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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혹시 기능성 소화불량
가지고 계신분중에 저와 같은 증상인데 개선되신분 있나요? 증상은 소화안돼서 꺽꺽거리고 가슴에서 턱 걸리는 느낌 배에 가스가 계속 차서 조금이라도 힘주면 물소리가남 먹은 음식이 역류해서 올라옴 입니다ㅠㅠ 거의 5년됐는데 개선책있을까요ㅠㅠ
허어 | FRL코리아(주)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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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알못 도와줘요
30대 후반인데 독거노인이라 옷알못못 입니닷 이달 말에 친구 결혼식 가야되는데 한겨울 결혼식은 처음이라 고민입니다 정장 입으려는데 안에 와이셔츠랑 니트를 입을지 정장에 겉옷코트를 입을지.. 정장은 있는데 이너나 겉옷은 사야되요
하이정수기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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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좀 봐주세요!
원가/관리회계 직무랑 매출/손익관리, 실적관리, KPI평가 업무랑 비슷한가요?
lncnxk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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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자꾸 돼지라고 불러요
연애를 하면서 많이 통통해졌습니다 남자친구가 요즘 자꾸 절 돼지라고 부르는데,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 여러번 얘기해도 본인은 돼지라는 호칭이 좋다네요... 막내동생에게는 애기라고 부르지만, 여자친구인 저는 늘 돼지라고 불러 서운하다고, 공주나 애기 같은 애칭 나도 듣고 싶다고 하니 돼지공주, 아기돼지라고는 불러도 돼지 빼고 부르기는 싫다네요 제가 살 빼는 것도 싫다고 하고 살이 더 쪄서 데굴데굴 굴러다녔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살빼라고 돌려 말하는걸까요, 진심일까요?
물개범
금 따봉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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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머리카락이 옷에 닿는게 불편한 분 계신가요?
지하철에서 옆 사람의 긴 머리카락이 제 옷에 계속 닿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보면 신체 접촉이 생길 수도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머리카락이 계속 스치는 건 참기가 힘드네요. 상대방이 고의가 아니라는 건 알지만 저는 지금 꽤 불쾌감을 느끼고 있거든요. ​보통 이런 상황에서 제가 예민한걸까요? 다른 분들은 이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이게뭐에여
동 따봉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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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응용문제 잘 풀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어느 분야나 심화나 응용문제 있잖아요. 수능세대라 기본적인 문제만 풀고 심화나 응용에 대한 대비는 잘 안돼있는거 같아요. 응용 잘 풀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프레리
쌍 따봉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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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고민과 한국인의 '관계주의'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결혼을 앞둔 한 회원분의 고민을 보았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본식 드레스 위로 드러나는 작은 타투였습니다. 돌아가신 어머니를 기억하기 위한 소중한 흔적이었지만, 예비 시어머니께서는 "요즘 타투가 흉은 아니지만, 어른들의 시선이 있으니 본식에서만 화장으로 가려줄 수 없겠냐"며 조심스럽게 부탁하셨다고 합니다. 남편분은 신부의 뜻을 존중한다고 했지만, 글쓴이분은 깊은 고민에 빠지셨습니다.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기에 섣불리 의견을 드리진 못했습니다. 다만, 얼마 전 청강했던 심리학 강의의 한 대목이 떠올랐습니다. 바로 '한국인과 개인주의'에 대한 내용입니다. ​흔히 기성세대는 요즘 젊은 세대가 너무 개인주의화 되어간다고 우려합니다. 하지만 심리학에서 정의하는 개인주의는 단순히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오직 개인의 신념을 기준으로 결정하는 것'을 뜻합니다. 타인에게 영향을 주지도, 받지도 않는 독립성이 핵심이지요. ​흥미로운 점은 한국 사회는 여전히 개인주의와는 거리가 멀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자식의 입시와 진로에 적극적인 부모, 부모를 부양하는 자녀 등 서로의 삶에 깊숙이 관여하며 살아갑니다. 식당에서 "너 뭐 먹을 거야?"라고 묻는 사소한 질문에도, 상대의 선택에 맞춰 내 메뉴를 결정하겠다는 무의식적인 속뜻이 깔려 있습니다.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사회, 심리학에서는 이를 '관계주의'라고 정의합니다. ​다시 사연으로 돌아가 보면, 신부님도 시어머니도, 그리고 남편분도 모두 서로를 생각하는 '관계주의자'들입니다. 결혼식에 올 하객들도 대부분 마찬가지겠지요. ​갈등이라기보다 서로가 서로에게 미칠 영향을 깊이 고려하고 있다는 방증 아닐까요? 이 관점으로 상황을 바라보시면, 고민의 무게가 조금은 달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서하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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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는 어느 단계인가요?
신라 귀족사회에서 고려 문벌사회, 조선 사대부사회 중에 현재 한국은 어느 단계일까요? 제 체감상으로는 신라 귀족사회가 아주 뿌리 깊은거 같네요. 전 사회 분야에서 카르텔을 형성하면서 갑질을 일상화하고 있네요…. 단순히 어느 가문, 어느 혈통이라는 이유만으로 고학벌 고스펙 이성을 상납받으려고 하구요. 아마 유전자 개량이 이유겠쥬???? 개개인의 인물로 보면 좀 하찮은데,,,, 조선 사대부사회가 가장 진화한 거 아닐까요????
프레리
쌍 따봉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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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glish-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표현 – Sleep a bunch
오늘의 표현은 Sleep a bunch (슬립 어 번치)입니다. 뜻: 많이 자다, 평소보다 잔뜩 자다 발음(한국식 독음): 슬립 어 번치 영영사전 정의: to sleep a lot, especially more than usual Sleep a bunch는 아주 캐주얼한 표현으로, ✔ 정확한 수면 시간보다는 ✔ “평소보다 많이 잤다”는 느낌 ✔ 몸이 쉬어야 했던 상태 를 자연스럽게 전달합니다. 1. 피곤해서 많이 잤을 때 I slept a bunch this weekend. → 이번 주말에 정말 많이 잤어요. 2. 회복·휴식의 뉘앙스 I was exhausted, so I slept a bunch. → 너무 피곤해서 잔뜩 잤어요. 3. 계획 없이 늘어진 휴식 All I did was eat and sleep a bunch. → 먹고 많이 자는 것 말고는 한 게 없어요. 활용 포인트는, Sleep a bunch가 ✔ slept a lot보다 ✔ 더 구어체이고 ✔ 부담 없고 ✔ 약간 느슨한 느낌 을 준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일기, 친구와의 대화, 회복을 말할 때 특히 잘 어울립니다. 공식적인 글보다는 일상 회화용 표현입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1. 최근 푹 쉬었던 날을 떠올려 보세요. 2. “I just needed to sleep a bunch.”라는 문장을 말해 보세요. 3. ‘많이 잤다’가 아니라 ‘회복했다’는 느낌을 실어 보세요. Sleep a bunch는 단순한 수면 표현이 아니라, 몸과 마음이 쉬어야 했던 상태를 자연스럽게 담아내는 말입니다. 이런 표현을 쓰기 시작하면, 영어가 훨씬 살아 있는 일상 언어로 느껴집니다.
X전략지식연구소
쌍 따봉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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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봉투로 우편 보내도 되나요?
편지를 보내야 하는데, 받는사람이 기분 좋으면 좋겠어서 재밌는 봉투를 샀어요...! 근데 항상 흰 봉투만 써버릇 했어서 혹시 이런 봉투도 우체국에서 받아주는지 궁금해서 질문글 남겨봅니다...!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여기다가 남겨요ㅠㅠㅠㅠ
okiyn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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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만 늘고 처우 개선 없으면
연구개발 직종 중간 관리자입니다. 업무량이 점점 늘고 있는데, 이제는 동일 업무량으로 진행할 아이템 수도 늘고 있습니다. 선배님들 혹은 저와 비슷한 관리자 분들은 이직 고려하실 때 어느 정도 선에서 추진하시나요? 윗선이나 회사에서 해결책 제시를 못할 때? 건강이 나빠질 때? 개인 생활을 다 포기해야할 때...? 가면 갈수록 이게 맞나 싶습니다...
잉글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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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단톡방에 매일 아기 사진 올리는 과장님
과장님이 늦게 결혼하셔서 최근에 득남을 하셨습니다. 늦게 얻은 아이라 귀하고 예쁜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처음엔 진심으로 축하드렸고요. 그런데 업무용 단톡방에 아이 사진을 너무 자주 올리셔서 좀 난감합니다. 하루에 적게는 1~2번, 많게는 3~4번씩 사진이나 동영상이 올라옵니다. 업무 중에 메신저 알림이 울려서 급한 건인가 싶어 확인해보면, 아이가 이유식 먹는 영상이거나 자는 사진일 때가 많습니다. 그때마다 업무 흐름이 끊기는 건 둘째치고, 반응을 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듭니다. 게다가 부장님이나 차장님이 "아이고 예쁘네" 하고 반응을 하시니... 메시지를 읽고 가만히 있기가 어렵습니다. 하던 일 멈추고 "귀엽네요", "많이 컸네요" 같은 멘트를 성의있어 보이게끔 입력하는데, 이것도 한두 달 지속되니 솔직히 피로도가 꽤 쌓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업무 히스토리가 묻힌다는 점입니다. 중요한 공지나 파일 공유 뒤에 사진이 여러 장 올라오면, 나중에 자료를 찾을 때 스크롤을 한참 올려야 합니다. 사진과 잡담 사이에 끼인 업무 내용을 찾느라 시간을 낭비할 때마다 회의감이 듭니다. 며칠 전 다른 분이 "인스타 계정 파서 올리시면 인기 많을 것 같아요"라고 넌지시 돌려서 말해봤는데, 귀찮다고 하시더군요.... 악의는 없으신 것 같은데 눈치가 없으십니다 ㅠㅠ 단톡방 분위기상 대놓고 하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그냥 제가 포기하고 계속 리액션 머신 역할을 하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엔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웃으며굿바이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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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이직 회사 선택장애 도와주세요!
40대 중반입니다. 기존 다니던 회사는 퇴사를 하였고 구직 중인데 2개 회사가 될 것 같습니다. 1. 국내중견기업(해당 카테고리 1등 브랜드 보유), 연매출 1,500억, 수직적인 구조/군대문화 남아있음 / 브랜드마케팅 팀장(팀원 6~8명, SKU 70~80개), 워라밸은 괜찮은편(야근 거의 없음) 2. 국내+해외 합작기업(수입 업체이며 해당카테고리 5-6등 브랜드), 연매출 400억이고 최근 매출성장세로 사세확장으로 트레이드마케팅 팀장(신설조직/팀원 2명/SKU 20개), 워라밸 좋음 연봉은 2개 회사가 동일하게 준다고 할 시 어느 회사가 좋을지 너무 고민됩니다. 회사의 규모라던지 조직을 보면 1번이 맞는데 막상 워라밸이나 조직문화 측면에서는 2번이 수평적이고 젊은 조직이라서 또 고민되고요 선후배님들은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으신지요??
a죠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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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당했을 경우 이직
공기업 이직시 신원조회 시 불이익이 있을까요.. 성 관련 그런거 아니고 사업상 고소입니다...
호로요이네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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