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계열사 면접은 처음이었는데 복장도 풀정장 요구하고 경쟁자들도 엄청 많고 쟁쟁하네요... 다들 풀착장에 더군다나 어린 경쟁자들도 똘똘하게 말도 잘하고..;; 장난아님을 느꼈습니다 서류통과 1차통과 인적성통과 그런데 최종면접에서 떨어졌습니당 ㅠ 중소기업은 그냥 어떤 한 면접관과의 대화가 잘 통하던가 적당히 맞을것 같으면 뽑는 느낌이었는데 큰곳은 진짜 깐깐하게 얘를 뽑으면 어떤 이득이 있을지 또 리스크는 어떤게 있을지 이런것을 엄청 따지는느낌?ㅠ 또한 그냥 진실되게 내가느낀 생각을 잘 정리해서 말하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괜히 앞뒤 논리 안맞는말로 적당히 포장하기보다는 ㅜㅜ 아무튼 이번에 대기업계열사 떨어지고 느낀게 많네요.. 쉽지않음을.... 어린나이에 똘똘해서 그런곳 들어간 사람들 부럽기만합니다
확실히 대기업쪽 면접은 정말 쟁쟁하네요
06월 10일 | 조회수 510
s
stor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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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미스터리명함
억대연봉
18시간 전
보통 대기업은 (최소한 우리 회사는) 채용과 면접도 시스템으로 돌아갑니다.
그냥 면접을 보는 것이 아니라 회사에서 원하는 역량별 채점 항목이 있는데 그 채점을 위해 필요한 질문을 하게 됩니다. 면접자의 대답이 정답이냐 아니냐 보다는 그 대답을 한 이유가 타당한지 그리고 그 이유가 회사의 채점항목에 몇점인지룰 보는거죠. 시스템이라고 해도 주관이 반영될 수 밖에 앖기 때문에 청산유수처럼 말을 잘한다면 도움은 되겠지만 말을 잘 못해도 원하는 대답을 하게되면 합격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입사하시려는 회사의 인재상에 맞는 대답을 미리 준비하심다면 조금은 더 도음이 될지 모르겠네요.
보통 대기업은 (최소한 우리 회사는) 채용과 면접도 시스템으로 돌아갑니다.
그냥 면접을 보는 것이 아니라 회사에서 원하는 역량별 채점 항목이 있는데 그 채점을 위해 필요한 질문을 하게 됩니다. 면접자의 대답이 정답이냐 아니냐 보다는 그 대답을 한 이유가 타당한지 그리고 그 이유가 회사의 채점항목에 몇점인지룰 보는거죠. 시스템이라고 해도 주관이 반영될 수 밖에 앖기 때문에 청산유수처럼 말을 잘한다면 도움은 되겠지만 말을 잘 못해도 원하는 대답을 하게되면 합격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입사하시려는 회사의 인재상에 맞는 대답을 미리 준비하심다면 조금은 더 도음이 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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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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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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