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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은 휴대폰살때 어떤경로로 알아보고 사시나요?
궁금합니다
ㅋ피ㅣ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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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주식 정보 토론방 커뮤니티 투표 좀 참여 해주세요
몇일 전에 친구가 만든 사이트라고 글 올렸었는데 투표 결과가 잘 만들었지만 토스나 네이버 쓸거 같다는 비중이 30% 중반 별로이다가 50% 정도 나왔네요 댓글로 토스 네이버 대비 차별화된 경쟁력이 없다고 하셔서 친구 한테 말했더니 경쟁력을 추가 했다고 다시 올려 보라고 하네요 ㅋㅋ http://upjong.com 1. 주식 시황 2. Hot 종목 3. 주식 강의 기본 컨셉은 업종별 관심종목 별로 실시간 뉴스 공시 증권사 리포트 보면서 토론 하고 정보 얻는 커뮤니티인데 네이버 보다 심플하고 직관적 토스 보다 증권업 친화적인 컨셉이라네요 투표 및 댓글 의견 주세요 친구한테 보여주고 이제 그만 포기하라고 하게요 ㅎㅎㅎㅎㅎ
인생난이도증가
억대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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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공익재단)사회초년생을 위한 무료 재무상담 지원사업 안내
사회생활을 시작하면 돈을 벌기 시작했다는 기쁨도 잠시, 막상 내 재무 상황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고민되는 순간이 많습니다. 이런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공익사업이 있어 정보를 공유합니다. 📌 청년 금융어드바이저 서비스 금융산업공익재단이 지원하고 한국재무설계협회가 수행하는 사업으로, 청년들이 자신의 재무 상황을 점검하고 보다 체계적인 금융생활을 설계할 수 있도록 무료 재무상담을 제공합니다. ✔ 어떤 상담을 받을 수 있나요? - 현재 소득과 지출을 바탕으로 한 재무진단 - 소비습관 및 월급 관리 - 저축·투자 계획 - 신용 및 부채 관리 - 주거 관련 재무 고민 등 ✔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 만 19~39세 청년 - 상담 비용 무료 - 대면상담 1회 및 비대면 상담 1회 상담을 통해 자신의 재무 상태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돈 관리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회초년생과 청년 직장인들에게 유용할 수 있는 공익사업 정보라 공유합니다. 현재 모집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신청 가능 지역과 접수 현황을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 **공식 홈페이지 및 신청 안내** https://kfifadv.org/
생활금융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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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최초로 집을 살 때, 은행 주택담보대출 한도는 어떻게 결정될까요?
처음 내 집 마련을 준비하다 보면 가장 먼저 궁금해지는 것이 주택담보대출 한도입니다. 특히 생애최초 주택구입자라면 LTV 80%라는 이야기를 들어보셨을 텐데요. 실제로는 주택 가격만으로 대출 한도가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소득과 기존 대출, 주택 소재지, 금융회사별 심사 기준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은 정부 지원 정책대출이 아닌 은행의 일반 주택담보대출을 기준으로,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가 알아두면 좋은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생애최초라면 대출 한도가 더 높을까요? 생애최초 주택구입자는 관련 요건을 충족하면 LTV 우대 기준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주택 소재지와 현재 적용되는 규제에 따라 기준이 달라질 수 있으며, 생애최초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은행에서 동일한 한도가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2. LTV가 높아도 원하는 금액이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5억 원짜리 아파트를 구입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LTV 70%를 단순 적용하면 3억 5,000만 원이지만, 이것이 실제 승인 한도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소득에 따른 DSR 심사, 기존 신용대출, 자동차 할부 등 다른 금융부채에 따라 한도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단순히 몇 %까지 가능한지가 아니라, 내 소득과 부채를 기준으로 실제 얼마까지 가능한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3. 금리와 한도, 무엇을 먼저 봐야 할까요? 물론 금리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처음 집을 구입할 때는 필요한 자금이 충분히 마련되는지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은행별로 금리와 우대 조건, 심사 기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다음 항목을 함께 비교해 보세요. 실제 적용 가능한 대출 한도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조건 기존 부채를 반영한 상환 가능 금액 월 상환액과 중도상환수수료 계약금과 잔금에 필요한 자기자금 금리가 낮더라도 필요한 잔금이 부족하다면 주택 구입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4. 계약 전에 꼭 확인하세요. 첫 집 마련을 준비한다면 계약 전 예상 대출 한도를 확인하고, 취득세와 중개보수 등 추가 비용까지 고려해 자금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생애최초 여부, 주택 소재지, 소득 및 기존 부채에 따라 적용 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개인별로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정리하면, 생애최초 주택구입에서 중요한 것은 LTV 숫자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 대출 가능 금액과 잔금 계획을 함께 확인하는 것입니다. ※ 본 글은 일반적인 금융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내용이며, 실제 대출 한도와 금리는 금융회사 심사 및 신청 시점의 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집을 알아볼 때는 매매가격뿐 아니라 해당 주택에 적용되는 LTV 기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팀장7815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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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과 IRP, 둘 다 가입해야 할까? 세금 줄이는 연금 활용법"
연말정산 시즌마다 '세액공제용'으로 가입을 권유받는 대표적인 두 상품이 바로 연금저축과 IRP(개인형 퇴직연금)입니다. 이름도 비슷하고 세제 혜택도 비슷해 보이지만, 두 계좌는 투자 가능한 상품 범위, 납입 한도, 인출 조건에서 뚜렷한 차이가 있습니다. 내 돈을 목적에 맞게 굴리고 불필요한 세금을 줄이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를 정리해 드립니다. 1. 한눈에 비교하는 연금저축 vs IRP 구분 연금저축 (연금저축펀드 기준) IRP (개인형 퇴직연금) 가입 대상 누구나 가입 가능 (소득 무관) 소득이 있는 근로자·자영업자 등 세액공제 납입한도 연 최대 600만 원 연 최대 900만 원 (연금저축 합산) 위험자산 투자한도 주식형 펀드·ETF 등 100% 가능 주식형 자산 최대 70% (안전자산 30% 필수) 중도 인출 사유 제한 없이 일부 인출 가능 법정 사유(무주택자 주택구입 등) 외 인출 불가 (전액 해지만 가능) 계좌 관리 수수료 대부분 없음 (펀드 자체 보수만 발생) 금융사에 따라 연 0.1~0.4%대 수수료 부과 (증권사 비대면 개설 시 면제 다수) 2. 세액공제 혜택: 얼마나 돌려받을 수 있을까? 연금저축과 IRP를 합산하여 1년에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최대 납입 금액은 900만 원입니다.(연금저축만 납입할 경우 최대 600만 원까지만 인정되며, 900만 원 한도를 모두 채우려면 최소 300만 원 이상은 IRP에 납입해야 합니다.) - 총급여 5,500만 원 이하 (종합소득 4,500만 원 이하) : 납입액의 16.5% 환급 → 최대 900만 원 납입 시 148만 5,000원 절세 - 총급여 5,500만 원 초과 (종합소득 4,500만 원 초과) : 납입액의 13.2% 환급 → 최대 900만 원 납입 시 118만 8,000원 절세 연말정산에서 돌려받는 세액공제 금액 자체가 이미 확정적인 두 자릿수 수익률 효과를 주는 셈입니다. 3. 모을 때만큼 중요한 '찾을 때 세금 상식' 많은 분들이 가입 시 혜택만 보고 은퇴 후 찾을 때의 세금을 놓치곤 합니다. - 55세 이후 연금 수령 시 (연금소득세): 수령 나이에 따라 3.3% ~ 5.5%의 낮은 저율 과세가 적용됩니다. - 1,500만 원 초과 인출 주의 : 사적연금(연금저축+IRP) 연간 총 수령액이 1,500만 원을 초과하면 종합과세 또는 16.5% 분리과세 중 선택해야 하므로, 수령 기간을 10년 이상 길게 분산하여 연간 인출 금액을 조절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 중도 해지 시 기타소득세(16.5%) : 급전이 필요하다고 중도에 해지하면 세액공제받았던 원금과 운용 수익 전체에 대해 16.5%의 기타소득세가 부과되어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가비 고병수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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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클라스가 다르다 중복 상장하고, 지분구조 이렇게 저렇게 바꿔 가면서 주주가치 빼돌리는 한국 재벌3세들과 대비가 된다 -중복 상장 못 하게 해라 -대표이사는 커녕 등기이사도 안 하면서 회사 지배하는 것도 못 하게 해라 -노동법 개혁해서 노조 경영간섭 막아라 -관료, 법조가 기업들 뜯고 자리 차지하는 것 막아라 -기업 지분에 대한 상속세는 줄여 주고, 부동산, 금융상품, 미술품, 현금 상속에 대헤서는 상속세를 늘려라 그러면 당연히 기업에 투자가 더 된다 기대도 안 한다 어차피 몰라 안 하는게 아니니까 한국 정치는 미래가 없다 그러니 최저출생 최고자살 20년 동안 아무 것도 안 했지, 하는 척만 국민들이 투표를 잘 해야 한다, 법조출신은 더 이상 뽑지 말자 어느 쪽이건 ___ 머스크 “내년 美 모든 어린이에 스페이스X 1주씩”…14조원 통큰 선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6-10-20 00:002026년 10월 20일 00시 00분
Matrix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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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게 보관한 내 연금, 사실은 매일 손실 중입니다"
지난 1편에서 안내해 드린 방법으로 내 연금을 조회해 보셨나요? 아마 상당수의 가입자분들이 내 소중한 노후 자금이 1~2%대 금리의 원리금보장형 상품에 방치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셨을 겁니다. 오늘은 원금이 보장되니 안전하다고 믿었던 내 연금이 왜 실질적으로는 손실을 보고 있는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연금저축이나 IRP 계좌를 개설한 후, 바쁘다는 이유로 혹은 잘 모른다는 이유로 가입 당시의 원리금보장형(예금 등) 상품을 그대로 유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원금이 절대 줄어들지 않으니 마음은 편할 수 있지만, 여기에는 자본주의의 숨은 세금이라 불리는 '물가 상승'이라는 함정이 있습니다. 1. 원금 보장의 착시와 실질적 손실 우리가 체감하는 생활 물가는 매년 꾸준히 오릅니다. 만약 평균 물가상승률이 연 3%인데 내 연금 계좌의 수익률이 연 2%에 머물러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통장에 찍힌 숫자는 조금씩 늘어날지 몰라도, 그 돈으로 살 수 있는 실제 가치(구매력)는 매년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는 셈입니다. 2. 장기 투자의 마법, 복리 효과의 차이 연금은 단기 자금이 아닙니다. 최소 10년에서 길게는 30년 이상 굴려야 하는 초장기 자산입니다. 긴 시간 동안 연 2%로 방치한 사람과 포트폴리오 관리를 통해 연 5~7%의 수익을 낸 사람의 은퇴 시점 적립금은 '복리 효과'로 인해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억 단위까지 차이가 벌어집니다. 3. 이제는 '방치'가 아닌 '관리'가 필요한 때 연금은 안전하게 금고에 넣어두는 돈이 아니라, 일하게 만들어야 하는 자산입니다. 무조건 위험한 주식에 투자하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시장 상황에 맞춰 변동성을 방어하면서도 은행 이자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할 수 있도록 ETF나 TDF(타겟데이트펀드)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은퇴 후 든든한 버팀목이 되려면, 내 연금 수익률이 최소한 물가상승률보다는 높아야 합니다. 다음 3편에서는 복잡하게 느껴지는 연금저축과 IRP의 차이점, 그리고 세금을 아끼는 핵심 팁에 대해 쉽게 풀어드리겠습니다.
가비 고병수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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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한도가 생각보다 적게 나온다면? 추가 자금 마련 전 확인할 사항
안녕하세요. 장팀장입니다~^^ 내 집을 담보로 대출을 알아보다 보면 예상했던 금액보다 한도가 적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파트 시세도 확인했고 소득도 꾸준한데, 막상 금융기관에서 상담을 받아보니 필요한 자금이 부족한 상황인데요. 특히 기존 주택담보대출이 있거나 주택 구입 이후 추가 자금이 필요한 직장인이라면 어떤 부분을 확인해야 할까요? 오늘은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부족할 때 알아두면 좋은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아파트 시세가 높아도 한도가 적게 나오는 이유 주택담보대출은 아파트 시세만으로 한도가 결정되지 않습니다.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항목을 함께 살펴봅니다. 담보가치: 금융기관에서 인정하는 주택 평가액 기존 대출: 현재 이용 중인 주택담보대출과 기타 부채 소득 및 DSR: 소득 대비 전체 대출의 원리금 상환 부담 주택 및 대출 조건: 주택 소재지, 보유 주택 수, 대출 목적 등에 따른 적용 규정 따라서 같은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더라도 개인의 소득이나 기존 부채, 대출 조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한도가 부족하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첫째, 다른 금융기관의 조건을 비교해 보세요. 금융기관마다 담보평가 방식과 상품 조건, 심사 기준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금융기관을 변경한다고 해서 반드시 한도가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둘째, 기존 대출의 조건을 점검해 보세요. 현재 대출 잔액과 금리, 상환 방식 등을 확인하고 대환이나 추가 대출 중 어떤 방법이 적절한지 비교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 등 부대비용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셋째, 추가 담보대출 가능성을 확인해 보세요. 기존 주택담보대출이 있는 경우에도 담보 여력과 소득, 신용도, 금융기관의 취급 조건에 따라 후순위 담보대출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금리가 높을 수 있고 추가 상환 부담이 생기는 만큼, 한도뿐 아니라 총비용도 꼼꼼하게 살펴봐야 합니다. 3. 직장인이라면 이것도 확인해 보세요 직장생활을 하면서 별도로 사업을 운영하거나 추가적인 사업자금이 필요한 분들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자금의 실제 사용 목적과 사업 현황에 따라 사업자 담보대출 등의 검토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 사업자등록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대출이 가능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사업 영위 여부와 자금 용도, 금융기관의 심사 기준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4. 상담 전 미리 준비하면 좋은 정보 추가 자금 마련을 고민하고 있다면 아래 항목부터 정리해 보세요. ✔️ 보유 주택의 시세와 소재지 ✔️ 기존 주택담보대출 잔액 ✔️ 소득 및 재직 현황 ✔️ 필요한 추가 자금과 사용 목적 ✔️ 희망하는 상환 기간과 감당 가능한 상환액 이 정보를 미리 정리해 두면 본인에게 적합한 대출 방법을 비교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부족하다고 해서 무조건 다른 대출부터 알아보기보다는, 현재 조건에서 어떤 부분을 검토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출은 한도를 많이 받는 것보다 앞으로의 상환 부담까지 고려해 적절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주택담보대출을 알아보면서 비슷한 고민을 해보신 분들은 어떤 부분이 가장 어려우셨나요? ※ 본 글은 일반적인 금융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내용이며, 실제 대출 가능 여부와 한도 및 금리는 개인별 조건과 금융기관의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팀장7815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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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유튜버 주식발언 이번주 성적표 10/12~10/18
코스피 -14% 동안 경제 유튜버들 예측 채점해봄, 이번 주 41% 경제 유튜버들 "간다/빠진다" 발언을 말한 기간(다음 날·1개월·3개월) 뒤 코스피 종가로 채점하는 중임. 기간 안 말했으면 1개월 뒤로 침. 이번 주 코스피 6,626에서 5,668으로 -14.5%. 이번 주 결과 나온 코스피 발언 97개 중 40개 맞음(41%). 7월에 "석 달 뒤 9천~1만" 했던 발언은 -23.7%로 빗나갔고, 9월에 "조심할 구간"이라고 한 쪽은 맞음. 전인구경제연구소는 이번 주 3개 다 맞혔고 E트렌드는 11개 중 1개. 보는 법: 첫 줄은 올해 통산 맞힌 비율, 둘째 줄은 이번 주 채점 결과랑 올해 1억을 이 사람 말대로 굴렸으면 지금 얼마인지. 괄호 %p는 같은 기간 코스피 그냥 들고 있었을 때랑 차이임. 돈 불었어도 코스피보다 덜 벌었으면 마이너스. ■ 유튜버별 성적 (올해 통산 적중률 높은 순) 1. 김단테 (내일은 투자왕) — 올해 통산 86% (28번 중 24번 맞힘) 이번 주 1번 중 1번 · 올해 1억 → 1억 7,510만원 (코스피보다 +85%p) 2. 머니코믹스 — 올해 통산 79% (19번 중 15번 맞힘) 이번 주 채점 없음 · 올해 1억 → 1억 5,132만원 (코스피보다 +44%p) 3. 증시각도기TV — 올해 통산 68% (53번 중 36번 맞힘) 이번 주 2번 중 2번 · 올해 1억 → 1억 300만원 (코스피보다 +37%p) 4. 삼쩜삼캠퍼스 — 올해 통산 62% (21번 중 13번 맞힘) 이번 주 채점 없음 · 올해 1억 → 9,008만원 (코스피보다 -13%p) 5. 안물라 (우리 주식은 안 물어요) — 올해 통산 59% (41번 중 24번 맞힘) 이번 주 8번 중 3번 · 올해 1억 → 1억 3,830만원 (코스피보다 +34%p) 6. 한국투자증권 — 올해 통산 59% (17번 중 10번 맞힘) 이번 주 2번 중 2번 · 올해 1억 → 5,857만원 (코스피보다 -10%p) 7. 알렉스 (알상무) — 올해 통산 57% (172번 중 98번 맞힘) 이번 주 13번 중 6번 · 올해 1억 → 9,629만원 (코스피보다 -2%p) 8. 삼프로TV — 올해 통산 57% (158번 중 90번 맞힘) 이번 주 14번 중 6번 · 올해 1억 → 1억 539만원 (코스피보다 +30%p) 9. 박종훈팀장 (바이킹스) — 올해 통산 57% (37번 중 21번 맞힘) 이번 주 2번 중 1번 · 올해 1억 → 8,273만원 (코스피보다 -19%p) 10. 전인구경제연구소 — 올해 통산 53% (66번 중 35번 맞힘) 이번 주 3번 중 3번 · 올해 1억 → 7,589만원 (코스피보다 -21%p) 11. 미래에셋 스마트머니 — 올해 통산 50% (10번 중 5번 맞힘) 이번 주 2번 중 1번 · 올해 1억 → 7,965만원 (코스피보다 +15%p) 12. 깨비증권 마블 TV — 올해 통산 48% (40번 중 19번 맞힘) 이번 주 7번 중 5번 · 올해 1억 → 7,217만원 (코스피보다 +8%p) 13. 미국주식 에디 — 올해 통산 48% (29번 중 14번 맞힘) 이번 주 6번 중 3번 · 올해 1억 → 9,164만원 (코스피보다 +5%p) 14. 강환국 — 올해 통산 45% (11번 중 5번 맞힘) 이번 주 2번 중 1번 · 올해 1억 → 8,519만원 (코스피보다 +15%p) 15. E트렌드 — 올해 통산 42% (129번 중 54번 맞힘) 이번 주 11번 중 1번 · 올해 1억 → 1억 716만원 (코스피보다 +29%p) 16. 웅달책방 — 올해 통산 42% (78번 중 33번 맞힘) 이번 주 13번 중 3번 · 올해 1억 → 7,896만원 (코스피보다 +12%p) 17. 이주완 (방송 출연 모음) — 올해 통산 15% (13번 중 2번 맞힘) 이번 주 채점 없음 · 올해 1억 → 1억원 (코스피보다 -24%p) ■ 삼프로TV 출연자별 (5건 이상 채점된 사람만) 황유현 — 83% (6번 중 5번) 이번 주 채점 없음 · 1억 → 1억 1,314만원 권순우 — 75% (16번 중 12번) 이번 주 채점 없음 · 1억 → 8,171만원 장우진 — 75% (8번 중 6번) 이번 주 채점 없음 · 1억 → 1억 2,425만원 이선엽 — 50% (16번 중 8번) 이번 주 3번 중 1번 · 1억 → 8,081만원 정영진 — 50% (8번 중 4번) 이번 주 채점 없음 · 1억 → 9,083만원 박병창 — 50% (6번 중 3번) 이번 주 2번 중 0번 · 1억 → 8,950만원 이재규 — 50% (6번 중 3번) 이번 주 채점 없음 · 1억 → 9,424만원 이권희 — 43% (14번 중 6번) 이번 주 1번 중 0번 · 1억 → 1억 1,197만원 류종은 — 43% (7번 중 3번) 이번 주 채점 없음 · 1억 → 8,687만원 김장열 — 40% (10번 중 4번) 이번 주 1번 중 1번 · 1억 → 8,017만원 ■ 바이킹스 화자별 (5건 이상 채점된 사람만) 박종훈 — 67% (12번 중 8번) 이번 주 1번 중 1번 · 1억 → 1억 124만원 백찬규 — 50% (8번 중 4번) 이번 주 채점 없음 · 1억 → 9,416만원 ■ 이번 주 결과 나온 발언 맞힘 - 미국주식 에디 (9/11, 1개월) "추격 매수보다 보수적 관망, 조심해야 할 구간" — 빠진다 → 코스피 실제로 19.6% 빠짐 - 증시각도기TV (9/11, 1개월) "미국 증시 상승이 한국에 긍정적으로 반영되기 어렵다" — 빠진다 → 코스피 실제로 19.6% 빠짐 - 전태룡(웅달책방) (9/11, 1개월) "금리 인상 우려로 시장 무거움" — 빠진다 → 코스피 실제로 19.6% 빠짐 빗나감 - 이경민(E트렌드) (7/15, 3개월) "코스피는 바닥을 잡고 9천~1만선까지 상승할 것" — 간다 → 이 말대로 샀다면 -23.7% - E트렌드 (7/15, 3개월) "7~8월 바닥 후 9~11월 반등장 기대" — 간다 → 이 말대로 샀다면 -23.7% - 존버나드 (9/11, 1개월) "국내 증시가 괜찮아지고 있다" — 간다 → 이 말대로 샀다면 -19.6% 적중률 = 맞은 개수 ÷ 채점 개수 (같은 방송 같은 말은 1건, 출연자별은 5건 이상만) 1억 → = 1억으로 "오른다"면 말한 기간만 코스피 사고, "빠진다"면 현금으로 둔 가상 계좌(일간 복리, 수수료 제외) 투자권유 아님 전체 순위랑 발언별 채점 근거 → https://humanindicator.kr/?from=blind
선장님사생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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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본질이 도박장
주식시장 본질은 투기이다 우량기업을 일찍 발굴해 장기 보유 경우는 투자라 할 수 있지만 증권사 언론들이 떠드는 소리 듣고 살 때는 이미 도박장에 걸려든 것이다 전업투자자가 아닌 일반인들이 주식에서 돈 벌 가능성은 거의 없다 대부분 증권사와 기관투자자들 먹이일 뿐이다. 미국 월가, 영국 런던, 홍콩, 싱가포르, 한국 여의도에서 명문대 나온 젊은이들, 수십년 펀드 매니저들이 하루 종일 주식만 연구하고 사고 팔고 하는데 그 정글에서 아마추어들이 살아 남을 방법은 운 좋게 우량 주식 초기 발굴해서 장기 투자하다가 적절할 때 팔고 손 때는 것이다 그런 우량주 초기 발굴은 서학개미 해야지 국장은 사기판이라 피해야 한다 지난 10년간 국장에서 상장해서 상장가 보다 오른 주식과 떨어진 주식 어느 편이 더 많을까? 상장 자체가 사기판이다. 거래소 증권사 기업 비상장시 투자사들이 짜고 치는, 많은 경우 상장이후 주가가 오히려 떨어졌다 삼전닉스는 이번 반도체 사이클에서는 끝난 것 같다 약간 반등은 있을 수 있어도 추세는 하락
Matrix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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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능력’보다 ‘선택’이 중요한 이유(초보투자자를위한주식글)
좋은 종목을 찾아내는 <능력>만으로 성공적인 투자가 가능할까요? 엔비디아 같은 개별 주식을 살 것인가, AI 산업 ETF에 투자할 것인가, 아니면 S&P500처럼 시장 전체에 투자할 것인가? 영화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에서 덤블도어는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선택>이 진정한 자신을 보여준다고 말합니다. 주식투자도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무엇을 살 수 있는지가 <능력>의 문제라면, 얼마를 투자하고 어떤 위험을 감수할 것인지는 <선택>의 문제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개별 주식과 ETF 사이의 선택의 문제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주식투자 #초보투자자 #ETF #분산투자 #투자전략 https://naver.me/xdMaHDBV
@(주)케이피아이투자자문
인치범 | 케이피아이투자자문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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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재건축 단지, 새 아파트 가격 알려주는 사이트 공유
재건축 단지에서 새 아파트가 되면 얼마인지 알려주는 사이트 공유해요. 진행 단계도 알려주고 준공까지 몇 년 정도 남았는지 알려줘요. https://seonsu.ai/c/k108
seonsu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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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친구가 만든 주식 정보 커뮤니티인데 성공할까요?
친구가 주식 관련 커뮤니티를 만들었는데 컨셉은 한 화면에서 업종 종목별 실시간 뉴스 및 무료 증권사 리포트 자료를 보면서 트위터 처럼 토론하는 컨셉인데 잘 될까요? 한번 사이트 보시고 투표 해주세요 https://upjong.com/
인생난이도증가
억대연봉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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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
미주나 한국주식이나 나락가네
nami9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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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기사 보다가 초딩 같은 생각이 들음..ㅋㅋ
지금이라도 집 살지, 계속 전세를 갈지 고민됩니다 https://v.daum.net/v/20251227163004870 기사 보니까 매매는 느리게 오르고 전세는 더 빠르게 오른다는데 짧은 생각으로는 전세가가 매매가보다 높은 건 이상하잖아요? 그럴 수 없죠? 거기에 아파트가 더 지어지기에는 땅은 비좁아 터졌으니까 매매가는 인플레이션도 있으니까 계속 오를 거고 그렇다면 지금 이 순간이 집이 가장 싼 시기인가? 란생각이 드는데... 이거 무지 단순하고 초딩같은 생각인가요? 근데 다른 기사보면 거래량은 줄어들었고.. 사람들이 몸을 사리는 건지 이제 집 살 사람은 다 샀고 안 살 사람만 남은 건지 아흐 저 밖에 불 켜진 아파트 많은데 왜 내 것은 없누 만약에 산다면 현 예산으로는 서울은 절대 무리고 경기도 남양주 수원 군포 산본 등 다양하게 생각 중이에요 서울 아니면 의미 없나요ㅋㅋ 제가 뭘 모르는 걸 수도? ㅋㅋ.. 모르긴 해요 공부하기에 좋은 책 있으면 추천 받고 싶습니다.
묜먁
쌍 따봉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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