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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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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가 대한민국 IT가 쓰레기인걸 알았으면 좋겠다.
학원수강생,컴퓨터공학생 보다 지식이 전무한 쓰레기놈들이 IT 인프라팀장,보안팀장,PM인데. 포괄임금제,호봉제 금지하고 직무급으로 법으로 강제해야된다. 586 간부놈들 "해줘","해줘야지","무슨소리야","너아니어도할사람많아. 하면서 사람 갈아 넣는건 당연하게 생각함. 남의 자식은 갈아 넣는건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본인 자식은 선진국 보내고 싶어함 (내로남불) 그러면서 결혼하라 마라, 애낳으라 마라 (오지랖) "난몰라","가르쳐줘야알지","어떻게 알아" 미쳐 날뛰는 놈은 일 안함 나만 매일마다 15시간씩 일하다가 퇴사함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병신이고, 난몰라 미쳐날뛰는 놈은 일안함 분노와 피해의식만 생겼다. 역겹고 드러워서 결혼 포기하고 산다. 본인 자식들이 세금 3배씩 내는데 국민연금, 건강 보험 파산에 당해봐라 어디회사에서 일했냐고? S&P500 에 해당되는 회사, 우리나라 5대병원, 우리나라에가 가장 권력이 가장 공공기관 대한민국 IT는 쓰레기다. 전세계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저출산,고령화속도,자살율,노인빈곤율 OECD 1위 본인 자식들이 세금 3배씩 내는데 국민연금,건강보험 파산에 당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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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따봉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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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 올라오는 도파민썰들
리멤버에 올라오는 도파민썰들 진짜인 것들도 있겠지만 일부는 커뮤니티 활성화 및 어플 접속 수 증가를 위한 어그로성 주작썰처럼 느껴지는 것들도 있는데 그냥 제 피셜이겠죵?
으음엥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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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했는데 월급 5만원오름
세번째 서랍에 사직서 날짜만 쓰면 되는데 오늘일거같네요 이러면서 잘해보자 내년에 차사준다 결혼하면 뭐 얼마준다 까잡수쇼
울타리팔아요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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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 따르는 내향인은 바보 되는 회사 생활. 이게 맞는 건가요?
내향인으로서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외향인들이 참 부럽고 또 서러울 때가 있습니다. 저는 타 부서에 업무 요청할 때 메일이나 시스템으로 정중하게 절차를 밟습니다. 그럼 십중팔구 우선순위가 밀려 있어서 나중에 처리해 주겠다는 답이 돌아오고, 언제 될지 모른 채 한없이 기다리게 되죠. 근데 외향인들은 다르더라고요. 필요한 게 생기면 절차를 밟기 전에 먼저 다가가서 친해진 다음에 필요한 걸 빠르게 받아내더군요. 부럽다 생각은 했는데 어차피 제가 할 수 없는 영역이니 어쩔 수 없구나 생각했습니다. 결정적으로 최근에 현타 온 일이 있었습니다. 몇 달째 우선순위에 밀려 백로그에 잠들어 있던 제 요청을, 최근에 친해진 타팀 동료가 보더니 "어? 그 사람 이런 거 말로 하면 바로 해줄 때도 있던데? 아마 백로그가 하도 많아서 까먹고 있을걸요. 내가 한 번 말해볼게요" 하더군요. 그러더니 곧 우선순위 좀 높여서 해주겠다는 답을 받아왔습니다. 도와준 건 너무 고마운데 동시에 엄청 씁쓸하더라고요. 우선순위라는 게 결국 더 중요한 일이 아니라 그냥 안 친한 사람 일 미뤄두는 핑계였나 싶어서요. 아니 물론 더 급한 일이 있기야 하겠죠. 하지만 친분 하나로 그 우선순위라는 걸 비집고 들어갈 수 있다면 공식 절차 밟으며 얌전히 기다린 저는 그냥 바보였던 거잖아요. 결국 회사 일도 원칙이나 능력이 아니라 친목으로 돌아가는 것 같아 슬퍼집니다. 당장 성격을 뜯어고칠 수도 없고... 그래도 극내향이었던 성격이 많이 외향적으로 변했다고 생각했는데 참 어렵네요. 사람 사는 세상이라는 게 어쩔 수 없나 봅니다 ㅎㅎ
퍼센트부족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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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사람들한테 퇴사한다고 언제 말하세요?
우선 저희 회사가 사업장이 합쳐진 형태라 내근직 저포함 두명 외근직 두명 타회사 두명 주방이모님 사장님 이렇게에요. 근데 같은 사무실에서 지내다보니 나름 친하게 지냈구요 우선 제 직속상사와 사장님은 퇴사면담땜에 제가 퇴사하는거 아는데 나머지 분들은 모르세요 아마 타회사팀장님은 저희 팀장님한테 들었을거같아 알거같긴한데... 예전회사에선 퇴사할때 글을 적긴 했는데 여긴 그런것도 없고 외근직분들이랑은 거의 전화로만 소통해요 주방이모님은 청소랑 점심 만들어주시는데 사장님 친인척이구요 그래서 미리 말 안하고 퇴사하는 주에 퇴사한다고 인사드릴려고 하는데 너무 늦게 말하나요? 특히 주방이모님이랑은 점심마다 같이 밥먹기때문에 일찍 말하면 너무 불편할거같고.. 마음같아선 퇴사한다고 말 안하고 퇴사하고 싶은데 그래도 예의가 아니니 인사 해야겠죠.. 이제 5개월정도밖에 안되서 걍 말 안해도 되지 않을까 이런마음..ㅎ 짧은 기간이지만 잘챙겨줘서 고맙다고 선물이라도 드려야하나 싶다가도 은근 부담이라 그것도 고민이네요 여기가 근속년수가 높은 회사라 (저 제외 젤 막내가 4년차) 저의 퇴사로 인하여 평화롭던곳에 피해끼친거같아 죄송하기도 하고..ㅠ 에휴 좋다가도 미안해서 이게 뭔맘인지 모르겠네여ㅠ
정과장중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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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2살에 연애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고민글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고민상담 겸 글 써보네요. 이런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보는 것도 처음이라서 상당히 어색하네요. 저는 올해 85년생 42살이고.. 30살에 결혼했다가 30살에 신혼이혼한 경력이 있습니다. 그 이후에는 좋은분과 연애를 한번 했지만 결혼까지는 가지 못하고.. 마지막 연애 후 7년동안 솔로로 지냈습니다. 그동안은 일하고 취미생활 하면서 결혼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고 지내다가 혼자 삶을 만끽하면서 지냈는데, 작년부터는 연애를 하고 싶어도 이제는 나이가 많아지고 돌싱이라는 꼬리표 때문에 소개는 거의 불가능해지고, 자연스러운 만남을 하기에는 이성들이 있는 일터가 아니기에 이것 또한 너무 힘이 드네요. 결졍사를 몇군대 상담을 받아서 가입을 하려다가도 너무 조건만 보고 인위적인 만남을 하는것 같아서 망설여져서 가입도 고민이 되네요…. 이성을 만나고 싶어서 그동안 관리 하지 않던 몸뚱이도 관리해서 6개월동안 25키로 감량하고.. 바르지 않던 화장품도 발라가면서 얼굴고 관리 했지만 크게 변화되는건 없는거 같더라구요. 카카오톡이나 밴드를 통해서 모임을 나가보기도 했지만, 술판만 벌일뿐 괜찮은 사람을 만나기에는 어려워 보인다고 느껴져서 그 또한 몇번 참석했다가 이제는 의미를 느끼지 못하여 안나고 있습니다. 40대 형님 동생분들은 저같은 상황에서 어떠한 노력을 통해서 연애를 할수 있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제 자랑은 절대로 아니고.. 제 조건들은 나쁘지 않아요. 물론 외형적인 부분은 평범.. 또는 케바케이겠지만 평범보다 살짝 밑으로 볼수도 있구요.. 자산은 부동산 자산으로 30억정도 있고 현금 자산은 없습니다.. 직장생활 12년 정도 하다가 지금은 조그마한 장사 하고 있어요… 하루에 12시간씩 일하고 있고, 일요일 하루만 쉽니다.. 대출을 끼고 부동산을 매입을 해서 사실 버는돈의 70프로 이상은 매달 원리금으로 나가고 있지만 대출만 다 갚으면 안정적으로 월세 들어오고… 낭비만 하지 않으면 가정을 가져도 금전적인 문제로 싸울일은 없을거 같아요. 부모님도 여유가 있으셔서, 나중에 부모님께 받을 재산도 어느정도 있구요.. 이런 조건들도 사실 다 오픈하고 소개요청을 해도 한명 소개 받기가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려운게 현실인거 같아요. 40대 형님동생분들 제가 연애를 하기위해서 어떤 것들을 어떻게 시작해야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혹시나 제 글에서 불편한 점이 있으셨다면 미리 사과 드립니다.
근묵자흑견마지성
쌍 따봉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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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및 부업 시작
안녕하세요. 20대 초반부터 직장생활을 시작해 어느덧 30살이 된 후배입니다. 첫 회사에서 해외영업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지난해까지 약 4년간 같은 업계에서 해외영업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그러던 중 운 좋게 한 고객사의 제안을 받아 현재는 다른 직무에서 새로운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의 처우나 근무 환경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며 만족스럽게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릴 때부터 언젠가는 제 사업을 해보고 싶다는 막연한 꿈이 있었습니다. 요즘은 '지금이 아니면 너무 늦어지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 작은 것이라도 시작해보고 싶은 마음이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저에게는 열정과 욕심은 있지만,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거나 기회를 보는 인사이트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스스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급하게 시작했다가는 그저 어린 치기로 끝날 수도 있겠다는 걱정도 듭니다. 혹시 창업을 준비하고 계시거나 이미 창업을 하신 선배님, 또는 부업을 하고 계신 선배님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어떤 계기로 현재의 아이템을 찾게 되셨는지, 그리고 어떤 과정을 거쳐 준비하셨는지 경험을 공유해 주실 수 있을까요? 성공 사례뿐만 아니라 시행착오나 후회했던 부분도 함께 들을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요즘 이런 고민이 많다 보니 두서없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퇴사장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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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증으로 제 목 조르는 시늉하는 옆팀 사람, 웃는 직원들
일 하고 있는데 그 분이 제 사원증을 들고가서(책상위 올려놓음) 사원증 끈으로 목을 조르는 시늉을 하셨습니다. 진짜 숨이 컥 하고 막힐 정도로 졸랐고 제가 컥 하는 소리 내니까 힘 풀면서 '책상 정리좀해 다음엔 그냥 이렇게 안넘어간다?'(업무중이라 다이어리랑 펜이랑 서류랑 있었어요 퇴근할때는 정리합니다..) 이랬고요 너무 당황해서 네??? 이랬는데 옆 사람들은 다 웃고 'ㅇㅇ책임님이 이런거 쫌 예민해~ 치워 좀~' 해서 제가 너무 이상한가 싶어서 말도 못했어요 그 가해자는 50대 넘은 정년퇴직 얼마안남은 남자분이고요 전 그 분이랑 20살 이상 차이나는 여직원입니다. 같은 팀 아니고 바로 옆이라 제 자리가 신경쓰니는 자리도 아니고(맞은편임) 제가 쓰레기 막 해놓은것도 아니고 다이어리랑 안경이랑 서류랑,, 일 한다고 크로스체크한다고 있던거였거든요 이게 저번주 목요일 일인데 또 생각나네요.. 주변은 왜 말리지 않고 웃었는지, 정말 이렇게 또 하신다면 그땐 신고해야하는데 지금이라도 신고하고싶고 하..
사이버펑크
억대연봉
쌍 따봉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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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AI로 통해 '아동돌봄 보이스봇' 시범운영
부산시, AI로 통해 '아동돌봄 보이스봇' 시범운영 https://m.blog.naver.com/hpl2016/224366328442 #네이버글감 #부산시 #부산광역시 #아동돌봄 #후니티비 #지자체
유튜브후니티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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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직장에서 4년차 근무중인 직장인입니다. 입사할때 경력인정을 못받아 신입으로 입사하여 6개월 수습 후에 정규직이 되어, 현재까지 근무하고있습니다. 문제는 입사 후 1년뒤에 경력직(2년)으로 입사한 후임?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경력도 비슷하고해서 잘해주고 많이 알려주려고 노력했는데, 업무성장 속도가 너무 느린건지 일부러 일을 안하려고 하는건지, 일이 자꾸 저한테 몰립니다. 윗분들도 현상황을 인지하고 계시나 딱히 방법이 없어 처리해야할일들은 저한테 몰리는 경향이 큽니다. 아무래도 일이 몰리다보니 저 또한 마음이 급해져 실수가 잦아지고 그래서 상사분들한테 혼난적도 많구요.이 부분에 대해서 상사분께도 말씀드렸지만, 바뀌는게 없는 상황입니다. 후임이라는 동료는 경력인정을 받아 입사했기에 현재 저보다 급여도 높은상황이라 요즘은 계속 업무와 직장생활에 대한 회의감이 밀려오는상황입니다. 혹여나해서 정신과상담을 받아보니 우울증과 번아웃이라고해서 약물치료도 받고있구요. 현재 상황에서 현직장을 그만두고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참고 기다려보는게 나을까요? 인생선배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고민고민흠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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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인상 이게 맞나요??
대리에서 과장으로 승진했습니다. 승진한다고 좋아했는데 연봉 통보받고 나니까 벙찌네요... 인상액이 세전으로 100만원이고 이거저거 떼고 나면 실수령은 월 5만원 정도밖에 안됩니다... 직급을 올리는 건데 이 정도 금액을 제시하는 게 맞나 싶어요?? 연봉이 아니라 책임질 일만 확실하게 늘었습니다. 이럴 거면 승진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은데요. 이유를 물어봤더니 돌아온 답도 납득이 잘 안되는 상황입니다... - 올해 회사 사정이 어려워서 다같이 고통 분담해야 한다 - 승진 자체가 이미 보상 아니냐(??) - 지금 올려주면 나중에 더 올려줄 여력이 없다 회사 사정 어렵다는 얘기는 매년 나오는 거 아는데 그 와중에 임원 성과급이나 배당 얘기는 들려오니까 회사에 정이 털립니다.. 주변에 물어보니 어떤 곳은 승진할 때 몇백씩 올려주기도 한다던데 제가 중소를 다녀서 이런 건지 궁금합니다.. 이 정도면 그냥 받아들여야 하는 수준인가요 아님 한번 어필해볼 만한 건가요?
부루노마스
쌍 따봉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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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 공무원 생존기 7화
오늘은 눈치보지 말고 직진~
팅커베르
은 따봉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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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과 노력, 그리고 AI 시대에 대한 생각
​​1. 학벌의 본질 개인적으로 학벌은 단순히 학교 이름이라기보다, 특정 집단화된 세력이거나 지역·분야에 따라 쓰임새가 다른 개념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입시에서의 대학 순위가 오래도록 인정을 받아온 이유는 단순합니다. 바로 '성실함의 척도'였기 때문입니다. 작은 학습 능력의 차이, 그리고 그걸 극복하려는 약간의 노력. 그 작아 보이는 차이가 스노우볼처럼 굴러굴러 입시라는 첫 번째 결승선에서 눈에 띄는 격차를 만들어냅니다. ​2. 현실에서 느낀 거친 진실 "학벌로 사람을 판단해선 안 된다", "학력과 상관없이 뛰어난 사람은 많다."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사회에서 지속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을 깊이 파헤쳐 보면, 결국 '노력이라는 행위 자체를 해본 적 없는 태도'로 귀결되는 경우가 많더군요. ​미성년자 시절은 자기 인생에 큰 책임을 지지 않고 마음껏 배우고 자아를 탐색할 수 있는 유일한 특권의 시기입니다. 그 소중한 시절을 허투루 보낸 결과는 성인이 된 후에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나이를 먹고 나서는 "이제 와서 뭘 하냐, 공부는 학생 때나 하는 거지"라며 자기합리화를 합니다. 하지만 정작 그 사람들은 학생 때도 공부를 안 했고, 지금 마주한 새로운 현실 앞에서도 공부할 생각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학벌을 탓하고, 부모를 탓합니다. 금수저로 태어났다면 과연 노력을 했을까요? ​3. 수면 아래의 발짓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 소위 SKY라 불리는 이들은 현업에 나와서도 끊임없이 공부합니다. 도태되지 않기 위해, 적응하기 위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사력을 다합니다. 세상 탓만 하는 사람들의 눈에는 그들이 물 위에 유유히 떠 있는 오리나 얼음 위에 서 있는 펭귄처럼 편해 보일지 모릅니다. 수면 아래에서 발을 얼마나 치열하게 굴리고 있는지는 보려 하지 않으니까요. 뱁새는 황새를 따라가려다 가랑이가 찢어질 용기라도 있지만, 이들은 그 시도조차 하지 않습니다. ​4. AI 시대, 반복될 그들의 핑계 AI라는 새로운 세상이 열렸습니다. 누군가는 이 시스템을 설계하지만, 대다수의 보통 사람들은 이 변화를 학습하고 활용해야 살아남습니다. 결국 이것도 '공부'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번에도 공부하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늘 그랬듯, 이번에도 세상을 탓하겠지요.
너는그대로좋다
금 따봉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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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50년 살아보니..기회는 언제 어떤 모습으로 찾아올지 알 수 없었다.... 중요한 것은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언제든 잡을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것인듯.....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은 따봉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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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관계 현타가 오는 시기..
안녕하세요 이제 30대 중후반을 보는 나이입니다 회사는 이직하고 나서, 묵언수행 중(2-3년) 입니다 원래 다녔던 회사에서는 별명이 "파티장"이었을 정도로 사람들 몰고 다니는 스타일.. 대학교 때, 운동 동아리 등 활동 왕성히 하는편.. 언제부턴가 사람 만날 때 예의 없는 사람을 진짜 극도로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술자리든 평소든 사람에게 함부로 말하거나 행동하는 사람, 다른 사람 배려 안하거나 막무가내인 사람들을 보면 그냥 뭐라하지 않고 서서히 멀어지는 법이나 그냥 한순간에 칼 차단합니다.. 그러다 보니 연애도 그렇고 점점 주위 사람들이 사라지는게 보이는 듯 합니다. 회사를 다녀도 뭔가 딱히 재밌거나 열정적이지도 않고, 사람에 대해서 큰 기대를 안 하게 되는 거 같아요. 지금 이게 어른스러워지는 건지, 아니면 뭔가 염세적으로 사람이 변한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들 어떠신가요
E밀러공
금 따봉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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