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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내연차 회사들이 더 쇠락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진정으로 개혁하기 바란다. 이미 내부자들도 알고 있는데 몇년 뒤 퇴직한다 상관 없다로 후안무치 세습 3세, 4세 재벌기업들은 혁신 산업에서 미국 중국 창업기업들과 경쟁이 안 된다 정부는 노동법 개혁해야 한다 기업은 임직원 수 1/3로 줄이고, 노조 해체하고 법인카드로 골프 술 못 하게 하고, 테슬라 등 해외 선도기업들에서 우수 인력들을 거대한 규모로 영입해 기존 고인물들 대체하고, 절감된 비용으로 국내 우수 공급사 적정 마진 보장하고, 경영권 세습을 중단하고, 세계 최고급 인재(국적 불문)를 최고경영자로 영입하여, 스톡옵션으로 전체 주식의 1% 상당을 줘서 주가를 2배로 올리도록 한다 (그럴경우 8천억-9천억 벌게 되니 동기부여 가능) 아니면 테슬라에 회사 넘기는 방법 - 테슬라가 받아 줄지는 미지수이나 시간이 갈수록 받아 줄 가능성은 낮아진다 ___ 아래 기사를 보고 1. 국내 2, 3차들은 망하거나 자발적 폐업 (현재도 마진이 1-2% 아니면 적자인데 단가를 1/5? 투자할 여력은 전혀 없고) 2. 현차는 결국 중국 부품 더 많이 사용할 것이고, 중국에 공급망 종속되고 국내 업계는 소멸 3. 중국기업들이 단가 올리거나 공급 거부시 현차는 나락 햔차가 그동안 해온 수없는 갑질 완장질 (공정위 처분 과징금 불법 선고 받아도 계속함) 에 대한 자가당착이고 사필귀정이 10년내 현실화 될 것. 이미 진행 중 국민연금은 현차 기아차 모비스 및 현차 계열사 및 하청들 주식 팔아라. 안 팔면 배임이고 연금고갈 앞당기는 것이다 금융권은 현차 대한 대출 회수하라 은행 망하면 세금이다. 이미 경기도 재정위기, 20년이상 최저출생 최고자살로 국가는 소멸 과정 중 보스톤 다이나믹스 중복 상장으로 주주가치 빼 돌리겠지. 이미 현차 인도 법인 별도로 인도 상장. 전 세계 모든 법인 해당국에 중복 상장할까? 5년내 햔차 주가 1/3 된다 세습 재벌 3세가 전기차 자율주행 로봇에서 뛰어난 창업자들 - 일론 머스크, 중국 창업자들과 경쟁이 안 된다 ____ 한경 [단독]"로봇 투자비중 같이 늘리자"...현대차, 협력사와 생태계 만든다 입력 2026.08.13 16:15 수정 2026.08.14 07:40 "휴머노이드 속도전 혼자선 역부족" 각 부품사 독자기술 담은 사업계획서 요구 투자 지지부진하던 부품사들 로봇 사업 전환 움직임 10만달러 로봇을 2만달러로 낮춰야 생존…부품회사들, 단가 5분의 1로 인하 필수 1차 협력사들은 각자의 과제를 다시 2, 3차 협력업체에게 전달하고 있다. 로봇 업체 투자 및 연구개발 움직임이 하위 협력사들로 연쇄 전달되며 국내 자동차 부품 업계 전반의 사업 구조 재편을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국민연금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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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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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억 받기 vs 매년 1천만원씩 15년간 받기
일시금 1억 받기 vs 매년 1천만원씩 15년간 받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면 뭘 고르시겠어요? 그리고 금액이 비례해서 증가한다고 봤을 때 처음의 선택이 바뀌는 지점은 얼마인가요? 예를 들면 10억까지는 일시금 받아서 빚 갚고 금, 달러, S&P500사는 선택 10억 초과는 매년 1억씩 받는 걸 선택 하겠다... 이런식으로요..! 여러분들의 선택과 의견이 궁금합니다.
GO민GO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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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날린 예비 신랑..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예비 신부입니다. 결혼생활 게시판에 글 썼는데, 여기 게시판에서도 조언을 얻고자 글 남깁니다..! 결혼은 올해 12월 예정이고, 제목그대로 예비신랑이 결혼자금을 다 날렸어요. 올해 1월 동거를 시작하며 경제를 합쳤기때문에, 결혼자금이 아니라 사실 보유하고있던 현금을 다 날렸어요. 몇달전 하이닉스가 90만원이던 시기즘부터 지금 투자를 해야한다며 저를 부추기고 설득하기 시작했고, 주식 강의, 유투브 등 공부를 열심히하고, 평소 이성적인 예비신랑 성격을 믿었기에 현금을 주식에 투자하는 것을 동의했습니다. 예비신랑은 현금을 주식에 다 넣은 뒤 신용융자는 금리가 높으니, 신용대출을 받자고 권유했습니다. 저는 빚투는 싫어서 거절했지만, 같이 잘되려 그러는 것 아니냐 등 계속된 마찰 끝에 1억을 대출받았습니다. 대출을 받은 직후 예비신랑의 보챔에 1억중 일부를 투자금으로 전달해줬고, 6월말?7월초? 하이닉스가 하락세를 타기 시작하며, 예비신랑은 신용융자 담보금을 마련하지않으면 반대매매를 당한다고 추가 현금을 요구했습니다. 신용융자가 있는지도 몰랐던 저는 당황했지만, 저한테 신용융자 받겠다고 말했었다더라고요. 아무튼 반대매매는 안된다고 어떻게든 담보금을 마련하고 넣으려 7월 한달을 긍긍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1억 대출로 가지고있던 일부 금액, 예비신랑이 담보금을 마련하기위해 받은 신용대출금이 다 주식으로 들어갔어요. 그리고 7월말 더이상 담보금을 마련하지못해 반대매매를 당했습니다. 그렇게 보유한 현금은 하나도없이 1억+a의 빚이 생겨버렸어요. 매일매일 집에오면 주식을 보며 떨어질까 걱정하고 담보금마련을 위해 긍긍하는 예비 신랑을 보는 것도 힘들었고, 반대매매 당한 뒤 패닉에 빠져 덜덜떠는 모습과 이후 힘들어하는 모습까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3년이면 갚을수있는 경제력수준이라, 힘들지만 같이 헤쳐나가보려했여요. 하지만 빚이 생긴 이후, 신용융자로 단타를 하며 빚상환에 가속화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모습, 앞으로도 기회가오면 빚을내서 주식을 하겠다는 모습, 월급으로 조금씩 갚고있다가, 주식 시장에서 또 기회가오면 회복할수있다고 생각하는 모습에 불안감이 듭니다. 파혼하는게 맞는걸까요.. 힘들때 같이있어주는게 진정한사랑이라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호이차
은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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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산30억 푼돈 정도는 어디서 재무상담을 받나요
30억 정도 순자산입니다 실거주 아파트25억 주식11억 주담대6억 연간소득 세전 4억 자산컨설팅 업체에 물어봤더니 그정도 푼돈 자산은 취급안한다는 듯한 태도네요 이정도 자산은 어떻게 관리하여야 할까요
tjif5jl
억대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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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들이 하락할 수 밖에 없는 이유
국민얀금은 한국 주식 모두 매도하고 미국 일본 중국 유럽의 우량 주식을 늘려야 한다 흔히들 착각하는게 기업 실적이 좋으면 주가가 오를 것이란 착각 주가는 실적이 좋다고 오르지 않는다 주주에게 돌아 오는 몫, 주주환원인 배당, 자사주 등 또는 경영권에 대한 경쟁시 주가가 오른다 SK하이닉스 주가가 80만원이하가 될 것이라 보는 이유는, 주주 적대적이기 때문이다 -배당이 주당 375원, 배당율 0.02% (2%의 오기 아니다), 500원 동전 보다 못 하다 -자사주 매입 없고 -자회사 중복 상장 시도 중, 주주가치 빼돌리기 -3세 자동 세습으로 경영권 경쟁이 없어 주가 올라갈 일 없음. 미국에서 상장사가 자동 세습은 없고 3세 세습 기업은 주요 기압 중 못 봄. 스티브 잡스 아들이 애플 경영 하나? 재벌들은 세습하려면 상장하지 말고 다시 주식 다 사들여서 비상장기업 되라. 미국에서도 비상장 기업은 가족기업으로 몇대 세습한다 그래도 뭐라할 것 없고 뭐라 할 방법도 없다 미국에서는 상장사를 public companies (공기업 아니다 공기압은 state-owned companies) 라 하여 사회적 책임과 누구나 주주가 될 수 있기에 그만큼 경영진의 책임을 강조한다 한국에서 상장사를 public이라 부르는 경우는 없다 listed 일 뿐이다 고려아연도 대표적 주주 적대 기업이다. 회사 자금을 법적 책임 피하려고 대표이사도 안 하면서 회장 직함을 쓰는 3세가 실적도 없던 친구 펀드에 엔터사 투자를 위헤 수천억원을 넣었다. 그런데도 노조와 임직원들은 무조건 3세 세습 회장을 옹호하면서 공산당 처럼 행동한다 그러려면 회사 자금 사적으로 유용 못 하게 막던가 그런 것에는 침묵하면서 상장사에 대한 정당한 비판에 거품 물고 조폭들처럼 달려 든다 —> 그건 공산주의 맞다. 북한인민들이 북한 세습 독재 비판하면 수령님 비판했다 열폭하는 것 보면서 북한 비판하는 자들이 한국에서는 그대로 따라 한다 대기업 노조들은 부끄러운 줄 알아라 한국이 북한에 먹히는 건, 일론 머스크가 말 했듯이, 정해진 것 같다. 어차피 인구 소멸로 전쟁도 필요 없고 걸어 내려 오면 될 것이라 머스크가 말 했다. 재벌들이 공산주의이니 예전 군사쿠데타 독재자들에게 충성했던 것처럼, 같은 세습이니 북한에도 충성 잘 할 것 같다 20년 이상 최저출셍 최고자살국인 이유는 재벌 카르텔, 정권유착, 법언유착, 재벌가와 재벌노조 결탁 등이다. 한국 법은 재벌 위해 만들어져 있지 정의와는 거리가 멀다 법조인들의 부패 부조리 이유가 크다 30년이면 국민연금 고갈된다 이를 피하혀면 한국주식 모두 매도하고 주주 친회적인 미국 일본 중국(중국은 주주 친회적인 면에서 일본 한국 보다 글로벌에서 점수가 높고, 한국이 최하위) 우량 주식 더 매수해라 한국은 독재 세습 반 시장자본주의 국가이다 대통령이 주가조작범 엄벌한다는데, 재벌들의 반 시장 자본주의 헹태를 용인하면서 잔챙이들 잡아 봐야 주가 안 오른다. 재벌들 경영권도 경쟁하게 헤야 한다 이수만은 SM엔터 경영에서 물러났으나 12만원에 매각해서 현 주가보다 훨씬 높다 카카오는 손실 봤고. 고려아연 최씨 일가도 exit할 기회일 수도 있다 (영풍도 대표이사도 아닌 고문하면서 세습 기업이라 다를 것 없는데 그 다음에 경영권 경쟁이 되겠지 mbk도 경영 능력은 없지만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새로운 곳이 나타나 경영권 경쟁 하던가, 주주친화적인 곳이 경영권 가져 가는게 시장자본주의 밥칙이다) 상장사에 대한 경영권 경쟁을 용인해야 주가가 오르고 국민 노후 재원이 생긴다 경영 못 하고 주주 적대적 경영진은 사퇴하게 만들어야 한다 미국의 상장사 CEO 최우선 임무는 하나이다 주가 올리는 것이고 못 올리면 아웃이다. 한국이 자본주의라면 동일해야 한다. 그리고 미국에 세습하는 상장사는 없다. 주주들과 노조가 용인하지도 않고.
@고려아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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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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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 주가
기업에서 창업자의 중요성은 과장이 아니라 창업자 = 회사 이다. 창업자만큼 잘 알고 책임있게 할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주주 시장자본주의 관점에서 이수만 창업자가 잘 한 건 아니나, 대체할 능력이 없는 자들이 대체했기에 주가가 떨어진 것이다. 에스엠 엔터는 잎으로도 주가 오르긴 힘들다 경영진 면면을 보면 그렇다 결국 12만원에 판 이수만 웃었다” 6만원 반토막 추락…죽을 맛 카카오 입력 2026-08-09 21:40:00 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이수만 떠나면 30만원 간다더니” 3년 전 이수만 전 창업자가 떠나고 카카오가 들어오면 승승장구할 것 같았던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 주가가 속절없이 추락하고 있다. 16만원이 넘었던 주가가 6만원~7만원대를 오르락내리락하며, 대폭락했다. 이수만의 불투명한 경영으로 주가가 못 오른다는 원성을 받았던 7만원~9만원대보다도 오히려 더 폭락했다. 주가 폭락으로 결국 SM엔터 경영권 분쟁의 승자는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라는 말이 나온다. 이수만 전 총괄프로듀서는 SM엔터 주식을 주당 12만원에 넘기면서 5000억원이 넘는 거액을 챙겼다. 3년 전 SM엔터 인수를 놓고 경영권 분쟁이 벌어지면서 카카오는 SM엔터 인수에 주당 15만원 무려 1조 2000억원을 투입했다. 해외 자금 유치를 통해 SM엔터를 인수한 카카오는 주가가 대폭락하면서 난처한 상황에 몰렸다. SM엔터 창업자인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가 주식을 매각한 뒤, 주가는 속절없이 폭락했다. 특히 SM엔터 인수 과정에서 시세조종을 한 혐의로 김범수 창업자는 1심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검찰의 항소로 여전히 재판이 진행 중이다. 3년째 사법리스크에 발이 묶여 있는 상황이다. ……
@(주)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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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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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거버넌스
한국 재벌들은 상장사를 사적 재산처럼 여기며 세습을 하는데 미국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미국에 3대 세습하는 상장사는 없다. 비상장사는 3대 세습을 하건 상관할 바 아니고. 상장을 하면 그건 가족기업이 아니다. 질 낮은 직원들이 몰려 와서 입틀막하려 하네. 한국 재벌 노조들은 북한으로 보내라. 최윤범 회장은 미국에서 학업을 했고 심지어 미국 변호사이기 까지 하나, 미국의 주주중심 시장 자본주의와는 다른 경영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의견이니 다르면 팩트로 반박해라) 미국에서 최고경영자의 최우선 역할은 주가 올리는 것이고 주가 못 올리면 해고 되는게 미국 자본시장의 법이다 주가에 해가 되는 거버넌스에 위반되는 행태를 하면 최고경영자로 자격이 없다. 또한 노조를 내세워 주주에게 적대적 형태는 공산주의 형태이다 영풍도 mbk도 관심 없고, 시장 자본주의에 적대적인 공산주의자들을 비판할 뿐이다. 영풍도 세습 기업이기에 더 커지면 비판할 것인데 아직 비판할 재벌 세습기업들이 많아 순서대로 한다 1975년 3월17일 최창걸 전 고려아연 명예회장과 유중근 전 대한적십자사 총재의 2남1녀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미국 세인트폴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애머스트대학교에서 수학과 영문학을 전공했다. 컬럼비아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____ 영풍 "고려아연, 원아시아파트너스 ‘6000억 출자’는 ‘친분관계의 빚 갚기’ " 고려아연, 2019년 2월 청호컴넷 사모사채 70억원 인수 권소윤 기자 2026-05-18 15:21:17 [더밸류뉴스= 권소윤 기자] 영풍은 지난 2019년 고려아연의 청호컴넷(원아시아파트너스 지창배 대표 소유) 사모사채 70억원 인수는 최윤범-지창배 관계의 실체를 보여주는 핵심 사건이라고 지적했다. 당시 해당 회사들은 자본잠식 우려가 있을 정도로 재무 상황이 악화된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고려아연이 사채를 인수한 배경에 대한 의혹을 영풍이 제기한 것이다. 18일 영풍은 "최윤범 고려아연 이사와 지창배 원아시아 대표 간의 학교동창이라는 사적 친분을 바탕으로 대규모 출자가 이뤄진 점을 감안할 때 부실 사모사채 인수는 최윤범-지창배 경제공동체의 발단이 된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고려아연은 지난 2019년 재무 상황이 극도로 악화된 청호컴넷의 사모사채 70억 원을 인수했으나, 청호컴넷은 자력으로 이를 상환할 능력이 부족했던 것으로 볼 수 있다. 채무상환불능 위기 상황에서 지창배 대표가 설립한 원아시아파트너스의 ‘코리아그로쓰제1호’ 펀드(고려아연 94.64% 출자)의 자금 90억 원이 투입되어 고려아연에 대한 사채 원리금을 상환했기 때문이다. 이는 고려아연이 출자한 펀드의 자금이 다시 고려아연의 채권을 회수하는 데 사용된 것으로 ‘회사 자금으로 회사의 채권을 상환한’ 기형적 구조로 이는 최윤범-지창배 간 사적 관계 가 없었다면 이뤄지기 어려운 거래라는 것이 IB업계의 시각이다. 고려아연 → 청호컴넷 사모사채 70억원 인수 → 청호컴넷 상환 곤란 → 원아시아 코리아그로쓰제1호 자금 투입 → 고려아연 사채 원리금 회수라는 ‘돌려막기’의 형태를 보인다는 것이다. 영풍은 왜 고려아연이 본업과 무관한 회사 사채를 인수했는지, 왜 신생 사모운용사였던 원아시아파트너스에 6000억 원이 출자됐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최윤범 사내이사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는 입장이다. 영풍은 “2019년 2월 청호컴넷 지원이 최윤범-지창배 경제공동체의 출발점이었는지도 규명돼야 한다”며 “고려아연 이사회와 감사위원회는 관련 자료와 의사결정 과정을 전면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후 최윤범 이사의 사장 임기(2019~2023년) 동안 고려아연은 원아시아 펀드에 총 5600억원을 출자했고 원아시아의 8개 펀드 중 6개 펀드는 고려아연이 96% 이상의 지분을 보유한 펀드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해 10월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지창배 대표의 횡령/배임 판결문에서 고려아연을 ‘특별한 관계에 있는 출자자’로 적시한 바 있다. 사적관계를 바탕으로 한 거래라는 주장에 힘이 실린다. 영풍 측 최대주주인 YPC와 한국기업투자홀딩스는 지난해 10월 펀드 자금으로 부실 사채를 상환한 비정상적 거래에 대해 조사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으나 고려아연 이사회는 지금까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원아시아 관련 투자가 최윤범 이사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이사회와 감사위원회의 내부 감시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는지에 의문이 드는 대목이다. 영풍은 현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벌어지고 있는 원아시아파트너스∙이그니오홀딩스 주주대표소송에서 고려아연의 비정상적 투자와 그로 인한 금전적 손실에 대한 진실을 규명하고, 최윤범 이사를 비롯한 책임자들에게 그 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영풍은 "고려아연 이사회에 관련 자료와 의사결정 과정을 전면 공개할 것을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한편 특정 개인의 인맥에 의존한 불투명한 투자가 주주 가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경영 감시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고려아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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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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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찾았다
할배만큼 오래 살아보자
모83hs557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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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주식할때 참고서적중에서
손자병법 읽어보신 분들 계신가요? 저도 읽어보지는 않았는데 도움될만한 내용이 있어보여서 글 남깁니다
귀찮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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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아파트 구매
안녕하세요, 강남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입니다. 영끌 포함 예산 6억 미만으로 내 집 마련을 알아보는 중인데 결정장애가 왔습니다. 평생 왕복 2시간 이상 길바닥에 시간을 버릴 자신은 절대 없어서 편도 1시간 이내 출퇴근이 최우선 조건입니다. 다들 무조건 대단지 가라고 하는데, 또 한편으로는 그래도 서울을 사야 하나싶어서 생각이 많아지네요. 선배님들의 실질적인 조언과 투표 부탁드립니다!
우리대표는악덕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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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의 주인은 누구인가
창업자 후손 3세가 주인이라 주장하는 건 시장자본주의를 적대시 하는 반자본주의 공산주의 논리 회사 만들었다고 주인이면, 옷 만든 사람이 돈 내고 사서 입고 있는 옷 주인이고 집 지은 사람이 돈 내고 사서 살고 있는 집 주인인가? 돈 받고 지분을 팔아서 현재 지분구조가 되었는데 한국은 재벌 3세들이 주주의 대리인이 아니라 노조위원장으로 행세한다 임직원들 내세워 주주의 정당한 회사 경영 참여를 막는 것이다 한국인들은 뼈 속 깊이 공산주의자들이다. 그러니 북한이 3대 세습해도 비판 못 하는 것이다 한국 자본시장 발전과 산업발전을 위해서, 중요한 사례가 될 것이다. 특히, 회사 돈을 친구가 하는 사모펀드에 아무런 사업적 연관성이 없는 엔터주 몰빵 투자는 배임 또는 횡령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현 경영진 편을 들 수가 없다 그러면 미국의 시장자본주의를 부인하는 것이 되어서 한국 주식이 안 오르는 이유가 있다 국민연금은 한국 주식 다 팔고 미국 주식 비중 올려라 왜 주주 적대적 경영을 하는 한국 기업들 주식을 사나 국민연금도 배임이다
@고려아연(주)
Matrix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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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가가 떨어질 또 하나의 이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베당수익률 0.21%, 성과급 줄 돈 있음 배당을 늘리고 자사주 매입해라. 노동법 개혁해서 노조를 없애고 전원 해고 가능하게 해라. 주주의 이익을 침해하는 반 자본주의 행태를 허용해선 안 된다 한국은 공산주의, 그러니 주가가 안 오른다 주식은 시장자본주의 그 자체인데, 임직원들이 반 시장자본주의 공산주의자들인데 주가가 오를 수 없다 영업적자 나면 임직원들이 적자 개인 돈으로 메꾸는 것으로 협약해라 흔히들 착각하는게, 주가는 실적의 함수가 아니다. 주가는 실적 중 주주에게 돌아 오는 몫의 함수이다 실적이 좋아도 임직원들이 다 도둑질해 가면 주주 몫은 그만큼 줄어 들고 주가도 그만큼인 것이다 한국인들은 민족성이 공산주의라 자본주의를 할 수가 없다 북한이 3대 세습 공산주의인게 민족성이 그래서 이고 한국도 동일 민족성 한국 재벌 3, 4대 세습 용인하는 것만 봐도 한국은 자본주의가 아님. 재벌들이 공산주의자이기 때문에 노조가 공산주의 짓 해도 들어 주는 것. 노조는 재벌 세습을 용인하고 재벌은 노조 공산주의 용인하는 짜고 치기 미국 상장사 중 세습 경영하는 곳은 없음. 그래서 미국 주식이 오르는 것 한국이 안 망하려면 재벌 세습을 막고 노조도 해체시켜야 함 그것이 유일한 방법 이미 20년째 최저출생 최고자살 인구구조로 30년후 연금 고갈 세수 부족으로 국가 부도 예정. 이미 경기도 재정 악화. 이래도 하이닉스 주식 사는 흑우들은 있다 그냥 털려라 외국인들은 다 판다 ___ "성과급 약속 지켜라"… SK하이닉스, 생산·사무직 '통합노조' 추진 통합노조 모임 개설 사흘 만에 3500명 몰려 SK하이닉스 노사 갈등 새 국면 이재은 기자 입력 2026.08.09. 14:05 업데이트 2026.08.09. 15:50 반도체 호황 속 성과급 체계를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SK하이닉스에서 전임직(생산직)과 기술 사무직을 통합한 노동조합 설립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기존 노조를 둘러싼 일부 구성원들의 불만까지 겹치면서 새로운 노조가 출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상황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 일부 구성원이 최근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꾸린 데 이어 노조 설립 절차를 본격화하고 있다. 임시위원장은 공지를 통해 "금일(8일)부로 노조 설립신청서를 제출했다"며 "이르면 다음 주 중 정식 노조가 설립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5일 개설된 모임에는 사흘 만에 전체 임직원(3만5000명)의 약 10%인 3500명 이상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SK하이닉스는 복수노조 체제다. 민주노총 산하 기술사무직 노조와 한국노총 소속의 이천·청주공장 전임직 노조가 각각 별도로 임금·단체협약(임단협) 교섭을 진행하고 있다. 내부에서는 통합노조가 만들어질 경우 분산된 구성원들의 요구를 하나로 모아 교섭력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통합노조 설립 움직임의 배경에는 성과급을 둘러싼 갈등이 있다. SK하이닉스 노사는 지난해 영업이익의 10%를 재원으로 하는 초과이익분배금(PS)의 지급 상한을 폐지하고 이 체계를 10년간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PS 지급액의 80%는 당해 현금으로, 나머지 20%는 2년에 걸쳐 이연 지급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사측은 올해 교섭에서 성과급 체계를 일부 변경해 성과급 일부를 주식으로 지급하고, 일정 기간 매도를 제한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측은 회사가 적자를 낼 경우 임금을 조정하는 안건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한 노조 구성원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성과급을 주식으로 지급할 경우 주가 변동에 따라 보상 규모가 달라질 수 있는 데다, 지난해 합의한 성과급 체계를 다시 교섭 대상에 올린 것 자체를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임시위원장은 "통합노조의 최우선 출범 목적은 지난해 합의된 성과급 지급 약속의 완벽한 이행"이라며 "사측이 제안한 성과급 협상안을 전면 철회시켜 임단협에서 성과급 안건을 완벽히 분리하고 향후 10년간 협상 대상이 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또 5차 본교섭까지 별다른 진전 없이 노사 협상이 길어지자 기존 노조를 향한 책임론도 제기되고 있다. 구성원들은 기존 노조가 조합원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교섭 내용을 투명하게 공유하지 않는다고 지적하고 있다. 정부의 제도 개편 움직임도 구성원들의 불안을 키우는 요인이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6일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영업이익 연동 성과급 지급 방식에 반대 입장을 밝히며 상법과 자본시장법 개정을 관계 부처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도 이달 중 성과급 등 노사 교섭 대상과 범위를 구체화한 지침을 발표하겠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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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주가 전망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50,000 800,000 국민연금은 어서 팔아라 고갈 앞당기지 말고 그리고 성과급은 실적이 아니라 주가 연동으로 줘야 한다 미국기업들이 그렇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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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 부패 공화국] 비리 신고하고 돈 버는 방법
나라가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다 철도는 과점산업으로 담합, 비리, 부조리가 많은 산업. 국민 세금이 줄줄 센다. 아래처럼 재벌기업은 불법 비자금 조성하느라 직원 협박 받고, 한심하다 ->이번 경기도 재정 악화처럼, 연금고갈(30년내) 등 국가 재정 파탄 막기 위해선 도둑놈들을 잡아 사형 및 징벌적 배상으로 도둑질 금액에 최소 10배 및 재산 몰수를 해야 한다 권익위, 철도 터널공사 비리 신고자에 3억3천만원 보상 송고2018-08-22 09:18 송고 2018년08월22일 09시18분 해당 신고로 공사비 110억8천여만원 감액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가 철도 터널공사 비리 신고자에게 3억3천753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발주한 원주∼강릉 간 철도건설 공사에서 시공사가 최초 설계된 '무진동 암파쇄 공법'보다 공사비가 저렴한 '전자뇌관 발파공법'으로 터널을 뚫어 공사비를 가로챘다고 2015년 7월 권익위에 신고했다. 이에 따라 철도시설공단은 철도터널 공사비 110억8천289만원을 감액하고, 감리업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해당 공구 감리용역업자와 책임감리원에게 부실벌점을 부과했다. 부패신고자에 대한 보상금은 신고로 인한 환수금액 등이 1억원 이하면 30%, 1억원 초과면 금액 구간별로 달라진다. A씨에게 지급된 보상금 3억3천여만원은 보상금 지급사례 중 세 번째로 많은 금액이다. 권익위는 앞서 2015년 공기업 납품원가 비리 신고자에게 11억600만원, 2017년 국가지원 융자금 편취 신고자에게 5억300만원을 지급한 바 있다 권익위는 A씨 사건을 포함해 최근 총 19명의 부패신고자에게 5억6천716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했다. 이들의 신고로 회복된 공공기관 수입액 등은 226억5천311만원에 달한다. 이들은 ▲ 연구수당·강사료 등 허위 정산 관련 정부출연금 부정수급 ▲ 하천공사 토석 운반비 가로채기 ▲ 비의료인의 의료기관 개설 관련 요양급여비용 부정수급 ▲ 유령직원 등재 관련 정부출연금 부정수급 ▲ 버스재정지원금 부정수급 등을 신고했다. _____ '비자금 자료로 채용·거액 요구'…현대로템 전 직원 '유죄' 경남CBS 이형탁 기자 2025-07-20 11:14 현대로템에서 자금 횡령으로 퇴사했다가 회사에 비자금 조성 문건을 들이밀어 복직에 성공한 뒤 정년 없는 임원과 돈을 얻으려고 재차 협박을 시도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60대가 유죄를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2부(재판장 김성환)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공갈),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A(60)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다만 특경법상 공갈 혐의는 공소시효 완성 등을 이유로 무죄 판단이 나왔다. A씨는 지난 2011년 경남 창원 현대로템에서 자금 횡령으로 퇴사했음에도 회사에 비자금 조성 관련 자료를 들이밀어 폐기를 조건으로 3억 9천만 원 합의금을 받은 직후에, 돌연 복직을 요구하고 성공해 2023년까지 재직하며 급여 등 명목으로 16억 5천만 원의 재물을 받아낸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또 A씨는 정년이 다가오자 2023년 과거 폐기하기로 합의한 비자금 조성 관련 자료를 빌미로 재차 협박하며 정년 제한 없는 임원 발령과 위로금 5억 8천만 원을 요구하다 사측이 거부해 미수에 그친 혐의가 있다. 재판부는 공갈미수 혐의에 대해서 A씨는 사측에 해악의 고지가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피해자 사측은 A씨 주장이나 자료를 검토한 결과 전혀 허무맹랑한 이야기는 아니어서 공포심을 느끼게 할 정도임을 충분히 인정할 수 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다만 특경법상 공갈 혐의에 대해서는 16억 5천만 원 전부가 공갈로 받은 돈이 되려면 A씨가 노무를 제공하지 않았어야 했지만 재입사 뒤 업무를 지속적으로 해온 점, A씨가 협박으로 얻은 회사 복직 시기가 2012년 1월이기에 10년의 공소시효가 완성된 점 등을 이유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끝으로 "A씨는 2011년쯤 자신이 보유한 회사 자료를 전부 폐기하고 다시는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 조건으로 합의했음에도 보관하고 있다가 약 12년이 지난 2023년쯤 정년이 다가오자 같은 자료를 꺼내 또 다시 회사를 협박하며 돈과 다른 일자리를 요구하면서 이 사건에 이르렀다"며 "A씨의 이런 행태는 민·형사적 법률관계를 떠나 인간관계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신의를 저버리는 행동으로 범행의 경위와 반복성의 면에 비춰 볼 때도 죄질이 매우 나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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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에도 ‘복기’가 필요합니다. 영화<승부>에서 배운 투자 원칙
주식 투자에도 ‘복기’가 필요합니다. 바둑에 관한 영화 <승부>를 보면서 바둑과 주식이 참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둑에는 정석은 있어도 정답은 없고, 주식시장에도 정답은 없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복기, 평정심, 인내. 문제는 이 세 가지를 모르는 투자자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알고 있는 원칙을 꾸준히 지키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영화 <승부>에서 발견한 세 가지 투자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금주 칼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58803?sid=101 [칼럼 연재] https://naver.me/xdMaHDBV #주식투자 #투자원칙 #20대투자자 #복기 #평정심 #인내 #투자심리 #행동재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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