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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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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같은 팀장이랑 일하는 분 계시나요
제 팀장님은 연기자같아요 말그대로 자리에 앉아서 실무 안하고 회의에만 열중하는데 대표님 돌아다닐때마다 목소리 크게 일하는 척하고 목에 힘주면서 얘기하는데 이런 사람 많겠죠
햄스터좋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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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풀한지 일년 넘었습니다.
같은 아파트에 옆동에 사는 회사 동료가 있습니다. 어쩌다가 우연히 해당 동료는 와이프가 차량을 운행해야 해서 회사 셔틀로 통근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셔틀과 자차 운행의 차이가 집에서 나오는 시간이 약 30-40분 차이가 납니다. (도착시간 비슷함) 같은 아파트이기도 하고 해서 처음에는 호의로 제가 먼저 카풀을 해주겟다고 나서서 같이 다닌지 어언 1년이 넘었습니다. 그러나, 처음에 호의였던 것이 1년쯤 지나가니 단 한 번을 성의표시를 안하는 것에 아쉬움이 크더라고요. (본인 가정 쿠키나 귤 같은 제품을 낱개로 2-3번 전해줌) 처음부터 바라고 시작했던 것은 아니나 시간이 꽤 지나고 카풀하면서 얻는 출퇴근 절약 시간만해도 어마무시한데 제가 바라는 게 이상한걸까요?
중구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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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CM이나 플래닝쪽 SQL 필수인가?
디맨드 플래닝 쪽 보면 SQL요구하는 곳이 꽤있네. 데이터분석가랑 비슷해지는듯. 배우는게 좋을까? 지금은 파워쿼리.파워비아이만 하는정도
카운터오퍼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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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했는데 연봉이;;
40대초반. 코스피상장사 중견다니고 있습니다. 나름 내부평가도 괜찮고 성과도 내고 있고 올해 과장에서 차장으로 글고 팀장으로 승진했는데 연봉이 3.3프로 올랏네요;;이게 맞나 현타가 쎄게옵니다. 현재의 급여도 급여지만 앞으로가 기대가 안되는게 더 문제네요.
현타쾅
쌍 따봉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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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뭐랄까 회사생활이 참 다이나믹 합니다.
회사에서 설계부서에서 일하는데 1. 위에서는 비용절감을 위해서 설계부서 컴퓨터를 사무용으로 맞추고 설계를 해야할때만 설계용 컴퓨터를 사용하라고함(응???) 기존에 있는 컴퓨터들이 워낙 오래되서 교체하고자 하니 나온소리 2. 우리부장님은 사람 조지고 직원들 의심하고 쪼인트까고 하는게 사람들 일시키는 방법이라고 얘기함(아니 협력사 조지고, 팀원들 숨못쉬게 소리지르고 윽빅지르고 주말출근 하라는게 방법인가…) 특히나 난 이회사에서 필요로 하는분야 경력이 7년차인데 말을 해도 안믿음;; 뭐인가 싶음 법에 박혀 있어도 뭐… 그게 맞는지 증거를 가지고 와야함(뭐 해당기관 공식 답변이런거) 받는데 시간 걸리는데 그것도 늦는다고 욕먹는건 덤 참 뭐릴까 대기업 부장님 출신이어서 좀 배울게 있을 줄 알았건만 뭐 그냥 하루종일 조지고 압박하고 한숨쉬면서 답답해 하고 이게 맞나 싶음 다행히 갈곳은 구하긴 했는데 이번주 금요일인가 면담 하자는데 면담때 뭔얘기하나 듣고 사직서 던져야 할듯
성기사코코몽38
동 따봉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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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대형주vs유망테마주
최근 장이 좋다 보니 괜히 자신감이 붙어 이것저것 건드렸다가 수익보다 반성이 더 많이 남았습니다. 멘탈 정리 겸 예전에 봤던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보면서 기업 분석의 기본 구조, 차트와 재무지표 보는 이유부터 다시 잡고 초심으로 돌아가 기준을 다시 세웠습니다. 시장 탓만 했는데 결국 문제는 시장이 아니라 준비되지 않은 제 판단이었던 것 같습니다. 혹시 요즘 기본서나 투자 공부 다시 하시는 분 계신가요? 그냥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에서 추천한 유망테마주 모아갈까 생각중입니다.
유니콘29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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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부서 상사 때문에 너무 힘이 듭니다..
이직한지 몇달 안 지났는데, 자주 엮일 수 밖에 없는 옆팀 상사 (임원, 코파운더, 나보다 나이도 훨씬 많음)로 인해서 너무 답답함과 힘듬이 저를 지치게 하고 있습니다. 이 분이 기본적으로 굉장히 성격은 나이스한지만 스마트한 분 같지는 않습니다. 회의 때도 이해했다고 하는데 결국 이해 못한 케이스가 계속 발생하기도 하고.. 여기서 큰 문제는, 제가 어쩔 수 없이 협업을 해야만 하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대표님 의도 파악이 잘못된 상태로 저에게 디렉션이 전달되면서 당연히 결과물도 이상한 방향으로 나오고.. 저는 죽어라 일은 일대로 하는데 싸잡혀서 혼납니다. 외부 카운터파트도 보통 이 분이 컴을 하시는데, 자꾸 데드라인도 늦고 의중파악도 안되서, 타임라인은 늘어지고.. 미치겠네요ㅠ ㅠ 이 분은 진짜 나이도 많은데 회사에서 갈아 넣고 계셔요. 매번 새벽까지 일하고. 물론 이게 건강한 습관은 아닌것 같고, 본인 퀄리티가 안 되서 보여주기식으로라도 이렇게 하는 걸로 느껴지긴 합니다. 그치만 이제는 대표님한테 맨날 심하게 털려도 내성이 생겨서 별 타격도 없어가지고 큰 일이에요 (대표님도 아심) 저 진짜 어떡하면 좋을까요…
bgnbjk
억대연봉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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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변경 요청
전 1년 반정도 중견기업을 다니고있고 원가절감실험, 고객사 요청에 따른 개발 및 샘플작업, 양산한 제품에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하는 업무를 했으며 기술영업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일반영업으로의 직무변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사유는 지금 일반영업팀의 사실상 막내가 10년정도다닌 과장이고 10명정도 되기때문에 지식이 있는 인원이 필요하다, 외모나 말투 성격이 좋아야한다 등의 여러 좋은 이유로 얘기를 하지만 원래 다들 그렇게 얘기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거절을 해놨지만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상황입니다. 이게 좋은 일인지 좌천을 시키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내누군지아니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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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안 맞는 걸까요
예체능 계열 직종, 업무에서 근무하다가 중간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4년 정도 서비스직 근무 후 지금 업계로 이직을 했습니다. 영업관리 직무도 이곳이 처음입니다. 이제 1년이 조금 넘었는데 하루하루가 너무 힘이 듭니다… 또래나 직급이 비슷한 동기,사원,사수가 없으며 같이 근무하는 사람들 모두 고연차 고직급이라, 무언가 잘못 되어도 제가 지적할 수 없으며, 요청드릴 때도 말을 고르고 골라 가다듬는 시간들이 아깝습니다 일이 마무리가 잘되면 당연한것이고 못하면 대역죄인이 됩니다 저는 하루하루가 업무가 너무 많아 매일 야근하고 집에 가면 울다 지쳐 잠들기 바쁜데 다들 저보고 부족하다고만 합니다. 참고로 제 전임자 둘은 모두 6개월,1년 하고 그만두었는데 이제야 그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일에 마땅한 성과나 보람도 없고 스트레스로 체중도 7키로가 빠졌어요 그냥 다 그만두고싶습니다 이전에 다른 곳들에서 근무할 때는 일은 힘들어도 사람들이 좋아서, 동기들이랑 욕하고 맛있는거 먹으면서 버텼는데 이 회사는 의지할 사람이 아무도 업ㅎ어서 출근길에 자꾸 사고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드네요
liiillij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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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레퍼체크
레퍼체크가 있는이상 조용히 이직하긴 어려운거죠? 레퍼체크가 사실상 나 이직준비해요 회사에 광고하는 꼴이라고 생각하는데 선배님들은 이거 어떻게 견디셨어요? 떨어지면 얼굴 못들고 다닐거 같은데 ㅠㅠ 그리고 조용히 회사다녀서 엄청 친한 사람도 많이 없고 부탁할 사람도 별로 없는데 이러면 이직 어렵다고 봐야하나요...?
행복하고싶어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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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한테 출근시간 지적했다가 역으로 처맞았네요
저희 팀 신입이 진짜 매일같이 8시 59분에 들어와서 17시 59분에 나갑니다. 퇴근할때는 네이버 시계 켜놓고 59분 땡하면 나가요. 아침에 9시 땡 치면 들어와서 여유롭게 탕비실에서 커피 한잔하고 자리에 엉덩이 붙이고 9시 15분쯤 돼서야 컴퓨터 전원 누르는 스타일? 다른분들은 20~30분쯤 일찍와서 준비하는데 신입이 아침에 처리할 것도 많고 한 5분이라도 일찍 오면 좋잖아요. 어제 좋게좋게 한마디 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20~30분쯤 빨리 오는데 많이 바라지도 않고 5분만 일찍 와서 준비해달라고요. 다른 분들 눈치도 보이고 너 좋으라고 하는 말이라고 근데 표정이 썩으면서 '제가 혹시 지각했나요? 9시까지는 왔잖아요'라고 선을 넘을듯말듯 아슬하게 기어오르더라고요. 예전에 업무 피드백을 했을때도 자기 기분이 안 좋은걸 대놓고 표출하는 편이었기에 여기까진 예상한하고 있었고, 계약서나 업무백과에는 없는 업무 매너를 사수로서 알려주는거라고 앞으로는 시간 엄수해달라고 좋게좋게 말했습니다. 자리에 돌아와서 일하는데 하루종일 표정이 뚱해서는 폰부스에서 전화를 한시간 가까이 하고 카톡 보고 업무 태도가 말이 아니더라고요. 신입이 집행해야 되는 업무를 오늘 제가 넘겨줘야 할게 있어서 아까 메일로 문서를 넘겨줬어요. 그랬더니 메신저로 '오늘까지 주신다고 하셨으면 일과중에 주셔야 되는거 아닌가요? 저한테 넘겨주셔야 하는 업무들 항상 밤 늦게 주시잖아요.' '다음부터는 제가 일과 중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간 엄수해주세요.' 라고 온점까지 찍어서 메시지가 왔습니다. 그래서 오늘까지라는 말은 일반적으로 23시 59분을 말한거고 나는 일과중에 준다고 말한 적 없다. 업무에 대해서 너보다 잘아는 사수에게 지적질하는 것은 월권이다. 라는 내용으로 보냈는데 화가 안 풀리네요. 나이 차이도 별로 안나는데 얼마나 싸가지가 없는지 그냥 계급장 떼고 맞짱까자고 하고 싶네요. 내일 팀장님한테 정식으로 리포트 드리려고요. 예전에 이 글 올렸던 사람인데 이제는 진짜 기강을 잡아야될거 같습니다. https://link.rmbr.in/jjblbm
우율무차
쌍 따봉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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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회사에 충성하라며 주2회 이상 10시 야근하래요
일 없다는데도 앉아만이라도 있다가 가라는데 진짜 이게 맞나요? 퍼포먼스가 앉아만 있는 야근인가요?
다다다다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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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 나온거 저희 팀 얘기인거 같아요
저희 카테고리 담당 MD가 원래 6명이었어요. 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4명이 줄퇴사를 했습니다. 근데 TO가 없다는 얘기만 반복하셔서 공고도 겨우 올렸는데 하시는 말씀이 "지금 시장 상황이 안 좋으니 현 인원으로 효율화 해보자"라면서 공고를 내리셨어요. "이런 위기상황에서 실력을 증명하면 나중에 다 보상받지 않겠냐"면서 저희 두명에게 기회로 삼으라고 가스라이팅을 했습니다. 요즘 AI로 업무 효율화를 할 수 있으니까 3명분의 일을 1명씩 해보재요. 말이 안되는 소리였습니다. 차라리 클로드 맥스 같은거라도 지원해주셨으면 말을 안해요.. AI 구독 지원 같은거도 하나도 없었습니다. 정작 본인은 프롬프트 하나도 제대로 쓸줄도 몰라서 '야, 그거 인공지능한테 이번 달 매출 보고서 좀 써달라고 해봐' 이런 소리나 하시는 분입니다. 결국 남은 2명이서 6명치 SKU를 다 나눠가졌습니다. 매일 확인해야 할 지표만 수천개고 업체 연락은 쏟아지는데 사람은 없으니까 전화기만 붙잡고 있어도 하루가 다 가요. 초과 수당도 없는 회사에서 매일 1~2시까지 꾸역꾸역 일하고 있었는데 윗분이 그러시더라고요. "해보니까 할만하지? 여기서 프로세스 더 줄이면 한명이서도 되겠어?"라면서, 역시 요즘 AI가 좋아~ 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지셨는데 옆자리 분이랑 눈 마주쳤는데 둘 다 눈에 초점이 없었습니다. 살려달라고 말할 기운조차 없더라고요. 한 사람이 3명치 일을 하면 당연히 구멍이 나잖아요. 어제는 물류 센터 쪽 소통 미스로 작은 사고가 터졌는데, 위에서는 담당자가 꼼꼼하게 안 챙겨서 그런 거 아니냐면서 겁나 깨는데 새벽 1시에 퇴근해서 집 도착하면 2시.. 그러고 아침 8시까지 출근하는 사람한테 격려는 없고 폭언에 깨기만 하니 진짜 못버티겠습니다. 저는 제 업에 프로페셔널한 사람이 되고 싶어서 어떻게든 버틴건데 회사는 저를 부품으로 생각한다는 것을 너무 늦게 알아버린거 같아요. 주말에 쓰러져서 자다가 목숨걸고 이직 서류 넣고 있는데 아직 붙은데가 없어서 초조해져요. 윗사람은 "하면 된다" 네글자만 반복하면서 채찍질 중입니다. 뉴스에 나온거처럼 번아웃 와서 그만둬버리는 1인이 되거나.. 업무과중으로 정신나가서 윗사람 멱살 잡거나 둘중에 하나일거 같아요. 뉴스에 나올정도로 이런 회사가 많다는게 답답합니다..
뮬량루즈
쌍 따봉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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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 남 얘긴 줄 알았습니다.
와 방금 진짜 죽을 뻔 했어요. 진짜 얼굴 시뻘개져서 켁켁대다가 겨우 살았습니다. 밥 먹다가 재채기하는 바람에 먹던 게 목에 걸려서 뒤질 뻔 했거든요. 그러고나니 번뜩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 내가 갑자기 심장마비나 뇌출혈로 쓰러져 죽으면 며칠 뒤에나 발견될까? 서른 후반, 뭐 나름 먹고 살만큼 벌고, 혼자 사는 삶이 만족스럽다고 자부하며 살았습니다. 간섭하는 사람 없고, 내 돈 내 마음대로 쓰고, 주말에 취미생활 하고 시간 나면 따뜻한 햇살 맞으며 낮잠 자는 행복 너무 좋거든요. 근데 지금 내가 죽으면? 이라는 생각이 드니까 무서워졌어요. 친한 친구들 다 결혼하고 애들 키우느라 바빠서 매일 연락하는 사람도 없고 인스타 스토리 안 올리면 왜 안 올리냐고 디엠 보내는 친구들은 있지만 디엠 답 안하면 그냥 인스타 디톡스 하는구나 생각하고 말거고 부모님과도 한달에 한번 통화할까말까니까... 결국 가장 빠르게 집에 찾아오는 건 회사 사람이겠지만 하루 출근 안한다고 집까지 찾아와보지는 않을테니 빨라봤자 3-4일 뒤에나 발견되지 않을까. 혼자 사는 거 너무 좋은데 고독사가 너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 이전에 베란다 나갔다가 아무생각없이 문을 닫아버려서 베란다에 갇힌 적이 있었거든요. 거실에서만 열리지 베란다에서는 안 열리는 구조라서 그때도 식겁했는데 다행히 핸드폰 들고 나가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살았거든요. 근데 그때 핸드폰이 없었다면? 생각만 해도 덜덜. 1인가구 늘어나는데 여기에 대한 대책은 아무것도 마련되어 있지 않으니 무섭습니다. 그렇다고 결혼이 하고싶지는 않은데...
좀해주라
금 따봉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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