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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면접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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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복장 정장금지?
면접일정 메일 왔는데 복장은 자유복(정장금지) 라고 되어 있네요. 아무리 자유복 근무인 회사라고 해도 면접은 정장이다라는게 거의 국룰인줄 알았는데 스타트업이나 IT 회사도 아니고 역사가 오래된 보수적인 업체가 정장금지라고 되어 있으니 당황스럽습니다. 비즈니스 캐주얼이 더 어렵네요.
노예22년
쌍 따봉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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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디자이너 서류,면접
예전보다 이직/구직이 더 어려워진거 같은데 ux디자이너의 서류나 면접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선배님들게 여쭙고 싶습니다
MZ엔딩
쌍 따봉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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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에 계약직 기재
잡코리아나 사람인 이력서에는 고용형태 적는란이 없어서 계약직, 정규직 구분을 따로 안 했는데 면접때 계약직이었다고 잘 얘기하면 별 문제 없겠죠? 괘씸죄로 불합시키진 않겠죠..?ㅋㅋㅋ 회사 자체 계약직이었고 업무도 이전에 정규직이 진행하던 업무와 동일합니다. 포트폴리오에라도 적을 걸 그랬나 싶네요
오4321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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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전에 서류내고 건강검진 받는 경우도 있나요?
이름대면 다들 알만한 대기업 경력직 채용 지원했습니다. 서류통과하고 인성/역량도 통과했는데.. 다음주까지 원징 포함 급여증빙서류, 졸업증명서, 재직증명서 등을 내고 건강검진까지 다 받고 나서 면접을 본다고 합니다. 보통 면접-건강검진-오퍼협상-서류제출-최종입사일자 조정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렇게 면접전에 건강검진이랑 서류제출 다 하라고 하는 경우는 처음입니다. 헤헌 말로는 리더급이라 급하게 뽑는 자리가 아니라서 면접보고 맘에 차는 사람 없으면 모두 탈락하고 다시 시작할수도 있다고 한거 봐서 급하게 뽑는건 아닌것 같은데.. 참.. 경력직 면접인데 일정 조율도 아니고 날짜, 시간 지정해서 보내는 것도 처음입니다.
노예22년
쌍 따봉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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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싶습니다...
퇴사하고 6개월째...구직중이지만 잘 안되네여...경력기술서와 포폴도 수정하고 자소서도 수정해서 없는 공고 찾아 지원하는데 연락이 없어 우울합니다.. 현재 감정으론 뽑아만 주신다면 미칠듯한 열정으로 일 해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일하고 싶드아...!!!!!
바른말제조기
쌍 따봉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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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이라도 젊을때 큰물에서 놀아야 하나요?
지금 개발자로 일하고있는데 솔직히 지금 일이 너무 꿀이고 그렇습니다. 뭔가 안주하게 되는 환경이긴 해요 그래도 스스로 열심히 해보자 해서 포폴도 계속 수정하고 그러는 와중에 대학 선배가 포폴 한번 줘보라더니 자기가 있는 서울 회사로 오라는 제의를 받았습니다 pl이라 지금연봉에 천은 더 준다고 하네요 현재 99년생 인데 한번은 서울을 가봐야할까요? 지금 근무지는 부산입니다
mynnnnaa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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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직군 취준이데 서탈이 광탈많네요ㅠㅠ
디자인 직군 취준이데 서탈이 광탈많네요ㅠㅠ 다들 이런가요... 힘이 쭉쭉 빠집니다..
깐돌이향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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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나 면접볼때 자신의 약점 얘기하라고 하면 뭐라고 하시나요?
옛날에는 ‘완벽주의자’ 라서 스스로 피곤하고 일의 진행을 꼼꼼하게 보게 된다. 어쩌구 하라는게 유행이었는데.. 애초에 완벽주의자가 왜 약점이며 진짜 그런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이걸 조언이라고 유튜브에 너도나도 퍼펙셔니스트라고 하라고 하나.. 싶었어요. 내 약점을 왜 회사에 밝혀야 하는건지, 약점을 극복하거나 보완한 이야기를 덧붙여서 마무리 지으라는데 이미 극복하거나 보완했으면 약점이 아니잖아요 보통 자신의 약점을 무엇으로 말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제 약점이.. 체력이 약해서 일정이상 야근/특근 이어지면 머리가 안돌아가고 뻗어버리는 것. 술을 못 마셔서 회식자리 피하는거, 남들 눈치 안보고 야근할거 없으면 퇴근하는거.. 수학을 못해서 데이터 분석해서 로직 만들때 수학적인 로직 짜는걸 오래 걸리는거.. 정도로 생각 하는데, 이걸 회사에 솔직히 말할수가 없으니..
노예22년
쌍 따봉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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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5월에 군 장교 복무를 마치고 사회로 뛰어들게 된 26살입니다. 군을 그만두게 되고 사회에 나오며 군에서 했던 특기인 대외협력 분야를 살려서 취직을 하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일자리가 구하기 어렵더라구요... 이때까지 서류를 약 15회 정도 넣었었는데, 대부분 서류에서 떨어지고 면접도 갔더니 군에 대한것만 묻고 실제 제가 어떤 역량을 가지고 있는지를 잘 물어보는 느낌은 아니였던 경험이 있습니다. 혹시 인사고과 담당자분이나, 기업 면접을 자주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자소서나 면접에서 어떤 부분이 눈에 띄는지, 어떤 부분이 중요하다 생각하시는지가 궁금합니다.
themmel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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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이직 시도중인데 어렵네요😟
현재 제조업 회사의 경영지원 부서에서 3년 근속중인 30대 초반 직원입니다. 사무행정, 총무, 법무를 중점으로 하되 경영진 의전을 겸하고 있습니다. 100인 규모의 회사다보니 인원이 더욱 되는 중견기업에서 커리어의 전문성을 키우고싶습니다. 저는 제 직무가 꽤나 맘에들고 능숙해서 그대로 또는 법무부문에서 심화하려고합니다. 아직 서류를 많이 넣은 상태는 아니지만 중견기업 서류 탈락이 많더라구요. 현재 다니는 곳에서 업무적으로는 꽤나 핵심적인 역할을 많이해서 경력기술서에는 수치적으로 기재할 것이 많은데 "어떤 부분이 보완되어야할지 도움을 받고싶습니다.ㅠ.ㅠ 현재 자격증은 영어성적만료되었고, 직무 유관자격증은 없는 상태인지라 자격증적인 부분을 보완해야하는지, 아니면 자소서 내용만의 문제인지.. 자격증이있으면 더할나위없이 좋긴한데, 이것만의 문제인건지 궁금하더라구요. 공고상은 요구하는 곳이 많진 않기도하수요. 총무, 법무 직무로 중견이상에서 바로 취업하시거나 중소-> 중견으로 이직한 인생 직무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Develop4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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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저 드디어 면접 보러갑니다ㅎㅎ 자의반 타의반으로 퇴사하고 실업급여 받으면서 직무 교육도 듣고 자기개발하며 3개월을 보냈는데요, 이제 취업시장이 조금은 괜찮아지는지 공고도 많아지고 면접도 볼 수 있게 됐네요ㅎㅎ 더운 날이라 면접복을 무얼 입을지 고민이네요!! IT 분야라 유한 분위기이긴 해서 톤다운 보라색 반팔 셔츠에 슬랙스, 로퍼 신으려 하는데 괜찮겠죠?? 떨리네요! 오랜만이라 ㅎㅎ
사회초년생 A1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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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담당자의 공고 추천, 너무 남발하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장마가 끝나고 무더운 여름 버티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좀 있으면 8년차에 접어드는 외국계 회사 재직중인 재무쟁이입니다. 지금 회사도 큰 불만 없이 다니고 있지만, 더 큰 회사에 보다 좋은 조건으로 이직하고 싶어서 작년 말부터 이력서를 업데이트 해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링크드인, 사람인, 잡코리아 그리고 리멤버에 이력서를 오픈했습니다. 최근에는 리멤버를 통한 제안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주로 OOO 기업의 채용담당자가 공고를 추천했다는 알림을 많이 받습니다. 처음에는 이 회사 채용담당자가 나를 이 포지션에 적합하다고 생각하는구나! 하는 기대에 바로 공고에 지원했었죠. 결과는 서류 탈락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채용담당자의 공고 추천이라는 알림에 의문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그 뒤로도 이 추천공고를 몇번 지원해봤지만, 서류를 보지 않은채 공고가 닫히는 경우도 왕왕 있었습니다. 이름 들으면 누구나 알 법한 회사들이 채용을 이렇게 진행하는지 의아했습니다. 다행히 서류를 보고 면접일정을 잡자는 회사도 있었습니다. 그 회사가 제시한 일정이 하필 연차나 반차를 사용하기 힘든 시기라 이틀 연기를 요청했지만, 아무 답변 없이 채용진행상황이 면접에서 불합격으로 변경된 적도 있었습니다. 리멤버를 통해 지원자들은 간편하게 회사에 지원하고, 채용 담당자들은 편하게 오픈 포지션을 홍보하거나 지원자들을 받을 수 있게 되었지만, 너무 남발하지 않고, 채용 프로세스 상에 서로 지켜야 할 매너는 지켰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오늘도, 채용담당자 추천 알림을 받고 어떤 회사일까 하고 기대하며 어플을 열었습니다. 확인해보니 저번 주 2차 면접 탈락 소식을 전해온 회사의 해당 포지션이었습니다. 씁쓸한 마음에 푸념해봅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직 준비하는 직장인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aaliyah
쌍 따봉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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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선배님들의 이직에대한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많이 덥죠? 올해로 5년차 영업관리직무를 수행하고 있는 이직 준비생입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글을 써봅니다 제 약력을 간단히 나열하면 유통+플랫폼 개인 사업 1년 2개월(코로나때 망함) 대기업 영업관리 1년 11개월(사고후유증으로 퇴사) 중소기업 영업직군 리더급 1년 1개월(이직) 이렇게 다니고 지금은 다들 알만한 스타트업에서 계약직 노예로 일하고있습니다 보시다 싶이 경력이 아주 난잡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직할때 항상 중고신입으로만 옮겨다녔습니다. 그래도 작년 중순까지는 간간히 서류가 붙었는데 이제는 아예 연락이 없네요. 올해 87곳 썼는데 연락 온곳이 두곳이에요! 두곳 다 시험에서 떨어졌구요. 이게 제 나이가 문제인지(한국나이 32세 남), 아니면 취업 시장이 많이 아픈건지 판단도 안서고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부터 경력직을 써보려고 하는데 감이 안잡히더라구요. 보시다 싶이 영관~영업 직무였다는걸 제외하면 경력도 애매하고... 무엇보다 제가 정보와 거리가 좀 먼 사람입니다. 모든지 부딪히는 성격인데...수능도 학원하나 안다니고 준비했고 회사면접 준비한답시고 국내 점포 다 돌고 그랬습니다. 여튼 경력직 이직에 관해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겸사겸사 한탄도 할겸 글을 썼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얀멍뭉이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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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포지션 제안
인사 담당자에게 포지션 제안이 왔고 커피챗 가능한 시간대 알려달라고 해서 수락 버튼 누르고 메세지를 보냈는데 일주일째 회신이 없는 경우는 뭘까요 ..? 제안은 많이 들어왔었는데 수락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라 제가 어떤 액션을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먼저 제안을 줘놓고 회신조차 없는 경우는 좀 당황스럽네요 ㅜㅜ
dndsnska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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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탈락
금융권 6년차 경력직입니다. 정규 경력은 없고 계약직으로 이직하며 굵직한 회사에서 근무했습니다. (현재 계약 만료로 퇴사 상태) 여자 30대 초반 적지 않은 나이에 정규직으로 이직하려고 금융권 전반으로 가리지 않고 서류를 넣고 있는데 서합도 힘드네요.. 수없는 서탈 처우 협의 중 채용 취소 면탈 전환형 계약직 면탈 등,, 계속되는 탈락에 자존감도 무너지고 힘듭니다.. 다들 어떻게 극복하셨을까요ㅠ
췁하고파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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