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중반인데 열심히 돈을모아야할때인데. 고3때 실습생활로 이건창호라는 창문업체에서 조립 a/s, b/s 출장생활 13년근무. 이때는 타지에서 지내는것도 재미도있고 창문이 좀 특별해서 맞아서 오래근무했는데 30대초반때 갑자기 정착해야겠다는 생각에 퇴사하고 전혀대른 유압계통에 회사에서 6년근무했는데 이때도 맞아서 오래근무 했는데 영업부직원들이 대거 퇴사하면서 오더를 확인도 제대로 안하고 팩스온것만 저한테 줬는데 조립,출고 업무도 혼자다했는데 무거운건 40키로짜리도있고 다양한데 들었다놨다를 반복하면서 허리도아프고 짜증도났네요. 신입이라 그러려니, 갑자기와서 이거아니고 다른제품이라고 몇번을 얘기하는지 화가치밀어오르고 파레트단위로 포장 랩포장을 다시까서 다시 조립 포장하고 일들을 마지막2년정도를 하니 현타가쎄게 오기도하고 공장장한테 얘기를 해도 사장마인드가 그러니 어쩔수없다는 식으로 말하고. 6년동안 직원들 회사차로 카풀까지하면서 연차도제대로못쓰고 열받아 막판에 몰아서 다쓰고 너희들끼리 다하라는 식으로 퇴사했는데 얼마가지않아 공장장하고 부사장도(사장와이프)이 머하냐고 다시올수있냐고 난 안간다고했네요. 그러고 나서 돈을벌어야하니 회사들을 5년동안 수십번 들락날락했네요. 피해의식이 생긴건지. 다 똑 같아보이고, 연봉 5000넘게주는데도 가보고 나름 큰회사들은 거의 다녔었는데 박차고나오게됐네요. 내가 왜 그런건지,정신과도 가보고했는데 특이사항은 없고, 개인장사를 해볼까도 생각해봤는데 자금도 필요하니 접고, 알바같은거도 주말에 해봤는데 별 재미가없고. 먹고 살자니 일은해야겠는데,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는게 낳을까요?.
일들이 재미가 없네요..
04월 16일 | 조회수 177
w
weekend7
댓글 2개
공감순
최신순
스
스치듯안녕
어제
일단 함내시구요.. 낳지마시고 나으셔야해요
일단 함내시구요.. 낳지마시고 나으셔야해요
답글 쓰기
1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