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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과 거리
여러분들은 출퇴근시간(편도) 어디까지 괜찮으신가요 1)30분이내~ 2)30분~1시간 3)1시간~2시간이내 4)2시간 이상 입사전 고민중입니다...
dbdbdip
동 따봉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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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 사수 스트레스
사수를 잘못 만나서 굉장히 삶의 질이 떨어지고 스트레스인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1. 오전에 보낸 메일 일과시간에 답변 안하다가 일과 끝난 후 회신함. 2. 본인이 가르쳐주지 않은 것과 오해한 경우에 대해 짜증을 냄. 3. 입사 초반에 비효율적인 문서작성 방식을 알려줘서 그대로 진행하고 있다가 최근에 알게됌. 4. 대화를 잘 안하고 먼저 불편한 부분(짜증 안내면 좋겠다) 얘기 꺼내니 그제서야 자기도 나에 대한 불만을 얘기함. 2년넘게 같이 일했는데 이제는 이 사람과 일하고 싶지 않네요. 팀장에게 면담요청해서 위와 같은 사유로 같이 일을 못하겠다고 말해도 되는걸까요?
ㄱㄱ고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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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사기 당해보신분..?
채용공고에 나와있는 업무 중에 실제로 맡은 업무 없음. 경력직으로 이직했는데 생전 처음 해보는 일만 시킴. 대체 왜 나를 뽑은건지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음. 퇴직의사 밝혔을 때는 계속 원하는 직무 주겠다며 회유해서 한 번 넘어갔으나 원하는 직무 안넘어옴. 사직서 제출했더니 내 자리 채용공고 올라왔네? 확인해 보니 처음 내가 봤던 채용공고랑 그냥 180도 다름. 업무 범위도 3배 많음(이게 내가 실제 했던 일). 그와중에 빠진 업무 다수. 퇴사 직전까지 업무 폭탄 맞아서 매일 점심시간은 커녕 화장실도 제대로 못감. 야근 필수. 진짜 사기 당한 거 같고 여기서 지낸 시간이 너무 아깝고 분함. ㅠㅠ 퇴근하면서 넘 열받아서 적어봅니다… 모두 좋은밤 되세요.
꼬뷱이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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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성추행 제발 도와주세요
+추가) 다음날 바로 저희팀 부장님과 공장 인사 담당 부장님과 면담했습니다. 저희팀 부장님은 이게 처음이라면 공장 담당 부장이 경고조치 하는 걸로 끝냈음하고, 공장 부장님은 개인적인 일이니까 원하는대로 신고를 원하면 신고하라고, 본인이 경고조치 한들 그게 효과가 있을지는 모를일이라고..알아서 하라는 식이셨어요. 심지어 저희팀 부장님은 딸 둘 엄만데, 웃으면서 본인은 여기 몇십년 다녀도 그런일이 없는데 너는 있다고 하니...하면서 말씀하시고, "니가 몇달전에 처음 전화왔을때 딱히 저는 친해지기 싫습니다, 라고 한것도 아닌거 아니야?"라고 하길래 "그때는 성적인 수치심을 유발하는 표현을 쓴건 없기 때문이다, 차갑게 대하니 그냥 끊으셨다, 부장님 딸들이 이런일 당해도 그렇게 말씀하시겠냐" 했더니 "아니, 뭐 그 나이대는 아니고..." 이래여 딸이 저랑 한 5-6살?차이나거든요. 선긋는 거 보고 참... 바로 경찰서 가서 고소장 접수했습니다. 녹화하며 진술했고 법원으로 넘겨질 거래요.. 마음이 진짜 탈탈 털리네요..ㅠㅠ 이민 생활 오래했기 때문에 언어 살려서 온 직장인데, 말만 해외영업부지 제 역할 못하는 생산관리부 일을 다 대신하느라 뛰어다니는 신세에 말도 안되게 적은 연봉까지...덥고 추워 미치겠는데 냉난방도 거의 안해주고... 모든 면에서 끔찍한 직장이에요... 경찰관 말론 직장에서 이런 일 있을때 회사에서 조치해야하는 매뉴얼이 다 있는데 그걸 안하는 거라고, 노동부에 얘기하라고 하더라구요. 많은 분들 걱정과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 인쇄 회사에서 해외영업 직무로 일한지 2년 됐습니다. 바로 옆건물이 공장이고 업무 특성상 계속 공장을 왔다갔다 하며 작업지시도 하고 생산 현황도 계속 체크하고 소통해야 합니다. 그동안 일하면서 공장에서 일하는 40대 남성분들이 계속 친한척하고 사생활에 대해서 공유하려고 하고... 음흉한 시선도 많이 느꼈습니다. 치마가 어쩌느니..이상한 소리도 하고..나이도 본인보다 어리니 편하게 말하겠다며 자꾸 친한척하고..그래도 이래저래 넘겼습니다. 일적으로 안 볼 순 없어서요. 회사에 구내식당이 있어서 보통 부서별로 앉아서 먹습니다. 부장님과 대각선으로 먹고 있는데 어느날 제 앞에 한 공장 사람이 앉는 겁니다. 사적인 이상한 소리 찍찍 해댔는데 여자 부장님은 그냥 서글서글 아주머니 느낌으로 받아주시고, 저는 그냥 별 대꾸 안했습니다. 그러다 며칠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그분이었습니다. 그날 본인이 많은 얘기를 했는데 불쾌했다면 죄송하다, 평상시에 인상도 좋고 잘 웃으시고 예뻐서 친해지고 싶었다...그날 구내식당에서 본인이 연상녀와 게임에서 만나 결혼을 했다고 했는데...한 여자의 남편으로써 안 부끄러운 걸까요? 그러다 자꾸 사적인 질문을 하려 들길래 단답으로 대답했더니 대화하기 싫냐고 묻더라구요. '불쾌하셨냐고 해서 괜찮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했더니 네 알겠습니다 하고 끊으셨어요. 그 이후에도 회사에서 일적으로 그 부서에 갔는데, 제가 입은 원피스 색상이 어쩌고 저쩌고...그러다 오늘 밤 9시반에 문자가 왔더군요. 저보고 다른 느낌이라고, 쌔끈하다고 표현을 대신하겠다고, 칭찬이랍니다. 즐밤되세요. 이러고 왔네요...참나...어이가 없고 눈물도 나고 어떻게 해야 될지도 잘 모르겠고 신고하 고 싶은데 보복당할까 두렵고 그래요...도와주세요
Vicky
금 따봉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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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나면 몇명만 손봐줄께요!!!!
사주 운세 그만하시길... 손봐주고 싶으니까!!! 참고로 손금은 조금 볼줄 압니다.ㅋㅋㅋ
리처드16
쌍 따봉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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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루한 직장인의 넋두리
안녕하세요. 다른 분들의 글만 보다가 두 번째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30명 정도의 보험 대리점에서 사업운영팀의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오늘 심리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 있어 누군가에게 얘기를 해야 조금이나마 풀릴 것 같아 올리게 되었습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오늘 아침에 거래처에 보험사에서 얘기한 요구사항을 정리하여 메일을 보냈습니다. 당연히 참조에는 대표님과 제 사수인 파트장님을 넣었습니다. 메일을 보내고 오후 1~2시 쯤 거래처 담당자가 연락이 와서 조금 강경한 말투로 보험사의 요구사항을 수용하기 어렵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우선 알겠다고 한 뒤, 내용을 정리하여 Slack의 전 직원이 참여한 방에 대표님을 태그하여 보고를 드렸습니다. (전 직원이 있는 방에 보고하는 이유는 대표님이 모든 직원이 회사의 진행 상황을 알아야 한다고 해서 그렇습니다.) 이후 1~2분 정도 지나서 대표님에게 연락이 왔고 저는 '아, 방금 올린 보고 내용으로 연락을 주셨구나.'라고 생각하고 별다른 걱정 없이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전화를 받자마자 이런 내용을 왜 거래처에 보냈냐고 화를 내시더라구요. 순간 벙-하고 정신이 나갔다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순간적으로 "예?"라고 했고 대표님은 "거래처에 이런 내용을 보내면 수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냐."라는 내용으로 짜증을 내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표님, 해당 내용은 어제 중간 보고를 드렸고 대표님이 확인했다는 이모지도 달아주셨습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추가로 어제 보고했을 때 대표님이 유선으로 연락하셔서 "보험사 입장이 그렇다는 거지? 정리해서 업체에 보내줘."라고 했었습니다.) 그랬더니 "언제? 어디에?"라고 반문하시더니 곧 제가 올린 내용을 보셨는지 "내가 자세하게 보질 않았다."라고 하시더라구요. 여기까지는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 그 뒤부터 저한테 "스피커냐, 보험사 입장을 전달만 하냐, 생각을 왜 안하고 일하냐." 등의 내용으로 화를 내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물론 잘한 행동은 아닙니다.) 억울한 마음에 "7월에도 동일한 내용으로 보고를 드렸었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게 트리거가 되었는지 그 뒤부터 "내가 만만하냐, 얘기했다고 다 끝난거냐, 내가 네 직원이냐, 내가 네 동료냐." 등등의 얘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잠시 듣다가 "대표님, 죄송합니다. 그런데 제 얘기도 한 번 들어주시면 안되겠습니까?"라고 했는데 단번에 "듣기 싫다."라는 얘기가 나오더라구요. 그리고는 뭐... 5분 정도 신나게 털렸습니다. 왜 털렸는지 머리로 이해가 안되는데 그냥 털렸습니다. 그리고 한 2시간 있다가 사무실로 오시더니 또 터시더라구요. 정말 화가 머리 끝까지 차올라서 당장에라도 사직서를 집어 던지고 나오고 싶었지만 얼어붙다못해 시베리아보다 더 추운 이직 시장과 취업 시장, 계획 없이 퇴사했다가 집세부터 차량 유지비, 식비 등의 비용은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걱정, 대학교 중퇴라는 어중간한 학력과 중소기업만 다녔던 제 경력 아닌 경력이 떠오르면서 속으로 삼켰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대로 더 있다가는 심리적으로 무너질 것 같은 느낌입니다. 번아웃의 증상도 좀 있는 것 같긴 한데 이건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퇴사를 하고 싶지만 할 수 없는 비루한 직장인의 모습이 보이면서 저 스스로 매우 우울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참... 세상은 살기 힘든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9회말2아웃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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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 이직…
이것저것 하다보니 경력은 많은데 딱히 잘한다고 할만한게 없네요 개발자로 일만하다보니 이것저것 잡다한 기술은 많은데 이건 내가 독보적이다 라고 할만한게 없네요 서버 클라 디비 디자인 혼자 설계하고 완성하고 납품하고 유지보수 다해도 결국 회사가 기울어 버리니 답이 없네요 집중해서 뭔가 기술을 익히지 못한게 한이 됩니다 항상 이정도면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살았더니 요즘들어 속터지네요 답답한 마음에 넉두리 해보네요 ㅜㅜ 좀 뽑아줘라 ㅜㅜ 빡시게 할꾸마 ㅜㅜ
깡구2세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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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
남들이 알만한 대기업에 입사했습니다. 입사하고 보니 제가 지원한 직무와 좀 다른 곳에 배치가 되었습니다. 입사 첫 해 바로 퇴사할까 고민도 했지만, 나랑 잘 맞을수도 있으니 최선을 다 했던거 같습니다. 이성적으로는 '처음이니까 부딪히다 보면 서서히 맞아가겠지'라며 애써 합리화했지만, 실상은 그게 아니라 제 마음에 깊은 병이 생겨버린 것 같습니다. 사실 알만한 대기업에 왔지만, 제가 와서 했던 첫 업무가 이 업무에 대한 매뉴얼 및 체크리스트 작성이었고 (사실 이것조차 없어서 신입 제작하는게 맞는지 의문) 이때 좀 현타가 많이 오긴했습니다. 그래도 참고 했지만, 이걸 잘 만들어서 그런지.. 올해도 팀장님이 해당 업무를 맡기시고 앞으로도 쭉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하시네요.. 제가 생각했던 업무 그리고 그 커리어를 못 가지기 될 마음이 커지면서 퇴사에 대한 마음이 커지네요. 그래도 참고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제가 하고 싶은 업무 찾으러 떠나는게 맞을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한마디씩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민투성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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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괴롭힘 퇴사 후 신고는 어려울까요
가능한건 가능한데 해봣자 이미 나간 사람 일에 회사가 신경 써주겠냐고 제대로 조사 안할꺼라고 하네요 노무사 셋을 만났는데 셋 다 해볼만할꺼 같다고 하는 사안이긴 합니다.....
bbsu80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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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사내 1박2일 행사 연차내고 안가는게 맞을까요?
30명 규모의 작은 회사에 다니고 있고 저는 현재 2년차가 되어가고 직장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습니다. 어떤 큰 계기로 그런 것은 아니고 서서히 그러더니 최근 세달 간은 거의 투명인간 취급입니다. (세달간 상황을 봐선 겉도는 수준은 아닌듯합니다. ) 이 분위기 속에 제가 가기 싫은 마음도 있지만... 굳이 제가 가도 주변 사람들 중 불편한 사람도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많은 고민이 됩니다. 안가도 더 나빠질 것도 없다 생각이 들고, 가도 나아질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 가고 싶지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언뜻보기엔 답정너 같이 들리실 수도 있겠지만 정말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ilililih
금 따봉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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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 버스의 종말
로보 택시 등장으로 시내 버스도 대부분 사라질 것 전기버스 제조한다는 곳들은 주식 건들지도 말고 기업 상장도 불허해야 철도 차량도 지하철은 많이 줄어 들고 장거리 epxress 만 남을 것 교통체증도 많이 줄어 들 것이, 운전 미숙자들 사고가 사라지고, 로보 택시들로 사고 자체가 많이 줄어 드니 ____ 시외·고속버스 20년새 '반토막'…터미널 폐업 가속 송고2026-09-01 05:19 시외·고속버스 노선과 승객 수가 고속철도에 밀려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시외·고속버스 노선 수는 3,203개로 10년 전보다 30.1% 감소했습니다. KTX가 운행을 시작하고 SRT도 개통하면서 급격한 '철도 쏠림' 현상이 일어났다고 버스업계는 설명했습니다. 시외·고속버스 이용자는 2005년 2억 8,337만명에서 지난해 1억 1,839만명으로 20년 만에 58% 감소했고 버스 대수도 37% 줄었습니다. 2018년부터 올해 3월까지 민영 버스터미널 44곳은 사업을 포기해 폐업하거나 운영을 잠정 중단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진솔([email protected])
@한국증권거래소
Matrix
쌍 따봉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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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봤을 때 들은 업무내용이랑 달라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공고에 sns 마케팅, 사무보조 이렇게 써져있어서 면접 끝나고 마지막 질문 시간에 어떤 업무를 주로 하는 거냐 여쭤봤더니 무조건 sns 마케팅 쪽이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입사를 했는데 웬걸 사무를 훨씬 많이 합니다… 대표님이 완전 할아버지셔서 월급도 제가 직접 넣고 무슨 연구 신청하면 그 서류도 제가 쓰고 이메일도 제가 적고 AI쓰는것도 일일이 다 도와드려야해요….. 제가 전공이랑 아예 다른 직무를 선택해서 첫 직장에 들어왔거든요 신입에 지방이고 비전공자인데 연봉이 나쁘지 않아요 대표님도 너무 잘해주시고 집 갈 때 차도 집근처까지 태워다주시고 잘해주시는 거 너무 감사해요 근데 이렇게 다니다가는 물경력이라 나이만 들고 이직을 못 할 것 같아요…………………ㅠㅠㅠㅠㅠ 원래 웹디자인 웹퍼블리셔 지망하다가 어쩌다보니 마케팅으로 왔는데 마케팅으로 이직할지 웹디자인 퍼블리셔로 신입도전해볼지도 아무것도 정해진 게 없네요.. 원래 직장 다닐 때 다들 이직 생각하시나요.. 생각과 고민이 많아지시나요… 너무 심란하네요…. 여러분들이 26살이시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거에요…?🥹
홍길돈돈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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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렇게 꼰대가 되어가나봅니다.
1. 회사에서는 출근을 2일 하고 나머지 3일 재택을 합니다. 2.연차는 자유롭게 사용가능하고 일과중 1시간정도는 유연근무로 은행이나 티타임 처럼 사용할수 있습니다. 다만 업무외 시간이기에 추가 근무로 시간 비운 만큼 근무 하면됩니다. 3. 회사는 코어타임을 운영하고 하루 6시간만 일하고 한달 정해진 시간만 일하면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분이 출근해야 하는날에 "컨디션이 안좋아서 재택하겠습니다" 뭐지 컨디션이 안좋으면 연차사용해야 하는거 아닌가? 쉬어야 하는거 아닌가? 감염병(감기)도 아닌데 왜지 왜지? 여러분은 이런 상황이면 모른척해야 할까요?
lijlilil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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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현직장에 이직회사명 알리는게 의무인가요?
회사 퇴직원에 이직하는 직장명...이 딱 적혀있어서요.. 다들 어디회사가는지....집요하게 물어보고요...별로 알리고싶진않아서요..물론 경쟁사는 아닙니다..
부다파이어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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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50:50 동업이면 동업자의 월세·주유비·생활비까지 책임져야 하나요?
A와 B는 50:50 공동창업을 준비했습니다. A는 최소 6개월은 각자 직장을 유지하자고 했지만 B는 퇴사를 원했고, 숙소 중간 지점에 사무실을 구했습니다. 그 결과 재직 중에는 이동시간이 길어 실제 준비시간이 하루 1시간 내외였고 개발 진행률은 사실상 0%였습니다. 퇴사 후 A가 코어기술, DB, 관리자 화면·업무흐름, 시스템·네트워크, 프레임워크 설계를 주도했고 B는 관리자 개발을 맡았습니다. 반면 B가 지인의 개인회사 프로젝트를 돕는 것은 개인 경제활동이라 생각해 A는 문제 삼지 않았습니다. 이후 대기업 고객사를 유치하자 회사 역량상 해당 고객에 집중할 수밖에 없었는데, B는 다른 고객을 직접 유치하지 않으면서 “한 회사에만 치중한다”, “내가 퇴사하면 보상할 것이냐”는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또 자차 출근 주유비를 반복해서 말해 A가 사무실 근처 이사를 권했습니다. 약 8개월 후 이사한 뒤에는 “월세가 30만원 늘었다”, “보증금 때문에 대출받았다”는 말을 월 1~2회 이상 했습니다. 공공기관 사업도 수의계약이 불가능해 공개입찰로 진행된다고 하자 “그 계약이 안 되면 나는 힘들다”며 월세 이야기가 더 잦아졌습니다. A는 B의 숙소 일부를 회사 업무공간으로 계약해 월 30만원 정도를 회사 비용으로 지급하자고 제안했지만 B는 “그게 도와주는 게 아니다”라며 거절했습니다. 그래서 의문이 생겼습니다. B가 말한 ‘도움’은 회사의 정당한 비용 지원이 아니라 A 개인 돈으로 자신의 생활비를 보태달라는 의미였던 걸까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받아들이시겠습니까?
히우한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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