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채용 시장에서 구인 구직자들이 좀 주목해야 할 트렌드가 있는데요, 이력서에 이제 단순한 정량적 성과를 나열하기보다 어떻게 문제 상황에서 어떻게 해결했고 그에 따른 성과를 냈는지 스토리 중심으로 정리하시면 타 지원자들과 차별화 될 것 같고. 게다가 최근 면접 단계에서도 컬처핏 인터뷰들이 주를 이루는데 회사와 잘 맞는지, 능력보다 태도 등 그런 것들을 주의깊게 보는 것 같습니다. 이번 영화에서 그런 에피소드들이 디테일하게 반영된 듯한데 취업이나 이직을 위해 이력서를 작성하시거나 면접 인터뷰 준비하시는 분들 꼭 한번 보시길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모두 건투 하세요
서류/면접 팁
구인 구직자들에게 영화 인턴 추천해봅니다
09월 17일 | 조회수 99
지
지옥의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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