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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
법조를 보면 저렇게 내로남불이 가능한가 한편으로는 대단하다 억지 우기기 내용 비판이야 각자 알아서 하면 되나 출연한 배우까지 인신공격할 것이면 다른 사람들은 비판해도 되나 법조는 비판 못 할 것 같은데 저러면서 변호사들은 성범죄자, 조폭, 사기, 온갖 자들을 변호하면서, 누구나 변호 받을 권리가 있다 하나 연기자들 인물 연기를 시비하나 다 떠나서 영화 수출해 외화 버는 것도 막겠다는데 박정희 대통령이 가장 강조한게 수출로 외화 버는거 아니었나 ____ 조국 "유해진 '의병상'"...주진우는 또 "패륜 영화 인격 살인, 출연했으면 공범" 1분 이내 입력 2026.10.04 13:52 여도현 기자 영화 암살자를 놓고 정치권의 공방이 끊이질 않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위원장은 오늘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화 후기를 남기며 "명예훼손이건 뭐건 법적 책임질 건도 전혀 없다"고 했습니다. 2차 관람을 하겠다며 "허진호 감독, 유해진 배우 등 출연진들 힘내길 바란다" "국민배우 유해진 님은 의병상"이라고도 했습니다. 앞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주연배우 유해진 씨에 대해 '북한상' 이라 한 것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보입니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도 "주 의원은 참 저질"이라며 "영화에 대한 비판은 가능하나, 평론가와 연기자들에 대한 테러는 중단돼야 한다"고 비판했지만, 주 의원은 오늘도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자신의 페이스북에 "종북 영화에 출연한 유해진을 '북한상'이라고 비판하면 안 되나?"고 한 것입니다. 패륜 영화야말로 인격 살인이고 알고도 돈 벌려고 출연했으면 공범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을 그렇게 찬양하던 사람들이 '북한상'에는 왜 긁히냐. 그 사람들 기준에는 칭찬 아닌가?"며 범여권의 공세에 맞불을 놨습니다. 한편, 영화 '암살자들'은 오는 21일 싱가포르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될 예정인데 주 의원은 "국민의힘 전원은 개막작 선정을 철회해달라는 서한을 보내기로 뜻을 모았다"며 상영을 막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Matrix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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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 턴테이블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남자친구 생일로 턴테이블 사주려고 하는데요~~ 찾아보니까 브리츠도 많이 나오던데, 남자친구도 아직 입문기라 뭘 사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20~30만원 선에서 보고 있는데 혹시 lp에 관심 있으신 분들 있으심 추천 부탁드립니다!
응애요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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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입문 고민입니다. 다들 어떤 계기로 시작하셨나요?
안녕하세요. 평범한 30대 직장인입니다. 골프를 먼저 시작하신 선배님들이나 또래 분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 올립니다. 저는 운동신경이 좋은 편도 아니고, 업무상 당장 골프를 쳐야 할 일도 없어서 그동안 별 관심 없이 지냈습니다. 그런데 최근 친구들이 하나둘 골프를 배우기 시작하고, 주말마다 같이 라운딩 다니는 모습을 보니 꽤 재미있어 보이더라고요. 솔직히 조금 부럽기도 했고요. 생각해보니 골프가 당장 필요한 운동은 아니더라도, 앞으로 나이가 들수록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에도 좋고 오래 할 수 있는 취미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마음먹고 골프존에 레슨 등록을 하러 갔는데, 막상 레슨비와 연습장 이용료를 보니 선뜻 결제하기가 망설여지네요. ‘지금 꼭 필요한 것도 아닌데 굳이 이 돈을 써야 하나?’ 싶다가도, 한편으로는 ‘관심이 생겼을 때 그냥 시작해보는 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골프를 치시는 분들은 처음에 어떤 계기로 시작하셨나요? 그리고 지금 돌아봤을 때 골프를 일찍 시작하길 잘했다고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업무상 필요보다는 순수하게 취미로 관심이 생긴 경우라면, 처음부터 큰돈을 들여 장기 등록하기보다는 1~2개월 정도 가볍게 레슨을 받아보고 맞는 운동인지 판단해보는 게 나을까요? 경험 있으신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내일은투자왕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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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축구를 좋아하는데 같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축구를 엄청 좋아하는데 같이 이야기할 사람이 없네요… ㅠㅠㅠㅠ 같이 이야기하면서 취미 공유하고 싶습니다 ㅎㅎ 편하게 댓글 달아주세요!!
DH00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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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차 주장을 안 믿는 논리
현차가 8백만대 생산으로 테슬라 FSD 따라 잡는다는 주장에 대한 반론 주장 현차는 아래 유투버 부터 설득해라 국내 유투버도 설득 못 하는데 글로벌 투자자들 설득이 되겠나 발표한 외국인 사장이야 5년후 없을 가능성이 높은데 자율주행은 그만 두고 웨이모 자율주행 파운드리가 정답일 수도 애플 - 팍스콘 관계로 가는 것이지 어차피 잘 하는게 하드웨어니까 https://youtube.com/shorts/jX-WWnNy8js?si=qbI_XBoX4gs0-OfJ
Matrix
쌍 따봉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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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통행료 갑질 (막막하네요)
45만원 짜리 건물지어놓고, 85만원 내라는건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이게 말이 됩니까?? 끝까지 받아내는 건물주 갑질에 중간에 판 엎었습니다. 정말 각박한 세상...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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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이탈리어어
안녕허세요~ 한국에서 거주 중인 이탈리아인 입니다~ 이탈이아어 회화/초급 수업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여행, 취미, 업무 때문에 이탈리아어를 배우고 싶으신 분들 편하게 년락 주세요^^ 1:1 또는 소규모 수업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llllsks
은 따봉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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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고메즈 트리오 내한공연
같이 가기로 한 사람이 못 가게 되서 급하게 표를 하나 내 놓습니다. 제일 좋은 좌석이고 원래 9.8원인데 8만원에 드릴께여. 단 좌석이 붙어잇어서 저랑 아마 같이 앉아서 보셔야 할듯요 ㅠ 9.19 (토) 오후 7:30 성수아트홀
도라방스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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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과 문창과가 싫어한다는 웹툰 1위....
는 네이버 웹툰 중에 <저궤도인간>일 겁니다ㅎㅎ 웹툰 공식 소개는 이렇습니다. - 대학교 시간강사이자 무명작가인 서른 아홉의 주재열. - 궤도에 오르지 못한 삶에 불안이 커져가던 어느 날 후배의 죽음으로 주인 없는 행운을 쥐게 된다. 마침내 그도 궤도에 오를 수 있을까. 싫어한다는 이유는... 좋은 의미로 국문과, 문창과 출신이라면 시작부터 PTSD가 올 것이기 때문에ㅎㅎ 이 작품은 웹툰의 탈을 쓴 문학? 소설? 같습니다. 예전에 본 당신의 과녁 웹툰 느낌? 스토리는 평범히 살려고 노력한 주인공의 일상이 천천히 뒤틀려가는 과정을 그렸고,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현실은 바닥을 기지만 이상만큼은 높이 치켜 들려고 애쓰는 주인공의 민낯이 드러납니다. 감정이 열등감으로 시작해서 불안으로 1부가 끝이 나는데, 1부를 보는 내내 주인공의 선택이 잘못됐다는 걸 알면서도, 주인공에게 나를 대입하고 어느 순간부터는 그가 성공하고 행복하길 바라고 응원하게 됩니다. 저는 그 이유가 우리 모두 주인공 주재열처럼 궤도에 오르려고 끊임없이 노력은 하나, 내내 제자리이기 때문이며, 내가 어쩌면 제자리일지도 모른다는 불안에 끊임없이 시달리기 때문이 아닐까 라고 짐작했습니다. 스토리나 주제의식도 좋은데, 심리전이나 사람 마음을 쥐어짜는 연출, 호흡도 좋습니다. 읽는 내내 심연으로 가라앉는 듯한 느낌이 들고 핍진성과 몰입감도 대단하구요. 보기 드물게 깊은 여운과 지적 허영심을 동시에 채워주기도 하고.. 보면서 정말 미쳤다미쳤다 몇 번 탄성을 내질렀는지 모릅니다. 1화를 열면 그 자리에서 1부 끝까지 달릴 수밖에 없는 미친 흡인력을 자랑하니까, 심심한 분은 꼭 한번 보세요. (전 한 번 더 볼 예정) 참고로 아직 완결 안 났습니다. (1부만 완결) 주변에 웹툰 보는 사람이 없어서 혼자 외롭게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봅니다.
평범한셔츠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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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소희 실물로 봤어요ㄷㄷ
어제 처음으로 배우님 실물을 봤는데 연예인은 확실히 연예인이더라고요. 아우라가 미쳤네요... 저랑 종족 자체가 다른 느낌이랄까? 금발로 염색했던데 과장 좀 더 보태서 엘프 같았습니다. 원래도 좋아하는 배우였지만 실물 보고 더더욱 사랑하게 돼서 주접을 멈출 수가 없네요 후후 사진은 열심히 찍긴 했는데 다 안 담겨서 슬픕니다... 사실 리멤버 영화 <인턴>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당첨돼서 용산 CGV 다녀온 건데, 영화를 너무 재밌게 봐서 살짝쿵 후기 남겨봅니다! 앤 해서웨이랑 로버트 드니로가 나왔던 영화 <인턴>을 한국판으로 리메이크한 작품이라던데 솔직히 처음엔 원작의 감성을 훼손하지 않고 잘 살릴 수 있을지 반신반의했거든요. 그런데 영화 보면서 흐뭇하게 웃기도 하고 빵 터지기도 하고 감동적인 장면에선 눈물도 찔끔 흘리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원작의 따뜻한 감동은 그대로 가져가면서도 K-스타트업의 현실이나 한국 직장인들이 공감가는 내용을 잘 녹여낸 것 같아요. 특히 최민식 배우님이 기존에 강렬한 역할을 많이 맡으셨는데 <인턴>에서 인간미 넘치고 (귀엽고) 다정한 어른 연기도 너무 잘 하셔서 놀랐습니다. 정~말 연기 잘 하는 배우란 생각이 듭니다. 찰떡 캐스팅이었어요! 영화 상영 전에 인턴에 나온 주요 배우분들과 감독님까지 오셔서 한 마디씩 인사했는데 그분들이 리멤버 언급해 주니까 뭔가 신기하기도 했고ㅋㅋㅋㅋㅋ 함께 출연한 김준한, 박예니, 김요한, 윤상정 배우님들도 영화에서 맡은 역할만큼 에너지가 넘쳐서 영화 볼 때도 더 재밌었습니다. 최민식 배우님은 실제로 너무나도 귀욤뽀짝한 매력이 있으셨던... 9월 16일에 개봉한다고 하니까 마음 따뜻해 지는 영화를 보고 싶다면 강추합니다! 원작을 보셨다면 한국판이랑 비교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고, 안 보신 분들은 영화 자체로 큰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벤트 담당자님들 사.. 사는동안 많이 버세요 ♡
바닐라빈라떼
쌍 따봉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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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덩치에 이런 취미를 갖게 될 줄이야
불과 일 년 전만 해도 내가 그딴 걸 왜 해? 개소리처럼 치부했을텐데. 회사에서는 모니터보고 퇴근하고는 쇼츠만 보니 제 뇌도 답답했나봅니다. 갑자기 뜨개질에 꽂혀서 부지런히 수업 나가는 중입니다.ㅎㅎ 내가 뜨개질이라니. 핸드폰. 모니터. tv.ㅎㅎ 확실히 인생이 네모상자에 갇히긴 했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제 이미지랑 안 어울리지만 오늘도 내가 뜨개질 전문가~ 제 두 손으로 직접 뭐라도 만들어 올게요.
qwervbnm
동 따봉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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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웹툰 그리다가 베도갔다
직장인이 회사 다니면서 웹툰 그려봤습니다 회사생활 10년쯤 하다 보니 회사에서 연애하면 어떤 꼴(?)이 나는지 한번 그려보고 싶어서 시작했어요. 대학 때 헤어진 두 사람이 나중에 같은 회사에서 다시 만나는 오피스 로맨스입니다. 퇴근하고 조금씩 그려서 네이버 도전만화에 올리고 있는데 누군가 보고 재미있다고 하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음. 제목은 〈사외연애〉예요. 직장인들이 보면 회사 묘사나 대사가 얼마나 현실적인지도 궁금합니다 ㅋㅋ 웹툰 좋아하시는 분들 한번 봐주시고 재밌다 / 노잼이다 가리지 말고 평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이버 웹툰] 사외연애 https://m.comic.naver.com/share/9XxQxN8XNs
cho고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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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에 여기 가라! 하는 인생 여행지 있나요?
다녀온 곳 중에 "여기는 진짜 좋았다!" 하는 인생 여행지 있으면 하나씩 추천 부탁드려요. 날짜는 추석 연휴 4일 말고도 충분히 더 뺄 수 있어요. 국내 포함 추천해주셔도 되는데 인천 서울 경기는 제외입니다ㅋㅋ.. 댓글 보고 추석 여행지 정하겠습니다. 리멤버 회원 분들의 센스 믿어보겠습니다.
오름을오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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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축제 같이 가실분들 5명정도 ㅜ
있을까요?!
fromnow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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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뮤지컬 공연하는 친구가 있다면 한 번쯤은 가줘라
나 주말마다 뮤지컬 연습하는데 다음 주에 공연임!!!!!!!!!!!!!!! 으아아아아아아악 너무 떨려. 지금까지 공연 많이 해왔지만 공연은 늘 해도 설레고 떨림ㅋㅋㅋ 이번에 이직하면서 회사 사람들도 초대했거든. 근데 생각해보니까 예전엔 누가 보러 오는 게 진짜 싫었음ㅋㅋㅋ 실수하면 어떡하지? 노래 못하면 어떡하지? 연기 어색하면 어떡하지? 이 생각이 너무 커서 진짜 친한 친구 몇 명만 불렀었음. 근데 창작극, 연극, 뮤지컬 합쳐서 10번 넘게 공연하다 보니까 생각이 완전 바뀌더라. 이제는 누가 와준다는 게 그냥 감사함. 솔직히 시간 내서 와주는 거잖아 ㅠㅠ 공연하는 사람 입장에서 객석에 아는 얼굴 하나 보이면 진짜 엄청 힘남ㅋㅋㅋ 관객 입장에서는 "한 번 봐주러 가는 것"일 수 있는데, 배우 입장에서는 몇 달 동안 연습한 결과물을 보여주는 날이라 의미가 꽤 큼. 우리 동호회도 지금 신규기수 사람 뽑던데 관심 있으면 한 번 쪽지 줘ㅋㅋㅋ 근데 사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거임. 혹시 주변에 공연하는 친구 있으면 한 번쯤 보러 가줘라. 뮤지컬이든 연극이든. 진짜 관객은 사랑이고, 와주는 사람 다 기억함 ㅠㅠ 혹시라도 우리 회사 분들이 이 글 보신다면... 맞아요. 저예요. 그러니까 보러 와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
만득2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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