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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면접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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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심사중 외국계 회사 채용담당자의 연봉 및 입사가능시기 물어봤어요.
모 외국계 회사에 지원을 했고, 서류심사중 아시아지역 채용 담당자(Talent Acquisition Manager)가 회사 예산과 관련해서 제 연봉과 입사가능시기를 물어봤습니다. 이력서에도 적혀있는데, 물어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흔한 일인가요? 면접을 볼 가능성은 있는것일까요?
긍정적으로생각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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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생퇴사하고 현재 6개월...
식품업계쪽에서 근무하다가 퇴사를 결심하고 꾸준히 지원중인데 계속 서류부터 떨어지니 자존감이 많이 떨어집니다. 이전 근무하던 곳이 대기업이라 눈이 높아져서 그런지 대기업 중견기업 위주로 넣고 있는데 서류 광탈하고.. 사실 채용공고가 많이 없어 근래는 소규모 회사에도 지원을 넣고 사무보조로도 넣어봤는데 다 떨어지니 겉으론 괜찮은 척하지만 조급한 마음이 커집니다. 나름 근무하면서 성과도 많이 내고 포폴 경력기술서도 손 볼 만큼 본 것 같은데 자꾸 떨어지니 내 자소서에 문제가 있나..? 아니면 새로운 스펙을 쌓아야하나 라는 고민이 듭니다. 직종은 제품개발쪽이구여...요즘 식품업계에서 요구하는 것들 알 수 있을까요? 지금은 감정적인 위로보다는 현실적 대안이 절실합니다..감정이 취업시켜주는건 아니니깐요 ㅠ
바른말제조기
쌍 따봉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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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회사 아는분계신가요?
포유디지탈 영업부문이 어떤지 궁금해요 잡코리아에 채용이 너무많이 올라오는데 혹시 내부사정 잘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음 그래그래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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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너무 많이 떨어져요..
저는 현재 회사에서는 꽤나 인정 받고 있기도 하고 (최연소 특정직급 승진 및 우수사원 선정 등), 서류 넣으면 면접 보자는 제의는 대부분 옵니다. 그런데 면접을 보면... 다 떨어져요. 그래도 지금까지 면접을 20번 정도는 본 것 같은데 2차 면접도 못 가고 1차에서 모두 탈락했습니다. 그 중에서는 제가 생각해도 답변을 잘 했었고 그분들도 저를 마음에 들어했던 것 같았는데 결국엔 탈락이었던 적도 많았고요, 최종 합격까지 되었는데 갑자기 면접관 중 누군가의 번복으로 합격이 취소된 적도 있습니다. 저도 이유를 찾고 싶은데, 면접 본 회사들은 피드백을 주지 않으니 너무 답답합니다. 그냥 “운이 막혔다”고 생각하면 편할까요? 정말 진심으로 이직을 하고 싶고, 다른 사람들은 면접 몇 번 보고 좋은 곳으로 이직 턱턱 하는 것 같아서 솔직한 마음으로는 배아프고 울화가 치밀 때도 있어요.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 있으실까요? 뭘 어떻게 개선해야할지 답답한 마음 뿐입니다.
동그리카
금 따봉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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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스캔영 리멤버에서 지원해보신분
헤드헌팅 회사 브리스캔영에서 진행하고 있는 포지션 리멤버 에서 직접 지원 으로 서류 넣어본적 있는 분 계신가요 ? 다른 헤터들은 늦어도 한 일주일 지나면 다 열람 한 걸로 뜨는데 제가 너무 관심이 있는 포지션들 몇개가 공통되게 브리스켄 영 쪽에 지원한 것들인데 지금 다 열람을 않은 상태로 떠서 … 얘네는 원래 그런 건지 아니면 담당자를 찾아서 직접 연락을통해서 해야 되는 건지 .. 근데 기재 되어 있는 담당자 연락처도 없고 다른 분들 경험은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브리스캔영어쏘시에이츠(주)
닉값좀하네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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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통보 연봉 협상 중 며칠 뒤 동일 포지션 동일 공고가
참고로 난 경력직 이직 진행중인 사람이고 지금은 퇴사한 상태야. 합격 통보 받고 연봉 협상중이었는데 기존에 내가 받던거에 3% 정도만 인상률을 얘기하더라구... 심지어 기존 회사는 점심식대를 따로 지원해 줬었는데 여긴 아니거든.. 그래서 점심식대까지 감안하면 제시하신 연봉은 오히려 제 기준 더 낮아지는거라고 말씀드리고 적어도 이 정돈 맞춰주셔야 할 것 같다고 했거덩? 근데 알겠다고 내부논의 해보고 연락주겠다 했는데 동일 공고 동일 직무로 또 구인공고가 올라갔더라구?? 이런 경우는 어떤 경우야? 나 떨군거야? 경력직으로 이직 경험은 처음이라서
뽷ㅎ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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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면접보고 왔는데
면접관 리멤버 프로필 있다 메신저 보내고 싶다 미친새끼 그렇게 살지 말라고
iwebh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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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직장 8년 6개월 다니고 그만뒀습니다.
나이는 20대 후반입니다. 제목 그대로 첫 직장을 정확히 3,000일 근무 후 약 4개월 전 퇴사했습니다. 한 곳에 오래다니다보니 매너리즘에 빠진것도 있고, 대표님의 썩어빠진 경영마인드와 더불어 회사의 성장성도 더 이상 보이지 않아 퇴사했습니다. 다행이도 (오랜정인지 뭔지) 회사에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게 해줘서 수급 받으며 쉬고 있습니다. 퇴사 후 저의 행보는 사실상 3월 말경 퇴사해서 4~5월에 해외 휴가 &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일들 열심히 하며 쉬었고, 기존 하던 업무가 무역직임에도 불구하고 스피킹 실력이 부족하다 느껴 6월부터 7월 현재까지 영어회화 학원 다니며 실력 키우고 있습니다. 실업급여를 10월까지 탈 수 있어서 현재 계획으로는 8월까지 회화학원 다니며 영어 실력 향상 시키고, 9월에 토스 AL or 오픽 IH 이상 취득 후 자소서 준비 및 서류 지원 후, 10월~11월 이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현재 추가로 다음달 경 사회복지사 2급도 자격증 취득 완료 예정입니다. (혹시 모를 미래 보험용으로 취득 준비했습니다.) 근데 이렇게 준비하다보니 문득 이렇게 쫓기듯이 이직을 하는게 맞는건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더 쉬고 싶고, 조금 더 자기계발 하고 싶고, 가능하다면 워홀도 도전해보고 싶고.. 결론적으론 조금 더 하고싶은 일들을 하다가 취업하고 싶은데, 주변에서는 공백기가 1년 넘으면 이직하는데 발목잡힌다고 이야기하네요. 정말 공백기가 1년 이상되면 그 사이 자격증이나 어학성적을 취득한 퍼포먼스가 있어도 회사에서 안좋게 보나요? 홀로 되돌아볼 시간이 많아지니 괜히 잡생각이 많아지네요.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을 구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리오링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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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통과 후 면접 연락
안녕하세요 서류 통과 했다고 메일도 오고 리멤버 자체에서 연락은 왔는데 기업에서 따로 면접 관련 일정 연락이 안와요..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알림은 어제 오전에 왔어요 !
호호1111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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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사유 진솔하게 다 이야기하는게 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계속 면접에서 탈락하다 보니 제가 어떤 방향으로 답변해야 할지 고민이 되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제 경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 마케팅 대행사 (1년) - 공기업 계약직 (계약만료,1년) - 마케팅 대행사 (경영악화사업부종료 퇴사,1년) - 현재 이직 준비 중 문제는 첫 번째 마케팅 대행사 퇴사 사유입니다. 면접에서 이 부분을 집요하게 묻는 회사가 있었는데, 당시 사실대로 말하지 않고 다른 이유를 이야기하다가 면접관이 의심하는 것 같았고 결국 탈락했습니다. 그 이후로는 차라리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맞는 건지 계속 고민이 됩니다. 사실 첫 번째 회사를 퇴사한 이유는 직장 내 괴롭힘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마케팅 업무를 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제가 낸 아이디어도 실제 프로젝트에 반영되었습니다. 야근도 하며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했지만 결과물에서 제 이름만 빠져 있었고, 그 이유를 팀장에게 물어본 이후부터 관계가 급격히 틀어졌습니다. 이후 저는 원하지 않는 경영지원·총무 업무로 강제 이동되었고, 이동때문에 팀장과도 크게 다퉜습니다. 그 뒤로는 업무와 무관한 괴롭힘이 이어졌습니다. - 마케팅 업무 배제 - 워크숍 및 복지 제외 - 업무 배제 - 구더기 있는 음식물 처리 등 마케팅과 무관한 업무 지시 - 연봉 동결 - 연봉 삭감 계약 강요(거부) - 지속적인 면담을 통한 압박 솔직히 그만두고 싶었지만, '좋은 회사로 이직하려면 최소 1년은 채우자', '내가 정말 좋아하는 마케팅 일을 계속하려면 다시 복귀하여 경력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4개월 괴롭힘을 버텼습니다. 대표와 여러 차례 면담하면서 제가 잘할 수 있는 것은 마케팅이고 실제 성과도 있었다고 말씀드렸지만, 대표는 "그 성과가 정말 네가 낸 성과가 맞냐"는 식으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계속 부정적인 이야기만 반복되다 보니 나중에는 저도 아무 말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결국 대표와 협의 끝에 마케팅 직무로 다시 복귀했고, 1년을 채운 뒤 퇴사하는것으로 협의하고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이후에는 공기업 계약직으로 이직했습니다. 사실 저는 공기업에서 광고·마케팅 실무를 계속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입사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업무는 제가 생각했던 광고 운영과는 차이가 있었고, 계약기간을 모두 채운 뒤 다시 마케팅 대행사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마케팅 대행사는 회사의 경영 악화로 제 소속 사업부종료로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면접에서는 이전 첫 회사도 1년, 공기업을 갔다 온 뒤 대행사도 1년 정도 근무하다 보니 면접관들이 "근속이 짧은 사람"이라는 인상을 받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고민입니다. 앞으로는 첫 번째 회사 퇴사 사유를 사실대로 이야기하면서,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지만, 저는 마케팅 일을 정말 좋아했고 그 일을 계속하기 위해 1년을 버텼습니다. 이후에도 다시 마케팅 업계로 돌아온 이유 역시 이 일을 계속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방향으로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나을까요? 다만 걱정되는 점도 있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을 이야기하면 면접관 입장에서 '전 직장을 안 좋게 말하는 사람'으로 보이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또 중간에 원치 않는 직무로 이동되면서 마케팅 경력이 단절되어 실제 경력이 '물경력'처럼 보일 수도 있다는 점도 고민입니다. 그래서 괜히 사실대로 말했다가 오히려 더 불리해지는 것은 아닐지 걱정됩니다. 반대로 거짓말을 하거나 포장해서 이야기하면 추가 질문에서 꼬이거나 신뢰를 잃을 수 있을 것 같아 어떤 방식이 더 현명한 답변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직장 내 괴롭힘 이야기는 하지 않고 다른 방식으로 설명하는 것이 더 좋을까요? 실제로 채용을 해보셨거나 면접 경험이 많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에고오힘들다
쌍 따봉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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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 꿀팁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을 하면서 현재 2차 면접까지 통과 하여 연봉 협상 제의를 받았습니다. 이전 직장 연봉이 제 연차에 비해 높기 때문에 해당 연봉은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희망 연봉을 적을 때는 얼만큼 낮추어서 적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낮춰서 적는다고 하면 그거보다 회사에서는 더 낮추어서 제의를 할 것 같고 그렇다고 회사의 생각보다 높게 적으면 혹 처우협의 과정이 엎어질까 걱정입니다. 기존에 받던 연봉에 비해서 낮추어 부르게 된다면 어느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는지. 팁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꼬질초록마우스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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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취준 시작..
퇴사 1월말 이후로 현재까지 쉬고 있습니다. 그래도 쉬는 동안 사이버대 공부에 집중하고 7월부터 취업준비 하려고 하는데, 요즘 취업시장이 안좋다고들 하더라고요.. 저는 임금지연으로 인해 안되겠다 싶어서 그만두었고.. 현재 퇴직금을 받지 못해 신고 절차 밟는 중입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실업급여 받고 있어서 숨통이 쪼이거나 하진 않아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퇴사한 회사에서 임금으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일까요.. 취업준비는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어느 회사를 갈수 있을지.. 공백이 더 길어지면 불안하지만 그나마 사이버대 공부라도 해서 마음을 부여잡고 있습니다.. 면접도 실패할까바 두려워서인지 지원자체를 신중하게 하게되네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해주세요.. 무기력했던걸 이겨내보려고 운동도 꾸준히하고 나름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쉽지않네요.. ㅠㅠㅠㅠ
올리브유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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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사유가 고민이네요ㅜ
현 재직처에서 1년을 못채우고 퇴사 예정입니다 다른 곳들에서는 적어도 2년씩은 근속 채웠었고 이직도 잦지 않았던 편인데 이번에는 짧게 근무하고 이직을 하려고해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솔직하게 아래 이유가 가장 큽니다 1/ 과도하게 넓은 업무 범위(스타트업이라 그런게 큰 것 같은데.. 제일 처음 입사 당시의 협의된 업무 범위보다 2~3배는 넓어졌습니다ㅠ) 2/ 상하 인력 충원 지연 현재 팀장인데 위의 부서장 부재, 팀원 충원 지연이 계속되어 위 아래 업무를 제가 동시에 진행하고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업무 집중도도 떨어지고 뭐 하나 제대로 하고있지 못하단 생각이 들어 스스로의 능력 부족도 느껴져요(정신적인 압박이 너무 큽니다) 대표님과 직속으로 일하고 있으며 이 부분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드렸지만 충원은 진행중이나 사람 뽑는 기준이 너무 높아 아래위 충원이 모두 잘 되지않는 상황입니다 현회사 이직 당시에도 전 직장에서 너무 넓은 업무 롤을 가지고 있던터라 한 분야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이직을 결심했고, 그러면서 팀장으로서 리더쉽을 키워보는 경험을 갖고자 이 회사에 오게되었는데요, 결과적으로는 이직시 원했던 업무 경험이나 범위와는 상이한 부분이 클것 같아요.. 그런데 이직 면접에서 압박질문이 들어오면 업무가 너무 몰리고, 그에따른 부담이 커지면서 이직을 하려고한다는 부정적인 내용으로 귀결되는것 같아 고민입니다 사실이긴 하지만 이 부분을 좀 더 덜 부정적(?) 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혼란스러운토마토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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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서 쓸 때 희망연봉은 어떻게 적는게 좋나요?
지원서에 희망 연봉과 현재 연봉을 적게 되어있는데, 숫자로만 기입이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연봉을 줄여서라도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막상 지원서를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연봉을 줄여서까지 오려는 사람이라면 ‘이 회사에 오고 싶은 게 아니라 탈출할 수 있다면 어디든 괜찮다’는 생각으로 보실 것 같아 고민이네요… 현재 연봉보다는 높여서 쓰는 게 맞을까요?
@코오롱생명과학(주)
HelpHell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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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임원 면접
은행/증권사 재직중이시거나 면접 경험있으신분들 조언 마구마구 부탁드립니다ㅎㅎ 요즘은 인성보단 직무 면접추세같아 회사에 대한 로열티 위주로 준비하면 될까요?
슈크림라떼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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