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 임원입니다. 대형 신문사들은 지혜롭게 수익을 다변화해서 수익성을 가지는 데 저희는 많이 어렵습니다. 2018년 설립해서 지금까지 이어왔습니다. 임원들은 무보수로 버티고 있습니다. Ai도 위협이고 객원기자도 옛날처럼 인지도가 없네요. 그래서 기사에만 메달리지 않고 실질적으로 기업에 도움이 되는 요소들만 골라서 혁신이라는 이름아래 기사가 아니라 정보와 콘텐츠를 취급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기업에 꼭 필요한 정보들이 뭔지 한두개씩 알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번에는 한국화장품회사들의 정보를 인플로언서와 엮어 전문온라인매거진 형식으로 만들어서 전세계 미디어에 보도자료로 배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각국의 관계자들이 반드시 볼 수 있게끔요. 기사와 칼럼도 중요하지만 이런 실제적인 지원이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닫힌 귀를 열 수 있도록 여러분의 의견을 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신문사 혁신이 필요한데 쉽지가 않네요.
03월 04일 | 조회수 239
신
신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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