얘기를 해도 그냥 정색하고 못들은 척 무시를 하거나 인상쓰고 제대로 대답을 안해줍니다. 제가 일을 못하거나 사회성이 나쁜 편은 아닙니다. 매년 고성과자 보상을 받고 있고 여러 부서의 다양한 직급의 직원들과 두루두루 잘 지냅니다. 팀장의 업무지시를 듣고 제 "네"라는 대답 외에는 모든 말에 인상쓰고 짜증내거나 못들은 척 무시하고 갑자기 화를 내기도 합니다. 질문에도 신경질적이고 화를 냅니다. 그러다보니 팀장이 정해줄 일이나 논의를 해야 하는 것들을 생략하게 되고, 팀장이 말하는 업무 방향성보다 더 좋은 방법이 생각나거나 문제가 우려되는 경우에도 입을 다물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일을 다시 해야되는 경우들이 생기며 업무에 비효율이 초래되고(팀장이 말한대로 했다가, 제가 생각만 했던 방향으로 팀장이 뒤늦게 변경 지시를 한다거나, 각자 시선에 따라 다른 부분을 최종 책임자가 처음부터 결정해주면 한번에 끝날일을 두세번째에 끝나게 된다거나), 일에 주도성을 잃게 되면서 회사생활에 흥미가 떨어져 현타가 오고 있습니다. 처음엔 예민한 시기인가 보다 하고 맞춰줬는데 이제는 저도 지칩니다. 최근 그렇게 지쳐있으니 또 분위기 살피고 다가와서 웃으며 장난치며 관계유지를 하려 하면서도, 평소 냉담한 태도는 큰 변함이 없습니다. 팀장은 원래 나이에 비해 사회성이 좋아 직원들과 호의적으로 지내는 편이고, 남들 티가 안나게 저한테만 냉대해서 더 힘듭니다. 왜 그러는지, 힘들다고 얘길 하면 아니라고 하면서 회피적으로만 대답합니다. 그렇다고 고과를 나쁘게 주는 것 같진 않고, 오히려 좋은 쪽으로 윗선에 얘길 하긴 하는 것 같습니다. 퇴근 후에도 주말에도, 다시 출근하면 그 팀장을 상대해야 할 생각을 하면 심장이 벌렁거립니다. 원인을 하나 추정해보고 있는건.. 제가 요새 팀장급 이상의 다른 분과 더욱 친하게 지내고 있는데, 그게 마음에 안 드는 걸까요(그 분은 팀장과도 친하고 직급은 다르지만 약간의 라이벌 구도가 있기도 합니다)? 두번째로 추정되는 원인은 제가 모를 이유로 절 인간적으로 싫어하게 된 걸까 싶기도 합니다. 일 하는걸 참 좋아하고 그게 일상의 원동력이었는데 요즘은 무기력해져서 고민입니다. 감사합니다.
김디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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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지하철만 타면 죄인이 됩니다.
제 남편... 누가 봐도 건장합니다. 키 180 넘고 체격이 좋아요. 머슴 스타일이에요. 딱 봐도 건강해 보이는데 사실 예전에 교통사고를 크게 당하고 그 후유증으로 다리가 많이 안좋아요. 오래 서 있으면 식은땀이 날 정도로 통증이 심해지구요. 비오는 날이면 유독 힘들어해요. 웬만하면 차를 타고 다니니까 대중교통 탈 일은 거의 없는데 가끔 지각할 것 같거나 날씨가 너무 안 좋을 땐 어쩔 수 없이 지하철을 이용할 때가 있거든요. 근데 남편이 운 좋게 자리에 앉아가더라도 어르신들이 앞에 서면 노골적인 눈치를 받는 경우가 왕왕 있대요. 노약자석에 앉은 것도 아니고 일반석에 앉아있는데도요... 아무래도 덩치 산만한 젊은 남자가 앉아있고 앞에 어르신이 서 계시니 사람들도 힐끔거리며 쳐다볼 때도 있다 하구요. 전 매번 핸드폰만 쳐다보면서 가서 몰랐는데 생각보다 눈치를 많아 받나봐요. 그래서 남편은 사람들 시선이 신경쓰이니 어르신들껜 매번 양보해드린다고 하더라구요... 내려서 걸을 때 보면 절뚝거리는 게 눈에 보이는데 왜 양보했냐고 하면 바보같이 허허실실 웃으면서 멀쩡하게 생겨가지고 아프다고 하면 핑계 대는 것 같다고 자기가 그냥 참고 비켜드리는 게 마음 편하대요. 가족인 제 입장에서는 아픈데도 겉모습이 건강하다는 이유만으로 배려받지 못하고 오히려 양보를 강요당하는 이 상황이 그냥 슬퍼서 갑자기 하소연 좀 해봅니다.. 비슷한 상황 경험하신 분들 계신가요?
이젠잊기로햬요
은 따봉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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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사치재였네요...
취업한지 얼마 안 된 30살 남자입니다. 중소기업이라 월급은 쥐꼬리고 월세, 공과금, 통신비, 보험료, 최소한의 생활비, 적금, 부모님 용돈 등 쓰고 나면 여윳돈도 얼마 없습니다. 아무리 허리띠를 졸라 매더라도 사회생활 시작하니 경조사로 나가는 돈도 많고 여러모로 벅차다 느끼고 있습니다. 정신차려보니 어느샌가 여자친구가 데이트비용을 훨씬 더 많이 내고 있더라고요. 여자친구가 뭐하자 할때면 설레는 마음보다 돈 생각부터 떠오르니 여자친구 마음만 상하게 만들고 결국 여자친구가 자기가 돈 다 부담한다는데도 그건 또 자존심 상하니까 말도 날서게 나가고.. 이제는 여자친구도 어딜 갈 땐 가성비부터 따지게 만들었네요 제가.. 이런 제 곁에 아직까지 있어주는 게 솔직히 믿기지가 않습니다. 여자친구는 생일에도 비싼 선물 사지 말고 편지 하나 써주면 된다고 말해주지만 데이트가 끝나면 행복하기 보단 가슴에 돌덩이 하나 얹은 기분입니다. 절대 놓치고 싶지 않을 착하고 좋은 사람을 만났지만 그앞에서 너무 초라하고 구질구질한 모습 보여주는 게 힘들어요. 이직해서 연봉 높이려고 하고 있고 시간 쪼개서 부업도 하려고 하지만 여자친구도 이제 결혼 적령기인데 당장 모아둔 돈도 별로 없는 제 현실 때문에 이젠 여자친구를 놔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마음이 무겁습니다.
fast0113
은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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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상황이 좋지 않을 때 연봉협상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현재 회사에서만 일한 지 수 년이 되어가고 연봉협상을 몇 달 남긴 상황입니다. 우선 저는 회사의 초기멤버이기도 하고 경영, 회계, 개발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무를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좀 더 전문성을 더하기 위해 직장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접목 가능한 분야의 자격증도 따고, 회사에서 처리해야 하는 일이 많으면 야근도 자진해서 하고, 주말도 반납하고 있어요. 개중에는 저밖에 할 수 없는 일도 많습니다. 사내에서도 혼자 2.5~3인분 가량의 일을 처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 상황이 정말 좋지 않아, 회사를 살리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너무 늘어나 저 뿐만 아니라 모든 구성원들이 건강을 갈아넣어가며 일을 처리하고 있는데요 연봉이 동결되거나 오히려 더 낮은 연봉으로 테이블이 바뀌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현재 직군의 채용시장은 AI로 거의 대체가 되고 있는데다가 정작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잘 맞아 이직을 하고 싶은 마음이 좀처럼 들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한 해 정도 동결이 되는 상황은 어느 정도 감내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내년 회사 상황이 올해보다 나아진다고 가정했을때, 나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사정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동결이나 삭감을 요구받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올해 동결이 되는 상황을 가정했을 때, 내년에는 증가할 수 있도록 협상을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말주변이 좋지 않아 여러분께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꽃게탕탕
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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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중고신입인데 이런것도 가스라이팅일까요
직장 8년차이지만 업계 신입인데요 (즉, 제 상사들은 다 저랑 동갑이거나 한두살 많습니다) 뭔가 선입견, 프레임 씌어져서 "너는 아무것도 모르는 놈이다", 1~2주전에 말했음에도 기억력 안좋은놈이다 각인 시켜 연봉협상이나 성과급협상때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하기 위함인건가 나의 자존감을 내려치게 하기위함인건가 하는 느낌이 들때가 종종 있습니다. 노예각인가요?
초저액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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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막는 대표 부당한 거 맞나요?
5인 미만 사업장 재직 중입니다. 상근 근로자 수가 최소한으로 있어야 일자리 지원사업이 유지된다는데 그게 제가 나가는거랑 대체 뭔상관인지 모르겠습니다 (회사가 손해를 입더라도 근로계약서에 명시된 내용이 아니니까요) 이정도면 무단퇴사해도 괜찮을지.. 걱정됩니다
어벤투스잔향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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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려는 회사가 현직장을 인수 예정입니다. 이직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최근 2차 면접까지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상황이 참 묘하게 흘러가 고민이 깊어지네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1. 현재 상황 ​현 직장 : 연봉 준수, 워라밸 극상, 동료들과의 관계 매우 좋음. 하지만 성장이 정체된 느낌이라 권태기가 옴. ​이직 시도 : 직무 확장(사업개발 업무 포함) 및 성장을 위해 최근 타사 면접 응시. 분위기상 합격 가능성이 높음. ​2. 뜻밖의 변수 ​최근 현재 다니는 회사를 제가 이직하려는 회사의 계열사가 인수하려고 한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시점은 미정이지만 인수 합병은 거의 확실시되는 분위기입니다. ​3. 고민의 포인트 ​이직한다면: * 장점: 새로운 환경에서 '사업개발' 업무를 경험하며 성장 가능. 합병 전 선제적으로 이동하여 입지 구축 가능. 연봉 협상을 통한 처우 개선. ​단점: '극상'이었던 워라밸 반납 가능성 큼. 새로운 조직 적응 리스크. ​남는다면: * 장점: 익숙한 사람들과 안정적으로 근무 가능. 어차피 인수되면 고용 승계가 될 것이고 처우도 상향 평준화될 것으로 기대됨. ​단점: 성장의 정체기가 계속될 수 있음. 합병 후 원하는 직무(사업개발)를 맡게 된다는 보장이 없음. ​4. 질문 요약 어차피 한 울타리 안에서 만나게 될 상황이라면, 굳이 지금 리스크를 안고 이직을 먼저 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현재의 워라밸을 누리며 합병 추이를 지켜보는 게 현명할까요? ​막상 합격권에 드니 결정이 참 쉽지 않네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M&A 상황을 겪어보신 분들의 날카로운 조언 부탁드립니다!
jjjjjjj1
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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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WM 이쪽은 사양산업과 직무
라고 다들 보시는지 의견공유 부탁드려요~
쿠루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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