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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식만 안 오르는가?
주식투자를 하다 보면 심리적으로 힘든 것 중에 하나가 내가 보유한 종목만 주가가 오르지 않고 지루한 움직임을 보이는 것이다. 주식 매매 프로그램 또는 네이버 증권 사이트 등을 보면 상한가 종목 또는 크게 상승한 종목들을 매일 표시해준다. 이러한 종목들에 비해 오랫동안 큰 움직임 없이 지지부진한 나의 종목들은 무슨 문제라도 있나 싶은 생각이 든다. 남의 떡이 커 보이는 법이다.   주가가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직전에 주식을 사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간혹 운이 좋아 그런 경우도 있을 수는 있겠지만 흔하지 않다. 최근에 크게 오른 종목들도 모두 오랜 기간 지지부진했던 기간이 있었다. 단지 그 지루했던 기간은 나의 눈에 띄지 않았을 뿐이다. 주가가 크게 오르고 나서야 나의 눈에 띈 것이다.   주식투자에서는 이런 지루함을 느끼는 기간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주가가 상승하여 기쁨을 느끼는 기간은 짧다. 이렇게 투자는 지루함의 연속이다. 같은 종목을 샀어도 누군가는 돈을 벌고 누군가는 돈을 벌지 못하는 것은 이 지루한 구간을 견디느냐 견디지 못하느냐의 차이에서 온다. 게다가 비싼 가격에 샀다면 지루한 구간이 더 길어질 수도 있다. 견디지 못하고 지루함에 지쳐 계속 팔아버리면 큰 수익을 얻기는 어려울 것이다.   이런 지루한 구간을 견디기 위해서는 투자기업에 대한 공부를 통해 쌓은 확고한 믿음, 그리고 오랜 기간 버텨줄 수 있는 자금의 유연성이 필요하다. 이것이 곧 인내심을 만든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이런 인내심이 없다. 반면에 주식투자로 크게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이런 지루함을 견뎌낸 소수의 사람들이다. 만약 자신의 투자에 이런 지루함이 없다면 투자로 성공하기 어려울지도 모른다. 페이스북 : awesome.brothers 인스타그램 : brothers.mind
마인드가 먼저다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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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투자명언
일관성과 인내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참으면 참을수록 복리라는 놈은 더더욱 당신 편이 될 것이다. (by 세스 클라만) 페이스북 : awesome.brothers 인스타그램 : brothers.mind
마인드가 먼저다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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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다그룹 파산이슈와 함께 글로벌 금융시장 현황 공유
추석연휴간 헝다그룹 파산이슈로 미국증시가 급락했었습니다. 해당내용을 포함하여 글로벌금융시장 주요 이슈가 정리된 내용을 공유 드리오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naver.me/G8UKQGnp
머니셰프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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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거지 되기 싫은 당신이 하고 있은 재태크는?
요즘같이 힘든 때 다들 어떤 거에 투자하고 있나요? 1. 특판 적금 투자 2. 국내외 주식 투자 3. 코인 투자 4. 저축성 보험 5. 펀드/채권 투자 6. 부동산 투자
연봉이
|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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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남의 말만 듣고 투자하는가?
주식투자를 할 때 어떤 기업에 투자를 할지 선택을 할 때 나름의 분석과 왜 그 기업에 투자를 했는지에 대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그런데 이런 것들을 생각하지 않은 체, 뉴스에서 좋다고 하거나 남에게 물어본다. 그러니 당연히 해당 기업에 대해서 잘 모른다. 그런데 문제는 자신은 나름 공부했다고 착각하거나 잘 안다고 자부하며 자신의 소중한 돈을 그냥 던지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아무런 공부 없이 그저 남에게 물어봐서 투자를 한다는 게 얼마나 의미가 없는지, 주식 투자를 어느 정도 경험해 보면 알 수가 있다. 한두 번은 운 좋게 수익을 낼 수 있다. 하지만 이 기업의 주식을 언제까지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지, 언제 추가로 매수를 해야 하는지, 또는 자신의 전체 자산에서 어느 정도의 비중으로 투자를 할 것인지에 대한 전략은 전무하다.   같은 기업에 투자를 해도 많은 공부와 분석을 하고 투자를 한 사람은 많은 수익을 가져가겠지만, 아무런 공부 없이 남의 말만 듣고 투자를 한 사람은 조금의 수익만 실현하거나 오히려 손해를 볼 수도 있다. 같은 종목의 주가가 떨어지면 전자의 사람은 더 저렴한 가격에 더 많은 주식을 보유하겠지만, 후자의 사람은 아무리 남에게 종목추천을 받아도 공포심에 손절을 한다.   투자를 할 때는 어떤 대상에 투자를 할 것인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공부를 통해 자신만의 투자 아이디어와 투자전략이 반드시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 WHAT(투자대상)으로만 하는 투자는 많은 위험이 따른다. WHAT(투자대상), HOW(투자전략), WHY(투자한 이유), WHEN(투자시기)의 적절한 조합이 투자의 성공으로 이끈다. 페이스북 : awesome.brothers 인스타그램 : brothers.mind
마인드가 먼저다
|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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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쯤 되면 연봉에 집착 안하게 될까요?
연봉 3천 중반 평범한 사원입니다. 건강과 시간을 내어주고 조금이라도 더 벌기 위해 뭐든 필사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돈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고 연봉은 다다익선이라는걸 알지만 "아 이정도 연봉이면 뭐~ 큰 불만 없음" 하고 살짝 놓게 되는 시기가.... 오긴 오나요? 연 소득이 어느 정도 됐을때일까요? 어나더레벨 상위 1% 얘기말고 흔한 현실세계에서요..
티티
|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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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가입 검토에는 세금도 감안해야 합니다.
https://blog.naver.com/chgg01/222507603841 월 60만원을 연금에 불입하고자 하신 분의 사례를 통해 연금저축 / IRP / 비과세 연금을 가입하기 전에 어떻게 검토하는 것이 좋은지 를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머니셰프
|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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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투자명언
결국 이익이 주식의 운명을 결정한다. 사람들은 매시간 움직임에 돈을 걸기도 하지만, 장기적으로 이런 움직임을 좌우하는 것은 기업의 이익이다. (by 피터 린치) 페이스북 : awesome.brothers 인스타그램 : brothers.mind
마인드가 먼저다
|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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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주식 투자에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2개 중 하나를 갖고 있어야 합니다.
주식 거래에 관해 이런식으로 보는 관점도 있습니다. 주식은 둘 중 하나만 갖고 있어도 수익을 낼 수 있습니자. 하나는 '안목' 이고 다른 하나는 '운'입니다. 안목은 큰 범위에서는 주식을 포함한 자산시장의 흐름을 이해하고 특정 자산 시장의 저평가와 고평가를 파악하고 진입하는 시기와 나오는 시기를 판단합니다. 작은 범위에서는 특정 부분에 사람들의 몰리는 순간과 그 흐름이 가속되거나 감속되는 것을 알아차리는 통찰력을 의미합니다. 운은 안목으로 감당할 수 없는 변수에 대응하는 능력입니다. 주식 거래를 포함한 모든 자산 거래에 우리가 예측조차 할 수 없는 사고를 회피하거나, 혹은 예상 외의 수익을 갖게 만들어줍니다. 안타갑게도 안목과 운은 본인의 노력으로 얻을 수 '기술'이 아닙니다. 그냥 타고 나는 '재능' 에 가깝습니다. 분석 기법, 차트 보는법, 매매기법, 투자마인드. 우리가 이 것들을 공부하는 이유는 공부하는 것으로 획득 할 수 있는 '기술' 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것을 활용하는 것은 안목과 운은 타고나는 재능입니다. 누구나 노력한다고 이세돌이 될 수 없고, 박찬호가 될 수 없고, 박세리가 될 수 없습니다. 그들 뿐만 아니라. 그보다 못하지만 프로의 영역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은 모두 최소한의 '재능' 을 갖고 있습니다. 주식 시장이라고 노력으로 해결될거라고 믿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만약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 작년 3월 부터 시작된 대세 상승에서 지금까지 수익을 얻으셨다면, 그 수익이 크고 작고 여부를 떠나서. 그 분은 안목 과 운. 최소 2개의 재능 중 하나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가끔 자신이 갖고 있는 우월한 재능을 인지하지 못하고 '기술'을 가르치려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거는 가르친다고 되는게 아닌데 말입니다.
저녁달빛
|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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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 투자하는 형들?
펀드 1호가 놓다는데..정말 그런가요?
nyamnyam
|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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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는 기술이 아니라 마인드이다.
주식투자로 성공하고 싶어 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투자 기법을 찾는다. 주식투자로 수억 내지 수십억을 벌었다는 사람들의 책이나 유튜브, 강의를 보며 수학공식과 같은 투자 기법을 찾으려 한다. 그런 기법이 나를 부자로 만들어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런 만능 치트키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들의 책, 유튜브, 강의를 보고 쉽게 투자 기법 같은 것을 익혀 성공할 수 있다면 세상에는 이미 주식투자로 부자가 된 사람들이 널렸지 않겠는가?   특히 차트의 모양이나 보조지표들을 이용해 그림을 그려가며 기술적 분석만을 강조하는 사람, 정확한 가격을 제시하며 마치 정답처럼 이야기하는 사람, 특정 종목을 추천하는 사람, 짧은 기간에 큰돈을 번 사람 등을 조심해야 한다. 주식시장에서는 무언가 정확하게 이야기할수록 진짜 실력자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 주식시장은 정답이 없는 곳인데 마치 정답처럼 이야기한다는 것은 얼토당토않다.   반면에 진짜 실력 있는 사람들은 오히려 말을 아낀다. 오랜 기간 투자를 했어도 여전히 어렵다고 생각한다. 자신도 완벽하지 않으며 다만 확률 높은 선택을 하고자 노력할 뿐이라는 것을 잘 안다. 그래서 그들은 기법을 이야기하거나 종목을 추천하지 않는다. 또한 누구라도 자만하는 순간 모든 것을 잃을 수 있고, 대중을 따라 가면 기회가 적다는 것을 안다. 남들이 욕심을 낼 때 조심하고, 남들이 무서워할 때 과감해야 한다는 것을 안다. 꾸준함과 인내가 중요하다는 것을 안다. 자신의 성공이 모두 자신의 실력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투자의 성패가 기술에 달렸다면 누구나 쉽게 따라 했겠지만, 마인드에 달려있기 때문에 소수만이 성공하는 것이다. 그래서 투자로 성공한 대가들은 기술이 아니라 마인드를 강조한다. 마인드는 다양한 요인과 경험으로 인해서 만들어지며, 눈에 보이지도 않는다. 때문에 투자 마인드는 쉽게 따라 하기 어렵다. 잘 다져진 투자 마인드는 자신만의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   주식투자를 하다 보면 항상 좋을 수만은 없다. 장세가 좋지 않은 시기도 있으며, 다른 종목들은 잘만 오르는데 내 포트폴리오만 소외되어 투자가 지루하거나 불안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이럴 때는 인터넷 기사, 시황 분석, 유튜버들의 이야기들보다는 오랜 기간 산전수전을 겪으며 성공을 이뤄낸 투자 대가들의 책을 읽고 그들의 메시지를 통해 다시 한번 마인드를 가다듬는 시간을 갖는 것이 낫다. 페이스북 : awesome.brothers 인스타그램 : brothers.mind
마인드가 먼저다
|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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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대출 받은 돈으로 일부 ETF 투자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Q. 신용대출 7,000만 원 받은 돈 중에서 한 3,000만 원 정도는 ETF에 넣어두어도 괜찮을까요? 3~4개월 후에 사용할 돈입니다. 현재는 CMA, 우리WON포켓 통장 등에 넣어둔 상태입니다. 곧 쓸 돈이긴 한데 왠지 갖고만 있기가 아까워서요... 현재는 지방에서 거주 중이나 내년 인사발령 때문에 서울권 투룸 전세 자금이 필요했습니다. 복합적인 사유로 자금을 충당하려면 은행 전세 대출 외에도 신용대출이 필요한 상황이었어요. (중기청, 버팀목, 주택기금 등 금리 낮은 전세대출 전부 해당되지 않음) 문제는 예상치 못한 대출 규제 때문에 주거래인 우리은행이 신용대출을 연봉한도로 제한하면서 급하게 미리 신용대출을 끌어왔습니다. 현재 이자는 룸메이트 할 친구와 나눠내기로 해서 월 7만 원 정도입니다. (연 2.62%) 괜히 원금 까먹지 말고 그냥 갖고 있는 게 답일까요?
3년차입니다
|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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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투자명언
반드시 최고 수익률을 올리는 것만이 훌륭한 투자인 것은 아니다. 최고의 수익률은 일회성이어서 반복할 수 없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꽤 괜찮은 수익률을 계속해서 올리는 게 더 훌륭한 투자다. (by 모건 하우절) 페이스북 : awesome.brothers 인스타그램 : brothers.mind
마인드가 먼저다
|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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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아는 곳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길을 걸어가는 도중에 무거운 짐을 들고 걸어가는 다른 사람을 보더라도 그 짐을 나눠 들어주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서로 모르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만약에 짐을 들고 가는 사람이 자신의 가족이나 지인이었다면 어땠을까? 내가 몸이 아프지 않고 정상적이라면 당연히 그 짐을 나눠 들어줄 것이다. 마찬가지로 만약 모르는 사람이 돈을 빌려달라고 한다면 절대 빌려주지 않을 것이다. 모르는 사람이니 빌려줄 이유도 없지만, 결국은 돈을 돌려받기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만약 가족 또는 지인이 빌려달라고 한다면 나의 금전적 상황과 그 사람의 과거 행실을 보고 빌려줄지 말지를 최소한 고민해볼 것이다. 이처럼 우리는 신뢰를 기반으로 관계를 맺고 의사결정을 한다. 신뢰란 내가 100을 주면 최소한 100 이상을 돌려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다. 주식투자도 그러해야 한다. 주식도 그 기업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투자가 이루어져야 한다. 내가 100을 투자하면 100 이상(기대 수익률)을 돌려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투자하려는 기업이 속한 산업이 앞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믿음, 기업이 해당 산업에서 많은 돈을 오랫동안 벌 수 있을 것이란 믿음, 투자자들을 존중하고 배신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 기업의 주식 가격이 비교적 저렴하다는 믿음들이 필요하다. 이런 믿음들을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로 판단을 할지는 각자의 몫이다. 성공한 투자자들이 주식을 단순히 사고파는 것이 아닌 "사업에 투자한다", "동업을 한다", "동행을 한다"라는 관점으로 투자를 한다고 말하는 것은 결국 신뢰할 수 있는(=잘 아는) 기업에 투자한다는 말이다. 모르는 사람의 짐을 들어주지 않듯, 모르는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지 않듯, 모르는 기업에 투자하지 않아야 한다. 페이스북 : awesome.brothers 인스타그램 : brothers.mind
마인드가 먼저다
|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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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a 창릉역 예정지 인근 도래울lh
20평대 매매 아직 7억 언더인데 갖고있으면 많이 오를까요? 2026년 개통 예정이라고 하던데
xyz123
|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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