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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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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잘 알고 계시는 이커머스 쪽 분 들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컬리가 어제 까지만 해도 입점 신청서 작성이 됐는데 오늘 확인해 보니 입점폼이 막혀 있던대 혹시 아시는분 있을까요? ㅠ 뷰티카테는 아닙니다 내부 사정이 있는건가요?
@(주)컬리
시히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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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제 연봉 듣더니 한 말. "그 돈 받고 어떻게 살아?"
저는 중소기업 다니면서 세전 3800만원 정도 받습니다. 풍족하진 않아도 나름대로 아껴 쓰면서 적금도 붓고, 큰 불만 없이 살고 있었거든요. 근데 제 연봉을 들은 친구가 이러더군요. '그 돈 받고 어떻게 살아? 요즘 물가에 월세 내고 생활비까지 가능해? 너 진짜 대단하다.' 그 친구는 대기업 다니는데 이미 초봉이 지금의 저보다 높았으니까요. 걱정해 주는 건지, 아니면 은근히 절 무시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말투가 뭐랄까 동정 섞인 말투처럼 느껴져서 좀 비참해졌어요. '내 형편에 맞춰서 잘 살고 있다. 걱정 고맙다' 말하고 대충 넘기려는데 계속 '요즘 편의점 알바도 그만큼은 벌겠다. 빨리 이직 알아봐라. 보는 내가 다 답답하다'며 훈수를 두는 통에 결국 술맛 다 떨어져서 '내 형편에 무슨 술이냐. 오늘은 그만 마시고 술값은 니가 내라.' 하고 자리를 파했습니다. 친구가 당황해서 기분 나쁘게 하려고 한 거 아니라 걱정이 돼서 그런 거라고 잡았지만 그냥 나왔습니다. 집에 가서도 자꾸 그 말이 머릿속을 맴돌아서 잠도 제대로 못 잤어요. 나름 서로 의지하며 지낸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제 삶을 부정당한 기분이랄까요. 친한 사이면 이런 말도 서슴없이 할 수 있는 건가요? 아무리 제 연봉이 정말 친구 말대로 불쌍해 보일 정도라고 하더라도 이게 괜찮은 건가요? 당분간 친구 얼굴 보기도 불편해졌는데 참 착잡합니다.
갤럭시갖고싶다
쌍 따봉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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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헤이러들에게 묻습니다. 납득 가능한 묘사 부탁드려요.
아직도 대한민국에 오이 헤이러가 많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습니다. 그 시원하고 상큼하고 아삭한 오이를 어떻게 싫어하실 수 있는지요. 오이 헤이러들은 오이가 지나간 자리마저도 꺼려하더군요. 아무도 몰랐던 오이의 흔적을 누구보다 잘 찾아내는 이들. 알고보면 오이 사랑단이 아니었을지. 더운 여름날, 비빔국수가 땡겼던 우리는 돈을 모아 소면과 깻잎과 오이와 김치, 고추장과 식초, 참기름, 참깨, 그리고 골뱅이를 구매해 대량제조에 돌입했습니다. 비닐장갑을 끼고 손맛을 더해 아주 야무지게 잘 비벼먹고 설거지까지 마친 후 키친에 머무르며 남은 점심시간을 즐기고 있었는데요. 갑자기 키친에 들어선 한 직원의 한 마디. '아 냄새. 누가 오이 먹었어요?!' 오이는 이미 다 우리 뱃속에 들어갔는데요. 성한 오이는 이제 남아있지도 않은데, 오이는 다 우리의 위산에 의해 녹여지고 있는 중일텐데. 공기중에 오이 냄새가 떠다니고 있다며 '진짜 싫어요' 하고는 돌아나갔던 그 오이 헤이러. 그 후로도 오이 헤이러들을 종종 만나면 꼭 물어보거든요. 대체 오이에서 무슨 향이 나길래 그렇게 싫은 거냐. 그러면 설명할 수 없는 역한 냄새가 난대요. 그들 모두의 공통점은 어릴 때 첫 오이의 기억. 다들 먹었다가 토했는데 알고보니 오이가 있었더라-라는. 비린내라고 설명하는 사람도 있는데, 맞는 단어를 찾을 수가 없어서 비린내라고 퉁쳤지만 사실 그보다 역한, 오이만의 뭔가가 있대요. 오이만 갖고 있는 거라 설명할 수가 없대요. 너무 궁금해서 묻습니다. 리멤버님들은 많이 배우시고 표현력도 좋으시니 리멤버의 오이 헤이러분들은 적합한 설명을 해주실 수 있지 않을까요? 오이에서 대체 어떤 향이 나길래 그렇게 질색팔색하시며 오이가 지나간 길조차 밟으려 하지 않으시는 건가요? 도대체 무슨 냄새가 나길래! 물론 저는 '오이 혐오를 멈춰주세요' 단입니다. 오이 존맛탱.
파티원모집중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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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형 민간임대주택 경험해보신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곧 결혼 앞두고 있는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신혼집을 알아보는 와중에 기업형 민간임대 주택이라고 있더라구요?? 설명 듣기로는 10년간 전세금 상승없이 거주 10년 뒤 분양 혹은 전매 선택 분양가는 현재분양가로 고정 당장 자금이 많지는 않아서 괜찮아 보이는 선택같은데 혹시 현재 실거주 중이시거나 관련쪽 잘아시는 형님들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재도롱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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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해외에서 난리난 AI. 진짜 자비스의 시대가?!
진짜 자비스처럼 똑똑한 개인 비서를 가질 수 있는 세상이 왔다는데요. 혹시 돈 함부로 쓰면 안되니까 인증서랑 깔려있는 컴퓨터에는 깔면 안될 것 같고 새 컴퓨터에 깔면 좋을 것 같은데 - 그래서 맥미니가 요즘 잘 팔린다고 합니다 ㅋㅋ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확인) 이러다가 컴퓨터로 일하던 중에 '아 퇴사마렵다' 중얼거렸더니 알아서 사직서 제출하는 자비스가 존재하게 되는 게 아닐지 ㅋㅋ -세줄 요약- 컴퓨터에 깔린 모든 프로그램을 진짜 사람처럼 혼자 사용하는 AI 출몰. 스케줄 맞춰서 식당 예약을 부탁했더니 <전화>로 혼자 예약을 해줌. 시키지 않았는데도 사용자에게 필요한 걸 만들어서 제공함. (예를 들어 날씨 자주 물어보는 사람한테 날씨를 정기적으로 알려주는 프로그램을 디자인해서 줌)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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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기능
명함저장시나 전화올때 리멤버 명함이 뜰때 명함저장시 같이 입력해놓은 메모가 같이 뜨면 참 편리할텐데... 왜 따로 입력해놓게 바꿨을까요. 앱이 퇴보하고 있는듯
가을노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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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하실때 이력서 보통 몇군데나 넣으셨나요?
연봉상승을 위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혹시 선배님들은 이직하실때 이력서 몇군데나 넣으셨나요? 정말 직무 완벽하게 일치하는곳에만 넣는다거나 아니면 조금이라도 얽혀있으면 넣고 보셨다거나...
똥자루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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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꼰대인건가요?
저희 회사에 대학 학과 후배가 입사했습니다. 처음엔 군기 든 척하더니 갈수록 태도가 가관이라 조언 구해봅니다. 1. 기상천외한 호칭 정리 처음엔 '다나까'만 쓰길래 편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직급 나오기 전엔 'OO님' 하다가, 직급 나오니까 대뜸 "저기요"라고 부르더군요. 어이없어서 직급으로 불러달라고 했더니, 이젠 성까지 꽉 채워서 기계적으로 "OOO 대리님"이라고 부릅니다. 묘하게 멕이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2. 업무 지시 무시 & 무한 "금방 합니다" 업무 일정을 물어보면 5분 동안 사람 말을 씹습니다. 재차 물으면 구체적인 답 없이 "금방 합니다~"만 반복하고요. 참다못해 "다음 주 수요일까지 되냐"고 물어보니 무조건 된답니다. 막상 당일이 되니 "업체 다녀오느라 시간 없었다"라며 핑계를 대고, 다음 날 가져온 결과물은 AI로 대충 돌려 에러 투성이에 문서는 엉망진창이었습니다. 급해서 제가 수습하고 넘어갔습니다. 3. 부서 이동 후의 적반하장 그 친구가 영업팀으로 갔고, 이제 협력 관계로 마주하는데 태도가 더 심각합니다. 업무 협의를 하면 무조건 "아닌데요?", "제가 확인했는데요?"라며 말대꾸부터 합니다. 제가 팩트를 말해주면 "전 오늘 아침에 물어봤는데요"라고 툭 던지고, "그럼 다시 확인해보죠"라고 하면 그냥 "네" 하고 가만히 쳐다만 봅니다. 이런 제가 꼰대인건가요?
요잉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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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 중 코 푸는 차장님... 제가 예민한 건가요?
회사에서 점심을 먹을 때 차장님 중 한 분이 휴지로 코를 크게 풉니다. 훌쩍이는 수준이 아니라 정말 크게 푸시는데... 바로 옆에서 밥 먹다가 비위가 상해서 숟가락을 놓게 되네요. 매일 이러시니 점심시간이 스트레스입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다들 이런 경우 어떻게 버티시나요?
jamez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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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나이먹어서 그런가
나이를먹어서 그런가 좀만 야근하면 엉덩이랑 허리가 안좋은데 회사의자를 내돈주도 바꾸고싶진않고 방석 하나 사보려하는데 혹시 다들 어떤 방석 쓰고 계실까요? 메모리폼에 높이가 높아야하나 싶기도하고.. 궁금하네요
어느덧고참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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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조가 안될정도로 개인주의 회사 버텨야 할까요?
공부를 좀 오래 하고 취직했어요 졸업하고 나서 여러가지로 상황이 안좋아서 제 학력이랑은 상관 없이 갈수 있는 회사에 빨리 취직했습니다. 아직 얼마 안됐는데.. 저 부분때문에 회사에 정이 너무 떨어져요. 하루에 세마디밖에 안해요. 안녕하세요 점심맛있게드세요 안녕히가세요 스타일 차이일 순 있겠지만 이런 회사에서 솔직히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업무상 딱 필요한 말만 하는데, 이게 업무를 하다 보면 서로 협조할 일도 많고 변수들이 있잖아요. 그게 서로 어색하고 불편할 만큼 서로 소통이 안돼요. 대충 중요한 부분만 전달해서 업무상 오류가 생긴다던가 그렇고요. 그런거에 대해서 서로 신경도 안쓰는 분위기고요. (질문많이해도 싫어함) 바뀔것 같진 않아요. 첫 한주 동안 식당 가는 직원 몇번 따라갔더니 불편했는지 바로 도시락 싸온다며 선 그음 당하고 그랬거든요.. 저런일 있고나선 밥 맛있게 먹으라는 인사에 답변하고 싶지도 않아요.. 꾹참고 하고는 있지만.. 꼭 회사에서 친해져야 한다고 생각안해요. 근데 이렇게 소통이 안되는 회사에서 버텨야 할지 의문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참고로 연봉이나 복지도 안좋습니다.. 최저에 컴퓨터도 버벅거리는 수준
해파리감자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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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사랑은 몇 도일까?
고민해봤어요..^^ 사랑에는 온도가 있을 것 같아서. 곧 개인전 전시가 있는데, 여기에 써봤어. 나는 이력서 명함 같은 것은 쓸일이 별로 없어서 리멤버 이용을 잘 안하는데, 은근 사람들이 글을 많이 쓰네요. 왠지 연애 고민하는 사람들은 사랑의 온도를 알 것 같나서 남겨요. 당신은 몇 도 인가요? ㅎㅎㅎ @artist_junga_c 정아씨의 37.5℃ MEK 갤러리 / 2.10 ~ 2.22 우리 사회의 모습을 포켓볼 게임으로 비유해온 작가 정아씨가 사랑의 온도를 이야기한다. 사랑은 코로나19랑 비슷했다. 감기인 줄 알았는데, 나도 모르게 내 폐가 병들고 있다는 것을 뒤늦게 알아차리는 것처럼 사람들에게 예상치 못한 순간 다가온 것이 사랑이었다.
정아씨작가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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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이 바닥이라고요? 진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요즘 지수가 5000까지 오니까 이제 5000은 뉴노멀이다, 폭락은 절대 없다는 식의 낙관론이 많이 보입니다. 실적이 받쳐주니까 예전과는 다르다는 논리인데, 냉정하게 뜯어보면 꽤 위험한 발상입니다. 지금 장세의 민낯을 몇 가지 포인트로만 짚어볼게요. 1. 삼성전자, 하이닉스 빼면 시체에 가까운 반쪽 짜리 실적 실적 기반 상승이라는 말,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립니다. 지금 코스피 이익 전망치가 올라간 건 사실인데, 증가분 상당 부분이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 두 회사에 집중돼 있습니다. 나머지 업종은 이익이 큰 폭으로 늘지 못하거나, 성장 스토리가 상대적으로 빈약한 곳이 많습니다. 시장 전체가 골고루 체력이 붙은 게 아니라, 반도체라는 근육 하나만 비정상적으로 커진 상태에 더 가깝습니다. 2. 5000이 바닥이라는 위험한 단정 일부 리포트에서 코스피 5500 이상을 보는 시나리오를 제시하는 건 맞지만, 동시에 AI 과열, 글로벌 변수에 따라 4000선 조정 가능 같은 리스크 시나리오도 항상 같이 언급합니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상단, 하단 전망이 엇갈리는 상황인데 개인이 폭락은 말도 안 된다느니, 5000이 바닥이라고 못 박는 건 리스크를 아예 무시하는 태도에 가깝습니다. 역사적으로도 사람들이 특정 지수를 새로운 바닥으로 확신할 때가 나중에 돌아보면 버블 꼭지였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3. 실적만 좋으면 안 빠진다? 시장은 그렇게 착하지 않다 실적이 좋아도 주가가 언제든 꺾일 수 있는 건 이미 수없이 경험한 현실입니다. 밸류에이션 부담, 금리 변화, 환율·외국인 수급, 정책·지정학 리스크 등 변수가 한꺼번에 흔들리면 실적이 나빠지기도 전에 가격이 먼저 조정받습니다. 지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실적이 앞으로도 좋아질 수 있다 하더라도 어느 시점에서 성장 속도가 둔화되거나 기대치에 못 미치는 순간 시장은 기대가 너무 앞서갔다며 가차 없이 매를 들 겁니다. 실적이 꺾여야 폭락하는 게 아니라 실적이 좋아도 기대치에 못 미치면 주가가 먼저 빠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가져야 할 스탠스는? 이번 랠리가 과거처럼 아무 근거 없는 꿈으로만 오른 건 아닙니다. 반도체라는 강력한 명분, 실제 실적과 전망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5000 밑으로는 절대 안 간다는 신앙을 전제로 레버리지를 쓰거나 몰빵하는 건 거의 자해에 가깝습니다. - 이번 장세가 실적이라는 엔진을 어느 정도 달고 있는 건 맞다. - 5000이 뉴노멀이라는 말에 취해서 리스크 관리와 분산을 놓치는 순간 계좌는 언제든 녹을 수 있다. 코스피가 예전처럼 3000 밑으로 쉽게 가긴 예전보다 어렵겠다 정도의 인식은 가질 수 있습니다. 다만 특정 숫자를 신앙처럼 믿지는 마세요. 시장은 늘 우리가 여긴 절대 안 온다고 믿는 그 구간을 일부러 테스트하러 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 구간이 진짜 바닥에 가까운 안착 구간이라고 보시나요, 아니면 버블의 마지막 불꽃이라고 보시나요? 각자 기준이 어디에 있는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이 글은 다른 커뮤니티에서 아래 글을 보고 쓴 겁니다.)
퇴근이꿈
쌍 따봉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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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비실 간식으로 쪼잔하게 구는 회사
캡슐커피머신 캡슐이랑 과자 제공해주는것만으로도 우리 회사는 엄청 좋은거다 다른 회사는 캡슐도 개인이 사서 마시게 한다 과자도 초코파이 있는게 어디냐 이러는데 이게 이 정도로까지 생색낼 일인지 모르겠네요
시들시들시금치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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