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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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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증권사
증권사 경험있는 분만 데려가는 분위기인가요
정착러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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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까지 힘 빠지니까 전화 끊으라는 말
애인 사이에 할 말은 아니죠...? 물론 저는 친구사이에도 저런 말을 해본 적은 없습니다만... 요 며칠 생각이 좀 많았어요 그게 오늘 전화 받을 때 힘없는 목소리에서 티가 났는지 무슨 일이 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아무 일 없다고 그런 거 아니라고 했고 상대가 저보고 전화하기 싫어보이니 끊겠다고 했어요 이게 첫 통화 내용이고 2분 남짓이네요 다시 전화와서 다시 물어보길래 진짜 아니다 아무일 없다 전화하자 이랬는데 자기까지 힘 빠지니까 전화 끊으래요 이게 두번째 통화 내용에 30초도 안 걸렸어요 ㅋㅋㅋㅋ 징징거린 거 하나 없고 그냥 힘 없는 목소리였는데 저 말 듣고 저게 뭔 소린가 싶어서 여자친구에게 저게 할 말이냐 물어보니 자기는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대요 왜 너 기분 안 좋은 걸로 자기까지 기분이 안 좋아야 하냐면서... 애인이면 보통 그런 말은 안 하지라고 하니 자긴 잘 모르겠다고 운동하러 갔어요 ㅋㅋㅋ 매사 네가 너무 좋아 결혼하자 말을 달고 살아 속을 뻔 했네요 이 와중에도 제가 과민반응일까 걱정 돼요... 참나...
도르룩
금 따봉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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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기금으로 급여를 대체?
안녕하세요,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게시글 작성합니다. 우선 배경을 설명하자면 ; 1. 이번에 회사에서 새롭게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하기로함 2. 연봉협상을 진행함 3. 연봉이 인상되었어도 실제 급여는 이전과 동일함 4. 기존의 급여에서 인상된만큼은 복지카드를 통해서 지급될 예정 5. 상여금 또한 당연히 복지카드로 지급될 예정 직원들을 위한 결정이라고 하는데 과연 이게 직원들을 위한 결정일까요?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임원분들을 설득할 수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의견 구해봅니다.
윗엘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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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공고 지원 후 한달동안 연락 없으면 안된거라고 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리멤버 통해서 이직공고 지원했는데, 이전까지의 다른 공고들은 지원 후 평가현황을 모두 업데이트 해줬거든요. 서탈이면 서탈 1차 합격이면 합격 등등.. 근데 이번 공고는 어제기준 마감일로부터 딱 한달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지원 완료라고만 하고 소식이 없네요. 꼭 가고싶은 회사라 미련이 남는데, 더이상 신경 안쓰는게 맞을까요?
RalphEn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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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혹시
대기업 업무 적응하고 퍼포먼스를 낼려면 아이큐가 몇 정도는 되어야할까요? 1. 90-100이면 충분 2. 110은 넘겨야.. 3. 120은 넘어야함
3121john
쌍 따봉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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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임 소개팅 정상적인가요?
요즘 부쩍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사람 만날 기회는 너무 적어서 소모임에서 소개팅만 해주는 모임이 있던데 정상적인게 맞나요? 소개 해줄때 소개비도 받더라고요. 이걸 결혼정보회사 정도로 보면 될까요? 너무 궁금해요 경험 있으신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이게가능해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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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보이스피싱을 당했습니다.
피해 금액은 7천만원 정도 됩니다... 아버지가 평생 현장에서 땀 흘리며 한 푼 두 푼 모으신 돈이라 그 상실감을 글로 다 적을 수가 없네요. 경찰에 신고하고 은행 지급정지하고... 할 수 있는 건 다 했지만 사실상 돈을 돌려받기는 어렵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원래도 말씀이 없으신 편인데, 사건 이후로 방에서 나오지도 않으시고 식사도 거의 거부하고 계세요. 저는 따로 나와 살고 있는데 상태가 너무 안 좋으신 것 같아서 급하게 휴가 내고 집에 내려왔거든요. 아까 제가 죽을 끓여서 드시라고 부르려고 방에 들어가니까 울고 계시더라고요. 태어나서 아버지가 우는 모습을 거의 처음 본 것 같습니다... 저는 계속 "돈은 다시 벌면 된다. 아버지 잘못 아니다. 그놈들이 나쁜 놈들이고 작정하고 덤비면 검사, 변호사도 당한다더라"라고 말씀드려도 귀에 들어오지 않으시는 것 같아요. 평생 가족 위해 헌신하신 분인데, 그깟 돈 때문에 본인 인생 전체를 부정하고 자책하시는 게 너무 가슴 아픕니다. 돈 잃은 것보다 아버지가 저렇게 무너져가는 걸 보는 게 더 힘드네요. 제가 타지에 살다 보니 옆에 계속 붙어있을 수가 없는데 너무 걱정이 됩니다. 자식들만 바라보고 한평생 열심히 사셨는데 왜 아버지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제가 좀 더 주의를 드렸더라면 이런 일이 없었을까요? 그냥 모든 게 원망스럽습니다. 저도 이렇게 힘든데 아버지는 얼마나 힘들까 싶은 생각에 억장이 무너지네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부모님 멘탈 관리 어떻게 해드렸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자꾸 안 좋은 생각 하실까 봐 무서워요...
정신줄꽉
쌍 따봉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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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면 다들 술 땡기나요?
요즘 매번 술이 땡겨서 너무 스트레스네요 ㅠㅠ 제로 맥주라도 마셔볼까 했는데, 이것도 성에 안 차서요... 스트레스가 가득 쌓이니 술이 땡기는 거겟죠?
초코칩쿠키짱
쌍 따봉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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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엔지니어 이직을 위한 포토폴리오 작업
멀티 Rag. llm파인튜닝 프로젝트 같이 진행하실 분 있으실까요?? 오프라인은 일주일에 한 번정도 생각하고 있으며 판교나 강남 생각하고 있어요!
엔듀1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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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력 훔쳐서 포트폴리오에 적은 팀원...
업무 관련 레퍼런스 찾으려고 구글링하다가 우연히 팀원분 노션 포트폴리오가 있더라고요. (공개로 해두신 듯합니다.) 궁금해서 봤더니 작년에 진행했던 프로젝트가 있더라고요. 제가 PM 맡아서 기획부터 와이어프레임, 개발 요건 정의까지 80% 이상 기여한 프로젝트이고 그분은 프로젝트 말미에 투입돼서 QA 보조랑 런칭 이후 단순 운영 업무 정도만 해서 참여도는 미미했는데 이런 것까지 적으셨나 싶어서 눌러봤더니 포트폴리오에는 [Project A / 기여도 100% / PM 및 메인 기획] 이렇게 적혀있더라고요. 그리고 프로젝트 상세 설명에 적어둔 기획 의도나 해결 과정에 적힌 내용은 제가 프로젝트 결과 보고서 쓸 때 작성했던 문장을 그대로 복붙해두셨고요. 그 글만 보면 그분이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다 하드캐리한 프로젝트입니다. 경력기술서나 포트폴리오에 약간의 MSG는 칠 수 있다고 보는데 제가 보기엔 아예 없는 사실을 지어낸 수준 같아서요. 원래 보통 이 정도로 쓰나요? 물론 면접에서 뽀록이 난다고 하더라도 내심 괘씸하단 생각이 드네요...ㅠㅠ 혹여나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고요. 그냥 모른 척 하는 게 맞을까요....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초보피엠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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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사 새옹지마 지화자입니다.
과거에 미생이었던 때에는 살자하고 싶을 정도로 회사생활이 고난의 연속이었었는데, 생각을 180도 고쳐먹고 좋은 나비효과를 일으키니 지속적으로 프로젝트가 술술 잘 끝나고, 너무 기분 좋아서 연일 혼술을 즐겨봅니다. "해빙 가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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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는 높은데 회사의 거짓말 때문에 제가 사기꾼이라 욕 먹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외국계 건설 자재 및 장비 중개무역 회사에서 근무 중입니다. 현재 제 상황이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고, 현실적인 고민이 겹쳐 있어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 업계가 좁은지라 법적 문제 등을 피하기 위해 다소 뭉뜽그려 적는 점 양해 부탁드리며, 회사명 유추 또는 언급은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현 회사는 전형적인 브로커 회사라고 보시면 됩니다. 재고는 보유하지 않고, 판매자로부터 싸게 사서, 구매자에게 비싸게 파는 방식입니다. 저는 온전히 영업만 담당하며 한국 및 해외 클라이언트 모두 섞여있습니다. 계약 성사 이후에는 본사 영업지원 부서와 납품,구매 팀이 일을 진행합니다. 외국계여서 그런지 급여와 성과 수당은 상당히 높게 주는 편입니다. 그동안 편차는 있었지만 월급, 성과금, 연장수당 포함 월 실수령 평균 600 정도이고, 운 좋게 일이 잘 풀려서 1,000까지 받은 적도 있습니다. 나이 먹고 연봉 인상할 수 있는 흔치 않은 이직 기회가 와서 옮겨왔습니다. 돈 이거 하나만 보고 버티고 있는데, 회사의 업무 방식이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습니다. 브로커 하면 대개 안 좋은 이미지가 섞여있습니다. 불투명성, 과한 마진, 납기 지연 및 대금 지불 연체 등. 저희 회사는 이런 점이 다 섞여 있고, 더 심각한 건 회사가 이를 주도적으로 하고 있다는 겁니다. 1. 회사의 비도덕적인 업무 방식 제가 담당하는 클라이언트와의 최근 사례입니다. 1) 납기 미준수 및 허위 정보: 내부에서 리드타임 6주라 확인 받고 계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자재가 언제 수급될지 기약조차 없는 상태였습니다. 우선 구매자로부터 돈 부터 받기 위해 한 빈말이었고, 당연히 납품은 무한 지연되고 있습니다. 구매자로부터는 돈을 받고, 자재를 못 구해서 공급을 못 한다거나, 납품 처리가 너무 느립니다. 처음 판매할 때는 금방이라도 공급 가능하다는 식으로 영업해서 돈부터 먼저 받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습니다. 구매자에게 대불 지금은 엄청 재촉하면서, 납품은 거의 방치 수준입니다. 2) 납품과 책임 회피: 저희 회사 업계 평판이 나쁘다 보니 여러 번 거절하던 곳이 있습니다. 그래도 그곳 대표님께서 저를 보고 한 번 다시 거래해보겠다 한 곳입니다. 그런만큼 실수 없이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임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납품한 장비에 기존에 저희가 안내한 사양과 다른 부분이 있었습니다. 중요한 기술적인 사항이기에 구매자는 당연히 구매 취소 및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판매자로부터 잘못된 정보를 받았고, 내부에서 이를 걸러내지 못한 문제이니 빨리 취소 및 환불 해야 한다고 바로 경영진에 급하게 보고했습니다. 그리고 대표님을 찾아가 사과드리면서 내부에 빠른 처리 요청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 경영진에서는 비슷한 장비를 찾아 대체하라고 하면서, 저보고 비슷한 장비를 소싱해서 이걸로 대체하라는 말만 합니다. 어떤 구매자가 이미 찜찜한 상황에서 이걸 받아들일까요. 당연히 그곳은 해당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이를 경영진에 보고했으나 여전히 똑같은 답만 하고 있습니다. 한 번 계약한 건 취소할 수 없고, 환불할 수 없다는 말만 합니다. 2. 개인적인 평판과 죄책감 문제는 최전선 영업담당자인 제가 바이어와의 소통 창구라는 점입니다. 위의 사례 외에도 납품 및 대금 문제있는 계약 건이 벌써 몇 건이나 줄지어 있습니다. 대금 지불하고도 자재를 못 받은 해외 바이어가 전화해서 '너 남들 사기치면서 돈 버는거 가족이 알고있냐. 그 회사에 계속 다니는 너도 공범이며 사기꾼이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3. 회사의 대응 이런 문제와 어려움이 있으니 팀장에게 여러 번 보고했는데 평생 기억 남을 말을 들었습니다. "계약 거래 규모도 작고, 고만고만한 바이어들이니까 신경 꺼라. 걔네들이 너하고 회사에 많은 돈을 가져다 줄 것도 아니잖냐. 영업담당자는 그저 돈 챙기고, 다른 계약 따내고 떠나서 또 다른 계약 따면 되는거다. 억울하면 더 큰 계약 따와라. 상황은 이해하지만 나도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고 회사가 그렇다. 신경 쓰지 말고 영업 계속해라" 4. 현실적인 경제적 및 법적 문제 고민 여길 당장 떠나지 못 하는 이유는 현실적인 경제적 이유입니다. 아이 키우고, 대출금 갚고 생활하려면 어쩔 수 없는거라며 애써 스스로 변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비겁하고 비도덕적인거겠죠. 그런데 당장 독립하거나 이직할 자신도 없습니다. 돈 때문에 자존감과 양심을 팔고 있는 것 같아 괴롭고, 법적 문제가 생기는건 아닐까 걱정됩니다. 실제로 회사 상대로 법적 소송 건 곳도 많이 있고, 일부는 계약 담당한 영업자도 고소했습니다. 회사가 문제 있는 계약을 대하는 것을 보면 직원을 방패나 희생양 삼는 것은 아닌지, 추후 개인적으로도 법적 문제가 있을지 걱정되네요. 5. 이곳에 온지는 반 년 정도 됐습니다만, 회사 직원 전환율이 굉장히 높은 점과 업계 내의 평판이 왜 이리 바닥인지도 금방 느꼈습니다. 영업으로 잠재 고객사에 연락하면 회사 이름 듣고는 상대도 안 하거나, 과거 문제 있었던 거래 얘기하면서 엄청 화를 내기도 합니다. 어떻게 이런 식으로 회사가 돌아가는 것이 가능한가 싶은데 업계 내에서는 규모도 있는 편이고, 산업 내 굵직한 클라이언트와도 일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따온 거래처나 계약이 회사 입장에서는 미미해서 이런가 싶기도 합니다. (그게 절대 이유가 될 수 없지만요) 1년 계약직이고, 지금처럼 어떻게든 성과를 내면 짤리지 않고 1년은 채울 것 같습니다. 현재 목표는 어떻게든 6개월만 더 버텨서 1년 채우고, 퇴직금과 실업급여 신청하여 공백 기간 버티면서 이직 준비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6. 어느 일을 하던 저는 지금까지 늘 회사 뒤에서가 아닌 제 이름과 얼굴을 내걸고, 사람 대 사람으로 만나며 일해왔습니다. 그런데 여기서의 반년 근무가 그동안의 커리어와 나라는 사람에 대한 개인 신뢰를 전부 박살 내고 있는 것 같아 괴롭습니다. 설령 다른 산업으로 옮기게 되더라도 한국 사회는 좁다면 좁고, 인연이란게 어디서 어떻게 만날지 모르는거라 생각합니다. 영업 압박도 엄청 심하고, 일상이란게 없이 일만 하고 있습니다. 출장이나 해외 고객사와의 미팅도 하다 보니 실제 근무 시간도 10~12시간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일도 많이 어렵습니다.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드네요. 무엇보다 저 역시 비도덕적이고 양심 없는 놈이라는 생각이 들어 괴롭습니다. 털어 놓을 곳이 없어 혼자 간직하고 있습니다만, 제대로 된 생각이 어렵네요. 외부의 시선으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발빠른거북이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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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들과 꼭 잘 지내야하나요...? 일만 잘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아직 2년 차입니다. 저는 회사=일하는 곳이라는 마인드가 강한데요 출근해서 할 일 깔끔하게 쳐내고 사람들이랑 업무적으로 필요한 소통만 정확하게 주고받으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주말에 뭐 했냐, 요즘 뭐 보냐 같은 영양가 없는 스몰토크가 솔직히 너무 기 빨리고 귀찮습니다. 물론 점심시간에 간단한 이야기는 나누긴 하지만 솔직히 다른 사람의 개인적인 이야기가 궁금하지도 않아서 저는 주로 가만히 듣는 쪽이긴 합니다. 점심 먹고 나서도 혼자 휴게실에서 눈 좀 붙이거나 핸드폰 하면서 혼자 시간 보내고 회식 때 빠져도 뭐라 안 하는 분위기라 당연히 참여 안 하고요. 근데 저랑 일하는 사수분이 저랑 정반대 스타일인데요 핵인싸라 타 부서 사람들이랑 형, 동생 하면서 엄청 친하게 지내고 남의 팀 회식까지 끼어서 놀다 오시는 분입니다... 솔직히 내색은 안 했지만 피곤하게 산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어제 다른 팀 협조가 필요한 급한 건이 있었는데 원칙대로라면 결재 올리고 며칠 대기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사수분이 바로 전화 걸더니 "아유 이 과장님~"하면서 얘기하니까 10분 만에 처리가 되더라고요. 그걸 보면서 업무 능력이라는 게 단순히 문서 잘 만들고 기획 잘하는 게 아니라 저런 친목까지 포함되는 건가 싶어서 그냥 묵묵히 제 일만 잘하는 걸론 인정받을 수 없는 건지 현타가 오더라고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문득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베네딕트자대배치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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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은 하루
안녕하세요. 현재 나이 31살 직장인입니다. 투자 관련해서 무지한터라 선배님들에게 조언 구하고자 게시글을 처음으로 올려봅니다. 연봉 : 4000 후반 (상여 포함) 직종 : 연구소 대학원을 졸업하고 인턴 1년 + 1년차 햇병아리입니다. 현재 모은 자산이 2300만원입니다. isa 490 연금저축 640 irp 320 적금 + 청약 950 정도로 분포가 되어있는데 다 s&p 500, 나스닥 100으로만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사실 쭉 유지하려했으나 요즘 국장이 미친듯이 오르니 눈이 돌아가네요 그리고 나이에 비해 모은돈이 부족한 느낌이 들어 자꾸 기분이 다운되는 느낌이 드네요 선배님들은 투자의 비중을 어떻게 두시는지 조언 한번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쉽지않은사회생활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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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제안 수락 후
기업 담당자에게 제안이 와서 수락하였습니다. 찾아보니 이런 제안들엔 큰 의미가 없어 답이 안오는 경우도 있다고 보았는데 제안 수락을 하였어도 해당 공고에 별도 지원을 하는게 나을까요?
다롱다룽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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