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거 한살 한살 먹을수록 이정도 벌게 된 것도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 했는데 회사를 출근 할때마다 혈압이 오르고 끝없는 제 업무 범위에 심장이 두근 거립니다 왜 내가 저 연차 때 나보고 다 하길 원했는데 왜 쟤한테 같은 잣대를 안들이밀까 애 야근이라도 하면 일 많이 주지 말라도 하는데 본인이.. 시간안에 못끝낸건데 주관 없이 매니징 하는 팀장도 혐오 스럽습니다. 아 당연히 팀장도 실무는 모르는데 연차차서 겸직하게 된 인간이라 그렇거든요 아무튼 휴가 끝나고 출근 했더 심장이 너무 두근 거리네요
회사는 크게 달라진게 없는데 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
03월 04일 | 조회수 102
이
이직하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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