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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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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선생님
댓글 감사합니다!!
츄미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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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업계 네트워킹/정보교류 하실 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비전와이드는 IT 개발자에 한정되지 않고 전 영역에 걸쳐 정규직, 프리랜서 아웃소싱과 솔루션 개발을 함께 진행하고 있는 업체인데요~ 관련 업종에 계시거나, 비슷한 방향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계신 분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해보고 싶어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부담 없이 편하게 소통하면서 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네트워킹 이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IT/아웃소싱/개발 관련 정보 공유 업계 관계자 간 네트워킹 및 협업 기회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들어오셔서 명함도 공유하시고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면 좋겠습니다. 와이드 허브 Wide Hub https://link.rmbr.in/rtaxo1 입니다 방문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주)비전와이드
비전와이드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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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젖은 채로 같이 맥주 마시는 사이
사무실 직원 셋이서 웬만하면 매일 퇴근 후 헬스장을 갑니다. 저까지 여자 둘, 남자 하나 이렇게 셋 다 미혼에 동년배라 죽이 잘 맞아서 처음엔 진짜 바디프로필 하나만 보고 시작한 거거든요. 더 나이 들기 전에 한 번 찍어보자 우리! 하고. 근데 요즘은 운동 자체보다 샤워 후 입구에서 만나는 시간이 더 기다려집니다 ㅎㅎ 셋 다 젖은 머리에 샴푸향 풍기면서 선크림도 안 바른 맨 얼굴로 모이거든요. 아무래도 밤에까지 선크림 바르기는 좀 그러니까. 아무튼ㅎㅎ 그렇게 모이면 누군가 한마디를 하죠. 맥주 한잔만 하고 들어갈까요? 오늘따라 맥주 땡기지 않아요? 날도 따뜻한데 야장 콜? 뭐 이렇게 ㅋㅋㅋ 그럼 약속이라도 한 듯 근처 노가리 집으로 발길이 향해요. 요즘은 특히나 따뜻해져서 야외 테이블에 앉아 맥주 한 잔 하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거든요. 캬! 또 뭐랄까. 유대감 같은 게 있어요. 맥주를 받아서 첫 입 왈칵 왈칵 마실 때 셋이 눈이 마주치면... 그 묘한 유대감 다들 아시죠? 우리 살 빼려고 모인 거 맞죠? 어제는 문득 죄책감이 들어서 이렇게 물었거든요. 맥주를 한 모금 들이킨 후에 ㅎㅎ 그랬더니 남자 동료가 저를 빤히 보며 '내일부터 빼면 되죠. 지금 행복하면 됐지!' 하고 씩 웃는데 어라. 이게 운동하고 나와서 심박수가 올라간 건지 맥주가 맛있어서 설레는 건지 모르겠더라고요. 물론 살은 전혀 안 빠졌지만 건강한 돼지가 되어가고 있는데... 이제 퇴근 후가 너무 설레요. 운동도 운동인데 ㅋㅋ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원한 맥주 한 잔, 그리고 실없는 농담들이 너무 좋아서요. 이러다 셋 중 남자친구 여자친구라도 생기면 이 모임 깨질까 봐 벌써 서운해져요. 그렇다면 오히려 셋 중 둘이 사귀는 게... 나을까요...? ㅎ
토토로의꿈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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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에 삼성동에 무슨 일 있나요?
계단뿌셔클럽이라는 사단법인에서 접근성 정보를 수집하는 정복활동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4/18일에 삼성중앙역 모집이 너무나 이상하리만큼 안되어서ㅜㅜ 답답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정복활동은 플로깅처럼 사람들과 모여 이동약자에게 필요한 계단정보, 출입구 사진 등을 모으는 활동이에요! 혹시 이 날 근처에 뭐가 있나요? 회현, 논현은 그래도 좀 모집이 되는데... 삼성중앙역에 모집 안되는 이유가 궁금해요! 그리고 혹시나... 주말 오전을 뿌듯하게 보내보실 분들은 한번 요 활동 살펴보고 신청해주세요🥹 https://forms.staircrusher.club/26s_guest 골목골목 다니며 계단, 턱 정보 모으고 맛집 확인도 하고, 적당히 운동 되고, 점심 먹고 근처 구경하면 딱 좋은 주말을 만드실 수 있어요! 찰리 하시는 분 계시면 바로 헬씨 될 수 있습니다🙌 다들 일로 바쁘시겠지만, 가끔 주말엔 세상에 다정함 한스푼 보태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staircrusher.club
mawheel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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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야구 편파 중계 한화 vs 기아
KBS 야구 보는데... 저번에도 그러더니 기아가 점수 낼때 겁나 신나함. 짜증나서 캐스터 이름도 찾아 봄. 한화 점수 내면 시큰둥 하더니.. 이호근... 제가 이상한가요?
돌멩이를든행인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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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단위로 보면 보이는 것들
운동은 꾸준히 하는데 생각보다 결과가 안 나는 분들은 주간 단위로 묶어서 보면 이유가 꽤 선명하게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 하체 날마다 실제 체감강도가 목표보다 높게 나온다 - easy 러닝이라고 했는데 계속 강도가 올라간다 - 수면이 6시간대로 떨어지는 날 이후 readiness가 같이 무너진다 - 단백질은 챙기는데 탄수화물 배치가 꼬여서 다음 세션 퍼포먼스가 떨어진다 - 체중은 비슷한데 피로 누적 때문에 훈련 질이 점점 내려간다 이런 건 하루하루 보면 잘 안 보이는데 주간 기준으로 훈련/회복/영양을 같이 보면 꽤 명확해지더라고요. 특히 직장인은 시간 제약이 크니까 무작정 더 하는 것보다 이런 패턴을 빨리 잡는 게 훨씬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회사 리포트 쓰다가 제 운동 데이터도 한번 리포트 형식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혹시 저처럼 데이터 기반으로 훈련 성과를 관리 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금융새내기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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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 국내 소도시 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요즘 비행기 값도 너무 비싸고 우리나라의 짧은 봄은 너무 아름다우니까 좀 더 오롯이 즐기고 싶은 마음에 국내 여행을 가볼까 하는데 2박 3일이나 3박 4일 정도로 힐링하고 올 국내 여행지 어디가 좋을까요? 고즈넉한 소도시나 시골이면 더 좋겠습니다. 뚜벅이라서 대중교통 편의가 있거나, 그게 아니어도 자전거를 빌려주는 곳이 있다면 괜찮고요. 자연을 보는 것도 좋아하고, 식도락을 즐기는 것도 좋아합니다 ㅋㅋ 템플스테이도 좋아하고 등산도 수영도 다 좋아합니다. 너무 시끄럽고 요란한 곳만 아니면 좋겠어요. 서울 빼면 거의 그렇겠지만... 부산 대구 경주 창원 광주 전주 순천 여수 제주 거제 울릉 대전 강릉 인제 등등 웬만큼 큰 도시들은 다 다녀와봤고요. 가보지 못했던 소도시들이 궁금하네요. 생각해보니 특히 자연을 좋아하고, 전통건축도 잘 지어진 건축도 다 좋아합니다. 바람 잘 드는 곳에 앉아서 시원한 맥주 한 잔 때리는 거 생각만 해도 기분 좋네요. 혹시 추천하고 싶은 국내 여행지 있으신가요? 뚜벅이의 짧은 휴가를 도와주세요!
젖은낙엽의향기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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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은평점의 아름다운 무명 작품들
아름답다.!^^♡
이찬희李讚熙 | 대종교(大倧敎)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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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쳤다면 꼭 보세요.
요즘 정말 방전 상태거든요. 끝없는 업무와 야근에 지쳐 터널 속에 갇힌 기분. 근데 조금 나아갈 힘을 얻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제발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보세요. 각박한 세상, 이 기분을 혼자만 느끼기엔 너무 아깝거든요. 또 야근을 하고^^.. 밤 10시가 넘어서, 너무 피곤한데 그냥 취소할까 수백번 고민하다가 무거운 몸을 이끌고 극장에 갔는데요. 음 뭐랄까. 이 영화야 말로 '외로움에 대한 가장 따뜻하고 유쾌한 대답'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서로가 너무나도 낯선 존재와 말도 안 통하는 상황에서 오직 신뢰와 과학으로 우정을 쌓아가는 걸 보다 보니 저도 모르게 '아, 이 영화가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그들의 '근거 있는 낙관주의'가 가장 큰 위안이었던 것 같아요. 절망적인 상황에도 희망을 잃지 않고 할 수 있는 일들을 묵묵히 찾아서 좌충우돌 최선을 다하면서도, 또 순간순간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걸 보고 있자니 눈물이 줄줄ㅠㅠ 그렇게 울고 웃다 보니 어느새 방전됐던 마음이 충전되는 기분이 들었어요. 이렇게 따뜻한 영화가 또 있을까. 음 또 뭐랄까 회사에서도 이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헛된 상상도...ㅎ... 하게 되고. 새벽 1시가 넘어서야 영화가 끝났는데요. 극장을 나서는 발걸음이 들어갈 때보다 오히려 가벼웠어요. 뭔가 충분히 괜찮다는 위로를 받은 것 같은 기분. 이걸 보시는 분들 모두 꼭 이 벅찬 위로를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amaze amaze amaze!
낯선천장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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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학원에서 연습경기중 사고
안녕하세요. 2자녀른 둔 40대 아빠입니다. 최근 둘째(초 3학년)가 축구교실에서 3대3 풋살경기중 상대방이 다리를걸어 넘어졌는데, 팔꿈치 골절로 수술을해야되는 상황입니다. 맞벌이 부부인데 일주일 연차를 써야하는상황이구요. 그런데 학원에서는 보험이안된다고하고, 상대방 부모는 축구하다가 다칠수도 있죠란 입장입니다. 운동하다보면다칠수도있죠. 허나 간단한 부상이 아닌데 아무렇지도 않은가봅니다. 어떻게해야되나요. 도움좀주세요.
창원모기업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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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애플 사설 잘하는곳
서울이나 노원구쪽에서 사설 수리 맡겨본분 있나용??? 아이폰이 드디어 수명을 다했네요 ;;;;
bbqqee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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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란
때론 친구같고 때론 대나무숲이다가 때때로 유능함을 발휘하다가 때로는 내와이프가 질투한다
돌체라테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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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정선의 아침
쉐케트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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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AI를 만나 현실이 되는데요.
회사에서 기업용 계정 만들어줘서 업무에서 AI 잘 쓰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업무 외적인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퇴근하면 그걸로 이것저것 작업중입니다. 영화나 드라마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시나리오도 써보는데요. 혼자 보기 아깝단 생각에 공모전도 알아봤지만 ai를 활용한 경우 결격 사유라는군요. 작가 발굴 측면에서 안되는 부분은 이해가 가지만. 뭔가 아쉽더라고요. 계속 ai와 소통하면서 완성해가는 부분이 참 즐거웠는데. 어디 내놓기 힘들다는 점이 씁쓸해요. ai로 영상화 직접 해볼까 했는데. 혼자 하기엔 역부족이더라고요. 아무튼 신기한 세상에서 기회를 본거 같은데 막혀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네요. 다 써두면. 어디 쓸일 있겠죠.
하이호
억대연봉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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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 공부
안녕하세요? 예전에 여행으로 남미를 한번 방문하고 남미 특유의 활기차고 열정적인 느낌이 너무 좋아 내내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다가 최근 이직한 직장에서 칼퇴후 저녁시간이 여유로와 스페인어를 한번 배워볼까? 해서 약 6개월정도 스페인어를 공부했어요. 인터넷강의 시원 스쿨로 공부했는데 너무 어려운데 ( 동사변화의 압박 ) 왜 자꾸 매력은 더 해가는건지요. ㅠㅠ 전 일상대화정도는 되어서 다시 남미일주하는 꿈이 있어요. 예전에 갔을땐 올라가 인사말인줄도 모르고 갔었거든요. 스페인어 공부 해보신분 계시면 , 어떻게 공부하셨는지 공유 해주실 수 있나요? (번역기로 돌리면서 소통하는게 아닌 떠듬떠듬해도 직접 생각해서 소통하고 싶어요)
ㅇㅎ웋
쌍 따봉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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