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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촤종면접에 대하여 문의드립니다.
2차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기업 계열사의 끝자락인 서자 느낌의 중소기업이지만 유망한 브랜드입니다. 2차 면접은 대표님 참석이라고 하네요. 중소 규모의 최종 면접은 보통 어떤 형태로 진행이 될까요? 1. 채용인원의 2-3배수 올려서 상대평가 2. 유력 후보자 1명만 올려서 효율적으로 운영. 드랍 시 다음 후보자로 진행 케바케이고 회바회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어떤 케이스가 더 먾나요??
우엉차차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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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내로 결과 드리겠습니다 이후
금주 화요일 면접 후 이번주 내로 연락 주겠다는 안내를 받았으나 금요일이 지난 연락을 받지 못했습니다.. 같은 팀의 이전 공고에서 1차 면접 후 불합자들에게도 연락을 주셨다고 했는데, 별도 연락 없이 구두로 안내주신 기한 내 연락이 없으면 불합격일 확률이 98프로겠죠?
미오미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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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계약직 채용 면접을 봤습니다.
오늘 계약직 채용 면접을 봤습니다. 많지 않은 이력서를 빠르게 검토하고 지원자분들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총 네 분께 면접을 안내했는데, 두 분은 불참 의사를 밝혀 오셨고 한 분은 면접에 참석하셨습니다. 결국 한 분과 면접을 진행하게 됐습니다. 면접을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질문에 청산유수와 같이 대답하려고 애쓰는 지원자들의 모습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사실 면잡의 목적은 말을 잘 하는지 판단하려는 것이 아니라 어떤 역량과 마인드, 가치관 등을 가진 서람인지 알기위함 입니다. 학교생활이나 이전 직장에서 어려운 일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해결했는지 묻는 이유는 단순히 문제를 해결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어떤 판단을 내리고, 어떤 행동을 선택하며, 그 과정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인지 알아보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이런 질문에 간혹 돌아오는 답변이 있습니다. “별다른 문제는 없었습니다.” 사실 저도 면접을 직접 진행해 보기 전까지는 몰랐습니다. 이런 답변이 면접관 입장에서 얼마나 평가하기 어려운 답변인지 말입니다. 물론 실제로 큰 문제가 없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면접관은 그 답변만으로 지원자가 어려운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 사람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결국 다른 질문을 통해 답변을 유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질문해 볼 수도 있겠죠. “만약 그런 문제가 발생한다면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 이 질문에도 이런 답변이 돌아오곤 합니다. “저는 이런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자신감을 보여주려는 의도였을 겁니다. 하지만 면접관 입장에서는 자신감보다는 다소 막연하거나, 질문의 핵심을 비켜 간 답변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아무런 문제도 겪지 않을 수 있을까요?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아무리 꼼꼼하고 성실한 사람이라도 예상하지 못한 문제를 마주하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하는 게 아니라,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응하느냐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답변이 더 좋을까요? 예를 들어 이런 식입니다. “이전에 업무를 진행하면서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발생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이런저런 이유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저는 우선 원인을 파악하고 관련된 사람들과 해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이런 선택을 했고, 결과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그 경험을 통해 사전에 이런 부분을 확인했다면 더 좋았겠다는 점도 배웠습니다.” 물론 반드시 문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한 경험일 필요는 없습니다.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더라도 괜찮습니다. 당시 어떤 판단을 했고, 왜 그런 선택을 했으며, 그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를 솔직하게 설명할 수 있다면 충분히 의미 있는 답변이 될 수 있습니다. 면접에서 중요한 것은 정답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입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내가 어떤 행동을 했는지,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그 결과는 어땠는지, 그리고 그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이 네 가지를 중심으로 자신의 경험을 정리해 보세요. 화려한 말솜씨나 완벽한 모범 답안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조금 서툴더라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답변이 면접관에게 더 많은 것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께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미스터리명함
억대연봉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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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팁 전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회사생활 12년차 B2B 영업사원입니다. 면접 팁 전수를 부탁 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1. 예정된 면접 1) 외국계 제조업 회사 한국법인 2차 (최종) 면접 2) Commercial 부사장님과 1:1 면접 2. 진행한 면접 (1차 면접) 1) 현업 이사님/팀장님 1시간 2) HR 팀장님 1시간 1차 면접은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에서 지원사유, 현재업무 등 질의응답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꼭 가고 싶은 회사이기에, 어떤 조언이라도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벤초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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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2차 면접 결과.
보류 떴네요. 후보자 몇명을 보고 결정하겠다고 하네요. 기다려야 겠죠??완전히 탈락은 아닌거죠??
긍정적으로생각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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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지원시 채용사이트 vs 회사자체사이트 의견주세요ㅠㅠ
말그대로 입사지원시 리멤버나 잡코리아같은 채용사이트에서ㅜ하는거랑 회사자체홈페이지가 있는 경우 거기서 지원하는거랑 뭐가 더 베네핏..?이랄까 .. 어느쪽이 더 나을까요? 이전 직장 후배말로는 회사자체홈페이지 지원하는게 더 회사에 관심있어보여서 회사들이 좋아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서요.. 경력직인데 퇴사 후 이직준비가 쉽지 않네요ㅠㅠ 관련한 부분에서 고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가지 더 여쭙자면 제가 13년차 정도 되는데 5-10년차 뽑는데에 지원해도 이력서 보긴 보겠죠...?
드래곤뿌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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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면접 통과 후 인사면접
안녕하세요. 최근 인사면접(최종)까지 보고 왔는데 인사면접(인사부 임원만 들어옴)이 최종 결과에 미칠 영향이 궁금합니다. 경력직이고 실무는 아주 좋게 통과.. 반면 인사면접은 인성 테스트인지 ..중간에 말을 끊는다거나 그랬음. - 대기업입니다
Ililivi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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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회사 또 지원해도 될까요?
서류전형에서 떨어진 회사 또 지원해도 될까요? 대기업 중견. 그 사이의 기업인데 공고에 별도 내용은 안나왔지만 두번 지원 못하게 하는 회사도 있긴 한거 같아서요.
수련자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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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회사 마다 포트 폴리오 입력 방식이 달라 깃허브로 웹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지금 까지 pdf로만 작업을 하다 페이지로 포폴을 만든게 처음이고 혼자 하다보니 수정 방향이 점점 모호해져서 여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https://haileyk0022-star.github.io/portfolio_Hyein/ 지원 직무는 AX/IT기획 방향으로 잡고 있습니다.! 처음 보는 분에게도 잘 전달되는지 궁금합니다. - 디자인이 가시성 있게 보이나요? - 글의 양이나 책장 방식 때문에 읽기 불편한 부분이 있나요? - 면접에서 더 물어보고 싶은 경험이나, 보완하면 좋을 내용이 있나요? 짧은 첫인상이나 아쉬운 점 한 가지만 남겨주셔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입00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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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탈락 이유가 뭘까요
모든 조건 충족하고 경력과 주요 업무가 완전히 핏한데 서류에서 떨어지는 이유가 대체 뭘까요 ㅠ 서탈 너무 많아서 이력서를 수정해야 할 것 같은데 도무지 모르겠네요 ... 10인 미만 소기업마저 떨어지니 멘탈이 나가네요
포뇨누나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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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기업 면접 썰
저번 글에 이어서.... 연결하는 In에서 DM으로 포지션 제안이 와서 1차로 스크리닝 면접을 30분 정도 봤습니다. 그리고 2일 뒤에 2차 면접이 잡혔답니다. 한국지사 임원과 아시아총괄 일본인임원이 면접관으로 들어오는 어제날짜로 화상면접 제안이 들어왔답니다. 1차는 합격이었답니다. 그래서 채용담당자한테 준비해야 할 것이 있냐고 하니, 예상질문들을 말해주더라고요. (사실 노트북 이런거 챙기라고 말할 줄 알았어요.) 준비하고 있는 찰나에, 대면/비대면 동시 진행한다고 변경연락이 왔습니다. 당연히 승락했죠. 주말밖에 준비기간이 없었지만, 나름 준비해서 어제 면접을 봤답니다. 인터뷰 내용은.. 다양하게 나왔는데, 질문내용을 원하시면 dm주세요. 일본인 임원과는 90%정도 영어로 질의응답하고, 10%는 한국지사 임원이 국문으로 질의응답하고 일본인임원한테는 제가 영어로 다시 답했답니다. 제가 무슨 자신감이 있었는지, 1시간동안 면접을 봤는데, 국문때보다 긴장도 덜하고 답도 제때 했던 것 같습니다. 일본인 면접관은 거의 마지막쯤에 다음 채용과정이랑 입사시기를 물어보더라고요(당연한 질문인지는 모르겠어요.). 다음 채용과정은 발표인데, 발표내용도 상세하게 알려주시더라고요. 원래 일본인 면접관은 이렇게 친절해요?제가 면접을 많이 본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친절하고 대답을 맞받아쳐주는 면접관은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일단 결과는 나와봐야 알지만, 다음 스텝으로 넘어갔으면 좋겠네요. 그 업계에서 세계 탑3에 드는 회사거든요..꼭 붙고 싶네요.
긍정적으로생각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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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면접본 썰
간략히 음슴체로 적음..... 일단 우리 직군은 회사에서 보면 흔하면서도 본사에서는 많이 안뽑는 직군임... 뭐 아무튼....최근 대기업군 면접을 봤음.... 면접과정에서도 분위기도 좋고, 합격할수 잇겠다는 기대감이 컸음... 헐...근데 분명 면접때 급하다고 했는데 연락이 안오는거임..1주일지났음 인사팀 통해 연락함...아직 결과가...? 좀 더 기다려...좀더 기다려...미안미안.....이런 내용....그러다가... 엥...떨어짐........ㅠㅠ 근데 여기서 궁금한 점..... 1. 면접때는 구체적인 조직과 역할, 어떤 포지션인지....알려줬음 2. 근데 그 채용공고는 아직도 유지상태임....어떤 상황일까? 시간낭비, 감정낭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괴롭당..진짜 가고 싶은 회사였는데
인생이쉽지않아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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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동종업계/직무 동일 기준 이직 할 때 희망연봉 몇퍼나 올려쓰세요? 10~15%?
제목이 곧 내용요
그저누워있고싶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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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한 면접 경험
오늘 나름 중견기업 면접을 보게됐다. 인사담당자 연락부터 선 넘는 발언과 추후 들었던 안 좋은 조직문화에 면접 거부를 고민했으나 이것도 경험이다 생각하고 우선 최선을 다해보자고 다짐하고 참석했다. 하지만 역시나... 면접관 중에 제일 높은분은 본인 몇마디 하시곤 인사없이 나가시고 이럴거면 왜 면접을 한건가 싶은 면접이였다. 나랑 다른 포지션에 지원하신 두 분이랑 같이 진행했는데 나오셔서 두분도 이런 면접은 처음이였다고 불쾌해 하셨다. 나도 작은 사업을 했던 사람이라 평소 면접을 보러 오시는분도 우리의 잠재고객이다 생각하고 최선을 다했는데 이 회사는 앞으로 어떻게 될진 아무도 모르지만 난 확실하게 이 회사 브랜드는 이용하지 않을 예정이다.
오늘의감사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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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체크
만약 전 직장(한군데뿐)퇴사 후 첫이직인데, 퇴사일을 좀 앞당기고싶어서 전 전장에 이직성공했다고 약간 빨리 나왔는데 (인수인계 자료는 모두 만듬) 이직할 회사 면접에서 레퍼런스 체크 한다고 하게 되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밤톨보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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