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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면접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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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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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봤어유
지금은 직장은다니고 있구! 회사부장님통해서 다른회사에서 괜찮은 인재없냐길래 부장님이 저 추천해주셔서 따로 면접보고 그쪽 인사담당관께서도 면접보고 1-2뒤에 저를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다 연락오고 원천징수내역서 보내달라해서 보내주고 만약 이직한다면 페이 얼마나 원하냐? 통장에 찍히는기준으로 라고 물어보시길래 답변해주고 네 알겠어요 하구 4일정도 지났는데 아직까지 연락없는거면 떨어진거겠죠?
호얏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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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복장
경력직 첫 이직이라.. 아주 기본적인 질문 드립니다..! 지난 주 면접 본 곳은 작은 규모의 스타트업이라 ‘편한 복장’으로 안내 받아 정말 편하되 단정한 복장으로 참석했는데요. 별문제 없이 전형 계속 진행 중입니다. 다음 주 면접 예정인 한 곳이 그래도 규모가 조금 있는(?) 중소기업인 것 같아서 정장을 입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사실 고민이랄 것도 없지만, 제가 정장이 없어서 고민인 것...) 추가적으로 면접 안내 메일에 복장에 대한 별도 지침이 없습니다. 보통 경력직 이직 시, 면접 때 정장 입으시나요?
이지직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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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대기업 합격메일 받고 오퍼레터 기다리는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번주 수요일에 합격메일 받고 처우 관련 서류 보냈는데, 이번주 내내 회사에서 오퍼래터를 보내지 않고 있습니다… 보통 외국계 대기업에서는 오퍼레터 보내는데 시간이 걸리나요? 너무 불안합니다… 어제 팔로업 보냈는데 답장이 없네요… 그래서인지 더 불안합니다.
jkim3615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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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채용조건100% 해야하나요?
경력직 채용공고에 채용조건이라고 여러가지 있는데 반드시 전부 해봤던 업무여야 할까요? 아니면 몇개만 해당되면 될까요? 이직 선배님들 알려주십쇼 ㅠ
늙크크초년생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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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엄마의 구직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30대의 신혼부부입니다. 저는 남편이고 아내는 현재 너무 기쁘게도 아이가 찾아와주어 현재 23주를 지나고있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아내는 현재 계약직으로 근무중이며 현재 회사에서는 출산휴가를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계약 종료가 되는 상황입니다. 근데 추후에 아내는 맞벌이를 할 생각이 있는데, 아이가 있으면 회사에서 안좋아한다고 계속 걱정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동안 공백기때 뭘했다고 해야하나 계속 고민중이고 걱정을 하고 있네요 현실적으로는 저희가 맞벌이를 해야하는 상황이라서 시원하게 쉬라고는 못하는 상황이라서요.. 현실적으로 회사들에서는 아기를 가진 여성을 안좋아하나요? 그리고 구직이 잘 안될까봐 걱정입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봉덕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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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헌 1차면접 후
결과 통보를 1달째안해주고있는데 매번 물어보면 회사 사정상 검토가 늦어진다는 말만하는데 언제까지 침고기다려야하나? 헤헌 제끼고 회사에 다이렉트 문의넣어봐야할까. 어떻게해야해…? 차라리 탈락이면 탈락이라그러든지 답답해죽겟네
날아라하마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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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사유 저는 이렇게 말했어요
리멤버에 이직 능력자분들은 너무나 많겠지만 개인적인 소회 겸,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올려봅니다. 제 첫번째 이직은 직무 전환이었습니다. 첫번째 회사보다 옮기려는 회사가 누가봐도 규모도 크고 커리어적으로도 뛰어난 회사였기 때문에 오히려 이직 사유를 어필하는 것이 쉬웠습니다. - 직무 전환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고, 사내에서도 부단히 노력했으나 조직 구조상 직무 전환 기회가 제한적이었던 상황 - 팀 변경까지 논의되었으나 최종 단계에서 drop됨 - 늦지 않게 커리어를 디벨롭하기 위해 귀사의 직무로 도전하게 됨. 그러나 두번째 이직을 준비할 때는 면접에서 번번히 떨어졌습니다. 두 회사를 거치고 나니 업무 숙련도나 성과는 어느정도 증명할 수 있었지만, 면접관들이 이직 사유를 정말 집요하게 물어보더군요. 이직을 준비했던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었으나 결국은 직속상사와의 관계 때문이었습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직속상사가 최소한의 도리를 하지 않고 조직에서 꿀빨 궁리만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자신의 재택을 위해 팀의 일정이나 회의를 미루는건 기본, 중요한 의사결정은 직관과 그때그때 감정에 의존했고 팀의 입지도 점점 줄어갔습니다. 일할 의지가 없는 팀장 밑에서 시간 낭비 하기 싫다는게 가장 솔직한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면접장에서 상사 욕을 할 수는 없으니 나름대로 '성장', '새로운 도전' 같은 뻔한 말로 포장했습니다. 결국 제 나름대로 절충해서 이직 사유를 썼는데 아무래도 회사입장에서 큰 진정성을 못느꼈던거 같았습니다. 결과는 백전백패였습니다. 면접관들은 귀신같이 알아채더군요. 겉포장한 말들 속에 있는 '탈출하고 싶다'는 조급함을요. 질문이 꼬리를 물고 들어오면 결국 전 직장의 프로세스나 상사의 일 방식을 은연중에 비판하게 되었고, 면접관 눈에는 그저 조직 적응력이 부족한 불평러로 보였을 겁니다. 결국 이직 사유는 두가지일수밖에 없습니다. 1. 솔직한 이유를 그대로 말해도 되는 경우 객관적인 처우가 이곳이 더 좋아서, 명확한 직무 전환을 하고 싶어서 등 2. 솔직한 이유를 그대로 말할 수 없는 경우 제 case처럼 조직 및 사람의 문제 등 퇴사하고자 하는 회사에 부정적 이유가 있는 경우 2번이 문제가 되는 경우는 '너희 회사에 가고 싶은게 아니라 여기를 뜨고 싶어서 지원했어'라는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고 채용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어떻게든 부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원자와 지원하는 회사의 관계를 소개팅이라고 생각하면 내가 이상형이고 잘 맞을거 같아서 나왔다는 사람을 만나고 싶지, 전애인이 너무 안 맞았어서 대안으로 나를 만나고 싶다는 사람과 사귀고 싶지 않잖아요?.. 이유가 뭐든 찝찝할수밖에 없고요. 그래서 저는 '제가 탈출하고 싶은 이유(꿀빠는 상사)'를 '내가 정말 원하는 조직이 뭔지 깨닫는 계기'이자 '이 회사가 나의 이상형인 이유'로 치환하는데 집중했습니다. 상사의 감정적 의사결정, 직무유기를 "데이터 중심이 아닌 주관적 의사결정 체계의 한계"나 "주도적인 전략 실행력 발휘의 제한"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단순히 상사가 답답하고 미운 게 아니라 '더 효율적이고 논리적인 구조에서 일하고 싶다'는 갈증으로 프레임을 전환하는 것이죠. 단순화해서 예시를 들자면 이런 식이었습니다. Q. 전 직장도 좋은 회사인데, 이직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무엇인가요? A. (전 직장에서 배운 것) 전 직장에서 전략 기획업무를 수행하며 거시적인 사업 안목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계를 느꼈던 것) 다만, 조직의 리더십 체계가 데이터나 시장 지표 기반의 정량적 의사결정보다는, 리더 개인의 주관적 경험과 리스크 회피 성향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시장의 적기를 포착해야 하는 중요한 신사업 프로젝트들이 명확한 근거 없이 지연되거나 동력을 잃는 구조적 한계를 경험했습니다. (그렇게 깨닫게 된 내 진짜 이상형) 저는 이 과정을 통해 전략가로서 가장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은 '명확한 얼라인먼트와 높은 책임성을 바탕으로 기민하게 움직이는 조직'임을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이 회사가 나의 이상형인 이유) 데이터 중심의 명확한 의사결정 체계를 갖고 탑티어로 시장을 리드하는 귀사야말로, 제가 가진 기획 및 실행 역량을 제한 없이 쏟아부을 수 있는 무대라 확신하여 지원했습니다. 진짜 이직 사유를 억지로 숨기려다 보면 오히려 가짜 티가 나게 됩니다. 하지만 내 이직 사유를 한단계 객관화해서 치환해보면, 면접관에게 징징거리는게 아니라 더 건강하고 프로페셔널하게 일하고 싶은 인재의 모습으로 다가갈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내 전 직장이 쓰레기 같았음을 증명하기보다는 그 한계를 디딤돌 삼아 내가 얼마나 더 생산적인 환경을 갈망하게 되었는지, 나라는 상품의 가치를 증명하는 명분으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부잉방구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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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안녕하세요 ㅎㅎ
@IBK기업은행
김태호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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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경력기술서에 고객사명 기입 여부에 대한 질문
저는 글로벌 IT 회사에서 여러 외국계 고객사를 대상으로 IT 인프라 구축, 유지 보수 업무를 해왔는데요, 그렇기에 제 대표 경력은 전부 해당 수십개의 고객사에서 해온 작업들입니다. 이직을 위해 포트폴리오와 경력 기술서도 추가 작성을 하는 과정에서 제가 다녀온 고객사의 명칭을 기제 해도 되는지가 참 고민입니다. 이걸 코파일럿, 제미나이, 클로드 등 3개의 AI에 물어봐도 각각 답이 전부 다르네요... 코파일럿: 둘 다 O 클로드: 포트폴리오 X, 경력 기술서 O 제미나이: 둘 다 X 포트폴리오는 구체적인 작업 내용이 있으니 고객사명을 특정하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은데 경력 기술서는 고객사명도 없이 '글로벌 XX분야 메이저 기업' 이런식으로 적는게 신빙성이 있는건가 싶거든요... 보안이 중요한 IT 인프라 쪽이라 고객사명을 넣는 부분에 있어서 조심해야 하는건 알겠는데 참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여기 계신 선배님들에게 조언 구해봅니다.
다그온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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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취업 포기해야 할까요...
일찌감치 해외취업해서 10년간을 해외에서 직장생활 했습니다. 물론 가족 친구가 그리워 한국에 너무나 돌아가고 싶어서 기회가 될때마다 한국회사에 틈틈이 지원했으나 연봉 복지 다 내려놓고 눈 낮춰서 지원하면 오버스펙이라고 까이고... 지금 다니는 수준의 글로벌 기업에 지원하면 어리고 똘똘한 지원자들에 밀리고 나이가 곧 마흔이 되는 팀장인데.. 한국 취업은 포기해야하는걸까요? 정말 제발 좀 돌아가고 싶네요 ㅠㅠ
노코멘트0
금 따봉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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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기조가 좀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경력직으로 보면 대기업 출신이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 출신보다 중간급 직무 퍼포먼스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편인데, 대기업 특유의 기업 문화에 적응 필요한 멘탈리티 때문에, 대기업의 경우 대기업 출신을 뽑는건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IT중견이나 스타트업도 대기업을 우선 검토하는 것 같아서요. 실제로 같이 일해보면 실무 부서에서는 채용을 후회하게 되는 케이스가 많았을텐데, 그냥 스팩상으로 괜찮아 보이니까 올리는 걸까요? 지니어스가 필요하다면 머리를 그렇게 뽑아야지 손발까지 그렇게 뽑아야 할까요? 대기업 출신은 KPI 때문에 실적 부풀리기 다반사고, 점 조직내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조직간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부족합니다. 서류의 어떤 점에서 그렇게 매력이 느껴졌는지 모르겠습니다. HR분들 부디 회사를 위해 일하고 싶다면 인재 채용할 때 실무 의견을 존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복불복
금 따봉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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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연봉협상 알려주세요ㅠ (이직 처음)
이번에 합격에서 오퍼레터 받았는데 지금 연봉이랑 동결로 오퍼가 왔어요 오퍼레터 온거 보고 그쪽 인사담당자한테 전화로 연봉협상 가능한지 문의해도 되는거죠? 제 자료보고 오퍼보내준건데 내부협의가 끝난건지 물어봐도 의미가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메일 문의vs전화 문의(오퍼레터 전에는 계속 통화로 담당자 소통했어요) 1차면접때 지금 연봉보다 하향되어도 괜찮은지 물어봤었는데 그냥 떠보는거라고 생각하고 그렇다고 했는데 이거랑 연관이 있어서 물어봐도 변함이 없을지 고민입니다..
woan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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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면접을 보면 결과도 안알려 주는 곳이 대부분 인가요?
요즘 이직준비중으로 몇 군데 면접을 봤는데 그중 몇 곳은 이후에 아무 연락도 없네요.. 원래 그런게 자연스러운 건가요?
뇽이22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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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수협 필기 붙었습니다.
지역수협 면접 대비를 위해 면접학원에 가야할까요? 어떻게 대비하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개별 수협 항목이 없어서 중앙회 피드백으로 달아봅니다.
@수협중앙회
리버티아일랜드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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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데 얼마나 걸릴까요?
이직 슨배님들 이직준비 얼마나걸리셨어요? (회사다니면서 합니다!)
콘푸로스트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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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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