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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삼색고양이와 새끼치즈옹이 사진 투척~
심장 건강상 이 정도만.. 더 많은 새끼 야옹이들 많아요~~오늘은 이 정도만요 ㅎㅎ
댕냥이네
금 따봉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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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2억 밑으로는 분산 투자 얘기도 하지 마라
아니 선생님 그런 얘기는 분산하기 전에 해주셨어야죠
그레그레
쌍 따봉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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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대표님이 자꾸 들이대십니다…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처음 글 써봅니다 네…인터넷에 가끔 보던 주작같은 썰들이 진짜로 일어나는 줄은 몰랐네요;;… 알고싶지도 않았지만… 상황 설명을 간단히 드리면 저는 25살이고 대표님은 50대 유부남 이십니다(고등,대학생 딸들도 있으십니다…)일한지는 신입으로 9개월 정도 됬습니다(제가 ceo로 뜨는건 대학생 시절에 대학생 창업 시도했어서 그런겁니다...) 처음에 ㅇㅇ씨는 남자들한테 인기 많겠다,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 하실때는 저를 좋게 봐주셔서 주선이라도 해주시려는 건가 했습니다. 성실한 사람이 좋다 하였더니 대표는 성실해야한다 자기 봐라 성실한거 같지 않냐 하시길래 어감이 이상했지만 그때까지만해도 주변에 아는 젊은 대표님이 계신가 했습니다… 근데 내가 결혼 안했으면 ㅇㅇ씨한테 들이댔을거다~ 같은 소리를 한달째 듣고 있으려니 퇴사할까도 싶었습니다. 그러다 어차피 퇴사할 생각도 있는 마당에 못할 말이 뭔가 싶어서 대표님께 직설적으로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저 좋아하시는만큼 연봉협상 다시 해달라고요 고초 견딜만큼 올려주면 업무 일환이라 생각하고 계속다니고 아니면 그냥 퇴사하려고요…. 근데 제 고민은 이 말씀을 다른 직원분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드려야는건지 조용히 1:1로 드려야는지 고민됩니다.. 다른 분들도 얼추 아시는 것 같긴하지만, 행여나 연봉 인상됬다는 말을 들으시면 불미스러운 관계로 추문이 붙을 수 있을 거 같아서요 공개적으로 말씀드리자니 암만 불편하더라도 대표님 체면이 있으시데, 아직은 체면은 지켜드리고 싶기도 합니다. 어떻게 말씀드려야할까요….
로또기원n일째
쌍 따봉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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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쳐야 할 회사 기준..?
업계를 떠나 사회생활 선배님들 기준으로 이런 회사는 이직자리 없어도 바로 튀어야한다 혹은 빠른 시일 내에 빠져나와라 이런 기준이 있으실까요?? 가장 흔한 예로는 월급 밀리는 회사 등
행복합시다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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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 중견 이직 고민입니다.
구매 2년 관세법인 1.5년 토탈 3.5년 된 30초 남자입니다 중소 2년 재직하다 이번에 반도체 장비회사 구매팀 경력직 최종 합격했는데 직급은 사원->대리 연봉은 동결 수준 입니다. 지금 다니는 곳이 중소기업 치고 돈을 많이 주긴했는데 (원징 기준 5000 / 계약연봉 4200) 그래도 가는게 맞겠죠? 이번에 가는 중견은 반도체 사업부 회사 / 모회사는 시총 조단위 코스닥 상장회사 입니다. 매출액은 한 10배 차이나네요..ㅎㅎ  중견 가서 잘 배워서 조단위 중견사 가면 되는거 같긴한데 그래도 씁슬하네요 ㅠㅠ  아 그리고.. 처음 4200 제시하셔서.. 4300 안되겠냐 4200이면 삭감 이다 이랬는데 채용취소 되고 그러진 않겠죠?!
MarinJH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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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캠페인 대행사
안녕하세요 현재 브랜드에서 디지털광고 담당하고 있습니다. 국내 캠페인, 일본/중화권 캠페인을 집행하는데요. 이럴 경우 하나의 대행사에서 여러 국가의 캠페인을 모두 집행하는 경우가 일반적인가요? 현재 국가별로 대행사가 나누어져있어 관리가 어려워, 하나의 대행사로 통합하려고 합니다.
zkk52fjk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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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계약조건 (정규직 연봉계약직 무기계약직)
안녕하세요 계약 조건 관련해서 묻고 싶은데요, 연봉계약직으로 2년 이상 근무하여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면 이게 정규직이랑 차이가 뭘까요? 연봉계약직 후 전환가능이라 하면 정규직으로의 전환을 의미하는지 .. 무기계약직과 정규직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복지나 안정성에서 차이가 있을까요?
무엉이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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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넋두리예요
깨볶는 신혼이어야 할때.. 2년 살고 이혼하고.. 가고 싶은 직무 자격증, 경력도 없어서 이력서 넣지도 못하고. 남들 20대 후반에 저는 남은게 아무것도 없네요. 씨드머니랑 공부 비용은 벌어야 겠으니 집앞 학원 강사라도 하고 있네요. 한달 근무 하니 월급이 들어오는 안정감. 업무용 공기계 폰 당근했더니 친절하다고 칭찬도 듣고.. 맨날 울다가 오늘은 좀 웃네요 ㅎㅎ
쿠쿠키키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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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소기업 광고대행사 팀장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재직3년차인 중소 광고대행사(프리미어 파트너네이버 공식대행사 중 하나)에서 팀장 제안을 받았습니다. 팀장의 경우 업체관리보다는 회사 업무를 주로 처리하게 되면서 필드에서는 멀어질 것 같은데, 추후 이직시 팀장경험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여 계속 고민중인 상황입니다. 선배님들 의견 부탁 드립니다!
이힝이힝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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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 원래 이렇게 손 하나 까딱 안 하나요?
요즘 들어오는 신입들 보면 진짜 신기할 정도로 공공의 일에는 손 하나 안 대네요. 제가 너무 옛날 사람인가 싶어서 참다 참다 글 써봅니다. 다 같이 점심 먹으러 가면 보통 일사분란하게 움직이잖아요. 누구는 수저 세팅하고 누구는 물 따르고 누구는 주문하고 등등. 근데 우리 귀하신 신입님은 앉자 마자 핸드폰만 보고 있어요. 옆에 앉은 사람들이 그렇게 분주한데, 심지어 물병이 자기 바로 앞에 있었는데도. 옆에 앉은 다른 사람이 팔 뻗어서 물병 집어서 따라 주는데 고맙다는 말도 없이 쳐다보지도 않고 핸드폰만 봐요. 회의실 들어갈 때도 똑같습니다. 누구는 화이트보드 누가 써놓은거 지우고, 누구는 리모컨 찾아서 모니터 켜고, 누구는 노트북 연결하고 있는데, 우리 신입님은 그냥 자기 노트북만 들여다보고 앉아 있어요. 뭐 아직 어색하니까 그런가보다 생각한 것도 벌써 두달째... 한두 번이 아니거든요. 탕비실에 공용 비품 들어와서 다 같이 박스 옮길 때도 슬쩍 화장실 가거나, 모른 척 키보드 두드리고 있어요. '자 우리 같이 합시다' 하면 안 쳐다보고, 자기 이름을 불러야지만 못 이긴 듯 일어나요. 절대 먼저 움직이는 법이 없네요. 뭐 제가 수저 놓는 게 죽을 만큼 힘들어서 그러겠어요? 그냥 다 같이 일하는 공간에서 최소한의 눈치나 예의라는 게 있는 건데 요즘 애들 싸잡아 말하고 싶진 않고 그냥 이 친구 왜 이러는 걸까요. 내 업무 아니면 손 안 댄다는 마인드가 기본 장착인 건지 아니면 이런 사소한 거에 서운해하는 제가 옹졸한 상사인 건지. 요즘 신입들 교육 시킬 때 이런 센스 부분까지 일일이 매뉴얼로 만들어줘야 하는 건가 싶은 생각까지 드네요. 그러면 꼰대가 되는 거겠죠?
사막의오로라
쌍 따봉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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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차량을 업무에 이용 시 정산방법?
10인 이하 중소기업입니다. 업무용 차량이 2대 있지만 이용할 수 없는 경우가 있어 개인 챠량 을 이용시 비용 처리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챠량 감가상각을 감안하여 처리해 주어야 한다는 사람도 있는데 모범답안을 알고 싶습니다.
박채영 | (주)싸이베리어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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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도 학습이 되나요?
저는 성향이 굉장히 T 쪽에 가깝습니다. 엄마나 남자친구가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소시오패스 같다고 할 정도로요ㅎㅎ 감정보다 논리, 공감보다 효율을 먼저 생각하는 편이고 스스로도 이기적인 선택을 꽤 자연스럽게 하는 사람이라고 느낍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이상하게 이타적인 마음을 한번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동네 센터에서 방과후 청소년 돌봄 같은 활동에 지원도 해봤습니다. 스펙이나 봉사시간 때문이 아니라 아이들을 돌보면서 제가 평소 잘 느끼지 못했던 감정들을 경험해보고 싶어서였습니다. 그런데 면접 제안조차 오지 않았네요. 아마 대학생분들이 봉사시간 채우려고 많이 지원하는 자리인데 저는 이력에 박사 재학 중이고 스타트업 대표라고 적어놔서 이상한 사람으로 오해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대단한 이유가 있는 건 아니고 그냥 계산 없이 누군가에게 시간을 쓰고 도움을 주면서 조금 더 따뜻한 감정을 느껴보고 싶었습니다. 이타심이라는 것도 연습하면 생기는 걸까요? 아니면 원래 타고나는 성향에 가까운 걸까요? 혹시 비슷한 고민 해보신 분 계신지 궁금합니다.
여름수박
쌍 따봉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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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급 햇슴다
어디 자랑할데가 없어서... 여기다 합니다. 연봉도 많이 올랐어요! 무엇보다 허접한 제 재능이 회사에 기여되고 누군가 좋게 봐줬다는게 감사하고 기분 좋네요! 맨날 빨리 일끝내고 퇴근하자는 생각만 했는데 더 기여해야겠슴다. 좋은밤 되세요!
석사노예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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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했는데 회사 메일
개인 메일 확인하다 퇴사한 회사 메일이 로그아웃 안 되어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로그아웃하러 들어가봤더니, 오늘 날짜로 거래처에서 거래 관련 메일이 하나 와있어서요. 해당 내용을 전 회사 상사분께 전달해도 될까요? 아님 모르는 척 넘어가는 게 좋을까요? 퇴사했는데 업무 메일 본 거 자체를 찝찝하게 생각하실 거 같아서 여쭤봅니다.
알맹옹알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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