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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제안이 왔습니다~가야될런지 고민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어느 평범한 회사에.다니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현재 5개월정도 되었고 일도 적응도 되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전에 예전에 면접봤던 곳에서 연락을 받았어요! 이제서야 서비스가 구축이 되어 같이 일해보고 싶다 라는 제안을 받은거죠! 급여도 분명 더 좋은 조건이었고 서비스도 내가 잘하면 잘될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2월달에 합류를 해야하는데 일주일정도 밖에 남지를 않아 걱정이 됩니다 부서에는 2명이 있는데 저 포함해서 나머지는 상사분이 잘 아시긴 합니다만 바쁜 업무들이 많아 지금회사사정을 고려해야할지...이직이야기를 하려면 빨리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너무 고민이됩니다!! 경험가지신분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민하는남자
 | 4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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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 장애인지 궁금합니다
4년간 일하던 회사에서 퇴사했고, 현 회사에 이직한지는 6개월 차인 30살입니다. 첫 회사에서 초기 멤버로 시작했고, 연차가 쌓이면서 인정받은 경험이 있어 어딜 가도 잘 적응할거라 생각했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도 괜찮았구요 지금의 팀은 사내 정치가 심하고 친한 사람들끼리만 협업합니다. 스타트업이라 일을 처리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지 않은데 동료들은 일을 전혀 알려주지 않습니다. 눈치없는 척 질문하며 조금씩 알아내 일을 해 왔으나, 바쁘니까 그만 물어보라는 동료(사수)의 장난 아닌 장난에 포기를 반복하면서 업무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가 없어 스트레스를 받고 있던 참이었습니다. 서론이 길었는데, 얼마 전부터 사람들이 하는 말이 이해가 안 가고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업무에 어떤 문제가 생기면 이걸 설명해야하는데 뭐부터 얘기해야할지 정리가 안 됩니다. 전에는 아무렇지 않게 한 일인데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안 나고, 내가 방금 뭘 하고있었는지도 자꾸 잊어버립니다. 매일 오던 길도 헷갈리고 아무렇지 않던 운전도 무섭습니다. 이전에는 일 끝나고 집에 오면 개인적인 공부도 했었는데 최근 한두 달간은 똑같은 공간과 환경인데도 집중해 본 기억이 없을 정도로 정신이 없습니다. 아무것도 안하는데도요 업무 외적으로는 스트레스 받을 일은 딱히 없습니다. 아, 최근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와 목, 어깨 근육이 아프고 개운하지 않다는 느낌이 2주 정도 지속됐습니다. 이것도 공황 장애인가요? 혹은 비슷한 증상인데 극복해 보신 분 있나요?
굥룡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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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가 갑자기 무뚝뚝하다고 하는데 이게 무슨 뜻인가요?
선배가 갑자기 저보고 카톡이 무뚝뚝하다(네, 알겠습니다 등)고하더니 스윗해질 필요가 있다고 하는데 이거 무슨 의미일까요?
라따뚜따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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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욕박는 상사를 버틸 수 있는 기간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직속 팀원이 면전에 쌍욕박고 소리 지르고 근태 관리 안되는 제 윗 직급의 상사와의 관계에서 고통받고 있습니다. 중간에서 조율을 하고 중재를 해도 해결이 안 된지 몇 달이 지났습니다. 근데 예상했듯 제가 없을때, 있을때의 행동이 달랐고, 최근 그런 내용을 증거 자료로 제출 받았습니다. 그렇게 힘들면 커리어패스가 조금 섞이더라도 부서이동이 괜찮을 것 같다. 인사팀에 어필도 해보았고 또 부서장은 좀만 참으면 옮겨줄 수 있다고 합니다. (인사팀 자체가 더 일이 커지면 경찰을 부르면 된다는 마인드) 이미 주변의 격려나 임금 인상으로 응원해줄 수 있는 시기는 지난 것 같은데 팀원이 참을 수 있는 ‘조금만’의 시간은 어느정도일까요? 직장내 괴롭힘은 고사하고 증거자료 모아서 법원에 가기 직전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omglolol
금 따봉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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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될까봐 겁나요
안녕하세요 다들 비슷한 고민 하실텐데 저 또한 고민의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대학원 연구실 생활 3년 후 컨설팅 업무만 7년째인데, 그동안 다양한 분야 기술도 보고 창업하시는 분들 사업계획서도 도와드리고 특허분석에 비엠보고서에 경제성 분석도 몇번 하고 경험할건 어느정도 해봤는데 정작 한 분야를 깊게 파지 못해서 어디가서 쓸모없는 지식이 될것 같아 무섭습니다. 컨설팅회사다보니 .. 늘 간접경험만 해봤고 한 기업에서 실제로 제품기획, 시험인증, 마케팅전략, 매출추정, 투자유치 하는걸 이론적으로만 계획서로만 만들어봤지 (이것도 이젠 내용이 거기서 거기..업데이트가 잘 안됩니다) 막상 실제로 직접 진행해본적이 없어서 이대로 이경력에 이렇게만 있어도 괜찮은건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창업해보고싶으나, 실제 경험해본게 없어서 못하겠고 이직해보고싶으나, 역시 한 기업에 대해 깊숙한 곳까지 실질적인 혁신적인 전략을 짜지도 못할 것 같고.. 그렇다고 이대로 있기엔 이제 좀.. 저만 뒤쳐지는것 같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투자쪽 공부를 하고 있으나 투자분야는 지식과 경험이 부족해서 어렵더라구요. 최근까지도 번아웃이어서 뭔가를 할 의욕도 못느끼고 있었는데 이제 번아웃 벗어나기 위해선 뭐라도 찾아야되는데 이러한 조급함과 앞으로의 내 직장생활을 어떻게 잘 해나가야할지 막막하기도 합니다. 직장생활을 탈출하고 싶기도 하고.. 자유로운 영혼이기도 싶고.. 이 생각 저 생각 오만가지 생각이 듭니다 직장인 7년차.. 다들 어떻게 하고계신가요??? 커리어를 더 쌓거나 아님 진짜 하고싶은 일을 하기위해 직장 그만두고 전혀 다른걸 하고 계신분들도 계신가요?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합니다 ㅠ
걱정많은1인
 |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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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적응
경력3년으로 이직 준비 중 우연히 하고싶은 분야인 회사를 담당하는 헤드헌터가 연락이 와서 최종 합격해서 1월3일부터 다니고 있어요. 헤드헌터 말로는 회로도 그릴줄만 알면 된다고 해서 직무 관련도가 어느 정도는 있는 회사라 생각했는데 많이 달랐습니다. 부서의 총책임을 맡고 있는 이사님은 너를 신입으로 생각하고 키우겠다 해서 일단 열심히 관련 전공 공부도하고 맡기신 영문기술자료 분석도 하고 있구요. 일하는 부분에서는 제가 배워야 되니까 일에 대한 답답함은 참으면서 적응이 될 때 까지 버텨볼 생각입니다. 하지만 같은 부서 사람들하고 잘 지내기가 힘든것 같아요. 25명 정도 되는데 사수를 제외하고는 출퇴근 때 인사 말고는 말도 못해보고 관심도 안주더라구요... 20명 미만 회사에서 일하다가 이직해서 제가 적응을 너무 못하는 건지 아직 입사 초기라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사수가 일 가르쳐 줄 때 빼고는 하루죙일 입에 단내가 나도록 한마디도 못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해결 해주려나요.. 어떻게 지내야 빨리 회사에 적응이 될까요? 비슷한 경험이나 조언 부탁 드립니다ㅠㅠ
하우리
 |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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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 제 인생의 갈림길들
1. 초6 수학 경시대회 - 성적표에 '가'도 가끔 나오던 시절, '나도 잘하는게 있구나' - 초6 담임 선생님은 내 인생의 은인임. 2. 중3 노량진 종합학원 - 친구들과 땡땡이치고 오락실에서 삼국지 1코인에 맛들림. - 내 인생의 잘못된 습관은 다 여기서 얻은 듯;;; 3. 고3 한의대 지원 - 의대 좋아보이는데 해부는 하기 싫고... 여기 써 볼까? - 한의대도 해부학 실습 하더라...제길... 4. 대학 졸업 후 조교 지원 - 날 꼬시던 선배, 내가 들어가니까 군대감. -_-; - 나름 적성에 맞음. 5. 박사과정 중 병특(전문연구요원) 지원 - 지도교수님(당시 학장) 메일 관리하다 전문연구요원 채용공고 메일보고 지원해서 덜컥 붙음. - 박사 수료기간은 복무기간으로 안쳐줘서 약 4년간 복무. 6. 병특 중 마누라 만나서 결혼 - 토끼 같은 마눌님 만나서 1년 연애 후 결혼 - 결혼은 서로 상대방에게 존경할만한 부분이 있어야 함. 7. 병특 종료 시점 부서이동 - 병특 중에는 '군인이니까'하던 부분들이 현실적 문제가 됨. - 5년, 10년 후 내가 뭘 하고 있을까 고민에 부서이동 신청. - 개인적으로 아주 잘한 결정이었음. 생각해보면 인생에서 스트레스 받으며 큰 결정을 하던 순간들이 있었지만 어찌어찌 지나가서 뒤돌아보면 그냥 '그땐 그랬지'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내 주변, 내 앞길 챙기다 보면 이 또한 지나가겠죠. 지금 결정을 앞둔 여러 분들도 결국 다 잘되실겁니다. 경로가 좀 어긋나도 살짝 돌아가면 되니까 너무 걱정마세요^^ 간만에 월급루팡하면서 낙서해봅니다~
소통이필요해
은 따봉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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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결과 기다리는게 피 말리네요
지난주 목요일에 최종면접 보고 기다리는중인데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피말리네요.. 빨리 발표를 내줘야 지금 사는 원룸집 계약문제도 해결하는데 ㅠㅠ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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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기술영업 막내 퇴사 고민
10년차 기술영업 하고 있습니다. 외관상으론 대기업 계열사 이긴 하나 계열사의 자회사라 실질적 중견기업 급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업계의 불투명한 미래(사모펀드 매각설등), 인사적체등으 로 전직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설명이 복잡하므로 전기산업기사, 주택관리사 취득후 관리소장 취업 가능) 2년 공부 계획등) 이번에 과장 진급 누락되면서 제 자신을 재평가 하고 그동안의 회사 생활을 되돌아 보았습니다. 1. 서울근무로 입사-> CEO 교체 후 공장이 있는 천안 3 년 생활 후 서울 복귀(마케팅 전체의 이동) 2.입사 부서 매출 시장 특성상 입사 후 7년간 하락 회사 내 업무 강도 高/매출 底로 욕받이 부서 -> 담당 account(중국, 대만) 매출/영익 감소로 KPI 최저 3. 누적된 강한 업무 강도 19년도 맡게된 아이템 상황상 적자 불가피 인데 영업담당자 탓이되어 1년내내 욕받이 KPI 최저 4. 커리어패스를 위해서 기획팀 전배 신청 했으나 타 마케팅팀으로 전배 5. 업무강도 낮아짐. 신규 아이템 담당 6. 작년 담당 아이템 용도 상 국내 신규 거래처 발굴 위주로 영업 진행(중국향 정량적 수치는 이미 충족이나 국내쪽 정성적 수치밖에 없음) 7. 현 담당인 중국 매출 감소로 팀장/본부장 작년 놀았다고 판단(직접 언급했음) 영업이익 -> 진급 누락. 고과는 A받음(S가 최고) 8. 본인 13사번 10년차 막내 : 팀 내 야근많이 하고 고생한 팀원 KPI S받음 15사번 친한 마케팅 후배 특진 9. 인사 이동 등으로 팀 내 2명 결원 : 업무 본인 담당 예정(공통업무 포함 2.5-3인분) 고민 사항 : 당연히 제가 다 잘했다고 생각은 안듭니다. 다만 이전 고생할때는 실적이 안좋아서 KPI 낮게 받고 작년엔 고생한 사람 S주는 등 기준이 없는 인사 정책 친한 후배가 진급한 것은 마땅히 축하할 일이나 (해당 팀 아이템이 좋아 매출액 견인한 건 인정함) 9년 동안 지방까지 가서 고생하고 묵묵히 일한 결과가 이 거라는게 너무 현타가 옵니다. 진급 2년 누락, 막내 10년차(38세), 인원 보충 없이 추가 업무 담당, 위에서 언급한 미래가 불투명한 사업등으로 퇴사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risk를 줄이기 위해 2주전부터 전기산업기사 공부를 회사 다니면서 공부하고 있으나 늘어난 업무로 인해 병행이 어렵다는 판단이 들어 4월경 퇴사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실거주 외 내년 내후년 매도계획인 부동산 2채와 퇴직금 및 모은돈 일부등 예산 계획을 잡아봤을때 공부하기에 실탄은 부족하지 않을듯 합니다 (와이프 맞벌이) 이미 마음은 기울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혹시나 하여 여기 계신 분들의 조언을 들어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직언도 괜찮으니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산타크루즈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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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앞두고 퇴사시기 고민
22년 5월 결혼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 직장내괴롭힘 피해자이고 3월말까지 다니면 재직 1년이되어 퇴직금 세이브 및 연차 15개가 생깁니다. 그런데 3월말까지 두달남은 이시점 버티는데 한계가 오고있습니다. 죽어라 버텨서 두달 버티면 4월에 연차소진하고 나면 또 몇일뒤 5월 결혼식, 경조휴가 경조금이 앞두고있는 상황이라 도대체 퇴사를 언제하면좋을지..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상황이라 고민입니다. 맘같아서는 지금 당장 때려치고싶습니다
edc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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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라이프
10년차 워킹맘이구요... 17년차 디자이너구요... 팀원 관리, 디자인 프로젝트 관리 하면서도 실무를 여직 손에서 놓지 못하는 여건속에 클라이언트 보고, 외부자문 , 자문의견 조치반영까지 컨트롤 하는 중입니다. 업무를 나누어도 pm을 나누어봐도 결국엔 제 욕심에... 외부평가에 민감하다보니 좀더 퀄리티를 높이고 싶은 마음에 그냥 내버려 두질 못합니다. 죽이되든.. 밥이되든.. 팀원들에게 역할을 돌리고.. 승이되든 패가되는 결과와 처리과정또한 그들에게 맡겨야 하는데, 직원들이 힘들어하고 어려워 하는것을 보면 그걸 또 내버려두질 못하네요.. 하도에 재하도로 일을 하다보니 공론되는 실적도 남지 않고, 남고 증명되는 것은 그저 매달 입금되는 급여 정도...? 인것 같습니다 ㅎ 한달한달 버는 돈으로 가족들과 또 즐겁게 살면 되긴 하는데 일에대한 의미부여를 깊이 하지않고 그저 내 여가를 누리기위한 과정 정도로 여기면 함께 병행하는 육아도, 가사일도 좀더 즐거워 질까요? 한 업종을 17년을 하다보니 의리감도 생겨서 일을 허투로 할수도, 해지지도 않네요 ㅎㅎ 그 와중에 결과물에 대한 평가는 저를 날아오르게도 하지만 발주처와 자문위원들의 비평을 들을때는 한없이 좌절하기도 해요. 엄마로도 잘하고 싶은데 업무가 과중되게 느껴져 집에서도 맘이 편치 않고 실제로 제가 책임질수 있는 범위(심미적 부분)와 업계에서 요구하는 책임(기능적부분).. 이 사이의 간극이 점점 벌어지는 느낌에 자존감도 낮아 지네요... 이 간극을 채워줄 타부서의 협조는 제가 먼저 매달리지 않는이상, 먼저 손을 내밀진 않구요. 멀티로 모든 걸 다 쳐낼수는 없는 이 현실의 딜레마 안에서 그냥 매달매달 찍히는 월급 보면서, 그래 한달 더 한달 더 이러며 버티는것 같아요. 이도 저도 정리할수도 선택 할 수도 없는 제가 그냥 대나무숲을 하나 찾은것 같아서 주절거려 봤습니다. 공감이든, 위로든, 채찍이든, 뭔가의 피드백이 고픈가 보네여 ^^
고민많은팀장
 |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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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취업 후 벌써 8년차,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회계팀으로 입사 후에 한 회사를 쭉 다니고 있는데 26살에 연봉 상여포함 4천 좀 넘으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업무는 결산 및 감사대응하고 있습니다. 첫 연봉을 2400만원으로 취업해서 그때 비하면 많이 올랐다 생각하는데 객관적으로는 어떤 상황인지 알고싶어서요. 지금 워라밸 괜찮고 회사에서 스트레스 안받는 편이라 맘같아서는 쭉 다니고 싶은데, 연봉이 연차 대비 많이 낮은편이면 이직 준비해보려합니다. 재직자 특별전형으로 대학교는 병행하고 있고 23년 졸업 예정이에요.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도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8274629
 |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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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대기업 자회사 다니고 있는 삼십대 초반 인사담당자입니다~ 회사자체에 인원수가 많지 않아서 (50~100인 사업장) 역량을 키우려면 큰 사업장으로 이직하는게 맞다는 판단이 드는데요~ 문제는 제가 기혼여성이라, 출산과 이직에서 무엇을 먼저 해야할지 판단이 안서 조언을 듣고자 글을 씁니다. 나이도 있으니 향후 1-2년 내에는 출산을 하는게 맞을거 같고 (이시기를 뒤로 미룰 생각은 없습니다. 그랬음 결혼도 늦췄을거 같아요) 이직 후에 출산을 하는게 맞을까요 아님 출산 후에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일 욕심이 있어서 출산을 하더라도 저는 유급 휴직/휴가 정도만 최대로 활용하고 나머지 육아휴직은 남편이 쓰거나 할거 같습니다~ 양가에 도움을 바라는건 무리고요ㅠㅠ)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컄컄쿜쿜큨큨
 |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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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발령나면 어떻게 해야할까..고민중ㅜㅜ
형님들..나 고민이 되서 죽겠네요 경남 창원인데 우리부서 사업이 적자가 심해서 없애려고 해 그럼 창원에는 우리 회사가 없어서 본사가 있는 서울로 근무지와 부서를 옮겨야할 가능성이 높아 그렇게 되면 서울을 가는게 나을까?연봉이 작아져도 이직을 하는게 나을까? 고민1.서울집값너무비싸,대출받아도 월급대부분 이자로 나갈듯 고민2.나혼자 자취한다고 해도 2월에 우리애기가 태어나 젤 중요할때 옆에 못있는게 맘에 걸려ㅜㅜ 마음은 안가고싶은데 이직도 쉽지가 않어
으랏으랏
 |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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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퇴직
회사 입사 35년 세월이 지나간 현시점에 되돌아 보았을때 긴세월이지만 짧게만 생각든다,자 이제는 정년이 코앞인데 제2의 인생을 어떤 매개체로 생활할까 고민이 된다. 삶에 기준을 잡고 꾸준한 노력과 열정이 필요할까,죽을때까지,,,아니야 이제까지 밤,낮 가리지 않고 24시간 full 가동 직장에서 일했는데 인생 뭐 있어 이제는 쉬어도 되지않을까,내가 쉬면 세상살이 무슨일이 생길까,아니야 무슨일은 조용해질것,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는걸까?휴,나도 이참에 한번 쉬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 생각이 들면서 그럼,생활비는 이게 문제구나,,,,강물처럼 흘러가는 인생 마지막 종착지는 어디일까.
천불곰
 |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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