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 회사가 부분 사업정리를 해서 울 팀 완전히 박살나고 팀장이었던 나는 타 부서로 발령나서 전혀 다른 업무하고 있어. 당연히 오랜 내 경력 이어가고 싶어 이직을 준비중인데 첫 두달 동안은 소식이 없다가 최근들어 여기저기 면접 보라 하는거야. 근데 거의 주에 한번 꼴로 담주도 다담주도 다다담주도 면접 제의가 들어오고있는데 첫 두번은 아이가 입원했다고 입 퇴원 핑계대고 다녀왔지만 이제 또 뭘로 핑계를 대야할지 모르겠어ㅠ 지금 팀장에게도 자꾸 미안하고 눈치보이고.. 큰일이야. 진짜 이직은 꼭 해야겠어서 참여해야하는데 누가 조언 좀 해줘요ㅠ
서류/면접 팁
면접이 늘어나고 있는데 핑계 어떻게 해야하지ㅠ
09월 02일 | 조회수 216
V
VCARTER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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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창
1시간 전
재발이 잦은 질병의 통원치료를 핑계삼으면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실제로 대상포진이 피곤하면 주기적으로 발생해서 반차핑계로 자주 사용했습니나
재발이 잦은 질병의 통원치료를 핑계삼으면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실제로 대상포진이 피곤하면 주기적으로 발생해서 반차핑계로 자주 사용했습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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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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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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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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