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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뭐야 ㅋㅋㅋ 리멤버 이거 PPL이예요?
오징어게임 알리 나와서 봤는데 리멤버 나오네요 ㅋㅋㅋㅋ 미춌어 ~~ https://www.youtube.com/watch?v=_qR2t_lbl-w
책받침두개
 |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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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자 토트백 추천좀요!
선물 할끈데...ㅠㅜ만다리다넉 알아보는데 브랜드 괜찮은거 있을까뇨
헤이리
 |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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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형의 역사썰썰썰] 우리나라가 자부심 가져도 좋은 이유 (이천년 왕국 코리아) - 국뽕 맞을 준비 하고 오세요
사람들이 의외로 잘 모르고 있는 사실이 있는데요. 우리는 국사를 배울때 고조선-삼국시대-통일신라-후삼국-고려-조선 이런 식으로 왕조들을 배우지 안씁니까? 그런데 세계사적, 그리고 역사학적 시각으로 보면 통일신라 이후에 그러니까 신라-고려-조선은 사실상 나라가 완전히 바뀌었다기보다 나라의 정권이 교체된 개념에 가깝습니다. 즉 하나의 실체, 그걸 코리아로 부르던, 고려로 부르던, 한국이라 부르던, 우리나라의 2천년의 코리아 왕국이 대한민국으로 이어지는 유구한 독립국가의 역사를 가진 나라입니다. 유럽의 나라들도 왕조를 보면 같은 집안으로 이어지지 않고 집안들은 바뀌게 됩니다. 즉 박석김의 신라가 왕씨의 고려로 교체되었고, 이씨가 왕좌를 차지한 것이죠. 실제로 이런 나라가 전세계에 몇군데 안됩니다. 즉, 한국은 아시아 문명권에 중국, 굳이 껴주자면 일본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유구한 역사와 현대의 경제/문화 번영을 동시에 이룬 매우 소수의 나라에 해당됩니다. 탑3라 해도 무방합니다. 우리나라가 과거 얼마간의 안타까운 역사로 인해 마치 중국의 속국, 혹은 일본으로 겨우 독립한 약소국 정도로 역사 인식이 된 면도 없지 않아,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걸 인식한다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은 세계에 손꼽힐만한 위대한 나라이고, 그 나라의 역사적으로 가장 번영한 시기에 살고 있는 여러분은 위대한 시대를 살고 있는 분들입니다. 한번쯤 나라에 대한 생각을 해보시는데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깨알 추가로, 현대 이전에 우리나라가 가장 번영했던 시기는 고려초중기입니다. 당시는 동북아의 패권국가가 송이었습니다만, 특유의 문치주의로 인해 절대적인 우위를 점하지 못하고, 군사경제문화강국이었던 고려의 눈치를 보는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동북아의 정세가 송이 독주하는 상황이 아니었고, 중원에 이민족국가들이 발호하던 시기라, 고려 역시 송이 어려워하는 핵심강대국 중 하나였던 것이지요.
골드만형
 |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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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환경을 생각했던게 맞는걸까 반성했습니다
독립해 살고 있는데 11월 말에 이사를 가게 됐습니다. 겉으론 깨어있는 소비자라고 자부했는데.. 짐 정리를 하다보니 텀블러와 에코백만 모아도 한가득이네요 ㅋ 한철 입고 버릴 용도로 사모은 반팔티는 역시나 한 계절을 버티지 못하고 죄다 목이 늘어났습니다. 읽지도 않을거면서 쌓아둔 책들을 보며.. 난 무슨 소비를 했던걸까.. 한숨 쉬었습니다. 소비란 원래 이런거겠죠?ㅋ..
폴드
 |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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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건강관리 시작을 위한 팁 2가지
1. 서울시에서 스마트밴드 5만개를 풀어서 건강관리 서비스(온서울건강온, 11/9 시작)를 한답니다. 현재 신청받고 있고, 스마트밴드 무상대여인데, 건강관리 포인트 모아서 서비스 종료 후 포인트로 스마트밴드 인수(?)가 가능합니다. 서울시 거주자, 서울소재 회사 근로자, 서울소재 자영업자 대상입니다. 신청은 아래 링크로 고고 https://onhealth.seoul.go.kr/#/ 2. 워크온(WalkOn) 걸으면 리워드를 주는 프로그램인데, 서비스에서 사용자에게 직접 리워드를 주는 형태가 아니라 플랫폼만 제공하고, 지자체나 기업 등에서 참여자에게 리워드 혹은 기부를 하기 때문에 광고가 적습니다. 개인적으로 비슷한 앱들 중 가장 만족합니다 https://apps.apple.com/kr/app/%EC%9B%8C%ED%81%AC%EC%98%A8-walkon/id1501801389 이번 기회에 스마트밴드도 받고, 건강관리도 시작하시면 좋을 것 같아 소개합니다.
소통이필요해
금 따봉
 |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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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번화가 나가봤는데..
위드코로나를 코앞에 두고 있어서 그런지 할로윈이라 그런지 지금껏 쌓아왔던게 터져서 그런지 진짜 사람이 너~~~무너무 많더라고요 거의 12월 31일 보신각 간 것 같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적응 안되더라고요... 코로나에 대한 위험은 차치하고. ㅎㅎ 남은 연말 두달 어떤 그림이 펼쳐질지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기도 하네요. 직접 찍은 사진인데, 이랬습니다..
chocho1
 |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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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한국 3-40대 남자 배우 의전서열
1. 이병헌 2. 이정재 3. 원빈 4. 현빈 5. 장동건 .. 미안해.. 선정이 쉽지 않네.. 은근히 외모와 필모그라피가가 다탑급인자가 많지않네,,있음좀말해쥬바
골드만형
 |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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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구입후 정비해야할 목록…
제목 그대로 입니다. 사실 부품 바꾸자고 하면 엔진 미션 빼고 싹다 바꿔야겠지만… 엔진 및 미션 마운트 정도 교환 생각하고 있는데 또 뭐 바꾸는게 좋을까요? 10년된 휘발유차량이고 정비소에서 할 예정입니다. 유투브보니 각종 센서류 청소도 추천하던데… 특히 에어플로우센서… 차량 다이 또는 정비 고수님들 의견 부탁드려요
요소수부족
 |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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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간다면 어디로?
이제 코로나 시국도 진정되고 있는데 해외여행 계획하고 계신 분들 있나요? ㅎㅎ 어디로 생각하고 계세요? 이유는요?
둡둡
 |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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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의 연예저널] 내가 생각하는 한국 30대 여자배우 의전서열
1. 전지현 2. 송혜교 3. 손예진 ... 근데 의외로 이 이하로 넣을 사람이 없네.. 인기있고 이뻐도 작품없는 사람은 제외.. 참고로 1번 빼곤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도 않음.. 그냥 30대 여배우 3대장이랄걸그랬나.. *의전서열 행사나 의례에서 상석, 좋은 자리에 먼저 앉히는 순위로 그 자체가 중요한 것, 강한 것, 뛰어난 것, 모든것을 포괄하는 권력 서열 같은 것. 이게 은근히 상황이 주어지면 예민해지고 자존심 건드리는 거.. 앞순위가 뒷순위보다 해당자리의 기준에서 하턴 윗사람이라고 보면 됨.. 예시> 대통령-3부요인-국무총리.. 이런 식..
골드만
 |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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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쎄라 효과 좋네요 ㅎㅎ
점심시간이라 근처로 후다닥 다녀왔는데 아슬아슬하게 타임 세이프함ㅎㅎ 마스크 껴서 아무도 모를듯 ㅋㅋㅋㅋ
나원
 |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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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좀 식었지만 ㅎㅎ 올림픽공원에 등장했다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69808 좀 작은 규모긴한데 올림픽 공원에 설치됐대요 눈매가 좀 착해진 것 같기도 합니다? ㅋㅋ 주말에 궁금하신 분들은 가보셔요
바이라인
 |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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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개봉한 영화 <듄> 원작소설 읽은 분 계세요?
최근에 개봉한 영화 <듄> 너무 인상깊게 봤습니다 뭐 제가 영화 평론하는 수준은 아니고요 출연 배우들도 좋고, 영상미도 상당하더군요 원작이 있어서 그런지 스토리도 탄탄합니다 반지의 제왕이 판타지 소설의 대부라면 듄 소설 원작이 SF소설 계의 대부라는 평가도 봤던 것 같습니다 7편인지 9편인지 방대한 소설 분량을 영화 1편에 담으려고 욕심 안부리고, 아예 파트 1로 짤라서 상영한 점도 오히려 좋았습니다 원작 소설 읽어볼까 고민됐는데 서점에서 소설 두께 보고 식겁해서 내려놓고 왔답니다 혹시 소설 읽어보신 분 계시나요? 어떤지도 궁금하고, 영화도 같이 본 분 계시다면 후기도 궁금하네요 ㅎㅎ
아레나
 |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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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보고 머리를 맞은 것 같았던 영화 <폭스캐처>
요즘 영화 보는 낙에 삽니다. 영화 얘기도 많이 해보고 싶어요~ 최근에 <폭스캐처> 봤습니다. <머니볼> 만든 베넷 밀러 감독 작품입니다. 아... 진짜 엄청난 영화입니다. 일단 연출이 기가막힙니다. 실화 바탕 영화인데, 미국에서 재벌가문인 듀폰가의 존 듀폰이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였던 슐츠 형제를 스폰하면서 일어나는 일을 다뤘습니다. 영화에서 존 듀폰은 세계에서 손 꼽히는 부자지만 어릴 적부터 출처를 알 수 없는 피해의식과 열등감과 싸우면서 살아오는 인물입니다. 부족할 것 없는 사람이 무슨 아쉬움이 있어서 그럴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드는데요. 그 생각이 누구라도 먼저 들기에, 그만큼 복잡한 인간의 내면과 심리를 전혀 과장하지 않고 잔잔하게, 하지만 강력하게 전달합니다. 특히 존 듀폰 역을 맡은 스티브 카렐은 (시트콤 오피스에도 나오고 브루스올마이티에서 재수없는 아나운서 역할을 했던 그 배우입니다) 진짜 미친 연기로 이 애매하고 차원이 높고 깊은 연기를 소화해내는데 보고나면 와... 이게 뭐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엄청난 영화입니다. 보신 분 있다면 대화도 나눠보고 싶네요~ 주말에 한번 봐 보세요. ㅎㅎ
부자부자부자
 |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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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 따봉이 생겼네요..?
순위권 밖이네... 아 짜증...ㅋㅋㅋ 심리 잘 건드린 듯..? ㅎㅎ 40살님 존경합니다. 평소 시비?도 많이 거시지만 그래도 인정 많이 받으셨군요
딸바보아빠
 |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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