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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소득 9천 <월세 vs 전세>
주업+부업으로 연9000 정도 가져가는데 이제 전세 연장시기 되어서 엄청 고민 중 ㅠ 전세대출 이율이 낮아서 월 20정도 나가는데 요즘 전세 안좋다는 이야기도 많고.. (근데 전세 있으면 현금은 잘 모을 수 있을 거 같공) 고민 중인건 월세 90-100정도 되는 곳으로 옮기는 거야 전세금빼서 은행 넣는 거랑 비교하면 월 40-50정도 더 내는 건데 그게 왤케 아깝냐 ㅠㅠ 형들이라면 지금 시기에 월세가 전세가?? 무주택자는 운다 올해말에는 자가 꼭..! (투자도 못하는 ㅈㅂ임 )
료꾜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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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96층 거주자
상위 0.1프로인듯
박박디라라
금 따봉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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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아파트 우상향?
수도권에서 일하고 거주하고 있는데...... 작년 9월?정도에 드디어 청약에 당첨 되었습니다. 이 아파트 당첨을 시작으로 (당첨된 아파트를 포함해서.......) 수도권에 본격적으로 미분양이 시작됬고, 집값도 하락하고 있는데..... 들려오는 소리는..... "계속 하락한다!" 와 "우상향이니 걱정마라" 라는 두가지 의견이 있네요.... 어떻게 될까요???? 참고로 분양받은 아파트 위치는 인덕원 주변입니다.
맷집
은 따봉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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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집을 팔고 전세로 가야되나요?
현재 실수령 500만원 외벌이 직장인(주말부부, 초등학생 둘) 지방에 6억원 45평 아파트 자가보유중 대출 2억5천 금리 2%초반대 월 주택담보대출 원금+이자 90만원 발생 아파트 관리비 월평균 42만원 132만원이 주택을 소유하며 발생하는 비용임. 여기서 집사람과 의견이 갈리네요. 대출 갚고 약 3억4~5천만원 원금으로 와이프는 지금 집을 팔고 25평 전세로 들어가서 청약을 준비하되 남는 금액은 경기도 구축 오피스텔 원룸(약 1억)을 매입해서 매월 고정수입 50만원을 확보하자는 것이고 저는 45평을 살다가 25평을 가는것이 심리적으로 불편할 것 같으며 청약이 된뒤 지금집을 팔고가는것이 안정적이라는 의견입니다. 결론적으로 대출금 90만원 save 월세 50만원 확보 작은평수로 이사하며 관리비 약 20만원 절감 160만원 저축하자는 주장 하나밖에 없는집을 담보로 위험한 모험하기는 싫고 집값은 유동적으로 전세난민 될수 있으니 그냥 살자는 주장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청주드래곤즈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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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해야하나요?
개인명의 순자산 약 100억(주택+건물+현금) 연수입(세전) 연봉 1.6억+ 건물 렌트 1억 요즘 심각하게 현타오는 중… 재미난거 없을가요?
열정제로
1억 인증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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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와 삶의 의미를 함께 얻은 곳 (1) 통장에 60억이 찍히다
그때 영훈이를 만나지 못했다면, 내 통장에 60억 원이 찍힐 일은 평생 없었을 것이다. 2015년, 스물다섯에 사업을 해보겠다며 백방으로 뛰어다니는 중이었다. 심지어 개발자 한 명 채용하려고 호텔에서 열리는 1박 2일짜리 교회 행사까지 올 정도로. 친구들은 이제 막 취업을 준비할 나이었지만 집안의 빚을 갚으려면 돈이 필요했다. 그 중압감은 나를 저돌적인 인간으로 만들었다. 그럼에도, 누군가를 고용하기에 스물다섯은 너무 어린 나이다. 이 넓은 곳에서 실력 좋은 개발자를 어떻게 찾아야 할까⋯⋯. 막연함에 짓눌려가던 그때, 영훈이가 나타났다. 우연히 같은 호텔 방을 배정받은 영훈이는 나와 정반대였다. 대학 졸업장이 없는 나와 달리, 옥스퍼드 대학에서 수학과 컴퓨터 공학을 전공한 친구였다. 잭팟이 터졌다. 미래의 직원이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 얘기를 시작했는데 영훈이의 관심 분야는 남달랐다. 블록체인이 중요한 기술이라며 갑자기 열변을 토하기 시작한 것이다. 블록체인이라니, 처음 들어보는 단어다. 오늘 처음 본 사람한테 이렇게 침 튀기면서 말할 정도면 뭔가 있는 걸까? 일단 이 친구가 거기에 미쳐 있는 것 같으니 고개를 끄덕였다. 원래 천재들은 어딘가 미쳐있는 법이니까. 일 잘하고 정신만 멀쩡하면 된다. 그런데 듣다 보니 점점 멀쩡하지 않은 사람 같았다. 영훈이는 블록체인 기술이 사회를 바꿀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었다. 제1 금융권에 접근하기 어려운 사람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신용 거래를 할 수 있고, 탈중앙화된 기업과 조직이 탄생할 수 있다는 거다. 평소 같았으면 한 귀로 듣고 흘려버렸을 텐데 하필이면 옥스퍼드 대학을 나와서는……. 똑똑한 친구가 하는 얘기니까 적어도 완전히 헛소리는 아니겠지 싶었다. 마침 당시 내가 구상하고 있던 사업도 인프라가 낙후된 지역에 유용한 기술을 도입하는 ‘적정 기술’ 분야였으니 사회 혁신이라는 키워드가 맘에 들기도 했다. 가슴 속에서 무언가가 꿈틀대는 게 느껴졌다. 영훈이의 반짝거리다 못해 살짝 돌아버린 눈은 나에게 이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말하는 듯했다. 이 기술은 당장 개발자 채용하는 일보다 훨씬 더 중요한 무언가라고. 나는 홀린 듯이 사업을 접었다. 그리고 영훈과 그의 친구인 시은, 나까지 세 명이서 블록체인 기술을 공부하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커뮤니티를 만들었다. 그게 ‘논스(nonce)’의 시작이었다. 논스에서 블록체인을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코인 투자에도 관심을 갖게 됐다. 그리고 우연히도, 2015년은 이더리움이 처음 출시된 해다. 그런데 당시만 해도 기존에 운영하던 사업이 아직 완전히 정리되지 않았던 터라, 투자 정보를 제대로 챙겨보지 못했다. 2017년이 되어서야 본격적으로 블록체인을 공부했고, 나름의 확신을 얻어 사업으로 모은 돈 2,000만 원을 이더리움에 투자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이더리움 가격은 순식간에 40만 원을 찍었다. 겨우 3개월 만에 7배가 오른 거다. 이때부터는 기억이 정확하지 않다. 가격 변화가 너무 빠르고 가파르게 일어났기 때문이다. 투자 수익은 눈 깜빡할 새에 5~6억 원까지 뛰었다. 비현실적인 숫자였다. 그동안 정부지원금을 받기 위해 날밤을 새워가며 발표 자료를 준비했던 시간이 허무하게 느껴질 정도로.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 거다. 2017년, 코인이 우후죽순 발행되는 걸 지켜보며 그중 일부 종목에 2,000만 원을 투자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상승을 비웃듯 통장 잔고는 60억 원까지 치솟았다. 60억이라니. 로또 1등 당첨금을 훨씬 웃도는 금액이 아닌가.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얻은 경제적 자유였다. 집과 차를 사도 한참 남는 돈이, 가족들과 함께 써도 다 쓰지 못할 돈이 손에 들어왔다. 겨우 스물여덟에. 이 많은 돈을 어디에 써야 하나.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 쓰다 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다음 스토리도 궁금하시다면 후속편 올리겠습니다.
nonce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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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파산하면?
은행이 파산하면 예금은 정해진 금액만 보장 받는다는데 대출은 어떻게 되나요? 이자 안내고 원금 안 갚아도 되나요?
백대백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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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런 건 증여인가요?
둘 다 증여인 건가요?
비타두타
1억 인증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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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산 6억 최근 5개년 연봉 3억 향후 투자포트폴리오는?
41세 여의도 증권사 영업직입니다. 제목과 같이 살고있는 집한채 대출제외 순자산 5억 기타 금융자산 1억 정도 있습니다. 직장인으로는 그래도 벌만큼 벌었는데.... 코인 주식 부동산 등 투자는 재능이 없는것 같네요. 많이 손실본거 같아요. 이제 나이도 나이고 회사다니면서 영업할 시간이 10년 길어야 15년인것 같은데 지금까지 뭐하고 살았나 생각이 드네요. 30대에 순자산 10억대 이상을 모으신분들도 많은것 같은데.... 그치만 미래가 더 중요한거 아니겠어요? 세후 수입이 월평균 17~18백 정도고 3인가구라 아이 교육비등 해서 생활비 및 제 지출포함 약 월7~8백정도라 저축/투자 자금으로 월 10백정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향후 10년 지금수준의 소득이 유지된다고 가정할때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가져는게 좋을까요? 좋은 의견들 부탁드립니다.
여의도 흑우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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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산 10억 드디어 넘었네요(글펑)
날선 댓글 좀 보이는데, 뭐든 극단적인 사고는 도움이 안되지 않나 싶습니다. 괜히 분란만 일으키지 싶어 원글은 내렸습니다. 임대인도 결국 경제주체의 한 축이고, 임대인이 있어야 그래도 임차인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거주를 해결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주변에 자수성가로 수백억의 부를 이루신 어르신께서 말씀하시길, 혼자 다해먹으려 하면 오래못간다고 하셨습니다. 나만 다먹지말고 내 뒷 투자인이나 임차인분들에게도 이익을 공유하고 상생해야 롱런한다고 하시더군요. 저는 사실 시세 또는 시세보다 살짝 적게 임차료를 세팅하는 편입니다. 대신 사정 안좋으신 분들이 내놓은좋은 급매물위주로 매수가를 싸게 잡으려고 노력하는 스타일 입니다. 덕분에 임차도 잘 빠지고 , 지금같은 고금리 역전세난에도 거의 타격이 없는 편입니다. 크게 먹은건 없으나 잃지않는 투자를 하며 대박보단 적정한 차익을 목표로 하다보니 그래도 10년가까이 재테크를 유지한 것 같습니다. 경제가 어렵고 악재가 참 많은 시기인데, 서로 갈라치고 싸우지 말고 본인이 원하는 삶에 집중하고 목표를 이뤄내셨음 좋겠습니다.
부우쭈
금 따봉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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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투자 문의 - 저 영끌일까요..
청주 복대동 복대자이라는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었습니다. 이전기관 특공으로 청약통장 필요없다하여 한번 넣어봤는데 당첨 되어버렸습니다. 저는 하고 싶은데 와이프가 엄청난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몇가지 있는데 크게 1. 영끌이다. 2. 부동산 시장이 안좋다. 3. 금리가 높다 4. 욕심부리지말고 현재에 만족하자. 입니다. 자꾸 그러니 제가 너무 심한 욕심을 부리는 건지 진짜 무리하는건지 판단이 잘 안서서 다른 분들 의견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제 상황을 말씀드리자몈 저는 30대 후반이고 자녀없이 와이프와 둘만 삽니다. 외벌이이며 연봉은 세전 7,000정도 됩니다. 현재 자산은 천안에 24평(59) 아파트 한채(대출잔액 8900만원 - 25년 고정금리 2.9%) 현금 1.5억원 정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청주에 아파트는 35평(84) 분양가 4.2억인데 옵션과 중도금 이자 등 다 합치면 4.7억 정도 됩니다. 전체 700세대 정도에 총 49층에 32층 이며 입주는 26년 7월 입니다. 초피는 30층대 기준 500만원 선에서 형성이 되었습니다. 주변보다 조금 비싸게 분양가가 책정된것 같긴한데 향후에 더 오를지도 모른다는 희망이 있습니다. 저는 청약된 아파트를 계약 후 중도금 대출을 받고 잔금 때 모아둔 현금과 전세입자(3억)를 받아 사고 싶습니다. 지금은 부동산 시장이 별로더라도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거라는 기대감이 있는데..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제 수준에서 정말 무리인걸까요?
네가패스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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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재테크 어떻게 하시나요?
올해 35살이며 기혼(준외벌이)에 서울 거주중입니다. 주담대/전세보증금없고 회사 사택 얹혀살고 있습니다. 22년 원징기준 9,800정도 이구요. 올해는 경기가 어려워 성과급 덜나온다는 가정하에 5백정도 마이너스 되지 않을까 싶네요. 직장생활한지 7년차인데 돌이켜보니 받은 돈 대비해서 모은돈이 너무나 적게만 느껴집니다. 부채는 없고 예적금 1.3억이 자산의 전부인데, 커뮤니티 글 읽다보면 누구는 제 또래에 연봉은 적으신데도 수억 자산가이시고, 저보다 어리신 어느 분들은 저보다 많은 돈을 이미 모으셨거나 벌써 집을 마련하시고, 저는 매년 제자리인데 모두들 앞서 나가고 계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실적으로 지금 제 상황에서 어떤 재테크를 하는게 좋을까요?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p.s.주식은 이미 국내외로 물린게 좀 있어 쳐다도 보기 싫습니다. (소질도 없는 것 같구요.)
궁금이9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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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정도 있으면 어떻게 굴리는게좋을까?
주식, 코인은 나랑은 인연이아닌듯해 회사다니면서 도저히 못하겟음 어떻게굴리는게 최선일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살려줭
1억 인증
동 따봉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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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아파트 구매 어떨까요?
평생의 전세인생을 끝내고 드디어 내집마련을 해보려고 하는데, 시장 전망으로 올해 상반기 어떻게 보시나요? 충분히 떨어진거같기도 한데 조금 더 기다리면 더 좋은 기회가 있을까요? 지역은 판교입니다.
스카이폴
1억 인증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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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고배당 ETF 뭐가 좋은가요? JEPI. JEPQ. QYLD ???
고배당 ETF 뭐가 좋은가요? JEPI. JEPQ. QYLD ??? 뭐가뭔지? 세금은 얼만지도 모르고 막 들어가 버렸네요ㅠㅠ 더 좋은거 있으면 같이 삽시다~ 댓글좀...ㅎ
mrJ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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