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4년차로 해외 쪽 온라인 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해외도 반년정도 다녀오고 난 뒤에 구직을 해서 회사를 들어갔는데 아무래도 공백기도 있고 해서 적응이 좀 힘들긴 합니다. 근데 입사 후 처음부터 야근하는 패턴이 일주일이넘었습니다.. 여러군데 면접을 봤었지만 괜찮은 회사는 거의다 최종면접에서 탈락해서 보험용 회사에 입사했는데 야근이 많아 우울하네요 복지도 거의 없구요.. 무엇보다 저는 영어를 쓸줄 알았는데 다른 언어를 써야하는 곳에 배정되어 더 혼란스럽습니다. 관련 번역 인력 구해지면 붙여준다는데 이건 사실 언제 올지 모르구여.. 퇴사한 사람 자리 메우려고 준 자리같습니다 하하 여러분들이라면 빠른 퇴사후에 다시 구직을 하실까요? 공백기 때문에 지체하면 경력에 안 좋을 것 같아서 좀 서두르고 있는 중이긴합니다. 공고도 보니 작은 회사들이 대부분이라 지원할 곳도 마땅치 않네요 참..
구직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03월 05일 | 조회수 135
이
이직하고싶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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