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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첫회사 퇴사하니까 보이는것들
1. 회사에서 인정받았던 것들은 현회사라서 인정 받은것이다. 2. 이직시장에서의 내 몸값은 생각보다 너무 싸다. 3. 인력은 얼마든지 대체가 가능하다. 4. 나이가 가장 큰 무기다. 5. 희망연봉을 계속 컷당하면서 점점 주제파악을 한다. 6. 그래도 이직해야 직무든 연봉이든 성장한다는걸 느낀다. 7. 기업들도 핏한 사람을 구하려고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8. 온전히 쉬려고해도 면접러쉬로 여행도 불가능하다. 9. 면접을 잘봤다싶은데는 떨어지고 욕먹은데는 붙는다. 10. 최후의 수단으로 4조2교대같은 개꿀생산직을 알아본다.
엠제트마자용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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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직장인인데 업무가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특성화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한 사람입니다. 첫 번째로 다녔던 회사를 사정상 퇴사하고 같은 업계 회사로 얼마 전 이직을 했는데, 예전에 다녔던 회사보다 업무 강도가 높아요. 하는 일이 더 포괄적이고 난이도도 좀 있어요. 선임자 분이 퇴사하실 예정이라 절 채용하신 건데, 그 선임자 분은 총 경력이 20년이시고 지금 계시는 회사에서만 8년을 근무하셨습니다. 근데 저는 이제야 경력이 1년 반 정도이고, 사회초년생인데 업무가 너무 많고 강도가 높아요... 실제로도 밑으로 들어왔던 사람들 중 업무가 힘들고 어려워서 퇴사한 사람들이 많다고 하셨었는데, 최고로 오래 다녔던 후임자가 6개월이라고 하셨어요.(입사하기 전에는 이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리고 제가 궁금해서 선임자 분처럼 업무를 마스터 하려면 몇개월 정도 걸리냐고 여쭤보니까 몇개월로는 절대 안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면접 볼 때는 어려운 거 없을거다 본인도 업무 빨리 끝내서 칼퇴도 하고 조기퇴근도 한다 하시는데 제 경력으로는 절대 칼퇴할 수 있는 양이 아닙니다. 선임자 분은 오래 근무하셨고 경력이 기니까 가능하시겠지만, 예전에 이곳에 다녔다는 경력 3년인 후임자 분도 보조일만 했을 뿐인데 일이 너무 힘들다고 했다고 하시더라구요. 퇴사하고 싶어도 대학 때문에 재직기간을 1년 반은 더 채워야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섣불리 퇴사를 결정하기도 어렵고, 5인 미만 사업장이라 연차도 없어서 이직 준비하기도 어려울 것 같아요. 선임자 분이 퇴사 예정이시기만 하지 정확한 날짜는 아직 안 정해졌다고 하시는데 나중에 퇴사하시면 절 가르쳐주고 봐주실 분이 안 계셔서 그게 제일 부담되고 걱정됩니다. 무엇보다 힘들어하는 절 보고 걱정하시는 엄마를 보는게 심적으로 제일 힘들어요. 절대 제가 긴 경력의 선임자 분 자리를 대신 할 자신이 없습니다. 면접 볼 때 크게 어려울 거 없을거라고 하셔서 입사한건데 막상 입사하고 업무를 직접 해보고, 위에처럼 선임자 분이 하셨던 말씀들을 들으니 지레 겁부터 나고 눈물 납니다. 저 어떻게 해야하죠?
박치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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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 가서 취직하고싶습니다
예전에도 한번 직무관련해서 글을올린적있지만 기획, 디자인, 풀스택을 하고 있습니다. 10년차 정도 됐습니다. 한국에서는 잡부라고 불리죠 AI 세상이 오면서, 이쪽 직군을 그만하려다가 일할때 희열과 열정이 아직도 넘치는것을 느껴서, 내 직업을 아직도 정말 사랑하는것을 알고 또 다른 도전을 해보고 싶습니다. 특히 AI를 활용한 제 커리어가 도움이 더 될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다만 한국에서는 힘들거라고 생각했고, 일본에서 시작을 해보고 싶은데 경험이 아예없습니다. 여행 경험도 이것저것도... 이런 상태에서 일본으로 가거나 취업해도될까요? 또는 갈 수있을까요? 일본에 계신 또는 견문이 있으신 선배님들께 여쭤보고싶습니다.
로메로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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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불법 레퍼런스체크
안녕하세요. 경력이직 채용과정에서 너무 분한 일을 겪어 도움을 구하고자 글 씁니다. 현 직장이 첫 사회생활이고 5년째 재직중입니다. 최근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크게 받았는데 생퇴사는 도저히 못하겠어서 이직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헤드헌터를 통해 동종업계인 A사에 지원해서 서류 합격했는데 연봉이 지금보다 50% 높아서 간절해지더라고요. (서류합격 후 처우부터 알려줬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면접보기전 채용포지션이 홀딩되었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다음주 월요일 출근하니 제 직속 팀장님을 포함한 회사의 많은 인원들이 제가 A사에 지원한 사실을 알고있었습니다.... 팀장님이 저를 따로 불러서 요즘 이직 준비하냐,너의 이직시도가 포착되었다 라고 했습니다. 나중에 확인해보니 저희 회사 전 재직자이자 현 A사 재직중인 사람들 여러명이 퍼뜨렸더라구요.. 업계가 좁아서...ㅜㅜ 그 후 저는 회사에서 '퇴사할 사람'으로 낙인찍혔습니다. 팀장님도 저에게 '맨날 구석에서 이력서나 쓰고 있으니까 그렇지, 배신감 느낀다, 그게 니 시장가치다' 라고 하고, 사무실에 가면 '아직 퇴사 안했어?' 소리를 들었습니다. 헤드헌터에게 개인정보가 어떤 경위로 유출되었는지 확인해달라고 요청하니 'A사 인사팀에서 굉장히 죄송해하더라. 채용 보류가 끝났으니 면접일정을 알려주겠다' 고 했습니다. 그 뒤 또 현 직장엔 제가 A사 인사팀을 고발할거라고 소문이 났습니다 ㅋㅋㅋㅋ 그 수모를 겪고도 면접은 보러 갔습니다. 며칠 뒤 저보다 뛰어난 지원자가 있었다며 탈락을 알려왔습니다. 면접 자리도 형식적이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네요 ㅋㅋ 다행히 다른 기업에 최종합격한 상태(연봉 20% 인상)이긴 하나 규모가 작고, 현 직장에서 도피성 이직하는 느낌이 듭니다 ㅠㅠ 불법 레퍼런스체크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인 건 아는데 개인이 기업을 상대로 이길 수도 없을 것 같고..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핑크사람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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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을증, 브레인포그 어떻게 극복할까요 ..
우울증 증상은 4년정도 되었고 약 강도를 높혀도 호전되지를 않네요 .. 최근에는 공황 증상 까지 있어 회사생활하는데 너무 힘드네요 .. 전 직장에서 번아웃이 오고 난후 환경만 달라지면 열심히 근무할수 있을꺼라 생각해서 바로 이직했는데 크게 괴롭히는 사람 없는데 업무 집중도 못하고 매일매일 고통스럽네요 .. 방금전에 얘기한것도 기억이 안나도 .. 머리가 안개 낀거 처럼 멍합니다 ..ㅠㅠ ADHD 혹은 브레인포그 증상까지 의심스러운데 관련해서 치료 및 극복하셨던 분들 계실까요 ..?
인생쓰네요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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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전용pe gp등록 잘하시는곳 있을까요
기간 보통 얼마정도 걸릴까요. 딜 크로징 일정이 10월중하순 예상하고 현재일반법인 신기술조합 co-gp로 할거고 와꾸가 어느정도 나와있는 딜입니다. 규모가 커서 부가세라도 아껴볼겸 빠르게 등록 가능한구조면 한번 추진해보고싶은데 경험 있으신분 계시면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
rotiple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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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상사가 너무 뭐같아서 못다니겠어요ㅋ
휴 ㅎㅎㅎㅎㅎ 회사다니면서 사람 중요한데 팀에 짜증나는 사람 두명때문에 회사 다니기 싫어효 ㅠㅋㅋ 노처녀 히스테리인가 별것도 아닌걸로 시비걸고 지 기분안좋으면 말 거는순간부터 목소리 깔면서 띠껍게 말하고 ㅋㅋ 아니 일도 해야되는데 상사 기분까지 맞춰야하는게 너무 싫네요 진짜 퇴사마려운데 아직은 갈 곳이 없고.. 후 내일도 또 하루종일 같은공간에 있어야하는데 진짜 싫다 ㅋ
공씨네주먹
동 따봉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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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 하나 때문에 사무실 꼬라지 개판나네요
오늘도 신입 한 명 엉엉 울 뻔했습니다 퇴근때는 거들던 인턴이 오타 하나 냈다고 애 뒤통수에 "mz들이 다 그렇지 뭐.." 들으란 듯이 혼잣말하질 않나.. 평소 빌런의 악마적인 행태는 아래와 같습니다 1.혼잣말 개많음 인턴들 신입들이 실수하면 옆에서 mz타령 시작됨 사람이 실수할 수도 있지.. 2.한숨 개크게 쉼 팀장님이 뭐 물어보면 "후우우우우~" 사무실 문앞까지 들림 빌런은 젤 끝 창가자리 앉음 3.혀를 많이 참 "쯧" 말고 "츳 "이라 더 얄미움.. 한숨하고 콤보임 4.탕비실 간식 몇 개 뽀려서 집에 가져감 목격함 엄마손파이 빅파이 ㅡㅡ 파이류 조아하는듯 5.키보드 소리개큼 쎄게 쳐서 빌런 키보드 소리만 들림 안 어울리는 네일 때문에 시너지 효과 장난 아님 참고로 저도 대리입니다 퇴사시키는 법 꼭 좀 전수 부탁드립니다
나빼고레벨업
쌍 따봉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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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전환 고민입니다.
고졸에 물류~SCM관련 5~6년차입니다. 나이는 아직 30입니다. 커리어 생각하면 이젠 정해야할거라고 생각하고 아직 선택을 못하겠어서 글 올립니다. 현재 업무능력은 인정받음에도 연차에 비해 적은 연봉을 받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전 직장부터 직무에서 현타를 여러번 느끼고 비전마저 사실 못느끼는데 돈은 나오니까 다니는 느낌입니다.(중소기업만 다녀서 그런건가 싶기도...) 입사 7개월차긴 한데 최근 원래 하고싶었던 건축계열쪽으로 면접을 보고 신입연봉으로 입사제의를 받았습니다. 적은 돈이여도 해보고싶은 것을 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현실적으로 하던 직무에서 연차를 쌓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왜해야할까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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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꼰한테 당해보셨나요? 진짜 피가 마릅니다...
요즘 뭐 늙크크니 영포티니 어쩌니 하는데 진짜 사람 미치게 만드는 건 나보다 나이 어린 꼰대, <젊꼰>입니다. 우리 회사에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개발자로 일찍 취업해서 지금 20대인 애가 하나 있거든요. 나이에 비해 연차는 꽤 쌓였는데 진짜 하는거 보면 개꼴받아 뒤집어지겠습니다 진짜 하 ㅡㅡ 대학 생활이 뭔가 학생-사회를 잇는 기본적인 인간관계의 쿠션 단계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걸 건너뛰고 회사에서 바로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그런지 기본적인 사회화가 전혀 안 되어 있습니다. 우선 지 방식이 세상 만물의 이치이자 절대 진리입니다. 남 의견은 1도 안 듣고 "그거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요?" "제가 해봐서 아는데 제 말이 맞아요"라며 사람 말을 대놓고 무시합니다. 진짜 로봇처럼 그 말이 자동재생돼요. 이거 쓰면서도 말투 생각나서 꼴받네 진짜 ㅋㅋㅋㅋㅋ 나이 어린 애가 연차 좀 쌓였다고 기고만장해져서 지 생각만 옳다고 고집부리는데 옆에서 보고 있으면 꼰대도 이런 개꼰대가 없습니다. 걔가 틀렸다는 증거를 만들어서 들이밀어야 멈춰요. 그래도 사과도 없습니다. '아 그러네?'가 끝. 나이 많은 꼰대는 어르신 취급이라도 해주지 나보다 어린 애가 사회성 밥말아먹은 채로 꼰대짓하니까 참아주기가 너무 힘드네요. 이런 친구들 회사마다 한둘씩은 있는 것 같은데 다들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진짜 볼 때마다 주먹이 웁니다...
쿠쿸쿠쿸쿠쿸쿠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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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3천 순
월 2,3천 순이면 대한민국에서 몇%안에 들까요? 문득 궁금했음
뀨링링뀨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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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가 진짜 "인천 하와이대" 인가요?
진짜요????? 진짜 진짜 인천 하와이대 줄임말이라고요? 인하대 출신들 이야기좀 해줘요!!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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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었음 청년 1년차가 깨달은 몇가지
1년 가까이 되는 백수 + 취준 기간 동안 통장 잔고는 줄어들고 공백기는 늘어나면서 뼈저리게 깨달은 내용들 잊지 않기 위해 이곳에 적어둡니다. 1. 내 진짜 밑천이 드러남 계속 서탈하다보면 이력서나 포트폴리오를 더 거창하게 꾸미기 마련이죠. 그러다보면 그게 진짜 나같고, 내 실력같아지잖아요? 근데 면접에 가서 면접관들이 파고들면 막히게 되더군요. 이 정도는 확실히 안다고 생각했는데 압박 질문이 들어오면 내 한계와 내 위치를 확실히 알게 되는 기분? 내가 뭐가 모자란지 뭘 더 발전시켜야 할지 그림이 그려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몇 번 털리다 보면 포장을 걷어내고 진짜 내 언어로 내 역량을 설명하는 요령이 생기기도 하더군요. 2. 인간관계의 자연스러운 다이어트 돈도 없고 자존감도 떨어져 모임들을 피하다 보니 쓸데없는 인맥이 정리됩니다. 처음엔 쓸쓸한데 나중엔 내 처지와 상관없이 곁에 남아주는 진짜 내 사람들만 남은 기분이라 오히려 인간관계 스트레스가 0에 수렴하게 됩니다. 3. 지출의 양극화 낮에는 4천원 커피값 아끼려고 벌벌 떨다가도 밤만 되면 참고 있던 억울함과 스트레스가 분출해서 2만원 넘는 야식을 홧김에 시켜 먹을 때가 잦습니다. 이걸 깨닫고는 차라리 낮에 나를 위해 소소하게 쓰는 게 멘탈과 통장 둘 다 지키는 길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4. 멘탈 방어의 핵심은 공간 분리 집-이불 조합은 우울 열차입니다. 아무리 할 일이 없어도 아침에 무조건 씻고 옷 입고 집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카페든, 도서관이든. 내가 제시간에 나와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최소한의 루틴이 내 자존감을 지켜주는 방어선이 되어 줍니다. 5. 눈높이 타협에도 마지노선은 필요함 백수인 상태로 취준 기간이 길어지면 아무 데나 붙여만 주면 가겠다는 심정이 되어 버리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기준 없이 쫓기듯 들어가면 100% 조기 퇴사하고 다시 백수로 원점 복귀하게 됩니다. 내가 절대 포기할 수 없는 단 하나(연봉, 직무, 거리, 사람 등)의 마지노선은 끝까지 지켜야 합니다. 6. 내안의 찌질함과 질투심을 인정하게 됨 남의 행복을 축하해줄줄 아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내 처지가 이모양이니 동료나 친구의 합격/이직/승진 소식에 순간 속이 꼬이더군요. 내 안의 찌질함을 부인하려 애쓰기보다 지금 내 상태가 여유가 없어서 그렇다고 인정하고, 당분간 SNS나 남들의 소식과 거리 두는 게 정신건강에 훨씬 이롭습니다. 이 정도일 것 같습니다. 쓰기 전에는 뭐가 많았는데 쓰다보니 정돈이 돼서 6개밖에 안나오네요. 또 생각나면 오겠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과 경험들도 무한정 웰컴웰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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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따봉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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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끝나기 전에
퇴사했습니다. 분야를 달리해서 취업을 한거라, 신입이긴 하지만 사회생활 경험이 없는 건 아니었습니다. 수습기간에는 회사도 직원을 평가하고 직원도 회사를 평가한다고 하지요….. 영…. 아니라고 생각해서 크게 이유는 말하지 않고 조용히 나가는 중 입니다만.. 퇴사 사유를 자기들끼리 말도 안되는 걸로 생각하고선 사람 하나를 아주 바보를 만들어 놓는군요… 참… 굳이 말을 하지는 않겠지만 여러모로 답답하네요.
jajungja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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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느른 섞어 치맥~이거지~^♡^ㅋ
오늘도 치맥이 땡겨가 닭집으로 출근하였사와요 ㅎ 횐님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데~:)♡ 즐거운 저녁 되세유~♡♡♡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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