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기본급: 약 4,000만 원 성과급: 약 1,000만 원 이렇게 받고 있고, 작년에는 연협 시 사이닝 보너스 500만 원도 추가로 받았습니다. (잔류 조건이 있었던 1회성 보너스입니다.) 최근 다른 회사와 면접을 진행하게 되어 면접 전에 희망 연봉을 기입해야 하는 상황인데요, 여기서 조금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서요. 보통 새 회사에서는 사이닝 보너스도 기존 연봉에 포함해서 Total Compensation으로 인정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원천징수에 찍히는 금액이라 연봉에 포함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긴 한데, 반대로 HR 쪽에서는 1회성이라 고정 보상으로 보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있어서요. 실제로 이직 시, 사이닝 보너스를 기존 연봉에 포함해서 5,500만원 기준으로 협상을 시작해도 되는지 아니면 기본급 + 정기 성과급만 기준으로 얘기하는 게 일반적인지, 현업/HR 관점에서 어떻게 보는지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직처와 연협 중 발생한 문제입니다. 도움 부탁드려요🥲
25년 11월 20일 | 조회수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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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sis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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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sisman
작성자
01월 09일
혹시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있는 분들이 계실까 하여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결론적으로는 기본급, 성과급, 보너스 전부 합한 금액에서 협상시작 하여 만족할만한 금액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답글 달아 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혹시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있는 분들이 계실까 하여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결론적으로는 기본급, 성과급, 보너스 전부 합한 금액에서 협상시작 하여 만족할만한 금액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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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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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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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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