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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면접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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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서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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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한국 귀국후 이직)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미국에서 학부 마치고 현지 탑티어 AE회사 두 곳에서 HVAC 설계를 하다가 한국으로 돌아왔는데, 막상 구직이 생각보다 너무 힘드네요. 첫 번째 회사에선 데이터센터, 두 번째 회사에선 병원 프로젝트 위주로 했고요. 학교 다니면서 휴학하고 인턴십을 두 번 길게 했던 터라 실질적인 경력은 4년 정도 됩니다. 공식 경력은 3년 조금 넘고요. 나이는 만 32살인데, 스스로 생각해봐도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어요. 경력 대비 이직이 잦아서? 경력 연차에 비해 나이가 있어서? 아니면 그냥 지원을 더 많이 해봐야 하는 건지? 미국 PE(기술사)도 있고, 나름 이름 있는 회사에서 규모 있는 큰프로젝트들 해봤는데 서류에서부터 계속 걸리니까 솔직히 좀 자신감이 흔들리기도 하네요. 국내 취업 방식 자체를 제가 모르는 건지 싶기도 하고요. 저처럼 해외에서 경력 쌓고 귀국하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취업 컨설팅도 한번 받아볼까 싶은데, 이런 경우에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곳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미국쥐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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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검진 억까
너무 허탈하고 어이가 없어 하소연이라도 남기면 기분이 좀 나아질까 싶어 적어봅니다. 저는 대기업 안전관리자 5년차 직원입니다. 최근에 헤드헌터 통해서 꽤 괜찮은 회사 제안을 받았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큰 기대 없이 지원했는데 서류가 붙었고, 면접도 보게 됐습니다. 근데 면접 과정이 좀 특이했습니다. 인사담당자가 면접 대기시간에 계속 면접 보듯이 얘기하며 제 이력서를 거의 외울 정도로 보고 왔고, 면접 전에 제 경력이나 살아온 이야기까지 꽤 자세히 물어보더라고요. 심지어 처우나 연봉, 입사 시 연차 같은 부분도 먼저 설명해줘서 사실상 어느 정도 긍정적으로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현업 팀장이 원하는 포지션은 과장급이었고 저는 대리급이라 그 부분에서 약간 갭이 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그래서 큰 기대는 안 했는데, 지원자 6명 중 2명 안에 들어서 최종면접까지 올라갔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였습니다. 최종면접 일정이 잡혔는데 하필 그날 종합검진 예약이 있어서 검진 일정까지 미뤘습니다. 그런데 면접 하루 전에 갑자기 회사 쪽에서 일정을 미뤘고, 이유가 “먼저 채용검진을 진행해야 한다”는 거였습니다. 예전에 어떤 지원자가 채용검진에서 색약 관련 이슈가 있었던 사례 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평일에 연차까지 써가며 채용검진 받고, 추가로 영어 화상면접까지 진행했습니다. 근데 이후 갑자기 헤드헌터한테 연락이 와서 청력 수치가 기준보다 조금 높게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당황했지만, 이전 3년간 정상 판정 받은 자료까지 바로 제출하면서 당시 긴장 때문에 검사 결과가 다르게 나왔을 수도 있다고 소명했습니다. 근데 소명자료 제출하고 나서부터 분위기가 갑자기 싸해졌습니다. 원래라면 최종면접 일정이 바로 잡혀야 하는데 연락이 없더라고요. 그리고 오늘 결국 헤드헌터 통해 탈락 통보를 받았습니다. 헤드헌터도 이런 경우는 처음 본다고 하더라고요. 사무직 포지션인데 청력 문제로 탈락시키는 것도 의아하고, 재검 요청도 받아주지 않았다 합니다. 솔직히 결과 자체보다 과정이 너무 허무합니다. 연차는 연차대로 쓰고, 종합검진 일정도 미루고, 면접 준비하느라 시간과 에너지 다 썼는데 결국 마지막에 예상도 못한 이유로 탈락하니까 멘탈이 꽤 나가네요. 게다가 지금 회사에서는 사수가 다른 기업의 면접 최종 결과 기다리고 있어서, 다음 주쯤이면 업무까지 한꺼번에 떠안게 될 가능성이 큰 상황이라 더 답답합니다. 지금 회사에서 탈출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 참 여러모로 힘드네요. 청력은 핑계인거 같고 자꾸 내정자가 있다는 생각도 들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거 같습니다.
이차로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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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너무 어렵네요
8년 4개월된 마케터이고 이제 가려면 리더급으로 가야하는데 리더급 면접 너무 쉽지 않네요 게다가 이 회사에서는 kpi가 매출이 아니라서 다른 회사 면접가도 그 부분에 물음표 뜨는 면접관들이 너무 많고요 붙으려면 아직 멀었나봐요 그치만 질문 40개 하고 떨어트리는건 리멤버만 불합으로 바꿔놓은건... 너무하잖아요.....
시계토끼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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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시 이전 회사에서 작성한 제안서 및 기획안을 요구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btl 마케팅 분야로 이직준비중입니다. 최근들어 면접을 보고있는중인데 몇몇 회사에서 이전 회사 재직하면서 제가 작성한 기획안이나 제안서를 요구하더라구요.. 저의 제안서 작성 능력을 보고싶다고 하시면서 원하는 부분은 가려서 제출해도 좋다하시는데 원래 이 업계에선 이게 일반적인 요청인지, 아무리 가린다해도 이전회사 대외비인데 보여줘도되는지 잘 몰라 여쭤봅니다
씹다만수제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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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될 것 같은 신입사원이 면접 때 보이는 특징 3가지
리더가 될 것 같은 신입사원이 면접 때 보이는 특징 3가지 By 일본 경영의 신, 마쓰시타 고노스케 1. 유머가 있는 사람 2. 운이 좋아 보이는 사람 3. 뒷모습으로 말하는 사람 나는 이 셋을 모두 하나로 본다. '긍정적인 기운(Positive Vibe)'
캡선생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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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경력직 프로세스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 프로세스 중 마지막 단계인 건강검진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검진을 받은 지 벌써 1주일(영업일 기준 5일 이상)이 지났는데 아직 최종 합격 메일이나 오퍼 레터를 받지 못했습니다. 퇴사 통보 및 인수인계 일정을 고려해 스케줄을 짜야 하는데, 확답이 없으니 현 직장에 통보를 못하고 있습니다. ​보통 검진 후 최종 합격 메일 연락까지 며칠 정도 소요되셨나요? ​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
@NH투자증권(주)
개코이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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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최종면접 탈... ㅠ
아.. 드디어 더 열심히 잘 해볼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고..! 면접도 열심히 봤는데 탈락.. 나이가 문제일려나...? 35이면 어리다 생각하는데.. 지금 이직해온 다니는 곳은 업무적으로나 팀 조직개편 이후에 너무 전문성 없어서 물경력 될거 같아 이직 준비해서 탄탄대로 가나 싶었는데 넘 아쉽다... 면접에서 그러면 와서 할일 많다고.. 잘 맞을거 같다고 이야기 하지나 말지.. ㅠ 아쉽게... 설렜잖아..요.. 눈물 ㅋㅋㅋㅋㅋ ㅠㅠ 다른데 서류검토 넣어놨으니 기다려 봐야지요~~ 아쉽다.. 7월에 이직 할 수 있으려나 ㅠㅠ
@(주)하이브
밥잘먹는과장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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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내가 알았으면 좋았을 3가지 꿀팁
“그땐 왜 그걸 몰랐을까.” 20대의 내가 알았으면 좋았을 3가지 꿀팁 1. 런닝을 해라. 다만 빠르게 달리지 마라. 느리고 오래 달리는 게 오래 간다. 2. 독서를 해라. 다만 그냥 읽지 마라. 누군가에게 설명한다고 생각하고 읽으면, 내 것이 된다. 3. 모임에 나가라. 다만 내가 제일 잘난 자리에 가지 마라. 내가 제일 못난 자리에 있어야, 가장 빨리 자란다.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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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류 붙으시나요..?
임베디드sw직무 대리 경력으로 25년 말까지 서합 합격률은 꽤 좋았습니다 대략 70프로정도? 그동안 제기준 눈높게 지원해도 서합이 그나마 잘되었습니다 24년초부터 25년말까지 대략 10개정도 넣엇는데 7개가 붙었습니다 그런데 장기출장 갔다와서 4월중순부터 이직준비를 하고있는데 서류가 하나도 안붙네요ㅜㅜ 현실과 타협한 회사들로 작은회사들을 대략 30개를 지원했는데도 안되네요... 주변 회사동료들 보면 잘 가는거같은데 저만 이러는건지 참 답답합니다...
sembed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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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필먼트 경력 전혀 없는데 면접..
안녕하세요, 풀필먼트쪽 경력이 전혀 없는데 경력직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IT기획 및 데이터 분석 쪽 경력만으로 풀필먼트 면접 보는데 무리 없을까요? 급하게 풀필먼트 공부는 하고 있는데 워낙 도메인 전문성이 뚜렷하다보니 실제 면접에서 이걸 제 지식으로 소화해서 답변하기 어려울 것 같아 걱정이네요..
qazsxcs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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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평가 방식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을 하고자 여러 회사에서 먄접을 진행했는데요. 몇몇 곳은 2차 면접을 2번을 나눠서 진행하는 곳들이 있었습니다(2차와3차로 나눠진건 아니고 말그대로 2차를 각 면접관들과 1:1로 2회 진행) 2차 2회 진행하는곳에서 대부분 1회는 무난하게 진행했고 2회차를 스스로 아쉽다고 느끼게 봤는데요. 이때 대부분의 기업 인사팀에서 면접 평가 시 2회 면접의 평가를 합산해서 합불을 판단하는지, 아니면 1회/2회를 별도로 평가하여 한 회차에라도 부적합 평가를 받으면 불합격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고민고잉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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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 직급은 대학도 보지만 고등학교도 확인
친한 형님들(인사) 중에 신입 엔지니어 뽑을때 고등학교를 확인한다고 해서... 뭔 소리인가 했더니 지균으로 공대입학해서 전공 학점은 별로인데 교양으로 학점 높여서 이력서 작성한 친구들은 거른다고 하더군요. 지균이 지역균등 인재확보인데 지균으로 적성무시 취업잘되는 원래 실력보다 좋은 학교입학해서 졸업하다보니 기본적인 엔지니어링이 안되는 친구들이 너무많아서 이제는 석사 이상만 뽑을까도 고민을 한다고 합니다...
jaja
억대연봉
쌍 따봉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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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듣고 싶은 질문을 알려주세요
면접 때 어떤 질문을 듣고 싶으신가요? 이 질문이면 내가 준비한 내용과 나를 잘 어필 할 수 있다 하는 질문이 있나요?
채니아빠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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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예의) 없는 회사가 웰케 많나요
요즘 면접을 많이보는데 업무랑 관련없는 질문하는 회사 너무 많네요. 결혼 하셨냐 계획있으시냐 이딴걸 면접 질문이라고 해대는데 진짜 ㅋㅋ 어이없더군요. 그리고 의무는 아니지만 면접 불합격은 알려주는게 매너이지 않나요? 그리고 이건 거의 대부분 회사가 면접자에 대해 면밀하게 파악하고 면접에 임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게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본인들하고 같이 일하게될 사람을 뽑는데 지원서를 대충 읽고 들어온다는게 참... 개념이 없는거 같습니다.
칭찬고래도춤춘다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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