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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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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처음 해보는 것도 아닌데
퇴사당일에 말 한마디 안걸고 안내 하나도 없이 그냥 앉아서 대기하라는 건 또 첨보네요…
jajungja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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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3억 vs 매매 6억 10년 뒤 2억 차이? 숨은 비용 2,264만원 빼면 답 나옵니다.
30대 신혼부부 전세 3억 살까, 무리해서 매매 6억 갈까... 10년 후 자산이 2억 차이 납니다. 안녕하세요. 30대 맞벌이 5년차, 작년에 전세 vs 매매에서 매매 선택한 직장 후배가 경험담을 저에게 이야한 것입니다. 우리도 오래 전 젊은 시절에 비슷한 고민을 했습니다. 전세 3억 연장할까, 영끌해서 6억 아파트 매매할까. 주변에선 다들 "지금 집 사면 바보" 라고 했는데... 계산기 돌려보니 억울해서 매매했습니다. 전세 3억이 안전하다고? 2년마다 5천씩 오르는 전세값 보셨나요? ​ 2024년 전세 2.8억이던 집이 2026년 지금 3억 3천입니다. 2년에 5천만원씩 오르는데 월급은 그대로입니다. 전세 3억 살면 내 돈 3억은 10년 뒤에도 3억입니다. 0원 한 푼 안 불어납니다. 오히려 이사비용 2년마다 500만원씩, 총 2,500만원은 그냥 사라집니다. 조건은 동일하게 잡았습니다. (2026년 5월 기준 주담대 금리 4.2%, 전세대출 금리 3.8%, 연 집값 상승률 2.5% 보수적 가정).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글 참고하세요. https://blog.naver.com/leejhppmina/224391012259
leejhpp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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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버팀목 전세대출 HUG vs HF 뭐가 유리? 신용점수 350점도 가능한 쪽은? 기금e든든 선택 기준 총정리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 HUG vs HF 차이점 총정리했습니다. 기금e든든 신청 시 가장 많이 고민하는 보증 선택 기준을 명쾌하게 비교해 드립니다.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은 HUG(주택도시보증공사)와 HF(주택금융공사) 두 곳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HUG는 신용점수 NICE 350점부터 가능해 저신용 청년에게 유리하고, HF는 NICE 600점 이상 중고신용자 위주로 보증비율 90% 유지가 장점입니다. 2025년 6월부터 HUG도 소·부채 심사를 강화했고 보증비율은 90%에서 80%로 낮아졌습니다. 신용점수 500점인데 HF 선택했다가 부결됐습니다. HUG로 다시 하니 3일 만에 승인 났어요. 이 차이 모르면 한 달 날립니다' 1.청년 버팀목 전세대출 HUG HF 뭐가 다른가요 은행은 똑같은 우리, 국민, 신한은행이라도 보증 기관에 따라 심사 기준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기금e든든에서 신청할 때 HUG와 HF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나오는데 여기서 많이들 멈춥니다. ​ 2.신용점수 기준 - 가장 큰 차이 HUG는 NICE 350점 이상이면 신청 가능으로 권장됩니다. 신용점수가 다소 낮은 청년, 과거 연체 이력이 있어도 기존 대출이 적고 소득 요건만 맞으면 통과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HF는 NICE 600점 이상 중고신용자 위주로 심사합니다. ※실제로 은행에서 대출 상담하면 신청과 최종 대출 실행까지의 기간이 한달 이상 소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역에 젊은 인구가 많은 경우는 더 소요됩니다. 사전에 은행을 직접 방문하여 일정을 반드시 확인하고 계약을 진행하세요. 전화 상담은 제한적이라 방문하기를 권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글 참고하세요. https://blog.naver.com/leejhppmina/224397466172
leejhpp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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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직무 KPI 원래 스스로 설정하는 건가요??
지금 회사는 소규모이고 저도 실무자인데 팀에서 제가 연차가 가장 높어요 (주임~대리급) 회사에서 마케팅 목표를 따로 정해주는 건 없고 KPI 에 대한 얘기도 일절 없고 알아서 어떻게든 해라 라는 입장입니다 원래 KPI를 실무자가 스스로 지표보고 판단해서 스스로 계속 시기마다 변경해서 목표로 잡는건가요?? 다른 회사에선 이런 적이 없어서... 보통 어떤 환경인지 궁금합니다 ㅠ
닐리리랑셩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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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 이직할 때 텀을 어떻게 두어야 하나요?
저는 중소기업 경영지원팀에서 2년째 근무하고 있어요 팀원은 없고 저 혼자 회계 인사 총무를 맡고 있어 대체자가 있기 전까진 짧은 시간 안에 퇴사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에요 보통 이직할 회사와 입사 일자를 조율할 때 어느정도 기간을 두고 협의를 하시는지 궁금해요 현 직장에서 대체자 뽑고 인수인계 하는데까지 한달정도 생각했는데 이 기간을 이직할 회사가 기다려줄지 모르겠어요.. 이 곳이 첫 회사고 첫 이직 준비라 가늠이 안가네요
govlgovl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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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퇴사하고 영어공부하는 거 좋은 선택일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관세사무원으로 약 8년 가까이 재직했습니다. 이 업계 자체가 연봉이 높지 않고 연차가 쌓여도 연봉은 지금과 다를 게 없다는 걸 뒤늦게 알게되었습니다. 물류관리도 다양하게 담당했어서 금방 이직할 수 있을거라 예상했는데 생각과 다르게 관세사에서 이런 업무까지 해요? 라는 말을 하며 믿지 않더라구요 .. 그래서 야간대학 졸업 후 이직할 생각이었는데, 지금 올라오는 공고를 보니 아무래도 무역 관련업(SCM 등)이라 영어가 필수라 이왕 이렇게 된 거 퇴사하고 쉬면서 공부를 해보려고 생각 중입니다. 쌩퇴사하고 영어와 대학 공부를 병행하려고 하는 게 좋은 선택일지 궁금합니다 .. 지금 이직 시장도 얼어 붙은 상황에서 .. 괜찮을까요? 졸업은 27~28년도 졸업 예정입니다
광광덕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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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예정인 직원 채용 여부
안녕하세요, 이번에 경력직 팀원을 충원하게 되었습니다. 서류 및 1차 면접 이후 후보자가 추려진 상태인데 면접관으로 참석했던 모두가 원하는 친구가 한가지 걸리는게 입사 후 약 6개월 뒤 결혼 예정이라고 합니다. 30대 여성지원자인데 경력도 괜찮고 면접때도 참 괜찮았는데 입사 전 결혼 계획을 했고, 이직 이후에도 장기근속을 목표로 회사를 다니고 싶다고는 하는데.. 회사입장에서는 이게 출산이나 육아휴직을 위한 이직인가 싶기도 해서요.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기본사용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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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다른 사용자 이름이 보인다면 모듈 스코프를 확인하세요
로그인한 사용자의 이름이 아주 가끔 다른 계정으로 보이는 문제는 재현하기가 어렵습니다. 원인은 서버 파일 위쪽에 둔 변경 가능한 사용자 변수일 수 있습니다. 서버 모듈은 요청마다 새로 만들어지는 지역 저장소가 아닙니다. 같은 프로세스에서 A 요청과 B 요청이 겹치면 두 요청이 같은 모듈 변수를 사용합니다. B가 값을 덮어쓴 뒤 A가 다시 읽으면 사용자 정보가 섞일 수 있습니다. 사용자별 값은 요청 함수의 지역 변수에 두고, 필요한 하위 컴포넌트에는 props로 전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Server Component에서 같은 함수를 같은 인자로 반복 호출한다면 React의 cache로 중복 작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캐시는 서버 요청마다 무효화됩니다. 모듈 스코프에는 바뀌지 않는 설정과 정적 자산을 남기세요. 공유 캐시가 필요하다면 사용자별로 캐시 키를 나누고 TTL과 접근 범위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서버 파일 위쪽의 변경 가능한 변수가 정적 설정인지 사용자별 값인지 한 번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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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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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연장을 요청하는거 그냥 이직해야하나요?
저는 4년차입니다 팀원이 아무도 없었던 상황에서 3개월 수습기간 마지막 1~2주에 팀장님이 오셨습니다 제가 왔을때 남은 히스토리도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제 나름대로 유관부서 사람들 붙잡아가면서 히스토리를 외우고 알아냈어요 전 덕분에 팀장님 오셨을때 세팅이나 서포트를 해드렸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아무런 전략도 리딩해줄 사람도 없는 과정에서 제가 어떠한 성과를 보이기 힘들었을수도 있긴 한거같습니다 팀장님 오시고 수습기간 연장에 대해 요청을 받았습니다 회사의 이유는 객관적 평가자가 너무 늦게와서 평가 일자가 부족했다로 명의해주긴 했습니다만 뭐 아닐수도 있고요 수습 기간 전환에 대한 KPI도 콘텐츠 하나 올리고 판매 수량 5일 안에 500개 발생하기를 한달에 두번해야한다고 합니다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인사고과 A 샤이닝 보너스도 받아봤고 나올때 대표님 추천서도 받아봤습니다 아무튼 노무사한테 상담도 받아봤는데 수습 기간 지난 이전에 동의서를 주지않았고 수습 기간을 받아들일 의무는 없지만 본인이 잘 평가해보라고 합니다 그냥 이직하라는 사인인데 제가 미련하게 남겠다고 한걸까요?
다리뮤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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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게 맞는걸까요?
지금 회사에서 10년째다니고 있는데 소의 60대 넘어가는 늙은이들이 많인 그 나이먹은 사람들의 아집때문에 회사생활이 점점 힘들어지고 활기도 없어요 다행히 두어군데서 의사를 물어 보고있는데 한군데는 횡성의 소장 자리고 한군데는 집에서 가까운 자리 입니다 집에서 가까운곳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와 업무스타일이 비숫하고 월급도 조금더 챙겨주는걸로 알고있어요 소장자리는 너무멀고 주말부부도 힘들수도 있어서 배재하고는 있구요 다만 지금 회사에 소장님이 계시는데 ...한번 사직서를 낸적이 있었는데 술 마시며 울면서 있어주면 안되겠냐는 설득에 남아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더 회사생활이 힘들고 지쳐가고 있네요 마음은 떠나고 싶은데 소장님이 마음에걸리고....또 회사른 옮긴다해도 얼마나 더 발전이 될까? 하는 생각도들고....고민이 많아지네요 어떻게 할까요?
mijulang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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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퇴사하기로 했습니다
도망치듯 무계획 퇴사가 제 인생에 있을 줄은 몰랐는데 너무 견디기 힘들었어요 3달 내내 부정적인 피드백을 듣고있으니 정신이 아스팔트에 갈리는 느낌이더라고요 자꾸 잠에서 깨는 수면장애, 우울감, 불안증세, 회사 일 생각을 떨칠수가 없고... 주말에도 불안하고, 심장이 두근거리고 꾹 짓눌리는 느낌이 2주 이상 지속되었습니다. 식욕이 없어서 밥도 안먹은지 며칠째네요. 퇴사 전 30일 정도는 두고 얘기해야 한다는 건 아는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불안증세가 있고, 가능한 한 빨리 퇴직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어요. (다른분 육휴 인원충원으로 팀에 새로 오신 대리님도 계셨고요...) 삼십대 초반인데, 취업을 늦게해서 제대로 모은돈도 적은데. 인생을 실패한 것 같아요. 회복하고 다른 곳에 취업해도 제 업무 능력이 나아질 것 같지 않아요.....
두둥누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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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연봉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전기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중급 경력수첩(2년) 되진않았지만 가까운 시일내에 중급이 됩니다 이번에 다니는 회사가 일이 많이 없기도 하고 사정이 어려워져서 제가 추천을 받아 추후에 이직을 하게 됩니다. 본사공무(중소기업)로 이직을 하구요 이직시에 연봉협상(중급이 되기전)은 대충 하려고 하구요 협상시 중급이 되면 연봉을 얼마정도 책정해줄 수 있는지 말해보려고 해서 제 예상 연봉이 얼마인지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해온 업무는 현장시공(전기)경력,전기설계 및 감리 경력이 있습니다.
드루룽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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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밀리는 회사 고민이에요
모두 댓글 감사드립니다. 특정될까봐 글을 수정했습니다.
에ㅎ휴
동 따봉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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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호 인재가 된걸까요..?
서른 중반에 접어든 구직자입니다. 약 8개월간 이력서는 이래저래 넣고있는데 아직 면접조차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문제가 무엇일까 싶어 취업 관련해서 국가기관에서 상담도 받아보았는데 결론적으로는 '지인을 통해서 취업하시는게 제일 좋을 것 같다'라는 의견을 들었습니다.. 간단하게 이력을 요약하면, 대학교에서 강사로 재직했었고, 회사들은 계약직으로만 일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사업자를 내서 활동한 기간이 좀 긴 편인데, 주변에서 제가 하는 작업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건당 금액이 좀 큰 일들이여서 세금계산서 등을 목적으로 1인 사업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거의 특강과 필요로 하시는 분들에게 프로젝트 외주만 맡아서 해주고 있는데, 가정도 꾸려지고 하다보니 저도 고정적인 월급을 받으며 생활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력서 내는 회사를 고를 때에 기준은, 첫번째로 제가 할 수 있는 일인지, 두번째는 이동거리가 편도 두시간 내에 있는지 입니다. 생각보다 공고 내용상으로는 부합되는 곳이 많아서 이력서는 여기저기 내고있는데, 아직 면접 연락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제가 가진 경력은 기업에서 비선호하는 경력들인 것인지, 제 분야에서의 취업은 아예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야하는 것인지 의문이 계속 들고 있습니다. 쓸모없는 인력이 된 걸까요..?
뿜뿌루뿜뿜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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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과 거리
여러분들은 출퇴근시간(편도) 어디까지 괜찮으신가요 1)30분이내~ 2)30분~1시간 3)1시간~2시간이내 4)2시간 이상 입사전 고민중입니다...
dbdbdip
동 따봉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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