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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업무와 pl 업무 차이는 어떤 건가요??
개발 하는 과정에서 PM(프로젝트 매니저)와 PL(프로젝트 리더)와 업무 차이는 어떻게 구분 하나요?? 현 직장은 업무의 경계가 모호하여 다른 회사 분들 경우에는 업무 배분을 어떤식으로 하시는지 궁금하여 글 남깁니다
untitle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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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의 짜증
자존심 센 와이프의 짜증으로 자주 싸우는 편입니다.어르고 달래면서 지내야 하는데 잘 안되고 지치네요. 부부끼리 자존심이 뭔지ㅠ제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잘 구슬리고 살까요.
밤이야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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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자산운용 초봉
유리자산운용 초봉이 사람인 기준 5,200만원이라고 나오는데 맞나요...? 후기 찾아보면 다 금융권 내 하위다 이래서 아닌거같아 여쭤봅니다
@유리자산운용(주)
goat16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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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저성과자
업무 초저성과자.... 진짜 멍청한데다 개진상들이 99.9%임. 눈이 없나... 동일 직급 다른 직원들 결과물만 봐도 지가 얼마나 무능력한지 알아야 정상인데, 이것들은 뭐가 문제인지 모름. 모르니 노력도 안 함. 지 땜에 모두가 피해 보고 모두가 괴로운데 지는 문제 없다고 생각함. 대놓고 뭐라 하지도 못함. 괴롭힘이네 뭐네도 꼭 저런 것들이 난리침. 지가 동료들을 괴롭히는 건데. 교육도 소용없음. 지는 문제 없는데 회사가 괴롭힌다 보니 교육받을 의지 자체가 없음. 개선 안 됨. 해고가 어려운 구조를 악용하는 벌레만도 못한 개쓰레기들.
studio
억대연봉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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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째 시험 준비하는 남친에게 도저히 말을 못 하겠어요.
5년 만났고, 남친은 졸업 직후부터 지금까지 4년째 시험 준비를 하고 있어요. 저는 이제 회사 다닌 지 3년 차고요. 남친이 데이트에 시간을 오래 쓰는 게 부담스럽다 해서 제가 남친 고시원이 있는 곳으로 갑니다. 남들 데이트 할 때 가는 맛집, 핫플 이런 건 아니고 동네에 있는 저렴한 백반집에서 밥 먹고 근처에 있는 프렌차이즈 카페에서 잠깐 얘기 나누고 헤어지는 게 전부입니다... 남친은 아직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쓰는 입장이라 커플들이 돈과 시간을 들여 하는 건 거의 못하고 있어요. 게다가 남친은 4년째 저 외엔 아무도 만나지 않고, 공부만 하다 보니 더 이상 할 얘기가 없습니다.. 그나마 저 혼자 회사에서 있었던 일이나 요즘 인기있는 영화나 드라마 얘기를 하지만 그마저도 남친에겐 딴 세상 얘기처럼 느껴지나 봐요. 남친은 주로 자신이 듣는 강사에게 생긴 이슈나, 현재 공부 중인 어떤 부분이 어렵다 이런 얘기들을 합니다. 남친이 공부로 스트레스 받는 걸 알고 있으니 제가 힘든 일이 있어도 남친에게 기대지 못하고 혼자 삭히는 일이 점점 늘다 보니까 우리 관계는 뭘까 싶은 생각이 자꾸만 들어요. 그냥 오랜 시간 이 생활을 반복하다 보니, 제 마음이 서서히 식어버린 것 같습니다. 남친은 처음 2년 안에 시험을 끝내겠다고 해서 믿고 응원하며 기다려 왔는데 예상했던 시간보다 더 지나가니까 저도 점점 지치네요.. 5년을 만났지만 모든 추억은 다 남친이 시험 준비하기 전에 머물러 있어요. 작년부터는 남친의 요청으로 1주일에 한 번 만나던 것도 횟수를 더 줄여서 2주에 한 번 정도 만나고 있습니다... 이젠 저도 평일 퇴근하고 같이 치맥도 하고 연휴에 여행도 가는 평범한 연애가 너무 하고 싶어졌어요. 이젠 연인이라기보다 그냥 동생을 의무감으로 챙기는 기분이 들 때마다 이 관계를 그만 정리해야 하나 싶은데 남친도 떨어지고 싶어서 이러는 게 아니라는 걸 아니까 차마 말을 못하겠습니다... 제가 이별을 통보하면 남친 멘탈이 다 무너질 것 같아서 무섭습니다. 제 마음 편하자고 남의 인생 중요한 시기에 큰 타격을 주는 것 같아서 도저히 입이 안 떨어집니다. 결국 어제도 평소처럼 고기만 사 먹이고 짐 챙겨서 돌아오는 길에 버스에서 혼자 청승맞게 울었네요. 이런 생각 하는 제가 너무 못된 걸까요... 차라리 언제까지만 참으면 된다는 걸 알면 견딜만 할 것 같은데 기약 없는 기다림이 벅차네요. 저 진짜 어떡해야 할까요. 마음이 없는데도 시험이 붙을 때까지 참고 기다려주는 게 맞는 걸까요? 아니면 마음 떴을 때 하루라도 빨리 솔직하게 말하고 끝내는 게 서로를 위한 걸까요. 이제 저도 서른이라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데 남친에게 결혼 얘기는 꺼낼 수 조차 없는 상황이네요. 당장 이번 주말에 또 만나러 가야 하는데, 어떻게 처신하는 게 맞는 건지 하루에도 수십 번씩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혹시 저처럼 시험 준비하는 사람을 기다려 보신 분들이 계실까요...?
노랑양말
금 따봉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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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력직 자소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경력직으로 이직을 하기 위해 사람인 리멤버 등 기본 자소서를 입력해두려고 합니다. 경력직은 본인이 한 업무 및 성과만 작성하나요? 몇글자 정도로 작성해 두시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방황하는사람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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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남자는 어디서 만나나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딩크 원하는 남자는 어디있을까요? 주변엔 없는 것 같아요
siso
쌍 따봉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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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회계부정 신고포상금 '상한선' 전면 폐지, 신고하면 부당이득 30%까지 받는다?
주가조작·회계부정 신고포상금 '상한선' 전면 폐지, 신고하면 부당이득 30%까지 받는다? 당신이 알고 있는 그 비밀이 수십억 원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지금까지 주가조작이나 회계부정을 목격하고도 내부 고발 이후에 닥칠 불이익이나 미미한 보상 때문에 입을 다물었던 분들에게 혁명적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자본시장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범죄를 뿌리 뽑기 위해 신고포상금의 지급 상한선을 전면 폐지하겠다는 파격적인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이는 단순한 제도 개선을 넘어 내부 고발자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중대한 변화가 될 것입니다. 기존의 제도하에서는 아무리 거대한 규모의 주가조작이나 분식회계를 신고하더라도 불공정거래는 30억 원, 회계부정은 10억 원이라는 상한선에 가로막혀 있었습니다. 하지만 2026년부터는 이러한 한계가 완전히 사라집니다. 이제는 신고를 통해 적발된 부당이득이나 과징금의 최대 30%를 포상금으로 받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만약 수천억 원 규모의 부당이득을 적발하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면 그 보상금 역시 수백억 원 단위로 커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보상의 현실화를 통해 신고자가 감수해야 할 위험을 충분히 상쇄하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입니다. 또한 복잡했던 산정 방식도 직관적으로 바뀌어 본인이 받을 수 있는 포상금을 미리 예측하기가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이전에는 신고 기관에 따라 포상금을 받지 못하는 사례도 있었으나 앞으로는 경찰청이나 국민권익위원회 등 어느 곳에 신고하더라도 금융위원회와 연계하여 포상금을 받을 수 있도록 체계가 단일화되었습니다. 최소 지급액 역시 불공정거래 500만 원, 회계부정 300만 원으로 설정되어 소규모 부정행위에 대한 신고 유인도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2026년 2분기 시행을 목표로 입법예고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정부는 신고자의 신원을 철저히 보호하는 공익신고자보호법을 함께 적용하여 제보자가 안심하고 정의를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입니다. 주가조작은 반드시 적발되고 신고하는 것이 가장 큰 이익이라는 인식이 자리 잡을 이번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더 자세한 세부 추진 일정과 기관별 협력 체계에 대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링크를 통해 상세히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상세 보기]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valueup&logNo=224196413597&navType=by
비공개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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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순서 질문이요 !!
첫 이직 준비중입니다 ㅠㅠuxui 디자이너 포트폴리오에서 1. 본인이 메인으로 참여한 프로젝트 2. 가장 최근 프로젝트(메인, 서브 둘 다 있음) 어떤게 가장 앞으로 와야 할까요..? 메인으로 참여한 프로젝트가 예전꺼여도 앞에 오는게 맞는건가요?!ㅠㅠㅠ
몽뭉멍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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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fomo에 관해서...
10년 넘은 친구들이 있는데.. 제가 해외발령이나서 수원에 있는 집을 전세로.. 빚 갚고 남은돈을 작년 8월에 삼성전자 80% 현대차 20% 넣었습니다. 나중에 전세 갚아줘야되니 최대한 안전하게 한다고... 친구중에 금융회사 임원이 있는데..(추정컨테 세전 연봉 3~4억에 인센티브별도) 저 보고 "아줌마 포트폴리오다" 라며 놀리다가... 최근에 주가 급등하니.. 친구들이 삼성전자 상승 관련 뉴스 공유하는데 저보고 돈자랑 한다고 엄청 서운하게 이야기하네요... 친구들 뉴스 올리는 수준으로 저도 뉴스만 올렸는데 ㅠㅜ 이전까지 다들 단톡방에서 재태크 주식 이야기 자유롭게 올렸었는데... 많이 벌었겠죠.. 근데 친구 연봉만큼도 못벌었을거에요.. 많이 서운하네요ㅠㅠ
고물왕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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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슬럼프부터 종합적으로 다 터졌네요
나름 경력이라고 와가지고 기존에 안고가던 단점에 슬럼프까지 겹쳐서 온갖 잔실수들로 업무퀄리티가 추락을 해버리니까 감당이 힘듭니다... 나름대로 노력도 해봤는데 회복이 안되니까 저도 팀도 지치고... 고쳐볼려고는 하는데 잘 안되니 서로 한계점에 봉착해가는거같고 퇴사하자니 제 나쁜모습만 보여드려서 얼굴을 들고다닐수가 없고 다니는것도 몹쓸짓 하는거같고 뭐랄까 같은 팀분들께 죄송하기만 한 상황입니다.
prebis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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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에 이어폰끼는게 그렇게 거슬리나요?
노래를 듣고일하던 핸드폰 보면서 일하던 일만 괜찮게 하면 장땡 아닌가요?
1ncjckf
쌍 따봉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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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인수인계
1. 퇴사시 인수인계할 사람이 상사밖에 없을때 2. 퇴사시 인수인계 직원이 없을경우 퇴사시에 인수인계라는게 인수인계 받는사람이 현재 업무를 맡고있는 담당자만큼 수준이 될수 있게 퇴사 시간을 조정해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줄기만 던져주고 세부내용들은 일하면서 할수있게 정도만 하고 나와도 상관없나요? 책임감이라는 단어로 퇴사를 만류할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인수인계할 사람이 없으면 담당자인 제가 직접 사람뽑고 적합자 찾고 해야되나요?? 인사팀이 없는 중소기업입니다. 현재 현회사 6년차로 퇴사생각중입니다. 인수인계할 사람은 없고요.. 그래서 3개월정도 전에 말씀드리려고하는데 저...괜찮겠죠 ?
호방고구마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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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6개월차 다니고 있는 현 회사에 현타를 느끼던 중 다른 회사에서 제안이 와서 이직 고민중입니다. 직무는 연구개발 입니다. 현 회사는 10인 미만 스타트업이고 워라밸과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정말 좋습니다. 위치도 본가 근처입니다(출퇴근 지하철 10분컷). 그런데 전문성 없는 대표, 물경력이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중입니다. 제안 회사는 70명 규모 중소이고 연봉을 500더 주지만 워라밸이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위치는 외곽 지역이고 주변에 공장이 많습니다. 기숙사는 제공하나 회사까지는 15분 정도 운전해야 합니다.
버터식빵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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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회사.. 차장님이 잘하고 있다고 해주셔서 기뻐요
직장생활을 좀 일찍 시작한 편인데 첫직장 2년 다니다가 경영악화 두번째 회사 2개월만에 수습기간 해고... 세번째 회사 업종 바꿔서 입사했는데 3개월만에 대표님께서 재계약 고민+저도 잘 안 맞았고 애초에 1년단위로 갱신되는 계약직이라는게 별로라서... 자진퇴사 이렇게 되니 지금 회사에 붙었을 때도 불안함이 컸어요 제가 회사에 적응을 못하는줄 알았거든요 실제로 세번째회사에서 좀 실수를 많이했고 많이 깨졌고ㅠㅠ 그런데 여기는 신입 들어오면 교육 충분히 시키고 투입 후에도 사수가 꾸준히 봐주셔서 좋았고 저도 덕분에 3주만에 잘 적응했네요 차장님께서 잘하고 있다는 말 들었다고 해주셨고 사수분들도 다 잘따라오고있다 해주셔서 너무 기뻤어요 그냥 자랑하고 싶었네요ㅎㅎ 출퇴근길은 고되지만 출근 자체가 싫진 않아요 오늘도 화이팅하게 되네요
푸푸리
은 따봉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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