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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경력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주니어 직급이고, 현재 1차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경력 관련해서 고민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저는 해외에서 대학을 졸업한 후 현지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이후 한국으로 귀국해 현재까지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한국으로 처음 이직할 당시에는 합격이 확정된 후 현지 생활을 모두 정리하고 귀국했는데요. 막상 입사해보니 제가 지원했던 JD와 실제 담당하게 된 직무가 생각보다 많이 달랐습니다...ㅠㅠ 약 4개월 정도 계속 고민하다가, 마침 다른 회사에서 제가 원하던 방향의 직무로 입사 제안을 받게 되어 퇴사 후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회사에 입사한 직후, 이전 회사에서 제가 원래 지원했던 직무의 담당자분이 퇴사하시면서 해당 포지션에 공석이 생겼고, 감사하게도 회사 쪽에서 다시 연락을 주셨습니다. 이후 몇 차례 복귀 제안을 주셨고, 고민 끝에 이직한 회사에서 약 2개월 근무한 뒤 이전 회사로 재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재입사 후에는 처음 지원했던 직무를 맡아 현재까지 계속 근무 중이고요! 다만 현재 다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이력서상에는 첫 입사 4개월 + 중간에 근무한 회사 2개월, 총 약 6개월을 별도로 기재하지 않고 현재 회사에 재입사한 시점부터 재직 중인 것으로 작성했습니다! 짧은 기간 동안 회사가 여러 번 바뀐 경력을 굳이 복잡하게 보여드리는 것이 오히려 좋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있었고, 현재 회사에서 실제로 담당해온 직무와 경력을 중심으로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현재는 서류 전형에 합격해서 1차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아무래도 이 6개월 정도의 기간에 대해 질문을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ㅠㅠ 특히 JD와 실제 직무가 너무 달라서 퇴사했다고 설명하더라도, 회사 입장에서는 입사 후 직무가 생각과 다르면 또 금방 퇴사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받아들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또 추후 경력증명서나 관련 서류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해당 기간에 다른 회사를 다녔던 사실을 확인하게 될 수도 있을 것 같고, 지원한 곳이 대기업이라 이런 경력 기재 부분에 조금 더 민감할 수도 있을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ㅠㅠ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면접에서 이런 상황을 어떻게 설명하는 것이 좋을지 의견 있으신 분들 계실까요? 말이 조금 길어졌는데, 시간 괜찮으시다면 한 마디씩 조언 주시면 정말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
llllla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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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나요?
이직 준비 중입니다. 한 시간 면접 보고 결과가 일주일 뒤에 나온다고 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내일 2차 면접 보자고… 내일 오전에 가능하냐는 질문에 얼떨결에 가능하다고 했는데 바로바로 진행되는 경우가 흔한가요? 스타트업 입니다.
누가일을하지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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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을 하기엔 너무 늦은 나이일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35살(만 33살) 입니다. 전문대를 졸업후 18년 11월에 수질환경산업기사를 취득후 18년 12월에 폐기물 처리업에 입사를 했습니다 했던일은 계약 착수 기성 청구 준공 등 서류 꾸며서 감독관(주무관)에게 가져다주는 업무를 했습니다 그만둔이유는 자세히 말할수 없지만 가족건강때문에 25년 2월 28일날 퇴사를 하였습니다 그후 가족건강이 해결이 되어서 취업을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만 두고 진지하게 생각을 해서 수질환경산업기사를 취득을 했으니 폐기물 말고 수질자격증을 땄으니 수질쪽으로 한번 다녀보자 하고 폐수처리하는곳 실험하는곳 등등 지원을 하였는데 폐수처리쪽은 이력서를 열어보질 않았고 실험하는쪽는 열어보고 연락을 주셨지만 첫번째는 통화하면서 나이가 많은데 왜 지원을 했느냐 이런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감사하게도 면접 기회를 주셨지만 다른 직원들 보다 나이가 많은데 괜찮으시겠냐 물어보셔서 전혀 상관없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또한 급여도 기본급이라고 말씀 하셨을땐 완전 처음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기본급을 주셔도 괜찮다는 식으로 답했습니다 하지만 연락은 없으셨습니다 계속 취업에 실패후 첫번째로 연락주신분이 나이가 많은데 왜지원했냐라는 물음이 머리속에서 지워지지가 않습니다..정말 수질자격증을 살려서 폐수처리나 실험쪽으로 가는거는 미련한 짓일까요?? 그냥 했던 업무를 찾아서 지원을 하는게 맞을까요??
이자둗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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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복기
(반말체 죄송합니다.) 면접 예정시간 30분전에 회사가 있는 건물에 도착, 볼일 보고 안내된대로 방문등록을 하고 핸드폰 카메라에 스티커 붙이고 젊은 담당자를 만나서 함께 앉아 있는데, 담당자는 한마디도 걸지 않았다. 15분쯤 기다리니 어떤 분이 (아마 내 앞의 면접자)가 와서 면접비를 받고 사인을 하고 가고 나는 다시 회의실로 안내를 받았다. 회의실 밖에는 역시 젊은 분이 계셨고 회의실에서 잠깐 기달려달라고 하였다. 물병과 다과가 놓여있는 8인실이었는데, 아마 면접관이 4명 정도 들어오나? 라면서 기다리는데, 면접시작시간이라고 안내받은 시간에서 10분, 20분이 지나도 아무도 들어오지 않는 것이다. 30분이 지나니 슬슬 불안감이... 40분이 지나자 아까 그 담당자가 와서 물병 하나 챙기시고 따라오세요.. 해서 어리둥절해서 따라갔다. 여기가 면접장소가 아냐? 면접장소는 최소 2-30명이 들어갈 수 있어 보이는 엄청 큰 회의실이었고 면접관으로 6명이 앉아 있었다. 아니 뭐 대단한 사람 면접 본다고 이렇게 많은 사람이? 싹 눈치를 봤는데 인사팀장 또는 채용담당 차장/부장 정도 되는 분이 계셨고, 가운데는 캐주얼이지만 고급진 브랜드의 옷을 입은 분이 계셨다. 아마 제일 높은 분이셨을테고 그 분을 중심으로 양쪽으로 현장에서 오래 계셨을 것 같은 연륜이 보이는 분이 계셨고, 나머지는 상대적으로 젊어 보였는데 질문이나 태도, 분위기가 연구소쪽 박사들이 아니었을까 싶었다. 그 얼굴에서 '나 공부 잘함' 이라는 느낌을 뿜는 사람들.. 먼저 현장파로 보이는 분이 '*** 씨나 ###씨 아시죠?' 라고 물어봤다. 내가 주니어시절 팀장, 과장 이었던 사람들이다. '내가 너네 회사 사람들도 다 아니까 거짓말하지마라..' 라는 느낌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기술적 질문은 연구소 박사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했고, 가운데 가장 높은 분은 질문을 하나도 하지 않았다. 현장파로 보이는 분은 기선제압용 질문 후에는 물어보는 것이 없었다. 마지막으로 인사팀장(?)이 입사가능일자와 이직하기엔 조금 늦은것 같은데 가족과 논의를 했냐고 물어봤다. 또 질문을 하라길래 이 포지션으로 채용되면 당장 어떤 일부터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느정도 범위를 책임져야 하냐고 물어봤다. 연구소 박사들중 한명이 조금 자세한 설명을 해주면서 '많이 바쁘실겁니다' 라고 했고, 나는 '괜찮습니다. 고생할거라는건 알고 지원했습니다.' 라고 대답했다. 그때까지 듣고만 있던 가운데 높은 분이 갑자기 '*** 부장님은 나이가 좀 있으신데.. 우리는 대부분 3-40대 입니다. 젊은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겠어요?' 라고 훅 들어왔다. 질문이 더 나올지 몰라서 잠깐 한숨 내려 놓은 상태에서 가장 걱정했던 질문이 들어오니 당황했다. 원래 준비했던 답변은 '저는 학업 때문에 군대도 늦게 갔고 취업도 늦게 해서 저보다 어린 상사들, 선배들을 많이 경험했고 지금도 저희 젊은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일에 대해서는 자유럽게 토론한다. 조직에서는 나이 보다는 직급이라고 생각한다' 였는데... 약간 어버버했다. 결론적으로 우리 젊은 후배들과도 잘 어울린다고 하긴 했는데... 흠.. 면접 끝내고 시계를 보니 40분 기다려서 25분 정도 면접을 본것 같다. 예전의 면접들은 못해도 4-50분 보고 90분 가까이 본 면접도 있었는데 너무 짧은 것이 아닌가? 걱정이 되었다. 나와서 면접비를 받고 사인을 하는데 오늘 면접비를 받는 인원이 5명이었다. 모두가 이 포지션의 면접을 본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최소한 경쟁자는 5명 이상이라는 것이겠지. 돌아와서 지피티랑 제미나이와 함께 면접 질문을 복기해보고 평가를 해달라고 했다. 나한테 아부떨지 말고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해달라고 했다. 제미나이 보다는 지피티가 좀 더 그럴듯하게 평가를 해주었다. 지피티는 우리가 예상한 질문중에 이런 것들이 안나왔는데 정말 안나왔냐고 물어보기까지 했다. 그리고 그 질문들이 안나온 것은 어떤 의미일 것이다라고 하더라. 일단 둘다 치명적 실수나 잘못대답한 것은 없고 평점을 메긴다면 지피티는 8.0/10, 제미나이는 8.5/10 이라고 하면서 공통적으로 마지막에 나이 질문이 나온 것은 역시 그 부분이 가장 걸린다는 뜻이 아니겠냐고 하더라. 지피티는 합격가능성을 40-60%로 잡았는데 내가 기대했다가 실망할것까지 고려한 수치란다. (이자식...) 제미나이는 이런 세심함 보다는 자기가 내놓은 글을 보고 누가 사고 칠까봐 몸을 사리는 느낌으로 75-85%라는 높은 수치를 내줬다. 낮은 수치 보면 절망해서 어디서 뛰어내리기라도 할까봐? 이번 면접준비때는 지피티와 제미나이를 적극 활용했는데, 얘네들이 예상한 질문의 적중률은 80% 정도 였던것 같다. 디테일한건 달라도 대충 80% 정도의 예상 질문을 도출해줬다. 다만, 답변을 자꾸 정제하려는 성향이 있는데 사람과 사람의 대화에서 임팩트가 있을 만한 표현이나 살짝 미소지을 조크 같은 것도 다 위험하다면서 삭제하고 무미건조한, '외운 답변'으로 내 답변을 수정할 것을 권고했다. (아에 새로운 답변을 만들어주지는 않았다.) 다음주에 면접이 하나 더 있긴 한데, 이번 회사가 더 맘에 드는지라 일찍 발표가 나서 채용 오퍼가 난다면 다음 면접은 굳이 안가도 될것 같다. 당장 인수인계도 바쁠테니..
노예22년
쌍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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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 기관마케팅
안녕하세요. 이번에 운용사 기관마케팅 인턴으로 지원할 4학년입니다!! 지원서와 개인정보 동의서 제출하라고 되어있는데 혹시 제안서 포폴도 작성해서 넣어야할까요? 또, 채용시 마감이라는 말없이 지원서 마감일만 있는데 마감일에 넣어도 되겠습니까? 영어 점수가 낮아서... 올려서 지원하려고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린이일까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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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적지 않은데 젊은 사람들이랑 같이 일할 수 있겠어요?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실무적인 질문은 짬바가 있으니 거침없이 대답을 했는데, 면접관중 가운데(제일 높은분?) 앉으신 분이 내내 질문을 안하시다가 마지막으로 '음.. 우리는 3-40대가 주류인데, 나이가 적지 않으신 분이 같이 일할 수 있겠냐?' 라고 질문을 했습니다. 나이 질문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은 했었는데 마지막에 제일 높은(저보다 나이도 많이 뵈는) 분이 훅 치고 들어와서 조금 포커스가 빗나간 대답을 했네요. 결과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꼭 붙어서 사표냈을때 부사장 얼굴 보고 싶네요.
노예22년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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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 복지질문
꽤 긴공백으로 첫 면접을 봤습니다. 제 리스크가 있다보니 눈치보느라 복지에 대해 자세히 못물어본게 너무 후회되는데 이제라도 물어보면 입사 될것도 안되겠죠? 보통 면접때 물어볼거 물어봐라하면 정말 다 물어봐도 될까요 정식 회사 면접은 처음이라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여쭤봐야할지 고민입니다. 면접땐 어떤 질문들이 좋을까요?
미련가득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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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때 사생활 때문에 거짓말 쳤어요
안녕하세요 제가 나이가 좀 어리기도 하고 눈치도 많이 보는 성격이라 현재 거주지는 누구랑 살고있냐는 말에 지금은 남자친구랑 거주중이지만 거짓말로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다른지역 집 한 곳과 현재 거주중인 곳 이렇게 두곳에서 번갈아면서 부모님과 거주 한다고 거짓말을 쳤습니다 주민등록등본을 뽑아야하는데 무마 할수있을까요… 면접 보시던 분은 개인사정까진 안 말해도 된다며 마무리 하셨습니다…
냥냥댕댕이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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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열심히 했는데 ㅠㅠ
질문 답 열심히 정리해서 키워드 외우면 좋다해서 기억해야지 하고 달달달 외우고 면접장도 1시간 전에 도착해서 ㅠㅠ 다시 달달달 외우고 면접 진행햇는데 자기소개해보세요 하는순간 머리가...텅비어서 질문에 답들을 바보같이 햇어요... 무슨 의도로 무슨 답을 원하는지 지금은 알겠는데 덜덜 떨면서 메에에에 소리같이 바보같은 답만 하다가 나왓어요... 정말 가고싶엇는데 ㅠㅠ 기회가 드뎌 왔는데 면접을 마니 본적이 없어서 제가 그렇게 떠는지 몰랐네요...강제로 백수생활한지 어느덧 8개월 넘었는데.. 면접 보기도 전에 이력서에서 광탈하고.. 면접을 봤더니 말도 못하고.. 너무 한심하고.. 우울하네요... 신입도 아니고 경력자인데 어필도 못하고... 속상해서 주저리 써봅니다..
메에에울지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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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결과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걸까요
중견기업 계약직(경력) 포지션으로 지원했고 지난주 초에 실무면접 봤어요 면접 끝나고 안내해줄때 아직 면접이 남아있는데 면접관들이 다음주 휴가다 그래서 조금 안내가 늦을 수도 있지만 최대한 빨리 알려주겠다고 했거든요 근데 오늘 결과 지연 문자가 왔어요 저번에 다른 회사도 결과 지연이랬다가 일주일 후에 탈락 통보 받았거든요… 이번에도 그럴 확률이 높은가요..? 계약직이고 이 공고 자체가 한달전부터 있었고 지원자가 많은 편도 아니었는데도 확실한 합격자가 되지 못했다는게 자괴감 드네요ㅠ 이 직무에 굉장히 핏하다고 생각했는데… 아 추가로! 이 포지션을 지원해주는 주니어 포지션 공고가 며칠전에 새로 열렸다가 오늘 보니까 내려갔더라구요 대체 뭐가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건지,,,, 탈락이면 차라리 빨리 얘기해주라고,,,
방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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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기획쪽 포트폴리오 준비
한 회사에서 6년동안 일하다가 이직 준비 중 입니다. 그동안 진행 했던 지원사업/프로젝트들 대략 50건 정도 되는거 같은데, 깔끔하게 포트폴리오로 만들어서 같이 제출하는게 좋겠죠?? PPT는 좀 무거운거 같아서 노션 활용해 볼까 하는데 노션으로 포폴 정리해서 링크 같이 첨부하면 괜찮을까요? 첫 이직이라 감이 없네유 ㅠ
JSLP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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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로 지원할 때 자소서
주니어 경력(2년) 가지고 리멤버로 지원도하고 이력서 포폴 경력기술서 올려두려고 하는데 자소서 줄글은 없이 지원해도 되는 거 맞나요?? 리멤버는 처음이라 여쭤봅니다
초로깅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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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이렇게 어려운가요
현재 회사에서 이직 결심하고 반년 동안 면접만 지금 10번을 봤습니다... 최종에서 자꾸 탈락하고... 1차까지 있는 면접은 또 탈락하고... 이제는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고 면접이 잡혀도 뭘 준비해야할지 모르겠고... 미쳐버리겠습니다. 요즘 경기가 안좋다는데 그래도 이렇게까지 이직이 안되니 자존감도 떨어집니다... 이직하신 분들.... 다들 이직 어떻게 하셨나요..?
JJJpp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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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인데 환승이직할려고 면접은 자주보는데 최종합격이 안돼요ㅠㅠ
3년차 디자이너인데 면접은 달에 2-3번은 보고있는데 최종연락이 안오네요ㅠㅠ(6월부터 이직준비) 지금까지 본곳중에 한5곳정도 봤는데 최종 합격이 안돼고 떨어지기만 하네요 면접 분위기 좋은 곳은 2군데 정도있었지만 그 2곳은 제가 오퍼 후에 한달정도 정리하고 가야한다고 하니 아쉬워했습니다.ㅠㅠ 그래서 떨어졌구나 싶었구 솔직히 면접 망한곳은 한군데말고 나머지는 나름 말을 잘했다 싶은데 연락이 안오네요. 혹시 이직하는 회사가 규모가 작으면 안올꺼라고 생각해서 연락을 안하는 걸까요? 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줘야 하나 아니면 제 이력서나 이직(1년 반씩 2곳)시기가 짧아서 그런가 고민이 되네요ㅠㅠ
룰루루루ㅜ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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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쉽지않네요..
8년차 유통쪽 마케터입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이직준비를 했는데 1년동안 1차면접 6번, 최종면접 3번 탈락했네요.. 중견,대기업 위주로 다녔는데 떨어질때마다 처음부터 다시하면된다. 하면된다. 멘탈을 잡아왔는데 이번 최종에서 또 떨어지니 진짜 기운이 쭉 빠지네요.. 진짜.. 이직 면접이 쉽지않습니다..ㅜㅠ 멘탈 관리 어떻게하시나요..
펠월드꼬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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