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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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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딸이 거실 바닥에 계속 침을 뱉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딸과 남편 세트 때문에 미쳐버리기 직전입니다. 어디 말도 못하다가 제대로 된 조언을 얻고자 용기를 내서 글 써봅니다. 다른 집 애들도 이 정도 문제는 있는지 사춘기라면 응당 이런지 원래 남편들은 이만큼 교육에 미적지근한지 알고 싶어요. 저희 아이가 침을 뱉기 시작한 건 작년 말쯤부터였던 것 같습니다. 혹시 틱인가 했는데 그런 규칙적 느낌은 없습니다. 대체 왜인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휴지에 뱉어야지. ' '너 왜 그러니. 바닥말고 세면대에 뱉고 와. ' '오늘 학교에서 안 좋은 일 있었어?' 혼내고 달래고 어르고... 전부 그때뿐이고 처음 몇 번은 휴지에 뱉거나 화장실 세면대에 뱉는 척하고 시간 좀 지나면 그냥 맨바닥에 막 뱉어요. 그 꼬라지 보면 속에서 천불이 올라와요. 어렸을 때부터 감정 기복이 너무너무 심했어요. 내년에 중학교 입학하는데 밖에서도 꺄 소리 지르는 건 기본이고 자기 성에 안 차면 바닥에 누워 징징대고 떼 씁니다. 몸집은 작은 편이지만 힘에 너무 부쳐요. 오늘은 제발 뱉지 마라. 아침마다 이 생각하면서 눈뜨구요. 그제는 저도 모르게 침 뱉는 걸 목격하고 대체 왜 그러는 거야!!!!!! 꽥 소리 지르고 애 목이랑 어깨를 때려대고 후회했어요. 손바닥이 얼얼할 정도로 때린 게 미안해가지구. 담날 화해했는데 금방 또 침 뱉는 거 보고 그냥 콱 죽고 싶었습니다. 내가 회사 다니면서 신경 못 쓴 사이에 애가 이상해졌나 다 내잘못인가 자려고 누우면 눈물 나구요. 상담도 받아볼까 예약했다가 결국 취소했어요. 제가 지금 10만원이나 주고 침 뱉는 거 하나 컨트롤 못해서 상담까지 받아야 하나 싶어서요. 아이와 세트로 절 미치게하는 부분은 남편의 무관심입니다. 주말 청소 한 번은 남편이 합니다. 밥도 차리고 집안일 해요. 그런데 이 침에 대해서는 '그러면 안 돼.' 말 몇 마디에서 끝내고 더 보태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관대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몇 달 지나니 '아. 이 인간은 그냥 관심이 없는 거다.' 마음이 차게 식었습니다. 애가 바닥에 침을 뱉는데 안 돼하고 끝나는 게 말이 되나요? 교육에 무관심한 거죠. 남편은 애가 바닥에 침을 뱉건 말건 자기가 밟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게 분명합니다. 주말에 밥 먹으면 식탁 엎고 '너네 둘 다 진짜 나한테 왜 이래?' 라구 소리 지르고 싶어요. 미칠 것 같아요. 쓰다 지우다 몇번 반복하니 글이 좀 이상해진 것 같아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제가 남편처럼 초연해지면 아이가 멈출까요? 제게 위로, 조언 주실 분 혹은 야단도 괜찮습니다. 어려움을 헤쳐나갈 혜안이 필요합니다. + 저는 지금 아이 케어를 더 신경쓰려고 휴직까지 한 상태입니다.
duddj111
쌍 따봉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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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1건…
회의 하고 있는데 지원결과 알림이 왔습니다. 옆사람이 볼까봐 황급히 덮었고, 회의 끄나고 열어 봤습니다. 솔직히 큰 기대 안했던 곳어었고, 당연히 탈락... 아무리 상방이 열려 있어도 10년차 이상인데 22년차가 쓴다고 뽑아 줄까? 하면서도 지원해봤는데.. 역시나 였습니다. 취준 게시판 가면 분무하듯 써라라고 하던데.. 분무할만큼 지원공고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어차피 안될거 알았지만 막상 ‘탈락~ 다음에 봐요~’ 하면 기분이 좋지는 않은데, 분무가 답이긴 한가? 싶네요.
노예22년
쌍 따봉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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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자격득실 확인서
A회사(1년 재직)퇴사 후 B(2개월 - 직무와 다른업무, 거주지와 먼 지역으로 퇴사) C(2개월 - 가고싶던 D회사에 최종합격하여 퇴사) D회사로 신규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C회사 입사시 수습없이 일하자고 해서 근무하던 중 퇴사요청을 했고 인사팀에서 영업일 기준 10일 후 퇴사가 가능하다고 전달 받았습니다. 실제 근무는 종료하고 9/2~9/11일까지 무급휴직처리로 진행중입니다. D회사에서는 9/7일 입사하게 되었는데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를 떼오라고 하네요. 제 생각엔 두가지가 문제입니다. 1) 입사 전 B,C회사 기록은 적어두지 않았음 2) 건강보험이 상실되어있지않을것 같아 문제를 삼을 수 있음 입사 전 인사팀에 유선상으로 설명을 드리려는데, 원활한 입사 가능할지 전문가분들의 고견 여쭤봅니다 !
맥날더블상하이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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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메일 유감
카카오 메일로 계속 스팸메일이 옵니다. 이메일 주소를 바꿔가면서. 제목은 처음에는 (광고)였는데 스팸필터에 추가했더니 (광.고)로, 또 (광고.)로, 또 (광 .고 ) 로. 더 짜증나는 것은 이 메일들이 스팸메일함이 아닌 Inbox 로 들어와서 알림이 온다는 것. 불필요한 알림 하나라도 줄이기 위해서 애를 쓰고있는데… 😂 메일 하단의 발송자 정보에는 네임피알이라는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이 업체나 광고주에게 광고 메일 수신을 동의한 적은 당연히 없습니다. 법인이 실제로 존재하지도 않는 유령회사인 것 같더군요. 이런 식으로 메일을 보내는 업체가 얄미운 것은 당연한데, 메일 서비스를 운영하는 카카오도 아쉽습니다. 카카오메일의 광고 발송 안내에는 (광.고) 처럼 변칙표시를 하면 안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떡하니 안 된다고 써놓은 바로 그 제목이 스팸메일함도 아닌 받은편지함까지 들어오는 겁니다. 사용자가 할 수 있는 일은 스팸으로 신고하고, 바뀐 주소와 제목을 그때그때 차단 목록에 보태는 정도. 그러면 상대는 점 하나를 더 찍습니다. 😂 사용자들이 피곤해하는데 너무 방치해두는 것 같습니다. 서비스 제공자가 이 정도는 해줘야 하는 것 아닐까? 자기 정책에 금지 사례로 박아둔 패턴 정도는 사용자가 신고하기 전에 서비스가 먼저 막아주면 좋겠습니다.
커피한잔개발자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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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테이블 재직하기 어때요?
영업직으로 지원했는데 처우나 사내분위기 복지 이런걸 알고 싶습니다!
@(주)와드
내게아침이오길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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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리뷰 썼다가 팀장 호출 당했네요 허 참
이직마려워서 리멤버 보다가 괜춘해보이는 공고가 떴길래 잡플래닛 들어가서 회사를 검색해봤는데요 생각보다 리뷰가 많이 달려있어서 확인하려고 보니까 쿨타임 돌아서 회사 리뷰 남겨야 된다길래 지금 다니는 회사 리뷰를 남겼습니다. 어차피 이직이 마렵기도 하고 익명이니까 이직 마려운 이유를 솔직하게 남겼더니 그게 지난주쯤이었는데 오늘 팀장님이 1:1을 신청하대요 가니까 혹시 잡플래닛 리뷰 남겼냐고 이거 너 아니냐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들어볼 수 있냐길래 어차피 이렇게 된 거 별 수 없이 말하면서 익명이라 워딩이 좀 세게 나간 건 잘못했다고 생각한다~~고 했더니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팀장 본인도 이해한다고 근데 회사 사정도 있으니 리뷰 지워주면 안되냐고 하네요 어차피 당장 이직할 곳이 있는 것도 아니니까 ㅇㅋ 알겠슴다 하고 돌아왔는데 세상 무섭다 싶네요 재직중인 상태가 남아서 유추가 가능한 걸 미처 생각못한 지난주의 내가 원망스럽기도 하고 ㅋㅋㅋ 쩔수없이 철판깔고 다녀야겠죠 껄껄....... 다들 잡플 리뷰쓸때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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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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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사 만남 코디추천좀요...
이번 주말에 결정사 첫 매칭인데 어떻게 입어야 좋을까요? 저는 30초 남성입니다.
으기기긱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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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님한테 배신감 느낄 때
내가 제일 먼저 와서 정확하게 서있었는데ㅠㅠ 그리고 이거랑 내가 타야 할 버스가 지금 서있는 버스 뒤에 서서 먼저 문 열어주는 바람에 뒤에 서있던 사람들이 먼저 탈 때 타이밍 + 설 자리 계산해서 서있었는데 뒷문도 같이 열어줘서 늦게 온 사람들이 탈 때 나는 차례 지키겠다고 꾸역꾸역 앞에 갔는데 기사님 저 배신감 느껴요
마이너스10점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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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28, 미열람 10, 열람 10, 탈락 8
물경력이라 그런가 … 세월이 허무할 정도로 합격률도 낮고 허무하네요 나이도 30중반에 애기도 태어나는데 막막합니다 ㅠㅠㅠㅠ
예비애아빠무섭다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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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이렇게 힘든 건지 저만 몰랐네요…
이직을 자주했던 편이긴 한데 항상 이직 시에 좋은 조건으로 해왔어서 이번에도 그럴거라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네요. 벌써 이직 준비 3개월 차인데 상향 지원한 곳은 그렇다 쳐도 몇십개를 지원 해도 연락 한 통 안왔어요. 회사에서는 나름 일 잘하는 직원이었는데 생각이 많아지네요 확실히 연차가 쌓이고의 이직은 쉽지 않은 거구나 이번에 처음 느껴요. 더군다나 연차는 쌓였지만 10년 이상 정도로 완전 고연차는 아니라 더 애매한.. 죽을 거 같아서 이직을 결심한 건 아니었지만 나름의 고충이 있어 퇴사했는데 이직도 잘 될 거라는 자만이 지금의 상황을 만든 건가봐요. 혹시 저처럼 퇴사 후 몇개월 동안 연락도 안오거나 이직이 어려웠는데 결국 잘 되신 분 있나요? 이러다 정말 어디 한 곳도 들어갈 곳이 없을까봐 걱정이 되네요.
인생미생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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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출발하는게 맞을까요?
업계에서 나름 성과적으로 인정받으며 6년 정도 근무하다가 기회가 생겨 나스닥100에 속해 있으니 회사의 한국지사로 이직을 했었는데, 회사가 크다고 저랑 잘 맞고 내 생활이 좋아지는 건 아니더라구요. 오히려 전회사보다 단점이 너무 많이 보였고, 후회를 했습니다. 회사랑 제가 잘 안 맞았던 거겠죠. 그렇게 기존 업계에 돌아가기 위해 자발적 퇴사를 했습니다. 감사하게도 기존 업계분들이 추천도 많이 해주시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제 기술직 현장직(타일, 목수)으로 발길을 옮겨 보려고 합니다. 다행히 기술직을 하고 있는 학창시절 친구가 있어 일은 힘든데 적응되면 되고 마음 단단히 먹고 장기적으로 바라보면 괜찮다고 하네요. 이번에 실직을 하고나니 나이 50대가 넘어서 또 맞이하게 될 퇴직과 관련된 이런 생계나 직장에 대한 고민을 하기 싫어서 마음이 가는것도 반반입니다. 어떤게 좋을까요? 나이는 30대 중반입니다.
포니니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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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택배 어렵네요.............
정기배송 신선식품 주문해서 먹고 있는데 업체에서 우체국 택배 이용하더라구요. 제가 사는 동네 우체국 택배가 밤 9시쯤 도착해요. 시간은 상관 없는데 문제는 신선식품이 안신선하게 오는거.. 모든 신선식품이 아이스팩 드라이아이스 다 녹아서 오고 요거트, 조개류, 육류 모두 뜨끈하게 배송된다는겁니다..... 조금의 시원한기가 남아있으면 괜찮은데 애들이 따뜻해져서 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담당 기사님, 담당 우체국, 그리고 우체국 고객센터 연락해도 답변은 같네요. 1. 불만이면 다른업체 이용해라. 2.택배 집하후 다음날 도착 약속은 지켰으니 제품 신선도가 문제가 생겨도 보상해주지 않는다. ㅇㅅㅇ.... 제가 보내는거면 다른 택배 이용하겠지만 주문해서 먹는건데 제가 업체를 어떻게 바꿔야되는지..호오.. 난감하네요 ㅋㅋㅋㅋ 우체국택배 이용하시는 다른 분들도 이런 경험이 있으신지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어찌되겠지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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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30살이 되는 29살 남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커뮤니티 글만 보다가 글은 처음써봅니다. 곧 30살이 되기도 하고, 앞으로 어떤길로 나아가야할지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고등학교 시절, 저는 체육대학 입시를 위해 준비하던 중, 실기 한달 전 허리부상으로 인해 체육대학 진학에 실패했고 지방 사립대에 진학했습니다. 2학년1학기 끝마친 후, 군입대를 하였고 첫 휴가 때 자퇴를 했습니다. 전역후에는 편입시험에 합격하여 인서울 대학에 상경계열 데이터분석으로 2년간 재학하였고, 동일한 학교에서 동일한 전공으로 대학원 석사과정을 밟아 2025년 2월에 졸업하였습니다. 취업은 작년 6월에 작은 스타트업에 취직하였으며, 직무는 고객사 분석, 서비스 개발(AI 활용) , 서비스 품질관리 , 업무 자동화 등의 업무를 맡고있습니다. 예..보시다시피 제 얘기를 들으시면 뭐하는 직무인지 단번에 알기 어려우실 겁니다. 사원 수가 적고 스타트업 특성 상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하다보니 누군가에게 제 직무를 소개할때 머뭇거려지더라구요. 다양한 업무를 맡아서 하다보니 좋은점은 있습니다. 사수가 없어서 여러가지 툴이나 서비스를 찾아보며 배우고, AI나 IT적인 요소를 다루는 사람이 저 혼자 뿐이라, 업무에서 결정권도 있고 자율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나름 만족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곧 30살이 다가오면서 여자친구와 결혼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미래 계획을 위해 이직에 대한 생각도 함께 하고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되었습니다. 내가 잘하는게 뭘까? 문과도 이과도 아닌 애매한 전공에, 데이터 분석가 라고 하기엔 데이터분석에 대한 딥한 지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아예 모른다고 하기에도 애매했습니다. 영업쪽도 다른 모 기업에서 면접을 봤었는데, 학력을 보더니 계속 다닐 수 있겠냐고 계속 물어보더군요..결국 2차 면접까지 붙었지만 가지는 않았습니다. 저도 확신이 안서더라구요. 저처럼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다른사람에게 본인의 직무에 대해 뚜렷하게 말하기 어려운적이 있던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과연 저의 길은 무엇일까요. 두서없이 적어봤는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황금알거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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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스피커로 노래듣는다면
80명정도 같이 쓰는 사무실에서, 스피커로 노래듣는데 왜 아무도 말하지 않는걸까요? 불편하다고 말하면 "꼰대"다 "꼰대아니다"
정박사0313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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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징 9천 이직 vs 원징 6천 5백 스테이
아래 기준이라면.. 뭘선택하겠습니까..? 본인 : 30대 중후반 와이프 육아에 지쳐함 (자녀 둘있음 두돌, 100일) 지금 나쁘지 않은 회사임 (업계 상위권) 근데 커리어 욕심이 좀 있음 지금 프로젝트 망하고 월루중 1. 현재 장점 - 연봉 6천 5백 - 출퇴근 편도 30분(지하철) - 사내 입지 무난함 - 칼퇴 야근 없음 5시 퇴근 단점 - 커리어 발전 없음 - 승진 가능성 낮음 최대 차장(부서 한계) - 무능력 팀장의 일짬쩌리, 감정 쓰레기통 - 성과금 없음 온니 연봉 2.이직 제안 회사 장점 - 연봉 9천 + 상여금 - 메인 롤 정해져있음 기회 많음 - 업계 탑티어 회사 단점 - 출퇴근 1시간 10분(자차 구매해야됨) - 돈준만큼 성과 압박이 있음 - 신생 팀(롤은 확실하지만 세팅 필요) - 새로운 환경(새로운 기반, 정치)
ii1ii1i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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