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어워즈
。*✧∘*6월 순위*✧∘*。
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회사에서 제 이력서 사진 돌려봤네요..
저보고 사진이랑 실제랑 너무 다르다는 소릴 들었네요 생각할 수록 찝찝한데 그냥 웃어 넘길 일인가요? 무슨 말인가 했는데 제가 입사하기 전에 제 이력서에 첨부된 사진을 회사사람들끼리 돌려봤대요 참고로 여긴 인사팀 뭐 그런 거 없고.. 대표님이랑 팀장님이 이력서 검토하는 시스템입니다 제 이력서 사진이 포샵도 좀 해서 실물보단 괜찮게 나오긴 했습니다 그리고 3년 전 사진이라 지금보다 슬림해서 인상이 다르기도 했고요 대표님이 이력서 검토하다가 제 사진 보고 잘생긴 애가 지원했다고 흘리는 바람에 다른 사람들이 나도나도 하면서 본 모양입니다.. 그래서 제가 면접 보러 왔을 때도 다들 힐끔보고 자기들끼리 얼평한 모양이에요ㅠ 이력서면 사진 말고도 경력 학력 이런 것도 보였을 거 같아서 신경쓰이고.. 다른 팀원은 그와중에 자긴 실물이 더 낫다 하면서 칭찬이랍시고 거들었는데 뭐가됐든 저는 기분 나쁘거든요... 다들 좋은 의미로 본 거니까 너무 민감하게 생각하지 말라네요 이력서 사진이 보면 안될 그런 건 아니지만 사진가지고 저에 대해 이런저런 얘기 했다는 게 기분이 거시기합니다.. 웃으면서 넘어갔는데 이런 일이 흔한 건가요?? 아님 여기가 ㅈ소라 그런 건가요..
purplesky
07월 07일
조회수
1,380
좋아요
13
댓글
8
자존감 낮고 기분파인 상사
덕분에 제대로 정신병 걸릴거 같습니다 뭔가 기분 나쁘면 저한테 꼽을 줘요 거기서 그냥 웃는 제가 너무 호구같고 속상합니다ㅜ 저렇게 뭐라할때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상사니까 맞춰드리려하는데 넘 힘듭니다ㅜ
i1lliffi
07월 07일
조회수
724
좋아요
11
댓글
5
합격했는데 화장실 때문에 탈주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이런 회사 다니실 수 있나요...? 요즘 같은 불경기에 면접 제안 받은 곳이라 황송한 마음으로 어제 면접 보고 조금 전 합격 연락 받았는데 화장실 때문에 망설여집니다... 회사에 조금 일찍 도착 해서 사무실 내에 있던 소파에서 잠시 대기 중이다가 화장실 한 번 다녀오고 싶어서 안내해주신 직원 분께 정중히 여쭈어 봤는데... 화장실이 너무 충격적이네요 화장실이 사무실 안에 있던데 남녀 공용이더라고요. 문 열자마자 세면대랑 변기가 바로 있어서 볼일보는 소리가 밖에까지 다 들릴 것 같았습니다. 게다가 20명 정도 되는 사람들이 이 변기 하나를 같이 써야 하는 것 같았습니다... 화장실 안에 청소도구랑 고무장갑 이런 게 다 있던데 설마 직원들이 직접 청소하나 싶은 추측도 들고요.. 그밖에 다른 조건들은 그렇게 나쁘진 않은데 제가 화장실을 자주 가는 편이다보니 너무 불편할 것 같아서 걱정됩니다. 주위에서도 계속 의견이 갈리네요.. 화장실 컨디션도 복지의 일부라며.. 근데 요즘 워낙 연락 오는 데가 없다 보니 이런 고민이 사치스러운 건가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ikolp
쌍 따봉
07월 07일
조회수
54,770
좋아요
403
댓글
165
연봉 협상 꿀팁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을 하면서 현재 2차 면접까지 통과 하여 연봉 협상 제의를 받았습니다. 이전 직장 연봉이 제 연차에 비해 높기 때문에 해당 연봉은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희망 연봉을 적을 때는 얼만큼 낮추어서 적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낮춰서 적는다고 하면 그거보다 회사에서는 더 낮추어서 제의를 할 것 같고 그렇다고 회사의 생각보다 높게 적으면 혹 처우협의 과정이 엎어질까 걱정입니다. 기존에 받던 연봉에 비해서 낮추어 부르게 된다면 어느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는지. 팁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꼬질초록마우스
07월 07일
조회수
446
좋아요
1
댓글
2
40살, 팀원. 이직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직을 하고싶은데 이제 나이도 있고, 연봉도 오르니 부담감에 스스로 자신감이 떨어지더군요. 현재 팀장(인력관리) 경험은 없고, 총 4 개의 회사를 3년 정도씩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근무중인 회사가 그 중에서 가장 업무 난이도도 떨어지고 배움의 환경이 조성되지 않은 곳이라 시간도 아깝다 생각되고, 바쁘지도 않아서 자꾸 나태해집니다. 그래서인가 더 늦기전에 자꾸 이직해야 할 것만 같은 불안이 있습니다. 그런데, 또 다시 팀원으로 이직한다면 커리어 유지에 빨간불이 켜질 것 같아 걱정인데, 현재 직장에서 제가 할 수 있는걸 찾아보는게 더 좋은 선택일지 선배님들께 조언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둥글둥글인생
07월 07일
조회수
282
좋아요
0
댓글
0
부부싸움은 왜 하는거임??
연애할때 알콩달콩할때 모습이 기억속에 둘다 있을텐데?? 원래 보기만 해도 좋으니까 결혼한거 아님?? 블라나 리멤버보면 이런 사람들도 결혼을 하는구나 느낄때가 많은듯. 난 아직 미혼
다이아찍고롤접음
07월 07일
조회수
549
좋아요
4
댓글
17
팀장님이 착한병인데, 제가 홧병에 걸려 죽을것같습니다
저는 중간관리자며 적은연차가 아니고, 회사생활 오래했습니다 그동안 10명이 넘는 팀장님들 모셨고, 임원들도 숱하게 모셨는데 팀장님때문에 홧병이 생기고 숨이 잘 안쉬어집니다 곧 병원에 가야할것같아요 아무런 문제도 해결되지않고 뭉개로 회피하고 싫은소리 못하고 항상 웃고있고 개인용무로 바쁘십니다 팀 내 작은규칙과 질서는 잊혀진지 오래고 팀원들은 선배들에게 인사조차 하지않고 점심시간전에 팀회의실에서 맘대로 식사를 합니다 점심시간은 내 소중한 낮잠시간과 운동시간이니까요… 그렇게 해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으니까요. 업무 실수를 해도 보고하지않고 덮거나 정정 결재문서를 그냥 올립니다. 선보고후 결재하겠다하면 눈을 부라리며 엄마찾는 아이마냥 팀장을 부릅니다 “팀장님이 허락했는데요?” 눈앞에서 거짓말을하고 업무실수를 해도 법카를 한도초과해서써도 당일연차를 막써도.. 그러다 중간관리자들이 한마디하면 팀장을 앞세워 중간관리자들을 직괴로 신고를 하겠다고하고 팀장님은 그냥 눈감아주라고 말만 돌아옵니다 본인이 다 말할테니 아무말도 하지말라고 하고 아무말도 전하지않습니다 무조건적인 햇볕정책과 포용이 본인의 방식이라고하는데 그냥 방임 회피입니다 작은 업무실수 조차 지적하는날엔 또 직괴를 말하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팀장님이 할말과 행동들을 안하셔서 너무 힘들다라고까지 말해봤는데 고쳐보겠다고하고 벌써 몇해가 지났고 우리팀은 무법천지가 됐습니다 진짜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안쉬어집니다
poiuyg
쌍 따봉
07월 07일
조회수
11,147
좋아요
202
댓글
42
자문비 지급 지연
행안부에서 수탁받은 안전점검 관련 주관업체가 자문위원들에게 자문비 지급이 2달 째 지연되고 있네요. 어찌 해야 할까요? 채권 잡을까요?
적당한일
07월 07일
조회수
142
좋아요
0
댓글
0
요청할 때는 긴급, 제출하면 잠수… 이게 맞는 비즈니스인가요?
최근 일부 고객사 및 구매 담당자들과 일을 하면서, 기본적인 비즈니스 매너가 점점 무너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물론 사업이라는 것이 항상 계획대로 진행되지는 않습니다. 예산이 맞지 않을 수도 있고, 내부 의사결정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우선순위가 조정될 수도 있고, 다른 업체와 진행하는 것이 더 적합하다고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B2B 비즈니스는 원래 변수 위에서 움직이는 일이니까요. 다만 문제는 “안 되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의 태도입니다. 고객사의 긴급 요청으로 로봇 및 SW 구축 관련 프로젝트를 2주 남짓한 기간 안에 검토하고, 파트너사와 함께 밤낮없이 제안서를 준비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자료를 제출하고 나니 담당자는 몸이 좋지 않다, 내부 확인 중이다 등의 이유만 남긴 채 이후 연락을 거의 피했습니다. 최소한의 진행 여부나 피드백조차 받기 어려웠습니다. 또 다른 경우에는 예산이 매우 타이트하니 가능한 구조로 맞춰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파트너사와 함께 원가 구조를 조정하고, 실제 수행 가능한 수준까지 고민해서 제안했습니다. 그런데 이후 해당 아이디어와 방향성은 다른 업체에 전달된 것으로 보였고, 정작 제안에 참여했던 쪽에는 별다른 설명이나 회신 없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A안, B안, C안 등 여러 추진 방안을 달라는 요청을 받아, 현장 상황과 예산 조건에 맞춰 복수의 방안과 맞춤형 견적서를 정리해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자료가 담당자의 내부 발표용으로만 활용된 듯했고, 이후에는 검토 결과나 감사 인사조차 받지 못했습니다. 물론 모든 고객사와 구매 담당자가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좋은 고객사도 많고, 끝까지 성실하게 커뮤니케이션해 주시는 담당자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 분들과 일할 때는 공급사 입장에서도 더 책임감 있게 대응하게 됩니다. 어떻게든 좋은 결과를 만들고 싶어지고, 다음 기회도 자연스럽게 함께 고민하게 됩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일부 현장에서는 이런 흐름이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 요청할 때는 매우 긴급합니다. 자료는 최대한 빨리 달라고 합니다. 파트너사까지 붙여서 검토해 달라고 합니다. 맞춤형 견적과 아이디어를 요구합니다. 그런데 제출이 끝나면 침묵합니다. 사업이 어렵게 되었는지, 내부에서 보류된 것인지, 다른 업체와 진행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도 없습니다. 공급사의 제안서는 공짜 문서가 아닙니다. 그 안에는 담당자들의 시간, 기술 검토, 현장 이해, 파트너사와의 협의, 견적 산정, 리스크 검토, 그리고 보이지 않는 야근이 들어 있습니다. 사업이 안 될 수는 있습니다. 경쟁에서 밀릴 수도 있습니다. 고객사의 내부 사정으로 보류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최소한 “이번에는 진행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검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부 사정상 보류되었습니다” 정도의 회신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거창한 보상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최소한의 설명과 기본적인 예의를 말하는 것입니다. 비즈니스는 계약서로만 움직이지 않습니다. 신뢰로 움직이고, 태도로 기억됩니다. 단기적으로는 제안만 받고 넘어가도 아무 일 없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생각보다 좁고, 사람들은 생각보다 오래 기억합니다. 공급사도 고객사를 평가합니다. 파트너사도 발주처의 태도를 기억합니다. 그리고 좋은 기회일수록, 결국 좋은 매너를 가진 사람들과 다시 연결됩니다. 안 되면 안 된다고 말하면 됩니다. 어렵다면 어렵다고 말하면 됩니다. 다른 방향으로 가게 되었다면 그렇게 공유하면 됩니다. 그 한마디가 어려운 시대가 된 것 같아 아쉽습니다. 제발 기본적인 비즈니스 매너는 지켜졌으면 합니다. 요청하는 것도 일이고, 제안하는 것도 일입니다. 그리고 서로의 일을 존중하는 태도에서 좋은 비즈니스가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잘하고있어괜찮아
07월 07일
조회수
201
좋아요
1
댓글
2
Ai때문에 따라가기가 벅차네요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게 나오니 적응하기가 빡십니다..ㅠ 다른 분들도 그러시나요? 끊임없이 배워야 하는 거 같네요..
머리말고몸으로
억대연봉
07월 07일
조회수
273
좋아요
2
댓글
4
화장실 가고 싶은데 문 근처에 모여서 수다떨어요
입사첫날부터 사장님 험담부터 시작해서 없는 사람 무조건 까기 바쁘신 팀장님 과장님 제가 앞으로 지나가고 나면 제 욕할거 같아요 마주치기 싫은데 으휴ㅠㅠ 무슨 여기가 할머니 미용실도 아니고
김평온
쌍 따봉
07월 07일
조회수
222
좋아요
0
댓글
2
재산권 행사도 어려운 현실
글쓴이의 소유인, 김포에 있는 농지(상속 지분)에 무단 점거를 통해 가설건축물 설치와 농사까지 짖고 있는 문제가 있어 국민신문고를 통해 경찰에 고발 조치한 일이 있었습니다. 어제 일인데요... 담당 경찰관의 어이 없는 대응에 화가 나네요! 일이 얼마나 하기 싫은지 불법가설건축물 신고, 현장 사진, 사전 내용증명, 피고발인 전번, 오토바이 번호와 농지법 해석까지 설명자료로 제출하였으나 고발인인 제 아내에게 가설건축물 크기가 얼마냐 공유지분인 토지에 농사짖고 있는 고발인도 문제가 될 수 있다. 임대계약서도 없이 무단점거로 농사짖고 있는 피고발인이 무고로 고소 할수도 있다 등등 약간 비정상인 같은 소리를 경찰관이 하는걸 보고 있으려니 내는 세금이 아깝다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그래서 귀가 후 다시 전화를 걸어 이전 국민 신문고 답변 "(형사절차안내) 타인의 토지를 정당한 권원 없이 무단으로 점유하여 가설 건축물을 설치하고 경작함으로써 토지 본연의 효용을 해하는 형법상 '재물 손괴'에 해당할 수 있으며, 김포시청의 허가나 신고없이 농지에 시설물을 설치한 행위는 '농지법 위반' 등으로 형사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을 읽어 주고 자문 변호사 의견을 전달하니 그제서야 오셔라 고발인 조사 진행해 주겠다고 하네요. 귀가 후 다시 오라고 하는 태도나 질문하면 횡설수설 하는 언사나 피해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경찰이 이래도 되나 십네요. 노령의 민원들이 많으 시던데 이런 방식 이라면 노인과 약간에 법 지식이 없는 분들 이라면 재산권 보호에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후속 조치로 국민신문고를 통해 소극행정 신고와 우편 등기로 고소장 발송했습니다. 고발장을 국민 신문고를 통하거나 대리인위임을 통해 접수하면 직접 고소/고발에 맞지않아 이런 경우를 당할 수 있지만 고소장을 우편등기로 민원 접수처로 직접 보내면 경찰관들이 진행 안할 수 없다고 합니다. 무능하고 안일한 공무원으로 인해 피해 입으실 수 있기에 드리는 방법이 조금 이나마 도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디마지오
07월 07일
조회수
177
좋아요
3
댓글
1
위대하신 사장폐하들 인건비 줄이고 싶은건 알겠는데
'실제 해온 업무 및 성과만큼 인센티브를 부여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온갖 핑계대면서 능력에 비해 후려치는 회사가 존재한다 하지만 그런 회사는 오래못가고 망해야한다 ' 이게 틀린 생각인가?
MC대중
07월 07일
조회수
252
좋아요
0
댓글
3
이직을 해야할까요?
38살입니다. 3년 다닌 회사가 있습니다 입사 후 쭉 연봉 동결에 물경력이고 직급도 정체돼있고 사내문화도 아주 거지같은 그런 곳입니다 최근 한 작은 스타트업에 합격했는데 리뷰 수가 적긴 하지만 조직문화가 썩 나쁘진 않아보이고 재무제표상 매출도 성장세에 직급도 팀장으로 올려준답니다 다만 연봉을 현재보다 10%정도 깎고 가야하는 상황입니다 여기 외에 면접 보자는 회사가 5군데 정도 있습니다만, 현재 회사에 재직하면서 면접을 자유롭게 보기는 어렵습니다(직원 연차 통제) 시나리오는, 일단 스타트업 이직을 결정하고 회사에 퇴사 통보 뒤엔 연차를 자유롭게 사용하니 한달정도 인수인계 기간동안 최대한 면접을 많이 봐서 더 나은 회사로 점프한다는게 목표입니다. 물론 다른데 다 떨어지면 꼼짝없이 저 스타트업을 가야합니다 너무 무모한 계획같아보이나요? 그냥 지금 회사에 계속 붙어있으면서 기회를 보는게 나을까요?
환풍기구멍
07월 07일
조회수
521
좋아요
0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