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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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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화로 연락해서 괴롭히는 고객
월요일부터 스트레스 받아서 적어봅니다. 고객이라고 하긴했지만, 정확히 말하면 해외고객이 한국 왔을때 알게 된 사람이라며 소개 비슷하게 해준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야기해보니 진상인데다 저희 업무랑 하등 관련도 없는 사람이고, 실직하신지 오래되셔서 저희 회사를 통해 뭐라도 건질게 없는지 알아보시는 듯 합니다. 문제는 이 사람이 무례하고 진상이란 점이죠... 어떻게 제 개인번호를 아시는건지 모르겠지만 이젠 제 폰으로 전화해서는 괴롭히네요. 휴가를 왜 가냐 (???), 휴가기간동안 왜 팔로업을 안해두냐, 왜 자기가 오늘 가면 바로 사장을 만나게 해주지 않느냐, 왜 오픈된 구조로 운영을 안하냐 (=왜 아무때나 부서장을 만나게 안해주냐). 회사 운영이란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설명 좀 하겠다. ㅋㅋㅋ? 팔로업이 안된게 아니고... 이 사람이 고객도 아닌데 자꾸 직원들 괴롭히면서 사장 및 부사장 만나게 해달라고 그러면서 저희 회사 운영 방침이 잘못되었다고 그러니까 다들 모르쇠하면서 미팅을 안잡아준거죠. 업체 소속은 커녕 개인사업도 없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이랑 사장 미팅을 누가 잡아주나요. 들어주다가 끊는다고 경고하고 끊어버렸습니다. 차단했고요. 저는 명함에 제 개인번호도 이래서 안넣는데, 다시금 개인번호는 무조건 빼야겠다 마음먹었습니다. 퉤퉤퉤..
솔송솔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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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업무 배제 관련 조언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직으로 10개월차입니다. 25년 제가 PM으로 하던 프로젝트 업무에서, 26년 프로젝트에서 PM이 배제되었습니다. (데리고 하던 선임이 PM) 팀장이 저에게는 새로운 셋팅만 요청합니다. PM이 아닌상황에서, 제가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할 이유가 있을까요? 이전 프로젝트처럼 기술셋업이 끝나면 뺏으려고하는데요.. (권리,권환×, 책임만 부여하려함)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면 될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망고만두
동 따봉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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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광고업계 박살낼 기술 드디어 만들었습니다..후
이전 3,400만원 받던거 이제 1,200만원으로 해결가능하게 만든 상위노출 기술.... 다들 광고회사한테 마케팅 맡기시나요?? 제 지인분들은 대행사한테 많이 사기 당하셨던데.. 물론 저 또한 대행사한테 사기 여러번 당했긴 하지만 ㅎ 기사 참고해주세요~ https://www.vegannews.co.kr/mobile/article.html?no=350817
상노원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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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선택,,
안녕하세요 현재 아는 지인분의 제안으로 이직을 고려중인데요. 문제는 연봉이 15퍼 인상(이중 5퍼는 상여)입니다. (상여는 90퍼 이상 나온다고 합니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도 곧 연협을 진행할 예정이라 사실상 연봉이 15퍼만큼 오르는 체감도 안될거같습니다. 다만 제안받은 회사는 중견기업이고 업계에서도 알아주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돈 문제는 차치하고 커리어업을 위한 이직을 해야할지 고민됩니다ㅠ 현재회사 중소, 현재 재직한지 1년차,(4년차) 연봉 : 3700, 곧 연협, 4~9퍼사이 인상 예정(7~8퍼 예상), 성과급 없음 복지 : 복지비 150만원 워라밸 잘 지켜짐, 연차눈치 없음, 출퇴근 거리 40분 사람들 그냥 그렇지만 스트레스 받을 정도는 아님 이직회사 중견 연봉 : 4070, 성과급 185 복지 : 복지포인트 100만원, 통신비 지원 워라밸 지켜진다고 하나 경험해봐야함 출퇴근 거리 1시간 10~20분 * 다만 제가 퇴근 후에 부업을 하는제 체력적으로 좀 후달릴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할수 있을지 모르니 본업에 더 집중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돈보다 커리어업 용으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ㅠ 너무 고민됩니다.
카바농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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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마케팅에 사기 많이 당하시네요...
상위노출에 회사도 아닌 B2C가 월에 1억 견적... 뭔 말도 안되는 견적으로 진행해서 위약금 80% 제외 환불금 반타작 ㅋㅋ 참 광고업계 8년동안 운영해오면서 말도 안되는 서비스 이름도 들어보고 똑바로 할줄도 모르는 회사들이 뭐 뻑만하면 소비자브랜드 만족지수 1위 ㅋㅋㅋㅋ 여러분은 어찌 생각하시나요 ?
상노원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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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재직 기간이 짧으면 연봉협상 대상이 안 되나요?
안녕하세요 인턴 1년 좀 안되게 거치고 정규직으로 정착해서 사회생활 시작한 직딩입니다. 지금 회사는 작년 11월에 입사했는데요. 1. 연봉 협상이 연 1회(매년 2월)이라고 합니다. 저는 11월에 입사했는데요. 그럼 연봉 대상자가 아닌가요? 입사 후 몇 달이 지나야 연봉 대상자가 되나요? 참고로, 작년 연말 인센티브(재직기간 고려, 전원 지급)는 받았고, 수습기간은 남았지만 이미 매우 좋은 결과로 통과한 상황입니다. 2. 만약 금년 연봉 협상 대상이 아니라면 27년 연봉 협상 때에, 12+3(25년 1월부터)개월을 기반으로 평가받는 건가요?
연어비빔밥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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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진지하게 퇴사 고민상담 잘 해주실 분 계실까요.
행복이뭘까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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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점짜리 직언을 던지는 시니어, 그 '불편함'을 '확신'으로 바꾸는 대표의 그릇
"옳은 말을 너무 당당하게 하는 네가 부담스럽다." "네가 하는 말은 90점 이상인데, 다른 애들이 불편해하니 70점처럼만 하면 안 돼?" 최근 제 칼럼에 달린 가슴 아픈 댓글들입니다. 스타트업 현장에서 정답(90점)을 말하는 에이스들이, 조직의 화합을 해친다는 이유로 '70점짜리 평범함'을 강요받다 끝내 배척당하는 비극은 지금 이 순간에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1. 불편한 진실을 쳐낸 대가: 20명에서 3명이 되기까지 제 지인의 경험입니다. 초기 스타트업에서 해외 프로젝트를 홀로 일궈낸 한 실력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조직을 위해 대표에게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죠. 하지만 돌아온 것은 차가운 배제였습니다. 그가 직접 따낸 해외 프로젝트의 MOU 체결식에서 정작 그는 제외되었습니다. 해외 파트너사 대표가 "나는 당신과 일을 했는데 정작 당신은 안 오고,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이 온 거냐"며 의아해할 정도였죠. 결국 그 회사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직언하는 입을 막아버린 대가로 여러 법률 리스크를 감지하지 못했고, 20명이 넘던 조직은 현재 단 3명만 남은 채 고사 직전입니다. 2. 대표의 '기부니가' 좋은 조직은 반드시 망한다 대표도 사람입니다. 내 의견에 토를 달지 않고 "대표님 말씀이 다 맞습니다"라며 기분을 맞춰주는 '예스맨'이 곁에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하지만 경영은 기분을 관리하는 게임이 아니라 리스크를 관리하는 게임입니다. 90점짜리 직언은 필연적으로 불편합니다. 그것은 내가 틀렸음을 인정해야 하고, 익숙한 나태함과 결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불편함을 견디지 못하고 '70점짜리 적당함'을 선택하는 순간, 회사의 상한선은 거기서 멈춥니다. 3. 시니어의 직언은 '공격'이 아니라 '보험'입니다 우리가 지향하는 '경험구독' 모델의 핵심은 바로 이 지점에 있습니다.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 시니어들은 대표의 눈치를 보지 않습니다. 그들은 이미 사회적 성취를 이뤘기에, 대표의 비위를 맞추기보다 비즈니스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만 집중합니다. 노련한 시니어가 던지는 직언은 대표를 깎아내리려는 공격이 아닙니다. 벼랑 끝으로 달려가는 차의 핸들을 꺾어주는 '가드레일'이자, 수억 원의 매몰 비용을 막아주는 가장 저렴한 '경영 보험'입니다. 마치며: 불편함을 확신으로 바꾸는 경영자의 용기 성숙한 대표는 시니어의 직언에서 '불편함' 대신 '확신'의 근거를 찾습니다. "이 사람이 이렇게까지 반대하는 데는 이유가 있겠지"라고 생각하며 자신의 그릇을 키우는 리더만이 90점짜리 인재를 곁에 둘 자격을 얻습니다. 대표님, 지금 곁에 있는 직언하는 시니어가 혹시 불편하신가요?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지금 제대로 된 보험에 가입하신 겁니다. 그 불편함을 외면하지 마십시오. 그것이 당신의 회사를 살릴 마지막 신호일지도 모릅니다. #스타트업경영 #직언의가치 #리더십 #조직문화 #경험구독 #시니어인사이트 #의사결정 #리스크관리
스타트업꾼
쌍 따봉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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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튜이티브서지컬
안녕하세요 이제 수술방 2년째 일하고있습니다. 이직 준비를 하면서 인튜이티브 서류 지원을 했는데 전화로 30분정도 인터뷰 하고 면접을 본다고 하는데 사실 서비스직 관련 종사 커리어나 전공이 아니라서 서류 합격도 불안하면서 동시에 그래서 미리 면접을 대비하고 싶습니다. 혹시 어떻게 진행되고 어떤식의 질문을 하는지 선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
@인튜이티브서지컬코리아(유)
HiLung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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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사별 후 힘들어하는 여자친구
제가 어쭙잖은 위로를 했다가 오히려 상처를 준거 같습니다 얼마 전 여자친구가 2년동안 키우던 골든햄스터를 떠나보냈습니다. 키운건 2년이었지만 유기 햄스터를 입양한거라 나이가 꽤 많은 친구였어요. 여자친구도 좋은 간식이나 장난감 살때마다 ‘우리 애플이 죽기 전까지 잘해줘야지~’하면서 농담하기도 했고 함께하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건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아무리 마음의 준비를 했어도 갑작스러웠던 거죠. 어느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햄스터가 죽어있었던 겁니다. 하필 월요일이었어서 여자친구는 키우던 애완동물이 죽었다고 급하게 당일연차를 쓰고 수습을 하고 일주일 내내 제대로 슬퍼하지도 못하고 출근을 했습니다. 이런 상황이 힘들걸 알고 있어서 저도 퇴근하고 여자친구랑 최대한 같이 있어주면서 위로 해줬습니다. 비어있는 햄스터집을 보면서 더 슬퍼하는거 같아서 햄스터 입양 사이트 보면서 “새로 키우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라고 하면서 여자친구가 좋아할거 같은 햄스터를 보여줬는데 오히려 그말이 상처가 됐는지 저한테 엄청 화를 냈습니다. 그날 이후로는 퇴근하고 저랑 만나는 것도 피하는거 같고 자기가 슬퍼하는 감정을 이해 못하는거 같다고 하네요.. 저는 솔직히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뭘 해줘야 도움이 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여자친구가 빨리 괜찮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선배님들께 조언 구해봅니다.
러글
쌍 따봉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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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열지 말고 지갑만 여세요
후배가 이런말 하는데 정상인가요?; 지난주에 직장 후배 둘이랑 회식 비슷하게 술을 마셨습니다. 요즘 힘들어 보이길래 그냥 밥이나 한번 사주자는 마음이었어요. 술 마시다 보니 자연스럽게 일 얘기가 나왔고, 제가 선배 입장에서 좀 조언해주는 말을 몇마디 했습니다. 막 뭐라 한 건 아니였고요. 그 친구들도 힘든걸 얘기하니까 저도 자연스럽게 조언이 나온거였습니다. 얘기하고 나니 머쓱해져서 ‘내가 괜히 꼰대같은 얘길 했나? 그냥 듣고 흘려~’ 라고 했는데 둘중에 00년생 후배가 ‘선배님, 옛말에 입은 열지 말고 지갑만 열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하하’ 이러면서 짠 하더라고요 제가 제대로 들은게 맞나 순간 벙찌고 어이가 없어서 ‘뭐라고??’ 했더니 아닙니다 아닙니다 하면서 그냥 짠하고 나머지 팀원은 취해서 그런건지 진짜 못들은 눈치인지 어리둥절해서 짠하고 말더라고요 많이 취하기도 했고 저도 기분이 상할거 같아서 대충 자리를 파하고 말았는데 집에 돌아가면서도 계속 곱씹어보니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요 출근하면 사과라도 할줄 알았는데 말 한마디 없네요.. 먼저 얘기 꺼내면 꼰대 확정되는걸까요 ㅋㅋ
고래꿈
쌍 따봉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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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개발업계 정보/자료공유 및 네트워크
안녕하세요? 저는 롯데건설 건축사업팀(2년), 부동산 시행업계(7년)의 경력과 상부금(부동산개발업계(시행/시공/신탁/금융 등 종사자(or 지망생) 대상) 카톡 오픈채팅방(700명 이상)/네이버 카페(약 1,800명) 운영자 마성진(제임스마)입니다. 부동산개발사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과의 연결과 정보력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래서 정보/자료 공유(부동산개발업계의 빅데이터 DB 추구)와 부동산개발 관련 전문가 간 협업(네트워킹)을 위한 플랫폼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분들이 함께 참여하여 상생협업하고 서로 윈윈하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카톡 오픈채팅방 : https://open.kakao.com/o/gqVpAOOh - 참여코드 : 1024 네이버 카페 : https://cafe.naver.com/careergym2020
제임스마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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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의 '지독한 짝사랑'
대표님은 '우리 회사는 운명 공동체'라며 하트를 날리지만, 직원은 그 하트를 '연장 수당 없는 야근 제안'으로 읽고 스팸 처리 중입니다... 대표님은.. 직원들을 '짝사랑'한다.. 하지만... 직원들의 생각은 다릅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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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건강 다들 조심하세요,,,,
맨날 컴퓨터랑 책만 보다가 허리아파서 병원 가니까 허리디스크 초기라고 하셨고 그때부터 이것저것 다 해봤어요. 주사도 맞아보고 복대도 차보고 도수치료랑 물리치료도 받아봤는데 솔직히 말하면 그때뿐이었어요.​ 치료 받는 날은 괜찮은데 일상으로 돌아오면 다시 원래대로 이게 반복되니까 점점 멘탈이 무너지더라구요. 그러다 물치쌤이 평소 관리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해서 그 부분으로 방향을 바꿔서 지내고 있어요. 처음엔 큰 변화가 있을까 반신반의했는데 시간 지나면서 확실히 달라졌어요. 지금은 아침에 일어날 때 허리 때문에 멈칫하는 일도 거의 없고, 예전처럼 하루가 통증 때문에 망가지는 날은 정말 많이 줄었어요. 진짜 앉아서 일하는 사람한테 허리 아픈것처럼 힘든것도 없는거 같네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이수민
쌍 따봉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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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시대 3가지 능력만 살아남는다.
동영상 참고하세요 https://youtu.be/SfO8g0fcEpA?si=rYq3mZe-4TbgmWhY
가리사니
쌍 따봉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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