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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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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HR 선배님들의 인사이트를 듣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HR에 관심있는 경영학과 학생이자 그 관심을 바탕으로 채용 관련 서비스를 준비하는 예비창업자입니다. 저희 팀은 현재 AI 시대의 채용 평가 방식과 관련해 초기 사업 방향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최근 문과·화이트칼라 직무에서도 문제해결력, 기획력, 커뮤니케이션 역량, AI 활용 방식처럼 실제 업무 수행과 가까운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지만, 기존 인적성·NCS나 일반적인 과제 전형만으로는 이를 효율적으로 평가하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MVP 설계 방향을 잡는 단계이고 HR·채용 실무자분들이 실제로 어떤 평가 방식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기준이 필요하다고 보시는지를 먼저 듣고자 설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설문은 약 5~10분 정도 소요되며, 응답 내용은 초기 서비스 기획 및 시장 검증 목적으로만 활용됩니다. 바쁘시겠지만 현업 관점의 의견을 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설문 링크: https://forms.gle/zP6Jiua7GLsYQi8K6 또 참여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 10장을 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인사성밝은사람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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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을 꿈꾸는 직장 12년차
로또 1등되면 회사 때려치우고 운동하면서 살고싶네요... 직무는 경영지원이고 고졸 1800만원으로 시작해서 일하면서 학사따서 경력 12년차에 7200만원입니다 지나온 여정이 엄청 드라마틱하진 않지만 남들은 그정도면 잘한거라고 해주는 말에 안도하다가도 회사에서 온갖일 다하면서 여기저기 엄마노릇하다가 가끔 현타가 오면 개구리가 올챙이 적 생각 못하고 머리만 커져서 이런가 싶기도 하다가도 그냥 다 때려 치우고 싶어집니다. 요즘은 문득 돈 적게 받아도 되니까 업무량을 줄이고 싶다는 생각까지 하는데 정리차리게 한마디씩해주세요...
햇니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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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패키지 디자인 팀장급 연봉은 과연 어느정도인가요?
뭐 이런저런 회사의 디자인팀에서 홀로 3년째 근무중인 디자인 하는 사람입니다. odm주로 하고있으며 부자재 서칭부터 데이터관리, 단가관리, 현장감리, 신제품 발주등 그냥 제품의 시작과 마무리까지 디자인이 연관된 모든 제품(부자재)을 혼자 상대합니다. 정말 모든 부자재입니다! 모든! 근데 이제 나이도 차고 경력도 차고 연봉만 안차는 현실에 너무 무기력해져서 글 남겨봅니다. 아무리 디자인이 박봉이라 한다지만 지방과 수도권 천단위로 차이가 나더라고요. 서울에서 태어난것도 경력 혹은 우대사항이라고 생각하는 저입니다만.. 저는 과연 서울로 올라가서 이직을 준비해야할지.. 이대로 썩고 썩어 인성 다 버려야할지.. 아, 5천(가오상해서 '크게' 불러봐요)도 안되는 연봉에 상여나 떡값따위 1원도 없는 회사입니다. 그냥 너무 갑갑해서 끄적여봅니다.
디자이너유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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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뚤어진 경제와 이직시장...
대한민국 유통 사관학교라는 기업에서 28년근속 바이어 업무만 25년...내 나이 어느덧 중년 아직 머리와 가슴은 20대 청년인데 진정 일할 수 있는 곳이 없단 현실인가...
쐬주에해삼한토막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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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신입 어머니한테 전화가 왔네요
신입이 오늘 출근 시간이 지났는데도 연락이 없더라고요. 평소에 워낙 성실한 친구라 무슨 일 있나 싶어 전화를 걸어보려던 참에 마침 전화가 왔습니다. 받았더니 신입 어머니시더군요. 애가 감기 때문에 열이 펄펄 끓고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대신 전화하셨다고 했습니다. 지금 병원에서 수액을 맞고 있는데 와중에도 회사에 민폐 끼치면 안 된다며 수액 다 맞으면 출근하겠다고 고집고집을 부렸답니다. 그래서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어머니가 폰을 뺏어서 직접 전화를 주신 거라 하셨습니다. 오늘은 도저히 출근을 못 시킬 것 같으니, 혹시 증빙용 진단서 같은 게 필요하냐며 서류 말씀해 주시면 뽑아서 갖다주겠다고도 하셨고요. 목소리도 나긋나긋하시고 엄청 정중하게 말씀하셔서 저도 당연히 괜찮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출근 신경 쓰지 마시고 몸부터 챙겨주시라고 말씀드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근데 전화를 끊고 나니 기분이 좀 이상해지더군요. 자식 걱정하는 어머니 마음은 백번 이해합니다. 하지만 여기는 학교도 아니고 성인이고 회사인데 감기몸살 정도면 본인이 직접 연락하는 게 맞지 않나 싶더라고요. 예전에 여기서 어머니가 연봉 때문에 회사에 전화했다는 글을 보며 세상 참 신기하다 생각했었는데 나도 드디어 비슷한 일을 겪게 된 건가 싶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도 한편으로는 애가 정신 못 차릴 정도로 아파서 부모가 나선 걸 텐데 내가 너무 요즘 흉흉한 커뮤니티 세상 이야기에 절여져서 삐딱하게 보나 싶기도 하네요. 아침부터 참 여러 가지 생각이 왔다 갔다 해서 한 번 써봤습니다. 다른 분들이 보시기엔 어떠신가요?
6volt
쌍 따봉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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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업무인계 카톡방 생성
제가 퇴사를 했고, 인수해야할 것들 정리해서 보고도 올리고 준비도 하고 나왔는데 갑자기 업무인계단톡방이 만들어졌는데 이거 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물어보는 내용이 충분히 내부에서도 해결 가능한 일인데..? 당황스럽네요
저어어어요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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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 연봉정보 궁금합니다!!!!
대략적인 연봉 테이블 아시는분 있을까요!!!
@(주)광진
삶은egg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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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에어컨 사용
은행에서 일합니다. 여러분도 어쩌다 은행 들어갔을 때 덥거나 습함을 느낀적 있으신가요? 저희 조직은 여름철 무더위 쉼터라 써놓았으나 일부 여직원들 때문에 에어컨을 수시로 on off합니다. 바깥기온이 30도를 넘겨도 본인이 하루 종일 찬바람을 맞고 있어야 한다며 에어컨 온도를 25~26도로 맞춰버려요... 고객들은 연신 손부채질하며 기다립니다. 추우면 두껍거나 겉옷을 입어야 하는데 불편하다며 하늘하늘한 얇은 옷을 고집합니다. 남직원중에는 이런경우가 없는데 유독 여직원들이 이래요......진심 80~90년대 대체 가정교육 어떤식으로 하신겁니까 형님들. 우리공주님, 우리공주님 하며 키우신거에요???????????? 제가 한번은 너무 더우니 고객들 불편할 수도 있다고 에어컨 24도 이하로 고정하자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돌아오는 답변이 "고객들은 잠깐왔다 가지만, 나는 하루 종일 사무실에 있어서 너무 춥다" 이겁니다..... 이런 사람이 자식 낳아 교육해서 사회에 내보낼것 까지 생각하니 무더운 여름 분노지수가 폭발 할것같아 화풀이 글 써봤습니다. 여러분! 은행와서 더우시면 바로 바로 민원넣고 국민신문고에 글도 써주세요!!!ㅠ
햐신스
억대연봉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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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나를 화나게 해서 버튼을 만들었다 라는 제목의...
https://wooniverse.cloud/chameulin 화가 났습니다. 그런데 말하면 피곤해질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버튼을 만들었습니다. 이름은 **참을 인 버튼**입니다. 누르면 참은 횟수가 올라갑니다. 많이 누르면 벽이 갈라집니다. 희귀한 확률로 이상한 이벤트도 터집니다. 익명 한마디를 남기면 벽에 박힙니다. 생각보다 쓸데없고, 생각보다 진지하고, 생각보다 자주 누르게 됩니다. 이 프로젝트는 직장인의 분노를 안전하게 버리는 작은 장치입니다. 퇴사 버튼은 아니고, 욕설 버튼도 아니고, 그냥 오늘 하루를 버티기 위한 버튼입니다. 팀장님 덕분에 만들었습니다. 이런 식의 영감은 별로 받고 싶지 않았지만요. **오늘도 참았다면 누르세요.**
l10OI1ll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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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겅이 열립니다.
큰 맘먹고 이직을 했거든요. 사실 이전 직장 다니면서 몸도 좀 많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또 이직을 했죠. 차량 지원 관련해서, 면접 당시, 차가 없으면 해당 임원은 자기가 타던 차라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차량 관련해서 업무상 사용한 유류대와 차량 운전보조금을 지원해 준다고 했습니다. 이게 왠일? 막상 입사하니, 제 차는 20만 키로가 넘어서 지원을 해 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회사에선 지원을 받으려면 차를 바꾸라고 합니다. 무슨 중고차 딜러도 아닌데 나 참.. 억울하기도 하고, 황당하더군요. 해당 임원에게 물었습니다. 나는 이부분 안내받지도 못했다, 그러니 방법을 찾아달라. 그러더니 나 하나때문에 편의를 봐주면 회사의 근간이 무너진다네요. 그래서 그러면 나는 손해보라는 소리냐 하니까 그럴꺼면 회사를 그만두랍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 일까요? 저는 너무 답답하네요. 본인들이 안내를 제대로 하지 않아놓고 이제와서 저는 회사의 근간을 흔드는 놈이 되었습니다. 엄연히 기술영업인데 20만이 넘어서 지원을 안해주니 차를 사라고 한다니.. 멀쩡하게 잘 굴러가니는 차를 아무생각없이 바꾸라고 하는 미친새끼들.. 말이 되는건지 여러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네요.
크루저타이거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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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뚜껑 열립니다
큰 맘먹고 이직을 했거든요. 사실 이전 직장 다니면서 몸도 좀 많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또 이직을 했죠. 차량 지원 관련해서, 면접 당시, 차가 없으면 해당 임원은 자기가 타던 차라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차량 관련해서 업무상 사용한 유류대와 차량 운전보조금을 지원해 준다고 했습니다. 이게 왠일? 막상 입사하니, 제 차는 20만 키로가 넘어서 지원을 해 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회사에선 지원을 받으려면 차를 바꾸라고 합니다. 무슨 중고차 딜러도 아닌데 나 참.. 억울하기도 하고, 황당하더군요. 해당 임원에게 물었습니다. 나는 이부분 안내받지도 못했다, 그러니 방법을 찾아달라. 그러더니 나 하나때문에 편의를 봐주면 회사의 근간이 무너진다네요. 그래서 그러면 나는 손해보라는 소리냐 하니까 그럴꺼면 회사를 그만두랍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 일까요? 저는 너무 답답하네요. 본인들이 안내를 제대로 하지 않아놓고 이제와서 저는 회사의 근간을 흔드는 놈이 되었습니다. 엄연히 기술영업인데 20만이 넘어서 지원을 안해주니 차를 사라고 한다니.. 멀쩡하게 잘 굴러가니는 차를 아무생각없이 바꾸라고 하는 미친새끼들.. 말이 되는건지 여러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네요.
크루저타이거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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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에 퇴사를 하려고 합니다.
당장 그만두고 싶은 거 내년 2월이면 딱 2년 경력이라 일단 마음 비워두고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지역 내에서 정착 지원 개념으로 3배 적금 통장 사업이 있는데 이걸 회사에서 신청하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최소 3년이라 전 할 생각이 없는데 회사에서는 신청 완료 됐으니 저만 개별로 신청하면 된다고 하면서 계속 팔로우업을 하시더라구요... 그냥 신청 안하고 있다가 안 됐다고 하기에도 5월 달에 올라온 지원사업 공고인데 아직도 선착순 마감이 안 되어서...ㅠㅠ 그냥 생각 없다고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아님 그냥 신청한 척 하고 12월달까지는 조용히 다니고 있을까요... 왤케 그냥 빨리 그만두겠다고 말하고 싶은지... 그리고 만약 12월달에 말씀드린다고 하면 연말마다 연봉 협상..? 같은 걸 하더라구요 그거 하기 전에 말씀드리는 게 나을까요 아님 내년 1월 초에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동묘앞말랑이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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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떤사람부터 손절 하는게 좋을까요?
개인의 경험에 따라 격차가 다르겠지만 굳이 딱 하나만 고른다면?
후후웃
쌍 따봉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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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원 Digital Twin PL직무
이번에 LG 생기원에서 Digital Twin 솔루션 프로젝트 리딩 직무 나왔던데, 출장 빈도나 분위기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관련 부서 분들 계실까요??
@LG전자(주)
WAAAGH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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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잌명
금 따봉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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