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고 처음 입사한 회사에 20년을 있다보니 취직 이력서 인터뷰 이런 쪽에 아예 감이 없기에 용기내어 질문 올려 봅니다. 요즘 이직을 결심하고 준비는 하고 있는데, GPT를 이용하면 제가 공유한 구직자리의 Job description을 참고하여 기깔나게 이력서를 수정해 주더군요. 물론 허위 사실을 기재하는 건 아니고요. 제 경력 베이스로 기술해 주지만 표현이나 키워드를 JD에 맞춰 주네요 그런데 다르게 생각해보면 요즘 시대에 이렇게 수정 안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 이런 부분을 회사 차원에서는 어떤 기준으로 필터할까도 궁금합니다. HR이나 헤드헌터님들 고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I와 이력서.. 경계는?
06월 11일 | 조회수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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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에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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