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어워즈
˗ˏˋ ꒰ NEW 10명 발표 ꒱ ˎˊ˗
베스트글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요즘 근황
저는 '22년 공기업에서 산업재해로 뇌병변 중증장애인(지팡이 짚고 걷고 인지장애 없음)이 되어 입원만 2년 2개월, 통원치료까지 3년 6개월 했어요. 이후 제가 한 쓸데없는 고생 대신, 쓸데 있는 노력을 하라고 책 출판하고, 유튜빙 중입니다. 1. 책 - 출판 소득금은 전부 기부하며 의사 2분 등 13인이 기고합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73701207 (소비자가 천 원에 600원 기부됩니다.) 2. 유튜빙 - 저는 장애인 처우 개선을 강하게 요구하고자 유튜브 시작했어요(당연히 평생 수익화 안 함) https://www.youtube.com/@rkdgh1512/videos (현재 구독자 약 1.5만 / 매일 약 50명 증가)
아작재등
09월 06일
조회수
219
좋아요
1
댓글
1
젊은 부부들이 선호하는 신도시? 가 어디있을까요
예를들어 강남이나 서초 일대 신축은 신혼부부나 일반 젊은부부들이 살기 어렵잖아요? 주로 최상류층 전문직이나 금수저들이 많이살지. 반면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나거나 중산층에서 태어난 대기업 맞벌이 부부들은 주로 어디살죠..? 이들이 선호하는 신도시가..? 동탄..? 분당..? 평택고덕..?
Iilil1il
쌍 따봉
09월 05일
조회수
2,234
좋아요
60
댓글
14
[인치범의 주식투자 부트캠프(주식투자와 심리)]
무인도에 불시착했는데 초코파이 10개만 남았습니다. '곧 구조될 것'이라는 승무원의 귀뜸에 처음엔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던 초코파이. 몇 시간 뒤엔 개당 100만 원에 거래됩니다. 본질은 그대로인데 가격만 요동친 이유, 그 안에 20대 초보 투자자가 가장 먼저 훈련해야 할 것이 숨어 있습니다. [칼럼연재]https://naver.me/xdMaHDBV
@(주)케이피아이투자자문
인치범 | 케이피아이투자자문
09월 05일
조회수
226
좋아요
6
댓글
0
사람에게 데인? 첫 회사
안녕하세요. 첫 회사를 퇴사한 30대입니다. 속마음을 털어둘 곳이 없어서.. 적어봅니다 첫 회사에, 사수가 없었어요. 메뉴얼이 있긴하지만 너무 오래된 데이터에 전산도 이미 다 바뀐 상태였구요.(컴퓨터에 저장X, 수기입력 형식) 신입이니까 우선 몸으로 부딪혔어요. 상대가 누구든, 장소가 어디든 다 배우자! 맨땅에 헤딩하자! 라는 생각으로 주변분들에게 도움 많이받고 버텼습니다. 그런데 업무양이 너무 많아서 지쳤습니다. 왜 ㅇㅇ씨 혼자만 남아있어요? 라는 말을 몇 년 동안 들었습니다. 정말 제가 일을 못하는건지 자책도 많이했고, 시스템을 조금씩 효율적으로 바꿔가고 있었습니다. 몇 년 동안 묵묵히 하다가.. 상사한테 팀원들과 업무배분을 요청했는데, 그건 안된답니다. 그런데요... 회사에 있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어요. 누가 진짜 일하는지 상사가 외근일때, 최고참 대리는 점심시간 명분으로 11시부터 자리에서 스르르 사라집니다. 상사가 일찍 들어온다 하면 대리도 12시반~1시반 사이에 스르르 들어옵니다. 상사가 타지역 출장가면 대리는 5~6시 퇴근시간이 다 되서야 회사에 들어옵니다. 외근아니고... 업무가 좀 비는 날 그렇게 합니다. 그런 모습이 잦으니 상사가 어디 갔다온거냐 물어봐요. 대리는 화장실 다녀왔다 얼버무리고 치웁니다. 왜냐면 상사도 점심시간에 회사에 없었으니 모르거든요. 회사에서 일할 때 명확하게 담당자가 누구다. 라고 정한게 아니면, 자료전달할 때 지금 있는 사람한테 전달하게 됩니다. 저희팀은 그런 업무가 많은 총무팀이구요. 여튼.. 상사한테 업무조율 해달라고 했던게 고참대리 귀에 들어갔습니다. 이후로 알게모르게 저는 팀에서 배제되었고. 퇴사직전에는 내가 가야하는 사무실에 들어가면, 저 사람들이 있겠지... 라는 생각이 너무 슬펐습니다. 몸은 피곤하고, 일은 많고, 사람들 사이에서 은근한 미움?을 받아서 신경쓰이고.. 울다가 감정정리하고 출근했습니다. 상사가 차장인데. 차장이 대리를 왜 무서워합니까? 고참대리가 단지 자금담당이라는 이유만으로? 이상합니다.. 왜 그 대리가 떵떵거리는 구조가 되었는지, 왜 상사는 그걸 관리하지 않는지. 상사는 팀원2(저)가 혼자 야근하고 힘든것보다 팀원1(최고참대리)가 써주는 보고서가 더 중요했겠죠? 괜히 업무조율 말꺼내서 일키웠다 자책하고, 회사도 꽤 오래 다녔으면서 사람들 사이에서 적응도 못했다며 좀.. 힘들었습니다. 그와중에 상사는 저한테. 경력이 찼는데 일을 왜 안하냐고 합니다. 고참대리가 비중있는 업무를 하고있어서 더 비교됐나봐요. 저도 연차가 쌓이면서 더 큰 업무를 도전해보고 싶어요. 고참대리는 2년차 즈음.. 단순업무를 저랑 다른 팀원들과 나눴습니다. 저는... 퇴사직전까지 못 나눴네요. 제가 입사하고 1~2일차때 했던 업무를 퇴사하는 날까지 그대로 하면서, 다른 업무가 계속 늘어났어요. 그래서 상사에게 단순업무 조율을 해달라고 했다가 이렇게 됐네요. 그리고 총무는 성과가 참 안나는데, 조금이라도 성과내는 일은 그 대리담당이에요. 웃프네요. 회사에 늦게 들어왔으니 하라는대로 따라야죠. 전 회사에서는 다시 오라네요. 그러니 있을 때 잘하지. 1~2개 도와주면 됐었는데... 제가 퇴사하면서 적어도 30개 정도는 남은 사람들끼리 알아서 해야하니까요. 새로운 사람 면접보고, 돈많이 준다해도 사람들이 안 온대요. 근로기준법도 안 지키는데, 그에 맞게 보상도 안해줘. 예전 5060세대 어르신들처럼 내 한 몸 불사지르리. 회사에 다 바치리라. 하는 젊은 친구들은 요즘 잘 없잖아요? 저도 쓰면서 얼핏 알고있는거 같아요. 다시 돌아가면 안된다고. 근데 제가 살면서 한번도 쉬어본적이 없어서 기분이 이상해요. 뭔가를 해야만 할거같은 느낌... 배우자는 좀 더 쉬라고 하는데, 솔직히 배우자에게 외벌이라는 부담을 주고싶지 않네요. 하루라도 빨리 재취업을 해야겠어요. 사람들에게 치인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어요 새벽에 혼자 생각이 너무 많아지고 우울에 잠식되는거 같아서 긴 글 써봅니다. 읽지 않고 무시하셔도 되고, 여기까지 읽어주셨다면 긴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냥먕
09월 05일
조회수
537
좋아요
4
댓글
5
짧은기간 이직시도.. 무모한 걸까요?
인사직무 9년차, 만 33세입니다. 중소 → 중견 → 지금 대기업 계열사로 왔고 여기는 아직 5개월차 입니다. 계속 회사 규모가 바뀌다 보니 제가 지금 어느 위치인지 감이 없습니다. 지금 회사는 연봉제라 같은 연차라도 편차가 커서 사내 기준으로는 가늠이 안 되고, 결국 밖이랑 비교를 해봐야 하는데 그럴 데가 마땅치 않네요. 중소에서 2,400으로 시작해서 중견에서 7,000까지 올렸고, 지금은 계약 7,500에 성과금 약 500 내외입니다. 넘어올 때 경력 2년을 차감당해서 진급은 한참 남은 상태이구요. 이 상황에서 이전에 공개해둔 이력서를 보고 머리사냥꾼 제안이 와서 수락해봤는데, 면접을 보자는 연락이 왔습니다. 연봉이나 조건이 확 뛸 것 같진 않은데, 지금은 계열사다 보니 제안 온 쪽이 네임밸류는 더 높은 편이라 계속 마음이 걸리네요. 반대로 여기가 4번째 회사고(첫 회사 전에 다른 직무로 6개월 다닌 게 건보에 남아 있습니다), 무엇보다 온 지 5개월밖에 안 됐다는 게 걸립니다. 면접봐도 붙는다는 보장이 있는건 아니니까 일단 면접이나 보라고 하실 수도 있는데, 동종업계라 아무 생각 없이 보러 가기엔 좀 조심스럽습니다. 비슷한 연차에 인사,경영지원쪽 계신분들은 대략 어느 정도들 되시는지, 그리고 이 상황이면 그냥 눌러앉는 게 맞는지 아님 계속 트라이 해봐야되는지 궁금합니다. 나이는 점점먹고 애 둘에 집대출까지 있어서 마음만 급하네요 ㅠ
에휴우
09월 05일
조회수
425
좋아요
2
댓글
2
40대 이직은 어디로 하나요?
나이는 40대 초이고 원징 9천초이고 해당분야 국내독점 기업이라 갈곳도 마땅치 않아 고민입니다. 반도체나 AI 로봇 이런쪽으로 해보고는 싶지만 지금 경력이랑 너무 분야가 달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이직이유는 회사는 좋은데 업종때문에 더 나이 들기전에 기회가 되면 성장하는 분야로 좀 넘어가고 싶습니다.
가위바위바보
09월 05일
조회수
404
좋아요
1
댓글
3
(조언구합니다)직원 연차 신청에 대해서 이야기해도 될까요..??
항상 글을 보기만 했는데, 고민되는 것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자 남겨봅니다. 저는 작은 중소기업에 관리자로 있는데요, 규모가 작다보니 직원이 3명이상 같은날 휴가를 사용하면 남은 직원들이 해당일에 많은 에너지를 쏟아야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5명이 같은날 휴가신청을 했더라고요. 그걸 보면서 든 생각이 1. 스케쥴 표를 보면 먼저 신청한 휴가자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조정 하면서 신청할 수 있지 않을까.. 2. 내가 여기서 휴가를 또 신청하면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 업무가 너무 과중될텐데 괜찮을까?? 하는 생각을 좀 해주면서 휴가신청을 해줬으면 좋겠더라구요.. 근데 휴가는 개인의 권리니까... 위에 제가 생각한 저 사항(혹은 제 생각)을 직원들에게 전파해서 휴가신청 전 사무실에 근무 상황을 좀 보고 휴가신청을 해라 라고 말하는게 적절한지 고민입니다.
샘해밍턴
09월 05일
조회수
252
좋아요
2
댓글
7
이직 고민중..
이제 27살입니다ㅠ 학생때 공부가 싫다고 맨날 놀다가 성인 되고 미용이나 해야지 하고 6년째 미용쪽 일 하고 있습니다.. 미용자격증 빼고는 아무 자격증도 없고 막연히 일하다보면 경력도 쌓이고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있다가 지금은 진짜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더 경력 쌓아서 창업할까 했는데 홀로 서서 무언갈 이루는것도 무섭고 잘할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안정적인 직업을 찾자니 내가 뭘 할수 있지?라는 생각에 막막하네요.. 꼭 미용쪽이 아니여도 됩니다. 인생 선배님들로서 어떤 자격증이나 직업이 현실적으로 좋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굥리
09월 05일
조회수
165
좋아요
1
댓글
3
이직 할려는데 너무 늦었을까요?
현재 레스토랑 매니저로 근무중인 30세 남성입니다. 대학교를 안나오고 바로 사회에 뛰어들어 외식업 경력과 사소한 경력밖에 없습니다. 고등학교는 실업계 고등학교를 나와 건축과를 졸업했지만 전공 실무를 해본적은 없습니다. 저의 생각은 올해까지만 외식업에 있다가 내년에 사무직으로 전환을 할까합니다. 이유는 진상고객에 의한 과도한 스트레스 등 몸이 성치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외식업에 있으면서 배운 사무직이라곤 ERP 발주 재고관리 및 지출결의서 작성, 세금계산서 관리, 법인카드 관리, 주 거래처 관리, 엑셀을 사용한 매출관리 등 입니다. 제가 그동안 해온 경험들로 자재관리 사무직이나 총무 사무직으로 이직을 하고싶은데 외식업에서 했던 경험들이 도움이 될까요?? 그리고 나이 서른에 경력직이 아닌 신입으로 가도 늦지 않았을까요?
wsfgs
09월 05일
조회수
209
좋아요
3
댓글
2
결혼 3개월 언어공격과 폭력 관계회복 가능성
안녕하세요 익명의 힘을 빌려 다른분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어서 용기내 글을 올립니다. 긴글 주의요. 내용 파악을 위해 간략한 소개를 드릴게요. 저는 31살이고 남편은 7살 위입니다. 연애 3개월차 때부터 결혼준비를 시작하게돼서 현재 결혼 후 3개월이 지났네요. 아이는 없고 혼인신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집도 남편 사는 전세집 옷가지만 들고 왔고 혼수도 없이 쓰던거 씁니다. 이에 경제적으로 정리할거 크게 없습니다.(사랑해서 결혼했습니다) 남편의 장점은 일반 남자들과 다르게 세심하고 작은 부분도 잘 챙기는 성향입니다. 결혼하면 집안일이나 같이 살아가는 방식에 있어서 신경쓸일 없겠다 싶었습니다, 사람 자체는 착하다고 생각하고 평상시엔 안정감을 느낄만큼 잘합니다(아래 주요 원인을 제외하곤 모든 부분들이 전반적으로 잘 맞습니다) 아래는 보기 불편하신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미리 양해드립니다. 잘못된 부분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느니 심각한 악플은 자제 부탁드려요.. 저희는 결혼 전부터 큰 싸움의 끝이 폭력이었습니다. (4-5번) 싸움의 발단은 이러합니다. 저의 어떠한 단어나 문장 (주로 남편이 감정이 상합니다) - 말의 의도를 요구 - 의도를 설명 - 방어와 핑계로 설명을 한다고 판단함 - 그게아니라고 재설명 - 이미 감정이 상한 남편이 저의 약점이나 인성을 교묘하게 공격 - 서로 니탓 내탓 뭐가 맞니 안맞니를 하나하나 따지다 감정 격해짐 - 몸싸움 여기서 남편이 주로 하는 대화방식은 빈정, 비아냥, 하대, 무시 등 입니다 본인은 얼마나 ~하길래?, 니가 안그랬으면 나도 안그랬지, 너가 잘 모르니까 똑같이 느끼게해주고 싶어서, 질질짠다, 내집에서 나가, 내 차타지말고 걸어가던가, 하여자, 인성비하 등 제가 말하거나 했던것들을 비아냥 거리며 제스처나 표정으로 흉내낼때가 많고 상황마다 모욕감을 느끼는 단어나 말, 본인이 가지고 있는것들로 약점삼아 말하는 등 기가막히게 사람을 분노하게 만듭니다. 이후 오해한 상황에 대해 아무리 설명해도 ‘그럼 그렇게 말하지 말았어야지‘ ’언제 그렇게 설명했냐 니가 이렇게 말했다’ ‘니가 그러니까 내가 이런다’ 라는 말로 이미 벌어진 상황에 대해 무기력하게 만들고요. 기본적인 싸움스탠스가 내가 이런 감정을 느낀만큼 너도 똑같이 느껴봐+@ 입니다. 그러다보면 감정싸움이 되고 처음엔 꼬집는걸로 시작해서 등짝을 때리게되고 이후에 뺨까지 때리게되는 상황이 됩니다(제가 먼저합니다) 이럴때마다 남편도 맞은 부위를 똑같이 풀파워로 때리며 정당방위라고 주장합니다. 이사람을 만나고 저의 가장 밑바닥 추악한 모습을 많이 보게되고, 똑같이 빈정 비아냥으로 맞대응하며 구는 제 자신이 매우 혐오스럽습니다. 빈정거리며 제 탓으로만 돌리는 화법때문에 미쳐 돌아버릴거같기도하고요. 폭력을 쓰는 부분에서 내가 이렇게까지 원래 쓰레기였나하며 자책도 많이합니다. 내가 고른 사람이니 누구탓도 못하고 상대방도 마찬가지로 제 폭력적인 부분때문에 힘들걸 압니다. 그래서 결혼생활을 유지하며 서로의 못난부분을 감싸고 같이 해결해가자 라고 생각하려하는데 싸울때마다 반복되는 정신적인 소모와 초딩만도 못한 입씨름, 모욕감을 주는 단어나 문장하나하나가 ‘우린 이미 너무 멀리와버렸나’ ‘서로가 갱생 불가 쓰레긴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잘해줄땐 한없이 잘해주다가도 어떠한 부분이 마음에 안들게되면 모욕감을 주며 똑같이 느껴보라하는 심보와 그 끝은 저의 선 폭력으로 인해 결국엔 최종 미친년은 저인점이 절 더 미치게 만듭니다. 남편은 항상 결국 너가 먼저 폭력했고 넌 정상이 아니야 라는 태도로 일관합니다. 큰 싸움 후에는 제스스로가 벌레만도 못하다 생각을 많이 합니다. 이것 말고도 결혼 한달전 남편이 계약직이란 사실을 알게돼서 현재 구직중인점(그 사실을 모를때 쉬라는 남편말 믿고 저도 퇴사해서 현재 구직 중)부부관계는 제가 시도하지 않으면 안하는 점이 결혼생활에 부가적인 불만족 중에 하나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그냥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빠르게 놓아줘야하는 것인지, 부부상담이던 유예기간이던 최대한 할 노력을 다해보고 결정해할지 많은 고민이 듭니다. 사랑하는 사람끼리 넘지 말아야할 선을 이미 많이 넘어버린거 압니다. 부끄럽지만 어떻게 보시는지 의견들이 궁금합니다.
spck000
금 따봉
09월 05일
조회수
4,394
좋아요
175
댓글
64
소원
무더운 여름이 끝나가고, 선선한 가을을 알리는 불꽃놀이!🎆 올해는 영국, 미국, 한국순으로 이어지는 순서다. 한 곳에서 수십년간 그 자리를 지키며 매년 묵묵히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축제처럼 내 삶도 그러길 바래본다..
해피그레이스
09월 05일
조회수
175
좋아요
3
댓글
2
사는게 원래 이런가요
살아가는게 너무 힘드네요
노간지
09월 05일
조회수
194
좋아요
2
댓글
1
대기업 인사팀에서 리멤버 채용제안이 왔습니다.
현 직장에 근무한지 1년도 안됐는데 대기업 인사팀에서 리멤버 채용제안이 왔습니다. 주변에서 리멤버에 이력서(?) 프로필(?) 등록하면 막 연락온다길래 해놨더니 등록한지 2주정도 지나니 첫 연락이 왔어요... 이 경우에는 대기업에서 그냥 기계적으로 보낸걸까요? 아니면 진짜 어떤 채용의도가 있어서 오는걸까요?? 아직 현직장을 옮겨야겠다는 의지가 크진않은데, 중소기업 근무중에 대기업에서 이런게 오니까 고민이 많아요..
좋은리더되고픈놈
금 따봉
09월 05일
조회수
8,606
좋아요
179
댓글
21
이직에 대한 고민
대기업에서 근무중입니다. 이직할 회사는 중견이라고 생각되는데 회사실적이 매우 안좋습니다.(지속 적자) 현재 회사에서 해보고 싶은것은 다 해보았고, 업의 전환과 확장을 경험해보고자 이직하려고 하는데요. 이 상황에서 어떤 조건이라면 선택을 하실건가요?
바라만봐
동 따봉
09월 05일
조회수
1,515
좋아요
47
댓글
14
고민이 되네요.
조건만 보면 엄청 좋은데 걱정이 많네요. (예상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최대한 핵심을 뺄께요) 아는 분한테 오퍼가 왔어요. 이전에 하던 분야에 사람이 필요하다고 할생각 있냐고 너무 고마운 일이죠. 아직 저를 생각해준다는게 근데 문제가 해외로 나가야됩니다. 투자받은 나라에 공장을 차리는거라 거기서 근무를 해야됩니다. 아는분은 메인 핵심개발자고 전 품질부서장으로 가는겁니다. 조건만 보면 연봉은 지금받는거에 두배올라요 (엄청나죠.. 전 그정도가 능력이 아닌데…) 근데 걱정과 두근두근 한게 있네요. 걱정은 계약기간이 5년이라는 겁니다. 이게 제가 나이도 있고…(선배님들이 보이엔 어떨지몰라도.. 39살이라…) 부모님을 부양하는건 아닌데 연세가 되셔서 뭔가 불안하기도하고… 다행이 제가 미혼인건 좋은건지 모르겠지만 혼자만 생각하면 맘편하죠. 두근두근한건 업종이 너무 좋아했었고 한 10년 정도 하던일이라 다시 해볼생각에 두근두근한 느낌이죠~ 아직 자세한 조건을 들은건 아닌데 어느정도에 조건만 들어서는 엄청 좋아요 배가 부른소리일수도 있지만 성향이 막 도전하는건 아닌 성격이라.. 고민이 많이 되네요. 솔직하게 털어놓고 조언을 받고싶지만 주변에 없어서요. 두서 없이 썼지만 답변하실때 궁금한거 있으시면 물어보셔도됩니다. 주말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쉬십쇼!!!
E게 머선129
09월 05일
조회수
198
좋아요
1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