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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선생님들 ... 이직 경력사항에 이거 적을까 말까
대기업 계약직으로 7갤하고 중견 정규직으로 2년 9개월 다님 그렇게 총 경력 3년 인정받고 환승이직으로 대기업 경력직으로 입사했으나 생각한 업무와 너무 달라서 수습기간 3개월 정도까지 고민하다 퇴사함 (실제 업무는 거의 잡무에 경력무덤 수준이라 해당팀원 줄 퇴사하던 상황) 그래서 실제 퇴사일은 작년 11월말이고 공백기 한달 좀 넘은 상태임 1. 대기업 3개월이라도 적어서 공백기 줄인다 2. 적지 않고 공백기 5개월로 가져간다 둘 중 어떤 조언 할거야? 1하면 퇴사사유가 결국 체계없는 해당 직무/회사에 대한 험담이 되는거고 무엇보다 3개월 수습기간에 그만둔 거 자체를 좋게 보진 않을 거 같아 2 하면 공백기 5개월이 크리티컬 하진 않아? 그 기간동안 사실 실제론 바로 업무투입해서 삼개월 좀 넘는기간동안 매일 야근하고 진빠지게 일만 했거든? 그래서 핑계라면 핑계지만 5개월을 커버칠 자격증이나 어학점수를 따진 않았어 횽님들이면 어캐 카바쳤을 거 같아?
밍구에여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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횽들이라면 이직 경력사항으로 넣을거야?
만약 지인이 이런 경우라면 어떻게 할거야? 대기업 계약직으로 7갤하고 중견 정규직으로 2년 9개월 다님 그렇게 총 경력 3년 인정받고 환승이직으로 대기업 경력직으로 입사했으나 생각한 업무와 너무 달라서 수습기간 3개월 정도까지 고민하다 퇴사함 (실제 업무는 거의 잡무에 생각보다 너무 달라서 경력무덤 수준이라 해당팀원 줄 퇴사하던 상황) 그래서 실제 퇴사일은 작년 11월말이고 공백기 한달 좀 넘은 상태임 1. 대기업 3개월이라도 적어서 공백기 줄인다 2. 적지 않고 공백기 5개월로 가져간다 둘 중 어떻게 할거야?
밍구에여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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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로또에 매달 30~40만원씩 태우는데...
그냥 재미로 매주 5천~만원어치 사는 줄 알았는데 그정도야 일주일 동안 행복회로 돌리는 비용치고는 싸게 먹히니까 별생각 없었습니다만 몇번 운좋게 5만원 2번 당첨되고 욕심이 생겼는지 점점 액수 커지고 복권집도 여러군데 들리네요 차끌고 1시간거리까지 가서 연금복권이랑 스피또까지 셋트로 사느라 대충 계산하면 매주 7~10만원 쓰는듯 해요 형편이 넉넉치는 않은데 달에 30~40아러 아까워서 전 속이 쓰립니다 로또는 줄이고 그돈으로 주식을 하든 차라리 적금이나 붓는게 부자되는 빠른 길이다 하는데 들은 체도 안합니다 여기저기 명당 찾아다니는 것도 재미붙인듯 해요 같이 여행 가면 명당 찾아 꼭 들립니다 명당을 아무리 가도 그동안 10만원이 넘는 큰 금액이 된적도 없습니다 와이프가 술도 안 마시고 명품,사치 이런거 하나도 즐길 줄 모르는 사람이라 나름의 스트레스 해소법인가 했는데 이게 중독과 다름 없는 것 같네요. 다들 복권 살때 이 정도로 구매하시는지요 취미생활의 개념으로 보아야 할지요...
부산으로
은 따봉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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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이직 준비중에 있습니다
마케팅 업종 특성상 대부분 일자리가 수도권에 위치해 있다보니 부산에서 이직을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합니다. 일자리가 너무 한정적인데, 부산에서 근무하시고 계시는 마케터분들은 연차나 근속년수가 어떻게 되시나요!?
초코초코칩쿠키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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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경찰과 도둑하러 간다는데... 보내줘야 하나요??
요즘 인스타에서 경찰과 도둑이 핫하더라고요. 요즘 당x에서 사람들 모집해서 1회성으로 공원에서 모여서 경찰/도둑으로 나눠서 술래잡기 하는 게 트렌드라네요??? 여자친구가 재밌을 거 같다고 계속 얘기하더니 결국 이번 주말에 하러 가겠다고 대뜸 통보하네요. 아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하는 것도 아니고 비율 보니까 거의 남녀 반반이고 나이대도 20~30대길래 싫다고 가지말라고 했다가 여자친구 삐지고 난리입니다.. 순수하게 게임만 하고 오는 건데 꽉 막혔다고 저보고 뭐라하는데 근데 솔직히 남자분들은 제 마음 이해하시지 않나요? 혈기왕성한 젊은 남녀 모여서 게임하고 또 맘맞는 사람들끼리 뒷풀이 갈 수도 있는 거고 아무리 1회성이라도 채팅방은 있던데 러닝크루 느낌으로 변질될까 봐 신경 쓰이기도 하고.. 이거 쿨하게 보내주는 게 맞는 건가요? 제가 오바떠는 건지 궁금합니다. 여러분 여자친구/남자친구면 보내주실 건지.. 참고로 저는 주말에 출근이라 같이는 못 가주는 상황입니다 ㅠ
스페니시
쌍 따봉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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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허위 경력 여부 의견 구합니다
작년 6월 채용한 직원이 업무 성과가 너무나 낮아서 고민 중이라, 해고를 감안하여 단계별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업계 경력은 없으며, 해외영업 특성상 영어실력이 필수로 보고 채용한 직원입니다. 다음 상황에 대한 허위 경력에 해당되는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채용시점 25년 5월 제출 이력서 경력 파트 영어교육-과제개발-강의 업체 22년 03월 ~ 재직중. 면접과정에서 업종과는 상관없이 대형 물류 유통 업체에 2년 근무한 기간을 제외하고 나머지 영어 관련 업종에서 프리랜서로 8년간 일한 것으로 기재되어 있었고, 면접시 지원 이유에도 불안정한 프리랜서 생활보다는 분야는 다르지만 제조업에서 해외 영업 관련 일을 하고 싶다는 지원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최근 문제 발생이후, 해당 직원관련 모든 서류들을 확인하다 보니, 입사 후 제출한 서류들 중에서 동종업계 회사 경력증명서를 뒤늦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재직 기간은 23년 3월부터 23년 8월까지 5개월 기간이었습니다. 제가 놓친 부분이고 실수겠지만, 그와는 상관없이 이력서 경력 파트에는 22년 3월 ~ 재직중이라고 기재한 사실에 대해 허위라고 볼 수 있는지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차라리 해당 경력 증명서를 제출하지 않았다면 아예 몰랐을 일이기는 하지만, 본인이 제출한 경력증명서를 통해 뒤늦게 확인이 된터라 더 생각이 복잡합니다. 허위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제일 중요한 1차 이력서 검토 및 2차 면접시는 유통회사 외에 다른 회사 근무 경력을 없다고 구두상 설명을 한 부분에 대해서는 허위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데굴이75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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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만 받으면 폭식하는 습관... 어떻게 고치나요?
평소에는 식단 조절도 잘하고 적당히 먹는데,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거나 우울한 일이 생기면 뇌의 제어 장치가 고장 난 것처럼 폭식을 합니다. 어제도 상사한테 깨지고 야근하고 들어왔는데... 집에 오자마자 배달 어플 켜서 마라탕에 꿔바로우까지 시키고, 편의점 가서 과자랑 맥주까지 사 왔네요. 이미 저녁도 먹은 상태기도 하고 평소엔 다 먹지도 못할 양이었고요. 애초에 배가 고픈 상태도 아니었어요. 근데 그냥 뭔가 씹고 싶다, 자극적인 걸 넣어야 풀릴 것 같다는 생각 하나로 미친 듯이 먹었습니다. 먹다가 배부르다는 느낌이 들어도 뭔가 욱여 넣는 느낌으로?... 뭐 먹고 토하거나 하진 않지만 다 먹고 나서 쓰레기 치우는데 현타가 너무 세게 오네요. 쓴 돈도 아깝고 다음 날 속도 쓰릴 텐데 왜 참지를 못했는지 스스로가 한심하고요. 매번 후회하면서도 이 짓을 반복하는 제가 너무 의지박약인가 싶어서 우울하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체중도 늘면서 거울 보기도 싫어지고.. 악순환의 반복인데 끊어낼 수가 없습니다. 운동을 해라, 야채나 견과류를 대신 먹어라 하는데 막상 그 눈 돌아가는 순간이 오면 아무것도 생각이 안 나요. 저처럼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폭식하셨던 분들... 대체 어떻게 고치셨나요?
평범생이
금 따봉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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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에 퇴근하고 곧바로 시댁 가자는 남편
이번 주 토요일에 시댁 가족 행사가 있습니다. 시할머니 생신이라 시가 친척들 다 모일 예정이에요. 근데 남편이 갑자기 "내일(금요일) 퇴근하자마자 바로 시댁으로 출발하자"고 하네요. 금요일 퇴근 시간이면 일주일 동안 쌓인 피로가 극에 달하는 시점 아닌가요? 집에 가서 씻고 푹자고 나서 출발하고 싶은데, 쉬지도 못하고 바로 시댁으로 가서 시어른들 뵙고 긴장 상태로 잠을 자야 한다는 게 저로서는 너무 가혹하게 느껴집니다. 남편은 "어차피 갈 거 미리 가서 여유 있게 자고 토요일 아침에 같이 준비하면 편하지 않냐"는 논리입니다. 하지만 그건 본인 집이니까 편한 거지... 며느리인 제 입장을 전혀 모르는 것 같습니다. 괜히 '너네 집 나한테 안 편해'라고 싫은 말 하는거 같아서 그냥 돌려 돌려서 이번주 너무 힘들었어서 바로 출발하면 피곤할거 같으니까 좀 봐달라고 토요일 아침에 출발하자고 했거든요. 근데 논리적으로 납득이 안 된다고 갸우뚱거리는 남편을 보니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동선이 비효율적이지 않냐면서요. 내가 피곤할거 같으니까 그냥 좀 배려흐들르그.. 어금니 깍 물고 말했더니 퇴근하고 다시 얘기하자고 하더라고요. 본인 가족들 일찍 볼 생각만 하고 제가 피곤할건 생각 안하는 남편 땜에 한숨이 나오네요. 선배님들이 보시기엔 어떨지 궁금합니다..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 건가요? 남편이 눈치가 너무 없는 건가요? 이따 뭐라고 말해야 남편을 설득할 수 있을까요..
쒼님
쌍 따봉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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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한탄글주의* 읽고 한심할 수도 있어요!!! 마음 내키는 대로 적느라 주제도 두서도 없어요 양해해 주십쇼...> 지금 소기업(정직원 3명, 인턴2명)으로 굴러가는 작은 기업에서 5년째, 이제 곧 6년차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소기업이니 월급도 작아요. 저는 서울 중상권 대학을 졸업했는데요. 사실 이 학벌에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작은 월급으로 시작했어요(연봉 3000미만). 그 당시엔 이거 아니면 취업 못할 것 같았거든요. 사실상 시작을 잘못한 거죠. 제 선택이니 감당은 하고 있지만, 후회하기도 합니다. 내가 많이 멍청했다구요. 아무튼 이왕 그렇게 시작한 거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합니다. 제 목표가 30 전에 1억 원 모으기였어서 20대의 에너지를 끌어모아 주말에도 알바하면서 돈을 모았어요. 알바를 하면 시간이 없으니 돈 쓸 여력이 없어 돈이 모이더군요. 그 와중에 3년차에 이직도 시도하다가 가고자 한 직장이 대부분 5년 경력 이상을 원하더군요. 또 버텼어요. 금전 관리에 있어서는 제 실력이 아니라 장을 잘 타서 만 5년 채워가는 지금, 만 서른이 되었고 순 자산으로 1억 6천만원까지 끌어모았네요. 이 부분은 저도 칭찬합니다. 부모님의 도움 없이도 저 혼자 잘 살아남아 자립했으니까요. 그런데 지금 너무너무 힘듭니다.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요. 여기는 승진, 월급 상승 등 더 나은 미래를 꿈꿀 기회가 없어 이직에 몰두했으나 여기서 악착같이 버티며 업무영역을 늘려가며 이것저것 만들고 스스로 프로젝트를 기획해 성과를 보인 것은 결국 아무것도 아닌 것인지 번번히 실패하고 있고..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내 미래라고 생각하면 너무 끔찍합니다. 성장지향적인 사회인으로 늙어가고 싶었는데... 그렇다고 여길 나가면, 지금 시장에서 도태될 게 뻔해서 함부로 나가지도 못하겠구요. 여자니 결혼 관련해서도, 여차하면 혼자서라도 잘 살아야겠다는 마음으로 돈을 많이 모으고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돈이 많이 있으면 좋으니 더 더 빨리 모으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 되네요. 짧지도 길지도 않은 지난 살아온 길을 돌이켜 보면, 아무것도 모를 10대 때부터도 제가 하고자 했던 바가 잘 풀리지가 않아요. 남들이 대놓고 쉽게 해내는 일들이 저한텐 그렇게 힘들어요. 제 베이스가 남들이 0이라면 저는 마이너스에서 출발하느라 이것저것 더 해내고 증명해내어야 비로소 남들처럼 되는 느낌. 제가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는 걸까요... 인생 선배님들이 정답이라도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깜깜고앵이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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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대상자가 되었습니다
회사 사정이 안좋아 인원감축이 있을거란걸 듣게 되었습니다. 대상자가 누군지 하필 저는 저희 이사님이 알려줘서 알고 있습니다. 처음엔 제가 명단에 없던거 같았는데, 사장님 의사가 계속 바뀜에 따라 인원수가 몇 명인지까지 알게 되었고 이사님이 절 대하시는 태도가 조금 어색해지면서 저도 포함이란 걸 직감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어쩐지 계속 아무일도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이걸 언제 발표할지는 정확하겐 모르겠지만 1월 중으론 공지가 될 거 같은데 알고 있는데 계속 일을 해야 하는 마음이 너무 불편하네요. 속상하기도 하구요. 어떻게 대처하며 어떤 마음을 가지고 출근을 해서 사무실에 앉아 있어야 할까요?
sssaa
은 따봉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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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로 무시하는 남친한테 화냈더니 저보고 열등감이라네요..
남친은 서연고 나왔고 저는 지방에 있는 대학 나왔습니다. 공부를 잘한 거니 대단하다 생각했고 저도 리스펙해줬는데.. 사회 나와서까지 이러니까 좀 짜친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연봉이나 처우 따져보면 제가 어디 가서 꿀릴 건 없다고 생각하는데.. 남친이랑 대화하다 보면 묘하게 제 학벌을 깔보는 뉘앙스를 풍깁니다. 제가 회피하려는 성향이 있고 다른 부분은 다 마음에 들어서 흐린 눈 하면서 그런 말들은 흐지부지 넘겨왔어요. 어제 술 한잔하면서 결혼 얘기가 나왔는데 거기서 터졌네요. 나중에 2세 낳으면 성격은 절 닮았음 좋겠는데 머리는 무조건 자길 닮아야 한다고, 노력으로 커버되는 영역이 있고 타고난 지능이 있는 건데 자긴 하드웨어가 좋은 거고 너는 노력형이라 유전자 자체가 다르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이젠 그냥 못 넘기겠더라고요... 제가 서운하다고 얘길 하니, 팩트를 말한 건데 왜 그렇게 꼬아서 듣냐며 되려 큰 소리... 저는 참고 참다가 한번 터진 건데 남친이 보기엔 열등감이라고 합니다. 정말 그렇게 보이시나요? 회사 다니면서 좋은 대학 나오신 분들 많이 봐오면서 무시 당하지 않으려 더 악착같이 노력했던 것도 있는데 그런 마음이 열등감으로 드러났을까요?? 계속 만나다간 제 자존감만 깎일 거 같아서 이젠 정리해야 하나 싶은데 그게 제 열등감을 인정하는 꼴일까봐 마음이 복잡합니다.
모과차
쌍 따봉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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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에 대한 전문성을 어떻게 키워나가는게 좋을까요?
작년 이맘때즈음 제조회사내 IT 인프라 관리 직무를 맡게됨과 동시에 리멤버 게시판에 해당 직무를 하려면 무엇부터 배우는게 좋을까요 라는 질문을 올린지 벌써 1년정도 된 것 같습니다. 마땅한 답을 찾지는 못 했지만 신규솔루션들(그룹웨어,문서중앙화,mdm,보안솔루션 등)을 도입하여 배포한 뒤 안정화 하다보니 그래도 나름 회사에선 인정해주셔서 포상도 받고 그랬습니다. 다만 여전히 스스로에게 "과연 내 직무는 전문적인가" 라고 물었을 때, 그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큽니다. 간단하게 자리별로 인터넷이 안된다거나 솔루션내에서 뭐가 안된다는 유저들에게는 제가 도움을 드리지만 좀더 디테일한 내용들로 넘어가면 솔루션 제공하는 엔지니어들의 지원을 받아 해결하다보니 과연 "내가 이곳에서 필수적인 존재인가" 라는 의구심을 늘 갖게 됩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에 직무적인 큰 불만은 없습니다. 오히려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여유시간이 많은데 그러다보니 스스로가 너무 안주하는 것 같아 사외교육도 계속 다니고 1분기에는 자격증 시험도 보려고 하는데, 최근 이직 준비도 해볼겸 다른회사에 면접 기회가 있어 갔을때도 질문하라고 하셔서 본인에 대한 채용이 어렵다면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해당 면접관(퇴사하는 실무자)께서는 로그분석등을 직접할 수 있는 스킬을 배우시면 좋을 것 같다 하셨습니다. 다만 어디서부터 살펴봐야 저걸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니터링 할거면 흐름을 파악해야하는데 단편적인 파편만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수없이 맨땅에 헤딩이다보니 무엇보다 체계적인 배움을 하고싶은데 이게 이직을 통해 가능할지 아니면 커리큘럼이 따로 있는지 모르겠네요 해당 직무와 연관된 일을 수행하시는 리멤버 선배님들께서는 어떻게 직무에대한 전문성을 강화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평범한감자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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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프로필 완성하면 뭐 줌?
회사명, 재직기간, 직책은 다 입력해뒀고 상세 내용은 "구직용 업무 설명 작성"에만 작성해뒀는데 일반으로 옮기자니 디테일한 내용들이라 조심스러움. 프로필이 작성되면, 이 찜찜함을 이길만한 베네핏이 있는지 궁금함.
구직중입니다
억대연봉
은 따봉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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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준비 중이었는데, 와이프가 모르고 제가 복용 중인 탈모약 "한 알"을 먹었습니다.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데, 얼마 전 와이프가 모르고 제가 복용 중인 탈모약 아보다트 "한 알"을 먹었습니다. 제가 영양제를 미리 소분해 두는 편인데, 와이프가 저 모르게 제 영양제를 한번 복용 했나봐요. 아무튼 아보다트 한 알을 복용했다면, 보통 체내에서 완전히 빠져나가기까지 얼마의 시간이 걸릴까요? 임신 준비는 섭취일로부터 얼마 후부터 다시 시작 가능할까요?
돼지베러댄소
은 따봉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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