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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이직 서류통과율이 너무 낮네요..ㅠ
현재 2년 좀 넘게 경력 쌓고 있습니다 디지털직군이고 서류는 한 30개정도 넣었는데 최종까지 간 게 딱 하나있고 나머지는 서류 광탈 중인데요 요즘 취엄시장이 어려운걸까요 아니면 저만 이런걸까요.. 너무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개털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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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안 인사이트가 편향적이다는 의견에 대해 어떻게 설득해야할까요?
인디 화장품 브랜드 마케팅 기획 시, 표본 수가 적은 데이터로 도출한 인사이트가 편향적이거나 주관적(뇌피셜)이라는 비판을 받지 않기 위해 어떤 기준과 근거를 제시해야 할까요? 또한 정량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정성적 접근은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으며, 인사이트를 ‘신뢰 가능한 결과’로 판단하는 객관적인 기준은 무엇인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ㅜㅜㅜㅜ 제발 살려주세요..
벽산왕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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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자취방 홀애비 냄새 때문에 토했어요
엊그제 날씨가 너무 추워서 밖에서 돌아다니기 힘드니까 남자친구가 자취방에서 맛있는 거나 시켜먹고 넷플 보자고 하더라고요. 자취방 가는 건 이번이 처음이어서 나름 설레하면서 들어갔는데 순간 현관문 열자마자 퀴퀴한 냄새가 확 나더라고요. 말로만 듣던 홀애비 냄새??.... 제가 원래 비위가 좀 약한 편이긴 한데... 그 냄새 맡자마자 속이 뒤집어져서 화장실 어디냐고 물어보고 몇번 헛구역질 했습니다 ㅠㅠ 차마 말은 못하고 급체한 것 같다고 둘러대긴 했어요... 먼가 환기를 안해서 나는 텁텁한 공기 수준이 아니라 뭔가 쿰쿰하고 찌든 냄새가 코를 찌르는 수준이었어요. 집에 남자 혈육도 없고 이전에 만난 분들은 다 본가에 살아서 남자 혼자 사는 자취방 자체를 처음 가보는데 너무 충격적이고.. 충격적인데.. 충격적이었습니다.. 게다가 난방을 돌리니까 냄새가 바닥에서부터 더 쎄게 올라오는 듯한... 제가 먹고 싶다고 피자 시켰는데 그게 도저히 목으로 안넘어가더라구요. 속이 계속 안 좋다고 거짓말하고 깨작거리다 거의 다 남겼어요 ㅠㅠ 남친이 평소에 잘 안 씻거나 지저분한 스타일이면 조금이라도 예상 했을텐데 그동안은 만날 땐 향수를 뿌렸고 옷차림도 깔끔하게 하고 다니거든요. 근데도 이렇게 집에서 냄새가 날 수 있나요? 집 구조 때문에 이렇게 냄새가 생길 수 있나요? 그리고 상처 안 받게 말하고 개선할 방법이 있을까요? 지금 상태로는 다시는 그 집에 못 들어갈 것 같아요 ;;; 좋아하는 마음은 그대로긴한데... 그 냄새랑 토했던 기억이 자꾸 생각나서 아주 약간 정이 떨어지려고 합니다. 조언 좀 부탁드려요 ㅠㅠ
용기어천가
쌍 따봉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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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C 캠페인 대행사 알려주실 수 있나요! (OOH/DOOH)
안녕하세요. :) 중순 경 IMC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며, 옥외광고(OOH) 포함하여 국내–글로벌 대응 가능한 IMC 대행사 리스트업 요청을 받은 상황입니다. 혹시 추천해주실 만한 대행사가 있을까요? 예) 오브라운, 부시기획, 올이즈웰, 스페이스애드
먼지푸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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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간 빨래 한번도 안돌린 남편
제가 2주동안 장기 출장을 다녀왔거든요. 남편이 원래도 살림에 소질이 없어서 제가 주로 하는데, 오랫동안 집을 비우는게 걱정돼서 단기 속성으로 하나하나 가르쳐주고 왔습니다. 특히 세탁기는 어떻게 돌리는지 모르겠다고 해서 메모장에 길게 써주고 제가 직접 하는것도 보여주고 갔어요. 저 없는 동안 집안일 좀 신경 써달라고 신신당부하고 갔는데, 집에 들어와 보니 세탁 바구니가 넘쳐서 빨래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습니다. 왜 빨래 하나도 안 해놨냐고 물었더니 다른건 어떻게 하겠는데 세탁기는 어떻게 돌리는지 잘 모르겠다고, 옷 망칠까 봐 겁나서 저 올때까지 그냥 기다렸대요. 남편나이가 올해 만으로 서른입니다. 멀쩡히 회사 다니고 일도 잘한다고 칭찬받는 양반이 ....... ㅠ_ㅠ 모르면 유튜브를 찾아보거나 저한테 전화로 물어볼 수도 있었잖아요.. 그냥 모른다는 핑계로 제가 올 때까지 빨래를 미뤄둔 그 심리가 궁금합니다.. 2주동안 깨끗한 옷 다 꺼내 입고는 뒤처리는 오롯이 제 몫으로 남겨둔 거잖아요. 화가 치밀어 올랐지만 화내면 싸움이 될거 같아서.. 그리고 다른 집안일들은 다 깨끗하게 해뒀길래 일단 참았습니다. 화장실 청소까지 싹 해뒀더라고요. 시댁에서 귀하게 자란 건 알고 있었는데.. 나중을 위해서라도 제가 주말에 붙잡고 한번 가르쳐주는게 좋겠죠? ㅠㅠ
세미분석가
금 따봉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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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이네요....
SE입니다. 퇴사후 이직인데 직전이 3800이었고 2년 3개월차인데 어느 회사로 갈지 고민이 좀 되네요 연봉을 높여가는게 맞을 것 같긴한데 기업규모가 갭이 커서... 개발이랑 엔지니어를 업무경험이랑 스킬을 각각나누면 3:7정도되고 직무 순수 경력은 각각 1년입니다. 직장은 이번 이직까지 정해지면 4번째입니다. +규모가 적은데 인건비를 높게주는 이유가 뭘까요 투표에 대한 의견들도 궁금합니다.
NGT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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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서 8800불 잭팟 터진 썰
와 진짜 아직도 손이 개떨리네요 ㄷㄷ 큰맘 먹고 라스베가스 왔습니다. 없는 돈 끌어모아 왔는데 진짜 모든 게 너무 비싸서 자포자기했던 며칠이 전생같아졌어요. 인생 진짜 모르는 거네요ㅋㅋㅋ 사실 스피어에 개큰기대하고 라스베가스 온거라 카지노에는 큰 관심 없어서 슬롯머신도 닭 쫓던 개 보듯 했는데 조식 먹고 나오는데 갑자기 눈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 여기까지 왔는데 그래도 한번은 해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호기롭게 20달러를 넣었습니다. 제 마음의 도박 상한선은 넘지 않으려고 ㅋㅋ 동행복권도 인당 5만원밖에 못 샀던 것 같은데... 여하튼. 누르라는 버튼을 눌렀는데, 뭔가 화면이 번쩍이더니 보너스 게임에 진입했고 아무것도 안 건드렸는데 숫자가 무섭게 올라가는 거예요???? 지나가던 사람들도 몰려들고... 8800 쯤에서 멈췄습니다. ????????????????? 너무 얼떨떨해서 이게 뭐지 진짜 나솔 24기 벙벙 영식처럼 어안이 벙벙하고 있는데 옆에서 인출 버튼을 누르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또 직원 호출 버튼이 뜨고 누르니까 잠시 후 직원분이 와서 뭐시기 뭐시기 쏼라쏼라 하더니 다른 사람이 또 오더라고요. 그러더니 머신을 뜯어서 보는 거예요. 이게 뭐지?? 고장난건가??? 싶었는데 나중에 알아보니까 특정 금액 이상 되면 원래 기계 이상으로 오류 난 건지 확인해보는 절차라고... 그땐 뭔지 몰라서 죄지은 사람마냥 우뚝 서있었는데 직원이 축하한다며 마실 거 준대서 맥주 시켜서 마시면서 기다렸구요 ㅋㅋㅋ 여권 드리고 서류 여기저기 사인하고 나니 세금 떼고 6천 달러 정도를 현금으로 바로 주대요? 그리고 호텔에서 식사도 공짜로 제공한대요 당첨된 건 난데 왜 자꾸 이거 저거를 다 쏘는 거지? 돈 받고도 꿈인지 생신지 실감도 안 나고 너무 큰 돈을 현금으로 들고 있으니까 겁나서 우선 좀 써야겠다 싶은 마음이 드는 거예요. 할까말까 고민했던 그랜드캐년 헬기 투어가 딱 생각나서 나 이 투어 현금으로 예약하고 싶은데 도와줄 수 있냐고 직원한테 번역기 써서 물으니까 데스크 데려가서 vip 투어로 예약해주셨고 보안요원?이 호텔방까지 에스코트해주셨습니다 ㅋㅋ 이런 융숭한 대접이란 대체 ㄷㄷ 여자친구는 저보다 더 상기돼서 난리가 났어요 아주 ㅋㅋㅋㅋ 아 제가 여태 여친 얘기를 안 적어서 모르셨겠지만 여친이랑 같이 온 여행입니다 ㅋㅋㅋ 뭐 따지고보면 천만원도 안되는 돈이지만 이게 꽁으로 그것도 현금으로 생겼으니 얼마나 신났겠어요 게다가 진짜 숫자가 계속 올라가는 거 실제로 보시면 도파민 진짜 미치거든요 ㅋㅋㅋ 다시 생각해도 꿈같네 점심은 밖에서 아주 흐드러지게 먹을 예정인데 ㅋㅋㅋ 여친 씻으러 들어간 사이 저는 여기다 자랑해봅니다. 너무 자랑하고 싶은데 주변에 자랑하면 한턱 쏘라고 할 게 뻔하니까 익명으로나마 ㅋㅋㅋㅋ 지금 진짜 고민중인게 비행기 좌석도 비즈니스로 바꿀까 싶거든요? 항상 가난한 여행만 해서 비즈니스는 쳐다도 안 봤는데 지금이 기회 아닐까 싶어서... 근데 현금으로 하려면 공항에 가야 하는거겠죠? 이것도 호텔에 물어보면 되나? 좀 더 고민해봐야 겠습니다 ㅋㅋㅋ 아 여친 나왔네요 전 이만. 이거 보신 분들도 다들 올해 뭐든 잭팟 터지세요!!!!
레벨업광클
쌍 따봉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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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급 신입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팀원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는 사람입니다. 최근 제가 팀장을 달고 팀원이 하나 들어왔습니다. 이 친구는 이전에 서무업무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저희는 업무특성상 회계 업무를 잘 알아야하는데 이전에 서무 업무를 해서 회계의 일부분은 알고 있을 거라고 인사쪽에서 뽑으신 것 같아요 근데 저는 이 친구가 너무 힘듭니다 폐급 짓을 너무 많이 합니다. 대표적으로 말씀드리자면 1. 마감시에 그 친구가 실수하여 지적 후 한숨 쉬었더니 저에게 “화이팅”이라더군요. 본인때문에 한숨 쉰 건데요. 2. 업무 특성상 월말 년말은 12시넘어서까지 근무를 해야하는데요. 10시쯤 그 친구 업무가 끝나서 퇴근해보라고 말했습니다. 자기도 12시까지 있다가 보고서 작성에 도움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알겠다고 했더니 잠시 가족이랑 통화하고 온다며 자리를 비웠고 12시 넘어서 자리에 왔습니다. 마감은 다 끝났구요. 어디갔다왔냐 물어보니 가족들이랑 영상통화로 제야의 종 보고 왔다고 했습니다.. 퇴근 하랄때 안하고 업무 중간에 제야의 종보고 다시 업무 복귀하는 게 저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3. SOP를 만들어 업무 진행 시에 도움이 되어야하는데 SOP를 확인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같은 질문을 합니다. 알려주면서 추후에는 SOP 확인해보라고 몇번이나 말했지만 지켜지지 않아 소리를 질렀습니다. 4. 마감시에 저 친구가 실수 할까봐 시스템에 복사붙여넣기만 할 수 있도록 모든 서류를 만들어 제공했습니다. 복사붙여넣기를 했는데도 시스템 리포트를 확인해보니 틀려서 2000만원가량의 손실이 났습니다. 나중에 제가 정정하긴 했지만 수정할 필요없이 자료를 제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저런 식으로 하는 건 저를 엿먹이려는 걸까요? 5. 위의 건으로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이 친구에게 왜 복사붙여넣기도 못하는지 물어보았으나 죄송하다는 말뿐이였습니다. 이 친구 때문에 마감이 지켜지지 않아 너무 화가 나있었는데.. 저에게 “오늘 왕이모랑 저녁식사하는데 30분 먼저 퇴근해도 될까요?” 6. 직원들과 점심 먹는 자리에서 “왕이모랑 카페거리를 갔다” 하는데 이모면 이모지 왕이모는 뭡니까 다른 직원들도 뒤에서 왕이모가 누구야라고 했습니다. 30분 일찍 퇴근하고 왕이모랑 밥먹어서 자랑하고 싶었나봅니다. 7. CFO가 저희팀 년말마감 고생했다며 한마디 덕담해주셨는데요. 이 친구가 자기가 성과를 내서 자기를 칭찬한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자신이 성과를 냈다고 저에게 말했습니다. 성과평가는 제가 하는데? 8. 연장근무에 대한 내용을 보고하고 대체휴무에 대한 승인을 올리려 자료를 작성하는데 엑셀자료의 수식부분은 수정하지말고 나머지 내용만 작성해달라고 4번이나 말했습니다. 4번이나 고쳐서 메일로 보내줬습니다. 4번 다 수식까지 텍스트로 고쳐서 저에게 다시 보냈고 저는 소리를 또 질렀습니다. 9. 본인이 폐급은 아니지 않냐고 웃더라구요. 10. 년마감시에 업무와 중간에 자리 비운것으로 나무란 후에 나는 너의 엄마가 아니다 나에게 피해주지마라 자꾸 이런 식으로 하면 널 조치할 수 있다했더니 인사에게 제가 자기를 짜를 수 있냐고 물어봤더라구요… 11. 세금계산서 목록 다운 받아달라고 했더니 목적이 뭐냐고 묻더라구요.. 근데 거기에서 할 줄 모르는 구나 싶었어요. 회계 채권관리팀인데 세금계산서가 왜 필요하겠습니까 채권확인용이지.. 타팀가서 어떻게 하냐고 묻고왔더라구요. 나중에 물어보니까 할 줄 아는데 양식이 따로 있는 건 줄 알았다고 그래서 물어본거라했는데요.. 세금계산서 목록 다운받아 보신분 아시겠지만 그 자체로 양식이 지정되어있습니다. 할 줄 모른다는 소리죠. 12. 업무시간표 만들어달라네요. 제가 중간에 다른 업무 시키면 집중력 흐트러진다고. 업무 시키지말란 얘긴가요? 심지어 입사했을 당시에 대략적으로 순서 정해드렸습니다. 저랑만 일하는 친구라 타팀 직원들은 그냥 좀 특이하다 정도로만 알아요. 저는 이 친구 경계성 지능 장애 있는 것 같아요. 스트레스 받아서 정신과도 다닙니다. 그냥 일을 시키지말까요? 그만뒀으면 좋겠는데 제가 먼저 그만 둘것 같기도 하네요. 도움 부탁드려요
니니난
쌍 따봉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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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 AI에 맡길까요..
스펙은 괜찮은데 자꾸 서류에서 탈락하니 제가 그렇게 글을 못 쓰나 현타 오네요..
우디링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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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패스 사용하시는 분들?
이번에 모두의 카드 나오면서 교통비 더 세이브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이거 전환 따로 신청할 필요는 없는거 맞을까요 참고로 지금 기동카 쓰고 있는데 아이폰도 되고 월 한 7천원은 혜택 더 있는거 같아서 모바일 티머니 k패스로 넘어갈까 싶습니다
킨카다시안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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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직후 재공고 업로드 ..
금주 월요일 오후 면접 후 빠르게 연락드리겠다더니만 면접 당일에 두시간도 안되서 기존 공고 마감 후(마감 시한 얼마 안남음 상태) 동일 공고 다시 올려두는 곳은 정말 뭘까요? 심지어 불합격 통보도 아직 없네요 ㅎㅎㅎㅎ 하하
뭐지이거는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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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배송 쪽 계시는분
냉동냉장탑차로 물류쪽으로 이직하려고 하는데 이쪽군에 계신분 요즘 여기는 어떤가요?? 이직하기전에 문의드려요?
모래냥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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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내 분위기 고민입니다.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긴 글 읽어주심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그럼 고민점을 좀 나눠보겠습니다.. ——- 회사 내 분위기 자체가 경직된 분위기는 아닙니다. 올 해 제가 (작년의 제가 속했던 팀과 옆 팀이 합쳐져서) 한팀이 되었고 제가 팀장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제가 속했던 팀은 정말 잡담 거의 하나 없이 업무 중심으로 업무 이야기 하면서 그렇게 근무 시간을 보냈거든요 별로 친하지도 않았구요 그런데 옆 팀은 여자직원이 6-7명에, 남자직원 2-3명이었고 업무하는 중, 스몰토크를 시작해서 그게 이야기가 엄청 길어지고(개인적 이야기까지), 같은 공간에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일이 없나, 왜이렇게 떠들고 있나 이런 생각까지 하게 되더라고요. 물론 그런 분위기가 그 팀 자체의 분위기였고 그 팀 안에서는 그 분위기가 전혀 이상하거나 그런 건 아니었지만(자기들만의 리그였죠),제가 타팀 친한 동료에게 고민을 나눴는데, 저에게 ‘저 팀 너무 떠든다고 하긴 하더라’라고 말하더라는… 작년에 고민 했던 점이 이제는 제가 팀장으로 전체 한 팀을 맡게 되면서, ‘이걸 팀 모임 때 팀 공지사항으로 말해 말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새해 출근일 기준 일주일 밖에 안 지났지만 출근해서 스몰토크가 아니라 정말 잡담 딥 토크로 이어지는 중심의 인물이 있더라고요. (제가 옆팀이었을 때는 몰랐는데 그 시작점이 있음) 근데 또 몇몇 사람들도 그렇게 이야기 하는 게 나쁘지 않으니까 그 시작점 옆에 또 두세명 이야기를 하고 그러겠죠. 팀 인원이 많아서 두개 테이블을 사용하고 있고 등을 등대고 앉아 있는 멤버가 발생하는데, 어쩔때는 의자를 돌려서 사랑방처럼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리고 공사는 구분되었으면 좋겠는데 (작년에) 당근으로 판 물건을 출근해서 테이핑 박싱하고 편의점까지 당당히 다녀오는… (올해 이번주에는) 옷 수선을 찾아오더라는… 조직 전체 분위기가 경직된건 아니지만, 저희팀만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뭐라 훈화까지는 아니지만 각잡고 말해야할지 워찌 상황을 타계해야할까.. 여기 계신 분들께 지혜를 구합니다.. ㅠ
누구두구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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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조정하는 경우 연봉 깎는 회사.
회사에서 시킨 업무가 너무 힘들어서 업무 조정하는 대신 다른업무를 하겠다고 하니 업무조정하면 원래연봉 3600에서 -> 3300으로 깎겠다고 하더라구요 이 양아치 새끼들이...이런 연봉 깎는 조치가 노동법적으로 문제가 없는건지 알고싶습니다.
긍정추구부정맨
은 따봉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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