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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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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다시 돌아가는게 맞겠죠?
제 고향은 부산이고 지금은 충청도에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부산에 있다보니 장거리연애가 되었고, 그렇게 3년정도 흐른 지금 시점에 슬슬 몇년 후면 결혼의 시기가 올 거로 서로 얘기도 나누고 있습니다. 제 의견을 존중은 한다고 하지만, 지역 선호도는 어쩔 수 없는거 같네요. 마음에 걸리는 것은 현재 회사에서의 약간의 미련은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열심히 다녔고, 회사 내 저의 평판과 밀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제가 결국 고향쪽으로 자리를 잡고자한다면 잡생각 필요없이 빨리 이직하는게 맞는거겠죠?
깊은고민
은 따봉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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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말아먹고 승진하는 10가지 비법
1. 규칙과 규정은 상황 봐서 깬다 지시라는 말만 붙이면 위반이 아니라 유연함이 된다. 2. 문제는 생겨도 말하지 않는다 말 안 하면 없는 거다. 기록 안 남기면 더 안전하다. 3. 해결 안 한 채로 인계한다 정리하면 내 일이 된다. 넘기면 남의 일이 된다. 4. 일 안 하는 사람은 최대한 건드리지 않는다 괜히 내 평가에 영향 간다. 나가지만 않으면 된다. 5. 일하는 사람에게 일을 더 얹는다 어차피 하던 사람이니까. 남이 싼 것도 치워줄 거다. 6. 몰라도 아는 척 조언한다 그 조언대로 망해도 끝까지 밀어붙인다. 그래도 안 되면 아는 놈을 혼낸다. 7. 들어보니 일을 해야 할 것 같으면 갑자기 이해력이 떨어진다. 대화는 다른 방향으로 흐른다. 8. 여론은 메일로 깔끔하게 정리한다 현실과의 괴리는 읽는 사람 몫이다. 9. 모르는 일 하라고 하면 일단 화낸다 하기 싫은데 잘 모르는 분야면 더 화낸다. 10. 마무리는 항상 이 말로 “그래도 다들 최선을 다했어요.” → 과제는 조용히 끝나고 → 책임은 공중분해된다. 이렇게만 하면 과제는 말아먹고, 책임은 피하고, 월급은 챙기고, 칼퇴하고, 승진합니다.
기절한이야기
금 따봉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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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두달 차 퇴사 고민이 있습니다.
전 회사 퇴사하고 지금 회사에 입사해 일을 한지는 두 달 정도 되었는데요, 업무량이 정말 살인적입니다.... 제가 손이 느린 편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하루 종일 해도 끝나지가 않아요. 일이 많아도 배운다 생각하고 우선 버티고 있는데 그 와중 왜이리 손이 느리냐, 전임자는 다 했던 건데 넌 왜 알려주는 것도 못 받아먹느냐 이런 이야기 듣다 보니 자존감도 깎이고 자꾸 실수도 생기고... 속상합니다. 솔직히 복지도 별로고 거리도 멀고 급여도 그냥 저냥이고 다니는 이유는 배우려는 이유 하나 뿐이었는데 현타가 참 많이 옵니다. 이번 주는 스트레스 때문에 앓아 누웠구요. 이런 상황 여러분들도 참 많을 것 같은데 어떤 선택을 하실 지 궁금해요
날아갈거야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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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안해도 곱슬 펴지는게 가능한가요?
악성곱슬인 친구 머리가 매직한것처럼 펴졌길래 물어봤더니 안했대요;; 머리에 크림같은거 바르면서 관리했다는데 1시간걸리던 고데기 10분만에 끝난다고.. ㄹㅇ가능한건가요? 저도 곱슬이긴한데 악성곱슬은 매직아니고선 펴지기 어려운거아닌가요??
까스빼로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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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고민 요즘 어떻게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중소기업에서 일하며 이직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첫 커리어 루트를 잘못 설계한거 같아 고민이 듭니다. 대학졸업 때에는 아무래도 공모전이나 대외활동뿐이 이력이 없으니 중소기업에서 일을 하며 커리어를 쌓고 중견, 대기업으로 이직을 단계적으로 해야겠다 싶어 합격한 중소기업에서 우수사원상도 받으며 열심히 2년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최근 중소기업에서 같은 규모의 기업 이직은 괜찮아도 중견, 대기업의 이직은 어렵다라는 이야기들을 보고 졸업을 유예하고 대기업 준비하던 친구들이 옳은 선택이었던건가? 싶은 생각까지 들며, 단계적으로 이직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그냥 머물러야 하나..? 싶기까지 합니다. 이곳에서는 정말 많은 산업분야의 선배님들이 계시고 이직과 관련된 고민들을 해보신 경험 많으신 선배님들께서 있으실거라 생각하여 주절주절 쓰게 되었습니다.. 선배님들께서는 단계적 이직이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제로슈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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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공채 이전 경력은 0가되나요?
안녕하세요. 경력이 2년-3년이 있다고 가정했을 때 관련 업무의 파트로 이직한다면 신입사원공채에 들어갈때는 완전 새롭게 시작한다고 봐야하나요? 예를 들면 신입사원 초봉이 5천이라면. 이 전 경력으로 다르게 받을 수 있는건지? 직급 올라갈때도 연차인정을 받을 수 있는건지? 보통 중견.대기업들은 어떤식일까요
깊은고민
은 따봉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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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당신의 도화지입니다.
이 세상은 당신의 도화지입니다. 이미 완성된 그림을 감상만 하라고 주어진 공간이 아니라, 무엇이든 그려도 되는 빈 바탕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종종 이 도화지를 남의 그림으로 가득 찬 전시장처럼 착각하며 살아갑니다. 이미 그려진 선을 따라가야 하고, 정해진 색만 써야 하며, 틀을 벗어나면 안 된다고 스스로를 제한합니다. 하지만 도화지는 원래 그런 곳이 아닙니다. 도화지는 실수해도 되고, 지워도 되고, 덧칠해도 됩니다. 선이 삐뚤어져도 괜찮고, 색이 섞여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그렇게 겹쳐진 흔적들이 그림을 살아 있게 만듭니다.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완벽한 계획과 정답을 먼저 찾으려 할수록, 도화지는 점점 손대기 어려운 공간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미 늦었다”, “지금 상태로는 어렵다”, “조건이 안 된다”는 말을 먼저 꺼냅니다. 그러나 도화지는 시작 조건을 따지지 않습니다. 연필이든, 펜이든, 붓이든 손에 잡히는 것부터 쓰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도구의 고급스러움이 아니라, 실제로 선을 긋느냐입니다. 이 세상이 도화지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순간, 책임도 함께 따라옵니다. 빈 도화지 위에 아무것도 그리지 않는 것도 하나의 선택이고, 남의 그림만 베껴 그리는 것도 선택입니다. 그러나 그 선택의 결과는 결국 자신의 몫으로 남습니다. 도화지 앞에서 손을 멈춘 채 서 있는 시간은, 그 누구도 대신 채워주지 않습니다. 도화지는 늘 지금 이 순간에 열려 있습니다. 과거에 그려진 선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그 위에 새로운 색을 올릴 수 있습니다. 미래에 어떤 그림이 완성될지는 아직 아무도 모릅니다. 확실한 것은 단 하나, 당신이 손을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이 세상은 당신의 도화지입니다. 정답을 그리기 위해 존재하는 공간이 아니라, 당신만의 흔적을 남기기 위해 존재하는 공간입니다. 무엇을 그릴지는 아무도 정해주지 않습니다. 다만 도화지는 조용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어떤 선을 그을 것인지를요.
X전략지식연구소
쌍 따봉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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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친구랑 비교돼서 너무 속상해
내 연애는 험난한데.. 비교하려고 하는게 아니고 그냥 친구가 말해주는 연애 썰 들으면 첨엔 그냥 부럽다가 몇년 되니까 이제 스스로랑 비교가 됨 현타와서 끄적
쿵야핑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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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결제업무팀 결제팀 근무하시는 분들 궁금합니다!!!
보통 하루에 하는 일이 실무적으로 어떤 게 있으신지, 일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역량이 무엇이신지 궁금합니다! 검색하고 찾아봐도 매매 결과나 이런것들을 매칭하고 검토하는 역할이라는 건 알겠는데 잘 와닿지 않아서.. 잘 설명해주실 분 계실까요~?
스빠게디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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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사에서 업체담당 안하는거 어떻게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온라인마케팅대행사 다니고있고 경력은2~3년차입니다. 이직한지는 1달 좀 안되었구요. 얼마되지 않아서 업체담당과 본격 실무투입을 안하는거라고 알고 근무하다가 온라인쪽은 전혀 안하고 오프라인만 해보다가 신입으로 들어온 새 직원이 둘째날부터 다른직원들이랑 회의 들어가는거보고 기분이 묘했습니다. 저를 제외한 다른 직원은 다 회의 참여하고 업체담당하는데 저는 직원요청 처리하고, 정작 보고서관리랑 포스팅은 2~30개 전체업체를 다하고있어요 (담당자가 있으면 담당자가 해야되는게 아닌가싶네요 ;;) 업무양이 많아서 밀려도 분담하거나 업무량 조정 이런게 없구요. 회의 혼자 안들어가는건 기분이 좋지 않은데, 비슷한 연봉에 업체 커뮤니케이션이랑 담당으로 인한 스트레스 안받는거라고 생각하면 또 그냥그냥 일할수있는거 같기도하고... 경력이 되는 회사를 들어가기 위해 퇴사하고 구직을 다시해야할지 아니면 지금 하는일에서 경력이 될만한걸 찾고 회의 안들어가는건 그러려니 해야할지 저연차고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헷갈리네요; (다른회사에서는 업체담당 항상 했었습니다) 사실 이직시장 한파라 면접 또 보기는 싫고.. 사람들은 괜찮고 업무 밀린다고 크게 나무라거나 그런것도 없어서 그냥 다닐까싶기도 한데 경력이 안될까봐 걱정입니다. 콘텐츠기획이나 머리를 써야하는 업무가 아닌 보고서 데이터랑 포스팅 업체별 대량관리도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콘텐츠마케터면 콘텐츠마케터다운 업무를 제 연차에 맞는 업무를 하고싶은데 지금 회사는 제 역량과 관련성이 적네요. 배부른소리고 나름 괜찮은직장을 다니고있는건지.. 미래를 위해 나와야하는건지 헷갈립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
뽀삐95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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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다닌다… 휴~
올해 계약 했네요. 직장생활 삼십 수년차.. 일년짜리 계약서만 십수년 넘게 썻네요. 계약서 썻다고 일 년 다닌단 보장도 없는게 함정. 계약서 사인하면서 올해까진 다니나요? 하니 인사담당 전무 왈 ‘뭐 내일 있으면 다행이죠 뭘. 아시면서~’ 라더란. 딸 애가 계약했다 하니 ‘더 버텨!’ 하더란. 모진 것. ㅋㅋ 실적만 나오면 정년 없지만 반대로 실적 없으면 내일도 없단…
ㄹㅎㄹㅊㅎㅎㅎ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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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대행사에서 업체 담당 안하는거 어떻게보시나요
안녕하세요, 온라인마케팅대행사 다니고있고 경력은2~3년차입니다. 이직한지는 1달 좀 안되었구요. 얼마되지 않아서 업체담당과 본격 실무투입을 안하는거라고 알고 근무하다가 온라인쪽은 전혀 안하고 오프라인만 해보다가 신입으로 들어온 새 직원이 둘째날부터 다른직원들이랑 회의 들어가는거보고 기분이 묘했습니다. 저를 제외한 다른 직원은 다 회의 참여하고 업체담당하는데 저는 직원요청 처리하고, 정작 보고서관리랑 포스팅은 2~30개 전체업체를 다하고있어요 (담당자가 있으면 담당자가 해야되는게 아닌가싶네요 ;;) 업무양이 많아서 밀려도 분담하거나 업무량 조정 이런게 없구요. 회의 혼자 안들어가는건 기분이 좋지 않은데, 비슷한 연봉에 업체 커뮤니케이션이랑 담당으로 인한 스트레스 안받는거라고 생각하면 또 그냥그냥 일할수있는거 같기도하고... 경력이 되는 회사를 들어가기 위해 퇴사하고 구직을 다시해야할지 아니면 지금 하는일에서 경력이 될만한걸 찾고 회의 안들어가는건 그러려니 해야할지 저연차고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헷갈리네요; (다른회사에서는 업체담당 항상 했었습니다) 사실 이직시장 한파라 면접 또 보기는 싫고.. 사람들은 괜찮고 업무 밀린다고 크게 나무라거나 그런것도 없어서 그냥 다닐까싶기도 한데 경력이 안될까봐 걱정입니다. 콘텐츠기획이나 머리를 써야하는 업무가 아닌 보고서 데이터랑 포스팅 업체별 대량관리도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콘텐츠마케터면 콘텐츠마케터다운 업무를 제 연차에 맞는 업무를 하고싶은데 지금 회사는 제 역량과 관련성이 적네요. 배부른소리고 나름 괜찮은직장을 다니고있는건지.. 미래를 위해 나와야하는건지 헷갈립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
뽀삐95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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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첬습니다.
중간 관리자입니다. 회사에 상사 부하 모두 일을 안하고 저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상사지시나 도움요청에 노라고 한번 한적없이 따랐고 부하직원들 버벅거리고 바쁘면 솔선수범 도와줬는데... 어느날부터 모두가 당연한 저의 업무가 되어 버렸네요. 누가봐도 비정상인데 상사는 본인업무 나에게 다 떠넘기고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어 화가 나네요. 이직 예정입니다
ㅈㄷ히
은 따봉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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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했는데 적응이 너무 어렵습니다..
일단 프로그램도 다 처음 접해보고 사수가 인수인계 도중 퇴사해서 제대로 인계 받지 못했습니다. 팀장도 제 업무를 잘 알지 못하지만 마치 저를 몇 년 있었던 직원처럼 업무를 시켜서 혼자 찾아서 하는 중인데 하다보면 나아질까요..지금까진 앞이 안 보입니다. 출근만 하면 퇴근할 때까지 심장이 미친 듯이 뜁니다. 입사 이후 하루도 안 빠지고 저 혼자라도 야근했는데 뭘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이게 맞나 싶기도 해요. 이직한 지는 5개월 정도 되었고 저 외에 저희 팀원 분들은 다 고인물이라서 사적인 대화도 제가 입사하기 전 이야기라 대화에 참여하기도 어렵네요.. 경력이직이 이렇게 적응하기 힘들고 자존감 떨어지는 일인 줄 몰랐네요. 그래도 참고 다니다보면 적응할 수 있을까요?
홍길동 | 재영솔루텍(주)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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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못하는 사람이 거짓말 + @
거짓말하는 사람을 좋아할리 누가 있겠냐만은 다른 여자와 데이트 있는걸 마치 남자인마냥 그것도 나한테 소개해준 분 만난다면서 격하게 못오게 하고 성을 내고 어디로 클라이밍가는지 절대 말을 안해주더라고요. 폰은 가방에 넣겠다더니 그래서 연락안된다면서 사진찍고 신난다고 sns에 업로드. 요런 것에서부터 …. 문제죠 너무 티나잖아요. 바람피는 것도 싫지만 거짓말이 더 싫더라고요. 그런데 하나도 아니고 말이 안되는 거짓말을 여러개 하는 걸 들켜버렸네… 심지어 저 두개 말고 몇개야 하루동안만… 그럼 당연히 헤어지는거지 왜 헤어지는거냐고 화를 내면서 내가 자기를 이렇게 만들었다고… 그건 드라마 속의 대사는 아니었군요. 내가 바보냐….. 구. 거짓말 못할거면 제발좀 안했으면 .
연덩코르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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