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서 흔들리는 현대차, 진격의 전기차…
기술이 어떻고 조직문화가 어떻고 결국은 사람인데, 테슬라 등 미국 회사 그리고 그 다음 중국회사들도 보면 진짜 똑똑하다 저런 사람들과 같이 일 하고 싶다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현차 포함 한국기업들은, 1)갑질이 체화 2)일 안 하고 남의 공 가로채기 3)논리나 지식이 안 되면 나이, 폭언, 폭력 등 소위 단무지(단순 무식 지랄)로 억지 - 늙은이들 뿐 아니라 젊은이들도 배워 따라함 4)관료주의 5)권모술수 골프 술 유흥으로 사내 정치질만 6)태업 등 유형 중 하나 또는 복수이다. 그냥 존경하거나 같이 일 하고 싶은 인재가 드물고, 있어도 조직에서 위 유형 중 하나에게 당해 밀려 난다.
최태원 회장이 인터뷰에서 ’대기업엔 인재가 없다 외국기업 아니면 스타트업 간다‘가 핵심. 뛰어난 인재 차별 대우 해 주려 하면, 조직에서 난리가 나고 왕따 시키면서 맨날 하는 말 ‘회장님 그러시면 안 됩니다. 조직이 흔들립니다.’
조직은 흔들어서 깨 부숴야 한다 그렇게 고인물들 빼내야 미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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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자율주행 그리고 소프트웨어 전반…제조 역량만으로 경쟁이 되는 분야가 아니다
현차 열심히 하지만, 중요한 건 테슬라 중국회사들이 더 열심히 하고 인력 수준도 훨씬 높다
현차 인력들은 국내 우물안 개구리로 갑질하며 착각에 빠져 있을 때, 테슬라 중국회사들은 치열하게 토론하고 발전한다
현차는 본사를 미국으로 옮기지 않는 한 글로벌 경쟁에서 도태는 확정이다. 한국의 대기업 갑질 문화에서는 발전할 수가 없다. 제조가 그나마 강점이었으나 로봇과 AI로 그마저 밀려 날 것이다. 미국 중국에선 사방에 뛰어난 기업들이 계속 나오고 그들과 경쟁하며 때로는 협력하며 치열하게 발전한다
현차 대다수 인력들은 명함 뽕에 빠져서 회사 규모를 개인 능력이란 망상과 갑질 놀이에 빠져 인력 수준이 낮다. 왜냐면 국내 기업에선 자동차업계에서 현차와 경쟁할 곳이 없기 때문에 오만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대책은 1)노동법을 개혁해서 노조의 과다 권한을 줄이고 2)정의선 회장은 갑질 문화와 관료주의를 타파하여 진짜 우수한 인재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게 해야 한다
이미 방향은 정해져 있다. 현차는 자율주행 시대에 제조 하청으로 전락할 수 있다. 국뽕에 빠져 있지 말고 위기감을 갖고 조직을 개혁하시라
조선비즈
①안방서 흔들리는 현대차… 테슬라 ‘질주’
한국 자동차 업계를 이끄는 현대차가 올해 상반기 국내 시장에서 이례적인 부진을 겪었다. 1~6월 현대차의 국내 판매량은 31만6713대로 전년 동기 대비 10.8% 감소했다. 4월엔 28년 만에 처음으로 기아에 1위 자리를 내주는 등 지난 2월부터 6개월 연속 판매량이 줄어들고 있다.
현대차가 주춤한 틈을 타 테슬라가 약진하고 있다. 테슬라의 올해 상반기 판매량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192.2% 늘어난 5만6139대로 집계됐다. 지난해 12월, 올해 1월 두 차례에 걸쳐 주요 모델의 가격을 인하한 것이 한 몫을 했다. 테슬라는 BMW와 메르세데스-벤츠를 제치고 1위를 달리고 있다.
② 캐즘 끝 보인다… 신차 4대 중 1대는 전기차
테슬라에 중국 전기차 비야디(BYD) 등이 가세하면서 국내 전기차 판매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카이즈유 데이터 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전기차 신차 등록 대수는 19만8969대로 전년 동기 대비 112.6% 증가했다. 전체 등록된 신차 중 전기차가 차지하는 비중도 11.1%에서 23.3%로 두 배 이상으로 커졌다.
각 브랜드의 가격 경쟁에 더해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도 전기차 확대를 부추겼다. 업계에선 전기차 캐즘(대중화 전 일시적 수요 정체)이 끝나고 판매량 확대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보고 있다. 이에 기아는 올해 상반기 국내 전기차 판매량이 7만2078대로 역대 상반기 최다 실적을 거두기도 했다.
③ 그랜저에 iX3, 라브4까지… AI 달고 똑똑한 신차 ‘러시’
주요 자동차 브랜드가 베스트셀링카의 새로운 버전을 올해 상반기에 잇달아 출시했다. 현대차는 ‘국민 세단’ 그랜저의 부분변경 모델을 3년 6개월 만에 선보였다. BMW는 차세대 비전인 ‘노이어 클라쎄’가 적용된 첫 양산차, 전기 중형 SUV ‘더 뉴 iX3’를, 도요타는 브랜드 대표 SUV ‘올 뉴 라브(RAV)4’를 각각 한국 시장에 공개했다.
이들 신차는 국내 시장이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으로 본격적으로 전환을 알리는 출발점이다. SDV는 스마트폰처럼 출고 이후에도 원격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차량 성능을 지속적으로 진화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AI)이 탑재돼 음성으로 차량을 간단히 조작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