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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열람 후 서류합격 시간
리멤버로만 공고뜬 회사 채용에 지원 후 2주 뒤에 회사의 열람 알림과 당일날 오후 5시쯤에 서류합격 알림이 왔네요. 곧 다음 전형 안내를 받을거라고. 원래 이런가요??
우아앙아앙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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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년간 공고가 올라오는 회사는
걸러야 하는걸까여? ㅎㅎ 이력서 넣었는데 불합격 하기는 했는데 똑같은 공고로 1년이 넘도록 올라오내여 ㅋㅋ
스팻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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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포폴 보통 분량 얼마정도 나와요??
보통 20장정도 하나요?? 우선 초안으로 나열하다보니 훨씬 길어지는데.. ㄷㄷ 너무 길어지면 다 읽기 힘들다는거는 알긴 하지만 챕터별로 나누다보니 분량이 꽤 길어지는데 다들 분량 어느정도 하는지 궁금!
닐리리랑셩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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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 다들 어떻게 보세요?
진지하게 환승이직 고민중입니다 이력서를 받으셨을때 환승인걸 알게되면 채용 담당자분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합니다!
으리렝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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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련하여..
1차면접 후 오늘이 2주째 되는 날 입니다. 작일 HR담당자분께 합불여부가 발표되는지 여쭤보았고, 이번주 내로 확인해서 알려주신다고 하는데. 원래 이렇게 채용 절차가 오래걸리나요 ㅠ? 할일 하면서 기다리면 결과가 나온다는 것도 알지만, 조금 마음이 힘든 것 같습니다. 회사에도 다음달 까지만 한다고 말해놓은 상태라 더욱 불안한 마음이 생기네요. 이럴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누느아우오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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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계속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여기서 멈추는 게 맞을까요?
원래부터 한 번쯤 꼭 가보고 싶었던 회사였습니다. 이직을 고민할 때마다 후보에 올려두던 곳이었는데, 최근 링크드인으로 먼저 제안을 받아 프리스크리닝까지 진행했습니다. 직무도 제 경험과 잘 맞고, 지금까지 업무적으로 자주 협업하던 회사라 실제로 어떤 일을 하게 될지도 어느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끌리는 것 같아요. 문제는 외국계 기업이라 영어 테스트와 영어 면접이 있고, 이후 전형도 5단계 이상으로 꽤 길다는 점입니다. 사실 저는 지금 다니는 회사에 큰 불만이 없습니다. 오히려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고, 적극적으로 이직을 준비하던 상황도 아니었습니다. 그냥 “제안이 왔으니 한 번 이야기나 들어보자”는 마음으로 프리스크리닝을 진행했던 거예요. 그런데 막상 다음 전형 이야기를 들으니 갑자기 현실감이 확 오더라고요. 제일 큰 걸림돌은 영어입니다. 영어를 못하는 건 아닌데, 영어 테스트와 영어 면접을 볼 만큼 준비가 되어 있냐고 하면 전혀 아닙니다. 너무 갑작스럽게 전형이 시작돼서 준비도 하나도 안 되어 있고, 생각만 해도 부담이 큽니다. 그래서 지금 고민이 두 가지입니다. 1. 일단 영어 테스트까지는 경험 삼아 보고, 그 이후에 전형을 중단한다고 말씀드릴지. 2. 아니면 괜히 시간만 쓰지 말고 지금 정중하게 철회할지. 한편으로는 ‘지금은 준비가 안 된 것뿐이니까 2년 정도 더 현 회사에서 경험을 쌓고 영어도 준비해서 다시 도전해 보자’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또 그때도 이런 기회가 올까? 먼저 제안을 받을 수 있을까? 하는 불안도 있습니다. 곰곰이 제 마음을 들여다보면, 사실 회사가 싫은 게 아니라 영어 테스트를 회피하고 싶은 마음이 제일 큰 것 같기도 합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 계실까요? - 영어 때문에 전형을 중단했던 경험 -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도 일단 도전해 본 경험 - 나중을 기약했는데 정말 다시 기회가 왔던 경험 어떤 선택을 하셨는지, 지금 돌아보면 어떤 선택이 더 괜찮았는지 듣고 싶습니다.
츠무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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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정말 힘드네요
(AI 한테 글좀 다듬어 달라해서 살짝 말투가 이상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선후배님들 요즘 이직 시장도 얼어붙고 다들 고민이 많으실 텐데, 불과 얼마 전까지 지옥과 천국을 오갔던 제 경험담이 누군가에게는 위로와 희망이 될까 싶어 글을 남겨봅니다. ​제 업종은 한창 활황기이기도 하고, 포지션 특성상 경력자가 워낙 없는 편이라 사실 그동안은 이직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직전 회사에서 인생 최대의 빌런을 만났습니다. 대표가 정말 말도 안 되는 개차반이더군요. 버티고 버티다 결국 4개월 만에 때려치웠습니다. '이 바닥에서 내 경력이면 금방 갈 데 찾겠지' 하는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환승 이직 처도 안 정하고 홧김에 사표를 던졌습니다. ​하지만 이게 최대의 오판이었습니다 ​인력 공급이 부족한 포지션이라 서류 통과도 잘 되고 제안도 쏟아졌습니다. 면접도 정말 원 없이 봤죠. 그런데 이상하게 마가 낀 것처럼 최종 합격이 안 되는 겁니다. 2차 면접만 세어봐도 10번은 족히 넘을 겁니다. ​점점 피가 마르더군요 ​게다가 중간중간 대놓고 '정보 빼가려고' 면접 부른 양아치 회사들도 많았습니다. 질문하는 꼬라지(?)를 보면 딱 견적이 나오잖아요. 물론 제 알짜 노하우는 절대 말 안 하고 철벽 쳤지만, 면접 끝나고 나올 때의 그 자괴감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백수 생활이 6개월 차에 접어드니 멘탈이 완전히 갈려 나갔습니다. 자존감은 바닥을 치고, '내가 이제 쓸모없는 사람인가' 하는 생각에 다 포기하고 용달 일이라도 배워야 하나 진지하게 알아보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다 진짜 마지막으로 딱 한 달만 더 해보자고 이 악물고 버텼습니다. '의지의 한국인' 정신으로 마지막 에너지를 쥐어짜 냈죠 ​결과는? 결국 취업 성공했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는 제 간절함과 진정성이 통했는지, 제 경력과 역량을 온전히 인정해 주더군요. 신나서 물 만난 물고기처럼 일하고 있습니다. 제 영혼을 갈아 넣은 덕분인지 지금 회사 매출 성장이 아주 미친 듯이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저를 떨어뜨렸던 그 회사들한테 이보다 통쾌한 복수가 어디 있나 싶어 요즘 출근길이 아주 즐겁(?)습니다 ​...아 6개월 백수 기간 동안 어떻게 먹고살았냐고요? 운 좋게 주식이 불장이어서 그걸로 생활비를 충당하긴 했습니다만... 지금 삼전 평단 34만원..... ​아무튼, 주식 창 보면 눈물이 나지만 커리어만큼은 다시 꽃길을 걷고 있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이유 모를 탈락 때문에 밤잠 설치고 계실 이직러 분들 많으실 겁니다. ​오판도 했고 절망도 했던 저 같은 사람도 결국 해냈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버티면 반드시 알아주는 회사가 나타납니다. ​모든 직장인 분들의 앞날에 꽃길만 가득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오늘도 버텨냅시다!
호고곡
은 따봉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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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 많이 중요한가요?
중소에서 경력직 면접 보조로 일했을 때 자소서 내용을 읽긴하지만 경력기술에서 다 거르더라고요. 자소서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되는지 궁금합니다…
니니닉네내네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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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1년차가 좀 안되는데 3-5년차 공고 지원해도 될까요
궁금합니다 현재 회사에서 업무가 년차에 비해 높아 기술스택 만큼은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3-5년차에 기대하는 수준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요새 신입채용은 거의 문을 닫아 경력이라도 두드리고 싶은데 조언 얻고 싶습니다
뇨뇨뇨
동 따봉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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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을 포기하고 이직 vs 제 가치를 인정해 주는 회사를 기다리기
오늘 면접을 봤는데, 면접관분들께서 함께 일하고 싶다는 의사를 적극적으로 표현해 주셨습니다. 다만 제 희망 연봉이 회사 기준보다 높아서 약 1,000만 원 정도 낮춰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전 면접에서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는데, 업무적인 부분에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지만 결국 연봉 차이 때문에 채용이 무산되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자기 자신을 깎아내리는 선택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금 당장 일을 하지 않더라도, 네 가치를 인정해 주고 그만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갔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해 주더군요. 그 말을 들으니 더 고민이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연봉을 어느 정도 조정해서 이직하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일지, 아니면 현재 연봉 수준을 유지하면서 제 가치를 인정해 주는 회사를 기다리는 것이 맞을지 선배님들의 경험과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게지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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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희망 급여 물어봤는데요
면접에서 희망 급여 물어봤는데요 전 직전회사에서 심야근무를 해서 야간수당때문에 월급이 높았던거라 그거 말하고 거기서 야간수당은 빼야되는줄알고희망을 좀 낮췄습니다 근데 그게 잘못된거더라구요? ㅠㅠ 말한거에서 월 10씩은 더 줄수있다 하시긴햇는데 저보고 왜 깎았냐 물어보시더라구요,,ㅎㅎ 연봉협상 해본적도없고 맨날 주던대로 받아서그런가,,, 혹시나 계약서 쓸때 다시 급여 협상이 가능할지 궁금해요.... 일단 이건 면접때 이야기한거라 ㅠㅠ
루시물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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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업계 계신분들 궁금한게 있습니다.
현직이나 전직 중에 농약업계 제조사영업 및 농협 농약판매직 관심이있습니다. 혹시 연봉이나 입사조건 면접 경쟁률 등 아시는분 부탁드립니다. 현재나이 28살 전문대학2년졸 사이버대 농학관련 과 지원예정 입니다.
닐리뤼만보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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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경력직 면접 궁금해요!
저는 3년차 디자이너이고 이번에 처음으로 중견 기업 면접 기회가 생겼습니다. 주임-대리급 포지션이에요 중소기업 면접은 많이봤는데.. 중견은 경험이 없어서 너무 떨리네요ㅠ 보통 어떤식으로 진행되나요? 신입 뽑듯이 경직된 분위기일지.. 다대다일지.. 예상되는게 없어서 더 막연하게 느껴지는데 중견 경력직 면접 경험 공유 해주실 수 있을까요?
무밍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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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1번 면접 광탈… 이후 면접 고민
안녕하세요. 재직하며 면접보느라 연차를 다 소진했고 이미 마음이 크게 떠서 퇴사 후 이직으로 마음먹은 지 1달… 서류 합격은 잘되지만 면접에서 계속 떨어지는 상황입니다. 2차 면접 조차도 한 번도 가지 못해 고민이 많습니다. 차주 2건의 면접이 더 예정되어 있는데 벌써부터 떨어질 것 같고 면접 보러 가는 것이 두렵기만 합니다. 선배님들의 면접 조언과 준비할 때 꿀팁이 있으시다면 마구마구 투척해주세요 ㅠㅠ
하리리보
동 따봉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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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계약직 면접..
지나주에 면접 봤는데 합불여부 따로 연락 안 오는건가?ㅠㅠ 혹시 합격 연락은 언제쯤 오는지 아는 분 있나요?ㅠㅠ!! 1주일전이니까 그냥 떨어졌다고 생각해야할까요??ㅠㅠㅜㅠ
곱챙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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