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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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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이상 대직자 없는 회사 흔한가요?
중견 제조업 근무중인데 대직자없이 혼자 직무 1개를 다 해야하니까 지칩니다. 이젠 직무도 늘어서 2개네요 최근 장례식장가서 모바일로 틈틈이 일처리하니까 현타가 심하게 오더군요.. 업무는 계속 쌓여서 주말에도 조금씩 처리해야합니다. 요새 정신이든..건강도 안좋아지는 것 같아서 이직고려중인데 다른회사가도 마찬가지일까요?
pizzaaa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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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개발자 맥북 프로 사양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인턴으로 첫 사회 생활을 하고 있는 신입 개발자 입니다. 제가 노트북을 바꿀 때가 되어 신학기 할인으로 맥북을 구매하려 하는데, 스펙 고민이 매우 많이 됩니다. 저는 백엔드, AI 개발을 하고 있으며 노트북으로도 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맥북 프로 M5 14인치까지는 정했는데, 램을 24GB로 갈지 32GB로 갈지 무척 고민이 됩니다. SSD 용량도 512GB로 갈지 1TB로 갈지도 고민이 됩니다. 처음에는 램 24GB, SSD 1TB로 생각했는데 램 32GB, SSD 512GB로 가는게 나을까 생각도 듭니다.. 물론 램 32GB에 SSD 1TB가 좋은 선택이겠지만.. 가격이 조금 부담이 되네요.. 😂 현직자 분들은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올웨이즈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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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고민…
안녕하세요, 너무 생각이 많고 정리가 잘 안돼서 객관적인 판단이 어려운것 같아 글을 쓰게 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저는 현재 6개월 정도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둘다 나이가 있어서(90년생, 94년생) 만난지 3개월 정도에 결혼얘기가 나왔습니다. 결혼을 하자는 아니었고, 결혼전제로 상대를 만나자고 얘기를 했습니다. 반년동안 이 사람과 교제하면서 저를 배려를 많이 해주고, 정서적인 도움을 주는 모습들을 보면서 이 사람과 미래를 꿈꿔도 괜찮지 않을까 잠깐동안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부분이 맘에 많이 걸립니다. 노후 준비 안된 홀어머니(자가없음, 임대주택 살고계심) 다행히 빚 없고 어머니가 일하고 계시지만 건강이 좋으신 편은 아니라 멀지않은 미래에 일을 못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희쪽은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부모님이 서울에 아파트를 소유하고 계시고 경기도 쪽에 상가도 운영하고 계십니다. 만약 결혼을 했다고 상상하면 시댁쪽으로 돈이 자연스럽게 흘러들어갈것같은 생각이 들고 이를 좀 돌려서 남친한테 물어보면 도와드릴수없다고 계속 말씀을 드린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른척 하기 어렵다 생각해요. 저는 부모님들한테 뭘 받는걸 기대하지 않지만 둘이 열심히 모아서 일구는데는 변수는 없어야된다 생각해요. (현재 각자 2억, 1억 정도 모았습니다.) 여전히 이 사람을 좋아하지만 결혼을 상상하면 계속 불안하고 저도 모르게 자꾸 이사람의 단점을 찾아내서 안될 이유를 붙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마음이 식어가는걸까요. 최근엔 이 사람의 탈모까지도 신경이 쓰입니다… 물론 약을 먹고있지만 원래 타고나길 머리숱이 없고 모질이 얇은 편이라 앞으로 벗겨질 일만 남았다고 생각해요,,,ㅠㅠ 현재는 이 사람을 만나서 안정감도 느끼고 좋지만 미래만 생각하면 여러모로 자신이 없네요. 헤어지는게 맞는걸까요
카바농
금 따봉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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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만 보면 탈락 ㅠㅠ
퇴사 후 이직 준비 중인데 경력이 애매하고(핵심 업무 맡지 못함) 말을 잘 못해서 그런지 서류는 합격률이 높은데 면접만 보면 다 탈락합니다ㅠㅠ.. 작년부터 10군데 넘게 탈락 합니다ㅠㅜ 이런경우엔 어떻게 해야할 것 같아요ㅠㅜ말주변이 없어서 대답도 조리있게 잘 못하긴합니다..
fju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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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발렌타인데이에 괜히 혼자 설렜던 남자입니다
발렌타인데이라서 솔직히 조금은 기대했어요. 티는 안 냈는데 괜히 휴대폰 자주 보고 그랬죠. 오후에 회사 메신저 알림이 떴어요. “잠깐 자리로 와주세요.” 속으로 ‘아 설마?’ 진짜 잠깐 그 생각 했어요. 갔더니 팀 초콜릿 단체 구매했다고 인원수 맞춰서 나눠주는 거였어요. 제 몫은 카드도 없이 비닐봉지에 하나 덜렁. 받고 자리로 돌아오는데 제가 제일 먼저 포장지 뜯고 있더라고요. 그 순간 아 내가 왜 이러고 있지 싶었어요. 그날은 괜히 운동도 더 빡세게 하고, 맥주도 안 마셨어요. 별일 아닌데 자존심이 살짝 긁혔거든요.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까 웃기더라고요. 아무도 뭘 안 했는데 혼자 의미를 잔뜩 붙여놨더라고요. 이게 제 발렌타인데이였어요. 아무 일도 없었는데 괜히 기억에는 남는 하루였어요.
ㅌㅌㄴㄴ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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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이 되어서 느끼는 사회 생활의 진리
1. 대화를 하다보면 그 사람의 컴플렉스나 원하는것이 보인다. 그리고 그 원하는 말을 듣게 해주면 사회생활 성공 ex) 나 잘났음 재산 많음 잘나갔었음 자식 잘 키웠음 부모나 학력 컴플렉스 있음 등등 2. 그리고 차라리 1번처럼 원하는 것을 쉽게 캐치할수 있는 사람은 쉬운사람이다 말수 적은 사람이 무서움 나역시도 점점 말에 신중해짐 3. 결국 제일 사랑하는건 나 자신이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공통점 있는 사람과 제일 친해지고 마음이 가게됨 4. 인사는 정말 중요하다 5. 아이스 브레이킹 제때 하지않으면 그 살얼음은 그대로 두꺼운 얼음이 되어 더 어색해짐 6. 세상에 공짜란 없다 공짜라고 느낀다면 더 크게 돌아올것 7. 6번과 더불어 부모도 결국 기브앤 테이크 관계 그리고 어느순간 부모가 한사람의 인간으로 느껴진다 8. 열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은 없다지만 금반지 끼고 꾸며주고 싶은 손가락은 분명히 있다 9. 쇼잉은 중요하다. 진짜 할 마음이 있든없든 ”하는척“은 해야한다 10. 외모가 중요하지 않다고 하지만 작은 물건조차 디자인으로 끌려서 가성비 쓰레기인 물건을 고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깔끔하고 예쁠수록 나쁠것 없음 11. 사람들 생각하는건 거의 대부분 똑같다 특히 회사 사람 평판은 더더욱 12. 소나기 오면 피해가라 다 맞을 필요없다 13. 먹을까말까 고민되면 먹지말고 말할까말까 고민되면 말하지마라 14. 나이들수록 외모보다 인상이 점점 중요해진다 관상이즈 사이언스를 외치게 된다 15. 아무리 힘든 일도 언젠가는 익숙해진다 하지만 사람은 결코 익숙해지지 않음 16. 흑백요리사 인생교과서임 1탄 욕을 하지말자 (적어도 대외적으로는) 2탄 그래도 겸손하자 17. 나이 먹는다고 저절로 어른이 되는것 아님 오히려 주변 피드백이 없어서 더 쓰레기가 됨. 18. 내 라이벌은 주변사람이 아닌 어제의 나 자신임 19. 사람들마다 속도가 다르고 이룰수 있는 그릇도 다름 20. 빌런은 어디에나 항상 일정범위로 있다 그 빌런이 그나마 내가 허용하는 수준의 빌런이라면 들이받지말고 참는것을 추천 이 빌런을 피하면 새로운 형태의 빌런이 나타남 21. 그리고 빌런에게 당하면서 슬퍼하지말고 무력한 나 자신을 비하하거나 상처입히지말고 나서서 손에 피를 묻히지 말아라 언젠가 기다리면 다른 누군가가 처리해 강물에 떠내려올것 22. 인과응보는 반드시 있다 23. 강한사람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버티는 자가 강한것이다 24. 회사생활이 전부가 아니다 재태크를 하루빨리 시작하고 회사생활3 일상생활7 정도 유지하며 회사가 나 자신이 되어서는 안된다 (신입때는 회사생활7 일상생활3 추천) 25. 그리고 24를 위해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면 나 자신이 빌런임 적어도 성인이면 남에게 피해주지 말자 26. 과시는 결핍이다. 누군가가 “지나치게” 자신을 과시하면 그것이 그 사람의 약점이자 컴플렉스 27. 어느순간 사치품들이 그냥 하나의 물건으로 느껴지면서 간절해지지않고 쇼핑 의욕이 없어짐 28. 내 그릇은 막 굴릴수 있는 물건 액수까지다. 조심조심 모시는 물건은 내 분수에 맞지않는 것 29. 그리고 어느순간 막 굴릴수 있는 물건의 금액은 커짐 30. 사치품으로 도배하지 않아도 나 나신이 명품이 되면 걸치는 모든 물건이 명품으로 보임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음 31. 사람은 사람을 만나기 시작하면서 사람이 된다. 좋은사람을 만나면 그 좋은점을 배우고 나쁜사람을 만나면 이러지 말아야지를 배운다 32. 31번의 이유로 절대로 일을 놓으면 안된다. (생계형이 아니라도 사람은 만나야한다) 핸드폰 하다가 하나 하나 공감가는 내용을 봐서 공유합니다. 알면서도 잊을 때가 많은데 같이 보고 조심하보자는 뜻에서 ㅎ
레비쓰
쌍 따봉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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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과 일반 대학원 병행
올해 대학원을 들어가게 된 30대…중반인 직장인입니다. 상근직(?) 아닌 상근직이라 수업 직후 출근 후 업무 시작 또는 업무 종료 후 바로 수업 이런 스케쥴이고 주말 근무도 생겼고, 당직도 남들보다 두배로 하게되지만 이렇게라도 연차 사용없이 다닐 수 있음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다만, 다른 사람들은 어떤 근무 환경에서 일반 대학원 병행을 하셨는지 이런식으로 근무 패널티(?) 를 받으시는지 궁금하기도 하구, 얼마나 힘든지… 감이 안와서 직장 병행하며 일반 대학원 + 논문 (연구) 하신분들이 계시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상상이라도 해보고싶네요… 어느정도로 바쁠지 🥲
쟌쟌2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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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타사 재 이직 관련하여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이직 관련하여 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 올립니다. 요약하면 현 재직중인 회사 3개월 반의 경력을 오픈하고 이직 지원을 할지 아니면 직전 회사 퇴직 후 10개월째 구직중인지 이력서에 남길지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는 현재 12년이 넘는 경력이 있습니다. 직장은 5군데 다녔는데 3번째 직장부터 경력이 꼬여서 최근 5년동안 3군데의 직장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직전 회사는 그래도 2년 6개월 다니고 관뒀습니다. 이제는 6번째 새 직장을 얻었는데 다섯번째 직장에서 지금 직장까지는 6개월의 공백이 있는 상황입니다. 허나 지금 직장을 또 옮겨야 할 상황입니다. 상사의 괴롭힘이 나날이 심해져서입니다. 이제는 출근만 해도 심장이 뛰고 식은땀이 날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때마침 추천 채용이 하나 와서 거기로 이직을 할까 하는데 고민이 있습니다. 지금 다니는 직장의 경력은 만 3개월 반밖에 안되어 여기를 포함시켜야 할지 아니면 숨기고 10개월간 무직중이라고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둘 다 좋은 경우는 아니긴 합니다. 이상이며 조언 부탁드립니다.
신선추구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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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차 운행 중 자차접촉사고시 보험처리
후배가 회사 1톤 트럭 운전중, 옆에 세워놓은 본인차와 접촉사고를 냈습니다. 트럭은 멀쩍한데.. 본인차 범퍼, 휀다, 전조등이 손상됬습니다. 먼저 본인차 보험으로 접수는 하고 회사차보험으로 처리가능하냐고 문의 했는데, 회사차 보험으로 처리가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회사차 보험이 가입되어 있다면 회사차 보험으로 처리할 방법이 있을까요? 전문가님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연초부터 후배가 많이 힘들어 하네요..
ai잘쓰고싶다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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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동안 일했는데..
남는 게 없다 생각됩니다. 직종을 바꾸자니 어린 나이도 아니라서 고민이 많아요.. 제가 왜 벌써 38인지 모르겠네요
비베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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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 출장 시 km당 유류비 보통 어느 정도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지방 출장 시 자차 사용 유류비 기준 관련하여 타사 사례가 궁금해 문의드립니다. 저희 회사는 자차 출장 시 1km당 180원 수준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최근 원래 계획에 없던 지방출장(대전·대구·부산 등)이 늘어나면서 개인 차량 사용 빈도가 높아졌는데, 왕복 시 1,000km 이상 운행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현재 기준으로는 실질적으로 유류비 수준만 보전되는 정도라 차량 감가·소모에 대한 보상은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법인 차량이 있긴 하지만 동료들의 출장 일정 등을 고려해 최대한 자차를 사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향후에도 지방출장이 지속될 예정이라 유류비/자차 사용 기준 개선을 회사에 건의해보려 하는데, 타사에서는 보통 어느 정도 수준으로 지급받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리퍼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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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조언부탁드립니다.(긴글)
안녕하세요. 쌩퇴사 조언부탁드리고자 글 작성합니다. 현재 29살이고 3년조금 넘는 경력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입사한 회사이고 다니면서 경력쌓고 이직할 생각으로 회사생활을 해왔습니다. 처음 입사했을때부터 아닌거 생각이 들었지만 조금만 더 다니자하다보니 중간에 야간대학원도 같이 병행하면서 지금까지 다니고 있게됬습니다. 2년 근무했을 시점부터 회사내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졌고 그때 정신과를 방문해보니 병명을 판정받아 일년정도 약 복용하고 있습니다 이후 마찰있던 직원분들이 이직을 하시고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줄어들었지만 그분들이 맡아 하시던 업무를 담당하게 되면서 일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압박이 너무 심해졌습니다. 팀내에 해결할 능력이 있는 사람은 없다보니 이전 데이터들을 뒤지며 업무를 진행중인데 작년부터 일적인 스트레스기 너무 심해 위축되고 일진행은 되지 않으니 불안하고 그동안 했던 업무들도 진행을 잘 못할정도로 바보가 된것처럼 멈춰버렸습니다. 잠도 잘 못자고 밥도 잘 못먹고 하다보니 살은 계속 빠지고 주말에도 잠만 잘 정도로 일상생홯이 잘 되지 않아 논문졸업하려했던 대학원도 병행을 못할거 같아 막학기를 남기고 휴학예정입니다. 매일 안좋은 생각과 위축된 감정이 들다보니 너무 피폐해져 이직준비도 잘 되지않고 현재 쌩퇴사를 하고 휴식기간을 가져야 할지 고민입니다. 하지만 중간에 정신병이 발병하면서 나타났던 증상들로 인해 모아둔 돈이 거의 없고 경력내용들을 돌아보니 물경력인것 같고 쌩퇴사후 재취업이 어려울것 같다는 불안감에 퇴사가 망설여집니다… 현재 정상적인 일상생활도 어려워질 정도로 망가진거 같은데 이걸 계속 붙잡고 있는게 맞는지 현실적인조언 부탁드립니다..
둥둥둥이
금 따봉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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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시도 몇번만에 성공하셨나요?
3년차 주니어 강소기업 구매직무 에 있는 95년생 남자 입니다. 지금 한 20곳 정도 즉시지원 으로 서류 넣어서 (중견 기업위주로만) 6~7곳 면접 제안와서 2곳은 불합같고..(아직 연락은 안옴..) 한곳은 다음주 면접인데 하 얼른 이직 하고싶네요ㅠㅠ
MarinJH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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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에 한번 빠져볼까하는데..
애 둘 아빠입니다. 카니발 세차 좀 제대로 해보려고 100만원 가량의 새차용품들을 구입..했습니다. 한번 도전하였는데 실내는 시트,3열 바닥포기, 외부는 루프,모든 유리, 타이어와 휠 포기..겨우겨우 물왁스 정도만 했네요. 다 하는데 4시간 걸렸슴다..;; 사실 10만원 내로 손세차를 맡겨왔는데, 워낙 취미도 없어서 한번 도전해봤는데.. 카니발 닦으면서 현타가 좀 오네요 허허... 디테일 세차하시는 분들께선 어떤 마음가짐으로 세차에 임하는지.. 어떻게 빠지게 됐는지.. 서로의 공감대를 공유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용품을 산 시점부터 진지하게 임하고 있지만 마음대로 잘 안되네요 제가 급하게 마음먹은 탓일까요?
몬스터망고
억대연봉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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