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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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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출 1년연장
현재 신한청년전세대출 이용하구 있고, 올해 4월만기 앞두고있는 상황인데, 1년만 연장을 하고싶습니다. 이 경우 집주인에게 먼저 상황 설명하고 가능한지 보고, 은행에도 1년연장만 계약이 가능한 부분일까요.?
어피치피치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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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인데 번아웃이 온 것 같습니다
이제 1년차인데 요즘 일을 해낸다고 하기보다는 쳐낸다는 느낌으로 하고 있습니다. 계속 이런 상태로 일하다 보니 너무 지치고 앉아서 일하는데도 막 숨이차요..주말엔 또 출근한다는 생각때문에 정신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업무 특성상 내부 직원들한테 연락도 자주 오고 그때마다 집중이 끊기고 스트레스가 큽니다. 또 연락오는게 중요도가 높지 않지만 안 하면 안 되는 일들이라 계속 신경이 쓰이구요….업무가 점점 익숙해지는게 아니라 계속 추가가 되어서 또 생기고 또 생기고 그럽니다. 원래는 최소 2년은 채워야지 생각하면서 다녔는데 의욕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회사생활이 원래 이런 건지 아니면 제가 나약한 소리만 하는건지…그래도 견디는게 맞을까요…?
atii1234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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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사용이 어렵네요...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지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제목처럼... 휴가 사용에 관하여 여러 선후배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1. 회사의 기본 업무 환경 팀에 총 10명 정도가 있고, 일정 자체는 2주간의 일정이 공유가 되어 대략적으로 팀원과 본인의 스케줄을 알 수 가 있습니다. 좀 큰 프로젝트나 미팅의 경우는 2주보다 훨씬 빠르게 일정 공유가 됩니다. 2. 제가 휴가를 쓰는 경우 공유된 스케줄을 보고 특별한 일정이 없어, 비는 날에 휴가를 신청하는 편이고, 월 1회 정도를 신청합니다, 보통 월요일 아니면 금요일로 주말을 붙여서 씁니다. 여행 같은 걸 잘 가는 편이 아니라 길게 휴가를 써도 2일 정도 입니다. 3. 현재 상황 휴가를 쓰려하면 특정 인원 한 명(시니어 급)만 계속 사유를 물어보고 "개인 사유" 라는 것과 "쉰다" 라는 것을 인정을 해주지 않습니다. 반드시 납득할 만한 사유가 있어야 한다고, 본인도 위에 휴가 올릴 때 그렇게 한다고 얘기를 하네요.. 지금까지는 이유를 계속 물어볼 때 진실과 거짓을 적절히 섞어 사유를 만들었으나, 최근엔 몸이 좀 처지는 느낌이 들어, 그냥 재충전을 위해 쉰다고 얘기를 하니, 너만 힘든 거 아니다 라는 얘기를 들어서요. 어떻게 풀어 나가는 것이 현명할지 선후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이제는30대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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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추가)회사에서 상추쌈 싸먹는 직원 이해된다?
안녕하세요. 하루만에 많은 의견 감사합니다! 상추쌈 먹는 직원이 작성자인 저인데요. 다른 직원분을 통해 제가 다같이 먹는 테이블에서 상추쌈 먹는 모습이 그다지 보기 안좋다는 말을 들어서 올려봤습니다. 최대한 중립적으로 쓴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거같기도 하네요... 제가 사회경험이 부족해서 보편적인 생각으로 잘못된건데 모르는것인가 싶어 다수의 의견이 궁금했습니다. 제가 도시락으로 별의별것을 다 싸가긴해서..^^(남은 치킨, 족발 등등) 물론 매일은 아니지만 주말에 배달시키면 너무많아서 소분해서 가끔가져가는데 이게 같이먹는 테이블에서 불편할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피해주는게 아니라면 그냥 먹으려구요. 누가 뭐라던 ㅎㅎ 용기를 얻었습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 저희 회사는 50명정도 중소기업입니다. 다수의 직원들이 점심시간에 도시락을 먹습니다. 하지만 회사 사옥내 별도의 식사장소가 없어서 탕비실에 마련된 큰 테이블에 앉아 먹습니다. 그런데 점심마다 상추쌈을 봉투채 가져와 먹는 직원이잇습니다. 상추랑 별의별것을 다 싸먹습니다. 족발 보쌈 삼겹살 구운것...등등 어쩔때는 뼈치킨을 가져와서 뜯어먹고잇습니다.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푸힝잉
금 따봉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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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타이트 시술하러 갔다가 볼패임 왔어요ㅠㅠ
볼패임이 없다고 인스타 광고를 보고 갔는데 볼패임이 너무 심하게 왔네요... 일주일 조금 더 됐는데 사진 찍으니 바로 보일정도에요. 병원에 환불요청과 복구 요청하면 들어줄까요 이런 경우 처음이라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ㅠㅠ
graff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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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지치게 만드는 상급자
회사에서 아무도 관심 없던 분야.... 직무가 변경 되면서 할 일이 없게 되었고 할 수 있는 일을 찾다보니 그동안 아무도 관심 갖지 않았던 분야를 개척했습니다. 운이 좋게 산업 쪽에서 해당 분야에 관심도가 급격히 상승했고 회사에서는 저에게 덜컥 팀장이라는 직책을 줬구요 팀을 꾸려서 열심히 공부 하면서 일을 하고 있었고 나름 인정도 받고 주변에서도 잘한다는 얘기를 들으면서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상급자로 예전에 모셨던 분이 오셨는데........ 예전부터 업무적으로나 인간적으로나 잘 맞지 않는 사람인건 알았으나 다시 만나니 더 심해졌더라구요 사사건건 트집을 잡아서 잔소리를 하고 저 또한 이 분야에 대해 아직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시장조사도 하고 공부도 하고 범위 가리지 않고 다 보러 다니는 중인데 그것 또한 못가게 하네요.... 보고서에 단어 하나로 이해가 안된다며 트집잡고... 일반적이고 상식적으로 많이 쓰는 단어가 본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바꾸라고 하고...어떤게 마음에 안드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되물어도 무조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답변.... 피드백을 정확히 하는것도 없고... 이 분야에 대해 아는건 하나도 없고... 주변에서는 너 길들이기 하는것 같은데 좀 맞춰줘라 라고 얘기 합니다. 근데 성격상 아닌건 아닌거고 맞는건 맞는거라서 계속 부딪히네요... 퇴사, 이직, 휴직 고민중입니다. 인사팀장 면담도 진행했으나 바뀌는건 없을것 같고.. 하... 일이 미친듯이 많아서 잠을 못자고 모르는게 많아서 밤새 공부 하는건 아무렇지 않는데 사람 스트레스로 못살겠네요....
열팔열팔
동 따봉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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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를 남자에게 비유해주세요
뭔 아침 댓바람부터 두쫀쿤지 두쪼콘지 쓸데없는걸로 애들끼리 싸우고있길래 밥은 절대안먹고 서로 쿠키먹겠다고 소리질러서 1차 열받음 와이프가 이거 오픈런해야 겨우 살 수 있는거라고 호들갑떨면서 아침댓바람부터 집앞 카페 오픈런하러 나가야하는거 2차 열받음 막상 도착해서 사니까 고작 두입짜리 쿠키따위가 한끼 든든히 채워주는 국밥보다 비싼거에서 석나감 도대체 얘가 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있는지 이해가 하나도 안가는데 남자 입장에서 도대체 어떤걸로 이해해야 좋을까요 디아2 레저렉션이나 GTA6 나온느낌임?
애키우기힘듦
금 따봉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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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전보 제안 받았는데 고민되네요.
지주사에서 그룹 의사결정 지원 역할로 전보 제안 받았습니다. 커리어적으로는 좋아 보이는데 현실적인 고민이 좀 있습니다. 일단 그룹 내 이동이라 연봉 인상 없고, 외부 경력 채용 많은 조직이라 동일 직급 대비 보상 체감은 떨어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업무 강도도 높은 편이고, 복지나 야근 보상은 지금보다 나아지진 않을 것 같아요. 조직 간 관계도 썩 좋은 편은 아니라 이동하면 좀 애매해질 수도 있고요. 그래도 그룹 전체 단위 전략 경험은 커리어에 큰 자산일 것 같아 고민 중입니다. 이런 경우 다들 가시나요, 남으시나요?
린이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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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사유 말하는 게 좋을까요?
차장이 집요하게 괴롭히길래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차장의 성희롱 발언에 불쾌함 표현한 후 저를 괴롭혔습니다. 수동 공격이라 증거 잡기도 어렵고요.. 타회사 최합했는데 퇴직 사유는 개인 사정이라고만 언급하는 게 맞겠죠...?
시네마02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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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이직한지 1달도 안되었는데 저랑 안맞는거같아서 이직하고싶은데 연봉3200에 상여는 때마다다르고 연차수당있음 여기는 법인이 3개이고 총 매출액30억입니다 그리고 면접본 곳은 연봉3000에 주유비 월 20만원 연차는 따로 없고 쉬고싶을때 쉬고 명절에 상여금있고 여름휴가 주말포함 5일 있어요 근데 여기는 개인에서 법인으로 바꾸려고하는중이에요 그리고 매출액은 5억입니다 그리고 근무를 하게독면 테이블에서 해야합니다 두 곳다 사원수는 5명이고 면접본 곳 합격하면 가는게 좋을까요?
이직생각중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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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가 되기 싫은 mz인턴
안녕하세요 전 20대 초반이고 곧 인턴으로 잠깐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입사하게 되는데요.. 문제는 제가 아는게 아.무.것.도 없다는 것 입니다 ㅠ 전공도 다르고 경력도 없는터라 아직 시작도 전이지만 너무 두렵고 부담되고 그러네요 어차피 제가 하는 일이라곤 잔일,심부름 등이 전부겠지만 회사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것도 없을 거 같고 할 일도 많이 없을 거 같긴 해요.. 그래도 피해끼치기 싫어서 어느 회사건 인턴으로써 예쁨 받을 수 있는 비결..? 혹은 반은 가는 노하우 전수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감먹감
금 따봉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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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뛰는 팀장 10년차, 슬슬 방향을 틀어야 할까요
이제 회사 생활 10년 차에 접어든 직장인입니다. 일류 대기업은 아니지만, 그룹 내 주요 계열사에서 사업본부 경영지원팀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 역할을 한 단어로 표현하면 ‘잡부’에 가깝습니다. 경영진 수명업무, 회계 처리, 사업기획, 각종 조율 업무까지 전반을 맡고 있습니다. 현재 본부가 "프로젝트 팀"때부터 초기 멤버입니다. 당시 팀장은 상무 승진 이후 내부 정치에 밀려 경쟁사로 이직한 상태입니다. 현재 저는 30대 후반이고, 현실적으로 가까운 시일 내 임원 자리를 기대하긴 어려운 나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성과 평가는 줄곧 상위 그룹을 받아왔습니다. 요즘 들어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짧은 기간 내 성장한 조직이다 보니, 저는 여전히 실무를 직접 뛰는 팀장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서무/회계/관리성 업무가 계속 늘어나고, 최근 팀원이 충원된 이후 “교육은 알아서 하고, 업무는 빠르게 넘기고,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라” 라는 무언의 압박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 성향입니다. 저는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기획자라기보다는, 업무와 프로세스를 논리적으로 정형화하고 구조를 만드는 쪽에 더 적합하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요즘 이런 선택지 앞에 서 있습니다. 1. 지금 조직에서 어수선한 상황을 빠르게 정리하고, 인계와 구조를 마무리한 뒤 후일을 도모해 ‘버티며 내부에서 역할을 진화시키는 게 맞는지’ 2. 프로세스 정립/ERP/업무 구조 설계 쪽으로 커리어를 확장하는 방향의 이직을 노려, ‘성향에 맞는 방향으로 판을 옮기는 게 맞는지’ 비슷한 위치에서 고민해보신 분들, 혹은 저보다 한 발 앞서 이 선택을 해보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노가다잡부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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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30후반 10억 퇴사 고민
직장생활 13년 넘게 쭉 다녔어요 쉼없이 이직없이 현재 싱글이고 장거리연애로 1년반전쯤 헤어진후 여친 없음 결혼생각은 없진않지만 그렇다고 당장 결혼계획 없음 아이 생각은 크게없음 나름대로 저축이랑 재테크 빡세게해서 어찌어찌 운좋게 곧 금융자산으로만 10억정도 달성할듯 운이 좋았죠 뭐… 사실 마음 한켠으로 파이어족, 바리스타 파이어 같은 생활이 나름의 로망이자 기대같은게 있기도하고 또하나의 결정적인 이유는 지금 직장생활이 생각보다 안맞고 지쳐서 번아웃이랑 우울증도 좀 씨게 온상황 병원도 다니면서 약도 먹습니다ㅎ 주말을 맞아 오늘도 내원해서 약 처방받아왔구요 여하튼 이러저러한 복합적인 이유로 퇴사를 하고 최소 1년정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까 고민중 물론 앞으로 아예 일을 안하겠다~ 라는건 아니지만 30후반에 전문직이 아닌 문과 사무직 경력이라 한동안 쉬다가 취업을 알아본다면 아마 재취업은 많이 빡실거같긴함 당연히 지금 직장만큼 대우나 조건도 못받을거고 그런 부분에 대한 현실적인 인지는 있습니다 거진 마흔쯤이면 막말로 일반 기업에선 안써줄거같기도하구요ㅋ 그래서 나중에 만약 재취업이 힘들경우 파이어로 사는것도 고민중인데 지금의 계산으로는 10억이면 월에 300이상은 어느정도 현금흐름을 만들수있지않을까 싶어서 고민하고 또 고민중 P.S 현재 집은 없고 국산 중고차 1대 보유중이고 집은... 한 10년쯤 뒤에 물려받을 작은 집 한채는 있습니다 
어쩔수가있다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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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현자는
AI 시대의 현자는 단순히 지식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질문의 기술을 통해 AI의 능력을 극대화하고 거기에 인간만의 통찰을 더하는 사람입니다. ​질문의 질이 낮으면 AI는 뻔하고 평범한 답변만 내놓습니다. 반대로 현자는 문제의 본질을 꿰뚫는 날카로운 질문을 설계하여 AI로부터 깊이 있는 해답을 끌어냅니다. 현자는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선발되어야 합니다. ​첫째 질문의 격이 다른 게시글입니다. 단순히 정보를 묻는 것에 그치지 않고 AI를 전략적 파트너로 활용하여 커뮤니티 내에 수준 높은 담론을 형성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둘째 상담자의 만족도가 증명하는 답변입니다. AI가 생성한 초안에 자신의 실무 경험과 인간적인 공감을 덧입혀 상담자가 진심으로 해결책을 얻었다고 느끼게 해야 합니다. ​셋째 꾸준하고 진정성 있는 소통입니다. 일회성 인기보다는 변함없이 양질의 지혜를 공유하며 동료 직장인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결국 AI라는 도구를 얼마나 현명하게 다루느냐가 현자의 실력을 결정합니다. 리멤버 운영진이 좋아요 숫자라는 단순 지표를 넘어 질문과 답변의 질 그리고 상담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면 진정한 AI 시대의 현자를 발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가리사니
쌍 따봉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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