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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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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보고를 뒤로 미루는 팀장..
해와로 업무 출장을 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원래 12명 정도 가야 하는데 회사 사정도 안 좋은데 놀러가냐? 하는 식으로 딴지 걸리는 경우가 많아서 줄이고 줄여서 6명으로 줄였습니다. 6명이서 출장을 다녀오고 다시 안간 6명에게 시간들여서 인수인계하고 교육시켜줘야 합니다. 확정이 늦어질수록 항공료도 오르고 숙박비도 오르는데.. 팀장이 보고를 안합니다. 이 출장을 안갈수는 없다는건 팀장도 알고, 사업부장도 알고, 부사장도 다 압니다. 그런데 경영진 입장에서는 출장비가 나가는게 싫으니까 보고하러 가면 욕을 먹어요. 그러면 우리가 안가고 외국 카운터파트에게 오라고 하면 돈이 더블도 아니고 서너배 들어갑니다. 저쪽은 1명 일주일 오면 5000만원 청구합니다. ‘다들 바쁜데 출장 안가면 안되나요? 출장 가는거 놀러간다고 욕 먹을바에는..‘ 하며는 사업부장이나 팀장은 ’야, 그런 얘기 하지마라. 부사장이 ‘넌 나한테 반항하냐?‘ 라고 욕 더 쳐먹는다’ 랍니다. 이러나 저러나 경영진에게 욕먹고 일하러 갈거면 빨리 보고하고 비용이라도 조금 줄이는게 낫지 않나.. 다들 가스라이팅 단단히 조련 당해서 왜 이러는건지.. 후배들한테 부끄럽지도 않나.. 하긴, 가스라이팅 당하지 않은 사람은 진즉에 짤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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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따봉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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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이 많이 쓰는 서류 양식 모아두는 사이트 어떤가요 ?
안녕하세요 지난번 소모품 교체 주기 관리 앱 만들어본다고 조언 구하는 글 올렸던 기획자입니다 !! 그 앱은 열심히 만들어서 스토어 심사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ㅎㅎ 저희 회사가 지금 여러가지 웹/앱을 도전적으로 계속 만들어보고 있는데요, 이윤 창출이 주목적이 아니라 나중에 해커톤이나 스타트업, 개발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주최할 때 저희가 경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도움을 주면 좋겠다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이번에 도전하고 있는 서비스는 직장인들을 위한 ‘툴킷’입니다 ! 견적서나 거래명세서, 경력 증명서 같은 양식들을 여기저기서 찾으려면 번거롭잖아요 키트처럼 하나로 싹 모아서 필요한 양식을 골라 쓸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ㅎㅎ 지금은 어떤 툴(양식)들을 넣으면 직장인들이 쓰기 편할지 고민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필요한 양식들, 또는 여러가지 조언들 귀담아 듣겠습니다. 많은 의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
sharony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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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를 하면서 먹고 살아야 할까
현재 자영업을 하고있습니다. 주로 집에서 일을 하다보니 아이랑 보내는 시간이 많고 바쁘게 살지는 못하다보니 잡생각이 많습니다. 주로는 뭘 해서 먹고 살아야 할까에 대한 고민이죠. 아이도 돌이 되가고, 애엄마도 좀더 시간을 낼수있다보니 뭐라도 좀 해볼까 싶어 오랫동안 쓰지않고 창고에 박혀있던 장비들을 꺼내봤습니다. 몇년전 사업을 접으면서 추억겸(?) 언젠가 또 쓸날이있을까? 하고 남겨뒀던 맥들이네요. 아래링크는 언젠가 사업접었을때의 상황회상등을 블라에 옮겨 적은것입니다 https://www.teamblind.com/kr/post/세금계산하다보니-창업썰-하나-풀어볼까-싶구먼-YKNTbfH7 이외에 m4등까지 더하면 15대정도의 맥이 있습니다. 앞으로 오픈클로 비슷한 혹은 더 강력한 에이전트들이 출현할텐데, 이런 에이전트들이 광범위하게 퍼져 사용되기전 짧은찰나에 시장에 기회가있거나 미리진입을 해서 경혐과 역량을 쌓아놓지않으면 그때가서는 살아남을수없지않을까하는 느낌적인 느낌이 듭니다. 요즘 과도기에있는 에이전트들의 능력이 어디까지일까 궁금하기도하고 오픈클로가 큐를 어떤식으로 관리되는지 파악못했지만 역할,용도에따라 인스턴스당 8~9개 이상의 역할을 수행할수있는 에이전트를 돌리는 사례등도 있다고 하니 10대정도만 사용해도 100개의 에이전틱한 업무등을 돌려볼수있지않을까? 이런 대규모 병렬 에이젼트에는 뭘 할당하고 어떤식으로 운영해야할까 뭐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저중에는 애플통합메모리 m2 울트라 128g 맥스튜디오와, 마침 며칠전 카카오에서 chatgpt pro를 풀길래 혹시 몰라 20개 구매해둔것도 있는것이 이런 이유입니다. 이외에도 어떤 비지니스가 유망할까, 또 유망까진 아니더라도 최소한 살아남을수있는 산업은 어디일까 생각 해보곤 합니다. 소프트웨어 에이전트, agi가 어디까지 가능한가. 또 하드웨어까지 결합된 agi는 어디까지 대체할까. 이런추세라면 큰 이변이 없는한 머지않은 미래에 대규모 실업,소비위축으로 인한 리세션이 오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우선, 오프라인과 강하게 결합된 it관련 비지니스가 아닌 saas등 순수it 비지니스에 가까울수록 쉽지않아보인다 생각이 듭니다. 근미래에 소프트웨어 개발비용이 제로에 가깝게 수렴할것으로 예상되고있고, 이미 어도비 피그마 팔란티어 sap 세일즈포스등의 saas,erp류 의 주가가 박살 나는거보면 전혀 이상해보이지않습니다. 그렇다면 소프트웨어와 좀 멀리 떨어져있으면서 한국의 인프라,브랜드등을 등에업고 전개할수있는 비지니스가 좋을것같은데 화장품등 뷰티관련 비지니스가 가장먼저 떠오릅니다. 기초나 색조관련해서 콜마,코스맥스등의 밸류체인과 한국의 네임벨류등 이용할수있는 상황에서 이보다 더 좋은 조건의 비지니스가 있을까 싶습니다. 더군다나 요즘은 마케팅,유통,수출,물류등도 예전과 비교하기 어려울정도로 진입장벽이 낮아진상태라, 저도 한 5년만 젊었어도 시도 정도는 해봤을텐데, 나이를 먹었고 돌도 안지난 아이까지 있는 상황에선 엄두도 안나네요. 뷰티시장과 또 비슷한 레벨(?),환경(?)등에 위치한 산업이 방산이라고 생각드는데 대한민국의 제조업역량,기초과학,조선,철강,소재,화학,반도체등 방산업 관련해서 대한민국보다 더 나은 인프라를 등에업고 사업을 할수있는 나라가 있나싶습니다. 이미 잘하고있는 회사가 더잘할수밖에 없겠지만, 이쪽에서 기회를 가진 회사들과 산업전체가 커질수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도 합니다. ai등 과도기에 물먹은 pe들이 방산업체 m&a에 더 뛰어들것같습니다. 방위산업이라는 특성상 여러 관계부처(국방,산업통상부,국방부,방위사업청등)등의 승인,심사,허가등이 필요하지만 방위산업이 커지려면 정부펀드만으론 부족할테고 이러한 요건들이 완화하여 민간자본이 들어가서 산업전체가 커지는 방향으로 가지않을까하는 저의 뇌피셜입니다. 뭐 위에서 말한건 너무 먼치킨들 같은 이야기들같긴 하지만, 혹 스몰딜이라도 해보실 생각있으신분과는 얘기도 나눠보고도 싶습니다. 현실적으로 해볼만한 비지니스가 뭐가있을까 고민 해보면 개인적으로는 작은규모로 도전해볼수있는 정보보안쪽 관련 창업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며칠전에 클로드가 보안관련 에이전틱 서비스런칭 때문에 나스닥 유수의 보안회사들 주가가 크게 휘청했던데, 거긴 글로벌스탠다드고, 대한민국에서의 정보보안이라는 ‘그것’은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망분리는 하라니까 하고는있는데 그로 인한 온갖 파편화된 시장,제품,인력과 호떡뒤집듯 뒤집히는 isms isms-p, 각종인증제도들. 여기에 kt,skt,쿠팡등 대기업들까지 나서서 어디까지 유출할수 있나 서로 경쟁하듯 유출경쟁을 벌리고 있고, 관계부처에서 보안관련해서 제도들을 개선하려고 제도들을 고치고, 입법예고하고있는등 피로도가 굉장히 높은 시장이며 이런곳이야말로 ai가 단숨헤 대체하기 어려운 it분야에서 마지막까지 연명하듯 살아남을 가능성이있는 비벼볼만한 영역이 아닌가 싶습니다. 보안은 원래가 안되는시장이야, 맨날 말뿐이야, 비전이없어, 인력시장이야등 안좋은 시선이 이어져왔지만, 최근 들어는 위와 같은 논리로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계신분들이 계실꺼라고도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보안업계에대해서는 경험과 식견이 부족하다보니 좀더 알아보고 사람들을 만나보려고 계획하고는 있습니다. 보안산업도 여러분야가있겠지만 저는 진입장벽등이 있는 영역에서 사업을 전개하는것이 실패를 줄일수있는길이라 생각하여 영역을 좁혀 정보보호전문서비스기업으로 지정을 목표로 하는것도 방법이지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만, 정보보호전문서비스기업 지정요건을 보면 전문인력10명이상보유,수행실적,자본총계10억,보안시설(장소,보안설비)등 요건이 까다로운건 사실입니다, 특히 자본총계10억이상(납입자본x, 순자산=자산-부채)의 요건은 중견급회사가 스핀오프하는 형태나 특별히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이 아니라면 소기업 단독으로는 현실적으로 맞추기 쉽지않은 요건으로 실제 실행까지 옮기시는분이 많지는 않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저는 현재 자본총계 10억이상의 법인을 운영하고있고, 보안시설을 갖출수있는 부동산 또한 해당법인명의로 소유하고있습니다. 의식의 흐름대로 쓰다보니 두서가 없었는데, 혹시나 저와 같은 의식의 흐름 혹은 비슷한 생각을 하고계신분이 있다면 분야 상관없이 얘기를 나눠보고 싶은생각입니다.
창의력부족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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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으로 이직 고민입니다
외국계회사 부장으로 근무하다 작년 10월에 퇴사하고 현재까지 재취업에 도전하고 았습니다 지난주 면접본 중소기업에서 합격 소식을 받았는데 기존대비 연봉이 많이 적고 용인 외곽에 있는 공장이라 이렁부분은 좀 꺼려지고. 반면 계속 성장하고 있고 회사고 사람들이나 업무적으로 스트래스 덜 받고 오래 편하게 다닐 수 있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런 기존 서류 접수했던 대기업이나 외국계 기업에서 면접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런 기엊에 최종 합격된다는 보장이 없고. 그 동안 수개월 취업 못해서 힘든거 생각하면 절 뽑아주는 회사에 가는데 맞다고 샹각은 하는데 감정적으로는 선뜻 결정이 안되네요 이런 비슷한 경험과 결정을 하신분들이 계시면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조앤코
억대연봉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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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나를 좋아한다는 강력한 신호
-선톡이 온다. 나에게 톡하는 시간조차 아낀다면 99% 비호감.사랑은 시간과 비용을 아끼지 않는다 -비쥬얼이 바뀐다 예쁜옷,꽃단장을 하고 나온다.서로 마주볼때 옷매무새나 머릿결을 정돈한다면 OK -본능적으로 발끝과 배꼽이 나를 향한다 시선은 부끄러워 하지만 머릿속 뇌는 그를 바라본다.이건 DNA에 각인된 본능 -자신의 주변에 남자의 칭찬을 한다 여자는 애정을 가진 상대에게 무조건적 지지를 보낸다 -대화를 할 때 감정단어를 쓰는지 본다 연인의 여행영상이나 커플영상을 볼때 아~너무 부럽다,정말 행복하겠다~,등 -적절한 스킨쉽과 플러팅 시도 자리에 앉거나 걸을때 살짝 부딪히는 어깨나 손길을 거부하지 않는다면 극호 -대화할때 리액션 표정을 보라 감탄사를 말하며 눈까지 감정을 담았다면 극호 -의례적인 멘트에 리액션 언제 차한잔 밥한번 먹어요 했을때 구체적인 날짜를 묻는다면 극호 8가지 중에 5가지 이상 중복 된다면 고백해도 문제 없습니다
소프트스카이
쌍 따봉
 | SC INDUSTRY Co., Ltd.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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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전 직장의 고객사에
이직 후 전 직장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영업하는것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컨설팅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 분야가 좁다보니 자세한 분야는 말씀드리기 어려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분야가 좁다보니 고객사가 한정되어있는 상황에서 (매년 늘어나기는 하지만 소수라서 큰 변화는 아님) 예전 직장의 고객사에 제안서를 보내거나 영업활동을 하는게 괜찮을까요? 법적으로나 도의적으로나 문제가 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노보기플레이어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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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 과도한 업무로...
과도한 업무로 건강이 예전 같지않아요 하도 앉아있어서 그런지 허리부터 온 몸 전신이 다 아파요... 아침에 변화도 예전 같지않고 몸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reallove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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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성 높은 회사
곧 이직을 하게 되는데 성장세가 아주 가파른 회사입니다. 이런 회사는 보통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헤헤헤헤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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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레퍼체크
첫회사 퇴사후 이직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경력이 있지만 전 직장에 친한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이후 레퍼 체크를 요청할 사람이 한명도 없습니다.... 저처럼 연락할 사람이 없을때, 레퍼체크를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히키코모리라서 친구가 한명도 없어서 레퍼체크가 걱정이네요..
rkjhtmek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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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도움 부탁드립니다..
매번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운좋게 찾아주는 곳이 있어 면접을 보게 되었고 최종합격 하였습니다. 경력은 일년 깎였으나 잘 봐주셔서 연봉 20프로 상승으로 처우를 협의해 주셨는데 여기서 몇가지 궁금증이 있습니다!! 1. 20프로가 요즘 시장에서 높은 건가요? (현재 5 초반) 2. 파트장님이랑 나름대로 친하다고 생각하는데 고견을 먼저 여쭈어 봐도 될까요? (모든걸 다 결정하고 말씀드리는것 보다 결정 전에 말씀드리는게 맞는지, 말 안해서 아쉬워하는 파트장님들이 리멤버에 종종 있다는 글 봄) 3. 완전 경쟁사라서 업무가 비슷한데 어디로 가는지는 굳이 얘기할 필요 없겠죠? 선배들님 부탁드립니다ㅠㅠㅠ
부우자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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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같은 팀장이랑 일하는 분 계시나요
제 팀장님은 연기자같아요 말그대로 자리에 앉아서 실무 안하고 회의에만 열중하는데 대표님 돌아다닐때마다 목소리 크게 일하는 척하고 목에 힘주면서 얘기하는데 이런 사람 많겠죠
햄스터좋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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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풀한지 일년 넘었습니다.
같은 아파트에 옆동에 사는 회사 동료가 있습니다. 어쩌다가 우연히 해당 동료는 와이프가 차량을 운행해야 해서 회사 셔틀로 통근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셔틀과 자차 운행의 차이가 집에서 나오는 시간이 약 30-40분 차이가 납니다. (도착시간 비슷함) 같은 아파트이기도 하고 해서 처음에는 호의로 제가 먼저 카풀을 해주겟다고 나서서 같이 다닌지 어언 1년이 넘었습니다. 그러나, 처음에 호의였던 것이 1년쯤 지나가니 단 한 번을 성의표시를 안하는 것에 아쉬움이 크더라고요. (본인 가정 쿠키나 귤 같은 제품을 낱개로 2-3번 전해줌) 처음부터 바라고 시작했던 것은 아니나 시간이 꽤 지나고 카풀하면서 얻는 출퇴근 절약 시간만해도 어마무시한데 제가 바라는 게 이상한걸까요?
중구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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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CM이나 플래닝쪽 SQL 필수인가?
디맨드 플래닝 쪽 보면 SQL요구하는 곳이 꽤있네. 데이터분석가랑 비슷해지는듯. 배우는게 좋을까? 지금은 파워쿼리.파워비아이만 하는정도
카운터오퍼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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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했는데 연봉이;;
40대초반. 코스피상장사 중견다니고 있습니다. 나름 내부평가도 괜찮고 성과도 내고 있고 올해 과장에서 차장으로 글고 팀장으로 승진했는데 연봉이 3.3프로 올랏네요;;이게 맞나 현타가 쎄게옵니다. 현재의 급여도 급여지만 앞으로가 기대가 안되는게 더 문제네요.
현타쾅
쌍 따봉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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