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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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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여의도 모 회사에 다니고 있는 주니어입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쭤보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지금 있는 회사는 오너회사로 생각보다 많이 열악합니다. 그래서 연봉이 업계최저수준으로 타 회사 면접을 보니 그 회사 신입사원보다 못 받는 연봉이어서 타 회사 실무진으로부터는 OK를 받았는데 타 회사 인사팀으로부터는 NO를 받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 고난을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지 조언을 듣고자 새벽 2시에 글을 작성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여의도주니어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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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고민이 큽니다
현재 연봉은 딱 6,000천만원 언저리이고 나이는 40입니다. 취업도 늦게하기도했고 업종은 상호금융이라 연봉은 높질 않네요. 우선 현재하는일은 주로 부동산금융이며, 보조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직자리를 알아보고 있는데, 선박과 크레인 등 중장비를 중점으로 할부금융을 취급하는 부서가 있더라구요. 지인통해서 알아보니 연봉은 8,000천에 이직 시 직급업 조건입니다. 물론 연봉 하나만 따지면 이직이 정답일수도 있지만, 이때까지 부동산위주 여신을 하다보니 할부금융을 새로 배우는게 맞나 고민이 있으며, 이직하는 회사가 사모펀드소유인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이직이 정답일까요? 이래저래 고민이 크군요
벨로체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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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이 하지 말아야 할 최악의 말
"00이니 편하게 하시죠" 이 말이 참.. pm을 설명해주는 문장이 된다는 걸 오늘 깨달았다. 00에 전망이나 제품에 대한 비관이 섞이면 실무자들은 힘이 빠진다.. 항상 염세적인 태도에 진이 빠지고 열심히 일하는 실무자는 절망하고 같이 방어적으로 니주알 고주알 싸움을 하게 된다 00에 제품에 대한 구현 난이도나 실무자의 작업을 과소 평가하는 내용이 들어가면 더 최악이다... 식견의 깊이를 바로 드러내고 전에 말했던 제품의 경쟁력 없다로 귀인하는 말이기에 이또한 pm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식견 또한 의심하게 하는 상황이니 최악이다.. 3개월 프로젝트를 맡게 되었는데, 아키텍쳐 그림 설명도 못하고 비즈니스도 이해를 못하면서, 프로젝트 쉬워보이니 편하게 가자고 하면서.. 칼퇴는 내리 갈기고 개발자보다 본인 할말만 하고 이해를 전혀 제외한 회의를 마치는 당신... 정말 나이먹고 배우지 말아야 할 것들 배우겠다는 생각으로 3개월을 버티고 여기서 익명의 힘을 빌려 한탄하고 버티겠습니다. 당신의 말을 반박하고 성공적이게 프로젝트 마무리하고 보상심리 안가지려고 뼈빠지게 일하고... 나중에 술자리에서 당당하게 넋두리할수 있게... 나중에 내가 그자리에 서서 다른 사람에게 당신 같은 사람이 안될 수 있게 하는 법들을 가르쳐줘서 고마워요
lastgrac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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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고, 얼마전에 배우자가 임신을 했습니다. 이미 식 전에 혼인신고는 한 상황인데.... 이직을 하고 싶은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인생 선배님께 조언을 들어 보고 싶어 글 적어 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연봉이나 미래가 나쁘지는 않습니다... 다만 직군이 영업이라 출장과 술자리가 많은데, 더 이상 술을 먹기가 너무 힘듭니다 ㅠㅠ 팀장은 회사를 위해 저를 갈아넣으라고 푸쉬만 할 뿐... 팀장 왈 ‘너 결혼이랑 자녀는 니 문제고 우리는 사기업이다, 돈을 주는 이유가 있는거고 너가 더 해야한다. 지금 나쁜 남편, 나쁜 남자 하고 나중에 연봉으로 커버하면 된다. 공과 사 구분해‘ 라고 하시니.... 현타도 오고, 일을 안 하는것도아니고 술도 잘 못 먹지만 토해가면거 꾸역꾸역 먹으면서 일을 하니...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이 너무 들고 있습니다. 현재 거주하고 일 하는 곳은 제가 이주해서 살고 있는 곳이고, 와이프도 이주해서 만났습니다. 주변에 가족도 없고 연고도 없는지라 서로 의지하며 지내고 있는데, 한달에 3주가 해외출장과 술이라 와이프한테 많이 미안하기도 하고... 근데 가장 큰 문제는.... 이직을 할 곳이 없는 상황입니다. 지금 거주하는 곳이 제주도라... 관광업 말고는 이직을 할 수 없는 상황이고 지금 연봉에 1/3 정도 줄어드는거라 이직을 하는게 맞나..? 그냥 나 하나 버티면 와이프랑 미래에 자녀가 행복할텐데.. 하는 생각도 들고 한편으로는 건강해야 무슨일이라도 해서 돈을 벌텐데, 술도 잘 안 맞는데 이렇게 몸 상해가며 하다가 결국 내가 먼저 쓰러지면 어쩌지 하능 생각도 들고 어떤게 좋을지 3달 정도 고민 중인데 결단이 안 내려지니.... 조언 부탁드립니다.
도리도리도도리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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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텨야하는걸까요?
새로온 팀장님과 맞지않아 하루하루 우울해지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굉장히 열정적이세요. 그런 모습에 배울점이 있다 생각하면서도, 그만큼 늘어나는 업무량에 비해 시키는 일만 한다면서 정작 제 성과로 인정 받는건 없네요. 나름대로의 고충이 있겠으나 일이 안풀릴때 감정적으로 대하는 상황도 잦아져 많이 지칩니다. 안좋은 생각이 들때마다 그냥 퇴사하면 그만이지 싶다가도 어딜가던 똑같은데 내가 너무 나약한가 생각도 들어요. 다들 몇년씩 어떻게 다니시는건가요. 부럽습니다.
막막하다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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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을 참지 못 하는 사회
아래,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의 책 제목은 ‘싸울께요 안 죽었으니까’이다. 그만큼 비장하다. 책 목차 중 ‘거절을 참지 못 하는 사회’에 공감이 간다. 거절 당하면 참지 못 하고 폭언 폭력이 만연한 사회다 ‘내가 누군지 아느냐’ (그냥 늙은 아저씨 아줌마 또는 노인 아닌가?) (그냥 젊은 남성 여성 아닌가?) 로 대표되는 갑질 발언부터 한국에는 뭔 권세가들이 그리 많은지 다들 늙은 자부터 젊은 자들까지 다들 뭔가로 갑질들을 하려고, 늙은 자들은 늙었다 갑질 젊은 자들은 젊다고 갑질 ___ OECD 20년 자살률 1위, 그동안 너무 독주했다 이제는 다른 나라에게 넘겨 주자 자살을 줄이기 위해서는, 엄격한 기준하에 총기 소지를 허용해서 갑질, 폭력 당하는 사람들이 자살 대신 총으로 사적 방어하고 법적 처분을 받는 방법. 미국처럼 정당방위의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 힌국의 현 법에서는 정당방위를 거의 인정 받지 못 하고 상대 폭략에 방어를 해도 쌍방 폭행이 되어 불합리 하다. 그리고 총기 소지가 허용되면 장점은 성폭행, 폭행 같은 순간적 일어나는 일에 방어할 수 있다는 점 갑질과 자살을 쥴이기 위해 엄격한 가준에서 총기 소지 허용을 적극적 법제화 해야 한다. 범죄자들은 이미 칼 등 도구를 사용한다 그러나 일반인들이 칼을 사용해 방어를 할 수 있나? 어렵다 그러나 총이 있으면 방어가 가능하다 부산 돌려 차기 같은 성폭행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총기 소지를 허용헤야. 그러면 범죄자들이 일반인들이 총기 소지했을 수 있다 생각하면 함부로 공격 못 함. ___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의 책 싸울께요, 안 죽었으니까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2569452 너무 길고 외로운 싸움이었다. 이 사건은 결국 강간 살인미수 사건으로 끝을 내렸지만 사건의 진실이라곤 밝히지 못했다. 피해자가 DNA 검사를 추가 요청해서 죄목을 바꾸게 된 것도, 재소자들의 제보로 보복 범죄를 알게 된 것도 사법 체계에서 정말 드문 일일 것이다. 1년을 갈아 넣어서 만든 공론화지만 시간을 투자한다고 해서 다 공론화가 되는 게 아니란 걸 아셨을 것 같다. 얻는 것보다 잃는 게 많다. 사건 장소가 남자친구 집이었고 교보문고 근처였던지라 가끔 지나가기도 했다. 지나갈 때면 웃어대며 “여기 지나가면 돌려차기 당한다”는 커플도 있었고 로비 앞에서 “여기에서 그런 거래”라고 희희덕대는 사람들도 봤다. 쓰지만 삼켜야만 했다. 언제 피해자가 될지 모르는 세상이다. 내 지인들은 자신들의 지인에게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가 자신의 지인이라고 얘기하면 다들 화들짝 놀란다고 한다. 그만큼 우리 사회엔 범죄피해자가 만연하다. 보이지 않을 뿐. 꼭 미래에는 범죄피해자가 숨지 않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슈가 오르내릴 때만이 아니라 꾸준히 범죄피해자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다. 이 책을 계속 다시 들여보며 제도가 얼마만큼 바뀌었는지도 지켜봐주시면 좋겠다. 우리 모두의 일이 될 수 있는 게 범죄이니 말이다. ---「작가의 말」중에서 목차 6_추천사 13_프롤로그 제1장 나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다 19_내가 범죄피해자가 될 줄이야 38_안녕하세요, 현실입니다 48_세상에서 제일 안전한 법원 58_내 일이 아닌 우리의 일 69_판도라의 상자를 열다 70_인터미션 인터뷰 1: 최윤경(계명대 심리학과 교수) 제2장 제대로 된 심판 109_나는 피해자다 128_패자부활전 143_피해자가 바꾼 죄명 158_죽어야 산다 172_누가 피해망상이랬어 179_인터미션 인터뷰 2: 오지원(법률사무소 법과 치유 대표) 제3장 피해자와 피해자가 만나다 225_제2의 부산 돌려차기 사건 231_피해자 연대 238_거절을 참지 못하는 사회 249_말할 수 없는 자들을 대신하는 목소리 259_친구를 떠나보내다 263_범죄피해자를 위한 사회 271_단계별 범죄피해자 지원의 해결방안 모색 제4장 피해자를 대표하는 프로불편러 277_법무부 장관과의 대화 286_참을 인 참을 인 참을 인 291_난 보복 편지 말고 회복 편지를 보낼래 293_에필로그 리포트: 이유민(KBS 기자) 316_작가의 말
Matrix
쌍 따봉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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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잘아시는분들.. 증발가스제어시스템 소량 누설? 해결법 아시나요
중고차 저렴히 사서 몰고 다닌지 3주차에요 ㅎㅎ 그런데 엔진 경고등?이 계속 떠있길래 오늘 카센터 갔더니 증발가스제어시스템 소량 누설 발생이라고 30만원 수리비 든다고 하더라구요.. 비용을 떠나서 아는거 없이 바로 수리하는게 맞나 싶어서요 인터넷 알아보니 주유캡 문제다 뭐다 많더라구요.. 우선 예약금만 결제 해두고 내일 가서 수리 하기로 했는데 원인이나 호구 안잡히게 수리받는법 등 있을까요..? 주변에 차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이 없어서 리멤버에 올리네요..ㅜㅜ
행복하고싶어용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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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사귄 남친이 제 생일을 두번 까먹었어요...
사귀고 2년째에 한번 까먹고, 올해도 까먹네요 ㅎㅎ 이런걸로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근데 너무너무 서운해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 싶고 .. 여러분같으면 어떻게해요 내년에 결혼하자고 식장보러다니자고 했는데 제가 너무 쪼잔한가요
l1048484
금 따봉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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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 후 발표
경력직으로 면접 보고 일주일 넘게 연락은 안오고 있습니다. 불합격 사인이겠죠?? 대기업입니다ㅜ
iiIllIIp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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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너무 못난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3년차 직장인입니다. 혹시 하루동안 제가 했던 말이랑 행동들이 비디오처럼 생각나고 이때 이렇게 한 행동과 저렇게 했던 말들이 생각나면서 자책하는 사람들이 저 말고 더 있을까요? 오늘 바보처럼 말한거랑 행동들이 자꾸 생각나서 미치겠어요. 그리고 팀장님이 발표자료 초안 만들어서 달라할때마다 제가 만들어준걸 다 안쓰니까 다음번 초안 작업할때는 더 잘하려다보니 오히려 더 이상해지기고 합니다....저 엄청 한심하게 보이겠죠? 이딴것도 팀원이라고 이렇게 생각할까 두려워요..그래서 매번 인정받고자 끙끙 거리는 것도 한심하고 조금만 인정받으면 날아다니고 아니면 하루 종일 우울하고.. 저 너무 못난거 같아요...
hanjun2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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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안내] 영화 <호프> 예매권 이벤트
영화 <호프> 기대평 댓글 이벤트의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link.rmbr.in/ruqqho 🎁 경품: <호프> 메가박스 전용 예매권 50명(1인 2매) ──── 📢 당첨자 명단 (50명, 가나다순) ※ 당첨자 분들께는 금일 내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문자 내 링크를 확인하시어 7/7(화) 자정까지 경품 수령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heart100 kundal LV84 SugarLuv sungchul WID zabiss 광진도비 구디개원한의 기쁨찡 길버트 낫투데이 냐냥냥 뇽팍 눈치100단 데일리 도루왕콩떡 동그리요 리멘버 뭘자꾸할라그래 미키25 반선생 받은만큼일함 베스트리더 빈낭 사서중의 사서 상도상 샐러리루팡 세상일탈 수리리 슈퍼맨투 엘리1026 예린아빠 요호시 욕흐셔 유닛 유재엉덩 으니831 으아아아아아 장첸의매서운주먹 지니두 톡톡이 파크골프 평화로운새벽 하늘늘보 햄쥐 호롤로99 호이뿌 호프를호프 흐리멍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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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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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산 씌워준 여자분때문에 잠이 안 옵니다
어제 아침에 집에서 나올 때만 해도 비가 안오길래 회사에 우산도 있겠다 괜히 짐 만들기 싫어서 그냥 맨몸으로 나왔거든요. 근데 지하철역 내려서 지상으로 올라오니까 진짜 하늘 구멍 뚫린 것처럼 비가 미친듯이 쏟아지고 있더라고요. 나가면 1분도 안돼서 완전 다 젖을 게 뻔해서 역 앞에서 망연자실 서있었습니다. 그러고 한 5분 있었는데 갑자기 옆에서 어떤 여성분이 저기요... 하더니 "같이 쓰고 가실래요?" 하시는 겁니다. 이게 무슨 일이지 싶었는데 당장 젖기도 싫고 그렇다고 회사 코앞에서 지각할 수도 없어서 염치불구하고 "아, 감사합니다ㅠㅠ" 하고 같이 우산을 쓰고 갔습니다. 가는 동안 어색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는데 알고 보니 같은 건물 다른 층에 있는 다른 회사분이시더라고요. 제 얼굴이 낯이 익어서 왠지 같은 건물 사람 같아서 같이 쓰자고 하신 거래요. 짧은 출근길이었지만 걸어가면서 머릿속으로 이미 손주 이름까지 다 지어놨습니다. 근데 로비 도착해서 너무 경황이 없어서 감사하다는 인사만 무한 반복하고 정작 제일 중요한 연락처를 못 물어봤네요.... 밤잠을 설치고 오늘 아침에도 혹시 마주칠까 봐 출근길에 주변을 엄청 둘러봤는데 결국 못 만났습니다. 몇층인진 아니까 찾으려면 찾을 수 있긴한데 이거 그냥 순수한 인류애일까요 아니면 아주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는 걸까요? 김칫국 이미 너무 마셔버림ㅋ
덜렁거리는나사
쌍 따봉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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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하다 취업하려니 직무를 모르겠습니다
사업만 하다가 오랜만에 취업을 알아보는데 생각보다 어렵네요. 캐릭터 디자인 하면서 혼자 이것저것 다 하다 보니 일러스트, 포토샵은 물론이고 영상, 3D, 홍보까지 조금씩 하게 됐는데... 막상 이력서를 쓰려니까 '그래서 내 직무가 뭐지?' 싶습니다. 😂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는 사람은 보통 어떤 직무로 지원하시나요?
후후웃
쌍 따봉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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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혼여행지
생각 정리 겸 힐링 여행으로 여자 혼자 여행하기 어디가 좋을까요? 운전 경력 8년차 자차 있고, 혼밥 잘 못하는 내향인입니다. 위험하지 않고 가볍게 다녀올만한 여행지 있을까요? 부산, 전주는 제외하고요
ildjiil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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