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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주)
이제는가즈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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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이력서를 써도....
4월부터 이력서 제출을 200곳이 넘게 했는데 면접을 한 20곳 넘게 정도 보고 최종합격은 1곳(연봉 문제 때문에 스스로 거부)을 했었읍니다.... 내가 문제가 있는건지 저만 저런게 아닌건지 혼란스럽습니다...
레드스톤조병창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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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시풋살룬
혹시 여기 어제 밤 10시-11시정도?에 한남동 푸시풋살룬 이라는 바에 오신분 계실까요? 정장입구 바쪽 끝에 앉았는데 다른 남자분이랑 두명이서 오셨어요
푸시풋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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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가 너무 지치나봐요
74일 딸 키우는 33살 엄마입니다. 20살 2년제 대학 졸업하고 바로 취업하여 업무와 사이버대학교 편입으로 4년제 졸업장까지 땄습니다. 남들과는 다른 시작점으로 쉼없이 일해서 직장에서 인정도 받고 빠른 승진도 했어요. 그러다가 31살에 결혼, 33살에 출산까지했네요. 막달에 임신중독증으로 혈압이 170까지 올라 당일에 긴급 제왕수술 잡고 37주에 출산했습니다. 출산해도 혈압이 떨어지지 않아 한달동안 약을 복용했고 이제서야 혈압이 좀 안정됐어요.. 내 맘처럼 안되는 육아에 조금 지치더라구요. 괜히 눈물도 나구요.. 그러다가 어제 남편이랑 애기 재우고 늦은 저녁에 술한잔 했는데 서있다가 쓰러졌어요. 말그대로 기절이요.. 남편말로는 3번정도 기절했다는데 정신차리니 남편이 제 몸을 주무르면서 울고 있더라구요.. 낮엔 혼자 자지 못하는 애기때문에 하루종일 안고 있어서 밥도 잘 못먹어서 그런지 안아주면 그래도 잘잤는데 요새 원더윅스인지 엄몬스도 안통하고 계속 울기만 하는 애기땜에 체력이 딸리는건지 ㅠ 육아가 버겁네요 ㅠ 모든 엄마들은 참 위대한거 같아요.. 언젠간 좀 편하게 육아할 날이 오겠죠?
ui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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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씩 꽉채워 일해보니
출퇴근 왕복 3시간 업무시간 11시간 휴게(점심,저녁) 2시간 수면시간 5~6시간 아이없는(딩크아님) 3년차 맞벌이 남편인데 잉여시간 3~4시간 정도 뭘 할지 고민입니다. 다들 어떠세요?
영업의길
억대연봉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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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분야 기자님을 찾습니다.
개인적으로 제보드리고 싶은 내용이 있습니다.
iwiu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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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 작성
저는 외벌이 입니다. 아이두명이고 와이프보고 신용쓰는거 줄이라고 하는데 신용카드액수는 늘고 있어서 가계부 써서 서로 사용하는거 잘못된거 있으면 얘기해주자고 얘기했는데 이게감시당하는 느낌인가요? 와이프 말이 나를 못믿어서 그러면 갈라서자라고 까지 얘기합니다
center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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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삶을 위해
https://youtu.be/Jngf1nRP48k?si=K7gHapbEe0mjsHp6
송면규
동 따봉
 | 송작가카페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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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중 메신저 알림음 켜두는 동료
업무중 컴퓨터랑 휴대폰 메신저 알림을 말그대로 크게 켜두고 있어서 바로 옆에서 들을때 마다 깜짝 놀라고, 너무 신경쓰이네요 뭐라 말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참고로, 저랑 같은 직급인데 직장상사 있을땐 아마 그러지 않는거 같은데 본인보다 직급이 아래에 있거나 같다고 생각하면 이러는거 같습니다ㅠ 진짜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kkdayd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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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옆사람이 제미나이에 쓴거 봤다가
아침부터 쌍욕 먹었습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지하철에 자리가 나서 앉았습니다. 운 좋다 기분좋게 앉아서 제 폰 보다가 문득 옆사람을 보니 제미나이랑 대화하는 게 보였습니다. 보려고 한게 아니라 바로 옆자리니까 그냥 눈에 들어왔습니다. 대화 내용은 회사욕이었는데 상사가 제안서를 계속 빠꾸 시킨다~ 이유를 모르겠다 괜히 그러는거 같다~ 지난 번 워크샵 때 고기 안 굽고 놀았을 때부터 밉보인거 같다~ 평범한 직장인같았는데 고기를 굽니 안 굽니까지 ai한테 얘기하고 ai도 결론이나 문제 해결은 없고 공감만 해주는 게 좀 웃겨서 좀 봤습니다. 그러다 저도 모르게 피식 했나봅니다. 갑자기 옆자리 분이 핸드폰을 잠그고 절 째려보며 대뜸 욕을 하는 게 아니겠습니까. ㅅㅂ 대충 뭘 보고 뭐 이런 뉘앙스였던 것 같습니다. 그분 목소리가 작았고 사실 ㅅㅂ 이후에 뒷부분은 놀라서 잘 안 들린 것도 있습니다. 근데 너무 놀랐고 주변을 살피니 대부분 이어폰 끼고 있어서 저만 듣긴 했구요. 그리고 그분은 내리기 직전까지 계속 저를 째려보더군요. 처음에는 욕먹고 저도 당황했는데 그분이 내리고나니 솔직히 어이없고 억울함이 올라왔습니다. 누가 보는게 그렇게 싫고 걱정되면 사생활필름 붙이면 되는 거 아닙니까. 널린게 필름이고 만원짜리 그거 하나 안붙이고 옆에 보여서 봤다고 기분나빠할 순 있지만 쌍욕까지 하고 째려보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지하철 앉아서 기분 좋았는데 폰 한 번 봤다가 다 잡쳤습니다. 출근해서 일하다가 중간중간 짜증이 올라와서 하소연해봅니다. 제가 그렇게까지 잘못한 겁니까. 아무리 그래도 처음 본 사람한테 대뜸 욕이라뇨.
양치질3분컷
쌍 따봉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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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만에 퇴사하는 직원들 때문에 힘들어 죽겠네요.
저는 방송 홍보 관련 회사를 운영중인데요. 요즘에는 사람 데리고 일하는게 너무 너무 싫고 미쳐버릴것만 같네요. 면접때 충분히 이야기 합니다. 당신은 방송을 주말에도 보지 않냐? 주말이라고, 연휴라고 방송이 쉬지 않는다. 그러다보니 우리도 그 방송을 체크해야 하고 업무를 할수 있다. 물론 모든 방송을 다 하는건 아니다. 각자 자신이 맡은 방송만 한다. 근데 인턴 지나서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하려면 꼭 하는 말이 "연휴에도 일해야 하나요?" 본인만 연휴에 일을 안하고 싶다는 뜻일까요? 그만 두겠다고 하면 되지 왜 연휴에도 일하는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 그런 말을 할까요? 첨부터 이력서를 내지 말던가. 면접때 못한다고 말을 하던가. 매번 3개월 맛보기 신입들 때문에 힘드네요. 면접에서 이런 친구들 걸러내는 팁이 있을까요? 같은 일로 고민하는 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오늘도바쁨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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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이거 모르면 당합니다 5탄. (3대 진단금 준비하기, 뇌심보험)
지난 번에 암, 뇌, 심 진단금 한 번에 설명해주려다가 암 진단금이랑 항암치료 들 까지 같이 설명해주려니 길어져서 오늘 뇌와 심장을 마무리 지어볼게! 암, 뇌, 심 보험금은 최소한 1년치 연봉만큼 준비해서 치료에 집중해서 소득이 멈춰도 연소득을 보전해서 대출상환, 고정지출, 육아비용 등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임을 잊지말고! 2. 뇌 보험 뇌를 보장하는 가장 넓은 범위의 보장은 뇌혈관질환이라는 담보가 있어. 우리가 보험에서 볼 수 있는 일반적인 뇌 진단금은 아래와 같아 아래로 내려갈수록 보장 범위가 좁아져. (2019년 기준 발병률) - 뇌혈관질환 (100%) - 뇌졸중 (66.9%) - 뇌경색 (44.4%) - 뇌출혈 (9.1%) 뇌혈관질환이라는 담보를 가입하면 하위 개념인 뇌졸중, 뇌경색, 뇌출혈을 전부 포함해서 뇌혈관 하나만 있어도 전부 보상이 가능하지, 뇌졸중을 가지고 있으면 하위 개념인 뇌경색과 뇌출혈은 포함하지만 뇌졸중을 제외한 뇌혈관질환은 보상 받을 수 없어. 암, 뇌, 심을 1년치 연봉만큼 가입하라고 알려주는데 연봉이 5천만원이다? 뇌혈관으로 5천만원이 전부 준비되면 제일 좋지만, 만약 뇌출혈로 5천만원이다? 그러면 금액은 1년치 연봉을 준비했다고 할 수 있지만 보장하지 못하는 범위가 더 넓기 때문에 제대로 준비되었다고 하긴 어렵지 ㅠㅠ 더군다나 뇌혈관 > 뇌졸중 > 뇌출혈로 갈 수록 말기 질환이 되는데, 요즘은 건강검진이 보편화 되서 젊을 때부터 미리 검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초기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서 좁은 범위, 말기로 준비하면 보상을 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과거 보험에는 뇌혈관질환이라는 담보가 없거나, 갱신형으로만 존재 했던 적이 있어서 내가 좁은 범위만 가지고 있는 건 아닌지 한 번 확인해보면 좋아. 3. 심장 보험 뇌와 마찬가지로 심장도 가장 넓은 범위의 진단금을 가지고 있으면 하위의 보장을 다 포함할 수 있는데 그건 바로 허혈성 심장질환이야. 우리가 보험에서 볼 수 있는 심장 진단금은 아래와 같아 아래로 내려갈수록 보장 범위가 좁아져. (2019년 기준 발병률) - 허혈성 심장질환 (100%) - 협심증 (67.4%) - 급성심근경색 (11.8%) 뇌와 마찬가지로 심장도 가장 상위 개념인 허혈성 심장질환 담보를 가지고 있으면 아래에 협심증, 심근경색 등이 전부 포함되기 때문에 넓은 범위인 허혈성 심장질환으로 1년치 연봉을 준비하는게 좋아 내가 암, 심, 뇌를 1년치 연봉만큼 준비하는게 좋다고 했었는데 그렇다고 뇌혈관, 허혈성심장질환으로 진단금을 높게 잡아버리면 보험료가 꽤나 부담스러울 수도 있어. 그런 경우는 보통 뇌혈관, 허혈성 진단금과 + 놔심 치료(혈전용해, 수술 등)을 함께 설계하는 편이야. 뇌와 심장은 혈관에 문제가 생겨서 막히거나, 터지거나, 심장이 멎거나 하는 질병이고 골든타임 안에 치료를 해야되기 때문에 쓰러지고 응급실 가서 치료하는 경우가 많아. 암은 항암치료가 더 중요한데 뇌와 심장은 수술이 더 중요해지는 거지 그래서 보통은 뇌혈관, 허혈성을 3천만원 정도로 가입하면서 수술, 혈전용해 특약들을 개별적으로 추가 할 수도 있지만, 요즘은 순환계통합치료비라고 해서 암 주요치료비처럼 뇌, 심 질병에 걸리고 나서 치료 하는 내용들을 매년 반복해서 지급해주는 특약도 있어. (검사 단계인 CT, MRI, 양전자촬영 부터 혈전용해, 수술 뿐만 아니라 신대체요법, 인공호흡기, 저체온요법, 에크모치료, 중환자실 등 다양한 치료를 지원함) 심지어 순환계질환이라고 해서 뇌혈관 허혈성심장질환보다 범위가 훨씬 넓어. 분명 뇌혈관과 허혈성심장질환이 가장 넓은 범위라고 했는데 왜 더 넓은게 나오냐고 의문이 들 수도 있는데.. 기존 뇌혈관과 허혈성질환에 포함되지 않는 기타 질환들도 있기 때문이야. 특히 부정맥, 심부전 같은 질병은 심장에서 흔히 발생하는 질환인데 허혈성심장질환에 포함되지가 않아. 그래서 이런 질병까지 포함하려면 순환계질환이라는 담보를 함께 준비하면 좋아 (뇌혈관, 허혈성 만큼 진단금을 높게 준비할 필요는 없음) 순환계 질환은 뇌혈관과 허혈성 심장질환만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뇌, 심장과 동맥·정맥 등 순환계 전반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질환까지 폭넓게 보장하는 담보라 현존하는 뇌심 담보 중엔 가장 넓은 범위를 커버하고 있어. 그리고 뇌, 심의 또 중요한 점은 한 번 혈관에 문제가 생겨서 생긴 뇌, 심 질환은 반복적으로 발생한다는 점이야. 그런데 진단금은 최초 1회만 지급되고 소멸하기 때문에 두번째 세번째 뇌혈관, 허혈성심장질환에 진단될 경우 진단금이 없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지 ㅠㅠ 특히 혈관에 진행하는 스탠트 삽입술 같은 경우에는 여러 곳에 삽입하는 경우도 있고, 반복적으로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 그런데 순환계 치료비 특약은 반복 지급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서 두번째 세번째 치료도 보상받을 수가 있어. 물론 진단금이 아니고 치료를 해야 지급되는 거지만 뇌, 심 질환에 걸리고 나서 치료를 안한다? 그럼 경증인 거니까 오히려 다행인 걸 수도 있지. 암과 달리,, 심장이 특히 보장 범위가 복잡해서 전부 커버하려니 좀 좀 복잡한데.. 설계사와 상담을 받을 때 약관 보상범위를 보고 같이 설명하면 이해가 편할 거야! 어려워서 이해가 잘 안된 내용이나, 궁금한 점은 댓글로 알려주면 답해줄게!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에는 또 어떤 주제로 쓸지 고민해보고 빠르게 다음편 올릴게! - 지난 글 확인하기 – 1탄 https://link.rmbr.in/3lge3fw 2탄 https://link.rmbr.in/jxpzfc 3탄 https://link.rmbr.in/n7db82v 4탄 https://link.rmbr.in/r837ea
종합금융컨설턴트
억대연봉
금 따봉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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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도 신입으로 뽑아주려나요 ?
건축설계 쪽에서 일하다가 휴직중입니다. 설계 쪽보다는 공무쪽을 배워보고 싶어서요. 내역 뽑고 하는거 배워보고 싶은데. 아무래도 실전에서 배우는게 확실하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학원이나 교육원쪽도 알아보고 있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나이가 있으니까 신입으로는 안뽑을 나이일것 같아서 궁금합니다. 추가+ 모두들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하시니.. 설계사무소에서 13년 3개월 경력이 있습니다만 전반적인 업무로는 실시설계도서작성 및 인허가협의. 시공사 설계변경 도서작성 변경접수. 착공. 준공. 세움터. 나라장터 접수 및 협의 등. 원래도 설계사무소에서 다들 하는일이지만 그런 경력도 공무쪽으로는 이미 기존직원들이 기본적으로 다 하니까 하시는 말씀들이겠죠ㅠ.. ㅎㅎ 고민이 많아지네요 ㅎㅎ
리무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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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 정말많이 힘든가요?
현재 회계 3년차 6천+상여 받고있습니다. 업그레이드는 못해도 괜찮습니다 비슷한 조건으로 이직하고자하는데 연차를 못쓰게하는 회사라 면접보러 다니는것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퇴사후 재취업은 미친짓일까요? 참고로 한국나이 30세 여자입니다 (미혼)
라라푸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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