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어워즈
대망의 7월 순위₊·—̳͟͞͞♡⟢
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이해력이 많이 부족한 팀장... 어찌해야할까요
누구나 알만한 대기업에 다닙니다. 직급은 차부장급이구요. 위에 낙하산으로 떨어진 팀장이 있는데, 제가 업무를 1시간 한게 있으면 그걸 팀장에게 이해시키는데 1시간에서 최대 2시간까지 소요됩니다. 이게 모든 일상에서 반복되니... 업무 자체보다도 업무한 내용을 이해시키는게 너무 큰 스트레스 입니다. 업무 난이도가 높은 일에 대해서는 이해시키는 시간이 더 걸리고 그나마도 이해도가 많이 낮은 편입니다. 좋은 마음으로 멘탈을 부여잡아도 설명하는걸 잘 못알아들으면 저도 모르게 제 얼굴에 짜증과 답답함이 드러나구요. 다른 팀원들도 비슷한 고충을 겪고있고 그와 중에 한 팀원은 이와 동일한 사유로 이직도 했습니다. 그게 별거냐 싶은분도 있겠지만 모든 업무에대해서 기본적인 배경지식이나 이해도가 낮고 이해하는 능력도 부족한 팀장에게 이해를 시키는 일상은 정신적으로 정말 힘듭니다. 그렇다고 팀장이 인성이나 다른 부분에 문제가 있는건 아니구요. 다만, 저도 모르게 답답함과 짜증이 묻어나는 표정이 지어지기때문에 그걸 기분나빠해서 저랑은 사이가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저도 그런 표정이나 말투를 감추려고 부단히 노력하는데, 저도 모르게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곤 하네요. 가장 큰 문제는 열심히 만든 보고서나 업무 내용이 팀장이 잘 설명을 못해서 경영진들에게 자주 빠꾸를 먹는다는 겁니다. 80점 짜리 보고서를 만들어줘도 30-40점 밖에 못받아오니... 실무자 입장에선 정말 맥이 빠집니다. 선배님들은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조언을 구합니다.
칼리스마
억대연봉
쌍 따봉
07월 23일
조회수
4,550
좋아요
181
댓글
25
투표 이직 or 스테이
1. 상황 - 빅5 건설사 정직 11-13년차 과장 - 현장 근무 중 (대중교통 편도 30분) - 작년 원천징수 10000 - 격주 토요일까지 7:00-17:30 2. 이직처 - 비슷한 규모의 시공사 - 본사 근무 - 총 보상 10000 - 주5일, 코어시간 자출제 3. 기타 - 30대 후반, 2세 준비 중 - 평가, 고과 좋고 현장에서 팀장 수행 중
Hawaiian
동 따봉
07월 23일
조회수
1,682
좋아요
42
댓글
27
여성분들 연애할때 하는 실수
여자는 언제까지나 여자에요 사랑하는 마음으로 본인남자에게 엄마가 되려고 하지 마세요. 여자가 되시고 결혼에 있어서는 절대 타협하지 마세요. 사랑하면 단칸방에서 시작하는게 여자잖아요. 조건보다 내가 받아야 할 사랑의 크기를 타협하지말라는 얘기에요. 엄마처럼 잘해주니까 남자들이 놓지도 않고 결혼도 안하는거에요. 연애만 하려고하고 결혼기피하는 남자들의 심리는 너는 여태 나한테 엄마처럼 해줬는데 왜 지금와서 내 여자가 되려고 하는거냐 이거에요. 의무는 없고 권리만 누리겠다는... 그러니 권리만 쥐어주지마시고 의무를 명시하고 부여하세요. 아니면 결혼에 성공하더라도 더더욱 이기적인 개체만 먹여살리는꼴이됩니다. 남편 하나일까요? 결혼은 시댁도 세트입니다. 명심하세요. ------------ 남녀는 엄연히 다릅니다. 남자와 여자를 바꿔서 생각하면 다를거 없다... 어느 정도는 동의합니다 여자라고해서 혜택 대우를 더 누려야한다 이런 생각 해본 적 없습니다. 하지만 전적으로는 동의할 순 없습니다. 생물학적인 차이때문입니다. 결국 출산을 하게되면 여자입니다. 출산을 하지 않더라도 여자는 나이가 들면 여러모로 사회적으로 경쟁력이 떨어집니다. 이걸 악용하는 남자들이 여자들은 맞벌이안하겠다는 여자들은 폐급취급 혹은 집에 들어앉아있으면 네가하는게 뭐가 있냐 시전하고 나르시즘을 내재하게되는겁니다. 문제는 남자들 스스로 이 부분을 인지를 잘 못하고 여자입장에서 이해하고 배우자에대한 존중을 어떻게해야되는지조차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그리고 이 사실을 모르는 미혼이신 착한 여성분들이 너무 많아요... 결혼 후 이혼생각하는 글들을 보면서 상식이하의 남편과 시댁얘기들을 늘어놓는 글들을 보면서 저런 미개한 일은 나한테는 절대 일어나지않을거라고 생각하죠. 진상은 진상을 알아보고 서로 피하죠. 자기들끼리는 알아보죠. 엮일 일이 없죠. 늘 진상과 호구는 세트입니다.
삥꾸루삥뽕삥
쌍 따봉
07월 23일
조회수
4,952
좋아요
175
댓글
51
IBK투자증권 기간산업분석부(애널리스트) 채용 왜 계속
IBK투자증권 기간산업분석부(애널리스트) 채용 왜 계속 올라오는지 혹시 내부 사정 아시는 분 계실까요? ​30대중반 대리말~과장초 급 인력인데, 관심 가서요. 리서치 경력은 없습니다만, 운용사 미들백 경험과 소소한 회계 자격증과 금투사 정도 있네요.. ​뭔가 사정 어려운 듯 한데, 경험 없이 지원하는 만큼 어느 정도 감수하고 견딜 의지는 있는데.. ​물론..ㅎㅎ 현실적으로 여러모로 쉽지 않겠죠..?? ㅜㅜㅎㅎ 사정 조금이라도 아신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쪽지 드리고 싶습니다. (회사멘션을 안해서 다시 올렸습니다 중복글 죄송합니다)
@IBK투자증권(주)
rth
07월 23일
조회수
868
좋아요
5
댓글
9
IBK투자증권 기간산업분석부(애널리스트) 채용 왜 계속
IBK투자증권 기간산업분석부(애널리스트) 채용 왜 계속 올라오는지 혹시 내부 사정 아시는 분 계실까요? ​30대중반 대리말~과장초 급 인력인데, 관심 가서요. 리서치 경력은 없습니다만, 운용사 미들백 경험과 소소한 회계 자격증과 금투사 정도 있네요.. ​뭔가 사정 어려운 듯 한데, 경험 없이 지원하는 만큼 어느 정도 감수하고 견딜 의지는 있는데.. ​물론..ㅎㅎ 현실적으로 여러모로 쉽지 않겠죠..?? ㅜㅜㅎㅎ 사정 조금이라도 아신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쪽지 드리고 싶습니다.
rth
07월 23일
조회수
327
좋아요
2
댓글
2
이직할때 궁금한게 있어요
이직할때 절차가 서류 -면접(1.2차) -처우 -입사 순으로 가는데 순서에 평판조회가 없더라도 이전회사에 전화가 갈수도 있나요? 대부분 전화가 가는건지, 아니면 순서에 없으면 전화가 안가는건지 궁금하네요. 제가 이전 회사 상사라는 사람이 모욕적인말과 성희롱등 더이상 이성을 잃기전에 직괴로 고소했는데 보복성으로 취직못하게 하는건지 궁금해서요. 이직 바닥은 처음이라 궁금합니다. 평판조회라고 적혀있으면 그렇다 치는데 그런절차가 없을때가 궁금합니다. 직장선배님들의 고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에휴휴쉬자
07월 23일
조회수
603
좋아요
2
댓글
5
여기는 주제가 다양한 게시판이군여
냉무
펫토리
07월 23일
조회수
125
좋아요
3
댓글
3
보험사쪽 운용 경력 채용은 잘 없는 이유가 뭘까요
손해보험사 경력 채용은 정말 찾아보기 어렵고 생명보험사도 한화생명 말고는 잘 안뜨더라구요 아마도 내부 순환으로 보충하나요?
사각토스트
07월 23일
조회수
491
좋아요
2
댓글
4
커리어와 가족에 대해 고민입니다.
일단 나는 10년차 개발자입니다. 한 회사 면접을 보게 됐는데 합격을 했습니다. 이 회사는 서울, 대전에서 근무를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내가 현재 와이프와 두 아이와 김천에서 거주 중이라는 겁니다.(아이는 4살 5살) 서울에서 근무를 하게되면 로보틱스 엔지니어로 근무를 할 수 있지만 주말 부부를 해야 합니다. 주중에는 가족과 떨어져 지내야 합니다. 대전에는 근무를 하게되면 자차로 출퇴근을 할 수는 있지만 기술영업 쪽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커리어가 바뀌는겁니다. 하지만 주중에 가족과 시간을 조금이라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추측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멍뭉냥
07월 23일
조회수
522
좋아요
8
댓글
7
축의금도 못 준 소중한 절친 생일 선물로 뭘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입사 6개월 차 신입입니다. 저에게는 고등학교 때부터 입시, 재수, 취업까지 모든 우여곡절을 함께한 소중한 친구가 있습니다. 매일같이 연락하지는 않더라도 언제봐도 편한 친구고, 제가 취준이 3년 정도 길어지는 동안 밥도 자주 사주고 기다려준 고마운 친구입니다. 한번도 연락 끊긴 적 없다가, 제가 취준 막바지에 여유가 없어 1년 반 정도 서로 연락을 못했는데, 작년 말에 최종합격하고 가장 먼저 연락했더니 친구 프로필 사진이 결혼식 사진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그때 알고 얼마나 미안하고 당황스럽던지.. 나중에 만나서 내가 너 드레스 입은 모습 꼭 보고싶었는데 못 가서 정말 미안하다고 하니, 친구도 고민하다가 연락 안했다며 저를 배려해 줬습니다. 문제는 제가 결혼식을 못 가서 축의금도 못 냈고, 취업 후에 신혼집 집들이 갔을 때도 극구 만류하길래 빈손(스벅 디저트 세트 정도..)으로 갔어요. 물론 친구는 저를 보는 것만으로도 좋아하긴 하지만ㅠ 이번 생일이 제가 취업하고 맞는 친구의 첫 생일이자, 친구의 결혼 후 첫 생일이라 이번엔 축의+집들이 선물 마음까지 담아서 의미 있게 해주고 싶어서요! 참고로 30대 초반 여자이구 신혼부부입니다. 이전에는 보통 ~7만원 선에서 주고 받았는데, 지금 생각 중인 선택지는 이렇습니다. 1. 축의금 겸해서 예산을 높인다(30~50만원 선?) ㅇ 30대 초반 여자가 좋아할 만한 스몰 럭셔리 ㅇ 신혼 때 쓰기 좋은 가전 ㅇ 호텔 2인 식사권(집순이이긴 합니다만 콧바람 막상 쐬면 좋아할거 같아요) 2. 이번 생일은 10~20만원 선으로 챙기고, 나중에 임출육 때 크게 해준다 ㅇ 친구가 최근에 그릴을 샀으니까 고급 한우/고기 세트 ㅇ 남편이랑 헬스 시작했다는데 커플 런닝화 3. 아예 현금이나 상품권 + 편지(근데 칭구는 편지를 썩 좋아하는 타입은 아닌 것 같아요) 참고로 친구가 얼마 전에 사고 싶다고 한 불가리 팔찌는 300이 넘어서... 아직 부모님 명품도 못해드린 신입이라 출혈 이슈로 제외했습니다ㅠㅎ 제가 도서관에 오래 박혀있느라 요즘 트렌드나 센스 있는 선물 품목들을 잘 모릅니다 핳하 그렇다고 다른 친구들한테 물어보자니 오해 생길까 봐 여기에 여쭤봐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30대 초반 여성분들이나 혹은 센스 있는 선물, 이거 받고 좋더라 하는 선물 있으신 분들 조언과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불아니고땅
07월 23일
조회수
421
좋아요
1
댓글
8
private 포지션 후보 조회 알림은 뭐에요? 수락하면 제안오는건가요?
제가 눈여겨보던 관심기업의 공고로 저 알림이와서..예전에도 온적있지만 그때는 준비가안되서 수락은 못했었고..근데 저알림왔을때 공식 공고에는 있었는데 지금한 5일지났는데 공식사이트에서 저표지션공고는 사라졌더라구요..그새 마감이 된건지..수락을 일단 눌러봐야할까요? 근데 수락눌러도 잡코리아 포지션제안같이 연락이 오는건지 궁금하네요 ㅠ
iiiillij
07월 23일
조회수
341
좋아요
0
댓글
1
고민입니다
기획마케팅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연봉은 10프로 인상되어 7000대가 넘었는데요.(여자) 일이 정말 많습니다. 주변 지인들이 헉소리 낼만큼요. 사실 일욕심이 있다보니 배우는거다 생각하고 일하고는 있고 책임질 팀원들이 있다보니 하루하루 버티며 살고 있긴한데 연봉 10프로 밖에 안올리고 너무 많은 책임을 주는것 같아서 예민해진 상황인데 어떡하죠
두찌
07월 23일
조회수
310
좋아요
2
댓글
2
퇴사할가요 신입2개월차
무능한 팀장 그리고 분조장 선임 살면서 이런 생각한적없는데 이회사다니면서 난 왜 이렇게 바보같지라는 생각을 무의식적으로 하는 저의 모습을 보고 너무 놀랐어요 회사 대표님은 저를 다행히 잘봐주시고 일은 잘맞아요 근데 팀분위기가 쓰레깁니다… 저를 눌러보려고 긁는 팀장 팀장 무시하고 지밀만 맞는 줄 아는 선임… 튈까요 선임이 별것도 아닌걸로 뭐라하면 이젠 걍 지챠서 네네 하고 끝내요…
곰팡이싹
07월 23일
조회수
710
좋아요
8
댓글
12
하루 종일 닭요리만 ㅎㅎㅎ
진단 프로젝트가 조넨 빡세서리 다들 밥 먹고 돌아 올때쯤 나가서 삼계탕으로 몸보신 하구, 저녁에는 갑자기 한잔 찌끄리구 싶어서 동네 김부장 치킨집에 갔네유 ㅋㅋㅋ 횐님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맛 좋은거 드시구, 행복한 저녁 되시와유~^♡^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7월 23일
조회수
331
좋아요
12
댓글
6
세일즈포스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사가 있나요? 플랫폼/광고사/브랜드사 등
현재 회사에서는 기존에 카페24를 사용하면서 커머스 기능을 이용해왔는데, 최근 몇십억 원 규모의 라이선스 비용을 지불하고 세일즈포스 관련 솔루션을 기간제로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사용 초기 단계이긴 하지만 실제로 커머스 기능을 하나씩 확인해보면서 개인적으로는 여러 가지 의문이 드는 상황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국내 커머스 솔루션과 비교했을 때 커머스 운영에 필요한 기능들이 전반적으로 미흡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많고, 글로벌 기반 솔루션이라 그런지 국내 사용 환경에 충분히 현지화되지 않은 듯한 메뉴명이나 표현, 다소 직관적이지 않은 UI/UX도 꽤 있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실무자 입장에서는 일부 기능을 사용할 때마다 '이걸 실제 커머스 운영자가 쓰라고 만든 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불편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사용 가이드 역시 사용자가 기능을 쉽게 이해하고 따라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는 느낌보다는, 원하는 기능을 하나 사용하기 위해서도 여러 자료를 찾아봐야 하는 경우가 많아 적응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국내에서 해당 솔루션을 실제 이커머스 운영에 활용하고 있는 고객사가 아직 많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다른 회사의 구축 사례나 실제 운영 사례를 레퍼런스로 삼아 배우고 싶어도 참고할 만한 사례 자체를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문제는 회사에서 3년 계약을 한 상태라 앞으로 계속 사용해야 한다는 점인데, 여기서 개인적인 커리어에 대한 고민도 생깁니다. 앞으로 3년 동안 이 솔루션을 익히고 실무 경험을 쌓는다고 해도 국내 동종 업계에서 실제 사용하는 회사가 극히 드물다면, 추후 이직했을 때 이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곳이 얼마나 있을지 의문입니다. 오히려 그 기간 동안 국내에서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커머스 플랫폼이나 솔루션에 대한 실무 경험이 부족해지면서 커리어적으로 도태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도 있습니다. 혹시 현재 국내에서 세일즈포스를 실제 커머스 영역에 사용하고 있는 플랫폼사, 광고대행사, 브랜드사 등이 있을까요? 또 실제로 사용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구축 이후 커머스 운영 측면에서 만족도는 어떤지, 국내 환경에서 사용하면서 느끼는 장단점은 무엇인지, 그리고 세일즈포스 실무 경험이 이커머스 업계에서 커리어적으로 어느 정도 활용 가치가 있다고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이나 관련 업계에 계신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iiiiiiiq
07월 23일
조회수
66
좋아요
0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