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40 중반, 강남소재 소규모 비영리재단 경영지원파트장, 원징 8,000~8,500, 회사생활 대체로 만족. 그러나 단 하나의 문제, 회사의 재정상태. 가지고 있는 돈이 고갈 중. 올해가 지나면 내년에 회사가 존재할지도 의문. 현재 일년 운영할 자금뿐. 마땅한 수익사업도 없고 기부금도 없고 출연금도 없고. 이사장은 괜찮아 질거란 장미빛 희망만을 얘기중. 평생 회계업무만해서 숫자가 아닌건 못믿겠음 이직할 회사, 여의도 소재 비영리재단 경영지원파트장 연봉 원징 6,700~ 7,000, 재정 탄탄하여 망할일 없음. 있는지도 모르는 알려지지 않은 회사. 소규모, 업무강도 많이 낮음. 복지 좋다함 가야하나 말아야할까. 안정적으로 오래 다닐 회사로 가고 싶음. 고민은 연봉인데 현 회사가 내년에 없어지면 의미없는거 같기도 하고, 남아서 알아본다고 현 이직회사 이상의 회사로 간다는 보장도 없고..
투표 이직 고민이 되네요..
03월 04일 | 조회수 272
잭
잭슨피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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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
쿠시쿠시
6일 전
저 좀 알려주세요. 여의도에서 일해보고 싶내 ㅎㅎ
저 좀 알려주세요. 여의도에서 일해보고 싶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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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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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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