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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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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닉스 전원 구조 성공!
물론 살아남은 사람이 있었다면 말이죠 78만원이 2400원이 됐는데도 버틴 사람이 과연... 리멤버에는 혹시 구조되신 분 계신지? 그나저나 반도체는 사이클 산업이라더니 26년 주기로 돌아왔네요 ㅋㅋㅋㅋㅋ 26년을 물릴 수 있다니 그러고도 구조될 수 있다니 주식이란
그레그레
쌍 따봉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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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포괄임금, 대상자 계약서 다시 작성..?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재직중인데용 좀 신경 쓰이는 인사팀 안내가 있어서여. 직원 모두가 들어가는 회의가 있었는데 "26년 포괄임금 기준 수립에 따른 대상자 계약서 재작성" 이라는 내용이었거든여. 올해부터 포괄임금 폐지한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이거 때문에 계약서상 급여에 수정들어가는거고 새로 서명도 해야한다는 말일까용? 취업규칙도 얼마전에 새로 만들어졌어여 • 임금은 기본급, 직무수당, 고정연장근로수당, 식대로 구성 • 포괄임금제 적용시 포함되는 연장근로시간 및 계산방식 등의 구체적 기준은 근로계약서나 급여 체계에서 별도로 정함
연어비빔밥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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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백수 고민..
현재 31살이고 지방에서 md로 일한 경력 2년 있습니다(연봉 약 2,900) 큰 수술을 해야해서 쌩 퇴사 후 6개월이 지났습니다,, 아버지와 같이 사업을 해보려고 준비중인데 영 쉽지않아 재취업을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재취업하려고 보니 제가 사는 지역에선 md 공고가 10개 남짓이더라구요.. 서울은 일자리가 많은데 집이 문제고.. 집안 사정도 급격히 어려워지고 있어 고민이 많습니다.. 1) 일단 사업 진행 2) 서울로 취업 3) 현재 사는 지역에서 취업 후 은행이나 공공기관 도전? 여러가지 생각해보고 있는데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푸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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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믈리에 와인 테이스팅
40대 후반으로 향하는 직장인입니다. 다행히 임원으로 일하고는 있지만 언제 나가라고 할지 모르고 재산이라고는 경기도 집 한채 정도와 노후를 위한 연금 저축 몇개입니다. 불안하죠. 부모님에게 받은거 하나 없이 외벌이로 버티는 중입니다. 아내가 좀 아파서 일을 못해요. 50대 초중반에 나가라고 하면 무슨 일을 해야 하나 하는 걱정이 들죠. 그러던 중 제가 평소에 좋아하던 와인 수입 유통이 생각나서 해당 업종 조사를 해봤어요. 큰 돈은 못벌겠지만 제 취미와 일을 같이 병행할 수는 있겠다 하는 생각이었죠. 하지만 이것도 와인을 전문적으로 공부하지 않으면 힘든 직종이다 싶더군요. 유럽 와이너리 투어도 해보고 와인도 수백종을 마셔보고 테이스팅 노트도 남겨보고는 있는데 소믈리에 과정을 직접 교육받고 전문적으로 와인을 음미해볼까 하는 생각을 해보니, 그간 일에서 매너리즘을 느끼며 우울했던 감정이 희석되면서 이 취미에 마음이 가네요. 나이들어가는 직장인의 푸념 섞인 그러면서도 희미한 계획입니다. 수년내로 소믈리에 자격증 따면 또 글 올릴게요. ㅎㅎ 직장인 여러분 힘내세요.
힘들지만버틴다
억대연봉
금 따봉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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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직원분 껌 쩍쩍 씹는소리, 커피로 가글하는 소리 못 참겠습니다.
진짜 개 더럽습니다ㅠㅠ
구름산다람쥐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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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식당에서 한시간
매일 한시간은 아침 처먹는 아저씨 있는데 이게 진짜 8시에 가도, 9시에 가도 똑같은 자리에서 유튜브 쳐보고 있음. 다른사람 길어야 30분 먹고 일어서는데. 근무시간 제외는 하는지… 우리팀 아닌데도 꼴뵈기 싫은데 같은팀이면 얼마나 싫을까
브람
쌍 따봉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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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청와대 들어오고 오전에 차 너무 막힘
왜 출근시간에 돌아다니는 건지.. 아침일찍 다니던가 사람들을 불러서 청와대에서 모이던가 영부인이신지 대통령이신지 모르겠는데 8-10시사이 불특정하게 신호통제 있어서 차가 너무 막힙니다.... 출퇴근에 매일 이용하는 길인데 창경궁에서 넘어가는 길에 꽉막히고 경찰들하고 신호 통제하는 교통경찰들 서있고 청와대 가는길 지나면 뻥 뚫리는..... 제발 아침에 돌아다니시지 말았으면
저어기바다표범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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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팀장이나 C레벨급들은 출퇴근이 자유인가요?
원래 자율출근제긴 했는데 최근에 자율의 범위가 조금 줄어들어서 8 ~ 10이 됐습니다. 최근 인사팀장님께서 코어 타임 준수 및 9시간 근무 준수 요청을 공지로 올리셨고요. 최근 들어 출퇴근 시간을 지문 인증하면서 9시간 근무에 대해서는 좀 더 신경 쓰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특정 팀의 팀장님과 C레벨분은 10시 반 출근이 당연합니다. 퇴근도 6시 언저리에 합니다. 인사팀장님이 공지하고 나서 일주일 정도는 시간을 준수했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부터 10시 반 ~ 11시 반 출근 후 6시 언저리 퇴근을 합니다. 물론 직급이 어느 정도 있으니까 그렇다는 건 이해하지만 원래 이런 분위기가 당연한 건가요?
힝흥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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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유전자 중요하네요
당신은 부모 중 누구와 더 닮았나요
가리사니
쌍 따봉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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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에 노트북 가져가라는 회사...
안녕하세요.. 처음 글써봅니다. 일단 저희부서는 중소기업들이 그렇듯 혼자 자신의 업무를 다 담당해야해요. 연차쓸때 간단한거는 서로 대신 해주지만, 메인업무는 대체자원이 없어요. 다만 제 업무는 기존에 하시던 선배가 있긴 합니다. (지금은 같은부서에서 관련된 다른업무중)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신혼여행때 노트북 가져가라네요;; 일단 신혼여행시기가 법인세 신고마감이랑 겹치기는 해요. 법인세는 신행 가기 전에 미리 마무리 지으려고 했고, 혹시나 그게 불가능하다면 저희 부서장님이나 앞에 말한 제 선배나 법인세에 대해서 저보다 더 잘 아시는 분들이라, 큰 문제 없겠지라고 생각한 것도 있어요. 근데 그래도 신혼여행이고 유럽으로 가는데 노트북 가져가라는건.. 전 생각도 못했거든요... 며칠전까지 신행 길게 다녀오라고 앞뒤로 휴가 더 붙여쓰라고 하시던 분이 갑자기 노트북 가져가라고 하니깐 전 좀 너무 당황스러운데요... 다들 신행때 노트북 가져가셨나요....? 추가 부연설명하자면.. 신행가기전에 마무리짓겠다고 하고 넘어가긴 했어요.. 근데 저는 신행가는사람한테 저런 말을 햇다는거 자체가 좀 이해가 안가서 글올린거였고, 노트북 가져가란 얘기를 너무 자연스럽게 말씀하시길래 제가 이기적으로 생각하는건가(제 업무를 넘기고 갈수도 있는거니까) 헷갈려서 글 올렸던거였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들 모두 감사합니다! 가져가라고 말씀해주신 의견들, 같이 회사 욕해주신 의견들(ㅠㅠ) 모두 잘 경청했습니다! 일단은 신행가기 전 법인세신고 완료하는것으로 세무법인과 얘기 나눴고, 노트북은 조금 힘들것같고(회사 노트북이 제법 무겁습니다ㅎㅎㅠ) 제 아이패드 들고가서 급한이슈 있을 경우 처리하려고 합니다. 여러관점에서 의견 남겨주셔서 저도 생각을 전환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것같아요. 다들 의견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호떡당
쌍 따봉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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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숲) 진짜 신입가르치기 너무 힘들다
상대적 꼰대로 느낄정도로 요즘 내가한 이야기들 "왜 이렇게 느리냐 진짜 핸드폰 좀 팀즈좀 그만해라" " 뭐 찾아봤냐" "내가 시간 내서 알려주는 건 의무가 아니다 그냥 너 안 알려주고 나 혼자 하는 게 더 빠르다 요즘 그렇게 느낀다" 좋은 말도 많이 해주고 대화도 하고 책도 선물하고 바이블에 나온 거 다했는데 왜 이렇게 힘들지 가끔 알려주면 이해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결과 보면 이해한 게 맞나 싶어서 빡돔 아!!!' 진짜 바쁜 시즌인데 짜증 난다!!!!!!!!!!!!! ps.3년차
꼰대보면어흥함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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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상사는 무시하는게 답일까요
논리와 근거를 얘기해도 난 모르겠고 시전 지가던진말도 그런적없다고 지랄 그래서 이메일로 소통해도 전화해서 난 못들었다 못봤다 우기기 욕윽 할듯 말듯 선을 넘을듯말듯 아슬아슬하게 예의가없고... 무시하고 동요하지 않는게 답인가요... 다들 자기 성질 다 드러내고 사회생활하지않으시죠..?ㅠ 사회생활이 다른게힘든게 아니라 이런 개또라이새끼들 상대하고 대접해주는게 참 드럽네요ㅠㅠ
온유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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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장모님)에 대한 불만 상담해주세요 ㅠㅠ
저는 30대 후반의 공기관 직장인 입니다. 결혼생활은 5년정도 되었고, 아직 두돌이 안된 아들이 하나있습니다. 본론을 말하자면, 와이프는 자매인데요. 처제는 결혼 안함. 둘다 장모와 함께 셋이서 평소에도 그렇고, 연락을 카톡포함 매일매일 하구요. 이런 부분은 초반에 트러블이 있었지만 딸들은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와이프가 말하는데 장모님께서 처제가 이직준비중인데 퇴사하면 엄마 딸둘, 손자까지 네명이서 일본을 다녀오고 싶다고 했다는거에요. 여기서 제가 화가 났습니다. 아니,,,그러려니 그냥 넘길수도 있지만 평소에 저희집에 애기보러 일주일에 3-4번은 기본으로 오시고, 그렇게 왕래가 잦은데. 저는 빼놓고 그렇게 구성해서 다녀오겠다니…장인어른은 재직중이라 이틀이상 뺄수가 없다고 못간다고하고…근데 처가집 분위기는 장인어른은 안가고 셋이서만 평소에도 여행다녀오고 그런 분위기더라고요. 장인어른이 같이 잘 안가서. 근데 그렇다고….그런 집안 분위기가 저한테까지….?? 제 생각에는 어쨌든 가족이면 같이가던가…정 제가 시간이 안되면 그렇게 다녀오라고 하겠지만….이건 뭐 처음부터 제가 배제된거니 기분이 너무 나쁩니다. 와이프한테 왜 나만 맨날 빼냐 그러니까 돌아오는 답이….“오빠가 불편한가보지~~”라고 하는데. 더이상 말했다가는 싸울까봐 그뒤로는 그이야기는 안꺼냈습니다… 제가 너무 오바하거나 예민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이런게 쌓이다보니 정말 처가랑 잘지내고 싶지않은 마음이 막 올라옵니다 ㅠㅠ
투명케익
쌍 따봉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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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기업으로 이직하면 커리어 망할까요?
지금 규모 150명 정도되는 IT 기업에 근무중입니다. 회사는 점점 사정이 어려워지고 있고 제가 하는 일도 크게 포트폴리오로 만들만한 일이 없고 무엇보다 적성에도 안맞고 하기싫은 일에 맞지 않은 사람들과 계속 함께 해오다보니 스트레스로 인한 대인기피증에 걸렸습니다. 불안장애도 너무 심해진 상황이라 정신과도 다니고 있습니다. 원래는 퇴사를 하고 쉬려고 했습니다. 계속 꿈에 회사 사람들이 나오고 자다가 울고를 반복하다보니 몸이 너무 망가지는 것 같아서요. 그런데 쌩퇴사는 무서워서 업계에 아는 대표님을 찾아가 알바자리를 구했었습니다. 대표님은 5인 미만 회사를 운영하시는 분인데 마침 사람을 구하고 계신 상황이었습니다.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만들고 계신 서비스가 굉장히 매력있고 재미있어 보였습니다. 물론 작은 회사이지만 제가 잘할 수 있는 분야에서 기여하고 싶었고 대표님도 제가 그렇게 해주기를 원하시는 상황입니다. 쉬면서 알바정도 하는 것으로 생각했었는데 정규직 제의를 받은 상황인데요… 혹시 이런 소기업에서 일하면서 제품을 A부터 Z까지 만들어보고 고객 유치에도 성공적으로 기여한 경험을 잘 포트폴리오와 이력서에 녹여낼 수 있다면.. 다음번에 크고 좋은 회사로 이직하는데 문제는 없을까요?
쏴리쏴리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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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 들어주세요
전회사를 건강상 문제 + B2B 회사였는데 마케터로 B2C로 이직하고싶어서 퇴사하고 세달째입니다 이제 몸도 많이 회복되었는데 마침 헤드헌터 제안이 왔어요 면접 봤는데 붙었는데 고민됩니다 장점 1. 본가로 들어가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본가로 들어갈 수 있을 듯합니다 2. 대신 다른 개인 활동이 있는데 그거를 위해 차를 구매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좀 더 글로벌향 단점 1. 전 회사랑 너무 비슷한 직무에 글로벌로만 확장 2. 스타트업이라 여기나 저기나 솔직히 비슷해보이고 여기서 다니게되면 점프할 기회가 없어질까 싶습니다 포폴을 급하게 만들어서 다니고 싶던 곳에 넣었는데 다 서류 탈락이라 좀 더 제대로 준비해보고싶은 마음과 그냥 편하게 안주하고 싶은 마음이 충돌하네요 전직장은 연봉 4500이었고 여기는 5000에 협의했습니다 상승률도 그렇게 크진 않은 듯 싶어요
썸머영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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