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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면접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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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프로젝트 진행했던 회사 면접 전 연락(?)해도 되는지요?
제목대로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회사로 면접보러갑니다. 해당 프로젝트 담당자께서 지원하는 본부의 옆팀(같은 본부) 부장님이신데, 면접 전 업무 환경이나 분위기 여쭤보면서 어필 겸 연락드려봐도 괜찮을까요? 직접 면접관으로 오시는 지는 모릅니다.
향이이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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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면접에서 면접 말미에 나이로 자꾸 공격하는건 뭔가요?
서류전형 통과 , 인적성통과, 1차 실무진 통과, 2차 임원진 불합 업무상 관련해서는 막힘없이 모든 질문에 답변을 했고, 협업, 관계 등 막힘 없이 얘기 했더니 면접 말미에 나이를 가지고 자꾸 엮으려 하고, 본인은 팀의 분위기를 중시하는데, 나이 있는 사람이 들어오면 기존에 있는 사람들 불편하지 않겠냐 라는데, 적응 잘하고 지금 회사에서도 관계 좋게 잘 지내고 있고, 거래처와도 잘지내고 있다 라고 답변했는데.. 서류전형과 1차 통과 까지 된 시점에서 갑자기 나이요? 경력직 뽑으면서 검토도 없었던 건지, 연차 사용해가며 참여 했는데, 기업 자체가 데이터, 프로세스 중시하면서 이건 뭔가요? 저 또한 현 회사에서 면접 보러온 지원자들에 대해 위 같은 질문은 실례라 하지를 않는데.. 1 대 1 면접이 되려 독 같네요 다대다였으면 면접관의 수준을 다 알아 볼 수 있을텐데말이죠
토리푸리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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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재이직 시 현직장 기재 여부 궁금합니다
이직한 회사에서 재이직 준비하려고 합니다. 6개월 이내 재직 중일 경우 현직장 경력은 기재 안하시나요? 1. 할 경우에는 이직 사유를 어떻게 면접 때 어필하시는지 2. 안할 경우에는 이전 직장이 최종 경력인데 연봉 기재를 현 직장으로 기입해도 될까요?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ㅜ
향이이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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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친구들 면접불참석이 일상인가요?
현장보조겸 사무직원을 뽑으려는데 생각보다 구인이 쉽지 않네요. 그래도 현장막내인 친구들보다 한살이라도 어린 친구로 뽑아주려고 생각하는데 90년대생으로 뽑으려니 면접불참석이 다반사입니다. 제가 관리자는 맞지만 영업직이다보니 면접자 기다리다가 버리는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지금껏 4명의 지원자와 면접약속을 했는데 단한명조차 연락없이 면접을 불참석 했습니다. 심지어 어떤 친구는 몇시간 뒤 부재중 전화왔는데 누구시냐고 하길래 면접약속 하시고 연락도 없이 불참석 하시면 어떡하냐고 물으니 "아, 면접 안가려고 했어요."라고 합니다. 오후 면접일정을 11시밖에 시간이 안된다길래 본사회의 끝나자마자 불이 나게 달려와서 몇시간을 기다렸는데 잠수.. 이정도로 책임감 없는 사람 걸렀다 생각하고 참아야지 하는데 제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화가 납니다. 연매출 3천억대 중소기업이라서 이런사람들만 지원하는건지, 중소기업이라서 면접을 안가도 된다고 생각하는건지 심리가 궁금하네요.
화란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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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전형 중 퇴사했을 때 어떻게 말씀하시나요?
제목 그대로 1차, 2차 면접 기간일 때 퇴사하게 되었는데,, 면접에게 그대로 말씀드리는 게 맞겠죠??
회사주세요오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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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or 스타트업 > 대기업 이직 꿀팁
대한민국 망해 가나? 왜 취업 하기 점점 어려워지지 ? 취업할 수 있게 해줘야 하는데 정부는 해결을 안해줌 게다가 회사들은 지원자들을 너무 높게 봄 … 그래서 그런지 취업준비생, 취업 안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라임증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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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엑셀컷
요즘 영어 성적 아예 없음 엑셀 컷 하는 회사가 많겠죠? 중고산입으로 지원하려고ㅠ하는데 영어 성적이 만료돼서 ㅠ
ㅁㅁㅁㄴㄴㄴㅇㅇ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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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유행
요즘유행하는 프로필
스위트서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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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한국 귀국후 이직)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미국에서 학부 마치고 현지 탑티어 AE회사 두 곳에서 HVAC 설계를 하다가 한국으로 돌아왔는데, 막상 구직이 생각보다 너무 힘드네요. 첫 번째 회사에선 데이터센터, 두 번째 회사에선 병원 프로젝트 위주로 했고요. 학교 다니면서 휴학하고 인턴십을 두 번 길게 했던 터라 실질적인 경력은 4년 정도 됩니다. 공식 경력은 3년 조금 넘고요. 나이는 만 32살인데, 스스로 생각해봐도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어요. 경력 대비 이직이 잦아서? 경력 연차에 비해 나이가 있어서? 아니면 그냥 지원을 더 많이 해봐야 하는 건지? 미국 PE(기술사)도 있고, 나름 이름 있는 회사에서 규모 있는 큰프로젝트들 해봤는데 서류에서부터 계속 걸리니까 솔직히 좀 자신감이 흔들리기도 하네요. 국내 취업 방식 자체를 제가 모르는 건지 싶기도 하고요. 저처럼 해외에서 경력 쌓고 귀국하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취업 컨설팅도 한번 받아볼까 싶은데, 이런 경우에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곳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미국쥐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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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검진 억까
너무 허탈하고 어이가 없어 하소연이라도 남기면 기분이 좀 나아질까 싶어 적어봅니다. 저는 대기업 안전관리자 5년차 직원입니다. 최근에 헤드헌터 통해서 꽤 괜찮은 회사 제안을 받았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큰 기대 없이 지원했는데 서류가 붙었고, 면접도 보게 됐습니다. 근데 면접 과정이 좀 특이했습니다. 인사담당자가 면접 대기시간에 계속 면접 보듯이 얘기하며 제 이력서를 거의 외울 정도로 보고 왔고, 면접 전에 제 경력이나 살아온 이야기까지 꽤 자세히 물어보더라고요. 심지어 처우나 연봉, 입사 시 연차 같은 부분도 먼저 설명해줘서 사실상 어느 정도 긍정적으로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현업 팀장이 원하는 포지션은 과장급이었고 저는 대리급이라 그 부분에서 약간 갭이 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그래서 큰 기대는 안 했는데, 지원자 6명 중 2명 안에 들어서 최종면접까지 올라갔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였습니다. 최종면접 일정이 잡혔는데 하필 그날 종합검진 예약이 있어서 검진 일정까지 미뤘습니다. 그런데 면접 하루 전에 갑자기 회사 쪽에서 일정을 미뤘고, 이유가 “먼저 채용검진을 진행해야 한다”는 거였습니다. 예전에 어떤 지원자가 채용검진에서 색약 관련 이슈가 있었던 사례 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평일에 연차까지 써가며 채용검진 받고, 추가로 영어 화상면접까지 진행했습니다. 근데 이후 갑자기 헤드헌터한테 연락이 와서 청력 수치가 기준보다 조금 높게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당황했지만, 이전 3년간 정상 판정 받은 자료까지 바로 제출하면서 당시 긴장 때문에 검사 결과가 다르게 나왔을 수도 있다고 소명했습니다. 근데 소명자료 제출하고 나서부터 분위기가 갑자기 싸해졌습니다. 원래라면 최종면접 일정이 바로 잡혀야 하는데 연락이 없더라고요. 그리고 오늘 결국 헤드헌터 통해 탈락 통보를 받았습니다. 헤드헌터도 이런 경우는 처음 본다고 하더라고요. 사무직 포지션인데 청력 문제로 탈락시키는 것도 의아하고, 재검 요청도 받아주지 않았다 합니다. 솔직히 결과 자체보다 과정이 너무 허무합니다. 연차는 연차대로 쓰고, 종합검진 일정도 미루고, 면접 준비하느라 시간과 에너지 다 썼는데 결국 마지막에 예상도 못한 이유로 탈락하니까 멘탈이 꽤 나가네요. 게다가 지금 회사에서는 사수가 다른 기업의 면접 최종 결과 기다리고 있어서, 다음 주쯤이면 업무까지 한꺼번에 떠안게 될 가능성이 큰 상황이라 더 답답합니다. 지금 회사에서 탈출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 참 여러모로 힘드네요. 청력은 핑계인거 같고 자꾸 내정자가 있다는 생각도 들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거 같습니다.
이차로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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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너무 어렵네요
8년 4개월된 마케터이고 이제 가려면 리더급으로 가야하는데 리더급 면접 너무 쉽지 않네요 게다가 이 회사에서는 kpi가 매출이 아니라서 다른 회사 면접가도 그 부분에 물음표 뜨는 면접관들이 너무 많고요 붙으려면 아직 멀었나봐요 그치만 질문 40개 하고 떨어트리는건 리멤버만 불합으로 바꿔놓은건... 너무하잖아요.....
시계토끼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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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시 이전 회사에서 작성한 제안서 및 기획안을 요구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btl 마케팅 분야로 이직준비중입니다. 최근들어 면접을 보고있는중인데 몇몇 회사에서 이전 회사 재직하면서 제가 작성한 기획안이나 제안서를 요구하더라구요.. 저의 제안서 작성 능력을 보고싶다고 하시면서 원하는 부분은 가려서 제출해도 좋다하시는데 원래 이 업계에선 이게 일반적인 요청인지, 아무리 가린다해도 이전회사 대외비인데 보여줘도되는지 잘 몰라 여쭤봅니다
씹다만수제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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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될 것 같은 신입사원이 면접 때 보이는 특징 3가지
리더가 될 것 같은 신입사원이 면접 때 보이는 특징 3가지 By 일본 경영의 신, 마쓰시타 고노스케 1. 유머가 있는 사람 2. 운이 좋아 보이는 사람 3. 뒷모습으로 말하는 사람 나는 이 셋을 모두 하나로 본다. '긍정적인 기운(Positive Vibe)'
캡선생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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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경력직 프로세스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 프로세스 중 마지막 단계인 건강검진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검진을 받은 지 벌써 1주일(영업일 기준 5일 이상)이 지났는데 아직 최종 합격 메일이나 오퍼 레터를 받지 못했습니다. 퇴사 통보 및 인수인계 일정을 고려해 스케줄을 짜야 하는데, 확답이 없으니 현 직장에 통보를 못하고 있습니다. ​보통 검진 후 최종 합격 메일 연락까지 며칠 정도 소요되셨나요? ​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
@NH투자증권(주)
개코이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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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최종면접 탈... ㅠ
아.. 드디어 더 열심히 잘 해볼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고..! 면접도 열심히 봤는데 탈락.. 나이가 문제일려나...? 35이면 어리다 생각하는데.. 지금 이직해온 다니는 곳은 업무적으로나 팀 조직개편 이후에 너무 전문성 없어서 물경력 될거 같아 이직 준비해서 탄탄대로 가나 싶었는데 넘 아쉽다... 면접에서 그러면 와서 할일 많다고.. 잘 맞을거 같다고 이야기 하지나 말지.. ㅠ 아쉽게... 설렜잖아..요.. 눈물 ㅋㅋㅋㅋㅋ ㅠㅠ 다른데 서류검토 넣어놨으니 기다려 봐야지요~~ 아쉽다.. 7월에 이직 할 수 있으려나 ㅠㅠ
@(주)하이브
밥잘먹는과장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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