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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데드, 하오카, 석호필 형님.. 아는 분?
어제 왕좌의 게임 추억 글이 올라와서... ㅋㅋ워킹데드는 피자보이 글렌 때문에 봤고.. 하오카는 시즌3 까지 보다가.. 케빈 스페이시 하차하면서 안 보기 시작한 것 같아요 그리고 그보다 옛날.. 석호필 형님.. 그윽한 눈빛이 인상적이었던 그.. 하도 석호필이라고 불러서 극 중 본명이 뭐였는지.. 이제 기억이 안 나요..ㅋㅋ
바흐흐흑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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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못할 취미
주변에 죽어도 말 못할 취미가 생겼습니다. 바로 비엘 웹툰 덕후가 된 것 인데요. 문제는 제가 20대 후반 남자라는 겁니다 ㅠㅠ 용산역 행사도 가고싶어서 갔다가 멀리서 보기만하고 왔네요 인형사고팠는디 ㅠㅠ Mr A의 농장이나, 광란열차, 등 좋아합니다 언젠가 그만두겠죠 ㅠㅠ
호냐냐우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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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질 배워보고싶어요
대바늘 뜨개질을 처음부터 배워보고 싶은 초보자입니다. 목도리나 따뜻한 담요를 직접 만들어 보고 싶어요. 🧶 혹시 뜨개질을 가르쳐 주실 분이나 같이 카페에서 뜨개질하면서 취미를 공유하실 분 계실까요? 소규모로 편안하게 배우고 싶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채팅 부탁드려요! ~
llllsks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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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에서 매일 마주치시는 분
헬스장을 다닌지 1년이 조금 넘었는데 1년 내내 1주일에 4회 이상은 꼭 마주치시는 분이 계십니다 피티날에 운동을 가면 간혹 피티쌤께서 장난치시면 제가 피티쌤이랑 티키타카 하는걸 옆에서 직관하시고 계시거나 루틴이 겹칠 때 가끔 눈 마주치는 정도여서 아 루틴 겹치시나보다 기구 빨리 비켜줘야지 티키타카 혹시 시끄러우신가 조용히 해야겠다 물뜨러 갈때도 딱히 인사는 해본 적이 없었는데 1년이 좀 지난 오늘 갑자기 밖에서 마주쳤는데 너무 반갑게 인사하셔서 당황해서 얼떨결에 인사했어요.. 제가 맞나 싶어서 뒤돌아봤는데 길에 저뿐이더라구요 ㅜㅜ 헬스장에선 아는채도 안해서 그냥 헬스장 국룰 NPC 겠거니 했는데 이제 헬스장에서도 인사를 건네면 되는건가요.. 다들 인사하고 지내시나요?! 🥹🥹
난다용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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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이게 맞습니까?(심약자주의)
그러니깐, 그 곳은 섬 외딴 곳 이었으나 분명 깔끔하게 다듬어진 캠핑장이었습니다. 얼마 전 오픈 했고 겨우 몇개의 자리를 소규모로만 운영한다고 소개를 마친 그 노인은 후레시등과 함게 불빛도 없는 숲길 사이로 사라졌습니다. 굽던 고깃 불도 꺼지고 눈도 감겨 텐트로 기어들어가 엎드려 잠을 이루었는데, 이상하리만치 스산하고 짙은 어둠에 풀벌레 소리도 숨 죽이고 있다는 착각이 일어났습니다. 우린 그 때부터 시작된 누군가, 아니 어떤 낯선 존재의 "그르럭" 거리는 무거운 자갈 밟는 소리를 숨 죽여 들어야만 했습니다. 그 존재와 우린 얇은 텐트 하나만 사이에 두고 있을 뿐. 서로를 인지하고 또한 경계하고 있음이 뚜렸했습니다. 아직도 온몸에 털이 서고 소름이 돋는 그 느낌은 정말 느껴본 사람만 알껍니다. 그렇게 화장실 가는 것도 참아가며 신경을 곤두세우다 지쳐서 순간 필름이 끊겼고, 의식을 놓은지 서너 시간이 지나 산등성이 넘어 얕은 미명이 다가 왔습니다. 그 후레시를 든 노인네는 생존을 확인이라도 하듯 어둠 속에서 이곳을 향해 두리번 거리며 거리를 좁혔왔고, 노인장의 반복적인 흥얼거림은 알 수없는 미묘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그렇게 노인의 걸음이 텐트앞에 멈췄을 때 우리는 일제히 "할.. 할아버지! 이곳에 어떤 존재가 살아요!" 다급히 울먹이는 비명과 같은 인사에 노인장은 야릇한 미소에 두리번 거리며 말을 꺼냈습니다. "그거 그냥 노루여 노루~ 우린 노루들이랑 이렇게 산다니까~~ 걔들이 밤에 가끔 찾아오거든 그냥 모른채혀~ 흘린 반찬이나 주워먹으러 온모양이지?~"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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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는 재능이 아니라 '루틴'이 만듭니다.
세계 1위는 재능이 아니라 '루틴'이 만듭니다. World No.1 isn't built on talent. It's built on routine.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의 하루입니다. A day in the life of badminton star An Se-young: 🏃 새벽 5시 40분 기상, 하루 7시간 이상 고강도 훈련 Wakes at 5:40 AM, trains 7+ hours a day 🍤 튀김은 1년에 단 한 번, 크리스마스에만 Fried food only once a year, on Christmas 📖 새벽 시간을 쪼개 영어 공부까지 Squeezes in English study before dawn 🥗 철저한 탄·단·지 영양 관리 Strict carbs, protein, and fat balance 최고는 특별한 날이 아니라 평범한 매일에서 갈립니다. Greatness isn't decided on special days. It's decided on ordinary ones. 여러분의 '미친 루틴'은 무엇인가요? 👇 What's your "crazy routine"? 👇 #안세영 #AnSeYoung #Badminton #세계1위 #WorldNo1 #루틴 #Routine #자기관리 #Consistency #Growth
싸인받는남자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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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를 쓴 일연은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일연은 고려 후기의 승려이자 역사 기록자에요. 본명은 김견명(金見明)이고, 훗날 승려가 되어 일연이라는 법명을 사용했어요. 1206년에 태어나 1289년에 세상을 떠났어요. 그러니까 일연이 살았던 시대는 지금으로부터 약 800년 전입니다. 그 시대의 고려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평온한 고려가 아니었어요. 몽골의 침입이 이어졌고, 고려 사회도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었지요. 그런 시대를 살면서 일연은 전국 여러 곳을 다니며 옛 기록과 이야기, 사찰에 전해지던 이야기, 비석이나 문헌 등에 남은 자료를 살폈어요. 그리고 그것들을 모아서 훗날 우리가 《삼국유사》라고 부르는 책을 남겼어요. 그런데 이 부분이 정말 재미있어요. 당시에도 역사 기록은 있었어요. 대표적인 것이 김부식이 편찬한 《삼국사기》입니다. 그런데 일연은 왕의 전쟁이나 정치 같은 공식적인 역사만 기록한 것이 아니었어요. “우리 옛날에는 이런 이야기도 있었다.” 라는 것들을 함께 기록했지요. 그래서 《삼국유사》에는 단군 → 고조선 → 여러 건국신화 → 왕들의 전설 → 불교 이야기 → 신기한 이야기 → 향가 같은 다양한 내용이 들어가게 된 거에요. 특히 우리가 지금 단군 이야기를 이야기할 수 있는 중요한 기록 가운데 하나가 바로 《삼국유사》의 단군왕검 이야기입니다.
@KB라이프생명보험(주)
소재현 | KB라이프파트너스(주)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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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
법조를 보면 저렇게 내로남불이 가능한가 한편으로는 대단하다 억지 우기기 내용 비판이야 각자 알아서 하면 되나 출연한 배우까지 인신공격할 것이면 다른 사람들은 비판해도 되나 법조는 비판 못 할 것 같은데 저러면서 변호사들은 성범죄자, 조폭, 사기, 온갖 자들을 변호하면서, 누구나 변호 받을 권리가 있다 하나 연기자들 인물 연기를 시비하나 다 떠나서 영화 수출해 외화 버는 것도 막겠다는데 박정희 대통령이 가장 강조한게 수출로 외화 버는거 아니었나 ____ 조국 "유해진 '의병상'"...주진우는 또 "패륜 영화 인격 살인, 출연했으면 공범" 1분 이내 입력 2026.10.04 13:52 여도현 기자 영화 암살자를 놓고 정치권의 공방이 끊이질 않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위원장은 오늘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화 후기를 남기며 "명예훼손이건 뭐건 법적 책임질 건도 전혀 없다"고 했습니다. 2차 관람을 하겠다며 "허진호 감독, 유해진 배우 등 출연진들 힘내길 바란다" "국민배우 유해진 님은 의병상"이라고도 했습니다. 앞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주연배우 유해진 씨에 대해 '북한상' 이라 한 것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보입니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도 "주 의원은 참 저질"이라며 "영화에 대한 비판은 가능하나, 평론가와 연기자들에 대한 테러는 중단돼야 한다"고 비판했지만, 주 의원은 오늘도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자신의 페이스북에 "종북 영화에 출연한 유해진을 '북한상'이라고 비판하면 안 되나?"고 한 것입니다. 패륜 영화야말로 인격 살인이고 알고도 돈 벌려고 출연했으면 공범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을 그렇게 찬양하던 사람들이 '북한상'에는 왜 긁히냐. 그 사람들 기준에는 칭찬 아닌가?"며 범여권의 공세에 맞불을 놨습니다. 한편, 영화 '암살자들'은 오는 21일 싱가포르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될 예정인데 주 의원은 "국민의힘 전원은 개막작 선정을 철회해달라는 서한을 보내기로 뜻을 모았다"며 상영을 막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Matrix
쌍 따봉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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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 턴테이블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남자친구 생일로 턴테이블 사주려고 하는데요~~ 찾아보니까 브리츠도 많이 나오던데, 남자친구도 아직 입문기라 뭘 사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20~30만원 선에서 보고 있는데 혹시 lp에 관심 있으신 분들 있으심 추천 부탁드립니다!
응애요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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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입문 고민입니다. 다들 어떤 계기로 시작하셨나요?
안녕하세요. 평범한 30대 직장인입니다. 골프를 먼저 시작하신 선배님들이나 또래 분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 올립니다. 저는 운동신경이 좋은 편도 아니고, 업무상 당장 골프를 쳐야 할 일도 없어서 그동안 별 관심 없이 지냈습니다. 그런데 최근 친구들이 하나둘 골프를 배우기 시작하고, 주말마다 같이 라운딩 다니는 모습을 보니 꽤 재미있어 보이더라고요. 솔직히 조금 부럽기도 했고요. 생각해보니 골프가 당장 필요한 운동은 아니더라도, 앞으로 나이가 들수록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에도 좋고 오래 할 수 있는 취미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마음먹고 골프존에 레슨 등록을 하러 갔는데, 막상 레슨비와 연습장 이용료를 보니 선뜻 결제하기가 망설여지네요. ‘지금 꼭 필요한 것도 아닌데 굳이 이 돈을 써야 하나?’ 싶다가도, 한편으로는 ‘관심이 생겼을 때 그냥 시작해보는 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골프를 치시는 분들은 처음에 어떤 계기로 시작하셨나요? 그리고 지금 돌아봤을 때 골프를 일찍 시작하길 잘했다고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업무상 필요보다는 순수하게 취미로 관심이 생긴 경우라면, 처음부터 큰돈을 들여 장기 등록하기보다는 1~2개월 정도 가볍게 레슨을 받아보고 맞는 운동인지 판단해보는 게 나을까요? 경험 있으신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내일은투자왕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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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축구를 좋아하는데 같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축구를 엄청 좋아하는데 같이 이야기할 사람이 없네요… ㅠㅠㅠㅠ 같이 이야기하면서 취미 공유하고 싶습니다 ㅎㅎ 편하게 댓글 달아주세요!!
DH00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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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차 주장을 안 믿는 논리
현차가 8백만대 생산으로 테슬라 FSD 따라 잡는다는 주장에 대한 반론 주장 현차는 아래 유투버 부터 설득해라 국내 유투버도 설득 못 하는데 글로벌 투자자들 설득이 되겠나 발표한 외국인 사장이야 5년후 없을 가능성이 높은데 자율주행은 그만 두고 웨이모 자율주행 파운드리가 정답일 수도 애플 - 팍스콘 관계로 가는 것이지 어차피 잘 하는게 하드웨어니까 https://youtube.com/shorts/jX-WWnNy8js?si=qbI_XBoX4gs0-OfJ
Matrix
쌍 따봉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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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통행료 갑질 (막막하네요)
45만원 짜리 건물지어놓고, 85만원 내라는건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이게 말이 됩니까?? 끝까지 받아내는 건물주 갑질에 중간에 판 엎었습니다. 정말 각박한 세상...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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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이탈리어어
안녕허세요~ 한국에서 거주 중인 이탈리아인 입니다~ 이탈이아어 회화/초급 수업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여행, 취미, 업무 때문에 이탈리아어를 배우고 싶으신 분들 편하게 년락 주세요^^ 1:1 또는 소규모 수업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llllsks
금 따봉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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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고메즈 트리오 내한공연
같이 가기로 한 사람이 못 가게 되서 급하게 표를 하나 내 놓습니다. 제일 좋은 좌석이고 원래 9.8원인데 8만원에 드릴께여. 단 좌석이 붙어잇어서 저랑 아마 같이 앉아서 보셔야 할듯요 ㅠ 9.19 (토) 오후 7:30 성수아트홀
도라방스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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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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