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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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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이직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서 기획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기획자가 되기로 마음먹고 첫 회사를 지원할때 SI, 스타트업, 에이전시 등 고민을 했습니다. 일단 다 서류를 넣고 면접을 기다렸는데 가장 먼저 응답한 회사가 SI이고 그때 면접을 본 부장님이 되게 좋으신분 같아 덜컥 입사했습니다 중소이지만 20년 넘은 회사이기에 갑자기 회사가 망하진 않겠다 라는 생각만으로 들어왔는데.. 사수가 없더라구요 절 뽑으신 부장님이 기획자출신일뿐 실무하시는 분 중에서 기획자 사수가 없었습니다.. 이리저리 박치기하면서 개발자들한테 욕들어가면서 지금 3년차가 됐습니다. 제 상황을 설명드리고자 앞에 구구절절 썼는데 위에서 언급한 '망하진 않겠다'가 지금 흔들리고 있어 빠르게 이직을 해서 탈출해야하나 싶은 생각이 요즘 들고있습니다. SI이지만 공공위주로 해서 웹사이트 기획만 하고 도메인도 통일성이 없고 이커머스는 경험해본적도 없습니다.. 이젠 SI가 아닌 인하우스 쪽으로 돌리고 싶은데 물경력인것같아 중고신입까지 염두하고 있습니다 타지에서 일하고있어 퇴사 후 이직 준비는 힘들것 같고 환승이직을 해야하는데 어떤 준비를 해야할지 눈을 낮춰야하는지 포폴을 위해 사이드프로젝트를 해야할지 이런저런 고민이 많은데 조언 한마디 듣고싶어 글을 쓰게 됐습니다 선배님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준비를 하는게 좋을지 의견 한마디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
뽀실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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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좌 - 여의도 출퇴근 어떤가요?
가좌 - 공덕 - 여의도 출퇴근 시간만 보면 30분 이내고, 경의중앙선 배차 시간도 가좌 - 공덕 구간은 짧아보이는데 괜찮을까요? 워낙 늦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aom90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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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평가 잘 쓰는 법 - 이렇게 준비하면 다릅니다
신입 때 처음으로 작성한 자기평가는 떠올릴 때마다 부끄러워서 손발이 오그라듭니다. "이번 분기에 성실히 임했고,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이런 식으로 두 줄 쓰고 뿌듯해했거든요ㅎㅎ 뭘 했는지, 그게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는 하나도 안 쓰고요. 결과는 뻔했습니다. 1on1 때 팀장님이 "그래서 이번 분기에 구체적으로 뭘 한 거예요?"라고 물으셨는데, 저는 분명 열심히 일했는데도 제대로 대답을 못 했습니다. 억울했어요. 진짜 열심히 했거든요. 근데 그걸 증명할 방법을 제가 안 만들어놨더라고요. 그 뒤로 자체평가를 쓸 때마다 그날의 창피함이 떠올라서, 어떻게 하면 제대로 쓸 수 있을지 나름대로 계속 방법을 찾아봤습니다. 마침 이번에 상반기 중간 점검을 하며 셀프리뷰를 작성하는데 혹시 저같이 막막한 분들이 계실까 해서, 제가 몇 번의 성과 평가 시즌을 거치며 정리한 것들을 풀어보려고 합니다. ----- 1) 평가는 시즌에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과 정리는 평가 시즌에 몰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꾸준히 해야 합니다. 평가 기간에만 몰아서 기억을 되짚으면 최근 몇 달 일만 떠오르기 쉽고, 그 이전에 있었던 좋은 성과들은 놓치기 쉽습니다. 실제로 분기별로 진행 상황을 점검받는 직원들은 업무 참여도가 훨씬 높고, 평가 과정이 공정하고 투명하다고 느끼는 비율도 높다는 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정기적인 체크인과 기록이 결국 평가 시즌의 부담을 줄여주는 셈이죠. 따라서 매주 또는 매달 이번 주/달에 한 일을 짧게 메모해두세요. 노션이든 메모장이든 형식은 상관없습니다. 나중에 몰아서 쓰는 것보다 훨씬 정확하고 풍부한 내용이 나옵니다. 2) 구체적인 숫자로 말합니다 "열심히 했습니다", "노력했습니다" 같은 막연한 표현은 평가자에게 아무런 정보를 주지 못합니다. 같은 성과라도 숫자와 함께 표현하면 설득력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 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 지난 분기 동안 3개의 프로젝트를 완료했고, 이를 통해 매출이 15% 증가했습니다 숫자로 표현하기 어려운 성과(협업, 멘토링, 프로세스 개선 등)라면 [무엇을 했고 -> 왜 중요했고 ->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를 스토리 형태로 풀어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3) 내 성과를 조직의 목표와 연결합니다 성과를 그냥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성과가 팀이나 회사의 목표와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가 이걸 했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팀/회사 목표 달성에 이런 영향을 줬다"까지 연결해야 평가자 입장에서 성과의 의미가 명확해집니다. 4) 겸손과 자기PR 사이의 균형을 잡습니다 겸손을 미덕으로 아는 한국인들에겐 아마 이 부분이 가장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너무 겸손하면 진짜 성과를 충분히 어필하지 못해 저평가로 이어질 수 있고, 너무 포장하면 거만하거나 지나치게 자기 홍보적인 인상을 줘서 오히려 신뢰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두 가지 실수를 다 피해야 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감정을 배제하고 객관적 사실과 데이터에 기반해서, 균형 있고 정직하게 쓰는 것입니다. 잘한 것만 나열하면 오히려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어려웠던 점, 배운 점, 다음에 개선하고 싶은 부분을 함께 적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이때 두 가지를 기억해야 합니다. ① 통제할 수 없는 이유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면, 그 배경을 담담하게 설명합니다 ②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보다 나 자신의 성과와 기여에 집중합니다 잘한 것과 아쉬웠던 것을 함께 담을 때 오히려 더 성숙하고 신뢰가 가는 자기평가가 될 수 있습니다. 6) 피드백과 증거 자료를 미리 모아둡니다 동료나 이해관계자로부터 받은 긍정적 피드백(슬랙 메시지, 이메일, 리뷰 코멘트 등)을 평소에 캡처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관리자 눈에는 보이지 않았던 기여를 동료의 피드백이 대신 증명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제3자의 검증이 있으면 자기평가에 훨씬 힘이 실립니다. 앞서 1)에서 말한 대로 평소에 함께 기록해두면 유용하겠죠? 7) STAR 형식으로 정리합니다 각 성과를 아래 구조로 정리하면 훨씬 짜임새 있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 Situation : 어떤 상황/문제였는가 - Task : 내가 맡은 역할은 무엇이었는가 - Action : 구체적으로 무엇을 했는가 - Result :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가(가능하면 수치화) 예시 : 고객 응대 프로세스에 병목이 있었고(S), 제가 프로세스 개선을 맡아(T), 티켓 분류 자동화 툴을 도입했으며(A), 그 결과 평균 응답 시간을 30% 단축했습니다(R) ----- 제가 적은 것 외에 다른 팁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ㅎㅎ
화면밝기최대
쌍 따봉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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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회사는 다 야근을 많이하나요?
신입인 회사원 입니다. 다들 이렇게 야근을 하면서 살아가는건가요? 신입이라 저는 아직 안시키지만, 선배님들 보면 막막하네요. 하고싶은 일, 하고싶은 직무 골라서 하기 어렵다는 것은 알고있지만, 하고싶지않던 직무 관심없던 분야의 회사에 들어와서 일을 하려니 더 의욕도 안생기고 워라벨은 없는것같아 너무 힘드네요. 닥치지도않은일에 너무 걱정을 하는것같아서 웃기지만, 이렇게 평생을 살아가야한다는 생각에 우울감이 밀려옵니다ㅠㅠ 다들 괜찮으신가요?
햄볶한내일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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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린이 아파트 매수관련 고견을 여쭙숩니다.
안녕하세요. 내년 9월 결혼 예정인 무주택자입니다. 결혼 후 바로 아이 계획이 있어, 전세보다는 실거주 매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재 예산 안에서 현실적으로 볼 수 있는 단지들을 정리해봤고, 첨부 표 기준으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현재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본인 직장: 수색 ~ dmc 권 - 예비배우자 직장: 선유도 쪽 - 본인 현금: 약 5억 - 예비배우자 현금: 약 2.5억 - 부모님 지원 5천정도 - 주담대(생초) : 혼자 진행 시 약 5.5억, 혼인신고로 둘이 합치면 생초 기준 약 6억 - 혼인신고 여부는 고민 중이며, 신고 시 예산이 약 8천만 원 정도 늘어날 수 있음(퇴직금 중간정산 + 주담대 등) - 기준 매수가는 13억 안팎 - 소득 여력은 있어 신용대출 추가도 가능하나, 무리해서까지 갈지는 고민 중입니다. - 현재는 영등포·동작·관악 라인 위주로 보고 있습니다. 후보 단지는 사진 참조 바랍니다. 제가 중요하게 보는 기준은 아래입니다. 출퇴근 밸런스 / 실거주 만족도 /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 주차 / 13억 안팎 예산이면 영등포·동작·관악 중 어느 라인을 우선으로 보는 게 맞을까요? 수색/선유도 출퇴근을 고려했을 때 가장 무난한 생활권은 어디일까요? 첨부 단지 외에 같은 예산대에서 같이 봐야 할 단지가 있을까요? 처음 큰 매수를 준비하는 상황이라, 가격만 보기보다는 실제 거주성과 장기 보유 후 갈아타기 관점에서 판단하고 싶습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실리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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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짧은 기간만 일하는 것도 너무 버티기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답답하고 막막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저는 취업 준비를 하던중, 돈도 벌고 비즈니스 감각도 유지하고픈 마음에 6개월 계약직 자리에 들어왔습니다. 공고 업무만 보고 내가 했던 일과 100%는 아니더라도 접점이 있겠다 싶었는데 웬걸…. 공고와는 다른 업무들도 스리슬쩍 끼어있고, 할수 있겠다싶던 일도 생각한 것과 달라서 거의 신입으로 시작해야하는 업무더군요. 그래서 같은 부분에서 계속 실수가 나서 답답하기도 하고요. 주변 분께 여쭤보고 2,3번 검토까지 해서 보고하는건데 긴장이 풀리면 꼭 말짱도루묵이 되네요. 이 회사분들에게 엄청난 민폐는 아닐지 대표 말투가 날카로운데, 면박을 받는건 아닐지 일 못하는 애로 소문나는건 아닐지 이런 걱정들때문에 하루하루가 힘듭니다. 이제 겨우 2개월이 지났는데 언제 계약 만료가 될까요 ㅠㅠㅠㅠ 진짜 아침마다 도살장 끌려가는 기분… 6개월 짧은 시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것도 못버티는 나약한 인간이었나 싶어 자괴감도 듭니다. 시간이 약이라던데, 이 약이 저에게는 아직 들지 못하나봐요
불면수면숙면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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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사회] 개인의 노력이 부족하여 자살한다?
한국 자살율은 OECD 20년 이상 연속 가장 높다. 많은 사람들은 약한 사람들이라고 치부한다 그러나 그렇게 생각하던 자들도 스스로 그렇게 되거나 주변에 그런 일이 생기면 관점이 바뀌기도 한다 그러니 너무 장담하지 마라 약육강식 관점으로 보면, 원시인들이 했듯이 수단 방법없이 뺏고 뺏게 두면 된다. 자유를 제어하며 문명을 만들어 온 것은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문명 발전을 해 나가야 한다. (스벅 등도 제어하는 이유가 그렇게 두면 상대방도 욕 비하 등으로 대응하게 되고 결국 전쟁도 처음엔 말 한마디가 씨가 되어 발생하는 것처럼 피바다가 되기 때문에 제어하는 것이다. 대구 모 의원이 배재고에 화환을 보냈다는데 개인 돈인지, 세비인지 밝혀라. 화환이던 조화던 관심 없고 개인이 개인 돈으로 보내는 건 각자 알아서 할 일인데 세금 쓴 건 조사해라.) 최고의 스펙과 성공을 해 오던 사람들도 무너진다. 자살 문제는 사회가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하는 문제이다. 온갖 스타트업들이 애완동물 관련 문제도 해결하여 세상을 바꾼다 주장하는데 이런 중대한 문제 해결하겠다 나서는 사람은 없다. ___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삼성전자 부사장이 자택인 강남 아파트에서 투신해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아파트 경비원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유족의 증언과 사체 검안 등을 감안할 때 자살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경찰은 평소 우울증을 앓았고, 부서 이동에 따른 스트레스를 호소한 유서를 A4용지에 써서 남겼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대 KAIST 미국 스탠퍼드대를 거친 엘리트였습니다. 삼성전자 스톡옵션 주식 75억원 어치(지금이면 먗 배) 보유할 정도로 남부럽지 않은 부를 가졌지만 한순간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업무에서 오는 압박감과 스트레스가 부른 것으로 보입니다.
Matrix
쌍 따봉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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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일자리....
부산에 일자리가 너무 없어요... 수도권이 답인가요?
ddah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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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red
안녕하세요. 모두 잘 지내고 계시길 바랍니다. 요즘은 제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회사를 처음 시작했을 때는 정말 큰 의욕이 있었습니다. 매일 회사를 더 발전시키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고민하며, 어떻게 더 성장시킬 수 있을지 생각하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지난 몇 주 동안 그 의욕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도 제가 하고 있는 사업을 믿고 있지만, 예전처럼 꾸준히 집중하고 스스로를 다잡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저보다 훨씬 많은 경험을 가지신 분들이 계신다는 것을 알기에,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사업을 하시면서 저와 비슷한 시기를 겪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만약 있으셨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다시 동기부여를 얻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방법이 무엇이었는지 배울 수 있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아직 많이 배우고 있는 입장이기에, 어떤 조언이나 경험이라도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이 시기를 잘 극복하고 더 나은 사업가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따뜻한 조언을 남겨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압둘자바르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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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채용 고민입니다.
현재 기업에 입사한지 1년되었고 팀장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기업 현지채용에 합격하여 입사일정을 조율하고 있고.. 현재회사에서 퇴사 얘길하니, 연봉 천만원 올려준다하여 현재 단순 기본연봉 차이는 세전으로 6천정도 차이(현채가 더 높음)이고..(세후면 3-4천 될려나요?) 현채는 차량, 숙소, 통신비, 항공권(년1회) 등 지원이 됩니다. 다만 혼자 나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집에 있는 가족들을 두고 나갈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생각은 3년정도 바짝 벌고, 한국 돌아와서 재취업하자는 생각인데.. 다녀오면 재취업이 될지, 집에 있는 가족들을 두고 다녀와도 될지..고민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요? 많이 고민입니다..
프로장거리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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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꼭 부탁드립니다] 프롬프트 핑계 대지 말라는 상사
중소기업 재직중입니다. 원래 같은 프롬프트로 계속 돌리다가 제미나이 업데이트 되면서 글 퀄리티가 현저하게 떨어져서 프롬프트 거의 뒤집는 수준으로 바꾸느라 좀더 걸렸어요. (평소보다 30~50분정도 추가근무) AI 사용경험이 전무한 상사가 자꾸 "우리 프롬프트 얘기 안하기로 했죠~?" 하는데 너무 킹받습니다. (글 평소랑 살짝 다르면 개지랄할거면서...) 전 AI를 숨쉬듯 쓰거든요. 제 눈에만 보이는 퀄리티랑 디테일 차이 안바뀌게 하려고 혼자 고생하네요. 급여도 얼마 안받아서 상사한테 AI에 대해 설명해주기 싫어요.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혹시 대처경험 있는분 계실까요? 댓글 꼭 부탁드립니다.
뽀삐777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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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자산가
갖은 역한 사회의 맛 짧?고 굵게 보고 3땡세에 배당 파이어족 되다 드디어 평생 생존권을 순수 내 힘으로 만들어냈다고 세상 어디에라도 자랑하고싶어 근질근질한데 부모한테도 친구한테도 세상 어디에도 말 할 데 없으니 대나무숲에 자랑갈겨잇~ 인생 최초로 긴장이란 게 풀리는 기분이다 긴장이 기본값일 땐 몰랐는데 나는 초딩때도 긴장하고 있었던 것 같다 현재 유치원 때 보다도 걱정이 없음을 즐기는 지 몇 달 째 보내는 중
모83hs557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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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업무직
계약 끝나면 정규 전환시켜준다는 내용의 채용공고가 많던데 실제로 전환 잘 시켜주나요 ?
@유안타증권(주)
chaee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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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중견기업 연봉 5000 중소기업 4400 최근에 스카웃 제의가 왔는데 가야 될까요?
품질혁신민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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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전세집 도배관련 고민.....
안녕하세요. 7월 말 신혼집으로 이사를 앞두고 있는데, 도배 여부 때문에 고민이 있어 의견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현재 일정은 오전에 기존 세입자가 퇴거하고, 저희가 같은 날 오후에 입주하는 조건입니다. 집을 보러 갔을 때는 거실이나 방 등 눈에 보이는 벽지 상태는 깨끗해 보였는데, 가구나 가전 뒤쪽 벽지 상태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부동산에 문의해 보니 보통은 세입자가 나간 후 공실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이 없으면 그대로 입주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막상 입주 직전에 벽지 뒤쪽에 곰팡이나 심한 오염이 발견되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집주인에게 문의했더니 실크벽지 도배 정도는 진행해도 괜찮다고 하셨고, 현재 도배 업체도 알아본 상태입니다. 문제는 일정입니다. 업체에서는 기존 세입자가 오전에 퇴거하고 12시 이전에 작업을 시작할 수 있으면 당일 도배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 시간이 확보될지 확답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만약 당일 작업이 어렵다면 다음 날 도배를 해야 하는데, 그러면 입주 일정 자체를 미루고 도배 → 건조 → 입주청소 → 가구·가전 반입 순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이미 가구·가전 일정도 잡혀 있어서 변경 여부를 빨리 결정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신혼집이다 보니 처음 들어갈 때 최대한 깨끗한 상태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장마시즌이기도하고 실크벽지라서 마르는 시간이 길어지고 벽지 상태 불량이 날까봐 너무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벽지 상태를 정확히 모르는 상황에서 도배를 진행하는 것이 맞는지도 모르겠구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ㅜㅜ 비슷한 상황을 경험해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입주 전 전체 도배를 진행하셨는지 일정이 촉박한 상황에서 어떻게 결정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ii11lll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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