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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면접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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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할때 뭐를 제일 많이보나요??
전직장 경력? 이력서? 직무? 아울러 보통 포트폴리오도 같이 보내나요...? 내가 했던 일들이라던지...
알잘딱깔센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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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올리브영 면접 의상 질문
안녕하세요! 혹시 cj올리브영 비개발 직군 면접 경험자분들 계실까요? 곧 면접을 가게 되었는데, 복장 규정이 따로 안내되어있지 않아서 여쭈어봅니다..! 당연히 정장! 이라고 생각했다가, gpt/제미나이는 오히려 영한 조직이라 마이너스 요소라고 판단할 수도 있다고 해서 혼란스럽네요 🥲 선배님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도라에몽발바닥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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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Macquarie Asset Management의 Macquarie Korea Infrastructure Fund (MKIF) Analyst 포지션에 지원할 예정 입니다. 혹시 해당 포지션 면접을 보셨거나 채용 프로세스를 경험해보신 분이 계시면, 면접 분위기나 자주 나오는 질문, 기술적인 질문 비중 등에 대해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이력서 기반 질문이 많은지, 인프라 투자·프로젝트 파이낸스 관련 질문 비중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작은 정보라도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맥쿼리자산운용(주)
동그리오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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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통해서 지원한 회사에서 퇴사이유 문의
재목 그대로입니다. 헤헌 통해서 지원한 회사에서 헤헌 통해서 제가 최근 퇴사한 기업에 대한 퇴사 이유를 물은 이유는 뭘까요?퇴사 이유는 지원할 때 당연히 적어놨었고요. 관심없으면 문의 자체를 안 하지 않을까 요?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긍정적으로생각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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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누나들 도와줘!! 처남 취업 관련 문제야 (SAP vs 중소 솔루션)
안녕하세요 형, 누나들! 난 해당 분야 종사하지 않아서 무지한 매형이야. 우리 처남이 지금 취업 문제로 심각히 고민하길래, 직장인 생태계 잘 아는 블라인드 형들 조언 좀 구하려고 눈팅만 하다가 글 써봐. 처남의 커리어 목표는 'SAP 컨설턴트'가 되는 거래. 지금 SAP 데이터솔루션 쪽으로 합격을 해서 입사를 할지 말지 고민 중에 있어. 현재 아래와 같은 두 가지 길 중에 어디가 커리어패스에 확실히 유리할지 혼란스러워하네. 바쁜 형들을 위해 요약할게. 1. 현재 상황 (SeSAC 프로그램 진행 중) - SAP Korea & 서울시 주관 SeSAC 교육 중 (11월 말 수료 예정) 수료 시 포트폴리오 프로젝트 1개 완성, 중소기업 취업 연계 및 자소서 피드백 지원됨. 2. 합격한 중소기업 (입사 고민 중) - 규모 120명 정도, 매출/영업이익 괜찮. - 업무: SAP 구축/운영팀 소속이긴 한데, 주 업무는 데이터 솔루션 쪽. ABAP은 리포트 위주로 만지고 Spring도 조금 다뤄야 함. 형들의 집단지성이 필요한 질문 딱 1개! Q1. 어떤 루트가 커리어에 더 합리적일까? - A안: 입사 포기하고 11월까지 SeSAC 수료 후, 제대로 된 SAP 컨/개발 신입으로 재도전. - B안: 일단 합격한 중소기업 들어가서 데이터 솔루션+ABAP 찍먹하며 1~2년 구른 후 이직. 이 바닥 잘 아는 형, 누나들의 A안이 좋을지, B안이 좋을지 의견 및 조언 한마디씩만 부탁해. 미리 고마워!! [참고로 처남 스펙은 컴공 전공에 어학/자격증 다 있는데, 나이가 30살이라 취업시장에서 길게 도전하긴 살짝 부담스러운 상황이야!]
토순v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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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 있냐 했을 때 팁 있을까요?? 중고신입 면접이고, 마케팅계 면접입니다. 내일 면접이라, 월드컵 얘기로 결과에 상관없이 계속해서 도전하고 나아간다 이런말 해볼까 했는데 너무 진부한 것 같아서요..
안녕내일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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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경력기술서 PDF 파일로 제출하는걸 선호하나요?
세무사사무실에서 기업으로 재취업 준비중인데 사람인, 잡코리아 등 구직사이트에 있는 경력기술서에 최종 완성본 제출과 구직사이트 내에는 요약으로 작성하고 완성본의 PDF 제출 중 어떻게 하는게 맞는지 궁금해요 직무는 회계,세무입니다!
해피히포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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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이직하는데 연봉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면접 점수, 회사 테이블, 이력서 협상을 했는데, 제시한 금액보다 너무 낮네요 ㅠ ㅠ 5% 정도 오른거 같은데, 내가 이정도였는지 다시 한번 생각이 드네요
메론이좋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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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 못 쓰는 분들 정말 많네요
하반기 공채 시즌이라 지난주부터 하루에 자소서만 수백 개씩 읽고 있는데, 진짜 읽다 심각한 자소서가 너무 많아서 답답한 마음에 글 써봅니다. 취업 시장이 어렵다, 스펙 상향 평준화다 말이 많지만, 의외로 자소서 기본기에서 과락으로 떨어지는 분들이 상상 이상으로 많습니다. 1. GPT로 쓴 자소서 AI로 쓴거 너무 티납니다. 왠줄 아세요? 나만 AI를 쓰는게 아니거든요. AI로 쓰신 분들은 분명 다른 사람이 쓴 자소서인데 문장이 똑같습니다. AI를 안 쓸수는 없겠지만 자기만의 문장으로 rewrite하는 과정은 필수입니다. 2. 묻는 말에 대답 안 하는 동문서답 문항은 [살면서 가장 큰 갈등을 겪었던 경험과 극복 과정]인데, 갑자기 "사내 공모전에서 1등 상을 받았던 대단한 경험"만 자랑하다가 끝납니다. 갈등은 어디 가고 극복은 어디 갔는지 모릅니다. 자소서는 논술 시험과 같습니다. 출제자의 의도에 맞춰 두괄식으로 "제가 겪은 가장 큰 갈등은 ~였습니다"로 시작해야 읽는 사람 눈에 들어옵니다. 본인 자랑에 눈이 멀어 질문을 무시하지 마세요. 3. 뜬구름 잡는 형용사 파티 (숫자 없는 자소서)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하여', '성공적으로', '뛰어난 역량을...' 같은 주관적인 형용사는 아무런 증거가 안 됩니다. 평가자가 보고 싶은 건 구체적인 숫자와 성과입니다. "소통 능력이 뛰어나 팀원들과 화합을 이뤄냈습니다." 이런 문장은 노놉 4. 인간극장형 의외로 아직도 이렇게 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인자하신 어머니와 엄격하신 아버지 밑에서 1남 1녀로 자라며...", "유년 시절 성실함을 최고의 가치로 배우며..." 성장과정이나 자기소개를 쓰라 하는건 "직무 관련, 당신의 가치관이 형성된 결정적 계기나 터닝포인트"를 쓰라는 뜻입니다. 부모님 소개는 제발 멈춰주세요. 4개 다 당연한것처럼 느껴지시죠? 의외로 이런 자소서들 너무 많이 봤습니다 ㅎㅎ 이 4개만 지키셔도 상위 30% 안에는 들어갈 겁니다. 모든 기업, 모든 분들의 사례에 적용되는 말은 아닐 수 있지만 제가 자소서를 검토하면서 개인적으로 느낀 것들을 써봤습니다. 평가자 입장에서 수백 개 읽다가 담백하고 가독성 좋은 자소서 만나면 눈이 번쩍 뜨이더군요. 취준생분들 힘들겠지만 제출 버튼 누르기 전에 꼭 한 번만 소리 내서 읽어보며 다듬어보시길 바랍니다.
습기장난아님
동 따봉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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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면접 분위기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비공개 채용으로 1차 과제붙고 면접을 보게됐는데 그간 규모가 좀 작은 회사위주로 다녔어서 대기업/중격기업 면접 분위기는 어떤지 너무 궁금하고 떨리네요 🫨 (업종은 패션이고 직무는 마케팅입니다) 혹 재직 중이신 분이나 비슷한 규모의 회사 면접관련해서 선배님들의 꿀팁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ㅜㅜ 스타트업에서 경력 쌓다가 올해 초에 너무 심하게 번아웃 와서 건강상 퇴사를 먼저하고 커리어를 재정비 중에 있는데, 사실 요즘 취업/이직 관련해서 20대 후반 들어서 20대초때만큼 직무관련 고민이 많네요 ㅎㅎ🥹 좋은 기회를 얻은만큼 꼭 면접 관련 팁이 아니더라도 조언 한마디씩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미쁘지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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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관련 문의
다니고있는 회사가 최근 분위기가 뒤숭숭해서 다른회사 알아보는중이었어요. 제 가치도 체크해보고요. 그러다가 한 회사에서 면접을 보자고 헤드헌터통해서 연락이 왔는데 당장 이번주 수목금 중에 면접을 보자고 하더라고요. 시간은 저한테 맞춘다고...우선 금요일로 하기는 했는데...사실 지금 다니는 회사보다 규모가 많이 작고(매출액 3~5천억규모) 이직을 꼭 해야겠다기보다는 제 시장가치를 판단하고싶은 마음이 더 컸는데 이렇게 면접을 보러오라고 하니깐 마음이 뒤숭숭하네요 이미 면접을 금욜에 보기로했으니 보긴해야겠는데...주의해야될 사항이 있을지요? 실수하거나 또는 면접안가고싶다고 하면 불이익 있을까 걱정되기도하고...
아쉬움반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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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직종 경력 이력서 작성
저는 현재 연구직 일을 하고있습니다. 현재 반년넘게 재취직 준비중이고요. 이력서를 다시 검토하면서 과거 1여년간의 공백이 있어 신경쓰이더군요. 그 기간동안 미술쪽 프리랜서로 일했습니다. 완전히 상관없는 직무죠. 그래서 지금까지는 쓰지않고 공백기로 해놨는데 앞뒤로 비어있다보니 그 경력을 적는게 맞을까 고민됩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역시 이런 경력이 불이익이 될까요?
녹차우린물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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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시 전공과 직무가 많이 다르다, 산업군 사이의 간극...어떻게 답하는 게 맞는 걸까요?
이직을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면접을 갈 때마다 이 두 가지에 대한 질문을 듣습니다. "전공과 직무 사이 큰 괴리" : 수학 전공인데, 커뮤니케이션 쪽 직무를 합니다. 누가 봐도 제 전공과 지금 이 직무가 맞지 않아서 어떻게 이렇게 오게 되었냐고 면접에선 단 한번도 빠짐없이 들어 왔어요. 어떻게 쥐어 짜 내긴 했는데(수학과에서 증명으로 훈련하는 논리적 사고방식이 이 직무의 기반이 되었고 데이터 분석과 수치로 정보를 파악하는 시각이 큰 도움이 되어 왔다 대충 이런 식) 어떻게 답변을 하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산업군 사이의 간극" : 지금 사단법인? 같은 곳에서 일하고 있고, 사기업의 PR/홍보 등 커뮤니케이션 직무를 희망해서 많이 시도하는데 이 질문 역시 빠짐없이 들어오네요. 이 역시 어떻게 답변을 하는 게 좋을까요? 기업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기반해서 답변을 하는데, 기존 있는 곳에서 우리 기업으로 오려는 이유에 대해 질문을 받을 땐 어떻게 답변을 하는 게 맞는지... 물론 이 두 질문이 탈락의 메인 문제가 아닐 수도 있겠지만...늘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라, 고견 부탁드립니다.
까만고양이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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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상 인턴 근무 기간 오기재, 최종합격 후 문제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닉네임은 취준생이지만 현재 직장 1년 반 정도 다녔으며 중고신입으로 타 회사를 최종합격 한 상태입니다. (인사팀의 파워가 있는 큰 조직입니다ㅠㅠ) 제가 입사지원 서류상에는 4년전 했던 인턴을 2022.01.03 입사라고 적어냈는데, 건강보험 기록상에는 2022.01.04라고 되어있습니다.. 기억상으론 분명히 1월 3일인데(제가 업무 일지도 적어둔게 있어서요) 이미 4년이 지난 경력이라 경력증명서가 안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제가 날짜를 착각했을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ㅠㅠ 정말 간절했던 회사인데 이런걸 실수한게 안믿기는데, 다른 회사들과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은 기재 실수 한 것이 없다면 괜찮을까요…? 제가 먼저 인사팀에 말씀을 드리고 양해를 구하려 하니 어떤 친구들은 그냥 넘어가도 될 일 같은데 일을 키우는 것 같다고 해서, 이 곳에 고견을 여쭙습니다! 감사합니다
취준생2323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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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이 4년제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일때 초대졸이 넣으면 이력서 읽지도 않고 넘기나요?
제곧내
소통너무어렵다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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