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직준비하고 있는 40대 차장입니다. 미리 이직 고민해볼걸 현실의 편안함과 안락함에 너무 취해 있었어요. 이제 이직해보려고 하는데 나이 때문에 쉽지 않고 이정도되면 팀장급으로 가야 하는데 팀메니징 경험도 없고요. 그래서 매일 탈락 연락 받고 있어요. 면접도 아직 한 번도 못 봤고요. 그러다 헤드헌터 통해서 외국계에 지원하게 되었는데, 그쪽에서 원하는 이력과 95% 일치한대요. 그런데 영어가 문제에요. 외국계다보니까 1차에서 조금, 2차에서는 FUll 영어 면접이라고 하는데 저는 일상 회화 정도만 가능하거든요. 오늘부터 열심히 달달 외워서 해볼까 하는데 유투브에서 영어면접 찾아보면서 점점 절망스러워요. 저는 그렇게 자연스럽게 유창하게 하지 못하니까요. Key phrase와 관련 단어 많이 외워서 일단 면접에 들어가보야 할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헤드헌터님에게 솔직하게 말해야 할까요? 그 쪽에서 원하는 영어 수준은 플루언트 입니다. 본사랑 소통할 일이 많대요. 남은 기간 달달달달 외워서 면접을 봐야 할지, 아니면 영어 때문에 어렵겠다고 헤드헌터에게 전달해야 할지, 이런거 쓸 시간에 영어 한 줄 더 외워야 하는건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외국계 영어 면접 어떻게 하죠?
04월 16일 | 조회수 389
여
여름이오기전에
댓글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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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무화
방금
비즈니스 영어 과외 빠르게 구해보셔요
비즈니스 영어 과외 빠르게 구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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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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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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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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