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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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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 안주와 관련된 회원님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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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엔 치맥이쥬~^♡^ㅋ
하루가 천년 같았어요 ㅎ 치맥 묵고 잡아서 많이 참고, 운동한 보람이 있네요. 더더더 치맥 맛이 존맛탱이네요 ㅎㅎ 횐님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불타는 밤 되시와유~^♡^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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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 만세
저는 술을 잘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지만 술자리가 월 3회 이상은 꼬박 있는편입니다. 많이 마셔야 되는 날이 있기도 하지만 보통 어떤 술이든 1~2잔 마시는 것 같네요. 자차로 출퇴근을 하기에 계획되지 않았던 술자리로 인해 대리운전도 꽤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요. 솔직히 술 한잔에 대리비 5만원 내야되는 상황이 아깝다고 여겨질때도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쫄보라 나쁜 생각은 안해봤지만 그래도 아까운 마음은 어쩔수가 없더라고요. 그런데 어제 처음으로 대리 이용 중 음주단속 경찰을 만났습니다. 기사님이 "고객님 500만원 버셨습니다" 하면서 시원하게 음주 측정을 하고 다시 출발을 하는데 기분이 정말 째지더라고요. 이미 단속에 걸려서 길가에 정차되어있는 카니발까지 보니 대리를 매번 이용하는 제 자신이 대견하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냥 어젯밤 일을 다시 떠올리니 기분 좋아서 끄적여봅니다. 여러분들도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아야 되는 상황만큼은 없으셨으면 좋겠네요.
다익스트라
억대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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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집을 향하려는데 다리가 말을~ㅎ
업무에 지쳐서 오늘도 퇴근후 한잔 찌끄려 보려구 왔네요 ㅎㅎㅎ 횐님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데~^♡^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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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소모임?인가 뭔가
소모임 어플이란걸 통해서 청담쪽에서 모르는 사람들끼리 3-40명씩 어울려서 술먹고 놀고 그런다는데 그중 모임장인가 그런 사람 남자형들이 3차 4차를 수백만원씩 쏘고 그런다는데 그사람들은 정체가뭘까요? 소모임에 대해 잘아시는분들 알려주세요~
눈치100단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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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서 불금에 양념 치맥~이거쥐~~~^♡^ㅋ
정말 감사하면 감사한 일들만 생기는 것 같아요. 오늘도 한가지 체험을 해서 리멤버 횐님들과 공유할까합니다. 2주전에 퇴사한 회사에서 밀린 급여와 퇴직금을 안줘서 마음 고생을 심하게 하고 있었습니다. 곧 월세와 카드대금도 내야하는데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R=VD와 해빙 감사생활, 채환의 부자명상, 기타 부자명상 연속재생해 놓고, 매일 밤을 보냈답니다. 그리고 월드비전, 국경없는 의사회,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약 10년 이상), 성전 건축기금 등 기부도 꾸준히 해 왔습니다. 이런 이웃사랑을 해서인지 하느님께서 보우하사 우리 나라 만세 했네요ㅎ 기대는 안하고 메일을 전회사 재무 담당들께 보냈습니다. "나 지금 상황이 어렵다. 월세와 신용카드 대금을 내야 하는데 밀린 급여와 퇴직금을 못받아서 어려운 상황이다. 오늘까지 급여라도 보내지 않으면 나도 어쩔 수 없이 고용노동부에 신고할 수밖에 없다. 말 안하고 신고하면 예의가 아닌 듯 하여 미리 알리니 양해바란다"라는 뉘앙스로 보냈네요 ㅎ 그랬더니 수시간 있다가 밀린 급여를 송금해 주네요. 속으로 "해빙 가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오토메틱 처럼 나오더군요 ^^;; 그래서 너무 감사하고 기쁜 마음에 오늘은 양념치킨에다가 생맥주 찌끄리네유 ㅎ 횐님들 고통이 엄청 나더라도 기억하세요. 감사하는 마음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건강한 육체와 영혼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억대 연봉을 벌어서 자선을 많이 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해빙 가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나는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나는 점점 더 건강이 좋아지고 있다." "나는 점점 더 부의 추월차선으로 들어가고 있다." "나는 점점 더 현모양처 같은 낭자를 만나고 있다." "나는 점점 더 가정적이고 공감 많이 해 주는 낭군을 만나고 있다." 투비 콘티뉴~~~~^(_ _)^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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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요즘 모임에서 가장 핫한 술은...
어떤 술도 하이볼이 주는 청량감과 세련미를 따라올 수 없지? 흔한 위스키 말고, 우리 입맛에 딱 맞는 k-주류의 품격을 봐?
백소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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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니언 치킨이에요 ㅎ
보안 프로젝트 하고 있는데 거의 매일 야근이네요 ㅎ 주중에는 치맥을 금기시 했으나 오늘은 한잔 찌끄려야 할 것 같아요. ㅎ 출근시간 오전 8시 까지인데 한잔 찌끄리구 귀가해서 후딱 디비져 실신 해야 쓰겄네요 ㅎ 횐님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밤 되시와요~^♡^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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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정말 빡시게 ai와 춤을...
새로운 프로젝트 많이 안해 본 프로젝트 4일 야근, 오늘은 불금이라 거의 칼퇴 ㅋㅋ ai와 춤을 추며, 재미지게 일했네요. 쳇지피티 29800원짜리 쓰는데, 16만원 짜리 쓰고 싶은다는 ㅋㅋㅋ 고생한 나에게 치맥을 먹여 주고 싶어 단골 술집에 왔네요. 이번주 40도까지 찍은 미친 더위였지요? 횐님들 모두 한주 고생 많으셨습니다.♡♡♡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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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7월의 마지막 불금 술안주 픽은..?
달콤짭조름한 불고기로 갈까요? 매콤 파워풀 제육볶음으로 갈까요?
백소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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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 전 치맥 파~~~뤼~~~^♡^
이제 기존 회사에서 근무할 날은 이틀 남았네요 ㅎ 이직 전이라 그런지 그동안 참고 참고 또 참은 치맥을 계속 먹고 있네요. 이 기분 너무 행복하다는 ㅎㅎ 횐님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데이~^♡^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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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이자카야에서 오랜만에 한잔 했네요
잔잔이라는 곳인데 음식도 깔끔하고 분위기도 좋더라구요 다음엔 친구들이랑 다시 오는걸로
말차초코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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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닭요리만 ㅎㅎㅎ
진단 프로젝트가 조넨 빡세서리 다들 밥 먹고 돌아 올때쯤 나가서 삼계탕으로 몸보신 하구, 저녁에는 갑자기 한잔 찌끄리구 싶어서 동네 김부장 치킨집에 갔네유 ㅋㅋㅋ 횐님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맛 좋은거 드시구, 행복한 저녁 되시와유~^♡^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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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배신의 연속이다
"The only way to have a friend is to be one." 대부분의 사람은 진정한 친구를 원하나 진정한 친구가 되주길 원하진 않는다 그러기엔 인간은 너무나 이기적이다. 즉, 호구를 찾는 것이다. 누가 호구인지 모르면 자신이 호구인 것이다. 지속되는 인간 관계는 드물다. 자연의 법칙에 따라 헤어지기도 하고, 친구가 되기는 오랜 시간과 노력이 요구되나 깨지는 건 순간이다. 업무로 만난 사이야 말할 것도 없다. 완장이 사라지거나 바뀌면 많은 경우 연락이 안 된다. 웃는 얼굴 뒤에 뒷통수를 치려고 노리는 하이에나들도 너무나 많다. 사기, 횡령, 기술, 영업기밀 탈취 건들을 보면 가장 많은 사례가 월급 받던 임직원들이 빼돌리는 것이다. 그렇다고 조폭 리더십으로 뭉쳐 다니며 밥그릇 지키거나 뺏던 자들의 최후도 대부분 좋지 못 하다. 삼성그룹 창업주 이병철 회장도 배신을 하기도 하고 당하기도 했다. (각 주장에 따르면) 동업자를 배신했으나, 자식들에게는 배신을 당했다. 자식들이 아버지를 처벌해 달라고 고발을 했으니. 재벌의 인셍도 험하다 삼성가만 봐도 부모 자식간, 형제간 사돈간 화목과는 거리가 먼 궁궐 암투에 비극의 연속이다. 오죽하면 삼성그룹 채용 면접에서 배신을 할 관상을 보기 위해 관상 보는 자를 참석시켜 골라 냈을까. 그랬어도 배신하는 임직원들은 계속 나왔다. 비슷한 사례들은 너무나 많아, 최태원 회장의 부인 노소영 관장은 자식들이 있음에도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내 최 회장이 바람을 피니 처벌해 달라 헸다는 풍문도 있다. 이런 거물들 뿐 아니라, 여러 티비 유투브의 세상만사 다루는 컨텐츠들을 보면 가까울 수록 배신은 너무니 많다. 인간들은 냉정하고 냉혹하고 어리석다. 욕망을 위해서 가까운 사람들을 배신한다. 또는 그게 인생이여서 어리석은게 아닌 약육강식 적자생존이 자연의 법칙일지도. 그러나 그것이 자연의 법칙을 거스르는 것이라 해도 사랑하는 사람들을 결코 배신하지 않는 삶이 아름답고 가치있을 것이다. ___ 사실 오래 전 재계에서 삼성그룹 창업자 이병철 전 회장과 효성그룹 창업자 고(故) 조홍제 전 회장은 5살 터울이었지만 사실 '친형제'처럼 지낸 사이였다. ​ 만우(晩愚) 조홍제 전 회장은 오늘날 삼성그룹의 모태인 삼성물산공사의 공동 설립자였다. 1948년 이병철 회장이 무역업을 시작하면서 조 회장이 8백 만원의 자금을 빌려주면서 동업자 관계를 맺었다. 이 전 회장은 2백 만원을 보태 1,000만원으로 출발했다. 당시 엄청난 금액이었다. ​ 이병철 전 회장의 형인 이병각 씨와 조홍제 전 회장은 막역한 친구였는데 두 사람은 1945년 해방되던 해에 서울에서 다시 만나 동업자가 됐다. ​ 이 전 회장이 먼저 동업을 제안했고 이에 조 전 회장이 흔쾌히 응하면서 삼성그룹과 효성그룹의 '빛나는 역사'가 시작된 셈이다. ​ 나이는 조홍제 전 회장이 5살 위였지만 사업 경험이 풍부한 이병철 전 회장이 사장을 맡았고, 조 전 회장은 부사장을 담당했다. 사업은 나날이 번창할 수밖에 없었다. 뛰어난 두 사업 천재가 손을 잡았으니 더 말할 게 없었다. 그야말로 자고 일어나면 돈이 회사로 쏟아져 들어왔다. ​ 삼성이 재계 대표기업에 오른 1958년 어느날 이 전 회장이 돌연 동업을 청산하자고 요구했다고 한다. ​ 지분 정리 문제에 대해 이 전 회장은 명확한 태도를 보이지 않고 서로 갈등을 겪었다. 이에 조 전 회장은 출자 지분 비율대로 '8대 2'로 나누자고 했지만 이 전 회장은 30%만 주겠다고 맞섰다. ​ 갈등이 이어지면서 1962년 '13년간의 동업관계'는 마무리됐고 오늘날 CJ그룹의 모태인 제일제당을 조 전 회장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을 이병철 전 회장이 갖기로 합의했다. 그런데 제일제당을 넘겨준다는 이병철 전 회장은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1965년 한국타이어 주식 50%, 안국화재와 천일증권 주식 등을 받는 것으로 끝내 매듭지었다. ​ 조홍제 전 회장이 회사 이름을 '효성'(曉星)이라고 지은 이유는 별이 3개인 '삼성'(三星)보다 더욱 밝은 회사로 만들겠다는 '각오'와 동업자에 대한 '서운한 마음'이 동시에 담겨있다고 한다. ​ 효성그룹이 창업자인 조 전 회장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출간한 '늦되고 어리석을지라도'에는 이러한 내용이 상세히 담겨 있다. ​ 조 전 회장은 당시 삼성그룹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려고 했지만 '대인배' 같은 모습으로 이를 포기하고 사업에 전념했다. 하지만 조 전 회장은 이 전 회장을 상대로 소송을 포기한 일에 대해 "내가 70년을 살아오는 동안에 내리지 않으면 안 되는 수많은 결단 중에서 가장 현명한 결단이었다"고 회상했다. ​ 이어 "'때로는 버리는 것이 얻는 것이요, 버리지 않는 것이 곧 잃는 것이다'라는 역설적인 교훈은 내 후배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고 유훈처럼 남겼다.
Matrix
쌍 따봉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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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 사기공화국: 관료와 재벌 결탁
이건 투자자들 투자는 자기 책임이 아니라 명백한 사기다, 부도 직전 속이고 발행한 체권은 발행한 Jtbc, 증권사, 허가를 내 준 금융당국의 합작 사기이다 부정확한 정보로 채권 발행으로 속인 것 청와대 앞에서 시위한다는데 소용없다. 주가 조작은 패가망신 시킨다던 대통령이 금융사기 중범 동양그룹 현재현 회장은 특별사면. Jtbc가 서기 채권 발행시, 돈 챙기고 풀려 나겠구나 생각하고 했겠지 이재명 대통령이 잘 하길 바라나, 현재현 회장 특별사면, 그리고 5.18 그렇게 팔아 먹으면서 노태우 자식 중국대사 임명 —> 이재명 대통령 말을 액면 그대로 못 믿는 이유 평생 아웃사이더 독고다이라 그런지 간절히 기득권 편입이 목표인 듯 하다. 위 결정들은 이해가 안 갔으나, 기득권 편입이 목표면 이해가 간다. 이재명 대통령은 개혁에 관심이 없다. 사실 거의 대부분 사람들의 삶의 목표가 기득권 편입과 유지이다. 비난할 건 못 되나 기다리던 영웅과는 거리가 멀다. 기득권과 맞다이 뜰 영웅은 오지 않는다. 차라리 주가 조작범 엄벌 말이나 하지 말지, 신뢰 떨어지게 뭐하는 것인가. 미국의 일론 머스크와 같은 인물이 한국엔 나오지 않는다 한국은 단 한번 개혁을 한 적이 없다 그러니 아무리 뭘 해도 서구 중국 일본에게 무시 당하는 것이다 대체불가 대한민국 맞다, 미국 중국도 문제가 많아도 저 정도 했음 미국은 100년 중국은 사형이다. 현재현이나 홍씨 집안이나 한국 최고의 권세가라고 자부심들이 대단했는데 막판엔 개미들 단체로 털기 노블리스 오블리주는 안 해도 사기는 치지 마라 아니 사기 안 치면 돈 권력 못 갖는 대한멘국 이미 대체불가이다 Jtbc 사태에 엄벌하란 소리는 커녕 침묵하는 이재명 대통령…결국 쫄았다 하긴 피습 검찰 등 뭐라고 탓할 수 없다. 재벌-관료 카르텔에 누가 개혁을 하겠는가 문재인도 이재명도 민주당 출신인데 대통령 되고 나면 국힘출신처럼 변한다 김대중도 그러했고. 개혁을 유일하게 한 대통령은 김영상 외에 없다. 한국에서 흙수저들은 개혁성향이 아니다 기득권 편입이 목표이지. 김영삼처럼 금수저 서울대 출신이 오히려 개혁적이다 열등감이 적어서. 그런데 다이아몬드 홍씨 집안 현재현 사기치는 것 보면 누구도 못 믿는다 욕 나온다 증권사 은행에서 이자 높은 채권 권하면서 ‘설마 대기업이 망하겠어요 하며 강매하면’ 다음과 같이 응답해 줘라 ‘x소리 마라, 동양그룹, Jtbc 다 망했다 꺼져라 라고 증권사 직원 쌍x 박아라’ 지나치다 대체불가 사기공화국 개미들아 정신 차려라, 재벌이건 정치인이건 최종 타겟은 개미털기다 어서 주식시장에서 탈출해라 개미들은 총알 받이일 뿐이고 주식장 = 카지노 이다 소수의 개미들은 돈을 벌지만 카지노가 그렇게 수 많은 개미들 불러 털 듯이 주식시장도 동일하다. 오래 뭐물면 결국 털린다 ___ “예고없이 뒤통수…수사해달라” JTBC 채권단, 청와대 앞 집회 [현장영상] 2026-06-28 12:00 ____ 현재현 전 동양회장 복권 소식에 금투업계 '실망' 증권가 할퀸 '동양사태' 주범…21년 출소 사건 수습 과정에서 동양증권은 매각도 "기여한 게 없는 인물인데 복권이라니" 2025-08-11 ___ 5·18 단체, 노재헌 주중대사 내정에 "민주주의 모독…철회해야" 송고2025-09-11 15:55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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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화난다
슐마시고싶다
화난다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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