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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확정일자 일주일 뒤에 이사오래요
저눈 현재 부모님과 합가중입니다. 얼마전에 분가를 위해서 전세계약을했고 10월 15일에 잔금을 지불할 계획이였습니다 이번에 전세계약한 집은 이전집주인이 집을 팔고 새로운 집주인이 집을 사면서 전세를 내 놓은 집입니다. 10월 15일자로 집주인도 바뀌고 전세계약도ㅠ하기로했습니다. 오래된 아파트라서 새로운 집주인이 도배랑 싱크대를 다시해주기로 계약서에 명기했습니다. 도배와 싱크대 다시하는데 하루정도걸린다고 계약당시 그래서 알겠다고했는데… 어제 유선으로 새로운 집주인이 인테리어 하는 사람이라서 신경써서 도배링 싱크대를 하기위해서 일쥬일 정도 걸린다고 일주일뒤에 이사오라는데…. 사실 이해가 잘 안갑니다. 저도 건축쪽에서 일을해서 도배 싱크대 하루면 끝나는거 아는데…. 갑자기 일주일 뒤에 들어오라니까… 집주인 의도도 의심되고요… 일주일이라는 금융비용 지불도 아깝고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부모님은 이사갈때 잔금주는 거라고 주지말라고 하십니다. 의견부탁드려요
ㅍ ㅠㅠㅜㅁ
 |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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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로 소통하는 커뮤니티
안녕하세요? 맥주가 취미인 소소한 사람입니다. 가끔 맥주 글을 올리러 들렀는데 이 게시판에는 글을 오랜만에 적네요. 혹시 '와인과 맥주'라는 커뮤니티가 생겼는데 알고 계시나요? 제가 맥주 게시판을 담당하게 되어서 홍보차 글 한번 남겨봅니다. 맥주 관련 대화는 뭐든 환영하는 커뮤니티고요. 요즘은 저쪽에서 글 올리고 있으니 링크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와인이나 맥주 좋아하시는 분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community/91?board=479
소소
동 따봉
 |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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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휴가 시작입니다.
여름 휴가 대신 조금 늦게 선택했습니다. 집사람은 집에서 뒹굴은 반대라며 어디든 나가라는데, 쩝. 40중반에 어딜가고 싶단 생각이 없는 터라, 결국 집사람 스케줄로 움직이기로 했네요. 어제는 둘째 델꼬 산정호수 명성산, 오늘은 서울 성곽길 걷기,광장시장에서 점심 내일은 국립수목원(광릉수목원) 나이 먹고 집사람 말 잘들어야 노년이 편하다는데요. ^^ 대학로 스타벅스와서 뜨끈한 커피 한 잔 마시며 주저리주저리 떠들어 봅니다~~
때굴짱
 |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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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얘기는 쉽게 패배감을 만드네요..
저와 다른 업계에서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사회에서 만난 친구고, 전 30중반 이 친구는 30초반. 서로 어떤 얘기를 하든 응원하고 칭찬하고. 성장을 위해 도움도 주고 받고, 정보도 공유하고. 친합니다. 근데 돈 얘기는 그렇지 않더라구요. 제가 더 많이 벌고, 나이도 더 많은데도 제가 더 적게 모았다는 걸 알게되니. 묘한 패배감이 드네요. 앞에선 대단하다고 얘기도 하고 노하우도 묻고 그랬는데. 집에 돌아오는 길이 어찌나 쓸쓸하던지.. 그 친구가 나보다 자산이 많은게 나한테 어떠한 영향을 주는 것도 아닌데. 부러움을 넘는 감정이 든다는게 웃기더라구요. 나 참 못났구나 싶고.. 돈이란건 숫자로 매겨지는거라 그런건지 ㅎ 그 친구에겐 참 말하기 부끄러워서 여기 써봅니다.
쀼뾰뺘뼈
 |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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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
안녕하세요? 다들 짧은 연휴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 무역영어 1급 합격 결과를 확인했답니다. 물론 주변에서는 그거 따서 뭐하냐 영어나 더 해라 이런 말 많이들 하셨는데 그래도 준비하던 거 합격하니 기분이 좋네요. 이 좋은 기분이 다른 분들께도 전달된다면 좋겠네요 :)
고먐미
 |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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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둘에 아반떼 살까 하는데..
서른둘 증권업 연봉은 계약 8000정도입니다. 다들 이제접대 골프도 가고 해야되는데 아반떼가 뭐냐 중고 비엠5는 사라 그러는데 골프치러다니고 하면 좀 눈치보이는수준인가요..?
mrh7937
 | 202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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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s 컨설팅] 혹시 자기계발 멘토링 원하시는 분 있으실까요?
안녕하세요 골드만입니다 저에대해선 기존 작성글들을 대략참조해주시구요 혹시 자기계발 멘토링 원하시는 분 있으실까요? 무료라면요. 일단은 수요가있는지 한번 알아보고싶네요^^ 관심있으시다면 답글부탁드려요 *내용 추가합니다. 주로 어떤 포인트로 멘토링받고 싶은가요?
골드만
 | 202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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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걷기로 건강 유지요~
40대 딱 중간인데요, 작년부터 집사람 따라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집사람이 걷기로 10키로 정도를 뺀터라 효과는 믿고 있었지만, 매일 1시간 30분을 걸어야 하는 귀찮음 때문에 한~참을 미적 거렸네요 평일에는 이른 출근을 해서 한 정거장 전에 내려서 걷고요, 점심 먹고 걷고, 퇴근 후에도 또 걷고. 주말에는 집사람과 아침일찍 2시간 걷기 (출퇴근 시 차를 두고 지하철로 바꿈) 물론 편한 차로 출퇴근을 버리기 쉽진 않았는데요, 사실 여기저기 몸이 아프기 시작하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기도 했습니다~~^^; 1년 지난 지금, 종아리,허벅지가 전보다 단단해 졌습니다 외벌이고, 초2인 둘째 녀석 때문이라도 건강하게! 오래살기요!
때굴짱
 | 202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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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집으로 이사를가는데 인터넷이 고민이됩니다~
제가 이번에 2년 전세로 이사를가는데(원룸 > 투룸) 생활은 혼자하고, 재택근무를 주로 하고있습니다. PC는 노트북을 사용중이라 와이파이로 사용을 하고있는데요.. 현재 살고있는집 인터넷이 100mb 인터넷인데 이 인터넷은 다음 집에 들어오실분께 같이 넘겨드리기로 해서 새로 인터넷을 설치해야하는 입장입니다.. 혹시 인터넷을 설치 안하고, 휴대폰 핫스팟으로 노트북을 돌리는것은 많이 별로일까요..?
아린
 |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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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가격 이정도면 저렴한가요?
요즘 오징어게임도 핫하고 넷플릭스 좀 크게 보고 싶어서 티비 바꾸려고 하는데 찾아보다 이스트라에서 할인하는 것같더라구요 기존에 티비도 너무 오래됬고 40인치대인데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티비인치도 가늠이 안되고 중소기업티비가 많이 좋아좋다고하던데 이정도면 괜찮은건가요? 그리고 다들 몇인치 티비 사용하시나요? https://shoppinglive.naver.com/livebridge/273350
점심먹고노라라
 |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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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확찐자가 됬어요 다들 어떤 운동을 하나요?
코로나 땜에 헬스장 가기는 힘들어서 계속 운동을 못하고 있어서 확진자 말고 확찐자가 되고 있습니다. 어떤 운동이 좋을지 고민하고 있는데 어떤 운동이 좋을까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1. 자전거 타기 2. 조깅 3. 홈트레닝 4. 기타 (추천)
연봉이
 |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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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노트북 살 때 참고하면 도움되는 글 정리
놋북 관련해서 사용 용도에 따라 거기에 맞는 사양에 따라 브랜드에 따라서 정말 천차만별인데요 아래에 조금이라도 좀 참고하실만한 것들 정리해봤습니다! >>> 가성비 좋은 업무용 노트북 확인 https://blog.naver.com/isjaovu759/222405930596 >>> 게이밍 노트북 정보 및 모음 https://blog.naver.com/isjaovu759/222418754277 >>> 영상편집 및 그래픽 작업용 노트북 추천선 https://blog.naver.com/isjaovu759/222423972157 >>> 대학생 전용 노트북 추천! https://blog.naver.com/isjaovu759/222425214890
제이미이
 |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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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영어저널] 영어가들린다는것은 무엇을의미하는가?(한국영어교육의한계)
우선 한국영어학습자의 리스닝 학습경험부터 시작합니다. 듣기파일을 재생하고 들어봅니다. 샬라샬라 휘리릭.. 지나갑니다 당체 단어몇개만 들리고 알아들을수가없습니다. 자꾸 리스닝을 하고 연습을 하면 한두단어가 들리지만 여전히 들리지않는소리를 들으며 의미를 유추하는 거 자체가 고역입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자, 이제 제목으로 돌아가 영어가 들린다는 건 무엇을 의미할까요? 영어가 들린다는 건 사실 개개의 단어를 켓치해서 그를 통해 의미를 이해하는 게 아닙니다. 리쓰닝이 되려면 단어 개개를 이해해서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그 문단 속에 사용된 언어 표현, 이걸 말의 덩어리, 이디엄, 컨벤서녈 익스프레션, 관용표현, 뭐 여러가지로 표현합니다만,, 청크라고도 하죠.. 이게 이미 여러분 머릿속에 있어야만,, 그냥 단어를 하나하나 캣치안해도 의미가 들어오는 겁니다. 쉽게 한국어로 예를 들게요. "순이야, 너 그렇게 옷입고 다니면 사람들이 쳐다보고 다 한번씩 웃을거야." 이런말을 했다치죠. 여기서 단어 하나하나를 듣고 의미를 이해하려면 절대로 못잡습니다. 수많은 읽기, 듣기(인풋)를 통해 저런 맥락에서 쓰이는 표현들 '그렇게 옷입고 다니면', '쳐다보고 웃을걸' 이런게 이미 있어야, 단어 하나하나에 집중안해도 의미가 후다닥 들어옵니다. 그렇지 못하면, 다니면 사람들이,, 쳐다보고 다한.. 이런식으로 소리가 묶여서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고 삼천포로 갑니다. 그 증거로, 맥락과 표현들이 이미 들어와 있으면 너 .. 게 옷입고.. 다니,, 쳐다보고,, 웃을거야.. 이렇게 중간소리를 다 끈어먹어도 내용을 이해하게 됩니다. 이게 원어민이 듣는 방식이구요. 결론적으로 듣기 연습만 백날하고 흘려듣기해도 영어리쓰닝은 안늡니다. 물론 효과가 없지 않지만요. 일정 수준을 넘으시려면, 수많은 읽기, 듣기와 쓰는 표현들을 아예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직접 말하기 쓰기에 써서 사용해서 체화해야 합니다. 그러면 듣기 할때 집중안해도 의미가 들어옵니다. 듣기 할때 인상찡그리고 애쓰지 마세요. 그렇게 못듣는 건 어차피 안들려요. 듣기가 된다는 건 집중안해도 의미가 들어오는게 되는 겁니다. 이런 겁니다. 남이 듣기싫은 말 기분나쁜말해서 듣기 싫어서 귀막고 음악틀었는데 대충 들어오는 소리로 의미가 다들어와서 기분 나빠지는 거. 그게 리스닝이 되는 겁니다. 단어를 듣는게 아니라, 의미가 바로 뇌로 입력되어 느껴지는 거. 그게 리스닝입니다. 끝으로, 이런 접근을 못하고, 단어 이해와 문장 이해를 통한 문장 해석식으로, 즉 번역이죠, 영어로 듣고 한국어로 번역해서 이해하는 식으로 해서 한국영어교육이 안되는 겁니다. 삼천포로 가는거죠. 아직도 구태에서 못벗어나고 있는 것 같더군요. 처음엔 어렵지만 영어는 영어로 바로 이해해야 반열에 오를 수 있습니다. "hey, go!, guys" 이걸 듣고 그냥 느끼고 화이팅하는게 진짜 영어입니다. 영어학습이 도움이 되셧으면 합니다.
골드만
 |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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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고 싶네요.
.
소주 한 잔
 |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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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제주는 어떤가요?
리프레시 휴가가 곧 나옵니다. 어딘가에 가서 한달 살기 하고 싶은데, 제주도만큼 좋은 곳이 떠오르지 않네요. 그런데 제주도 겨울에도 좋은가요? 바다에서 놀지 못해도 밖에 나다니기 어려워도 또다른 재미와 아름다움이 있나요? 왠지 여행 고수분들이 많을 것 같아 질문 남겨봅니다 ㅎㅎ
첵첵
 |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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