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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택스 연말정산 경정청구, 환급 방법부터 신청 기간, 제출 서류까지
홈택스 연말정산 경정청구, 환급 방법부터 신청 기간, 제출 서류까지 인사팀이 실수로 빠뜨린 내 피 같은 세금, 아직도 그냥 넘어가시나요? 중소기업 직장인이라면 무조건 확인해야 할 숨은 환급금 찾는 방법을 폭로합니다. 매년 돌아오는 연말정산 시즌이지만, 정작 가장 혜택이 큰 중소기업 절세 혜택은 인사팀조차 헷갈려서 누락하는 경우가 수두룩합니다. 혹시 나도 최대 200만 원을 허공에 날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의심해 보셔야 합니다. 첫 번째로 확인해야 할 것은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제도입니다. 단순히 청년만 되는 줄 아셨다면 큰 오산입니다. 만 15세에서 34세 이하 청년은 무려 5년간 소득세의 90%를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60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그리고 경력단절 여성과 남성까지 3년 동안 소득세의 70%를 깎아줍니다. 연간 최대 200만 원이라는 엄청난 혜택인데 이걸 모르고 지나치는 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두 번째는 성과공유 경영성과급 세금 감면 혜택입니다. 회사와 사전에 약정하고 경영성과급을 받았다면, 근로자는 해당 소득세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심지어 회사도 법인세를 10% 공제받는 일석이조의 혜택임에도 제도를 몰라서 못 받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그렇다면 이미 지나간 연말정산은 포기해야 할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더 냈던 세금을 돌려달라고 당당하게 요구할 수 있는 경정청구 제도가 있습니다. 과거 5년 치의 연말정산 누락분을 홈택스에서 근로자 본인이 직접 청구하여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활용하거나 언제든 상시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단, 법정 신고기한으로부터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버리면 법적으로 단 한 푼도 환급받을 수 없게 됩니다. 국고로 환수되기 전에 지금 당장 내 권리를 찾아야 합니다. 경정청구를 위해서는 회사 측에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감면 신청서, 등본, 병역증명서 등 필수 서류를 꼼꼼하게 준비해야 반려를 막을 수 있습니다. 몰라서 못 받는 돈만큼 억울한 것은 없습니다. 귀찮다고 미루지 마시고 단 5분만 투자해서 13월의 월급을 기필코 사수하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혜택별 상세 요건, 홈택스 화면에서 직접 따라 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가이드는 아래 본문을 통해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접속하셔서 내 계좌로 입금될 환급금이 있는지 꼼꼼하게 조회해 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valueup&logNo=224192394777&navType=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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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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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와 싸운 게 모든 악재가 된 것 같습니다
업계에선 4년차, 현재 회사에서는 1년 다닌 사원인데 팀원은 6명이지만 각각 맡은 세부 직무가 다르고 저도 제 직무는 혼자 하고 있습니다. 상사분은 제 직무에 대해서는 비전공이시며 관리자급으로 계십니다 어느 날 상사분이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업무 지적을 하셨는데 전 아무리 생각해도 이것이 잘못이 아닌데 따로 불러 지적하실 때 홧김에 저도 말실수를 했습니다 "근데 이게 그렇게 거슬리시나요?" 이 이후 모든 게 크게 잘못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다른 상사분과의 면담으로 제 말실수에 대해 재차 혼나면 동시에 1년 재직하면서 처음으로 저의 업무량, 업무 능력, 팀 내 입지에 대해 지적하셨고 원래 저만 할 줄 알던 업무를 다른 직원들에게도 시키기 시작했고 상사 두 분께서 제 업무 메신저만 안 읽거나 회신을 안 주시고 다른 직원분들께는 바로바로 답장을 하십니다. 이런게 반복되다보니 점점 제 중요도를 일부러 줄이시는구나 하는 오해가 자꾸만 생깁니다. 이렇게 한달이 흘렀는데 저도 말실수 한 부분 스스로 반성했고 사과도 드리고 잘 보이기 위해 업무 개편안도 보고드리면서 업무량을 더늘려보고는 있는데 말실수 하나로 제가 뭘하든 이제 눈엣가시처럼 바라보시는 것 같아서 매일 기상부터 취침 직전까지 두려움의 연속이네요 .. 제가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이 문제를 개선할 수 있을지 선배님들의 조언 여쭙고자 글 작성해봅니다.
연어사시미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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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두달차..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수입/무역 5년차입니다. 지금 식품업계다니고 있구요. 마이스터고 졸업 후 바로 취업했고, 재직 중 학점은행제를 병행했습니다. 작년 초 퇴사 후 학위 마무리하고, 바운더리를 넓히고 싶어 어학연수도 다녀왔습니다. 기존 수입 업무에서 구매 쪽으로 직무 전환을 희망했고, 작년 하반기부터 취업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취업난은 취업난인지..한동안 취업이 안되다가 올해 1월 두곳에서 합격연락을 받았습니다. A는 이름만 들으면 다 아는 그런 대기업인 대신 업무가 이전에 했던 업무와 완전히 동일했구요. B는 중소도 아닌 그냥 소기업인 대신 제가 원하는 업무가 가능했습니다. 충분히 고민할 시간이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B 입사 첫날에 A에서 합격연락을 받았구요. 제가 하고 싶었던 업무도 B였기 때문에 아쉬운 마음은 있었지만, 그냥 여기서 열심히 스펙트럼 넓히고 이직하자는 생각으로 그냥 다니기로 결정했습니다. 근데 다니고 보니 회사가..정말.. 구시대적입니다... 회사에 제대로 된 시스템이 없어 아직도 결재는 서면으로 진행하고 있고, 회사 지급하는 노트북은 11인치..키보드에 숫자판도 없는 작은 사이즈라 듀얼이지만 사실상 모니터 하나로 근무하는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업무는 대부분 카톡으로 해서 메일은 하루에 평균적으로 5개 미만인데 카톡방은 20개가 넘습니다. 야근수당도 없는데 야근을 생활화하는 분위기에 직급도 주임으로 듣고 왔는데 지금 같은 사무실에 계신 분 중에 삼십대 중후반? 정도이신 분이 아직 주임이라 그 마저도 입사하고 3개월 지나서 다시 얘기해보자고 하시더군요. 그래도 뭐 이정도는 중소니까... 구매쪽은 처음이니까.. 그럴 수 있지..하고 생각했습니다 아침마다 대표님께 커피를 타서 가져다드리는데, 입사한지 일주일쯤 되던 날 부장/과장님이 대표님 방에서 보고 중이셔서 커피만 두고 바로 나오려 했습니다. 그런데 대표님이 기다려보라며 “어차피 계속 탈 건데 본인 취향대로 맞추는게 좋지 않겠냐”며 시음회를 하자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냥 그 자리에 서 있었는데 제가 순간 표정이 안 좋았던 모양입니다. 그러자 부장님이 과장님에게 “쟤 표정 봤냐? ㅋㅋㅋㅋ” 라고 하시고 과장님은 “퇴사한다고 하겠어요~” 하면서 둘이서 대표님과 제 앞에서 그렇게 농담따먹기를 하더군요. 제가 왜 그 자리에서 웃음거리가 되어야 하는지 모르겠더라고요. 입사한지 일주일바께 안됐을 때..그 것도 대표님 앞에서 할 이야기가 아니란건 분명했습니다. 후에도 이런일들이 빈번하게 있었습니다. 부장님은 첫날에 말을 바로 놨는데 디폴트값이 목소리가 되게 크시고, 억세고, 심지어 기분파싶니다. 기분이 좋은지 나쁜지 티가 바로바로 납니다. 업무적으로도.. 업체가 안된다고 한걸 왜 안되냐고 태클거시는 분이고, 배운적도 하라고 업무지시를 들은적도 없는걸 왜 안했냐고 하시고 외근도 잦으신편인데 업무지시를 꼭 외근다녀오시고 본인 할일 하시다가 퇴근시간 지나서 하십니다. 과장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연봉을 깍고 들어왔지만, 식품업계쪽으로 봤을 때는 높은 편인가봅니다.. 제 직전연봉도 현재연봉도 이미 다 오픈이 되어있는지 초반부터 00씨 좋겠다~ 이쪽 업계는 그렇게 연봉 안쳐주는데~ 부장님이 진짜 00씨 마음에 드셨나봐~ 하시더니 한동안은 공주님 대접해줘야한다고 하면서 가끔씩 공주님이라고 부르셨습니다. 그 후에도 명절 떡값 받거나 필요없는 샘플 가져가라고 받았을 때나 심지어는 부장님이 연차쓴다고 하셨다가 출근하셨을 때까지 항상 00씨는 좋겠다~를 하시며 제 덕이다. 저때문이다. 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기본적으로 어쩌라고 마인드가 탑재되어있어.. 그냥 그 순간은 그렇게 넘어갔지만 갑자기 현타가 오더라구요. 업무만 놓고 봤을 때는 재밌습니다. 제가 연봉을 깎고 들어온 건 제 선택이고, 구매 직무로 전환하고 싶어서 감수한 부분인데 계속 가스라이팅처럼 농담처럼 들리면서도 묘하게 사람을 위축시키는 느낌이 있더라구요. 근데 그런 농담이 저뿐만이 아니라 퇴사한 제 사수한테도 그랬던거라 이 회사분위기가 그런거지 하고 제가 적응을 하려고 했는데 이게 적응의 문제가 아니라 회사 문화 자체의 문제 아닌가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예민한 건지, 아니면 이런 조직은 빨리 정리하는 게 맞는 건지 스스로 판단이 잘 안 서네요. 이제 겨우 두 달 차라 다시 취준을 시작하면 이력서 상에는 1년이 넘는 공백기가 생기게 되고, 업무 자체는 괜찮은 편이라 더 고민이 됩니다. 제가 사람들에게 적응을 못한 건지, 아니면 애초에 적응할 가치가 없는 문화인 건지 판단이 잘 안 섭니다. 한 회사에 1년 다니는 것도 짧다고 생각하는지라..적어도 2-3년은 채우고 싶은데, 저도 이 회사분위기에 물들까봐 걱정되는 부분도 있어 빨리 정리하고 다시 방향을 잡는게 맞는건지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랑가몰라1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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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손님 선물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국 손님이 오셨는데 14살의 아들 선물을 사야한다면 뭐가 좋을까요? 리멤버 분들의 고견을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그마그마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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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그리던 기회. 사랑과 커리어 중 선택해야 합니다.
결혼을 앞두고 인생 최대의 기로에 섰습니다. 입사 때부터 목표로 준비해온 해외 본사 리로케이션이 최종 승인됐습니다. 현지 연봉 체계에 주거 지원 패키지까지 합치면 지금 연봉의 거의 2배 가까운 수준이라 커리어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마다할 이유가 전혀 없는 기회예요. 하지만 예랑이는 본인 직장도 여기서 탄탄하고, 같이 살려고 결혼하는 건데 시작부터 떨어져 살 수는 없다며 완강히 반대합니다. 농담처럼 "ㅇㅇ(나라 이름)이야, 나야?"라고 묻는데 마음이 갑갑합니다. 예비 시댁에서도 회사가 바뀌는 것도 아닌데 왜 굳이 해외까지 가냐며 노골적으로 싫어하십니다. 설명해보려 해도 가치관 차이가 너무 크네요. 이 기회를 놓치면 평생 꿈을 못 이뤘다는 생각에 예랑이를 원망하게 될 것 같고, 그렇다고 떠나자니 돌아왔을 때 가장 사랑하는 이 사람이 곁에 없을까 봐 무섭습니다. 오랜 꿈인 걸 예랑이도 알고 있는데, 정작 이렇게 되니 가지 말라고 하는 게 속상하기도 한데 당연히 이해도 됩니다. 결혼을 앞두고 이런 고민을 하는 제가 무책임한 거겠지 싶다가도 너무 오래 기다린 기회라 자꾸 눈에 밟히네요. 인생 선배님들 여기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고민이 큽니다.
비상구구
쌍 따봉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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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드네요
작년 직장내 괴롭힘으로 2년가까이 고통받다 죽겠다싶어 회사 나와서 몇달 방황하다 지금 회사 들어왔는데, 지금 회사에선 제가 뭘하는지도 모르겠고, 제 경력하고 전혀 맞질않네요. 거기에 구조조정이 너무 심해서 회사 오래도 못다니겠고.. 그렇다고 이직도 잘 안되고.. 요즘 계속 머리아프고,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언제부터 내 인생이 이리 꼬였나 한숨만 나와요
오리매운탕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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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네
치열때문에 ㅜ 자꾸피나 수술해야할지 조언해주실분
그럼뭐하니
억대연봉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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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 직종변경
안녕하세요. 이직 관련해서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 남깁니다. 현재 생산직으로 근무 중이며, 다음 달이면 입사 6개월이 됩니다. 이전에는 전일제 사무직으로 근무했었고, 지금은 주간 2교대 생산직입니다. 처음에는 “야간이 아니라 주간 2교대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했는데, 근무 패턴이 계속 바뀌다 보니 생각보다 컨디션 관리가 어렵습니다. 특히 저는 정신과 약을 일정 시간에 꾸준히 복용해야 하는데, 근무 시간이 계속 변하다 보니 복용 시간 유지가 쉽지 않습니다. 체력적으로도 점점 힘들어지는 느낌이고요. 그래서 퇴사를 고민 중입니다. 현재는 물류/재고관리 쪽으로 이직을 생각하고 있고, 지게차(3톤 미만) 자격증을 따서 신입으로 지원해볼까 고민 중입니다. 궁금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30대 중반 신입으로 물류 쪽 입사가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3톤 미만 지게차만으로도 취업이 가능할지, 아니면 기능사까지 따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물류/재고관리 쪽으로 가려면 추가로 준비하면 좋은 자격증이나 스펙이 있을까요? 수당이 빠지면 현재 연봉 대비 6~700만 원 이상 차이가 날 수 있어 이 부분도 고민입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현직에 계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하고싶은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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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크 회사 정보와 면접 정보 아시는분잇으신가요?
안녕하세요. 핀크 정보가 많이 없어서 혹시 회사 상황이나 기술 면접 난이도와 유형 아시는 분 부탁드립니다ㅜㅜ
둥둥3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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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현재 회사에서 근무한지는 6개월 쯤 되었습니다 이사님이랑은 한달에 4~5일 정도 같이 근무하고 이 외에는 동일직급, 비슷한 연령대의 직원들 4명과 근무합니다 그 중 한명은 현재 육아휴직중이구요 세명 중 두명이 하루종일 욕을 합니다… 진짜 쌍욕이요.. 손님이 오면 왜 오냐고 욕하고 바쁘다고 욕하고 … 상사 욕 할 수 있지만 회사 내에선 좀 자제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틈만나면 이사님 욕 이사님이 일을 지시하면 자기가 하지 왜 시키냐고 하면 맘에 안든다고 ㅈㄹ할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계속 투덜거립니다 손님이랑 기싸움도 왕왕 하구요.. 둘은 욕하고 한명은 그냥 어~ 맞지맞지 하고 맞장구 쳐주고.. 몇번 얘기도 했었어요 욕 그만 하시면 안되냐 일하기 불편하다 했더니 자기는 원래 이런 사람이고 바꾸려들지말라고 하더라구요… 견디다견디다 제가 거리를 두기 시작했는데 저런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하는 제가 왕따가 되어가네요 회사 일 자체는 괜찮습니다 배워가는 재미도 있고, 손님 응대도 좋고 대부분 손님들도 나이스하셔서요… 일을 그만두고싶진않은데 그것 말고는 방법이 없을까요
왕큰한라봉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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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알람 앱 만들었어요
웹 개발자인데 ‘퍼뜩’ 이라는 알람 앱을 만들었어요 내 목소리로 아침에 깨워주는 아이폰 앱인데 킹받아서 잘 일어나져요 저는 진짜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들어서 알람소리를 잘 못듣는데, 누가 옆에서 소리좀 질러줬으면 좋겠다 해서 만든 앱이에요,, 요즘은 잘 일어납니다 ㅋㅋㅋ 주변에 얘기하니 내 목소리 듣기 킹받아하는 사람들이 넘 많은 것 같아요 ㅠ 근데 또 효과는 좋아요 여러분도 한번 써보세요! https://apps.apple.com/kr/app/%ED%8D%BC%EB%9C%A9-%EB%82%B4-%EB%AA%A9%EC%86%8C%EB%A6%AC%EB%A1%9C-%EC%95%84%EC%B9%A8%EC%9D%84-%EA%B9%A8%EC%9A%B0%EB%8A%94-%EC%95%8C%EB%9E%8C/id6758655516
하잉하잉하잉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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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뭘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지시도없고 트랜드만 찾으라는데, 뭔 트랜드만 찾습니까 ㅠㅠ미치겄네요 ㅠ 기획해서 샘플링만 좀 해본다니깐.. 하지말라하고 뭘해야할지모루겠을땐 어찌해야합니까?
루루니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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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이직) 결심과 회사 내부 사정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이런저런 이유로 이직을 결심한 중소기업 대리입니다. 이직 사유까지 말하면 너무 길어지겠네요. 그런데 회사 내부 사정이 마음에 걸려 고민를 토로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희 팀에서 얼마 전부터 육아휴직 중인 인원이 있습니다. 해당 인원이 맡고 있던 업무 중 일부는 인수인계를 받았고, 신규로 생성되는 관련 프로젝트도 제가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상황에서 제가 이직을 하면 팀이 하던 업무에 차질이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대체자를 채용하기 쉬울 것 같지도 않습니다 (임금 대비 업무 난이도 등) *혹시 업무에 차질을 준다는 이유로 고발을 할 수 있나요? 하지만 이런저런 사정 다 봐주면 평생 그 회사에 있어야 하는것도 알고 있어서 결심은 했지만, 아름다운 이별을 어떻게 할지 고민이 됩니다. 1. 몇몇 군데 면접이 잡히면 퇴사 통보 (최대한 회사에 준비할 시간을 줌, 다만 면접을 위한 연차사용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2. 이직 오퍼까지 받고 퇴사통보 (최소 1개월 전 통보하겠으나 그동안 행태를 보면 현실부정-회유-협박- 뒤늦은 채용, 퇴사 1일전 채용공고 게시) 첫 이직이라 고민되는 것도 많고 상담할 데도 마땅치가 않네요. 선배님들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토로토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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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면서 이직준비를 하려고 하는데 막막하네요
표면상 영업직으로 포장되어 있지만. 현재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 업무 과중 (관리하는 거래처 20곳 이상), 생산 관리직의 퇴사 후 인력 충원이 이루어지지 않아 혼자 영업부터 영업관리, 생산관리를 맡아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일 같이 회의에 참석하고 나면 오롯이 업무를 볼 시간이 부족해서, 한달에 2~3일을 제외하면 야근을 하고 있구요.. 인력 충원요청을 했더니 생짜 신입을 뽑아줘서 가뜩이나 바쁜 업무에 교육도 진행하라고 하여.. 3년을 못채웠지만 이직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3년을 채우고 이직을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고견을 여쭙습니다..
INDRA91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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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첫 날 회사 그만 둔 이유.jpg
이런 게 실제로 존재하는 물건이었다니
그레그레
쌍 따봉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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