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김연경 선수가 감독하는 예능을 보면서.. 직장생활이랑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1. 어차피 내가 조직 안에서 있는 한 내 개인기가 얼마나 잘났는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예전에는 제 업무에서 내 개인기가 얼마나 잘났는지 집착하고, 때론 불만이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개개인은 조직 안에서 플레이어이고, 전체 판을 보는 사람(감독, 리더)의 이야기를 따르는 게 더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2. 시키는 대로만 하면 반 이상 간다. 아니, 오히려 더 잘한다. 괜히 내가 나서서 내 방식을 고집할 필요가 없다. 결국 말을 잘 듣고, 인풋 그대로 아웃풋을 정확하게 내는 게 중요하다는 점.. 괜히 고집부리거나 '내 생각은 다른데...' 하면서 비효율적으로 에너지를 낭비할 필요가 없다 3. 감독(최고 의사 결정권자)과 주장(중간 관리자)의 역할은 다르다는 것 예능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ㅋㅋ 안 보신 분들 추천드립니다. 혹시 보신 분들 있다면,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신지도 궁금합니다.
신인감독 김연경을 보며.. 직장생활에 빗대어 느낀 점
25년 11월 24일 | 조회수 2,184
차
차칸남자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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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
촉법반대
25년 11월 24일
전 그거보고 느낀게. 초반에 왜 못했어? 했을때 애들이 실수할까봐 주눅 어쩌고 하니까. 연경이 누나가 ㅋㅋ 개소리하지말고 솔루션을 고민하라고. 할때 우리가 진짜 감정적으로 나약하구나 라고 생각함. (불필요한 감정소모 및 감정에 기댐)
전 그거보고 느낀게. 초반에 왜 못했어? 했을때 애들이 실수할까봐 주눅 어쩌고 하니까. 연경이 누나가 ㅋㅋ 개소리하지말고 솔루션을 고민하라고. 할때 우리가 진짜 감정적으로 나약하구나 라고 생각함. (불필요한 감정소모 및 감정에 기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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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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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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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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